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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6대 울산 중구의회, 제205회 임시회 끝으로 의사일정 마무리
작성일 2018년 04월 23일 조회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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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대 울산 중구의회, 제205회 임시회 끝으로 의사일정 마무리 사진1(새창열기)

 
제6대 울산 중구의회, 제205회 임시회 끝으로 의사일정 마무리 사진2(새창열기)

제6대 울산 중구의회, 제205회 임시회 끝으로 의사일정 마무리 사진3(새창열기)

- 3,868억원 규모의 추경예산안과 조례안 의결 등 ‘유종의 미’-
   

울산 중구의회가 제6대 의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 지었다.

중구의회(의장 서경환)는 23일 오전 본회의장에서 박성민 구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205회 중구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2일간의 의사일정을 마감했다.

중구의회는 이날 본회의에서 3,868억 7,000여만원 규모의 제1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을 확정했다.

이번 추경예산안은 2018년 당초예산 3459억 2,700여만원보다 409억4,250만원(11.8%) 늘어난 규모다.

중구의회는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각 상임위원회별 예비심사와 지난 20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순점) 종합심사를 거쳐 성남프라자 지하주차장 보수공사비 2억5,300만원과 시민문화축제 6,000만원 등 총 3억2,300만원을 삭감 조처했다.

또 「울산광역시 중구 어린이 안전도시 관리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비롯해 10건의 조례안 등 14건의 조례안 및 변경안 등을 처리했다.

특히 중구의회는 이번 본회의를 통해 「태풍차바 피해원인규명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 활동 결과 보고서」도 채택했다.

태풍차바 행정사무조사 특위는 지난 2016년 10월 26일부터 2018년 4월 20일까지 활동을 통해 지금까지 60여명이 넘는 증인과 참고인을 출석시켜 태풍 차바 피해원인 규명을 위한 조사활동을 진행했으며 그 결과 복산천 우수저류시설 수문개폐장치 오작동과 옥성나들문 폐쇄지연 조치 등 문제점을 지적하고 중구청의 재난 대응체계 개선을 요구했다.
     
이 밖에도 이날 본회의에서는 천병태 의원이 도시재생뉴딜사업과 관련해 박성민 중구청장을 대상으로 구정질문(일문일답)을 벌였으며 이효상 의원의 울산혁신도시 내 신세계백화점 조기건립을 촉구하는 내용의 5분 자유발언과 이복희 의원의 지난 4년간 의정활동 소회를 담은 5분 자유발언도 각각 이어졌다.

서경환 의장은 “지방선거를 목전에 두고 열린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추경예산안 심의 등 마지막까지 민생을 챙기는 일에 최선을 다해 주신 동료의원들 덕분에 중구의회가 유종의 미를 거두는 계기가 되었다”며 “이제 제6대 의회는 오는 7월 제7대 중구의회가 구민 기대와 염원 속에 성공적으로 개원할 수 있도록 마중물 역할에도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한편 제6대 중구의회는 지난 2014년 개원한 이후 4년간 8번의 정례회와 30번의 임시회를 통해 253건의 조례안과 36건의 예산안 등 총 376건의 안건을 처리하며 구민 복리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서며 민의를 대변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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