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울산광역시중구의회

제270회 제4차 행정자치위원회(2025.02.20 목요일)

기능메뉴

회의록검색
  • 크게
  • 보통
  • 작게
닫기

맨위로 이동


울산광역시중구의회

×

설정메뉴

발언자

안건

안건선택

맨위로 이동


본문

제270회 울산광역시 중구의회(임시회)

행정자치위원회회의록
제 4 호

울산광역시중구의회사무국


일시 : 2025년2월20일(목) 10시00분

장소 : 행정자치위원회실


의사일정

1.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계속)


심사된안건

1.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계속)

가. 문화의전당

나. 구립도서관

다. 도시관리공단


(10시04분 개의)

○위원장 김태욱 위원 여러분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70회 울산광역시 중구의회 임시회 행정자치위원회 제4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 행정자치위원회에서는 문화의전당, 구립도서관, 도시관리공단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등 받도록 하겠습니다.


1.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계속)

가. 문화의전당

나. 구립도서관

다. 도시관리공단

(10시04분)

○위원장 김태욱 의사일정 제1항 문화의 전당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김희근 문화의전당 관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문화의전당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의전당관장 김희근 반갑습니다, 문화의전당 관장 김희근입니다.

평소 구정 발전과 저희 문화의전당 업무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는 김태욱 행정자치위원장님을 비롯한 이명녀 부위원장님, 김도운 위원님, 안영호 위원님, 홍영진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주요업무보고에 앞서 저희 문화의전당담당 계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담당계장 소개)

지금부터 문화의전당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주요업무계획은 제1차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태욱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문화의전당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영호 위원님. 

안영호 위원 반갑습니다, 안영호 위원입니다.

우리 14-6페이지 볼게요. 문화강좌 여기 수강생들 지금 민원도 들어오고 하던데 이게 지금 수강 신청 방식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하다가 이제 온라인으로만 하는데 실제로 문화강좌 수강생들이, 큰 틀에서는 온라인으로 가는 거는 맞아요. 근데 이게 아직까지는 문화강좌 수강생들이 연세 드신 분들이 많은 부분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하여튼 그 부분은 한번 재고를 했으면 하는 요청을 드립니다.

○문화의전당관장 김희근 예, 사실 저희가 문화센터를 이렇게 운영해 온 지가 한 10년이 되고 올해로 11년차에 접어 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동안 사실 저희들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해 왔습니다. 그런데 울산 같은 경우는 지금 문화예술회관이라든지 다른 예술회관도 사실 오프라인은 지금 받지 않는 상황입니다.

온라인으로 다 하고 있는 상황에서 그렇다면 지금 대세가 사실은 시대 자체가 온라인으로 다 가고 있는 그런 분위기에 저희들도 4시에 행정도 하고 또 사실 오프라인으로 인해가지고 많이 불편해 하는 점이 조금 있었습니다. 물론 장점도 분명히 있습니다, 오프라인 장점.

그런데 오프라인의 약간 단점이라면 실제로 이제 저희가 접수했을 때 한 이틀간은 집중적으로 조금 많이 몰립니다. 아침에 한 7시 반부터 줄을 서기 시작해서 그렇게 쭉 줄을 섬으로 인해가지고 사실 대기하는 시간도 많이 길고요. 때에 따라서는 또 사실 거기에 오시는 분들이 온라인에 조금 능숙하지 못하다 보니까, 나이 드신 분들이 있는데 오셔가지고 작성하는 이런 부분들이, 사실 조금 부족한 면이 있을 때 그분하고 그러면 또 그분이 접수하러 왔을 때 그런 부분을 또 이야기하다 보면 뒤에 계속적으로 많이 또 대기하고, 대기함으로 인해서 불평을 저희한테 또 이야기하는 그런 부분도 많이 있어서 실제로 올해부터 그렇게 했는데 분명히 온라인에 익숙지 않은 분들도 분명히 있습니다.

있는 부분에서 지금 큰 틀에서는, 저희가 이제 저번 주 금요일로 끝이 났습니다. 분명히 큰 불편사항은 없었는데, 부분적 보면 몇 분이 그런 불만이라든지 조금 개선했으면 좋겠다라는 민원은 있었는데, 그런 민원들 대비해서 저희가 또 따로, 그런 분들을 위해서 따로도 실제로 전혀, 완전히 저희가 그걸 막아 놓고 그러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오신 분들도 요새 휴대폰이 없는 분들이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분들한테 직접 우리 직원이 옆에서 또 같이 해가지고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행해서 지금 하고 있고, 앞으로 조금 전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을 제가 더 염두해서 좀 더 주민들이 신청하는데 문제가 없도록 최대한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안영호 위원 아니, 이게 시대적 흐름이나 업무 효율화, 이런 것을 봤을 때는 온라인으로 가는 거는 맞아요. 그리고 이게 아마 접수 과정에서 오프라인으로 접수하는 도중에 온라인으로 이미 차버린다든지 그럼 또 다른 민원이 야기되기도 하고 대기의 문제 여러 가지 문화의전당이 또 이중 업무, 이런 문제도 있는데 ‘이게 어느 게 맞다, 틀리다.’는 아닌 것 같아요, 이게. 옳고 그름의 문제라기보다 이건 배려의 차원에서 또 중구가 거의 초고령화 사회로 지금 우리가 들어가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런 거를 봤을 때 조금 아니면 오히려 신청하는 방법을, 진짜 교육을 한번 날을 잡아서 신청기간 한 열흘전이나 이때, 보통 휴대폰으로 다 되잖아요.

○문화의전당관장 김희근 그렇습니다.

안영호 위원 요새 신용카드 어르신들도 없는 분 없으시고, 그래서 그런 것도 한번 고민을 해 봤으면 좋을 것 같아요.

○문화의전당관장 김희근 예, 한가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조금 전에 말씀하신 그런 부분에서 저희가 사실 울산광역시 시청자 미디어센터가 있습니다. 거기서 찾아가는 미디어 교육 지원 사업이 있거든요? 저희가 이제 공모신청을 했습니다. 그래서 담당자도 통화를 하고 이래가지고 될 거라고 보고 있는데, 그러면 자기들이 우리 문화센터 와가지고 강좌를 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여기에 스마트폰 관련한 그런 부분들, 기능적인 부분들 실질적으로 또 수강신청에 있어가지고 그 부분을 저희가 같이 할 예정으로 그렇게 했습니다.

안영호 위원 그래요.

○문화의전당관장 김희근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안영호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위원장 김태욱 안영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신가요?

홍영진 위원님.

홍영진 위원 문화의전당 앞에 주차장이 있지 않습니까?

○문화의전당관장 김희근 예.

홍영진 위원 옆에 저류조가 있는데 복개를 하여 주차장 공간을 조금 넓히려고하는 사업이 아마 예산 확보한다고 말씀을 들었습니다. 지금 진척 상황이 어떻게 되고 계십니까?

○문화의전당관장 김희근 예, 그 부분은 지금 시 문화예술과에서 사실 전반적으로 사업 진행과 예산을 편성해가지고 지금 추진을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사실 지금 전당이 맨 처음에는 우리 전당이 야외 공연장의 어떤 주차장이 좀 상당히 넓다라고 이렇게 인식이 되어 있는 상황인데 지금은 또 사실 그렇게, 주차장이 조금 복잡하다 보니까 57면에서 확충하는 사업인데 일단 시의 계획은 이번 5월부터 내년 5월까지 한 1년 정도 실제로 사업을 할….

홍영진 위원 5월부터 내년 5월까지 1년 동안.

○문화의전당관장 김희근 예, 그렇습니다.

홍영진 위원 사업계획 보시면 3월부터 지금 공연이 3월 한 달간 예정된 실내악 페스티벌이 있고 또 5월부터 11월까지 계속 기획 공연이 자체 기획 사업들이 진행되는데 크게 병행하는데 무리가 없으신지요? 여기 보니까 야외 사업이 되게 많은데요.

○문화의전당관장 김희근 사실은 이제 저녁에는 저희가 공연은 어차피 일곱 시 반부터 하기 때문에 저녁에는 무리는 없습니다. 저희가 없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주간이 문제인데 사실은 옆에 맨 처음에는 우리 동서발전이 가까이 있다 보니까 동서발전 직원들이 우리 주차장을 이용한 부분인데, 지금 세월이 가다 보니까 옆에 또 다른 기관에서 심지어는 저 위에 있는 고용공단 그쪽에서 이렇게 와가지고 주차를 하는 부분이 되다 보니까 조금 주간이 그런 부분이 있어서….

홍영진 위원 예, 알겠습니다. 관장님.

다음 달 3월 기획 공연은 이미 출연진이 다….

○문화의전당관장 김희근 예, 그렇습니다.

홍영진 위원 확정이 된 상태죠?

○문화의전당관장 김희근 예, 그렇습니다.

홍영진 위원 예, 일단 알겠습니다.

전체적으로 조금 세부계획 궁금해서 나중에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의전당관장 김희근 알겠습니다. 

홍영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태욱 홍영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신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문화의전당 소관 2025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구립도서관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 준비를 위해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20분 회의중지)

(10시28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태욱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구립도서관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배진미 구립도서관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구립도서관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립도서관장 배진미 반갑습니다, 구립도서관장 배진미입니다.

평소 구정발전과 구민 복리 증진을 위해 애쓰시는 김태욱 행정자치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구립도서관 담당 계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담당계장 소개)

구립도서관 소관 일반 현황은 15-1쪽에서부터 15-2쪽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2025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주요업무계획은 제1차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태욱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구립도서관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구립도서관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도시관리공단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 준비를 위해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36분 회의중지)

(10시42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태욱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도시관리공단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회의 진행순서는 도시관리공단 이사장의 총괄 업무보고와 담당 팀장의 보고를 받고 질의‧답변하는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이광학 도시관리공단 이사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도시관리공단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총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관리공단이사장 이광학 평소 구정 발전과 구민 복리 증진을 위해 애쓰시는 김태욱 위원장님, 이명녀 부위원장님, 김도운 위원님, 안영호 위원님, 홍영진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 공단 간부 직원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간부직원 소개)

이어서 도시관리공단 업무를 총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6-1쪽 일반 현황입니다.

공단 조직은 이사장 이사회 감사가 있고 경영사업팀, 시설관리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정원과 현원 모두 34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그 외에 기간제 직원이 약 백여 명이 있습니다.

다음은 분장사무 및 기본 현황입니다.

경영사업팀은 기획, 인사, 예산, 종량제 봉투 공급 대행 등 주로 지원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시설관리팀은 공영주차장, 체육시설 등 각종 시설물을 관리 운영하고 있습니다.

16-2쪽 예산입니다.

올해 공단의 재정 규모는 당초 예산 기준 99억 4200만 원이며, 전년도 3회 추경 대비 7억 6600만 원이 증가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총괄 보고를 마치며 주요업무계획 및 실적은 각 담당 팀장이 보고토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태욱 이사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경영사업팀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지난 2월 1일 취임하신 경영사업팀장의 인사가 있겠습니다.

이정래 경영사업팀장께서는 앉은 자리에서 인사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영사업팀장 이정래 안녕하십니까? 2월 1일 자 도시관리공단 경영팀장으로 임용된 이정래입니다.

앞으로 중구인의 생활 편익과 복리 증진을 위해서 그동안에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전국 최고의 공단이 되기 위해 또 공단의 발전을 위해서 끊임없이 고민하고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태욱 팀장님, 도시관리공단의 효율적인 경영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계속해서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이정래 경영사업팀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경영사업팀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영사업팀장 이정래 안녕하십니까? 도시관리공단 경영팀장 이정래입니다.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늘 애쓰시는 김태욱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경영사업팀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주요업무계획은 제1차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태욱 경영사업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김창욱 시설관리팀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시설관리팀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팀장 김창욱 시설관리팀 보고드리겠습니다.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주요업무계획은 제1차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태욱 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도시관리공단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명녀 위원님.

이명녀 위원 노고 많으십니다, 이명녀 위원입니다.

16-12페이지 한번 보시면 시설관리팀입니다. 쾌적하고 안정적인 거주자우선 주차제 운영입니다. 하단 부분에 보시면 경사진 주차장 안전관리가 있습니다. 사실 이 부분은 제가 지난번에 한번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우리가 이제 거주자우선 주차를 할 경우에 경사면에서는 다른 평지주차보다는 주차구역을 조금 더 크게 확장 해서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취지로 한번 말씀을 드렸는데 안 그래도 보니까 이 부분이 지금 기재가 돼 있고 2월에 경사면 주차장을 전수조사한다고 해서 현재 하고 계신 것 같은데, 정말 이 부분은, 거주자우선 주차구역도 우리 주민들이 안전하게 주차를 할 수 있어야 되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은 정말 저는 상당히 잘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경사면 같은 경우에는 일반 평지 주차구역 보다 조금 더 확장이 되어야만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고 뒷차하고도 부딪칠 염려가 없고 이렇기 때문에, 골목을 설치한다든가 그렇게 해서 우리 거주자 주차구역에 주차하시는 주민들이 조금 더 안전하고 편하게 주차할 수 있도록 그렇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이 적시가 되어 있어서 저는 저희 의원들이 한번 이야기를 하면 그래도 여기 업무에다 반영을 하고 있구나 하는 면에서 업무처리를 지금 잘하고 계신 것 같아서 한번 말씀을 드렸습니다.

○시설관리팀장 김창욱 예, 격려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저희들이 지금 조사한 바로는 현재 한 580면 정도가 경사진 곳에 있는 것으로 지금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이게 법적으로는 가로가 2m, 세로가 5m로 보통 거주자우선 주차구역으로 정해져 있는데 저희들은 지금 경사진 곳에는 2m, 6m정도로 1m 더 늘려서 지금 저희들이 운영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이것도 조사가 끝나면 또 경사도가 너무 또 가파른 데는….

이명녀 위원 너무 심한 데는 안 했으면 하는 바람이거든요. 

○시설관리팀장 김창욱 그래서 법적으로 보통 한 2.3° 정도, 이 정도로 지금 하도록 돼 있는데 다시 한번 전수조사를 해서 너무 심한 데는 폐쇄를 하고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명녀 위원 그래서 주민들 안전이 최우선으로 그렇게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시설관리팀장 김창욱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명녀 위원 고생 많으십니다.

○위원장 김태욱 이명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 준비하실 동안 본 위원장이 질의드리겠습니다.

시설팀장님, 행정사무감사할 때 우리 보니까 여기 감정노동자 근무 환경 처우 개선, 그때 말씀드린 거 혹시 기억하십니까?

○시설관리팀장 김창욱 예.

○위원장 김태욱 여기 지금 보니까 완결처리가 됐네요, 처리 결과가. 여기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시설관리팀장 김창욱 저희들이 그때 행감할 적에 감정노동자 관련 부분에 대해서 지적을 받아서 저희들이 그다음 날 즉시, 저희가 한번 현황을 조사를 해 봤습니다. 해 보니까 관련 저희들이 교육은 지금 계속하고 있는 실정이고, 그리고 사전정산기에 부착하는 것들이 미흡해서 그걸 갖다가 다 부착을 해놨습니다.

그런데 우리 호출 번호를 눌리면 거기에서 자동 전화 응답하는 시스템, 그런 것처럼 그렇게 하려고 그러니까 그건 또 시간도 너무 오래 걸리고 그러면 ‘또 대기자가 더 많아질 수도 있다.’ 그런 염려 때문에 현재로서는 지금 저희들이 계속 검토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러면 또 그게 시스템이 또 바뀌어야 되고 해서 그런 부분들은 저희들이 차후 개선해 나가려고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태욱 팀장님, 이거 개선할 의지 없으시죠? 이게 다 안 붙었던데, 제가 다 돌아 다녀봤거든요.

○시설관리팀장 김창욱 예.

○위원장 김태욱 옥교, 성남 같은 경우에는 그래도 붙어 있고, 다른 데는 안 붙어 있습니다. 안 붙어 있고….

○시설관리팀장 김창욱 다른 데 다 붙어 있습니다.

○위원장 김태욱 아닙니다. 다시 확인해 보시고…. 

○시설관리팀장 김창욱 다시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김태욱 옥교, 성남 같은 경우는 붙어 있고 제가 한 여덟 개소 돌아다녀 봤는데, 도화공원, 문화의거리, 번영로, 구역전시장, 학성새벽시장, 반구 여기 다 안 붙어 있습니다. 다 안 붙어있고….

○시설관리팀장 김창욱 아니, 다 붙어 있는데요.

○위원장 김태욱 안 붙어 있습니다.

저희가 다 갔다 왔지 않습니까. 보고 하는 소리….

안 붙어 있고….

○시설관리팀장 김창욱 제가 다시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김태욱 팀장님, 이거 붙여도 스카치테이프를 이렇게 붙여놓으면 효과 있습니까? 이게. 이게 다 뜯어집니다. 손으로 툭 쳐버리니까 다 떨어집니다, 이렇게.

○시설관리팀장 김창욱 그런데 그게 붙이는 공간이 참 그거해서, 저희들도 안 그래도 그때 그거해서 이렇게 해놓았는데 저희들이 추가적으로 그걸 어디에 인쇄를 해서 다시 좀 아크릴로 하든지 그런 거는 지금 추후 다시 검수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태욱 제가 볼 때는 정상, 이렇게 덕지덕지 다 붙여 놨습니다, 이거. 누가 이걸 보겠습니까? 이거를. 전부 다 붙여놨습니다, 여기 저기 전부 다. 효과가 없잖아요, 효과가. 누가 저걸 보고 호출을 누르고 얘기를 하겠습니까.

○시설관리팀장 김창욱 그래서 그게 저희들도 다른 것들, 붙어있는 것들 안내한다고 상당히 많이 붙여져 있습니다. 그래서 그게 눈에 띄도록 할 수 없을까 싶어가지고 아크릴로 그 위에다가 우리가 하나 이렇게 하려고 그러니까 또 그거하고 너무 멀어져서 이거는 또 안 맞겠다 싶어가지고 저희들도 지금 나름대로 고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감정노동자 그걸 갖다가 한번 위원장님께서 지적을 했는데 저희들이 그걸 갖다가 등한시할 수 있습니까? 저희들은 계속해서 지금 신경을 쓰고 최대한으로 노력해 나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태욱 개인적으로 저는 확인을 해 봤는데 이걸 개선할 의지 자체가 없으세요. 그냥 복사해서 거기다가 코팅해서 스카치테이프로 탁 붙여놨던데 그건 좀 아닌 것 같습니다, 제가 볼 때는. 그건 너무 아닌 것 같고 그다음에 전화 녹음 관련해서도 아까 말씀을 하셨는데 “시스템적으로 어떻게 해야 된다.” 이렇게 말씀을 자꾸 하시는데 굳이 그럴 필요가 있습니까? 이거 금방 되는 거 아닙니까? 이거.

○시설관리팀장 김창욱 지금 지갑 없는 주차장 관련해가지고 저희들이 처음에 당초에 아이파킹에서 그걸 쓰다가 지금 이제 한명으로 바껴져서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계속 거기에 업데이트를 하고 있는 실정인데, 그래서 그것도 추가해서 한번 넣어 달라고 저희들도 요구를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그게 이번에 한명으로 바뀌는 단계에서 그것도 넣도록 최대한 노력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태욱 통화 녹음 하는 거 이런 거는 어떻게 돼가지요? 진행이. 욕설하고 이런 부분에 있어서 통화가 녹음 좀 될 수 있도록 부탁드린다고 말씀드렸는데…. 

○시설관리팀장 김창욱 그거는 우리 전화기는 통화가 지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태욱 아니, 현장 가서 다 보고 왔다니까 녹음 안 되는데 자꾸 왜 그런 말씀하세요. 다 만나고 왔다니까요. 만나서 다 얘기하고, 확인해 보고 제가 전화기 다 보고 왔다니까요. 아래께 갔다 왔습니다, 아래께.

○시설관리팀장 김창욱 아래께 오셨다는 말씀은 들었는데….

알겠습니다. 제가 다시 한번 확인을 더 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김태욱 팀장님, 이거 힘든 거 아닙니다. 힘든 거 하나도 없습니다, 이거. 제가 확인해 보니까 통신사 삼사 전부 가입만 하면 유선전화기에 설치 안 하고도 자동으로 녹음 다 됩니다. 힘든 게 아닙니다, 힘든 게. 그리고 자체적으로 녹음하는 녹음기도 있습니다. 힘든 게 하나도 없습니다, 이거. 개선할 의지가 없다는 겁니다, 지금.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거 힘든 거 하나도 없습니다. 전화 한 통만 하면 와가지고 다 해줍니다. 그거 왜 안 하시죠? 

○시설관리팀장 김창욱 우리 사전 정산기에 호출기 눌리는 그걸 말씀합니까?

○위원장 김태욱 호출을 누르면 관제실로 갔다가 전화가 가지 않습니까, 그죠?

○시설관리팀장 김창욱 예.

○위원장 김태욱 그럼 전화를 받으면 그 녹음 기능을 갖다가 설치하라고 했지 않습니까? 제가. 근데 왜 그걸 안 하세요? 

○시설관리팀장 김창욱 아니, 그래서 제가 아까 말씀 망설인 게 그걸 하니까 좀 오래 걸려서 그러면 대기자들도 많아지고 이래서 그러면 이걸 어떻게 짧게 할 수 있는 건지 그런 것들이 여러 가지 검토 중에 있다고 말씀드립니다.

○위원장 김태욱 팀장님, 컬러링 아세요? 컬러링.

○시설관리팀장 김창욱 예.

○위원장 김태욱 전화하면 통화 연결음 있잖아요, 그죠? 통화 연결음에 넣으면 됩니다. 넣으면 되고, 굳이 그게 안 된다 하더라도 전화를 받으면 녹음 기능을 설치해 달라니까요, 전화기에. 그거 힘든 게 아니라니까요. 힘든 게 하나도 없습니다. 통신사 전화 한번 해 보십시오. 통신사 금방 됩니다. 인터넷 검색만 하면 바로 나옵니다.

○시설관리팀장 김창욱 확인해서 그렇게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태욱 제발 의지를 보여주십시오. 의지를 보여주시고, 우리 저기 3층에 보면, 옥교 공영주차장 3층에 보면 야시장 음식 섭취 때문에 쉼터 운영하시죠? 

○시설관리팀장 김창욱 예.

○위원장 김태욱 그걸 휴게소로 지금 사용하고 있던데, 휴게실로, 그죠?

○시설관리팀장 김창욱 예.

○위원장 김태욱 맞죠? 관제실에서. 거기 한번 가보셨습니까?

○시설관리팀장 김창욱 예.

○위원장 김태욱 좀 어떻던가요?

○시설관리팀장 김창욱 지금 휴게실을 사용하자고 그렇게 해 놓았는데, 실제로 그래서 저희들이 그것을 빌려가지고 일부 우리 근무자들 휴게실로 사용하자고 해 놨는데, 실제로 2층에서 3층 왔다 갔다 하려고 하니까 그게 그렇다 해서 지금 별 사용은 안 하고 있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태욱 2층에서 3층 올라가는데 왔다 갔다 한다고 힘든 게 아니고, 휴게실을 들어가면요. 냉골이에요, 냉골. 히터 이런 게 없기 때문에 그냥 냉골입니다, 냉골. 여름에는 더워서 쉬지도 못하고 겨울에는 추워서 쉬지도 못해요. 그래서 그 사람들 “어디서 쉬나?” 물어보니까 “차 안에 들어가 쉰다.” 그러더라고요. 이거 의지만 있으면 금방 개선됩니다, 이거.

아니, 안에 창고에다가 의자고 뭐고 전부다 이렇게 해놓고, 이거 치우고 판넬 하나 깔아놓으면 될 것 같은데, 판넬도 몇 만 원 안 합니다. 왜 의지가 없으세요?

팀장님, 관련해서 감정노동자 제가 이거 조례도 지금 일단 발의를 해 놨는데 이거 실효성 있게 부탁드릴게요.

○시설관리팀장 김창욱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태욱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신가요?

김도운 위원님.

김도운 위원 수고하십니다.

동천야외물놀이장 야간 운영을 계획 중인데, 야간이라 하면 몇 시에서 몇 시까지 하는가요?

○시설관리팀장 김창욱 저녁 여섯 시에서 아홉 시까지를 저희들이 지금 하려고 예정하고 있습니다. 

김도운 위원 그럼 아파트 사람 사는데 시끄럽다고 민원이 안 들어오겠는가요? 괜찮겠는가요? 지금도 말이 많은 것 같은데 야간에 했을 때 주위 아파트에서 시끄럽다고 민원이 들어 올 것 같은데 괜찮겠는가요?

○시설관리팀장 김창욱 제가 알기로는 아마 동천 물놀이장이 처음 생기고 나서는 아마 야간에 운영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는데 그때 야간을 하다가 아마 그 사람들이 밤에는 워낙 춥고하니까 그렇게 안 와서 접은 걸로 알고 있는데, 이번에는 저희들 계속 기간동안 하는 게 아니고 성수기만, 7월 말 주 그리고 8월 초 한 2주정도만 그렇게 여름에는 워낙 열대야가 심해가지고 덥고 이래서 한 2주 정도만 여섯 시에서 여덟 시까지 운영을 하려고 그렇게 지금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김도운 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태욱 김도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신가요?

안영호 위원님.

안영호 위원 반갑습니다, 안영호 위원입니다.

오늘 분위기가 삼엄하네요, 그죠?

우리 공단에도 분위기가 이렇게 삼엄합니까? 이사장님.

○도시관리공단이사장 이광학 별로 그렇지는 않은 것 같은데….

안영호 위원 화기애애한 분위기인가요? 공단 안에는.

○도시관리공단이사장 이광학 화기애애하지는 않지만 평상시에 하듯이 그렇게, 그런 분위기입니다.

안영호 위원 직장에 오면 일을 하러 오는 곳이지만 동료들 간에 상급자, 하급자 이런 전체 동료들끼리 화기애애한 분위기 물론 또 일을 할 때는 엄중한 분위기도 있어야 되겠지만 그런 분위기를 좀 만들 수 있도록….

○도시관리공단이사장 이광학 예.

안영호 위원 하여튼 지금 퇴사자들이 지난해에 좀 많았고, 그런 분들이 저한테 좀 찾아와요. 그래서 분위기가 군대 조직, 그래서 몇 개월 안 있다가 나가시는 분들도 꽤 있잖아요, 그죠?

하여튼 그런 거는 제가 정리해서 한번 따로, 지금 여러 가지가 있어서, 하여튼 좀 직장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도록 그렇게 우리 팀장님 그리고 이사장님.

○도시관리공단이사장 이광학 제가 잠깐 말씀드리면 좀 전에 말씀에 대해서 제가 부임을 해서 처음에 이거 취임사라 할까, 이거 할 때 제가 직원들한테 그랬습니다. “내가 온 거는 어떻게 내가 지금 장으로서 왔다고 생각하지 말고 여러분들이 루틴하게 업무를 보시는데 나는 여러분들의 옆에서 알바생 정도 또는 도우미 정도의 역할만 내가 충실히 하겠다.” 그렇게 했기 때문에 제 나름대로는 우리 식구들한테 정말 재미있게 직장에 오면 정말 이게 “ 아래위로 체계적으로 하고 하는 거 이런 거 나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화목하게 그렇게 하자고 제가 서두부터 그렇게 해서 지금까지 저는 그렇게 최선을, 직원들한테 노력을 해오고 있습니다.

안영호 위원 그니까 제가 알던 이사장님 성품이나 이런 부분에 대한 걸 알고 있기 때문에 이사장님은 안 그렇, 대한 얘기는 ‘아주 좋으신 분이다.’라는 대체적인 평이에요. 제가 감히 또 이사장님 평가를 하는 게 송구스럽기는 합니다만 그래서 이제 이사장님 안 볼 때 다른 분들이 그렇게 하지 않는가 그런 것도 한번 세심히 살펴 주시고요. 

○도시관리공단이사장 이광학 알겠습니다.

안영호 위원 근데 이게 지금 일부 얘기가 아니고 전반적인 얘기예요.

그래서 이런 캠페인 비슷한 거 하면 어떨까요? 사람이 말, 말을 가지고 상처를 줄 수도 있고 상처를 받을 수도 있고, 용기를 줄 수도 있고 이런데 이게 제가 예전에 강의를 쭉 할 때 들었는데 하여튼 사회복지시설이나 장애인시설이나 이런 데 가면 학대도 많잖아요. 그래서 직원들, 사회복지사든 직원들 교육을 할 때 ‘서로 존댓말을 쓰면 학대가 줄어들 것이다’ 존댓말을 하면서 욕을 하기가 참 쉽지 않거든요. 존댓말을 하면서, 우리 이번에 얼마 전에 일어났던 장애 학대 사건처럼 주먹이 날아가고 막 이러기 쉽지가 않거든요. 아까 우리 위원장님도 말씀하셨지만 어떤 말로, 전화 올 때 이런 경고성 멘트나 이런 거를 하면 조금 수위가 낮아져요. 그래서 하여튼 그런 캠페인을 한번 특별히 했으면 좋을 것 같아요, 도시관리공단에.

하여튼 그런 제언을 드리고 싶고 하여튼 이사장님 항간에 소문이기는 합니다만 퇴직을 염두에 두신다는 얘기가 있던데….

○도시관리공단이사장 이광학 개인사정에 의해가지고.

안영호 위원 하여튼 이래저래 들어서 얘기는 제가 알고 있습니다만 이사장님 경륜이나 명예나 이런 걸 전체로 봤을 때는 이 자리가 참 이사장님 반도 안 되는 자리인데 오셔 갖고….

○도시관리공단이사장 이광학 그렇게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안영호 위원 하여튼 열심히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하여튼 이 자리를 빌려서 한번 인사를 드리고 싶어서 좀 드렸던 말씀이고요. 다만 며칠을 계시더라도 그런 문화가 심어질 수 있도록 한번 시도를 해 봤으면 좋을 것 같아요.

○도시관리공단이사장 이광학 그러겠습니다.

안영호 위원 마지막 업무로 그렇게 해 봤으면 좋을 것 같고요.

우리 경영팀장님.

○경영사업팀장 이정래 예.

안영호 위원 오늘 예상도 하셨을 건데 제가 길게 하지는 않겠습니다.

그냥 쭉 보면 이게 참 안타까워요, 저는. 이게 채용이라든지 제가 비리가 있다, 이걸 전제로 두고 하는 말씀이 아니라 어느 정도 저는 늘 말씀드리지만 이해되는 측면도, 이해하는 부분도 있고, 동의하는 부분도 있고 하지만 이건 조금 심하다, 제3자가 봤을 때. 위원들 입장에서는 이 문제를 지적하지 않을 수도 없고.

그래서 지금 팀장님, 전 팀장님하고는 관계가 어떤 관계예요?

○경영사업팀장 이정래 예, 고등학교 동문입니다.

안영호 위원 동문이고, 동기고. 소위 말하면 친구다, 그죠?

○경영사업팀장 이정래 예.

안영호 위원 그럼 차장님하고는요? 차장님, ○○○ 차장.

○경영사업팀장 이정래 예, 거기도. 고등학교.

안영호 위원 같은 고등학교 동기고, 동문이고.

○경영사업팀장 이정래 학교 다닐 때는 몰랐지만 사회에 나와서 알았습니다.

안영호 위원 청장님하고는요?

○경영사업팀장 이정래 청장님도 친구입니다. 고등학교 동문이고.

안영호 위원 다 지금 네 분이서 같은 고등학교 동기, 동창이다, 그죠? 

○경영사업팀장 이정래 예, 과는 다르지만 다 동기입니다.

안영호 위원 어찌 됐든 사회에 나와, 졸업한, 학교 다닐 때 친구든 나와서 친구든 친구네, 그죠?

○경영사업팀장 이정래 예.

안영호 위원 그래서 이게….

○경영사업팀장 이정래 충분히 공감합니다.

안영호 위원 한 번, 두 번 정도는 이게 참 이해는 되는데 저희가 또 이 문제를 지적하지 않을 수는 없어요.

그래요. 그래서 일단은 하여튼 이거는 내일 청장님하고 조금 얘기를 나눠야 될 부분인 것 같고 하여튼 그래요.

하나만 여쭙겠는데요.

우리 인사위원회 구성을 하고 채용할 때 여러 가지 인사, 채용 관련하는데 경영팀장의 역할이 뭐지요?

○경영사업팀장 이정래 경영팀장의 인사 관련해서 하는 거 말입니까?

안영호 위원 예, 채용과 인사에 있어서.

인사위원회 당연직이 되나요?

○경영사업팀장 이정래 예, 당연직으로 되어 있습니다.

안영호 위원 그래서 더더욱 이런저런 문제 제기가 있는 거예요, 주위에서. 그리고 팀장님 같은 경우에는 구청장님실의 비서실장으로서 아주 고위직인데 그래서 하여튼 드리는 말씀이고 어찌 됐든 이 부분은 저희가 청장님하고 조금 얘기를 나눠야 될 부분인 것 같아서….

○경영사업팀장 이정래 염려하시는 부분 최대한 저거 되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안영호 위원 그래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위원장 김태욱 안영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신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신가요?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도시관리공단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70회 울산광역시 중구의회 임시회 행정자치위원회 제4차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19분 산회)


○출석위원(5인)
김태욱이명녀김도운안영호홍영진
○출석전문위원
전문위원이명주
○출석공무원
문화의전당관장김희근
구립도서관장배진미
도시관리공단이사장이광학
경영사업팀장이정래
시설관리팀장김창욱

○속기사

조민혜

맨위로 이동

페이지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