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중구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 가족복지과, 교육체육과
일시 : 2024년11월28일(목) 오전 10시
장소 : 복지건설위원회실
(10시05분 감사개시)
○위원장 정재환 위원 여러분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지금부터 가족복지과 소관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김미경 가족복지과장님께서는 가족복지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반갑습니다, 가족복지과장 김미경입니다.
평소 구정 발전과 구민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시는 복지건설위원회 정재환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우리과 담당 계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담당계장 소개)
이어서 2024년도 가족복지과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024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
○위원장 정재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답변에 앞서 원만한 감사 진행을 위해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추가 자료를 요구하실 위원이 계시면 지금 요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추가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럼 가족복지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희성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문희성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업무 보고 3-3페이지 청소년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관내에 청소년, 중구 청소년집센터하고, 청소년센터가 두 개 있죠?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예.
○문희성 위원 그 시설을 이용하는 주체가 청소년 맞죠?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예.
○문희성 위원 청소년에게 설문조사를 한번 해 보신 적 있나요? 이용자 중심에서.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제가 이 과에 오고 나서는 설문조사를 했다는 얘기는 못 들었습니다.
○문희성 위원 못 들었죠?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예.
○문희성 위원 이용자 중심의 시설물이기 때문에 이용자들에 대한 설문조사를 앞으로 정기적으로 전반기에 한 번, 하반기에 한 번 추진을 해서 청소년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실태조사를 하시고 의회에 보고를 한번 해 주십시오.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예, 알겠습니다.
○문희성 위원 그리고 현재 성남 청소년집 같은 경우에는 시설물이 굉장히 오래됐죠?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예.
○문희성 위원 그래서 거기에 다른 시설정비계획이라든지 지금까지 성남 청소년센터 관련해서 정비사업한 게 뭐가 있죠?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지금 올해 하는 게 옥상에 누수가 있어서 방수공사를 했고, 올라가는 계단이 조금 위험해서 그거를 철거하고 일단 재설치를 하는데 내일까지 마무리하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저희들도 외벽 같은 걸 조금씩 조금씩 해마다 보수는 조금씩 했습니다.
○문희성 위원 워낙 노후된 건물이라서.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표가 안 나더라고요, 조금씩 보수를 해도.
○문희성 위원 저희들 전반기에 한번 시설물 점검을 한 번 가서 현장방문 활동을 하면서 나온 문제여가지고 이제 됐네요, 그게.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예.
○문희성 위원 설문조사를 하시고 그리고 시설정비계획도 꾸준하게 확인을 하시고 또 두 군데 다 기존에 있는 실내에도 인테리어라든지 또는 이용자 중심의 요즘 AI 시대인데 관련된 장비를 더 추가적으로 보급을 할 수 있는지 한번 검토를 한번 해주시고 그리고 이용시간대가 몇 시부터 몇 시까지죠?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평일은 20시까지하고 주말에는 18시까지 합니다.
○문희성 위원 이용자 중심의 센터를 만들어야 된다는 게 인건비가 좀 더 들어가더라도 시간대를 더 늘려야 돼요, 청소년들한테는. 평일에 20시까지면 애들 한 22시까지는 활동을 하기 때문에 시간대를 연장을 하든가 조정을 하든가, 주말도 마찬가지로 이용자 중심의 시간대를 편성하는 것도 검토를 한번 해 보십시오.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예, 한 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문희성 위원 청소년들이 어떻게 보면 우리가 장소를 제공한다고 하지만 이용 시간대가 제한이 돼 있기 때문에 시설물을 이용할 수 있는 시간을 더 확보를 해 줘야 되겠다. 그게 아마 다른 지자체에서도 아마 이 시간대를 조정하는 움직임이 있어요. 더군다나 이 구도심, 중구에 있는 청소년들한테는 갈 수 있는 시간대, 장소 이것을 좀 더 폭을 넓혀주자, 그래서 그거에 대해서 검토를 하시고 그리고 설문조사도 먼저 한번 해야 되겠죠.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예.
○문희성 위원 우선은 12월 안에 설문조사를 한번 하셔 가지고 무엇이 필요한지 그리고 이용시간대 같은 거 그리고 시설물 그리고 청소년들이 이용하는 장비, 새로운 장비가 많이 나오잖아요. 그 수요조사를 한번 그것도 같이 해주십시오.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예, 알겠습니다.
○문희성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재환 문희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강혜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강혜순 위원 3-4페이지, 위기아동 보호를 위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 이게 아동 보호를 위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해서 업무 중 내용에 추진 사항이 어떤 게 있죠?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저희가 위기 아동이 발생했을 때 현장에 출동해서 조사를 하고 아동에 대해서 어떤 조치가 분리를 하든지 이렇게 이루어지고 난 다음에 저희들이 경찰서하고 세이브더칠드런, 교육청, 가정위탁지원센터 또 심리상담센터를 이렇게 있는데 저희들이 연계를 하고 있습니다. 그분들하고 다시 회의를 해서 이 아동에 대해서 어떻게 지원을 하고, 조치를 하느냐 그거를 수시로 사례결정위원회라고 해가지고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저희들이 하고 있습니다.
○강혜순 위원 최근에 신문에도 난 장애인 학대 그다음에 또 직장어린이집 아동학대 언론보도 된 내용도 있죠?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예.
○강혜순 위원 거기에 대해서는 조사 상황이 어떻게 돼가고 있는지?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직장어린이집에 지금 1개소에서 학대 신고가 들어와서 아마 경찰서로 바로 접수가 된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현재 CCTV를 확인하고 한 상황인데, 그게 두 담임이 근무를 하고 있는데 처음에는 교사 한 분이 해당이 되는 줄 알고 진행을 하다가 CCTV 확인을 하다 보니 추가로 그래서 두 분이 지금 피의자 신분으로 전환이 돼 가지고 거기에 따라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강혜순 위원 우리 아이들이, 위기 아동 애들이 안정적인 성장 환경 속에서 자라날 수 있도록 현재 민관 협력해서 관계망을 강화시키고 있는데 우리 중구, 구 자체에서 여러 가지 적극적인 대응하고 또 최선을 다해서 해 주길 당부드리면서, 출산제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예, 보호출산제는 올해 7월부터 시행이 되었습니다. 7월부터 시행이 됐는데 쉽게 말씀드리면 어떤 상식적인 절차나 어떤 상황에서 아이를 출산하는 상황이 아닐 때 임산부가 아이를 낳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그 아이를 저희들 후견인이 지정이 되어서 아이가 정상적으로 클 수 있도록 지원을 하는 제도입니다. 근데 지금 저희 같은 경우에는 미혼모의 집이 중구 성안동이기 때문에 울산에서는 중구를 보호출산제의 위기 상담 기관으로 지정이 되어 있고요. 성안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이 아이의 출생신고나 주민등록번호를 부여할 수 있도록 지정이 되어 있고 그 후견인으로는 중구청장님이 되어 있습니다. 여기 7일이라는 숙려기간이 지나고 나면 아이를 울산양육원에, 울산에는 아이를 위탁해서 양육을 할 수 있는 공식적인 시설이 울산에는 울산양육원 하나뿐입니다. 그래서 울산양육원에다가 저희들이 위탁을 하고 입양될 때까지 아이가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고 지금 1명이 발생해가지고 절차를 거쳐가지고 지금 울산양육원에 입소해서 양육되고 있습니다.
○강혜순 위원 예, 정상적인 출산인 경우는 걱정은 안 하지만 위기 아동에 대한 그러한 보호적인 관계망,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있어서 그게 우리 애들, 지역사회의 미래고 이런 것을 잘 챙겨 봐야지 이런 사고 불미스러운 내용에 대한 어떤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철저히 만전을 기 해주시기 바랍니다.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예, 알겠습니다.
○강혜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재환 강혜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문기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문기호 위원 문기호 위원입니다.
주요업무 보고 3-9페이지 지금 장애아 전문어린이집으로 운영되고 있는 약사동 질문드리겠습니다. 이게 생활SOC사업으로 보건복지부 사업으로 선정된 거죠?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예.
○문기호 위원 개관은 올해?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예, 9월에 했습니다.
○문기호 위원 9월에 했죠. 정원이 몇 명입니까?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정원이 30명.
○문기호 위원 현재 아동이 몇 명 지금 등록되어 있나요?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지금 저희가 개원하고 장애 전문이라서 아이들이 입소를 많이 할 줄 알았는데 부모님들이 어린이집에 다닐 때도 어린이집을 옮김으로 인해서 적응을 하는 이런….
○문기호 위원 옮기는 게 안 쉽죠.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그렇다 보니까 올 연말까지는 힘들 것 같아요. 그래서….
○문기호 위원 현재는 몇 명입니까?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1명이고 방과후가 5명입니다.
○문기호 위원 1명이요?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예, 그래서 아마 원장님 얘기를 들어보니까 전부 어린이집마다 신규아동 상담을 받고 이러기 때문에 내년 3월이 되면 오겠다는 아이들이 많이 약속되어 있다고 그래요.
○문기호 위원 지금 1명이고?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예.
○문기호 위원 정원은 30명이고, 교사 선생님은 몇 명이 직원입니까?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4명 있습니다.
○문기호 위원 4명이요? 지금 4명 다 근무하고 계시죠?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예.
○문기호 위원 특히 국비 사업 또는 중 구청 사업도 마찬가지지만 우리 기관의 정책사업은 수요 공급, 이게 참 중요한 것 같은데 맞죠?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예.
○문기호 위원 수요를 예상한 시설을 만들어가지고 그 수요에 맞게 운영하고 또 수요 예측이 많아 가지고 어떤 분야에는 보면 노인복지관 같은 데는 애초에 수요보다 예상보다 급격히 증가해 가지고 애로사항이 많잖아요. 또 반대인 경우도 있는데 그걸 정확하게 맞추기는 쉽지는 않을 텐데 사실 울산 전체로 보면 장애아 초등교육, 또 중등교육 있잖아요, 그죠?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예.
○문기호 위원 특히 중등교육은 우리 울산에서는 전체 두 군데가 있죠?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예.
○문기호 위원 행복하고 우리 혜인이가.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예.
○문기호 위원 두 군데밖에 없어서 그런지 몰라도 여기는 사실은 수요를 다 충족 못 할 만큼 맞잖아요?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예.
○문기호 위원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하고 또 이 통합교육으로 일반 학교에서도 운영하는 경우도 많고, 그죠. 이 법에 의해가지고 일반 학교도 1명이라도 장애아가 특수반을, 교실 여유가 있으면 개설하게 해달라면 법적으로 개설되게 된다더라고요. 그만큼 장애인 아동에 대한 통합, 뭐라 합니까? 통합학급이라고 합니까? 통합교육이라고 합니까? 장애아 통합으로 운영할 건지, 전문으로 운영할 건지 여기 대해서 논란이 되고 또 장단점이 있을 거예요, 그죠?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예.
○문기호 위원 또 연령대도 틀릴 거고 사실은 일반 학생하고 장애인 학생하고 통합교육을 한다고 하면 연령이 낮을수록 사실은 좋거든요.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예.
○문기호 위원 그래서 우리 본 시설은 보면 장애아 통합계획에서 장애아 전문으로 변경했네요, 그죠?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예.
○문기호 위원 사업 우리 공모할 때는 장애아 통합으로 신청했습니까?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통합으로 했는데 아마 그 통합보다는 전문이 부족하다 해서 전문으로 변경하면서….
○문기호 위원 그래서 또 수요를 맞추기 어려운 부분이 있을 거예요. 시설은 참 잘되어 있더라고요.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예, 그래서 아마 정확하게 내년 3월이 되면 아이들의 입소 현황을 알 수 있습니다.
○문기호 위원 이것도 한번 연구해 봐야 됩니다.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파악을 한번 해보겠습니다.
○문기호 위원 왜냐하면 이게 대상이 보통 어린이집 같은 경우는 대상이 당연히 초등학교 이전에 몇 살부터입니까?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0세부터 들어옵니다.
○문기호 위원 이게 결국에는 미래지향적으로 봤을 때 우리가 장애인에 대한 차별또 장애인과 일반 학생들 간의 어떤 벽 이걸 일찍 접하면 접할수록 그죠?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예.
○문기호 위원 우리 사실 일반 아동한테도 유익한 거거든요. 특히 저도 과거에 보면 과거에는 주로 통합으로 운영했을 거예요, 아마.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예, 맞습니다.
○문기호 위원 전문보다도 그러면 우리 과거에 애들 키울 때 보면 우리 학급, 국공립 어린이집이죠. 다닐 때 보면 아동들이 우리 친구 중에 누가 이렇게 장애인 친구 있다는 것을 인식도 하고, 내가 이 친구를 도와줬어, 이 친구 어떻게 어떻게 이런 말을 하거든요. 그때는 사실은 아이들이 이 눈높이에서 보기 때문에 그냥 친구로 보고, 장애인이 사실 특별하다고 생각하지 않고, 그죠? 정부에서 추진하는 걸 보면 정책이 장애우에서 장애인으로 바꾼 것도 그죠?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예.
○문기호 위원 특별대우를 받는 게 아니라 장애인은 우리하고 똑같은 기준으로 본다, 오히려 특별하게 대우하는 게 인간적 가치라든가 사회적 가치에 안 맞다고 해서 장애인으로 바꾼 거 아닙니까?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예.
○문기호 위원 그래서 그런 관점에서 볼 때도 이거는 장애인 전문도 장점이 있을 테고 장애인 통합교육도 장점이 있을텐데, 장단점이. 굳이 장애인 전문으로 특히 유아교육에서는 특정할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들어요. 특히 중등교육에서 보면 이게 특별아동 청소년 중에는 장애인에 대한 인식이 낮은 청소년들중에는 장애에 대한 우월적인 그러한 행동을 한다거나 그런 여러 가지 문제가 있는데 유아에서는 극히 그런 경우는 드물거든요.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예, 운영 상황을 한번 보면서 의견을….
○문기호 위원 청장님하고 상의해 보시고….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검토 한번 해 보겠습니다.
○문기호 위원 내년에 어차피 9월에 이 장애인 통합에서 장애인 전문으로 바꾸기 때문에 6개월 만에 바꾸기는 그렇잖아요, 그죠?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예.
○문기호 위원 내년 3월에 모집해 보시고 다행히 수요가 충족이 된다면 또 장애인 전문으로 운영하는 것도 괜찮고, 장단점이 있을 테니까 또 사실은 멀리 보고 현재의 어떤 그런 정책이라든가 이 통합을 보면체육도 보면 장애인하고 비장애인이 하는 걸 통합스포츠라고 하는데, 점점 그게 확대돼야 맞거든요. 그런 전체적인 흐름에서 보면 사실은 장애아 통합 과정에 더 올바를 수도 있어요. 그런 걸 한번 연구해 보십시오.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예, 알겠습니다. 운영 상황을 보고….
○문기호 위원 한번 바꿔주는 것도 적절한 시기에….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예, 올바른 실효성 있는 방안을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문기호 위원 학부모형들도 크게 반감이 없을 거예요, 아마.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예.
○문기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재환 문기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혹시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강혜순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강혜순 위원 강혜순 위원입니다.
공공형어린이집에 대한 신규 미지정 해놓은 행정사무감사에 보면 2022년도에는 1개고, 2023년도에는 3개, 2024년도는 없고, 25년도에도 당초예산에도 없어요. 근데 이게 사실 주요업무 보고는 3-6페이지 민선8기 공약사업이기도 한데 올해 신규 지정하지 않은 사유가 따로 있습니까?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예, 원래 공공형어린이집으로 지정이 되면 교사들이 인건비 지원도 받을 수가 있고, 환경 개선비도 지원을 받고 해서 이게 공공형으로 지정되기까지는 어린이집에서 많은 노력을 해야 됩니다. 어떤 점수표에 의한 점수를 획득해야 되는데….
○강혜순 위원 지정기준이 따로 있습니까?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예, 있습니다. 17개소를 하려고 했는데 올해 유보통합 관련해서 6월 27일 공문이 시행되면서 시 측에서 더 이상 올해부터는 공공형어린이집 추가 신규 개소는 없다고 통보가 왔습니다.
○강혜순 위원 단지 유보통합 어떤 사업에 대한 내용 때문에….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아마 그 영향이 크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더 이상 올해 17개소를 하려고 했는데 못하고 중단이 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강혜순 위원 이걸 왜 묻냐고 하면 사실 어린이집에서도 잘하고 계시지만 다른 데보다는 우수한 어린이집이기도 하고, 또 아이들이 믿고 맡길 수 있는 안심된 보육 환경으로서는 지금 최적의 조건이지 않나 싶어서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이 지정조건이 되게 까다롭습니까?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예, 지정조건이 어린이집에서는 많이 노력을 해야 됩니다. 행정 시정사항도 없어야 되고, 환경이나 이런 부분, 또 아이와 교사의 비율도 맞춰야 되고 그래서 거기서 아마 제 기억에는 한 70점 이상을 획득하는 건데 이게 점수가 더 높아진 것 같습니다.
○강혜순 위원 한 번 지정되면 몇 년간 지정을 합니까? 아니면 계속….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아니요. 계속 점검을 받고 합니다. 안 그러면….
○강혜순 위원 기간이 따로 있습니까? 2년?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3년에.
○강혜순 위원 3년 동안?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예.
○강혜순 위원 그러면서 그 사이에도 내면적으로 나름 면밀하게 점검은 또 해야 되겠다, 그죠? 그걸 어떻게 지원만 받고 방치할 수도 있을 텐데.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시에서도 계속 점검을 하고요. 저희들이 또 3년이 끝나면 재지정을 받기 위해서 또다시 본인들이 또 점수에 맞춰야 됩니다.
○강혜순 위원 이건 기준 잣대에 지정할 때 아무래도 정답이 없을 거 아니에요. 어느 정도의 상대적으로 어느 최고라고 인정할 경우에….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아니요. 기준이 있습니다.
○강혜순 위원 있습니까?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예, 그 기준표를 제가 다 기억하지는 못하겠는데 위원님께 자료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강혜순 위원 이거 선정하는 데 있어서 특혜의 의혹이 안 들도록 치밀하게 해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예, 알겠습니다.
○강혜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재환 강혜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문희성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문희성 위원 과장님, 우리 민간위탁사무 하는 곳이 복지관, 시니어클럽, 경로식당 여러 개소가 있죠?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예.
○문희성 위원 청소년센터 두 군데 관련해서는 이용자 중심으로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애로사항이 뭔지 설문조사를 하시라고 제가 질의를 했고 이 민간위탁 사무 관련해가지고 근무자들, 여기 근무자들 있잖아요. 재단에 근무하시는 분, 이 근무자들에게도 설문조사를 한 번 할 때가 됐다고 생각하거든요. 간담회는 한 번씩 하시죠?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예.
○문희성 위원 간담회를 하시지만 이 설문조사는 지금 무기명으로 한 번 하셔가지고 이 근무자들의 애로사항이 뭔지, 시설이라든지, 근무 여건이라든지 이런 것도 올 연말에 무기명으로 받아보세요.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예, 알겠습니다.
○문희성 위원 아시겠죠? 국장님, 이거는 국 차원에서도 한번 하셔야 돼요.
○복지교육국장 김미정 예.
○문희성 위원 간담회는 얼굴 보고 하기 때문에 사실 자기가 하고 싶은 얘기를 다 못하기 때문에 여기 복지지원, 특히 노인장애인과, 가족복지과 여기에는 재단에서 운영하는 민간위탁사무업무 내용이 많잖아요.
○복지교육국장 김미정 예, 많습니다.
○문희성 위원 그래서 거기 근무자들에 대해가지고 왜냐하면 자기들끼리도 인사 이동하죠?
○복지교육국장 김미정 그 법인시설 안에서….
○문희성 위원 그렇죠, 내에서 하잖아요. 나름대로 불만 사항이 있을 수도 있고 하니까 설문조사를 무기명으로 하셔 가지고, 12월 안에 한번 하셔 가지고 의회에 보고 좀 해주십시오.
○복지교육국장 김미정 예, 알겠습니다.
○문희성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재환 문희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문기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문기호 위원 다함께돌봄사업에 대해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지금 제가 아는 바로는 2호점을 개관이라고 해야 되나, 앞두고 있죠?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예.
○문기호 위원 선정되었죠?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예.
○문기호 위원 어디에 선정되었습니까?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서동 우정혁신 LH1단지 주민 공동 시설 내에 했습니다. 거기 지금 작은 도서관하고 지금 비어 있는 상황입니다.
○문기호 위원 세대수가 몇 명 정도 되죠?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736세대입니다.
○문기호 위원 세대수가 좀 있네요. 이게 그러면 우리 중구가 2호점이 생겼잖아요. 앞두고 있잖아요. 언제 그러면 개관하죠?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이게 지금 어제 저희들이 LH하고 설치공간 제공 협약을 했습니다. 하고 지금 시설지원과하고 협의해서 설계하는 업체는 선정이 되었고요. 그래서 저희들이 웬만하면 개학시기에 맞춰가지고 지금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문기호 위원 내년 상반기 때.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예.
○문기호 위원 내년 상반기 때 집행돼도 올해 7000만 원 예산을 집행해도 큰 문제는 없죠?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이월 시켜놨습니다.
○문기호 위원 예?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사업비를 명시이월 했습니다.
○문기호 위원 이월했습니까? 그러면 거기는 이 장소마다 좀 전에 말씀드렸듯이 어린이집도 장애인전문 어린이집도 말씀했듯이 수요를 대충 예측하죠?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예, 거기는 아마 규모가 조금 작아서 20명 정도.
○문기호 위원 20명 정도?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예.
○문기호 위원 이거는 정확하게 산정하기 힘들 거예요.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예, 1인 한 평 정도.
○문기호 위원 그렇게 규정이 있습니까?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예, 3.3㎡ 1인 이상이 되도록 하고 있습니다.
○문기호 위원 이게 다함께돌봄이 21호 종합복지관이에요?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예, 4층에.
○문기호 위원 20년도입니까? 2020년도 맞죠? 그때는 정원이 제법 많죠?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예, 거기가 24명입니다.
○문기호 위원 정원 다 찼죠, 그죠?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예, 다 찼습니다.
○문기호 위원 그럼 이게 매년 20년 이후에 매년 내려왔습니까? 7000만 원 예산이? 23년도에는 반납했죠?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예, 1번 반납이 있었다고 전해들었습니다.
○문기호 위원 1번 반납했습니까? 그 전에는 반납이 없었습니까?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그전에는 모르겠습니다.
○문기호 위원 계장님들 모릅니까?
○드림스타트계장 김세진 시에서 2022년도, 23년도 반납….
○문기호 위원 22년도? 반납이 22년, 23년 반납했습니까?
○드림스타트계장 김세진 예.
○문기호 위원 계장님이시죠?
○드림스타트계장 김세진 예.
○문기호 위원 다함께 돌봄사업이 시에서 시설비로 7000만 원이….
○드림스타트계장 김세진 시설비 5000만 원, 기자재비 2000만 원….
○문기호 위원 개관을 하게 되면 인건비는 구 예산으로….
○드림스타트계장 김세진 아니요. 국시구비해가지고 국비 50%, 시비 25%, 구비 25%입니다.
○문기호 위원 구비 25%네요. 운영에도 큰 문제가 없네요, 그죠? 그런 상황인데 22년, 23년 반납했습니까?
○드림스타트계장 김세진 예.
○문기호 위원 반납해가지고 우리 예산을 다시 다함께 돌봄 예산을 받는데 감점요인이 작용하고 그렇지는 않죠?
○드림스타트계장 김세진 예, 그렇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시에서 시설을 설치하라고 미리 구‧군에 다 내린 사항이라서….
○문기호 위원 저는 사실은 이걸 맨 처음에는 작년도까지만 해도 제가 더 추천드린 데 있잖아요, 그죠?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예.
○문기호 위원 추천드리고 해가지고 거기 있는 과장님도 현장에 가보시고 부적합하다 말씀하셨잖아요.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예.
○문기호 위원 제가 과의 의견을 굉장히 존중했어요. 왜 해야 하냐면 어차피 시설이 되고 문제가 생기고 정원이 안 차면 이거 전부 다 구청 부담이고, 시 부담 아닙니까?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예.
○문기호 위원 예산이 우리 직접 예산이 25%밖에 안 되지만, 과에 이런 사업 같은 경우에는 과의 검토의견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무조건 해달라, 해달라 해서 될 일은 아닌데 저도 22년, 23년도, 23년도에는 전액 반납돼서 왜 반납을 시켰냐, 이거 문제가 있냐, 이렇게 했는데 인식이 바뀐 게 이런 사업들은 사실은 장기적으로 이걸 운영해야 되기 때문에 무리해서 있잖아요. 안 되는 거 해가지고 운영도 안 되고 정원도 안 차고 이런 경우보다도 설정할 때 신중해야 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예.
○문기호 위원 그래서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 사업도 또 돼야 되잖아요, 그죠. 내년에도.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아니요. 내년에는 아직 저희가 예산이 내시된 게 없고요. 다 다함께돌봄센터 설치도 계속해서 늘어날 확률이 많은 게 지금 다운지구 쪽에 공동주택이 들어서고 있거든요. 이게 사회복지시설로 500세대 이상에 대해서는 의무시설로 되어 있어가지고 저희들이 설치하지 않아도 의무시설로서 들어오기 때문에 계속 아마 늘어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문기호 위원 내년에는 우리 중구에 사업승인 받은 시점으로 그죠. 20년도인가 몇 년도에 사업 승인을 받은 시점으로 500세대 되잖아요, 그죠?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예.
○문기호 위원 그래서 도로 해가지고 공공 되는 아파트가 없지 싶은데, 내년도에는.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내년도에는 저희들이 하여튼 다운동 쪽에 지금….
○문기호 위원 살펴보시고 그러면 시에서도 다함께돌봄 사업이 중단된 겁니까?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런 얘기는 못 들었습니다.
○문기호 위원 근데 왜 우리 중구는 내년 예산을 못 받죠?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내시가 안 내려왔습니다. 설치하라는 그런 내시가….
○문기호 위원 설치내시가, 그거는 2년 동안 왜 그렇죠?
○드림스타트계장 김세진 시설비는 시에서 수요조사를 하거든요. 7, 8, 9월쯤에 내년 돌봄센터 설치를 할 구‧군이 있는지, 저희는 1개소에서 지금 추진 중이라서 신청하지 않았습니다.
○문기호 위원 그러면 이거 2년 동안 반납한 게 감점요인이 된 것 같은데, 그래도 예산을 확보해 놓는 게 좋은데 그죠.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그래서 보면 이게 돌봄 사업이 혼재되어 있지만 약간 이게 난맥상이 발생하고 있잖아요. 어디 교육부에서도 하는 것도 있고, 보건복지부도 있고 다함께돌봄은 어디서 하는 겁니까?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다함께돌봄은 저희 지자체에 하는 겁니다. 학교는 학교늘봄….
○문기호 위원 학교돌봄이고.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예.
○문기호 위원 그렇죠. 그래서 약간 혼재되어 있는 것 같아요. 특히 지금 학교 쪽으로 약간 통합하려고 하는 기류도 있는 것 같고.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예.
○문기호 위원 그럼 또 이게 다함께돌봄사업이 축소될 수 밖에 없잖아요, 그죠?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이게 좀 맞물려 있는 게 시에서도 적극적으로 권유하지 않는 이유가 학교에 늘봄이 전국적으확대가 되고 또 지자체에서는 다함께 돌봄이라는 센터가 생기고 이게 또 어디 하고 연결이 되냐면 아동센터하고도 사실 연결이 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아동이 많지 않으니까….
○문기호 위원 아이돌봄도 있죠, 그죠?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예, 아이돌봄도 있고 그러다 보니까 이게 수요는 한정이 되고 자꾸 줄어드는 것 같은데 공급만 자꾸 늘어나는 그런 상황이다 보니까….
○문기호 위원 시에서도 이게 무리해서 수요조사를 해가지고 무리하게 요구하지 않는다, 이 말씀 아닙니까?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예.
○문기호 위원 그렇겠죠. 하여튼 우리 중구도 2호점 잘 개관하셔가지고 잘 운영하시고, 또 내년에는 한 해 쉬어 가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수요를 조사해가지고 또 충분히 사전조사해서 타당성이 조사 되면 추진하고 그러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정재환 문기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저도 아이돌봄서비스에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우리 아이돌봄지원서비스 같은 경우가 양육 공백이 발생하는 가정에 아이돌보미가 직접 찾아가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인데 지금 이 서비스 같은 경우는 사실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한 90% 이상 높게 나오고 있습니다. 현재 저출생시대에 중요한 국가 정책으로도 볼 수 있죠.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예.
○위원장 정재환 그런데도 불구하고 현재 아이돌보미 노동자들에 대한 처우가 사실 많이 열악하고 이용자들의 본인 부담금이 현재 크게 나와 있습니다. 현재 정부 지원금 및 본인 부담금 유형을 보면 현재 가형, 나형, 다형, 라형 이렇게 네 가지로 구별이 돼 있는데,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가 나형이고, 150% 이하가 다형, 지금 가장 많이 이용하는 유형이죠. 나형, 다형, 다형 같은 경우는 본인 부담금이 80%, 이게 시간당 11630원인데 본인 부담금이 9300원, 사실 맞벌이 하시는 분들이 부담하기에는 비용이 높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예, 조금 부모님들이 느끼기에는 그럴 수 있지만 소득 자체가 높기 때문에 조금 이해를 해줘야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부가 다 100% 책임을 져주면 좋은데 사실 정부도 예산이라는 게 있고, 저희 지자체도 예산의 어떤 그런 규모가 있기 때문에 이게 국가에서 정책적으로 하라는 국비, 시비, 구비, 매칭에 의해서 거의 국시비가 거의 한 80%가 남지만 소득이 한 150% 이상이 되면 조금 이해가, 내년에는 이 부분을 200%까지 확대를 하기 때문에 좀 더 혜택을 볼 수 있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위원장 정재환 아닙니다, 과장님. 내년에 마형이 신설되는 거잖아요. 그거는 우리 기준 중위 소득 200% 초과하시는 분들, 이분들에 대해서 하는 거지 이분들은 사실 경제적으로 엄청 여유가 있으신 분들이에요.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구간을 4구간에서 5구간으로 늘리면 아무래도 확대가 되면 혜택은 좀 더 받을 수 있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위원장 정재환 누가 혜택을 받는다는 거죠?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중위소득 그러니까 본인 부담률이 80% 했던 게 70%로 조금 조정이 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 정재환 본인 부담금 같은 경우는 지자체에서 예산지원이 가능한가요? 제가 지금 보니까 다른 지자체 같은 경우에 가, 나, 다형 본인 부담금 50%로 확장하는 데도 있고요. 70%, 75%까지 또 지원해 주는 데도 있네요, 진주 같은 경우는. 이렇게 지자체에서 지원금을 많이 지원해 주는 지자체도 있거든요.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예.
○위원장 정재환 그럼 저희도 이게 가능하다는 건가요?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불가능하지는 않은데 저희 구 재정상 이게 다 반영해 주기는 힘들고요. 이게 또 원칙적으로 하면 시에서 매칭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사업이기 때문에 그 비율에 맞춰서 사업을 하는 게 원칙이지 않나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정재환 그러니까 재정상.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예, 어느 구를 올려준다, 그러면 또 타구가 부담이 되고 우리가 출산지원금 같은 그런 부담, 어떤 형평성의 논리 이러다 보면 또 구민들 간의 어떤 조금 불만이나 이런 걸 자꾸만 이렇게….
○위원장 정재환 이게 좋은 정책을 펼치면 타 구‧군에 어떻게 보면 모범 사례가 될 수도 있죠.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근데 이게 대상이 한두 명이 아니고 일단은 이게 예산이 모이면 큰 금액이 되기 때문에, 조금 구‧군간에 이거를 협의를 해서 시에도 건의하고 해서 추진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위원장 정재환 지금 제가 말씀드리는 취지가 뭐냐, 본인 부담금의 비용이 높다보니까 서비스의 만족도는 높은 반면, 이용객들이 이용하기에 부담을 가지고서 사용을 잘 안 해요, 비용 부담 때문에. 그러다 보니깐 아이돌봄 돌보미 그 노동자분들의 일에 대한 근무시간이 너무 줄어들어요, 지금. 이분들 같은 경우는 이용객들이 사실 신청을 해도 한 두 시간씩 이렇게 신청하고 있거든요, 보면. 그러면 돌보미 선생님들 같은 경우는 이걸로 생계가 사실 힘들어요. 한 달에 이렇게 근무하다 보니까 주휴수당이라든지 4대보험 가입하려면 우리가 60시간 채워야 되죠. 그런데 60시간도 못 채워서 4대보험 가입을 못하는 선생님들도 계시고.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4대보험 같은 경우는 저희가 그 센터에 위탁을 준 센터에 가서 확인을 했는데 지금 한 165명 정도가 활동을 하고 있는데 4대보험 가입을 하니까 한 120명 정도가 4대보험을 희망에 따라서 하고 있고, 나머지 분들은 희망을 하지 않거나 또 돌봄이 연계하는 부모님들의 어떤 사정으로 인해서 그렇다, 이런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위원장 정재환 제가 지금 그분들에게 직접 들었어요. 4대보험을 가입을 하고 싶은데….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저희는 센터에서 이분들이 건의하신 분들이 오셔가지고 말씀하셨다고 해서 저희들이 담당 계장님하고 센터에 직접 나갔거든요. 나가서 하니까 그렇게 말씀을 하셨어요.
○위원장 정재환 저는 현재 돌보미 선생님들한테 직접 얘기를 들었습니다.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그래서 제가 이걸 왜 그런….
○위원장 정재환 그래서 60시간 이상이 안 되기 때문에 4대보험을 가입을 못하는 상황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아마 죄송한데….
○위원장 정재환 이분들이 지금 하루에 두 시간 근무를 해서 생계가 많이 힘드니까 하루 두 집, 세 집, 네 집 이렇게 다녀야 되는데 이용자가 사실 많이 없어요. 그러다 보니깐 가고 싶어도 못 가는 상황이고 혹여나 가더라도, 교통비도 거리에 상관없이 지금 3200원 밖에 지급을 안 하고 있습니다.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예.
○위원장 정재환 그러다 보니까 입사자 대비해서 지금 퇴사율이 너무 높게 나오고 있어요. 이러다 보면 나중에 아이돌보미 노동자분들이 전부 다 일을 그만두게 되면 그 대체 인력을 누구로 채우겠어요? 아이돌보미 근로자들의 처우개선이 저는 시급하다고 생각합니다. 현실에 맞게 지정된 기관이 있지 않습니까?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예.
○위원장 정재환 그 기관하고 협업을 잘 하셔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던 지원금 관련해서도 이거는 한번 검토해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시에 교통비하고 건강지원비를 조금 증액 검토를 해달라고 요청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장 정재환 그런데 지금 2025년도 우리 당초예산을 보면 삭감이 된 것 같은데, 감액이 됐던데요?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매칭이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거는 전체적으로 국비랑 이런 부분이 금액이 내려오게 되는데 거기에 따라서 저희들이 비율을 맞춰서 편성을 하다 보니까 감소가 되는 겁니다.
○위원장 정재환 타 구에 아이돌보미 처우개선 사항을 보면 활동비라든지 식비, 교통비, 예방 접종비, 장기근속 수당, 영아 돌봄 수당 등 이렇게 지원을 해 주는 데가 많아요. 처우개선에 대한 현황이, 우리 구에서도 이런 부분에서는 앞장 서서 우리 돌보미 선생님들이 일에 대한 자부심도 가지고 생계에도 도움이 될 수 있게 조금 현실적인 지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정재환 혹시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강혜순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강혜순 위원 지금 감사 자료에 3-33페이지 보면, 한부모 가족 보호 지원 강화에 보면 예산 지원 내역에 보리수 마을은 구비가 있는데 미혼모의 집 물푸레, 안단테 여기는 구비는 지원을 안 해주고 있습니까?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예, 전액 국시비 사업입니다.
○강혜순 위원 국시비로, 근데 보리수 마을은 지원해 주고?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보리수 마을도 국 시비 지원 사업인데, 일부가….
○강혜순 위원 예, 여기는 보통 여성의 권익을 위해서 사회적 약자의 배려, 그런 차원에 한부모 가정에 대해서 보호 지원하는데 혹시 입주한 세대는 어떻게 돼 있습니까? 입주한 세대는 어느 정도 되죠?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지금 보리수 마을 같은 경우에는 사실 수용 인원이 27세대인데요. 지금 19세대 있고, 미혼모의 집 물푸레 같은 경우는 출산을 지원하는 시설이다 보니까 15명인데 지금 저희들이 파악에는 9명이 있고, 안단테는 6세 미만 자녀를 동반해서 자립을 돕는 시설인데 여기는 5세대인데 지금 3세대.
○강혜순 위원 이 자격하고 심사는 누가 하죠?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그 기관에서 합니다, 위탁기관에서.
○강혜순 위원 위탁기관에서 자체로?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예, 근데 여기 보면 보리수 마을 같은 경우에는 이 시설에 신청을 해서 문의는 많이 하는데 실제로 입소는 저조하다더라고요.
○강혜순 위원 왜 그렇죠?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아마 조금 접근성이 하기가 조금 부담을 느끼는 당사자들이….
○강혜순 위원 그러면 보리수 마을 자체에 시설은 있는데 사람이 없으면 어떻게?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보리수 마을 같은 경우에도 18세 미만의 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들어갔는데 아무래도 애들이 보리수 마을에 산다, 이러면 좀 그런 부분도 있고, 또 안단테 같은 경우에도 그냥 조금 살다가 그냥 가버리는 그런 케이스가 많다고 들었거든요. 그러니까 정책설명을 하고 자립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이러는데도 입소 하시고 얼마, 몇 개월 안 있고 퇴소하고 그냥 말도 없이 가버리는 그런 경우도 많다고 하더라고요.
○강혜순 위원 그러면 거기서 뭔가 긍정적으로 자기들 스스로가 잘할 수 있도록 그렇게 잘 생활할 수 있도록 교육은 안 되나, 같이 얘기도 하고.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교육을 하고, 정책적인 부분 설명도 하고 또 어떤 직업을 가질 수 있도록 설명도 하고 하는데, 외부에서 전화도 오고 이러다 보니까 마음이 흔들리는 거죠. 그런 경우입니다.
○강혜순 위원 혹시 NGO단체와 같이 또 이렇게 엮어주는 그러니까 동이든, 한부모가정 중에서도 엄마와 딸이 사는 경우에 NGO단체에 소롭티미스트라고 있어요.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예.
○강혜순 위원 여기 울산에는 두 군데가 있는데 거기에서는 항상 이 사업 내용을 찾는데 이 제도권 내용을 잘 모르다 보니까 항상 갈급하거든요. 지원을 해 줄 수 있는 자체 NGO단체가 한부모이면서 딸을 키우고, 엄마와 딸 모녀 관계에 있을 경우, 지원을 해주는 그를 위한 NGO단체예요. 그거와 같이 조금 이렇게 MOU를 맺거나 아니면 그런 사업 내용을 정보를 공개 해주면 서로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예, 알겠습니다.
○강혜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재환 강혜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그러면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아이돌봄서비스 관련해서 짧게 한 말씀만 말씀드리고 회의를 마무리, 감사를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과장님께서 재정 여건을 또 언급하셨는데, 제가 지금 계속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재정 여건 앞으로 언급하지 마십시오. 우리가 예산에 계속 반복해서 말씀드리는데 예산 집행 잔액을 남기지 않고 제대로 썼을 때는 그런 말씀을 하셔도 돼요. 그런데 지금은 그런 말씀을 하실 상황은 아닌 것 같아요. 우리 남은 예산을 봤을 때 그리고 아까 본인 부담금 관련해서도 저희가 부담금 지원을 높였을 때 실제로 어느 정도 예산이 더 추계가 되는지 그런 것도 파악을 한번 해 보시고 적정한지 한번 판단을 내려주십시오.
○가족복지과장 김미경 예, 제가 현장에 다시 가서 이분들이 소외받지 않도록 도와주도록 당부하겠습니다.
○위원장 정재환 맞습니다, 그렇게 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가족복지과 소관 질의‧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가족복지과에서는 감사에 지적된 사항에 대하여 업무 연찬을 충분히 하셔서 재지적되는 사례가 없도록 하고 건의된 사항에 대하여는 적극적으로 개선‧보완하여 충실히 반영되도록 당부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가족복지과 소관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 부서의 감사 준비를 위해 10분간 감사 중지를 선언합니다.
(11시02분 감사중지)
(11시12분 감사계속)
○위원장 정재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교육체육과 소관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오창훈 교육체육과장님께서는 교육체육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체육과장 오창훈 반갑습니다, 교육체육과장 오창훈입니다.
평소 구정 발전과 구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하고 계시는 정재환 복지건설위원장님, 강혜순 부위원장님, 문희성 위원님, 문기호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교육체육과 담당 계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담당계장 소개)
이어서 교육체육과 소관 2024년도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2024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
○위원장 정재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답변에 앞서 원만한 감사 진행을 위해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추가 자료를 요구하실 위원이 계시면 지금 요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우리 중구에도 교육경비보조금 심의위원회가 있죠?
○교육체육과장 오창훈 예, 있습니다.
○위원장 정재환 심의위원회 최근 3년 동안 개최 현황.
○교육체육과장 오창훈 예.
○위원장 정재환 개최 현황과 우리 중구에서 교육경비 보조사업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데, 최근 3년간 교육경비 보조사업을 했던 공고문 있지 않습니까? 공고문.
○교육체육과장 오창훈 예.
○위원장 정재환 공고문, 이 자료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교육체육과장 오창훈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정재환 다른 추가자료를 요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럼 담당자께서는 빠른 시간 내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체육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희성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문희성 위원 반갑습니다, 문희성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4-7페이지 실버 파크골프장 조성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현재 관내 강변둔치 1개소에 대해서 진행하고 있나요? 추가적으로 할 거?
2개 코스, 지금 추가 장애인 전용 파크골프장 포함해서 18홀을 만들잖아요.
○교육체육과장 오창훈 예, 맞습니다.
○문희성 위원 부지가 정해졌습니까?
○교육체육과장 오창훈 부지는 현재 용역 중인데 낙동강유역환경청에 하천기본계획 변경 절차가 마무리 안 되어서, 12월 중으로 변경 절차가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조속히 마무리가 돼야 용역을 재개할 수 있는데 용역이 지금 중단된 상태이지만 현재같은 경우에 저희 부서에서 계속적으로 검토를 내부적으로 하고 있는 게 용역사하고 두 군데를 지금 용역을 지시하고 있습니다. 어느 곳이 입지가 가장 적합한지에 대해 동천강변 둔치와 태화강변 둔치 2개소를 대상으로 접근성이라든지 안전성 모든 면을 고려하여 검토를 하고 있고, 용역이 완료되는 대로 부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문희성 위원 장애인 전용 파크골프장 9홀도 포함한다고 되어 있는데.
○교육체육과장 오창훈 예.
○문희성 위원 장애인, 사용할 수 있는 장애인들에 대한 수요조사는 했나요?
○교육체육과장 오창훈 현재까지, 아직까지 우리가 공식적으로 수요조사를 한 적은 없습니다. 만약에 어느 정도 내년쯤 돼 가지고 그 용역이 완료되고 우리가 사업비를 확보하기 이전에 충분히 수요조사를 해가지고 이걸 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희성 위원 수요조사를 하셔야 규모를 정할 수 있습니다.
○교육체육과장 오창훈 예, 알겠습니다.
○문희성 위원 그러면 굳이 실버라는 용어를 붙여야 됩니까? 그냥 파크골프장 하면 되잖아요. 왜냐, 중장년층 파크골프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데, 중년층이 실버라고 하는 표현이 안 맞고, 또 요즘은 전국적으로 가족 단위로도 파크골프장 이용을 많이 하는데 굳이 실버라는 용어를 왜 붙이는지 저는 의문이고, 앞으로는 파크골프장으로 그냥 하는 게 좋을 것 같고, 가족단위로도 많이 오기 때문에….
그리고 지금 2개소를 물색해서 1개소를 선정하겠다. 그 말씀이죠?
○교육체육과장 오창훈 예, 맞습니다.
○문희성 위원 여기에 보면, 동부·중부로 봐서는 동부권에는 하나 있어요. 그러면 중부권에 태화강변이든 동천강변이든 장소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상대적으로 서부권 쪽에는 없어요. 왜냐하면 다운지구가 들어오게 되면 거기에 대한 수요가 만만치 않을 건데, 그것을 생각하고 서부권에도 미리미리 준비를 하시기 바랍니다, 서부권에도. 미리 검토를 하시고, 서부권에 계신 분들이 남구로 가서 파크골프를 하신단 말이에요, 눈칫밥 먹어가면서. 그러한 일이 생기지 않도록 다운공공지구가 들어오기 전에, 지금 들어오고 있지만 부지를 적당히 선정을 해서 인구 밀집 현상을 방지를 하십시오, 아시겠죠?
○교육체육과장 오창훈 예, 저도 서부권에 대해서 충분히 어느 정도 검토는 해 봤습니다. 내부적으로 해 봤는데 결국 현재 같은 경우에 다운 공공주택에 또 6000세대가 입주 예정돼 있고 수요는 상당히 많을 것으로 예상되고 그쪽에도 한 게 있다고 하면 굉장히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데 다만 입지가 아직 우리가 아마 정확한 용역 같은 건 안 해봤지만 할 만한 곳이라고는 제가 현장을 가보니까 주로 그냥 학교 주변이라서 학교가 주변 둔치에 공원으로 조성되어 있는데 그 정도이기 때문에, 또 파크골프를 한다고 하면 소음이라든가 이런 것 때문에 학교에 학습권을 침해하지 않을까 하여튼 이런 염려가 되는데 일단은 서부권도 충분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문희성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재환 문희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강혜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강혜순 위원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과장님 말씀대로 파크골프에 대한 수요가 점점 많아짐으로써 그에 대한 민원도 많이 커져 갑니다. 파크골프 회장이 재판 계류됐던 게 결과가 어떻게, 지금 회장이 뽑혔습니까?
○교육체육과장 오창훈 현재는 관리단체로 지정된 것이 해제되었고, 새로운 회장이 이번 달 임명 되었습니다. 임명됐기 때문에 현재까지는 굉장히 몇 년 동안 여러 가지 소송이라든지 이런 서로 간에 갈등 사항이 굉장히 많았는데, 이제는 어느 정도 봉합되는 상황이고, 또 새로운 회장이 선출되었기 때문에 앞으로는 큰 무리 없이 운영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강혜순 위원 원래는 파크골프가 무료 개방하는 거 아닙니까?
○교육체육과장 오창훈 무료 개방시설 맞습니다.
○강혜순 위원 그런데 임의로 동호인 클럽을 통해 가지고 파크골프 가입한 회원하고 가입하지 않은 회원하고 사이에 회비를 차등해서 징수하고, 회원 등록하지 않은 사람들은 주민들은 출입이 가능하지 못하게 또 눈치를 주고 이렇게 되는 상황인데, 이거 과장님 어떻게 정리정돈해야 돼요?
○교육체육과장 오창훈 지금 그러한 문제가 제가 알기로는 파크골프뿐만 아니고 무료 이용할 수 있는 체육시설에 과거부터 쭉 이어져 내려오는 이런 민원 사항이 상당히 많았는데….
○강혜순 위원 관에서 만들어 놓은 그게 일부 동호인들을 위해서 만드는 건 아니잖아요.
○교육체육과장 오창훈 예, 맞습니다.
그래서 올해 상반기 때 저희 과에서 공공체육시설 운영 관리 지침을 수립해서 각 동호회 회장들한테, 관리하는 회장들한테 교육도 시키고 숙지를 다 시켰습니다. 예를 든다고 하면 무료 이용할 때 가장 민원이 많은 것은 동호회원들만의 완전히 아지트처럼 하다 보니까 일반 주민들이 이용하기가 상당히 어렵다. 이런 민원이 계속 발생했기 때문에 최소 하루 전에 어느 정도 동호회라든가 관리하는 사람들한테 연락을 한다고 하면 최우선적으로 예약을 해서 칠 수 있도록 이렇게 했습니다.
○강혜순 위원 이렇게 계속 점검도 하시고 방법론에서 개선 촉구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교육체육과장 오창훈 예, 앞으로 여기에 관해서 각 무료시설 이용하는 시설물에 대해가지고 충분히 안내문도 우리가 설치를 하고 그렇게 해서 이런 유사한 민원이 재발되지 않도록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강혜순 위원 예, 그리고 우리 중구가 대형 체육시설 확충사업 추진 관련해서 보면 중구축구장, 그다음 실내종합체육관, 실버파크 골프장 등 이렇게 대형 체육시설이 확충되고 있는데, 지금 추진은 되고 있습니까?
나름 우리가 8대 들어오면서부터 계속 이러한 사업들이 거론되고 했는데, 주민들은 항상 희망고문이 되지 않나 싶을 정도로 많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에 대해서 진행절차를 간략하게 설명 부탁드립니다.
○교육체육과장 오창훈 현재 저희 과에 우리 구에서 추진하는 가장 큰 사업 중 하나가 실내체육관입니다. 실내체육관은 달빛공원 맞은편에 시유지를 구입해서 실내체육관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건축기획용역을 실시하고 있고 용역 중간보고회를 지난달에 마쳤습니다. 실질적인 중간보고회까지 우리가 대략적으로 그 추계를 해 보니까, 예산은 당초 우리가 2년 전에 예상했던 것보다 한 두 배 정도 많이 들어가는 것으로….
○강혜순 위원 자꾸 늘어나네요.
○교육체육과장 오창훈 예, 한 370∼80억 정도 늘어나는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예상이 되고….
○강혜순 위원 단도직입적으로 착공은 언제 가능합니까?
○교육체육과장 오창훈 착공은 여기에 대해 일단 지금 뭐….
○강혜순 위원 아직까지….
○교육체육과장 오창훈 예, 일단 시에서 ….
○강혜순 위원 우리가 원래 부지가 있으니까, 그래서 제가….
○교육체육과장 오창훈 시에서 이걸 지어주기로 약속을 했기 때문에 시비가 빨리 교부가 돼야 되는데, 이것도 마찬가지고 축구장도 사실 마찬가지입니다. 축구장은 시비가 내려온 것은 82억이고 나머지 114억이 아직까지 시에서 교부가 안 되었기 때문에 최대한 빨리 또 시에도 한 번 방문할 예정이고, 청장님도 지속적으로 시장님하고 사업비 확보에 대해서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최대한 빨리….
○강혜순 위원 예산 확보가 맨 처음에 했던 예산 내역에 비해서 점차적으로 지연되니까, 공기 기간이 길어지니까 사실 중구 축구장 같은 경우도 사업 예산이 너무나 올라버렸잖아요. 그런 사례가 많이 펼쳐지니까 절차적인 계획대로 잘 추진할 수 있도록 과장님께서 조금 더 신경 써 주시기를 당부드릴게요, 준공할 때까지.
○교육체육과장 오창훈 예, 알겠습니다.
○강혜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재환 강혜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문기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문기호 위원 행감자료 4-52페이지 장애인배드민턴실업팀 운영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2013년도 전국 최초로 우리가 장애인배드민턴팀이 창설됐죠?
○교육체육과장 오창훈 예, 그렇습니다.
○문기호 위원 그 이후로 참 오랫동안 우리 장애인스포츠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이번에 장애인 올림픽에서 은메달을 획득했지 않습니까? 쾌거를 이루었는데, 포상금 지급이 얼마나 됐습니까?
○교육체육과장 오창훈 예, 포상금 지급이 은메달 땄기 때문에 200만 원….
○문기호 위원 200만 원입니까? 이건 규정에 나와 있습니까?
○교육체육과장 오창훈 예, 이건….
○문기호 위원 포상 규정에?
○교육체육과장 오창훈 예.
○문기호 위원 장애인 올림픽, 전국체전 이렇게 해서 나와 있어요?
○교육체육과장 오창훈 예, 있습니다. 세부적으로 나와있습니다.
○문기호 위원 세부적으로요? 그 자료도 한 번 제출 해 주십시오.
전국체전에서도 금메달 땄죠?
○교육체육과장 오창훈 예, 맞습니다.
○문기호 위원 전국체전에 대한 포상금은 얼마입니까?
○교육체육과장 오창훈 체전은 제가 기억하기로는….
○문기호 위원 없습니까?
○교육체육과장 오창훈 기억하기로는 50만원으로 알고 있습니다.
○문기호 위원 50만 원.
○교육체육과장 오창훈 수정하겠습니다. 전국대회 규모는 1위가 30만 원입니다. 2위가 20만 원, 3위가 10만 원.
○문기호 위원 국제대회는요?
○교육체육과장 오창훈 국제대회나 장애인 올림픽 같은 경우에는 가장 큰 대회이기 때문에 300만 원, 그리고 장애인 아시안 게임에는 1위가 150만 원, 세계 선수권 대회는 70만 원.
○문기호 위원 저도 관심을 가지다 보니까 실업팀은 말 그대로 전문 스포츠잖아요?
○교육체육과장 오창훈 예.
○문기호 위원 생활체육하고 완전 다르잖아요. 실업팀에 속했다는 거는 그야말로 아마추어 범위를 벗어 준프로의 운영 체계거든요.
○교육체육과장 오창훈 예, 맞습니다.
○문기호 위원 완전 프로는 아니지만 생계를 가진다는 거죠. 실업팀이라는 건 직업 선수라는 건데, 일반 스포츠에 비해서 사실은 많이 열악하잖아요? 급여, 연봉 책정도 그렇고….
○교육체육과장 오창훈 예, 제가 보더라도 연봉이라든지 모든 게 너무 열악했고….
○문기호 위원 실제적으로 연봉에 대해서 언급 안 하겠습니다. 보니까 너무 열악하고, 울산시청도 그렇고 다른 자치단체도 보면 실업팀 운영하는데 대부분이 일반 스포츠 팀을 운영하죠?
○교육체육과장 오창훈 예.
○문기호 위원 사실 아마추어 실업팀하고 일반 프로 종목이라는 건 농구, 배구, 야구, 축구 이렇게 몇 개 종목이 안 되지 않습니까? 그 경계선이 허물어졌어요. 아마추어 종목에, 전국체전에 속하는 아마추어 종목도 연봉이 1억이 넘는 선수도 굉장히 많아요. 이적료도 1억씩 오가고 하거든요. 그런데 그에 비해서 장애인 스포츠가 중구청에 장애인배드민턴팀이 너무 열악하게 운영되고 있는데, 제가 볼 때는 포상금 제도를 지금 장애인 올림픽에서 은메달을 딴 굉장히 이 좋은 분위기 속에서 한 번 연봉을 올리는 건 더 중요한데, 포상금 제도가 너무 열악해요. 기본적인 일반 스포츠 기준에 맞추지는 못하지만 일반 스포츠 같은 경우는 이 실적으로 성과를 내야 되는 게 이 실업팀의 목적이기 때문에 연봉은 어느 정도 보다도 포상금 제도를 강화시켜가지고 전국체전만 해도 1000만 원 이상 주는 종목도 많거든요?
○교육체육과장 오창훈 예, 맞습니다.
○문기호 위원 왜냐하면 이 성적을 낼지 안 낼지 모르잖아요? 작년도 성적을 내서 연봉을 책정하는데 올해 낼지 안 낼지 모르니까 이 연봉의 책정에 대한 성적에 대한 그 위험수당을, 쉽게 말해서 돈을 줬는데 연봉을 높게 책정했는데, 금메달 연봉을 책정했는데 메달을 못 딸 수도 있잖아요.
○교육체육과장 오창훈 예, 맞습니다.
○문기호 위원 그에 대한 손실을 감안해서 포상금 제도로 금메달은 2000만 원 주는 데도 있습니다, 전국체전만 해도.
금메달 2000만 원, 은메달 1000만 원, 동메달 500만 원 이런 식으로도 일반 스포츠는 계약을 많이 하는데 이 포상금 제도의 현실화에 대해서 한번 고민을 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교육체육과장 오창훈 예, 알겠습니다.
○문기호 위원 올림픽 금메달 따고 200만 원 포상금이라는 건….
전국 체전은 30만 원 이런 건 사실 말도 안 되는 금액 같은데, 그리고 장애인스포츠를 사실은 우리 중구청에서 운영한다는 거는 굉장히 자부심을 가져야 돼요.
이 스포츠에서도 열악한 일반 스포츠에 비해서 실업팀이 장애인스포츠는 아주 비교하지 못할 정도로 열악하잖아요. 장애인 종목은 울산에서도 거의 없죠. 실업팀은 사실은 울산시 체육회만 해도 실업팀 종목은 일반 스포츠는 수십 개가 되잖아요. 그래서 그거에 대해서는 사실은 어찌 보면 바람직합니다. 그래서 포상금 제도에 대해서 집행부에서 공론화를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교육체육과장 오창훈 예, 맞습니다. 저도 여기 와서 보니까 장애인 팀 연봉이 수년 동안 동결 상태고 열악하더라고요. 그리고 포상 같은 경우 올림픽에서 메달 따가지고 200만 원을 줬는데 사실상 정부 차원에서는 일반적인 올림픽에서 금메달 따라, 장애인 올림픽에서 금메달 따라, 연금 면에서 똑같습니다. 똑같이 이렇게 됐는데 상당히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문기호 위원 대한체육회 포상 기준이 장애인 올림픽이나 일반 올림픽이나 포상·훈장·서훈 제도에서 점수가 똑같잖아요.
○교육체육과장 오창훈 예, 맞습니다.
○문기호 위원 동등하잖아요, 장애인 올림픽하고 일반 올림픽하고….
○교육체육과장 오창훈 예, 똑같습니다.
○문기호 위원 그게 체육에 대한 정책 기조니까 연봉을 일반 스포츠처럼 현실화하기는 힘들지만 전국 체전 금메달 땄는데 포상금 30만 원은 사실은 회식비도 안 되기 때문에 포상이라고 할 수도 없어요. 그걸 현실화시키는 데 대해서 청장님하고도 한번 공론화시켜서….
○교육체육과장 오창훈 예, 알겠습니다.
○문기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재환 문기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그분들이 대회에서 금메달 입상을 하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는데 노력에 비해서 사실 포상금이 현실적이지 않다는 그런 느낌이 있습니다.
○교육체육과장 오창훈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정재환 현실적으로 검토를 부탁드리고요.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강혜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강혜순 위원 강혜순입니다.
국장님, 올해 2024년도 감사를 마무리하면서 2024년도 울산광역시 중구 총예산이 5023억 정도로 엄청난 5000의 시대로 들어갔는데, 그에 대해서 복지예산 같은 경우에는 2983억 원으로 60.3%예요.
그러니까 국장님의 역할이 사회복지의 전반적인 중구의 60%를 해당하는 일을 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비중이 중요한 역할인데 우리가 감사를 마무리하면서 실제로 지적되는 사항들이 매년 거의 비슷한 추세고 행정에 대한 업무 착오라든가 근무에 대한 실태가 성숙하지 못하다기보다는 조금 더 중심만 잡고 본연의 직무를 충실하게 깊이 있게 다시 돌아보고 그런 시간이 있으면 충분히 이런 착오가 없을 텐데, 조금 욕심이 난다면 이렇게 기강 확립에도 신경 써주시면 얼마나 고마울까, 제가 전반적으로 감사를 일주일 이상 하면서 보니까 그런 걸 느꼈는데, 국장급에서 나름 우리 중구 전체 같은 마음을 모으고, 과장 그 밑에 내려가면서도 우리 직원들의 근무에서도 본연의 자세에서 중심을 잡고 기강을 잡았으면 좋겠다 싶은 생각이 들거든요?
한 번 더 중구의 발전을 위해서 신경 써 주시길 부탁드릴게요.
○복지교육국장 김미정 예, 제가 잠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에 2024년도 행감을 준비하면서 작년에 지적받았던 사항에 대해서.
○강혜순 위원 예.
○복지교육국장 김미정 지적받았던 사항에 대해서 자료 준비를 하면서 보니까, 작년에 우리 문제가 뭐냐면 작년에 지적받았던 사항이 올해 또 지적받는 사례가 많이 있습니다.
○강혜순 위원 예.
○복지교육국장 김미정 사실 작년에 지적받았던 사항 올해 지적 안 받도록 저희들이 사전에 기존 행감 자료 보면서 준비를 많이 하는데도 똑같이 지적을….
○강혜순 위원 이거는 뭐냐 하면 기존에 하는 걸 이거 왜 이럴까 한 번 파악해서 추후에 따라가서 피드백을 해 보면 좀 다를 텐데 했던 거 그대로 답습하다 보니까 그거는 뭐가 변화가 있어야 되지 않겠나 국장님 저희 욕심입니다.
○복지교육국장 김미정 예.
○강혜순 위원 그리고 한 번 더 조금 더 이렇게 우리 공무원들 나름대로 기강 확립에 조금 더 신경 써주십사 부탁드립니다.
○복지교육국장 김미정 이번 행감 일단 끝나면 전체 부서 담당 직원들한테 한 번 더 피드백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강혜순 위원 국장님, 책임 져주세요.
○복지교육국장 김미정 예, 알겠습니다.
○강혜순 위원 마지막으로 제가 평생학습관 제가 저번에 지적한 내용이 있었는데, 근무 환경이 열악한 거요. 해결 방법을 생각했는지 과장님, 답변 부탁드립니다.
○교육체육과장 오창훈 한 40년이 넘었습니다. 40년이 넘었기 때문에 굉장히 오래된 노후화된 건물이라서 여러 가지 방음이라든지, 환기 등의 문제가 발생하고 있어서 일단 사무실이 통풍구가 아예 없습니다.
공기청정기를 내년도에는 임차를 해서 일단은 최소한 할 수 있는데까지는 직원들의 근무 환경을 향상시키고, 나머지 물품 같은 경우에도 노후가 된 게 많아서 일정 부분 당초예산에 편성해가지고 교체 할 예정입니다.
○강혜순 위원 예, 평생학습관이 추세가 노인 고령화로 인해서 엄청나게 수요자가 많습니다. 그에 비해서 우리가 아직까지 그 당시 8년 할 때 오픈할 때 그 당시에 장비 그대로입니다. 그래서 환경을 업그레이드 시켜주시고 그 안에 자체 프로그램도 확장성 있게, 우리 주민 노후화된 평생학습관을 활용하는 사람들한테 기대치에 맞게끔 해주십사 부탁드릴게요.
○교육체육과장 오창훈 예, 알겠습니다.
○강혜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재환 강혜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방금 요청드렸던 자료를 받았는데, 교육경비보조금 심의위원회 관련해서는 자료가, 아니 그러면 언제 개최됐는지 알고 있습니까, 굳이 자료로 제출 안 하셔도.
개최 날짜, 우리가 교육경비보조금 신청하고 나서 서류 심사를 하기 위해서 개최를 했을 거죠?
○교육체육과장 오창훈 예.
○위원장 정재환 일단 알겠습니다.
제가 교육경비보조금 지원에 관련해서 질의 드릴게요.
과장님, 먼저 수정 조금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2025년도 사업 예산 설명서죠? 여기 보니까 교육경비 지원에서 사업 규모가 고등학교 이하 각급 학교 맞죠, 과장님?
○교육체육과장 오창훈 예, 맞습니다.
○위원장 정재환 근데 지난번에 울산광역시 중구 교육경비 보조에 관한 조례가 24년도 개정이 됐습니다. 24년도인가요, 22년도인가요? 울산광역시 중구 관내 고등학교 이하 각급 학교를 관내 유치원 및 고등학교 이하 각급 학교 여기서 관내 유치원이라는 용어가 삽입됐죠.
○교육체육과장 오창훈 예, 맞습니다.
○위원장 정재환 예. 그래서 사업예산서에도, 설명서에도 명칭이 정확하게 들어가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교육경비보조금 심의위원회 임기가 몇 년이죠? 위원들.
○교육체육과장 오창훈 이거는 필요 시 교육경비 심의위원회를 만들어서 심의 끝과 동시에 자동적으로 해체되는 그런 시스템입니다.
○위원장 정재환 필요 시에, 위원회 구성이 안 돼 있는 건가요?
○교육체육과장 오창훈 위원회는 매년 한 번씩 실질적으로 구성을 하고요. 위원장은 부구청장입니다.
○위원장 정재환 매년.
○교육체육과장 오창훈 매년.
○위원장 정재환 위원들이 매년 바뀌는데, 원래 계속 그렇게 진행이 됐었나요?
○교육체육과장 오창훈 관련 조례에 그렇게 나와 있습니다.
○위원장 정재환 그러니까 매년 지금까지 그렇게 있었나요?
○교육체육과장 오창훈 예, 매년 그렇게 했습니다.
○위원장 정재환 조례 개정되기 전에는 2년이라는 임기가 있습니다, 과장님.
○교육체육과장 오창훈 올해 7월 조례 개정이 됐다고 하네요. 비상설로 그렇게 해가지고….
○위원장 정재환 그러니까 그전에는 임기가 정해져 있었죠?
○교육체육과장 오창훈 예, 한 2년이었고요.
○위원장 정재환 울산광역시 중구 각종 위원회 구성 및 운영 조례 제7조제2항제2호에 보면, 위원회 임기를 명시하라고 돼 있거든요? 근데 왜 명시를 안 하고 하는 건지 어떤 법적 근거가 있습니까? 위원회를 설치할 경우 다음 각 호의 사항을 조례 등에 명시해야 된다, 그래서 위원회 구성 및 임기를 명시하게 돼 있습니다.
○교육체육과장 오창훈 예.
○위원장 정재환 근데 어떤 근거에 의해서 위원회 임기를 삭제했는지 한 번 설명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교육체육과장 오창훈 현재 위원회 같은 경우에는 임기가 이렇게 2년이면 2년, 3년이면 3년, 이렇게 명시가 돼 있는데, 일부 위원회는 위원회 기능이라든가 성격에 따라서 위원회에 어떠한 안건이 발생할 때 위원회를 구성을 해서 실질적으로….
○위원장 정재환 과장님, 명확한 근거를 말씀해 주시겠어요?
○교육체육과장 오창훈 올해 7월부터 위원회 모든 총괄을 기획예산실에서 하고 있습니다. 기획예산실에서 업무의 성격상 비상설위원회를 하는 것이 적합하다고 해 서 일괄적으로 조정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상설위원회에서 비상설위원회로.
○위원장 정재환 잠시만요,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 다시 나중에 언급을….
○교육체육과장 오창훈 예, 이 부분에 대해 나중에 별도로 알아보고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정재환 예, 이 부분에 대해서는 잠시 넘어가고 다른 질의를 하나 드리겠습니다.
교육경비 보조금이 현재 관내 유치원, 초·중·고 지원이 되는데 유치원 관련해서 보면 사립유치원에만 지원이 되고 있거든요?
○교육체육과장 오창훈 예.
○위원장 정재환 그럼 국공립 유치원에는 지원을 안 하는 사유가 뭐죠?
○교육체육과장 오창훈 실질적으로는 국공립 유치원이라고 하는 병설유치원이 지금 많고요. 특이한 성격인데 단설유치원이라고 하는 것도 2개소 정도 있더라고요. 관내 2개소 정도 있는데 현재까지 병설유치원은 당연히 교육청에서 어느 정도 예산으로 해가지고 모든 걸 그 초등학교 소속이기 때문에 그 예산을 지원해야 되는 것이 맞는 것 같고, 다만 단설유치원은 굉장히 성격이 중간적인 성격이기 때문에 2025년도부터는 단설유치원에서도 만약에 신청을 한다고 하면 저희과에서 지원을 할 계획입니다.
○위원장 정재환 저희가 보면 중구에 17개소 중에 단설이 2개, 병설이 15개 있습니다. 그리고 병설 같은 경우는 교육경비 보조금을 저희가 받지 못하고 있는 실정인데, 제가 자료 요구를 드렸던 게, 교육경비 보조금 지원계획에서 신청 대상이 중구 관내 57개 사립유치원 이렇게 명시가 돼 있습니다. 지금 보면 동구 같은 경우는 공립·국공립·단설까지 이렇게 명확하게 표기가 돼 있습니다. 다른 지자체는 제가 보지 못했는데, 꼭 사립유치원에만 국한하지 말고 국공립 어린이집에도 사실 많은 교육경비가 지원이 돼야 되는 실정이에요, 현실적으로. 근데 초등학교에도 보면 한 1000만 원인가 지원을 해주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예산이, 초등학교 예산이 병설유치원으로 가느냐 그런 현실은 또 아니에요. 왜냐하면 초등학교에서도 경비를 써야 되는 데도 많이 부족한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국공립, 아까 병설유치원 같은 경우는 학교와 유치원 이렇게 별개로 보시고 지원을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예산을 전체적으로 봤을 때 유치원에 지원되는 예산이 600만 원 정도더라고요, 지금 보니까?
○교육체육과장 오창훈 예.
○위원장 정재환 600만 원인데, 17개소에 600만 원을 사실 지원해도 7000만 원이에요.
○교육체육과장 오창훈 예.
○위원장 정재환 제가 봤을 때 큰 부담이 되는 금액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과장님 입장을 말씀해 주십시오.
○교육체육과장 오창훈 예, 초등학교 병설유치원에도 저희 지자체에서 지원을 예산만 어느 정도 충분히 확보가 된다고 하면 지원을 한다고 하면 순기능도 또 상당히 많을 것 같습니다. 좋은데 여기에 반해가지고 예산적인 문제에서 그렇게 큰 예산은 아니지만 한 번 더 우리가 내부적으로 이번에 검토를 해가지고 2025년도에 어떻게 할지 보고, 나머지는 아까 말씀하신 단설유치원에 대해서는 신청을 내년도에 같이 받아서 이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만약에 우리가 지금 교육 경비가 총액으로 예산 편성을 하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내년도 같은 경우에는 2025년도 같은 경우에 또 학교 수가 병설유치원 열다섯 개를 다 포함시켰을 때는 지금까지 만약에 한 개당 600만 원을 받았다고 하면 그만큼 어느 정도에 배분을 했을 경우에는 기존에 있는 유치원들이 그냥 실질적으로 받는 금액이 줄어들기 때문에 하여튼 검토를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정재환 예, 과장님. 또 다른 하실 말씀 있으십니까?
○교육체육과장 오창훈 없습니다.
○위원장 정재환 알겠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던 각종 위원회 구성에 관련해서는 좀 더 자료가 검토가 필요할 부분인 것 같아서 추후에 한 번 더 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강혜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강혜순 위원 강혜순 위원입니다.
행정사무감사 자료 4-56페이지 체육시설 안전사고 발생 및 조치 현황을 보면, 총 네 건의 안전사고가 있는데 그래도 다 보상을 했더라고요. 근데 우리 구 관내에 체육시설이 많잖아요.
○교육체육과장 오창훈 예.
○강혜순 위원 이용자들이 나름대로 자기가 부주의해서 시설물에 또 부주의하거나 또 시설물의 결함으로 인해 사고가 날 경우가 있는데, 혹시 과장님 체육시설물에 대한 전반적인 전수조사를 해 본 적이 있어요? 결함에 대한.
○교육체육과장 오창훈 현재….
○강혜순 위원 그때 그때 이렇게….
○교육체육과장 오창훈 체육시설물 전체 다 합치면 67개소인데 현재 그냥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수시로. 작은 체육시설물들은 기간제 근로자가 매일매일 점검하고 순찰을 돌면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강혜순 위원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영조물 손해배상 공제하는 것에 대해 주민들은 모르고 있는 상황인데, 홍보는 어떻게 접근합니까?
○교육체육과장 오창훈 보통 주민들이 다치면 저희 과로 연락이 오는데….
○강혜순 위원 동으로 연락하는 게 제일 많지 않아요?
○교육체육과장 오창훈 동으로 연락을 잘 안 하더라고요, 보니까. 주로 우리 과로….
○강혜순 위원 구청?
○교육체육과장 오창훈 예, 연락이 오면 바로 지방재정공제회에 연락처하고 담당자 이름하고 알려줍니다.여기에 관한 것도 홍보를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강혜순 위원 요즘 건강에 대한 거를 많이 생각하고 있다 보니까 주민들이 생활체육 관점에서도 시설물을 많이 활용하더라고요. 그래서 여기에 대한 점검 또한 최선을 다해 주시길 당부드릴게요.
○교육체육과장 오창훈 예, 알겠습니다.
○강혜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재환 강혜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문기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문기호 위원 문기호 위원입니다.
다전물놀이장이 운영이 중단됐잖아요.
○교육체육과장 오창훈 예, 맞습니다.
○문기호 위원 지금 철거 안 됐죠, 아직?
○교육체육과장 오창훈 예?
○문기호 위원 철거가 됐습니까?
○교육체육과장 오창훈 예, 지금 철거는 안 됐고 물놀이 시설은 일단은 올해 연초에 다 흙으로 메워서 안전사고가 발생 안 하도록 노력해 놨습니다.
○문기호 위원 지금 이게 다운2지구 공사를 하면서 상습적으로 침수지역이죠.
○교육체육과장 오창훈 예, 맞습니다.
○문기호 위원 주차장이 확보가 안 되기 때문에 사실 들어가는데 위험해요.
○교육체육과장 오창훈 예, 매년 침수….
○문기호 위원 위험하고, 철거에 대한 방안을 가지고 계십니까?
○교육체육과장 오창훈 철거는 일단은 저희들이 한 달 전에 제가 LH에 찾아가 관계자들하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어느 정도 현재까지 우리 구청에서 몇 년 동안 대체 시설물 요구를 했고 여러 가지 이야기를 했는데 진척되는 것이 한 게 또 없었다. 현재까지 우리가 공원 지역에 어느 정도 시설물 만들어 달라고 하니까 이쪽에서는 문화재가 나와서 안 된다, 이래가지고 현실적으로는 현재는 LH에서 현재 조성하고 있는 지구단위 계획 안에서는 물놀이장을 대체할 만한 곳이 사실상 없다고 저한테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문기호 위원 지금 LH 다운2지구 계획 안에 그 부지가 다르게 활용되는 계획은 없지 않습니까?
○교육체육과장 오창훈 예.
○문기호 위원 하천 둔치로 그대로 남는 거지요. 이 철거비용을 언젠가 철거해야 될 텐데 철거비용을 오로지 우리 구청에서 부담하는 건 조금 부당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사실은 중단된 계기가 어찌 보면 LH 다운2지구가 조성되면서….
○교육체육과장 오창훈 예.
○문기호 위원 반대쪽에는 계획이 있습니까? 우리가 주차장을 늘 이용하던, 건너?
○교육체육과장 오창훈 현재 그쪽은 공공 용지지역이기 때문에 제가 확인한 바로는 한 달 전에 가보니까 여기 지도상으로 해 가지고 하나 하나 설명을 해 주는데 제가 다 기억은 못 하는데, ‘현재로는 물놀이장을 대체할 수 있는 위치가 없다.’ 아예 없다고 하더라고요. 사실상 그쪽 지역은 없기 때문에….
○문기호 위원 LH의 고집을 꺾기도 쉽지 않을 겁니다. 쉽지 않고 그거는 그거대로 협상을 해야 되고….
○교육체육과장 오창훈 그래서 제가 이야기한 것이 LH에다 그러면 이걸 너희가 여기에 실질적으로 공사를 했기 때문에 우리 주민들이 이용을 못 하고 있으니까 네가 이 지역에 아무것도 설치해 줄 수 없다고 하면 LH에서 그냥 중구 관내 대체지를 스스로 확보를 해가지고 이만한 물놀이장을 만들어 준다고 하면 우리가 철거를 하겠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문기호 위원 꼭 LH에 구청입장에서는 대체 부지를 만들어달라고 말씀을 드려야 되고, 포기하지 않고.
왜냐하면 이게 기후 변화하고도 관계있잖아요, 폭염하고도. 그러면 폭염이 앞으로 장기화되고 하여튼 심해질 텐데 물놀이 시설이 계속 부각될 수 밖에 없거든요. 그건 그대로 요구하시되 결정적으로 그 건너편, 척과천 건너편에 주차장 활용 못 하면서 조기 폐장했단 말이에요, 맞잖아요. 매년 운영할 수도 있는데 주차장 확보가 안 되는 상태에서 위험한데 사람이 그렇게 밀려들면은 위험하잖아요. 그거 때문에 조기 폐쇄한 거 아닙니까? 그런 상황인데 이 철거비에 대해서도 한 번 LH하고 상의를 해봐야 될 것 같아요.
○교육체육과장 오창훈 예, 저희들이 어떠한 협상도 없이 먼저 철거하는 이런 일은 없을 겁니다.
○문기호 위원 처리되고 나서 철거 비용도 만만치 않을걸요?
○교육체육과장 오창훈 예, 맞습니다.
○문기호 위원 제가 알기로는 그때 얼핏 올라온 것 같은데 예산 편성을, 2억인가? 아마 기억이 나는데, 없습니까? 담당과 과장님하고 계산을 할 때 제가 들은 것 같아요. 그래서 철거에 대해서도 LH에 일정 부분 그거에 대해서는 부담을 요구해야 됩니다.
○교육체육과장 오창훈 예, 알겠습니다.
○문기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재환 문기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조례, 위원회 관련해서 위원들의 임기가 사라진 근거에 대해서는 서면으로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교육체육과장 오창훈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정재환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교육체육과 소관 질의·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교육체육과에서는 감사에 지적된 사항에 대하여 업무 연찬을 충분히 하셔서 재지적되는 사례가 없도록 하고 건의된 사항에 대하여는 적극적으로 개선·보완하여 충실히 반영되도록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교육체육과 소관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본 위원회에서는 11월 20일부터 오늘까지 총 14개 부서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였습니다.
집행부에서는 부서별 사업 시행에 있어 업무 관련 법령을 보다 명확히 인지하고 법령 및 지침에 근거한 업무처리를 통해 보다 양질의 행정을 구현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우리 복지건설위원회 위원님들께서도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주민의 입장에서 많은 지적과 개선 방향을 제시해 주신 점 감사드립니다. 공무원 여러분께서도 감사 자료 준비와 질의에 답변하시느라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남은 정례회 기간 동안 내년도 예산안과 추경예산안 등의 심의가 차질 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2024년도 복지건설위원회 소관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12시02분 감사종료)
○출석위원(4인) |
정재환강혜순문희성문기호 |
○출석전문위원 | |
신동학 |
○피감사기관참석자 | |
복지교육국장 | 김미정 |
가족복지과장 | 김미경 |
교육체육과장 | 오창훈 |
드림스타트계장 | 김세진 |
○속기사
박소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