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회의록은 최종교정 전 임시회의록이므로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제278회 울산광역시 중구의회(제2차정례회)
울산광역시중구의회사무국
일시 : 2025년12월4일(목) 10시00분
장소 : 행정자치위원회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예산안 예비심사의 건(계속)
2. 울산광역시 중구 골목문화 기록·보존 및 활용에 관한 조례안
심사된 안건
2. 울산광역시 중구 골목문화 기록·보존 및 활용에 관한 조례안
(10시00분 개의)
○위원장 김태욱 위원 여러분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78회 울산광역시 중구의회 제2차 정례회 행정자치위원회 제4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 행정자치위원회에서는 문화관광과, 일자리정책과 소관 2026년도 예산안 예비심사와 조례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10시00분)
○위원장 김태욱 의사일정 제1항 문화관광과 소관 2026년도 예산안 예비심사의 건을 상정합니다.
김경수 문화관광과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문화관광과 소관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과장 김경수 반갑습니다, 문화관광과장 김경수입니다.
행정사무감사와 본예산 심의 등 의정활동에 노고를 아끼지 않으시고 특히 문화관광과 업무에 깊은 관심과 격려를 해 주고 계시는 김태욱 행정자치위원장님, 이명녀 부위원장님, 김도운 위원님, 안영호 위원님, 홍영진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문화관광과 담당 계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담당계장 소개)
지금부터 문화관광과 소관 2026년도 당초예산 편성안에 대해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예산안 사항별 설명)
○위원장 김태욱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전문위원께서는 본 안건에 대하여 검토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이명주 전문위원 이명주입니다.
문화관광과 소관 2026년도 당초예산안에 대하여 검토보고드리겠습니다.
(검토보고)
(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태욱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문화관광과장께서는 전문위원 검토의견에 대하여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과장 김경수 전문위원 검토의견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229쪽 태화강마두희축제 1억 원 증액 편성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2026년 태화강마두희축제를 올해보다 한 단계 더 발전되고 완성도 높은 축제로 만들기 위해서 작년 대비 시비 5000만 원을 증액하고 구비 5000만 원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사업비 주요 증액 내역으로는 2026년 울산마두희 큰줄당기기 메인 행사 강화를 위해서 고증에 의한 마두희 복식 제작과 울산마두희 큰줄당기기와 메인 공연 강화, 유네스코 줄다리기 시연 및 체험 등을 위해서 30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으며, 태화강 마당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 만족도 제고를 위해서 공연 집중도와 현장 분위기 향상을 위해서 주 무대 조명과 연출 장비, 치맥 존, 부대 스크린 등 보강과 개막식, 폐막식, 불꽃놀이 강화, 야간 프로그램 확대와 신규 프로그램 발굴, 이용객 편의를 위한 벤치 테이블 등 휴게시설 확충, 그리고 또 원활한 치맥 부스 운영과 환경 조성을 위해서 부스 설치 및 전기, 급수 등 기반 시설 보강을 위한 치맥 부스 기반 시설비 등으로 70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내년에 개최되는 태화강마두희축제는 올해 개최된 미비점을 보완하고 발전시켜서 더 많은 방문객들이 함께 즐기는 축제가 되도록 준비를 하겠습니다.
다음은 237쪽 그린차박 페스티벌 인 중구 사업은 휴양 관광을 선호하는 최신 관광 트렌드를 반영하고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한 차박 캠핑 중심 체류형 행사를 개최하여 중구 9경을 비롯해서 중구의 역사 문화 자원을 전국에 알리고자 2026년 신규 사업으로 추진하고자 하며 시비 9000만 원과 구비 4500만 원으로 총 1억 3500만 원의 사업비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사업비 산출내역은 차박 존, 경관 조명, 편의시설, 부대시설 설치비로 8500만 원, 축하 공연, 참여 프로그램 진행 등 행사 운영비로 2800만 원, 안전관리요원 단체 보험 가입 등 인건비 550만 원, 홈페이지 제작 및 접수, 홍보비, 참여자 기념품 제작비 등 1650만 원 정도로 일단 책정을 해 놓았습니다. 이상 전문위원 검토의견에 대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태욱 그럼 본 안건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도운 위원님.
○김도운 위원 예산서 230쪽 보면 병영3.1만세운동 재현행사 예산이 많이 증액됐는데 구체적으로 증액된 내용 설명 좀 해주세요.
○문화관광과장 김경수 예, 병영3.1만세운동은 구비는 변동은 없고 시비가 4000만 원 증액되었습니다. 그동안 3.1만세운동 재현행사를 하면서 두루마기하고 여성분들이 입는 상복이 이런 부분들이 낡고 오래되어서 이번에 교체를 좀 하려고….
○김도운 위원 두루마기하고 치마저고리가 몇 벌 하는데 한 벌 얼마인데 몇 벌 정도 합니까? 그 행사장에 모아갖고 뭐 입을 사람은 한 300명도 200명밖에 안 되는 것 같은데 뭐 얼마큼 투자를 하는가…. 잠깐 자료를, 제가 보기엔 한 벌당 뭐 얼마 안 하던데 그거는 대충 수치가 나와야 어쨌든 둥둥거려가지고 5000만 원, 2000만 원 이러지 말고….
○문화관광과장 김경수 전체 제가 알기로 한 500벌 정도에 한 3500 정도 되는 걸로 그렇게 올렸습니다. 그리고 큰 거만 제가 말씀드렸는데 제가 일단 예산안을 보니까 우리 태극기, 수기 이런 것도 좀 더….
○김도운 위원 그거는 맨날 하는 거고.
○문화관광과장 김경수 예.
○김도운 위원 내가 여기 사무국장도 했고 지금 부회장이니까 내가 상세하게 묻는 이유가.
○문화관광과장 김경수 예.
○김도운 위원 그래서 한 번 물어봅니다.
○문화관광과장 김경수 일단 남자들이 입는 두루마기 같은 경우에는 한 400벌 정도. 남자 거, 한 2만 5000원 정도 단가가 돼가 한 1000만 원 정도.
○김도운 위원 2만 원 잡고….
○문화관광과장 김경수 예. 그 여자분들이 입는 치마저고리 같은 경우에는 그것도 한 400벌 정도 해가 2만 5000원.
○김도운 위원 결론적으로 400벌 하면 한 800명이 참석하나요?
○문화관광과장 김경수 800명 이상 참석하시….
○김도운 위원 그건 아닌 것 같은데…. 그건 그렇고 여기 보니까 노래자랑도 있고 주민화합대합창이 있고 차이점이 뭔데요? 노래자랑, 어떤 노래자랑 말하는 거예요?
○문화관광과장 김경수 노래자랑은 아마 삼일봉제회 쪽에서 조금 요구가 들어오는 걸로 알고 있는데.
○김도운 위원 노래자랑을 그러면 각 동에 그냥 자기들 저녁에 무대 설치해 놓고.
○문화관광과장 김경수 예전에 그렇게 했는데 그거는 없어졌고요.
○김도운 위원 그게 재현행사 하고 뭐 노래자랑하고 뭐 합창단이 있으면 되는데 굳이 저녁에 무대 차려 놓고 노래자랑까지 해야 되는가?
○문화관광과장 김경수 예전에 우리 동별로 한 명씩 해서 동별 노래자랑을 했는데 그거는 취지에 좀 안 맞다 해서 없어진 걸로 알고 있고….
○김도운 위원 그럼 그거 아니면 노래자랑 어떤 노래자랑?
○문화관광과장 김경수 아직까지 결정되지는 않았지만, 만약에 한다면 뭐….
○김도운 위원 예산을 올렸을 때는 구체적으로 이래서 예산을 뭐 5000만 원을 받았을 거 아니냐 이 말이라, 그냥 상 차려 놓고 먹고 떠들고 이래서 돈을 버리는 건지 구체적으로 내용이 나와야 될….
○문화관광과장 김경수 그러니까 위원님께서 생각하시는 동별로 노래경연대회 이런 형태가 아닌 여기서 저희가 올린 게 주민합창 그리고 시민노래대회 이런 게 있는데 이런 부분은 기존의 경연대회 그러니까 동별로 이렇게 와서 트로트 부르고 이런 형태가 아닌 다른 형태로 아마….
○김도운 위원 노래자랑?
○문화관광과장 김경수 뭐 그 부분은 아직 봉제회하고 얘기가, 협의를 봐야 될 상황이고….
○김도운 위원 그리고 제가 이 행사에 대해서 이게 2000년도부터 시작돼서 내려오는데 지금 이 행사가 우리 전에 민간에 할 때 하고, 문화원 (47:08)*하고* 행사가 3분의 1은 줄고 돈은 3배, 4배가 더 불었어. 그리고 관심도 없고, 민간에 했을 때는 거의 뭐 해병대도 찾아가고, 학교도 찾아가고, 총동창회 찾아가고 이랬는데 지금은 다 인건비 처리를 하니까 지금 마을에 가도 그런 열정도 없고 또 영상도 보면 이걸 내 똑같은 거고. 지금 보면 우리 제가 영상 때는 우리가 봤을 때는 이제 거기에 참여하는 사람들도 뭐 단체 좀 하고 나이 많은 사람하고 젊은 사람 학생들, 그냥 와서 태극기 흔드는 그거뿐이지 유치원생들 예절 학습 효과도 없고 이래가지고 이 행사 난 아니라고 생각하거든. 영상도 우리가 보면 애들 병영초등학교 가서 영사기도 이렇게 해가지고 뭉쳐서 태극기 만들다 순사 쫓겨서 숨고 이런 리얼하게 해야 ‘옛날에 이게 이랬구나’ 이게 없고 그냥 치고 내려와서 내빈들 와서 뭐 인사말하고 죽 내려가서 그렇게 끝나고 스톱이고 거의 뭐 반나절하면 행사 끝나요. 그리고 내빈들도 밥먹고 다 빠지고 가고, 실제로 이 행사 이렇게 가야 될 게 아닌데. 동래나 다른 데 가면 이 3.1절 행사 아주 크게 하거든요. 우리는 지금 옛날에 그 뭐고 북구에 쇠부리축제는 우리한테 옷을 빌려 시작한 게 쇠부리축제는 엄청나게 크고, 이거는 완전히 축소가 돼 버린 거라. 아마 또 하면 똑같이 이렇게 할 거야. 그래서 이제는 방향을 좀 바꿔야 된다 생각하거든요. 제가 여기 같은 회원 부회장으로서 이건 좀 아니다. 뭐 몇몇 사람들이 이래서 자꾸 이렇게 가는 것 같은데 어떤 날은 보니까 작년에는 이런 행사에 당구대회를 한다고 하고, 뭐 3.1재연행사하고 당구대회하고 무슨 상관이 있느냐 이 말이라. 이 마인드 자체가 완전히 아니기 때문에 관에서, 과장님께서 이거 철저히 좀 해가지고 이게 다른 재현행사를 할 수 있도록, 젊은 학생들도 이제 자꾸 배워서 전통을 이어가야 되잖아. 지금 그게 아니니까, 우리도 그렇잖아. 회원들이 뭐 이렇게 하려고 하면 전에는 막 나오는데 지금은 제사도 뭐 그냥 대충 사람 몇 명 해가지고 음식 시켜서 그렇게 끝나고 돈은 1500만 원씩 그만큼 드는지 안 드는지 난 모르겠지만. 이거 진짜 예산이 아깝단 말이야. 한 번 더 관리, 감독해서 이 행사를 다른 방향으로 이끌어 가야 된다고 생각하고 앞으로 누가 보더라도 여기서는 고민을 좀 해줬으면 좋겠단 말이죠. 제가 이거 회원으로서 오래 살아오면서 보니까, 그런데 의원이 돼서 제가 막 뭐라 할 수도 없고 입장이 그러니까 여기에서 말을 하지만 그래서 한 번 정도 지도 감독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과장님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과장 김경수 예, 예전에 삼일사봉제회에서 주관해서 그렇게 하다가 이제 중구문화원에서 하는데 좀 부족한 부분이 있다고 현장에서 얘기는 많이 들었습니다. 예, 그래서….
○김도운 위원 삼일사 회원들도 우리 한 이사들 한 삼사십 명 되잖아요. 이 교육도 시켜야 돼.
○문화관광과장 김경수 예.
○김도운 위원 실제로는, 전에는 이런 일을 봉사 다 하던 사람이 이제 안 하거든. 그러면 재현행사 할 때 제사 그거만 하나 딱 떼서 받아서 하고 이렇게 끝나니까 이거 봉제회 예산이 엄청난 많은 돈인데 이런 사람들도 한 번 정도 역사적인 교육을 시킬 수 있는 그런 것도 필요하고 이렇게 돼야 되는데 참 답답한데 내가 동네 살면서도 안타까운데 과장님, 담당 계장님하고 한 번씩 월례회 할 때 와서 교육도 좀 시키고 그렇게 좀 해야 돼. 이게 개인 게 아니라는 말이에요. 문화 전통이기 때문에 그래서 병영은 병영성, 고복수, 외솔 다 묶어서 이렇게 하면 병영 역사 문화의 고장이 되는데 이건 뭐가 다 떨어져 있기 때문에 한 번 정도 고민 좀 해 주세요.
○문화관광과장 김경수 예, 알겠습니다. 봉제회가 시간이 흐르다 보니까 또 연세도 많이 들고.
○김도운 위원 그래서 문화관광과는 철학이 있는 사람이 맡아야 된다.
○문화관광과장 김경수 올해는 하기 전에 우리 삼일사봉제회하고 문화원하고 우리 과하고 같이 모여서 의논해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잘 진행되도록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도운 위원 조금 전에 말한 영상 트는 것도 새로 바꾸란 말이야. 내 똑같은 그거 따분하게 올해부터 거의 똑같은, 아까 제가 그런 말과 컨셉을 넣어가지고 그래야 뭐 젊은 사람이 이랬구나, 이랬구나, 이런 거 있으니까. 내가 전문가는 아닌데 좀 답답해서 하는 소리니까….
○문화관광과장 김경수 알겠습니다, 위원님 말씀 고려해서 잘 올해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도운 위원 잘 부탁합시다.
○위원장 김태욱 김도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신가요?
이명녀 부위원장님.
○이명녀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이명녀 위원입니다.
229페이지 보시면 307-04 태화강 국제 재즈 음악제 보시면 1억 9000이 되어 있습니다. 종전에는 1억 4000에서 5000만 원이 증액돼서 약 36%가 증액됐거든요. 시비 5000만 원이 증액되었는데 내용을 한 번 보니까 지금 무대 설치 및 와인바 구조물 설치 해서 2025년도에는 4300만 원 그렇게 했었는데 보니까 5650만 원 해서 1350만 원이 증액되었어요. 세부적으로 봤을 때 지금 와인바 구조물 설치는 뭐지요?
○문화관광과장 김경수 이거는 일단 주관사는 울산매일에서 주관하고.
○이명녀 위원 알고 있습니다.
○문화관광과장 김경수 올해 같은 경우에는 와인바 일반 몽골 텐트 이런 형태로 하고 나머지 또 맥주도 하고 이렇게 했었는데 아마 이거는 예전에 와인바 해서 호응도가 높았다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을 별도로 특색있게 설치하려고 울산매일이 저희들에게 이렇게 요청이 들어온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이명녀 위원 우리가 재즈 음악회를 하는데 굳이 와인바 설치가 필요한지 조금 의문스러운데, 거기에 대해서 정확하게 좀 답변해 주시겠습니까?
○문화관광과장 김경수 재즈 공연을 즐기고, 당일 가면 여러 가지 부스도 설치를 하거든요? 재즈가 보통 저녁에 이렇게 하니까 공연을 편하게 보면서 와인도 한잔하고 이런 분위기를 하기 위해서 ‘재즈하고 어울리는 게 와인이지 않나.’ 그래서 와인도 좀 했고, 일부는 또 수제맥주 이런 것도 요청도 있고 해서 올해 저도 가봤지만 올해도 수제맥주하고 와인하고 같이 시민들에게 제공하고, 사실 판매를 했지요. 그래서 와인하고 재즈하고 조금 어울린다? 약간 그런 컨셉으로 한 것 같습니다.
○이명녀 위원 사실 그 부분에 대해서 물론 긍정적인 반응을 하시는 분도 계시고 누군가가 또 제안하신 분도 계시리라 믿습니다. 그렇지만 우리 대다수의 시민들이 바라보는 시선이 어떨지 한번 생각을 해 주실 필요는 있거든요. 와인이나 맥주를 무상으로 제공합니까, 아니면 판매합니까?
○문화관광과장 김경수 아니오, 판매하는 겁니다.
○이명녀 위원 판매를 하죠.
○문화관광과장 김경수 예.
○이명녀 위원 근데 무상으로 제공받는 사람들은 누굽니까?
○문화관광과장 김경수 무상으로 제공받은 사람은 없습니다.
○이명녀 위원 내빈들 아닙니까?
○문화관광과장 김경수 아닙니다, 내빈들도 무상으로 제공 안 받습니다. 다 저희들 사서….
○이명녀 위원 그럼 거기에 대해서는 누가 그렇게 하는 거지요? 아마 우리 의원님들 가셔가지고 돈을 내거나 그렇게는 안 하셨을 것 같은데.
○문화관광과장 김경수 당시에 간단한 다과 정도는 주최측에서 준비를 했습니다.
○이명녀 위원 그러한 모습들을 보고 일부 시민들은 사실 그렇게 시선이 곱지는 않습니다. 내빈들이 앞에 앉아가지고 와인 마시면서 자기들끼리 물론 담소를 나누고 이렇게 하는데 그랬을 때 음악을 감상하겠다고 오신 분들이 어느 정도 이렇게 거기에 대해서 좋다는 분위기면 괜찮은데 부정적인 시선들도 많거든요. 그래서 물론 공연을 보는 사람보다 지나가면서 보는 시선들이 더 곱지 않다는 거예요.
○문화관광과장 김경수 예, 알겠습니다.
○이명녀 위원 그런 부분들을 한번 체크를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여기에 얼마나 오셨지요?
○문화관광과장 김경수 저희는 이틀 동안 2만 5000명 정도 온 걸로 그렇게….
○이명녀 위원 통계맞습니까? 현재 보면 우리가 임차료가 있잖아요. 3600인데 돗자리, 천막, 테이블 다 해서거든요. 여기에도 와인바 구조물이 들어가는데 이 어떻게 된 거지요?
○문화관광과장 김경수 아까.
○이명녀 위원 자, 제가 하나 말씀드리죠. 무대 및 와인바 구조물 설치에 지금 5650만 원이에요. 그리고 임차료에 보면 와인바 구조물 등이 또 하나가 더 들어가요. 이건 또 뭡니까? 3600 들어가는데 포함된 내용.
○문화관광과장 김경수 위에 무대 설치 및 와인바 구조물 5650만 원은 무대를 보강하는 부분도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이고, 밑에 와인바 구조물 같은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제가 세부내역을 안 가지고 있어가지고 당장 말씀드리긴 곤란한 것 같습니다.
○경제문화국장 김영환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명녀 위원 예.
○경제문화국장 김영환 제가 보니까 무대 설치하고 와인바 구조 위에 부분은 아마 부스를 이야기하는 거고요. 다시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만 밑의 임차료에 나오는 와인바는 테이블, 돗자리 부분, 그리고 와인은 보면 판매 부스도 있지만 개인들이 또 가지고 올 수도 있습니다.
○이명녀 위원 돗자리 따로 있어요.
○경제문화국장 김영환 돗자리 깔고 그 앞에.
○이명녀 위원 천막, 돗자리 따로 있고.
○경제문화국장 김영환 돗자리 앞에 보면.
○이명녀 위원 테이블도 있거든요? 테이블도 또 따로 있어요. 돗자리 있고 테이블 있는데 그러면 와인바 구조물이 여기 들어갈 수가 없죠. 테이블 있고 돗자리 있으면 그 위에 와인을 놓든지 아니면 맥주를 놓든지 다 할 수 있는데 여기에 보면 돗자리, 테이블 다 들어가 있는데 와인바 구조물 해서 3600이라고 들어가 있으니, 여기에 대해서 중복적인 게 있으니 설명을 하시라는 거지요.
○문화관광과장 김경수 위에 무대 설치하고 와인바 구조물 돼 있는 거는 기본적인 구조물을 얘기하는 것 같고요.
○이명녀 위원 어떤 구조물을 얘기하는 건지, 와인 정리를 하기 위해서 구조물을 얘기하는 건지, 어떤 걸 얘기하는지.
○문화관광과장 김경수 올해 같은 경우에는 일반 몽골 텐트 형태로 돼 있었는데 그거를 조금 더 업그레이드해서 그런 와인을 조금 더 이렇게 보강할 수 있는 그런 구조물을 얘기하는 것 같고요.
○이명녀 위원 와인을 어떻게 보강할 수 있죠?
○문화관광과장 김경수 그런 구조물, 올해 같은 경우에는 몽골 텐트로 그냥 한 동 이렇게 이런 식으로 했는데 그거를 요즘에는 좀 구조물이 또 잘 나오지 않습니까? 위에 대형 트러스나 천막 이런 형태로 그런 구조물적인 약간 하드웨어적인 걸 얘기하는 것 같고, 밑에 임차료는 와인 관련해서 어떤 소품, 소품이 어떤 건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소품 관련해서 임차하는 형태인테 이거는 상세내역을 받아서 위원님께 한 번 보고를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이명녀 위원 우리가 5000만 원이 증액돼서 약 36%가 증액됐어요. 그러면 그 증액된 내용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조금 인지를 해 주시고 증액 사유가 또 분명해야 되겠죠. 그래서 이러한 부분들 꼼꼼히 살펴봐 주시면 좋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김경수 예, 알겠습니다.
○이명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태욱 이명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신가요?
안영호 위원님.
○안영호 위원 반갑습니다, 안영호 위원입니다.
문화관광과 예산안을 쭉 보면 정책사업, 그리고 정책사업 하위의 단위사업을 통해서 정책사업 목표를 이루는 형식인데 전체 예산을 쭉 보면 우리 과에서 이거를 다 쳐낼 수 있을까? 어찌 됐든 일이야 예산이 잡히면 그럼 일이야 다 알겠지만 이게 얼마만큼 품질을 담보할 수 있을까. 우리 지금 부서에 지금 과장님 한 분, 계장님이 지금 몇 분?
○문화관광과장 김경수 네 명 있습니다.
○안영호 위원 네 분이고, 그럼 전체 인원이 몇 분이에요?
○문화관광과장 김경수 전체 저희들이 임기제 다 포함해서 원래 23명이었는데 지금 한글 관련해서 임기제 한 분 나가고 아직 충원은 안 했고요. 큰애기도 다음 주 정도에 들어오니까 현재는 21명이고 그렇습니다.
○안영호 위원 그럼 과장님, 계장님 빼면 계원들이 한 열여섯 분 정도 되겠네요?
○문화관광과장 김경수 계원들이 열다섯 명 정도 되고.
○안영호 위원 열다섯 분에 계장님 네 분, 과장님 한 분, 이게 지금 분과도 안 되고 이래서 이 많은 일을 어떻게 쳐낼까. 제가 그래서 전체적으로 한번 쭉 살폈는데 굳이 이게 문화관광과하고 크게 문화라고 엮어버리면 실제로 또 보면 중구에 어떤 사업이 안 들어갈 게 없어요.
230페이지 제가 쭉 좀 말씀드릴게요. 230페이지 중단 부분 보면 울산현대미술제 이런 것도 굳이 우리 문화관광과에서 할 필요가 있나. 현대미술제는 지금 어디에서 하지요?
○문화관광과장 김경수 경상일보에서 합니다.
○안영호 위원 경상일보에서 하죠. 예를 들어서 이런 거는 문화의전당에서 한다든지.
231페이지 한번 보세요 이 문화이음음악회 이것도 마찬가지. 오히려 문화이음음악회 이런 것들은 문화의전당에서 주관을 하는 게 맞는 것 같고요, 그 아래 전국거리음악대회 이런 부분도 마찬가지고.
233페이지 중단부에 한번 봐 보세요. 민간행사사업보조에 울산영화여름음악제 이건 또 어디서 해요?
○문화관광과장 김경수 예, 울산MBC에서 합니다.
○안영호 위원 이것도 방송국 MBC에서 하지요?
○문화관광과장 김경수 예, MBC에서.
○안영호 위원 이런 것도 문화의전당에 가거나 밑에 아름다운십리벚꽃축제 이게 다난축제 그거죠?
○문화관광과장 김경수 예, 다난축제….
○안영호 위원 이게 다운동 동브랜드사업 아니에요?
○문화관광과장 김경수 예전에 동브랜드로 하다가 사업비가 증액되면서 문화관광과에서 보조사업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안영호 위원 그러면 동에 놔두면 되는데 이걸 굳이 문화관광에 뭐 하러 가지고 와요? 이거 어차피 지금 동 단체들이 다 주관해서 하잖아요.
○문화관광과장 김경수 예, 주민자치위원회.
○안영호 위원 주민자치위원회하고, 이런 걸 뭐 하려고 문화관광과에 갖고 와요. 이런 거는 자치행정과 내려서 다운동에 보내면 되는 거고, 밑에 함 봐봐요. 학성공원 한가위 큰잔치 이것도 청년회에서 하잖아요.
○문화관광과장 김경수 예.
○안영호 위원 이것도 예전에 동브랜드 사업인 것 같은데, 정확하게는 모르겠지만 이런 것도 학성동 청년회에서 하잖아요.
○문화관광과장 김경수 맞습니다.
○안영호 위원 그러면 이거는 자치행정과 가서 동으로 내려야지요. 밑에 영화음악콘서트 이거는 지금 장소도 문화의전당에서 하잖아요.
○문화관광과장 김경수 예, 문화의전당 잔디 마당에서 해서….
○이명녀 위원 맞지 맞지.
○안영호 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러면 이런 거는 또 문화의전당 갖고 가면 되는 거예요. 고복수음악관 관리 이거는 좀 이 고복수라는 인물에 대한 부분이라서 이런 거는 차치하고라도 그 오른쪽에 한번 봐요, 생활문화센터 이거는 프로그램이 뭐가 있어요? 문화센터에서 뭐 하지요?
○문화관광과장 김경수 생활문화센터에는 소규모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1층에는 우리 전시하는 공간이 있고요. 그다음에 지하에는 춤을 출 수 있는 그런 공간도 있고 그다음에 위에는 소회의실, 소모임실 그런 것도 있고 종합적으로 다 합니다.
○안영호 위원 굳이 이걸 우리 문화관광과에서 갖고 있을 이유가 있어요? 아니 예를 들면 생활문화센터가 지금 우리 예술인들이 예술인임차료 지원하잖아요.
○문화관광과장 김경수 예, 문화의거리에.
○안영호 위원 예술인들 여러 가지 지원하니까 그러면 예를 들어 이런 부분에서 생활문화센터 그분들이 뭐 대관을 한다든지 아니면 그분들 연습장으로 쓴다든지 아니면 이 공연을 한다든지 이분들이 또 전시를 한다든지 이런 부분이면, 그게 또 아니잖아요. 근데 굳이 이거를 문화관광과에서 갖고 있을 필요가 있나 이런 생각이 좀 들더라고요. 문화관광과 욕심이 너무 많아요. 지금 이 전체 공무원 인원 대비 예산이며 업무량 이런 걸 봤을 때 여기서 못 해요. 그래서 아마 문화관광과에서 하기 싫다고 해서 되는 건 아닐 것 같고 기획실에 제가 따로 한번 말씀을 드릴게요. 국장님도 업무에 대한 가르마가 필요해요. 이거 굳이 문화관광과에 있을 이유가 없는 업무들 이런 거는 좀 각 과에 우리 문화의전당 예를 들어서 이런 거 하라고 있는 거잖아요. 미술제도 하고, 이음음악회도 하고, 영화음악콘서트 이런 거 문화의전당에서 하면 되는 거고, 나머지도 자치행정과나 동에 보낼 거 보내고. 지금 문화관광과가 과 업무가 나머지 문화와 관광이 이렇게 돼 있는데 이거 지금 분리할 수 있는 정도가 또 관광이 안 된단 말이에요. 우리가 관광 해 봐야 중구에 여기 전체 중에 1, 20% 이것도 안 되기 때문에, 이게 지금 분과도 안 된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우리 지금 구조 조정하고 할 때 지금 이런 거를 좀 봐야지, 아니면 아예 관광을 다른 데로 붙여버리든가.
○경제문화국장 김영환 예, 안 그래도….
○안영호 위원 업무 조정이 과에 분명히 필요합니다.
○경제문화국장 김영환 근데 일단 저희들이 기존의 어떤 조직이나 정원 편제가 업무량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다 감안해서 지금 편제된 사항이기 때문에 그거는 전반적으로 다시 한번 더 놓고 판단해야 될 사항이고, 또 문화의전당은 사실 문화관광과의 어떤 편제 속에 볼 수는 있습니다. 근데 문화의전당이라는 특수성은 또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문화 일반적인 업무까지 준다는 것은 조금 특수성을 해칠 우려가 있기 때문에 장소성이나 이런 부분들을 고려해서 그런 일부 조정은 가능하지 않을까, 특히 또 동브랜드 사업 역할을 하고 있는 그런 부분들은 자치과로 이관한다든지 그런 것들은 내부적으로 한번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안영호 위원 그렇게 해서 우리 이 부분은 과장님이 이거를 나서서 하실 수는 없을 거예요. 그래서 우리 국장님께서 아마 이 전체 과를 총괄하시니 지금 다른 과, 다른 국장님 하고 기획실 하고 이렇게 논의를 해서 이게 분명히 조정이 필요해요.
○경제문화국장 김영환 예, 그거는 긍정적으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영호 위원 하여튼 적극적으로 해 보시고. 과장님, 우리 문화관광과의 욕심이 많은 건지 아니면 이게 지금 여기에 다 갖다 넣는 건지는 모르겠는데 예산도 좀 까 주라고 하고 이런 거는 필요 없다 하고 이렇게 돼야 되는데 지금 우리 마두희축제 한번 봐봐요. 이게 실제로 지금 우리 중구의회 의원님들이 늘 가보시고 주민들 만나면 ‘예전하고 크게 변한 게 없다.’ 이거 하나, 두 번째는 이제 인원에 대한 부분인데 실질적으로 우리 단체에서 동원하는 분들 제외하고, 치맥페스티벌 제외하고, 단오 씨름 내나 우리 단체원들이지요? 제외해버리면, 과연 걸러내버리면 얼마만큼 우리와 관련 없는 순수 이 마두희축제를 보기 위해서 오시는 분들이 얼마나 될까.
첫째 이런 고민이 들고 두 번째는 지금 예산은 계속 올라가는데 프로그램이나 이런 것들은 크게 변함이 없어요. 그런데 계속 예산은 올라가고. 이게 지금 예산 집행내역도 보면 돈을 못 써갖고 완전히 막 이게 벌벌 떠는 것 같아요. 뭐 업무추진비도 중복도 되고. 차라리 마두희에 대한 부분이 되게 저는 실체가 과연 역사적으로 이게 진짜 검증과 증명이 되나 이런 것부터 말씀드리고 싶지만, 어찌 됐든 ‘우리 중구 대표 축제다.’ 하지만 저는 이 마두희보다는 실질적으로 참 아까운 게 3.1재현행사 있지 않습니까? 병영이 울산에서 정말 의미 있는 곳이거든요. 차라리 이런 의미 있는 행사를 해서 중구를 알리고, 이게 3.1운동 재현 이 부분 남창이고 언양이고 중구가 시작점을 알렸고 대표적인 곳이잖아요. 그래서 이거는 정말 의미 있는 행사고 아이들에게 이 3.1운동이라는 의미도 되새겨 주고, 좁게는 병영에 있는 학교에 이 행사하는 날 강연 내지는 이런 수업도 하게끔 하고, 그리고 우리 어디입니까? 외솔, 전부 다 관계되신 분들 아니에요. 이런 분들하고 연계해서 행사도 같이 하고 그러면서 또 병영성, 삼일사, 그런데 이거 지금 아까 프로그램 보면, 끝나고 나서 노래자랑 해서 술 한잔 먹고, 놀고 3.1운동 의미가 그게 아니잖아요. 그래서 그런 의미를 넣어서 장소성을 가미해서 이런 게 우리 중구 대표 축제가 된다든지 이렇게 해야지 저는 마두희 그거 줄당기기 말고는 뭐가 있어요? 치맥 갖다 붙이고 씨름 갖다 붙이고 마두희하고 버스킹하고 뭔 상관이에요?
○문화관광과장 김경수 답변드릴까요?
○안영호 위원 예.
○문화관광과장 김경수 예, 태화강마두희 축제에 대한 많은 고민도 하고 이번에 행감에서 우리 김태욱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많이 지적도 해 주셨고, 거기에 대해서 한 일주일이 흘렀지만 저희 부서에서도 나름 고민도 하고, 그러면 앞으로 어떻게 해 나갈 것이냐에 대해서 지금도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안영호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중구 대표 축제가 이거는 좀 역사가 있습니다. 그래도 저희들이 2012년에 중구 문화의거리 축제로부터 해서 그 뒤에 마두희축제로 현재 청장님 오시고 태화강마두희축제로 이렇게 이제 여러 명칭이 변경되었지만 중구에서 대표 축제로 지금 저희들이 진행하고 있고, 물론 뭐 마두희축제 그것도 좋지만 일단 축제는 또 여러 가지 종합적인 축제가 되어야 되지 않나 싶어서 태화강으로 또 확대하고, 거기에 지금 올해가 3년 차 정도 됐고요. 그렇게 영역을 확장하다 보니 범위도 넓어지고 여러 가지 들어가는 비용도 많고 하다 보니까 그런 부분도 있고 해서 좀 미흡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좀 더 보완해서 잘하도록 하겠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병영 3.1만세운동 같은 경우에는 물론 축제로 승화시킬 수는 있겠지만 그건 또 나름대로 기념을 하는 그런 행사로 진행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하여튼 내년에는 잘 준비해서 한번 다른 모습을 좀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안영호 위원 하여튼 알겠습니다, 다른 분 혹시 질의하실 분 없으면 하나만.
○위원장 김태욱 예, 짧게 부탁드릴게요.
○안영호 위원 237페이지 한번 봐봐요. 우리 중단부에 보면 9경9맛 활성화, 중구 9경 도장찍기 여행 운영 3000만 원, 도장찍기 여행 스탬프함 유지보수 300, 밑에 보면 여행 인증자용 기념품 제작 1700. 이게 3000인가, 2700인가 해서 지금 삭감이 됐는데 이게 지금 제대로 된다고 우리 문화관광과에서 판단을 하시는가요?
○문화관광과장 김경수 예, 아까 말씀하신 대로 우리 문화관광과가 문화와 관광, 문화유산, 외솔한글 4개 계가 있는데 관광 부분도 비중이 아까 말씀한 10%가 아니고 비중이 꽤 높습니다. 나름 중구의 관광이 다른 구에 비해 폭 넓게 되진 않지만 5개 구‧군 중에 관광과가 없는 데는 중구밖에 없습니다. 그렇다고 이제 관광과를 신설하기에는 업무적인 게 조금 부족해서 그렇게 하긴 힘들고 나름 우리 중구가 그래도 관광 쪽으로 많은 어필을 하기 위해서 중구 9경을 선정했고 그걸 홍보하기 위해서 작년에도 스탬프 투어도 만들었거든요. 나름 지금 조금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서 9경 스탬프 투어할 때 9맛까지 같이 연결해서 우리 9맛에서 만 천 원 정도 소비하고 영수증을 첨부해서 하면 또 우리 기념품을 제공하고 나름 시작한 지 얼마 안 됐지만 지금 또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안영호 위원 그래서 이제 우리가 예를 들어서 식당 같으면 손님을 맞이하려면 맛있는 음식을 이렇게 준비를 해야 되고, 아니면 어디 9경을 가려면 볼거리가 이렇게 있어야 되는데 우리가 과연 우리 9경 해놨지만 이걸 정말 아홉 군데 다 돌아다니면서 스탬프를 찍고, 예를 들어서 우리가 지금 울주군 가면 영남알프스에서 등반 메달 제공하고 있지 않습니까? 예를 들어서 울주군에 대한 준비 정도 이렇게 보면 가서 볼거리도 있고 즐길거리도 있고 진짜 이게 스탬프 해서 잘 등반해서 이런 여러 가지 재미가 가미돼 있는데, 우리가 과연 이거를 손님들한테 내놓을 정도로 이게 과연 되겠냐. 근본적으로 이제 그런 생각이 드는데 하여튼 그거는 둘째 치고 이게 지금 우리가 실적을 이렇게 보면 이게 실질적으로 도장 다 찍어갖고 스탬프 다 찍어갖고 많이 갖고 와요?
○문화관광과장 김경수 예, 10월 말까지 한 700명 정도 지금 들어왔고요. 그래서 저희들은 예산 사정상 보통 한 1000명 정도 잡고 하고 있고.
○안영호 위원 이분들이 그럼 울산 분들인가요, 아니면 타지 분들인가요?
○문화관광과장 김경수 저희가 정확한 분석 자료는 가지고 있지 않는데 울산 지역 사람이 아무래도 좀 더 안 많겠나 싶습니다. 그리고 처음에 할 땐 기념품도 좀 비용이 많이 책정돼 있어서 올해는 한 1000만 원 정도 깎았습니다. 2700에서 1700으로 조금 줄였습니다. 그렇습니다.
○안영호 위원 자진해서 이걸 줄인 이유가 있겠죠. 이걸로 더 말씀드리기는 그렇습니다만 실제로 준비를 하고 이런 부분이 돼야 되는데 준비 없이 그냥 ‘다른 데서 하고 하니 우리도 한번 해 보자.’ 이 이렇게 맞춤식으로 해버리니 실제로 예산은 들어가는 것 대비 효과는 낮고, 그리고 지금 이분들이 한 번 오신 분들이 재방문이 과연 가능하겠는가. 우리 식당도 마찬가지, 처음에 한 번 가서 맛없으면 다음부터 잘 안 가지거든요. 저는 그렇게 될까 싶어서 우려스러워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문화관광과장 김경수 예, 잘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영호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태욱 안영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도운 위원 내가 하나 있는데.
○위원장 김태욱 예, 김도운 위원님.
○김도운 위원 예산서 230쪽에 보면 태화강 연계 원도심 활성화 사업해서 사업 내용에 고복수길 있는데 어제 내가 청장님하고 어떤 자리에서 만나서 이 고복수 생가에 대해 물어보니까 청장님이 ‘고복수가 병영 사람인지 몰랐다.’ 이렇게 하면서 ‘고복수 이거는 옮겨야 되겠다.’ 이렇게 주민들한테 말씀했거든요. 그런데 이게 매년 보니까 고복수길 해가지고 5000만 원, 5000만 원 계속하는데, 지금 청장님께서 그런 마인드를 가지고 있으면 이건 이제 고복수길을 좀 지워야 되지 싶은데, 뭐 눈꽃길 하든지 이런 식으로 바꾸고 이제 고복수는 병영을 와야 된다는 기정사실화되는데 그러면 내년에 뭐 공유재산 심의라도 하나 받아 놓고 예산 다음에 받더라도 이런 식으로 체계적으로 가야 되는데, 과장님이 청장님한테 집중적으로 말씀드려가지고 지금 청장님도 생각을 그렇게 갖고 있으니까 과장께서 청장님께 강력하게 이야기해서, 어제 약속 주민들하고 저하고 이야기돼 있거든요? 그러니까 자꾸 고복수길 해서 5000만 원, 5000만 원 계속 태화강하고 고복수하고 무슨 연계가 되는지 모르겠는데요. 연계 안 되지 싶은데 그렇게 좀 해서 빠른 시일 내에 제자리에 갖다 놓을 수 있도록, 내가 박성민 위원장한테도 이야기했거든요. ‘이건 아니다, 아닌 건 아니다.’ 했기 때문에 뭐 제가 임기는 얼마 안 남았는데 이거 하나만큼은….
고복수 히트곡 아십니까? 하나 알고 있습니까? 모르죠?
○문화관광과장 김경수 타향살이.
○김도운 위원 짝사랑하는 그게 고복수 히트곡입니다.
○문화관광과장 김경수 예.
○김도운 위원 알겠죠? 과장님, 우리 뭐 ‘사랑하면 보인다.’ 하는 청장님 말씀. 고복수 사랑해 주면 보입니다. 과장님, 알겠죠?
○문화관광과장 김경수 예, 태화강 연계 원도심 활성화 사업은 주 메인 고복수길 골목길을 정비하는 사업으로 시비 지원이 되는 사업인데 청장님께서도.
○김도운 위원 작년에도 5000만 원.
○문화관광과장 김경수 매년 그렇게 내려오면.
○김도운 위원 매년 그러는데 고복수 옮겨가 버리면 고복수길이 안 되기 때문에 이것도 혈세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문화관광과장 김경수 안 그래도 청장님께서도 고복수 기념관에 대해서 그런 생각을 가지고 계신 걸로 저도 어느 정도….
○김도운 위원 그런데 뭐 하러 또 여기 예산을 올립니까?
○문화관광과장 김경수 이거는 뭐….
○김도운 위원 태화강하고 연계 안 되는데 어떻게 여기….
○문화관광과장 김경수 일단 제목이 이제 그런 거고요. 우리 시내 원도심의 골목길 정비하는 사업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김도운 위원 하여튼 내년 당초에서도 병영 쪽으로 자리 보고 공유재산 심의라도 함 받아 놓고 예산 천천히 해서 거기 옮겨가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그렇게 생각하죠?
○문화관광과장 김경수 예, 일단 그렇게 알겠습니다.
○김도운 위원 고등학교까지 중학교까지 컸고 자라고 했는데 왜 시내 갔는지 저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고복수가 간다고 원도심의 상권이 살아난 그것도 아닌데.
○문화관광과장 김경수 예, 그런 건 아닙니다.
○김도운 위원 인정하죠?
○문화관광과장 김경수 예.
○김도운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태욱 예, 관련해서 제가 추가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과장님, 답변을 길게 하지 마시고 그냥 간단하게 조금 짧게 명료하게 해 주십시오. 이게 태화강 연계 원도심 활성화 사업 이게 골목길 정비사업입니까? 정확히 이게 뭘 하는 거예요?
○문화관광과장 김경수 태화강 연계니까 그 우리 시내 원도심 골목 정비 사업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 김태욱 전년도에도 그러면 이게 골목 정비 사업 관련해서 이렇게 다 사업을 하셨겠네요?
○문화관광과장 김경수 예, 매년 5000만 원씩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여러 가지 시설물이나….
○위원장 김태욱 이게 연속사업입니까? 언제부터 하셨지요?
○문화관광과장 김경수 시작한거 말씀인가요?
○위원장 김태욱 예, 언제부터 이렇게 예산을 올리셨죠?
○문화관광과장 김경수 이거는 오래됐습니다.
○위원장 김태욱 과장님, 이거 관련해서 보수한 내역 있으면 제출해 주세요.
○문화관광과장 김경수 다 있습니다, 제출하겠습니다.
○위원장 김태욱 그것 좀 저한테 부탁드리겠습니다. 제가 지역구에서 많이 왔다 갔다 하는데 달라진 거는 없고 계속 이게 조금 정비를 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제가 항상 가지고….
○문화관광과장 김경수 매년 정비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태욱 예, 관련해서 자료 주시고요. 그다음에 제가 다른 질의 드리겠습니다.
240쪽 한번 봐주세요.
240쪽 보면 밑에 함월루 쉼터라고 있죠?
○문화관광과장 김경수 예.
○위원장 김태욱 1억 편성되어 있는 이거 한번 설명해 주십시오.
○문화관광과장 김경수 올해 상반기에 우리 행정자치위원회에서 함월루에 한번 현장 방문을 하셨습니다. 그때 당시에 현재 함월루 쉼터로 되어 있는 그 공간이 차인연합회에서 봉사활동하고 있고, 작은도서관이 돼 있고, 공익이 한 명 근무하고 있는데 조금 너무 활성화가 잘 안 돼 있어서 저희들이 ‘어떻게 좀 해볼까.’ 하다가 올해 상반기에 10억짜리 그린벨트 주민지원사업에 저희도 신청을 했는데 마지막에 안 됐었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있다가 문화도시 거점공간 사업이라고 시에서 하는 사업이 있는데 올해는 저희들 2억 5000을 받아서 외솔기념관을 했었습니다.
사실 내년에는 중구가 대상이 아닌데 저희들이 시에 요청을 해서 1억을 받았고 함월루 쉼터를 리모델링을 일단 좀 해서 약간 카페형 이런 쪽으로도 하고 있고, 그게 저희들이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거점 공간으로 쓰기 위해서 구상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위원장 김태욱 과장님, 충분히 알겠고요. 이게 접근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안을 리모델링한다고 해도 사람들이 얼마나 갈지 제가 좀 의문스러운데 한번 해보겠다고 하시니까 일단 이거는 제가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244페이지 한번 봐주십시오. 여기 울산 동헌 및 내아 보수라고 3억 원 편성돼 있죠?
○문화관광과장 김경수 예.
○위원장 김태욱 이게 보수 수준이 어디까지예요? 제가 볼 때는 밑 기둥하고 그게 다 썩었던데 그런 게 다 보수가 되는 건지 아니면 일부만 보수가 되는 건지 제가 궁금해서요.
○문화관광과장 김경수 전체적으로 다 보수 내역을 받아서 올렸습니다.
○위원장 김태욱 3억 정도면 가능한가요?
○문화관광과장 김경수 예.
○위원장 김태욱 알겠습니다, 한번 지켜보겠습니다.
237페이지 한번 봐주십시오. 그린차박 페스티벌 해서 지금 금액이 편성돼 있지 않습니까? 1억 3500만 원?
○문화관광과장 김경수 예.
○위원장 김태욱 이게 태화강 어디서 하는 거죠?
○문화관광과장 김경수 지금 태화연에서 예정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태욱 이게 차박 같으면 차량이 지금 태화연 안으로 다 들어간단 말씀이신가요? 어떤 식으로 운영을 하시지요?
○문화관광과장 김경수 그게 이제 전체적으로 차로 하는 경우도 있고, 그다음에 또 텐트를 할 수도 있고.
○위원장 김태욱 텐트까지 다 포함해서 한다는 말씀이세요?
○문화관광과장 김경수 예, 다 포함해서.
○위원장 김태욱 몇 월 생각하고 계시는데요?
○문화관광과장 김경수 한 10월 정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9월, 10월 정도.
○위원장 김태욱 9월, 10월 정도. 이거 사실상 시비를 받았기 때문에 이렇게 하는 거지요? 이게 계획이 사실 저희가 구에서 있었던 계획은 아니지 않습니까?
○문화관광과장 김경수 있었던 건 아니고요. 이게 매년 시에서 구‧군에 한 군데, 두 군데 정도 정해서 실제로 구비 30% 부담하는 조건으로 진행을 해 왔는데 그동안 남구가 한 서너 번 정도 했고요. 그다음 울주군, 북구가 했었는데 올해 공문이 왔길래 제가 이제는 우리 중구도 할 때가 안 됐나, 입화산 휴양림이라든지 태화연, 황방산 그런 쪽으로 있어서 한 번 신청해서 우리 중구만 선정이 되고 다른 데는 안 됐는데, 전국에 요새 캠핑 많이 하니까 캠핑하는 그런 팀들을 공개적으로 모집해서 우리 중구를 알리는 그런 프로그램을 한번 운영해 보려고….
○위원장 김태욱 알겠습니다, 제가 볼 때는 이게 좀 늦은 감이 없지 않아 있는데 이거 페스티벌 할 때 사이트는 텐트를 치는 사이트거든요. 거기에 차량이 들어가 버리면 사이트가 훼손될 우려도 있고 이러니까.
○문화관광과장 김경수 예, 그런 거 다 감안해서….
○위원장 김태욱 배치라든지 이런 걸 잘해 주시면 좋겠고요.
○문화관광과장 김경수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태욱 이게 지금 당초예산에는 안 올라와 있는데 우리 공연 차량.
○문화관광과장 김경수 예, 종갓집 음악회 차량.
○위원장 김태욱 추경이라도 어떻게 해서 보수가 됐으면 좋겠던데 저희가 어디 내놓기 부끄럽습니다.
○문화관광과장 김경수 예, 안 그래도 차량을 새로 바꾸려 하니까 또 비용도 좀.
○위원장 김태욱 랩핑이라도 새로 했으면 좋을 것 같은데요. 너무 지저분해서 어디에 내놓기가 너무 부끄러워요.
○문화관광과장 김경수 예, 그거 한번 챙겨보겠습니다. 안 그래도 보수는 하긴 했는데….
○위원장 김태욱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신가요?
안영호 위원님.
○안영호 위원 우리 과장님.
○문화관광과장 김경수 예.
○안영호 위원 지금 예산서를 쭉 보면 빠진 것들이 좀 있어요. 이게 뭐냐 하면 우리 구청장께서 ‘병영성 주변 경관을 훼손하는 빌라, 건물들 공개적으로 매입하겠다.’ 지난번에 구정질의도 했던 사안인데 이게 어찌 됐든 임기 마지막 해인 거예요. 내년에는 뭐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본인께서 한 번도 아니고 여러 차례 말씀도 하셨고, 지역구 의원님들도 매입하는 부분에 대해서 이제 말씀을 또 하시고 여러 가지 활동도 하셨는데 이게 아예 얘기도 안 나온 거예요?
○문화관광과장 김경수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공감은 하고 있지만 지금 현실 여건상 조금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안영호 위원 본인이 그러면 얘기를 하지 말든가, 그것도 공개적으로 행사에서 마이크 들고 다 얘기해 버리고.
○문화관광과장 김경수 장기적으로 그렇게 가야 된다는 로드맵을 말씀하신 걸로 그렇게 이해하고 있습니다.
○안영호 위원 지금 장기적 로드맵 있으면, 따로 있나요?
○문화관광과장 김경수 저희들 올해 3월에 병영일원 발전방안 용역도 했고요, 그다음에 주민 병영 역사‧문화마을 조례도 통과됐기 때문에 거기에 맞춰가지고 진행할 계획입니다.
○안영호 위원 지금 한글 역사‧문화마을 조례 관련해서 예산은요?
○문화관광과장 김경수 조례 관련해서 예산은 저희들이 당초에 조금 반영을 하려고 했는데, 지금 조례에 따르면 우리 주민추진위원회 구성도 있고 민관협의회 구성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게 내년 초에 그런 기반들이 좀 되면 거기서 어떤 사업들을 발굴해서 협의를 하는 게 낫지 않겠나 싶어서 올해는 반영을 안 했습니다. 아, 내년에는. 일단 필요하다면 또 추경에 반영할 수도 있겠습니다.
○안영호 위원 그러니까 병영성 주위에 아시겠지만 빌라 앞에 서른 가구인데 지금 사시는 분들이 열 가구도 안 되거든요. 거기는 이제 더 이상 수리도 안 되는 거예요. 나머지 빌라들도 문화재 지정 이후에 이제 허가가 돼서 다 올라갔단 말이에요, 대부분 한 90%가. 그래서 잘못은 관이 하고, 피해는 주민들이 보고 하여튼 그런 부분이 있어서 내년에 추경이라도 뭔가 좀 이 획기적인 뭔가 있어야 돼요. 청장님께서도 공언을 하셨잖아요.
○문화관광과장 김경수 예.
○안영호 위원 내년 추경에라도 어느 정도 반영이 될 수 있도록.
○문화관광과장 김경수 예, 계속 저희가 관심을 가지고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안영호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태욱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신가요?
안 계십니까?
○김도운 위원 안영호 위원하고 나하고 지역구를 바꿔야 되겠다.
○위원장 김태욱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문화관광과 소관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한 질의 및 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계속해서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2. 울산광역시 중구 골목문화 기록·보존 및 활용에 관한 조례안
(11시10분)
○위원장 김태욱 의사일정 제2항 울산광역시 중구 골목문화 기록‧보존 및 활용에 관한 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본 조례안을 대표 발의한 본 위원장이 제안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태욱 의원 제안번호 제2492호 울산광역시 중구 골목문화 기록‧보존 및 활용에 관한 조례안에 대하여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본 조례안은 울산광역시 중구의 일상생활과 역사 문화가 축적된 골목 공간을 체계적으로 기록 보존하고 관광‧문화‧교육 자원으로 활용하여 지역의 정체성 회복과 골목 문화의 가치 확산에 기여하고자 본 의원 외 8명의 의원이 발의하였습니다.
본 조례안의 상세 내용은 배부해 드린 조례안을 참고하여 주시기를 바라며 전 의원님의 뜻을 모아 원안대로 가결할 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태욱 전문위원께서는 본 안건에 대하여 검토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이명주 의안번호 제2492호 울산광역시 중구 골목문화 기록‧보존 및 활용에 관한 조례안에 대하여 검토보고드리겠습니다.
(검토보고)
(검토보고는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태욱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울산광역시 중구 골목문화 기록‧보존 및 활용에 관한 조례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 계시지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본 안건에 대하여 질의 및 토론을 종결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울산광역시 중구 골목문화 기록‧보존 및 활용에 관한 조례안에 대하여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일자리정책과 예산안 심사 준비를 위해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3분 회의중지)
(11시21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태욱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일자리정책과 소관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해 예비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조옥임 일자리정책과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본 안건에 대하여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자리정책과장 조옥임 반갑습니다, 일자리정책과장 조옥임입니다.
평소 양질의 일자리 발굴과 기업 지원 청년 정책에 적극적인 성원과 관심을 가져주시는 김태욱 행정자치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 과 담당 계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담당계장 소개)
위원장님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세부사업별 100만 원 단위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태욱 위원 여러분, 동의하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렇게 하십시오.
○일자리정책과장 조옥임 감사합니다.
일자리정책과장 소관 2026년도 본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예산안 사항별 설명)
○위원장 김태욱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전문위원께서는 본 안건에 대하여 검토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이명주 일자리정책과 소관 2026년도 당초예산안에 대해 검토보고드리겠습니다.
(검토보고)
(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태욱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일자리정책과장께서는 전문위원 검토보고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자리정책과장 조옥임 전문위원 검토의견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272쪽 307-02 민간경상사업보조 2026년 청년도전 지원사업 증액 편성 사유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청년도전 지원사업은 2024년부터 고용노동부 국비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하는 사업으로 운영기관은 중구 종합사회복지관이며 대상은 자립준비청년과 청소년쉼터 입소·퇴소 청년에게 자신감 회복 지원과 구직 의욕 고취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에 소요되는 예산입니다. 증액 사유는 청년도전 지원사업 대상이 전년 대비 30명이 증가한 120명 기준 1억 3100만 원이 증가된 5억 88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산출내역을 설명드리겠습니다. 5주 이상 단기 프로그램 30명 대상 기관사업비 1인 80만 원과 청년참여수당 1인 50만 원 포함 3900만 원, 15주 이상 중기 프로그램 60명 이상 기관사업비 240만 원과 청년참여수당 150만 원 포함 2억 3400만 원, 25주 이상 장기 프로그램 30명 대상 기관사업비 400만 원과 청년참여수당 250만 원 포함 1억 9500만 원. 그밖에 기간 인센티브, 청년이수 인센티브 최대 각각 25만 원, 취업 인센티브 최대 50만 원 포함 1억 2000만 원입니다.
이상으로 전문위원 검토의견에 대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태욱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본 안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영진 위원님.
○홍영진 위원 예산서 270쪽에 혁신도시 연계 상생발전을 위한 공공기관 축구대회 예산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제가 올해 행사장에 잠깐 다녀왔었거든요. 원래 2000만 원 예산으로 하다가 1000만 원을 인상했습니다. 3000만 원으로 내년 예산을 하겠다, 했는데 참가 인원 추계를 900명으로 추산을 해 놓으셨더라고요. 그런데 올해 참가 인원수 대비 한 3배는 되어야 될 그런 숫자를 추계를 해 놓으셔서 이게 과연 가능한 일인지 그리고 올해 행사장에 나오셨던 축구대회 선수분들은 혁신도시 공공기관의 직원분들이고 또 아이들도 오고 가족분도 몇몇 오셨었는데 정작 우리 구청에서 나가신 분들 또 우리 공무원 선생님들 또 지역의 공공기관에서는 가족 동반은 안 하시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조금 형평성에 문제가 되는 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1000만 원 인상을 하셔서 그 이유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일자리정책과장 조옥임 혁신도시 상생발전 축구 사업에 대해서 저희가 올해 처음으로 개최를 했는데 2026년에는 2회가 되겠습니다. 그런데 이제 참여 인원을, 올해 참여했던 인원이 900명가량 되는데….
○홍영진 위원 올해가 900명이라고요?
○일자리정책과장 조옥임 예.
○홍영진 위원 올해 900명 왔었다고요? 제가 갔었는데 행사장에, 900명 됐었나요?
○일자리정책과장 조옥임 아이들까지 포함해서 제가 그때는 없었기 때문에 직원이 확인을 하니까….
○홍영진 위원 지나가신 분들까지 다 합친 숫자 아니에요?
○일자리정책과장 조옥임 900명은 정확하게….
○홍영진 위원 일단 그렇다 치고….
○일자리정책과장 조옥임 그리고 식사비도 그렇게 나갔다고 합니다. 그런데 사실상 내년에 위원님 말씀대로 1000만 원을 올리면 인원이 확 늘어나는 건 아니고 내년도 한 1000명 정도로 예상을 잡는데 식대비가 요즘에 인상되다 보니까 식대비 인상 부분에 있어가지고 180만 원 정도 잡고 또 부대행사를 우리 어린이들, 자녀들이 오게 되면 자녀들이 올해도 40명에서 50명 정도 왔다고 확인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그 부분이 7세에서 8세 정도 아이들이 오고 그러다 보면 먹는 거도 같이 먹어야 되고, 그래서 시상비라든지 또 없던 것들을 올해 만약에 위원님들께서 허락을 해주시면 노래자랑을 하나 넣어서 노래자랑 시상비도 별도로 추가하는 걸로 하고….
○홍영진 위원 알겠습니다. 그래서 축구대회 행사명으로 해서 조금 다양한 부대행사를 늘리기 위해서 추가 지원이 필요하다, 추가 예산이, 그런 이야기이신 거 같아요.
○일자리정책과장 조옥임 예.
○홍영진 위원 그러면 사유는 알겠고 제가 봤을 때 이게 3000만 원 들여서 축구대회를 그 기관하고 우리하고 한다고 해서, 여기 일자리정책과잖아요?
○일자리정책과장 조옥임 예, 일자리정책과입니다.
○홍영진 위원 일자리 창출이 됩니까? 우리 울산 청년들이 공공기관에 입사를 할 수 있는 어떤 여지가 조금 더 높아지는 겁니까? 실질적으로 효과가 있어야 되는데 여전히 우리 혁신도시가 완성된 지가 지금 십몇 년이 넘어가고 있는데 늘 상생화 화합과 이런 거를 지금 이 시점에도 추구를 한다는 거는 조금 시간적으로도 너무 많이 흘렀고 해서 저는 좀 아니라고 봐서 이렇게 질의를 드리는 거거든요. 우리는 어떤, 이런 표현을 써서 좀 그렇지만 우리는 어떤 베네핏이 있습니까? 이런 축구대회를 함으로써 우리 중구가 이런 어떤 잔치나 경연대회나 이렇게 초대하는 잔치상을 우리가 차린다고 치면 제 생각에는 그 공공기관들이 제가 봤을 때는 우리 중구보다 더 어떻게 보면 예산도 많고 큰 사업도 펼치고 프로젝트도 많고 한데 꼭 돈도 없는 우리 중구가 큰 돈을 들여가지고 이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나 하는 생각이 자꾸 드는 거예요,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구청장님은 어쨌든 우리 혁신도시가 중구 관내에 있으니 조금 더 연계를 해서 뭘 좀 풀어보려고 하는 어떤 모색의 노력을 들이시는 거 같아요, 사실은. 그리고 그게 또 아마 맞을 겁니다. 그런데 정말 우리가 취할 것은 무엇인가, 주고받는 게 무엇인가, 이게 조금 명확하게 설명을 해주시면 이 예산 증액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덜 고민을 할 텐데 그런 부분에 대한 설명이 덜한 것 같아서 한번 질의를 드렸습니다.
○일자리정책과장 조옥임 예전에 혁신도시 행복문화주간 운영 행사를 국·시비 보조금으로 교부가 되다가 중단이 되었더라고요.
○홍영진 위원 예, 그때는 국·시비였죠.
○일자리정책과장 조옥임 예, 이런 부분이 있는데….
○홍영진 위원 그것도 시기적으로 그때는 또 혁신도시가 완성됐을 시기가 얼마 지나지 않았을 때였고.
○일자리정책과장 조옥임 예, 이제 그런 부분들이 있었던 상황이고 혁신도시가 우리 구에 있다 보니까 혁신도시와의 상생 또 여러 가지 업무의 원활한 협조 이런 지역 발전에 소통….
○홍영진 위원 알겠습니다. 조금 더 추가적으로 이유에 해당하는 설명을 조금 더 준비를 하셔서 저희한테 추가적으로 들려주시고요.
여기에 공공기관이 7개라고 되어있는데 우리 혁신도시에 공공기관이 몇 개죠, 지금 들어온 곳이?
○일자리정책과장 조옥임 혁신도시 공공기관이….
○홍영진 위원 10곳이죠?
○일자리정책과장 조옥임 예.
○홍영진 위원 그러면 왜 나머지 3곳은 같이 안 하시나요?
○일자리정책과장 조옥임 이제 노조, 노사민정협의회에 구성 안 되어있는….
○홍영진 위원 선별적으로 하시나요?
○일자리정책과장 조옥임 예.
○홍영진 위원 아니면 왜냐하면 이게 주말에 아마 행사하시나요? 주중에 하시는 건 아니죠?
○일자리정책과장 조옥임 예.
○홍영진 위원 그런데 제가 봤을 때 이 근로자분들도 그렇고 우리 구청에 계시는 공무원 선생님들도 그렇고 이렇게, 이렇게 한다고 해서 주말에 나와 가지고 ?(@2820) 행사처럼 하는 거 그닥 좋아하지 않는 분들이 꽤 많으시거든요. 그런데 그거는 공공기관도 다르지 않다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이게 정말로 니즈 파악이 된 건지 공감을 얻는 사업인지 그것도 이참에 한 번 더 심사숙고 고민을 해보시는 게 어떠실까….
○일자리정책과장 조옥임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홍영진 위원 아까 제가 부탁드린 이유에….
○일자리정책과장 조옥임 예, 상세하게 적어가지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홍영진 위원 예, 함께 이거 방금 제가 부탁드린 이유에 대해서 추가적으로 나중에 설명을 한 번 더 해주시기 바랍니다.
○일자리정책과장 조옥임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홍영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태욱 홍영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신가요?
안영호 위원님.
○안영호 위원 반갑습니다, 안영호 위원입니다.
예산안 보면 과에서 뭘 추구하는지 구청이 뭘 추구하는지 알 수가 있는데 정책사업, 단위사업 이렇게 보면 정책사업에 일자리 창출 및 고용 안정 있고 단위사업에는 취업 지원 고용안정 이렇게 있는데 취업 지원은 정장 대여사업이라든지 하여튼 이 정도로 보이는데 우리 고용안정에 대한 단위사업은 뭐에요?
○일자리정책과장 조옥임 고용안정에 대한 게 단위사업, 지금 혹시 위원님, 성과계획서 말씀하시는….
○안영호 위원 아니요, 예산안이요. 예산서에. 정책사업을 이루기 위해서는 단위사업들이 시행, 집행을 해야 정책사업이 이루어질 거 아니에요?
○일자리정책과장 조옥임 예, 그렇습니다. 고용안정에 대한 것들은 공공근로사업도 있고 쭉 우리 예산서대로 지역공동체사업이라든지 또 민원실의 일자리지원센터운영이라든지 그다음에 며칠 전에 했던 일자리박람회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안영호 위원 일자리 창출 말고 고용안정.
○일자리정책과장 조옥임 고용안정도 266페이지하고 267페이지가 취업 지원 및 고용안정으로 되어있는데 사회적기업 육성이라든지 여러 가지, 이게 다 말씀을 드리기는….
○안영호 위원 그래요. 그다음으로 보면 혁신도시, 기업도시 육성 및 활성화 기반 조성 이것도 마찬가지고 특히나 지금 길어지니까 인구정책강화, 맞춤형 인구정책,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지원. 이거 인구정책이라 하면 제가 지난번에도 몇 번 말씀을 드렸었는데 우리가 하부 기초자치단체에서 일자리과까지 만들어서 이렇게 하기에는 참 쉽지는 않은 업무예요, 이게. 그리고 특히 인구정책이라는 부분에 있어서 이게 어떻게 해야 될지, 어떤 사업을 해야 될지. 실제로 이게 우리가 어느 정도 목표를 잡고 큰 어젠더를 만들어서 거기에 맞게끔 쭉 돼야 되는데 이게 진짜 어려워요.
○일자리정책과장 조옥임 예, 어렵습니다.
○안영호 위원 저도 이게 지금 방법이 없는 거 같아요, 이거는. 나라에서도 못하는데. 그래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인구정책에 대한 부분, 과에 하부단위로 또 계가 있지 않습니까?
○일자리정책과장 조옥임 예.
○안영호 위원 그러면 어찌 됐든 계가 있고 예산이 있으면 어떻게 해서든지 성과를 내야 하지 않겠습니까?
○일자리정책과장 조옥임 예, 맞습니다.
○안영호 위원 그래서 지금 구청장님도 ‘번성하는 중구’, ’인구가 늘어나는 중구.’ 이러는데 B-05 저거는 재개발하면 잠시 나갔다가 들어오는 분들은 가만히 있어도 들어오는 부분이고. 일단 그런 부분 말고 우리가 그러면 인구정책 관련해서 연령별, 우리가 어느 하나 타겟을 두든 해서 여기에 대한 지원 강화. 어린아이면 어린아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아니면 노인, 노인이 살기 좋은 도시 해서 여기에 대한 이런 정책보고서나 있잖아요, 좀 이런 게 나와 줘야 되거든요. 여기에 어떤 사업을 해서, 우리가 단순히 구청 자체에서 사업을 한다고 해서 인구가 늘어나고 이렇지는 않거든요, 시도 마찬가지고. 기업이 하나, 큰 기업이 유치가 된다든지. 실제로 대기업이 유치해도 요새는 고용 창출이 거의 예전에 비하면 10분의 1도 안 되기 때문에 또 그렇지는 않아요. 그래서 그러면 우리 중구에 맞는 인구정책, 이거 관련해서 연구보고서라든지 그런 게 여기에서 좀 나와주면 좋을 거 같아요. 진짜 인구정책 지금 뭘 해야 될지도 모르고 아마 미칠 거예요, 부서에서도. 제가 작년에도 말씀드리고 재작년에도 말씀드렸는데 크게 변화되는 게 또 없어요, 지금 2년이 지났음에도. 그래서 이게 좀 다른 방향으로, 어떤 사업을 쭉 해가지고 이건 되지 않아요. 인구가 더 늘어난다든지 그게 안 되니 그러면 특정한, 우리가 길라잡이라고 해야 합니까? 이 책을 보고 우리가 각 부서에서 어떤 사업, 예를 들어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이렇게 하면 공공산후조리원을 넣는다든지, 장기적으로 이렇게 하면 이런 분석을 해서. 북구에 지금 참 인기가 좋잖아요, 경기도 성남시 같은 경우나? 그런 사업이라든지 이런 사업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게 오히려 저는 인구정책에 계에서 해야 될 일이다. 여기에서 우리가 아이디어 여러 개를 어떤 보고서나 이렇게 만들어지면 예산을 좀 잡아서 하면 각 부서에서 가족복지과입니까? 이런 데서 아까 말씀드렸던 산후조리원을 한다든지 이런 걸 추진한다든지 여러 가지. 하다못해 약사동에 뭡니까, 실버타운.
○일자리정책과장 조옥임 공공 실버타운.
○안영호 위원 예를 들어서 노인이 많으면 이런 걸 제안한다든지 그런 게 좀 나와주면 좋을 거 같아요. 그거 말고는 진짜 할 게 없어요, 기초 단위에서. 아마 부담도 엄청 클 거예요. 지금 계장님도 부담이 엄청 클 거예요.
○일자리정책과장 조옥임 예.
○안영호 위원 계가 있고 계원들이 있고 과장님도 계시고 한데, 이거는 제가 다른 거 말씀드리는 게 아니고 일자리정책과의 과 자체가 과는 있으되 예산이면 여러 가지 지금 할 수 있는 게 제한적이기 때문에 그래서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냈으면 좋을 것 같아요. 많이 힘든 부서예요, 끌고 가기에. 하여튼 어떤 답변을 듣기 위한 게 아니고 그냥 제가 예산서를 쭉 보면서 ‘나름 일자리정책과에 과장님뿐만 아니라 계장님들도 참 고민이 많겠다.’ 이런 생각이 좀 들어서, 그리고 체육대회 이거 한다고 1000만 원 더 늘여갖고 그게, 이것도 1000만 원 다 거의 대부분 저거 아닙니까? 시상금이고 시상품이고 이거 또 잘못하면 선거법 위반에 지금 걸려서 피곤해져요. 하여튼 그런 거를 한번 잘 살펴보시고 아까 제가 말씀드린 부분 같이 고민을 한번 해보세요.
○일자리정책과장 조옥임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안영호 위원 다른 지자체는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예산서를 쭉 보면 그게 보이지 않습니까?
○일자리정책과장 조옥임 예, 저희도 잠깐만 말씀드리면 전 실·과에 하고 있는 관련된 업무를 저희가 발췌를 해서 인구를 어떻게 분야별로 늘릴 수 있는지 그런 부분을 해서 매년 이렇게 결정을 하고 연중 업무추진상황을 주의를 파악하고 있고 이번 내년 것도 곧 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위원님 말씀 잘 생각하고 업무를 추진할 때 그렇게 효과적으로 일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영호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태욱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신가요?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일자리정책과 소관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한 질의 및 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제5차 회의는 내일 오전 10시부터 행정지원국, 총무과, 자치행정과 소관 2026년도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78회 울산광역시 중구의회 제2차 정례회 행정자치위원회 제4차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52분 산회)
| ○출석위원(5인) |
| 김태욱이명녀김도운안영호홍영진 |
| ○출석전문위원 | |
| 전문위원 | 이명주 |
| ○피감사기관참석자 | |
| 경제문화국장 | 김영환 |
| 문화관광과장 | 김경수 |
| 일자리정책과장 | 조옥임 |
○속기사
김혜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