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미래, 열린의정 - 울산광역시 중구의회

언론보도

> 의회소식 > 언론보도


글보기
제목 중구의회 태풍 차바 특위 제16차 회의 개최
작성일 2017년 04월 13일 조회 176
첨부파일

중구의회 태풍 차바 특위 제16차 회의 개최 사진1(새창열기)

  - 박성민 구청장 출석해 수해 피해 원인 놓고 질의, 응답 -
   
울산 중구의회(의장 서경환) 태풍 차바 피해원인규명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위원장 김경환)는 13일 오전 의회 3층 회의실에서 제16차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는 박성민 중구청장이 출석해 지난해 10월 5일 태풍 차바로 인해 발생한 수해 피해 원인을 둘러싼 위원들의 질의와 응답이 이어졌다.

차바 특위 위원들은 지난 6개월여 동안 조사 과정에서 밝혀진 내황배수장의 가동중단 원인과 옥성나들문 폐쇄 지연, 혁신도시 내 우수저류시설 오작동 등에 대해 구정 책임자인 구청장의 의견을 물었다.

특히 특위위원들은 ▲내황배수장의 전기안전사업법 상 자격자 미배치 사유와 ▲옥성나들문 폐쇄 조치 기준 수위 문제 ▲ 태풍 피해 당일 CCTV 오작동 논란 ▲ 주민 피해보상 문제 등에 대해 집중 질의를 벌였다.

박성민 구청장은 “현재 피해원인 규명을 위한 전문가 용역이 진행되고 있는 만큼 특위에서 제기하는 문제들에 대해서도 포괄적으로 조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나서겠다”며 “용역 결과에 따라 책임 소재를 분명히 밝혀 피해 주민들을 위로하는 방안을 마련하고 재발방지를 위한 노력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김경환 위원장은 “특위의 출석요청에 응해 성실한 답변 해 주신 구청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지금은 잘잘못을 따지기 보단 의회와 구청이 함께 머리를 맞대 두 번 다시 태풍 차바와 같은 재난으로부터 피해가 없도록 철저한 재발방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전글 중구의회 행정자치위원회, 개장 앞둔 물놀이장 점검
다음글 울산 중구의회, 미세먼지 저감 대책 마련 긴급 촉구안 채택

홈페이지 정보

맨위로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