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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중구의회 복지건설위원회, 태풍 차바 피해복구 현장 점검
작성일 2017년 05월 12일 조회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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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의회 복지건설위원회, 태풍 차바 피해복구 현장 점검 사진1(새창열기)

  - 약사·성안천, 사곡천 등 유실 제방 복구 현장 방문 -
   

울산 중구의회(의장 서경환) 복지건설위원회(위원장 신성봉)는 12일 약사천과 성안천, 사곡천 등 지난해 태풍 차바 내습 당시 유실피해를 입은 관내 주요 하천의 복구현장을 점검했다.

성안천과 약사천은 지난해 10월 태풍 차바 당시 유실됐던 제방을 국·시·구비 13억4,000만원을 투입해 정비 및 복구공사가 진행 중이며 이달 말 준공을 앞두고 있다.

중구 유곡동 869 일원 사곡천 역시 제방 1,490m 구간에 대해 5억3,5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복구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날 현장을 찾은 복지건설위원회 소속 위원들은 공사 진행상황에 대한 보고를 듣고 미비점과 보완할 부분 등은 없는지 세심히 살피며 현장 점검활동을 펼쳤다.

복지건설위원회 신성봉 위원장은 “태풍 내습 후 7개월여의 시간이 흘렸지만 여전히 중구 곳곳은 차바로 인한 상처가 남아 있다”며 “곧 다가올 장마 등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피해복구가 원만히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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