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미래, 열린의정 - 울산광역시 중구의회

언론보도

> 의회소식 > 언론보도


글보기
제목 울산 중구의회, 조례 제정 위한 공개토론회 개최
작성일 2018년 03월 05일 조회 128
첨부파일

울산 중구의회, 조례 제정 위한 공개토론회 개최  사진1(새창열기)

  - 어린이 안전도시 관련 조례제정 앞두고 시민사회 의견 수렴 -

울산 중구의회(의장 서경환)가 어린이 안전도시 관련 조례 제정을 앞두고 시민사회단체 등을 대상으로 공개 토론회에 나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중구의회는 5일 의원회의실에서 ‘「울산광역시 중구 어린이 안전도시 관리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제정을 위한 공개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중구의회 복지건설위원회 이효상 의원 주관으로 서경환 의장과 김경환 의원, 이영환 인권연대이사, 김중국 은성유치원 원장, 중구주민회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효상 의원이 대표 발의한 「울산광역시 중구 어린이 안전도시 관리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각종 사고나 위험으로부터 보호받고 안전에 대한 조기교육을 활성화시켜 안전수칙을 생활화시키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특히 중구의회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아동인권과 관련된 문제와 어린이집 등에서 실제 조례를 활용할 수 있는 방안, 조례제정의 필요성과 당위성 등에 대해 시민단체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 이를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토론회에 참석한 김중국 은성유치원 원장은 “기초의회가 주민들의 실생활과 가장 밀접한 조례를 제정하기에 앞서 다양한 의견수렴에 나선 점은 고무적”이라며 “이번 조례가 아동들이 지역사회의 주체로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일조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토론회를 주관한 이효상 의원은 “조례제정의 미비점이나 보완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시민사회단체와 현장 실무진의 직접적인 의견을 듣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이번 토론회에서 모아진 의견을 적극 반영해 우리 주민들에게 보다 유용하고 효율적인 조례가 되도록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중구의회는 「울산광역시 중구 어린이 안전도시 관리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오는 8일부터 14일까지 홈페이지에 입법예고를 거친 뒤 4월 예정된 임시회에서 최종 처리할 계획이다.  

이전글
다음글 울산 중구의회 김경환 의원, 2018년 의정봉사상 수상

홈페이지 정보

맨위로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