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미래, 열린의정 - 울산광역시 중구의회

언론보도

> 의회소식 > 언론보도


글보기
제목 중구의회 행정자치위원회, 개장 앞둔 물놀이장 점검
작성일 2017년 05월 17일 조회 204
첨부파일

중구의회 행정자치위원회, 개장 앞둔 물놀이장 점검 사진1(새창열기)

 
중구의회 행정자치위원회, 개장 앞둔 물놀이장 점검 사진2(새창열기)

- 동천·다전 물놀이장 찾아 시설 보완 상황 등 점검 -
   

울산 중구의회(의장 서경환)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이복희)는 17일 동천과 다전 야외물놀이장을 찾아 현장점검 활동을 펼쳤다.

지난 2013년 문을 연 동천 야외물놀이장은 올해 10억4,900만원을 들여 풀장 벽면 및 타일 바닥 등을 보수하고 여과기 2기 설치, 파라솔 이전 및 설치, 바닥정비, 탈의실 및 화장실 수리 등의 보수작업을 펼쳤다.  

2014년 개장한 중구 다운동 다전물놀이장 역시 올해 4억2,800만원을 들여 풀장 시설을 보수하고 주차장 진입로 및 노면을 정비하는 등 시설확충을 벌였다.  
 
동천과 다전 야외물놀이장은 오는 6월 23일 개장해 8월 31일까지 70일간 운영을 앞두고 있다.

이에 따라 이날 중구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소속 위원들은 물놀이장 시설 보강 상황과 안전시설 등을 점검하고 미비점과 보완이 필요한 부분은 없는 꼼꼼히 점검했다.

행정자치위 이복희 위원장은 “동천과 다전 물놀이장은 매년 여름이면 중구민은 물론 많은 시민들과 외지인이 찾는 인기 피서지인 만큼 개장 전 꼼꼼한 점검이 필요하다”며 “안전사고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개장 전 철저한 사전준비로 올해도 성공적 운영의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전글
다음글 중구의회 복지건설위원회, 관내 주요 복지시설 대상 현장활동

홈페이지 정보

맨위로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