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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6대 울산 중구의회, 마지막 임시회 개회
작성일 2018년 04월 12일 조회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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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대 울산 중구의회, 마지막 임시회 개회  사진1(새창열기)

 
제6대 울산 중구의회, 마지막 임시회 개회  사진2(새창열기)

제6대 울산 중구의회, 마지막 임시회 개회  사진3(새창열기)

- 제1회 추경예산안 심의와 현대중공업 구조조정 반대 긴급 결의안 채택 -
   
울산 중구의회가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한 제6대 의회 마지막 회기일정에 돌입했다.

중구의회(의장 서경환)는 12일 오전 본회의장에서 박성민 구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205회 중구의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12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중구의회는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중구청장으로부터 제출된 「제1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과 조례안 등 모두 16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제1회 추경예산안은 3,871억9,400만원 규모로 당초예산 3,459억2,800만원보다 412억6,600만원 증액됐다.  

이에 따라 중구의회는 각 상임위원회별 추경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와 오는 20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심사를 거쳐 23일 예정된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중구의회는 또 이날 본회의에서 이효상 의원이 대표 발의한 「현대중공업 구조조정 반대 긴급 결의안」을 채택했다.

중구의회는 결의안을 통해 노동자의 일방적 희생을 강요하는 현대중공업 구조조정을 반대하며 회사측이 상생의 정신으로 지역의 어려운 여건을 감안해 노동조합과 체결한 임·단협안에 성실히 임할 것을 요구하는 한편 중앙정부와 국회가 정치적 이해관계를 떠나 노동자의 생존권 보호를 위해 즉각 나서 줄 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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