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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울산 중구의회, 한국석유公 수영장 이용방안마련 건의안 채택
작성일 2017년 04월 10일 조회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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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의회, 한국석유公 수영장 이용방안마련 건의안 채택 사진1(새창열기)

 
울산 중구의회, 한국석유公 수영장 이용방안마련 건의안 채택 사진2(새창열기)

- 제195회 임시회 통해 GMO 완전표시제 시행 촉구 건의안도 함께 의결 -
   

울산 중구의회(의장 서경환)가 한국석유공사의 실내수영장 이용방안 마련과 GMO 완전표시제 시행을 촉구하는 건의안 등 2건의 건의안을 채택했다.

중구의회는 10일 오전 11시 제195회 중구의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오는 18일까지 8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이효상 의원(복지건설위원회)이 대표 발의한 「울산혁신도시 내 한국석유공사 수영장 이용방안 마련 건의안」과 하경숙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대표 발의한 「GMO 완전표시제 시행 촉구 건의안」등 2건의 건의안을 비롯해 각종 안건을 의결했다.

이효상 의원은 건의안을 통해 “중구는 생활체육 저변확대는 물론 초등학생 대상 생존수영 교육을 위한 자체 교육장이 전문해 100% 민간시설에 의지할 수 밖에 없다”며 “한국석유공사 실내수영장이 당초 약속대로 시민들에게 개방될 수 있도록 울산시가 적극적인 대책마련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하경숙 의원이 발의한 GMO 완전표시제 시행 촉구안은 최근 정부가 발표한 ‘유전자변형식품 등의 표시기준’ 시행에 대해 원재료를 기준으로 GMO 이용 모든 식품의 완전 표시제 도입과 Non-GMO 표시의 합리적 대안 마련, 국민 안전먹거리 위한 GMO표시법 개정 요구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중구의회는 이날 채택된 건의안 2건을 각각 울산광역시와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관계기관에 송부할 방침이다.

중구의회 서경환 의장은 “25만 구민들의 생활과 복리증진을 위해 다양한 목소리를 내고 활발한 대안제시 활동을 펼치는 것은 생활정치 최일선에 위치한 기초의회의 기본 책무”라며 “이번 임시회 기간에도 활발한 현장활동과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며 의회 본연의 역할에 충실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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