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미래, 열린의정 - 울산광역시 중구의회

언론보도

> 의회소식 > 언론보도


글보기
제목 울산 중구의회, 제203회 제2차 정례회 개회
작성일 2017년 11월 20일 조회 231
첨부파일

울산 중구의회, 제203회 제2차 정례회 개회 사진1(새창열기)

 
울산 중구의회, 제203회 제2차 정례회 개회 사진2(새창열기)

- 행정사무감사·새해 예산안 심의 등 32일간 일정으로 진행 -
   


울산 중구의회(의장 서경환)는 20일 오전 본회의장에서 제203회 중구의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32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중구의회는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올해 추진된 구정업무 전반을 점검하는 행정사무감사와 2018년 당초예산안, 그리고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의할 예정이다.

특히 중구청은「2018년도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을 통해 내년도 중구예산을 올해보다 17.98% 증액된 3,459억원을 편성했다.

세부적으로 보면 일반회계는 3,345억원으로 지난해 당초예산 대비 515억 5,700만원(18.22%) 증액됐으며 특별회계는 114억원으로 11억 6,000만원(11.41%) 늘어났다.

이 밖에도 주차장특별회계 111억원, 의료급여기금특별회계 3억원을 각각 편성, 제출했다. 

이에 따라 중구의회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오는 29일까지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벌이고, 이어 11월 30일부터 12월 8일까지 2018년 당초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 후 오는 12월 11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심사를 거쳐 12월 13일 제2차 본회의에서 내년 예산안을 의결, 확정할 예정이다.

이어 12월 14일부터 12월 19일까지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와 12월 20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추경안 종합심사를 거친 뒤 12월 22일 개최되는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 확정할 계획이다. 

중구의회 서경환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한 해를 갈무리하는 중요한 정례회를 맞아 행정사무감사와 새해 예산안 심의 등이 알차게 진행되도록 성숙한 의정역량을 펼쳐달라”며 “지난 1년여 동안 펼친 활발한 의정경험과 현장활동 결과를 토대로 2017년 정유년이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본회의에서는 이효상 의원은 「재난배상책임보험 의무 가입 홍보 촉구안」을 통해 음식점, 숙박업소 등 재난취약시설의 책임보험 가입률이 저조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울산시 등 행정당국의 적극적 대응을 주문했다.  

이 밖에도 이복희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의 ‘더불어민주당 시당위원장의 비도덕적 행태 개선 촉구’와 신성봉 의원(복지건설위원회)의 ‘울산고속도로 통행료 폐지’, 천병태 의원의 ‘포항지진 교훈 되새겨 철저한 재난대비 촉구’ 등의 5분 자유발언도 진행됐다.

이전글
다음글 제6대 울산 중구의회, 제205회 임시회 끝으로 의사일정 마무리

홈페이지 정보

맨위로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