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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중구의회 이효상 의원, 장애인정책 우수의원 선정
작성일 2018년 01월 10일 조회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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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의회 이효상 의원,  장애인정책 우수의원 선정 사진1(새창열기)

  - 울산장애인인권포럼이 선정한 우수 기초의원으로 뽑혀 -


울산 중구의회(의장 서경환) 복지건설위원회 소속 이효상 의원이 울산장애인인권포럼이 선정하는 장애인정책 우수의원에 선정됐다.

울산장애인인권포럼은 10일 오후 2시 울산시의회 대강당에서 2018년 울산시 지방의회 의정모니터 백서 발간 기념식과 장애인 정책 우수의원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이효상 의원은 장애인 인권보호와 관련 정책개발, 발언내용 등에서 우수 기초의원으로 선정됐다.

이효상 의원은 지난해 3월 장애인과 여성, 다문화가정 등 취약계층의 노동 인권을 보호하기 위한 ‘울산광역시 중구 취약계층 노동인권 보호 및 증진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하는 등 지난 한 해 동안 장애인의 처우개선을 위한 조례제정과 질의, 발언 등 다양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이에 따라 장애인인권포럼은 지난해 울산시의회와 5개 구·군 기초의회 본회의와 각 상임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행정사무감사 등에서 장애인정책 관련 내용에 대한 양적·질적평가를 통해 시의원 3명과 기초의원 5명 등 8명을 우수의원으로 선정했다.

이효상 의원은 “생활정치의 최일선에 선 기초의원으로서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고 처우개선을 위해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하다 보니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며 “지금까지 장애인에 대한 조례나 정책개발에 초점을 맞췄다면 이제는 관련 정책들이 제대로 실천되고 있는지를 면밀히 살펴보는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고 싶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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