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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중구 차바에 대한 중구의회 김영길 의원 취재 기사
작성일 2017년 03월 10일 조회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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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차바에 대한 중구의회 김영길 의원 취재 기사  사진2(새창열기)

중구 차바에 대한 중구의회 김영길 의원 취재 기사  사진3(새창열기)


울산 영어기자단(어린이/청소년)들이 3월4일 오후 3시에 중구의회에 김영길 의원님을 

 찾아가 지난 태풍 차바로 인한 엄청난 중구 태화동 우정동 쪽의 피해들이

 발생한 경위와 반성해야할 점들에 대해서 취재한 내용입니다.


Damage by typhoon’Chaba, It’s not just a natural disaster? 
 written by Jeong woo oh

 Today, our Ulsan English journalism team visited Jung gu assembly to meet Yung gil kim assemblyman. We asked about typhoon’Chaba’,and he answered that typhoon’Chaba’is one of the biggest typhoon except typhoon’Sahara’which has happened in 1959. Plus, the flood damaged happened due to man-made disaster. When checkers of Jung gu didn’t pay attention to it. Jung gu’s ground is lower than Tewhagang, so when it’s raining a lot or accident happens, it has to be drainaged, but at that time, laymen didn’t work well. Besides that, they didn’t provide the information about disaster, when the innovation city was building. For example, Six gate in Haksung dong’s closing was delayed etc, and because of these kind of reasons, we’ve damaged by flood. We could stop it with our technical skills but, no one could take responsibility for a lot of man-made disaster. In past, many colored trees and dirt could absorb a lot of water to discrease damage, but human made many natural pollution and indiscreetly developed because of what we’ve damaged a lot as you’re see, we can know how precious plants are one more time. It has been Jeong woo oh in Ulasn English journalism team.


번역

 태풍‘차바’의 피해, 천재지변 아닌 인재?

오늘, 울산 영어 저너리즘 팀은 중구에 계신 김영길 의원님을 뵙기 위해 중구 의회에 방문하였습니다. 태풍‘차바’에 대하여 물어본 저희에게 의원님께서는 태풍‘차바’는 1959년의 ‘사하라’태풍 다음으로 큰 피해를 입힌 태풍이라고 하셨습니다. 또한 덧붙여서, 그로 인한 물난리는 중구의 관리자들의 부주의로 인한 인재이지 천재지변이 아니라고 말하셨습니다. 중구는 태화강보다 지면이 낮아 비가 많이 오거나 사고가 일어날 때, 배수펌프를 가동하여야 하지만 그 당시에는 기술자가 아닌 비전문가의 잘못된 작동으로 배수가 제대로 되지 않았고 그 밖에도 혁신도시 건설 당시에 재난에 대비 하지 않게 건설하였고, 학성동에 위치한 육관문 폐쇄의 지연 등의 이유로 인해 침수피해를 입게 되었다고 알려진 바 있습니다. 지금의 기술력으로 충분히 막을 수 있었지만 막대한 인재는 그 누구도 책임질 수 없습니다. 예전이면 푸르른 나무들과 많은 흙들이 그 많은 물을 흡수하여 피해를 줄일 수 있었겠지만 인간의 환경파괴 및 무차별적인 계발로 이런 막대한 피해를 입고 보니 다시금 자연과 나무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네요. 이상 울산 영어 기자단 오정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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