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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울산 중구의회 하경숙 의원, 의원직 사퇴 공식입장 밝혀
작성일 2017년 04월 18일 조회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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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의회 하경숙 의원, 의원직 사퇴 공식입장 밝혀 사진1(새창열기)

  - 제195회 중구의회 임시회 중 신상발언 통해 지난 3년간의 의정생활 소회 -
   
울산 중구의회(의장 서경환) 비례대표 하경숙 의원이 3년간의 의정생활 끝에 의원직을 사퇴했다.

하 의원은 18일 중구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195회 중구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신상발언을 통해 사퇴 입장을 공식 천명했다.

하 의원은 “기초의원 임기를 1년 2개월여 남겨두고 부득이하게 사퇴를 결심하게 돼 25만 구민여러분께 죄송하고 송구스럽다”며 “대선 정국을 맞아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더불어 민주당을 떠나 국민의 당 입당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어 하 의원은 “지난 2014년 비례대표 출마 당시 다문화가족 등 우리 사회의 소수 약자에게도 그들의 목소리를 대변할 수 있도록 비례의원 2번에게 1년간 의정활동 기회를 주기로 했었다”며 “지난 3년간 의정활동을 충실히 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사랑을 주신 구민 여러분과 동료의원들, 관계 공무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하 의원이 19일자로 사직함에 따라 키르키즈스탄 출신 결혼이주여성인 오세라(50)씨가 비례의원을 승계해 앞으로 1년 2개월여간의 의정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중구의회 서경환 의장은 “예산결산특별위원장으로서, 태풍 차바 특위 위원으로서 25만 구민을 위해 봉사와 헌신의 의정활동을 실천해 오신 하경숙 의원님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불가피하게 4년의 임기를 함께할 수 없지만 늘 구민을 위한 봉사자의 마음으로 중구의회를 변함없이 응원하고 아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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