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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울산 중구의회, 미세먼지 저감 대책 마련 긴급 촉구안 채택
작성일 2017년 05월 11일 조회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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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의회, 미세먼지 저감 대책 마련 긴급 촉구안 채택 사진1(새창열기)

 
울산 중구의회, 미세먼지 저감 대책 마련 긴급 촉구안 채택 사진2(새창열기)

울산 중구의회, 미세먼지 저감 대책 마련 긴급 촉구안 채택 사진3(새창열기)

울산 중구의회, 미세먼지 저감 대책 마련 긴급 촉구안 채택 사진4(새창열기)


울산 중구의회(의장 서경환)가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울산시 차원의 대책 마련을 요구하는 촉구안을 채택했다.

중구의회는 11일 오전 11시 본회의장에서 제196회 중구의회 임시회를 열고 이효상 의원이 대표 발의한 「미세먼지 저감 대책 마련 긴급 촉구안 채택의 건」을 의원 만장일치로 의결했다.

중구의회는 촉구안을 통해 울산시가 추경예산에 지역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중고 등에 공기청정기 시설 설치를 위한 사업비와 마스크 등 소모품 구입 지원비를 편성해 줄 것을 요구했다.

또 울산, 경주, 포항 등 해오름 동맹권 도시 내 대중교통차량의 친환경차 지원금 확대와 공단 내 집진기 점검 등 미세먼지 발생원의 전면조사를 통한 저감 실행대책 수립, 미세먼지 예보체계 강화 등을 촉구했다.    

대표 발의한 이효상 의원은 “OECD 관측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오는 2060년까지 대기오염으로 인해 900만명이 목숨을 잃을 것이란 충격적인 전망이 나왔다”며 “울산의 아동인구 25만6,000여명을 비롯한 시민들의 건강권 회복을 위해서는 지금부터라도 울산시가 미세먼지에 대한 보다 적극적인 대응이 요구된다”고 강조했다.

중구의회는 또 이날 본회의에서 지난 4월 20일 비례대표직을 승계한 오세라 의원에 대한 상임위원회 선임의 건을 상정해 의회운영위원회와 행정자치위원회로 각각 선임했다.

중구의회 서경환 의장은 “구민의 복리증진과 건강권 회복, 안전한 도시건설을 위해 생활정치의 최일선에서 늘 진심을 담아 의정활동을 펼쳐달라”며 “앞으로 1년여간 의정활동을 펼칠 오세라 의원님을 환영하며 25만 구민과 사회적 약자를 위해 봉사와 헌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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