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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울산 중구의회, 제197회 정례회 폐회
작성일 2017년 06월 20일 조회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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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의회, 제197회 정례회 폐회 사진1(새창열기)

  - 「2016 회계연도 결산승인의 건」 등 13일간 모두 15건 안건 처리 -
   
울산 중구의회(의장 서경환)는 20일 오전 11시 본회의장에서 제197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13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 지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심의한 「2016 회계연도 결산승인의 건」을 비롯해 「2016년도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 등 모두 7건의 결산 승인안을 최종 의결했다.

또 복지건설위원회 신성봉 위원장이 대표 발의한「울산광역시 중구 공공디자인 진흥 조례안」을 비롯한 조례안 등 8건의 안건도 의결, 처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행정자치위원회 이복희 위원장이 지난 4일 막을 내린 2017 마두희 축제를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중구가 문화관광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방향을 제시하는 내용의 5분 자유발언도 진행했다.

이어 이효상 의원(복지건설위원회)이 주민들의 수차례 민원제기에도 제대로 개선이 이뤄지지 않고 있는 주택가 통신주 문제에 대한 구정질문에 나섰으며, 천병태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은 중구 마두희 축제에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구청의 입장과 대안을 묻는 내용의 구정질문도 벌였다. 

중구의회 서경환 의장은 “13일간의 일정동안 한해 구정살림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결산승인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선배, 동료 의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늘 초심을 잃지 않는 중구의회가 되도록 앞으로도 많은 노력을 펼쳐나가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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