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회의록은 최종교정 전 임시회의록이므로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제278회 울산광역시 중구의회(제2차 정례회)
울산광역시중구의회사무국
일시 : 2025년12월10일(수) 10시00분
장소 : 행정자치위원회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예산안 예비심사의 건(계속)
2. 계수조정
심사된안건
(10시00분 개의)
○위원장 김태욱 위원 여러분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78회 울산광역시 중구의회 제2차 정례회 행정자치위원회 제8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 행정자치위원회에서는 문화의전당, 구립도서관 소관 2026년도 예산안을 심사하고 행정자치위원회 전 부서에 대한 계수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10시01분)
○위원장 김태욱 의사일정 제1항 문화의전당 소관 2026년도 예산안 예비심사의 건을 상정합니다.
김미경 문화의전당관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문화의전당 소관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의전당관장 김미경 반갑습니다, 문화의전당관장 김미경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으로 노고가 많으신 김태욱 행정자치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예산안 설명에 앞서 우리 과 담당 계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담당계장 소개)
문화의전당 소관 2026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예산안 사항별 설명)
○위원장 김태욱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전문위원께서는 본 안건에 대하여 검토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이명주 전문위원 이명주입니다.
문화의전당 소관 2026년도 당초예산안에 대해 검토보고드리겠습니다.
(검토보고)
(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태욱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께서는 전문위원 검토의견에 대하여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의전당관장 김미경 전문위원 검토의견 예산안 840쪽, 음악창작소 활성화 사업 민간경상사업보조 307-02 5000만 원 증액 편성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음악창작소는 지역 음악인과 주민들의 음악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녹음실과 연습실 등 시설을 대관하고 지역 아마추어 음악인들을 프로 음악인으로 도전하여 성장할 수 있도록 음원 및 뮤직비디오 제작, 타지역 음악인들과 교류 (@3708) 등 다양한 음악 콘텐츠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울산음악창작소 음악누리는 울산 지역 거점시설로 울산 전체 지역 음악인들과 시민들의 음악 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나 사업예산이 많이 부족한 실정으로 시에서 울산 지역 음악인의 음악 창작 역량 강화를 위해서 2026년도 시비 보조금을 전년보다 5000만 원을 증액, 1억 원으로 내시하여 반영하였습니다. 증액된 예산에 따라 내년도에는 울산 뮤지션들과 타지역 음악 창조 대표 뮤지션들의 합동 무대, 청소년 밴드, 생활음악 아마추어 등이 함께하는 뮤직 페스티벌 개최 등 사업 범위를 확대 운영하여 울산 지역 음악인들의 창작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검토의견에 대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태욱 그럼 본 안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영호 위원님.
○안영호 위원 반갑습니다, 안영호 위원입니다.
837페이지 볼게요. 기획 공연·전시, 여기에 그러니까 우리 문화의전당이 전반적으로 기획 공연 이런 게 조금 많아지면 좋겠다는 기본적인 생각을 갖고 있고요.
오늘 말씀드릴 거는 우리가 지금 렉처콘서트를 4회 정도 하지 않습니까? 실제로 렉처콘서트 이런 부분들이 지방에서는 진짜 접하기가 힘들거든요, 수도권 가지 않으면. 렉처콘서트 이런 부분들이 편성이 조금 더 많이 되면 좋겠고 요즘은 토크형콘서트 이래가지고 음악하고 책하고 해서 설명도 하면서 음악도 같이 소개를 하는 이런 것들이 실제로 가보면 되게 재밌거든요. 그리고 또 매니아층도 있고. 그런데 이게 매니아층이 아니라도 한 번 접해본 분들은 여기에 매니아층이 돼버려요, 이거는. 내용이 예를 들어서, 좋아야 되겠죠. 물론 음악가나 또는 이 강사가 얼마만큼 인기가 있냐 없냐, 대중적 인기도가 있냐 없냐에 따라 조금 달라지기는 하지만 또 그거하고 상관없이 내용면에서 괜찮으면 상당히 괜찮은 프로그램들이거든요. 그래서 저희도 토크형음악회나 이런 부분들, 그리고 렉처콘서트 이런 부분들을 조금 더 늘릴 수 있도록. 그리고 이거를 주제별, 또 쭉 될 것이고 이게 주제도 다양하게 다 할 수 있어요, 이거는. 그래서 하여튼 이런 부분을 조금 저는 강화하면 좋겠다. 그래서 이제 우리 문화의 전당이 중구에서 대중적인 호응을 받을 수 있는 문화의 전당이 되면 좋겠고 지방에서도 우리가 이 문화를, 꼭 수도권 안 가도 울산에서도 즐길 수 있는 이렇게 좀 되면 좋겠다. 이게 지금 예산상의 한계, 예산상의 한계가 분명히 맞긴 맞아요.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1년에 1번 정도는 아주 저명한 분이나 아니면 아주 좋은 강연을 겸비한 토크콘서트나 이런 형식의, 적어도 1년에 1번은 큰돈이 들어가도 저는 문화의 전당의 발전 이런 걸 봐서라도 꼭 한 번 했으면 좋겠거든요.
○문화의전당관장 김미경 위원님 말씀 전적 공감하고요. 저희 올해 같은 경우에도 렉처콘서트가 클래식의 해설을 곁들여가지고 주제를 가지고 이렇게 하다 보니까 굉장히 매니아층도 있고 거의 전석 매진에 가까운, 한 90% 좌석 예매율을 기록했고요. 올해 또 한 게 저희들이 국비 지원을 받아서 노자와 베토벤이라고 해서 했었습니다. 그것도 전석 매진이 되고 하여튼 저희들이 분기별로 이렇게 하고 있고 내년에도 저희들이 노인의 꿈이라는 연극을 계획을 하고 있는데 이 부분도 저희 자체 예산으로는 좀 부족해서 국비를 지원받아서 하는데 거의 아마 확정이 되는 거 같은데 여기 출연하시는 배우분들 라인업이 국내 최정상급 배우들이거든요. 김영옥 님이라든지 이필모 님 이런 분들이 또 계획을 하고 있고 지금 우리 담당 직원들이 굉장히 애를 많이 쓰고 있고 내년에도 분기별로 4회 정도는 아마 기획 공연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단순한 클래식만 연주를 해서는 주민들이 조금 이해하기도 힘들고 하니까 많이 찾아와 주지 않는데 대중음악하고 이런 부분 결합을 하니까 굉장히 많은 호응을 얻고 있는 건 사실입니다.
○안영호 위원 그렇죠, 해석이나 이런 평소 때 접하던 거고 익숙한 거기 때문에 좀 그런데 이게 이제 클래식이나 이런 부분은 조금 어려운 부분이 있어요. 그런데 예전에 제가 서울에 있을 때 한 번 그걸 들었는데 클래식 그걸 아주 어려운데 엄청 재미있게 쉽게 설명을 하면서 음악도 중간에 계속 틀어가면서….
○문화의전당관장 김미경 예, 장르마다 곡마다 해설을 해 주고 이해를 도와주고 있습니다.
○안영호 위원 해석을 해 주고 ‘이거는 이런 의미가 있고.’ 그리고 작곡가나 이런 분들이 ‘어떤 의미에서 이거를 이렇게 했고,’ 하여튼 그게 되게 재밌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도 지방에서도, 특히나 문화의 전당이 있는 데가 별로 없잖아요.
○문화의전당관장 김미경 그런데 지금 저희 문화의 전당에 공연이 다 그렇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안영호 위원 예, 하여튼 그거 좀 잘 살펴봐 주세요.
○문화의전당관장 김미경 예.
○안영호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1개만 더 간단하게.
문화의 전당 입장에서는 업무가 늘어나는 부분에 있어서 조금 불편할 수도 있는데, 이게 어떻게 결정된 지는 몰라요. 제가 문화관광과 예산을 하면서 ‘이거는 굳이 문화관광과에서 할 필요가 있나?’ 하는 사업들이 좀 있었어요. 특히나 이음콘서트입니까, 음악회입니까? 하여튼 그런 류.
○문화의전당관장 김미경 예.
○안영호 위원 그런 류들 몇 개가 있었어요. 그래서 그런 것들은 문화의 전당에서, 그리고 우리 이음콘서트가 문화의 전당 마당에서 하죠?
○문화의전당관장 김미경 예, 그런데 저도 방송을 모니터링 했는데요. 저희 같은 경우에는 문화의 전당의 업무 자체가 공연과 전시가 고유업무인 게 사실입니다. 그런데 저희는 공연을 하고 전시를 하면 기획 자체를 저희들이 하고 있어요. 그리고 저희들이 공연을 섭외한다든가 할 때 저희 직원들이 직접 수행을 하고 이렇게 하는 부분인데 문화관광과 같은 경우에는 복합업무가 있다 보니까 그거는 말하자면 보조를 해 주거든요, 단체나 어떤 기관에. 그래서 저희들이 추진하는 업무하고는 차이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음콘서트라든지 재즈음악회나 이렇게 하는 거 보면 장소를 저희 쪽으로 와서 하는 부분인데 저희는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공연이나 이게 전부 다 고유업무라 저희가 직접 수행하기 때문에 그거를 어떤 기관이나 단체에 준다는 건 사실 조금 어렵습니다. 그런 맥락에서 봤을 때는 업무 추진하는 방법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업무 자체가 그런데 그거를 다른 어떤 단체에 보조를 줘서 수행을 한다, 이거는 조금 생각을 해 봐야 되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안영호 위원 개념을 약간만 바꾸면, 그래서 제가 먼저 서두에 그런 말씀을 ‘조금 불편할 수 있다.’ 이렇게 말씀드린 부분이고 우리가 거꾸로 ‘대관한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문화의전당관장 김미경 그런데 대관….
○안영호 위원 조금 그래도 편하게 되지 않을까….
○문화의전당관장 김미경 그런데 저희가 대관을 하는 경우에는 저희들이 대관료만 받고 하지 저희들이 관여를 하지 않거든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그 단체에 주게 되면 저희들이 다 컨트롤을 해나가는 입장이었는데 많이 차이가 있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안영호 위원 대관하면 우리가 컨트롤을 크게 안 하잖아요?
○문화의전당관장 김미경 그렇죠.
○안영호 위원 그러니까 그런 식으로 우리가 사업을 한다고 생각하시면, 물론 또 충분한 논의가 되어야 될 거예요.
○문화의전당관장 김미경 그런데 그분들은….
○안영호 위원 여기서 결정되는 부분이 아니니까. 예?
○문화의전당관장 김미경 그분들이 보조금을 받는 입장에서는 그렇게 수행을 하려고 하지 않을 겁니다.
○안영호 위원 어떤 부분이?
○문화의전당관장 김미경 그러니까 저희들한테 오면 대관료를 주고 행사를 한다든가 이렇게 하지는 않을 거고요….
○안영호 위원 아니, 그 말이 아니라 우리가 대관 업무를 하면 외부에서 콘서트든 뭐든 전시회든 음악회든 하잖아요.
○문화의전당관장 김미경 예.
○안영호 위원 그런 식으로 생각하시면 조금 나을 거예요. 하여튼 그거는 잘 한번 논의를 해보세요, 부서별로.
○문화의전당관장 김미경 예.
○안영호 위원 그래요.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태욱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신가요?
홍영진 위원님.
○홍영진 위원 841쪽에 피아노 조율 및 조정해서 피아노 조율을 하는데 한 회차에 16만 5000원씩 되는가 봐요? 출장오시는 분, 조율사가.
○문화의전당관장 김미경 예.
○홍영진 위원 그런데 피아노가 중구 문화의 전당에 5대가 있습니까?
○문화의전당관장 김미경 예.
○홍영진 위원 몰랐습니다. 그러면 연습용이 있고 연주용이 있고 그런 거네요? 제 생각보다 5대나, ‘왜 이렇게 많지, 중구 문화의 전당에 피아노가?’ 이런 생각이 들어서요.
○문화의전당관장 김미경 연습용이 아니고 그때그때 마다 다 사용을 합니다.
○홍영진 위원 무대에 올려서, 연주용으로?
○문화의전당관장 김미경 예.
○홍영진 위원 공연용으로?
○문화의전당관장 김미경 예.
○홍영진 위원 이 5대를 다 사용을 하신다고요?
○문화의전당관장 김미경 이 피아노를 사용할 때도 있고 저 피아노를 사용할 때도 있고 그렇습니다.
○홍영진 위원 생각보다 피아노가 많네요. 그래서 이거를 그러면 5대가 1년에 10번씩 합니까, 조율을?
○문화의전당관장 김미경 예, 저희들이 공연할 때 보면 거의 피아노가 같이.
○홍영진 위원 공연 전에 무조건 점검을 해야 된다는 말씀이시군요.
○문화의전당관장 김미경 예.
○홍영진 위원 알겠습니다.
한 가지만 더, 청소 용역비 관련해서 제가 행감 때 질의를 드렸는데 자료를 저한테 주신다고 했는데 안 주셨어요. 그거 관련해서 본청 대비해서 왜 문화의 전당만 따로 이렇게 용역비가 높은지를 했는데, 그걸 안 주셨는데 나중에 깜빡하셨으면 저한테 주시고, 정리하셔서 나중에 이 시간 지나고 저한테 좀 알려주십시오.
○문화의전당관장 김미경 죄송합니다. 드린 줄 알았는데….
○홍영진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태욱 다 하셨는가요, 홍영진 위원님?
제가 관련해서 보충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이 피아노를 5대, 위치가 어디 어디에 있죠? 이걸 5대를 한꺼번에 보관하지는 않을 거 아니에요?
○문화의전당관장 김미경 지하에도 있고….
○위원장 김태욱 아니, 이게 무슨 연습실에 1대, 공연장에 1대 이런 식으로 해서 있을 거 아니에요. 위치는 대충 알고 있을 거 아니에요, 그죠?
○문화의전당관장 김미경 예, 지하에 1대 있고요. 함월홀에 2대 있고요. 연습실에 2대 있고, 그렇습니다.
○위원장 김태욱 그러면 공연할 때 이 5대가 한꺼번에 올라가지는 않잖아요, 그죠?
○문화의전당관장 김미경 한꺼번에 올라오지는 않습니다.
○위원장 김태욱 그렇죠? 최대한 많이 올라갈 때는 몇 대 정도 올라가죠?
○문화의전당관장 김미경 최대 많이 올라올 때는 1대가 올라옵니다.
○위원장 김태욱 그렇죠, 1대가 올라가죠.
○문화의전당관장 김미경 예, 1대 올라오는데 피아노 그때그때 마다 이제….
○위원장 김태욱 피아노 종류가 다르다 이 말이잖아요, 그죠?
○문화의전당관장 김미경 예, 거기에 맞는 피아노를 올려줍니다.
○위원장 김태욱 그렇죠, 거기에 맞게끔 피아노를 갖다 한다고 하는데, 그런데 이게 1대당 10회 조율을 할 이유가 있는가요? 기존에 사용하는 피아노 같은 경우에는, 무대용 해서 사용하는 그랜드 피아노라든지 그런 피아노 같은 경우에는 옮기기 때문에 조율의 필요성을 조금 느낄 수도 있는데 1대당 10회 조율할 그게 전혀 없는데, 이게 일반적인 공연장 기준으로 볼 때는 매우 잦은 횟수인데요, 이게.
○문화의전당관장 김미경 그런데 피아노를 저희가 보니까 공연이 할 때마다 조율을 해서 피아노 상태를 확인을 하더라고요.
○위원장 김태욱 그거는 알죠, 그거는 아는데 5대가 다 올라가지는 않잖아요?
○문화의전당관장 김미경 5대가 다 올라가지는 않는데 공연이 보면 일주일에 2번 정도는 항상 있습니다. 대관이든지….
○위원장 김태욱 그 피아노는, 무대에서 사용하는 피아노는 사실 정해져있잖아요, 그죠?
○문화의전당관장 김미경 그런데 다른 연습실에 있는 피아노를 옮길 때도 있고요. 또 함월홀의 피아노를 사용할 때도 있고요. 그때 그때….
○위원장 김태욱 이해하죠, 연습실에 있는 피아노를 옮길 때가 있다고 하는데 그거를 연 10회 조율할 필요는 없죠.
○문화의전당관장 김미경 그런데 그거도 보면 정기적으로 해줘야 되고 연습도 하시는 분들 있을 때 하면….
○위원장 김태욱 제가 볼 때 일부 2∼3대 정도는 조율하는 그거를 이해를 하겠는데 1대당 10회 조율은 사용….
○문화의전당관장 김미경 위원장님, 피아노 조율 내역을 제가 제출하겠습니다.
○위원장 김태욱 사용 빈도나 환경에 따라 차등으로 적용을 해야지 전체적으로 이렇게 두드려서 10대 다 해가지고, 이거는 좀 아니에요. 이거는 누가 봐도 이상하죠.
841페이지 하단에 보면 시설장비유지비 관련해서 설명을 저한테 좀 해 줘보세요.
○문화의전당관장 김미경 무대시설관리하고 음향하고 조명하고….
○위원장 김태욱 예.
○문화의전당관장 김미경 이 부분은 무대 관련해서 운영하는 비용이거든요. 전구 같은 경우에도 수시로 저희들이 점검해서 해야 되고요. 단자 구입 이런 것도 다 수시로 점검해서 그때그때 필요하면 이거를 교체하는 그런 유지비입니다.
○위원장 김태욱 과장님, 내용 잘 모르시죠? 여기 음향신호선 연결단자 같은 경우는, 이 품목 같은 경우 소모품 아닙니다. 이거 내구성이 있는 품목이에요. 이걸 갖다가 이렇게 하는 게 어딨어요. 이거 그냥 기존에 올린 대로 쭉 올리셨나, 아니면 이거 뭐 때문에 올리셨죠? ‘내구 연한이 다 됐다.’, ‘이렇다.’ 해야지. 조명기 전구 구입을 수시로 간다 이래서 1300을 갖다가, 전구를 얼마나 갈길래. 이걸 갖다가 설명을 좀 해주셔야죠. 이게 ‘노후 전구 교체다.’ 아니면 ‘고가의 특수 전구 교체, 그런 걸 하겠다.’ 이런 것도 아니고 1300 올려놓고 수시로 바꿔야 되는 건 제가 이해를 해요. 공연을 해야 되니까 이해는 하는데, 이게 무턱대고 이렇게 올라올 그게 있나? 무대음향 유지관리, 음향을 뭐 어떻게 관리하길래 1000만 원씩 들어요?
○문화의전당관장 김미경 음향 유지관리를 하는데 음향에 관련해서 부품들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하는데 위원장님, 이게 하여튼 저희들이 올해 지출한 내역 다 제출하겠습니다. 그러면 조금 이해가 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 김태욱 그렇죠, 올해 한 거 같으면 내년에는 이게 안 올라와야죠. 어떻게 수시로 그걸 합니까?
○문화의전당관장 김미경 2024년도하고 2025년도인데요….
○위원장 김태욱 3년 치 한번 가져와 보세요.
○문화의전당관장 김미경 예,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김태욱 전구하고 이걸 갖다가 1300만 원어치를 간다는 자체가 암만 전구가 많아도 이해가 좀 안 가서 여쭤보는 거니까 꼭 제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의전당관장 김미경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태욱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신가요?
이명녀 위원님.
○이명녀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이명녀 위원입니다.
837페이지 보시면 201-03 행사운영비에 장르별 기획 공연이 있어요. 재즈, 인디, 국악 등 해서 이렇게 있는데 보면 예산이 지금 8000만 원이 되어 있고 1회 할 때마다 1000만 원씩이에요. 그래서 8번 하게끔 되어 있는데 혹시 이 예산이 1000만 원인데 재즈나 인디, 국악을 할 때 팀이 1번 공연할 때마다 몇 팀이 출연을 하는 거죠?
○문화의전당관장 김미경 팀이 몇 팀이 출연하는….
○이명녀 위원 지금 공연을 장르별 기획 공연을 하잖아요? 만약에 예를 들어서 현재 1000만 원 예산에 8회가 되어 있잖아요? 그러면 연간 8번을 공연한다는 말씀 아니십니까, 그죠?
○문화의전당관장 김미경 예.
○이명녀 위원 그러면 1회, 1000만 원 1회 공연할 때 몇 팀이 나오냐고요.
○문화의전당관장 김미경 한 팀 정도요.
○이명녀 위원 한 팀?
○문화의전당관장 김미경 예.
○이명녀 위원 그러면 재즈 한다고 하면 재즈 한 팀이….
○문화의전당관장 김미경 계속해서 공연을….
○이명녀 위원 그러면 1시간?
○문화의전당관장 김미경 예, 60분에서 90분 정도 공연을 합니다.
○이명녀 위원 1시간 동안 공연을 하고, 그러면 만약에 국악을 한다고 해도 한 팀이 나와가지고….
○문화의전당관장 김미경 예, 계속해서….
○이명녀 위원 그 팀이 1시간 동안 그렇게 하는 거에요?
○문화의전당관장 김미경 예, 섭외를 해서 저희들이 공연 내용을 짜가지고 보통 그렇게 합니다.
○이명녀 위원 한 팀이 계속 지속적으로 하면 사실상 관객의 입장에서는 지루함이나 이런 게 없나요?
○문화의전당관장 김미경 그렇지는 않습니다.
○이명녀 위원 물론 바꿔서 하기는 하지만 한 팀이 계속한다는 거, 그거 조금 이해가 안 되는데.
○문화의전당관장 김미경 공연히 발표회처럼 그렇게 공연을 하지 않고요. 그래서 제가 공연의 내용을 기획을 하고 한다는 부분이 바로 그런 거거든요.
○이명녀 위원 그러면 방금 전에 그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한 팀이 1시간 합니까?
○문화의전당관장 김미경 예, 인원은 구성을 하죠. 5명, 10명 이런 식으로 구성을 합니다.
○이명녀 위원 1시간 하면 상당히 지칠 건데, 한 팀이 1시간을 한다 하면, 그죠? 그렇지 않습니까?
○문화의전당관장 김미경 그런데 전문가들은 그렇지가 않더라고요. 그러니까 콘서트의 개념으로 보시면 됩니다.
○이명녀 위원 한 팀이 그러면 몇 명 정도 됩니까?
○문화의전당관장 김미경 구성 인원에 따라서 다릅니다. 한 10명이 할 때도 있고 5명이 할 때도 있고.
○이명녀 위원 제가 이걸 왜 여쭤보냐면 문화관광과 예산은 태화강 재즈 페스티벌 있잖아요.
○문화의전당관장 김미경 예.
○이명녀 위원 그거랑 비교를 했을 때 현재 한 팀이 1시간을 한다고 말씀하셨잖아요? 1시간을 하는데 1000만 원이에요. 그런데 지금 재즈 페스티벌 같은 경우에는 공연이 열두 팀이 하는데 8000만 원이거든요. 물론 그렇지만 이 열두 팀이 한 팀이 1시간을 하는 건 아니거든요. 그런 입장에서 봤을 때 사실 퀄리티 차이가 얼마나 나는지는 모르겠지만 국제재즈페스티벌 같은 경우에 사실 팀당으로 소요되는 예산액이 저는 조금 많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현재 한 팀이 나와가지고 1시간을 공연을 한다, 물론 한 팀의 구성원이 10명이 될 수도 있고 5명이 될 수도 있는데 그렇게 봤을 때 우리가 예산을 대비해서 봤을 때는 사실상 재즈 페스티벌이 상당히 예산이 높은 거 같아요. 그런 것 때문에 제가 한번 비교를 하기 위해서 질문을 드린 거에요.
○문화의전당관장 김미경 섭외비용이 아마 라인업에 따라서 다를 겁니다, 출연진에 따라서. 그래서 저희 같은 경우는 저희들이 섭외를 할 때 하는 부분들이 있고 또 국제 재즈 페스티벌 같은 경우는 그 공연에 맞춰서 출연을 섭외를 하는 부분이니까 이 공연료가 딱 정해진 공연료가 아니기 때문에….
○이명녀 위원 물론 그렇죠. 정해진 건 아니지만 퀄리티에 따라서 조금 차이는 있을 거 아닙니까, 그죠? 그런데 시간이나 이런 걸 봤을 때는 상당히 예산이 차이가 많이 나는 거처럼 느껴져요. 그래서 사실은 우리 문화의 전당에서 하는 이 행사비가, 예산이 훨씬 작죠. 많이 적은 감이 있어요. 그래서….
○문화의전당관장 김미경 저희는 적을 수밖에 없는 게 저희가 예산 자체가 적고 또 저희가 사실 5000만 원 이상의 공연을 유치 하지를 사실 못합니다. 왜냐하면 제가 가서 보니까 최대 많은 게 4500 정도 하는데, 말하자면 국내 정상급 공연진들을 유치하려면 사실 5000만 원, 몇억까지도 가거든요. 정말 유명인들은 회당 3000만 원 정도를 하는데 올해 같은 경우는 황가람 콘서트를 하는데 전석 매진이었거든요. 그분이 KBS홀에 가는 분이었는데 어떻게 저희들이 객석 수를 가지고 하다 보니까 유치를 하게 되었는데 그분이 그때 당시만 해도 그렇게 인기를 얻지 못하는 상황이었는데 ‘나는 반딧불’이라는 노래가 뜨기 시작하면서 그랬는데 사실 어쩌면 그분도 후회를 했을 수도 있죠, 저희 문화의 전당에 와서 공연하는 걸. 그런데 이미 계약이 되었기 때문에 하는 부분들인데 이게 공연이라는 게 그때그때 마다 또 상황이 있는 부분도 있고 또 인지도가 있으신 분들은 사실은 전당에서 저희들이 유치한다는 게 참 힘든데 어떻게 저희들이 또 국비라든지 중앙에 또 연결을 해서 이렇게 하다 보면, 쉽게 말하면 조금 저렴하게 와서 해주시는 그런 부분인데 이 공연료가 ‘재즈 페스티벌이 공연료가 비싸다.’, 또 ‘전당에 하자 하면 싸다.’ 이렇게까지 적용할 수는 없는 부분입니다.
○이명녀 위원 아무튼 우리가 1회 공연할 때 1000만 원 예산이라면 사실 예산으로 봤을 때는 정말 조금 낮은 예산이에요. 그런데 우리가 공연장이 499석이잖아요?
○문화의전당관장 김미경 예.
○이명녀 위원 그게 만약에 홀이 거의 다 찰 정도로 그렇게 된다 하면 사실은 우리가 문화의 전당을 활용해서 좋은 공연들을 우리 주민들하고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많이 되어야 된다고 보거든요. 갖춰진 공간이기 때문에 오히려 적은 예산으로도 많은 사람들이 공유할 수 있잖아요. 그래서 이러한 부분들은 사실 조금 늘여서 많이 해도 좋지 않겠나 싶어서 제가….
○문화의전당관장 김미경 저희 조금 어필을 하자면 이번 12월에 저희 직원들이 고생을 많이 해서 13일에 하는 호두까기 발레도 있고 스탠딩 에그 콘서트도 있고 그다음에 재즈 오디세이도 있고 아까 안영호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렉처콘서트까지 다 전석 매진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사실 많이 어필을 하고 있는데, 좋은 공연을 지금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이명녀 위원 그래서 아무튼 우리가 공간이 좋은 만큼 공연을 많이 해서 모두가 같이 향유할 수 있도록 그렇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태욱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신가요?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관장님, 840쪽 한번 봐주십시오.
앞서 설명을 해주셨는데요. 민간경상사업보조 음악학교 운영, 음반제작 지원 이래가지고 예산이 편성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죠?
○문화의전당관장 김미경 예.
○위원장 김태욱 아까 설명하시는데 보니까 축제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페스티벌. 그 비중이 어떻게 되죠?
○문화의전당관장 김미경 지금 음악창작소는 말하자면 대중음악 보컬하고 밴드 쪽에서 많이 지원을 하고 있는데, 오늘 아마 확정 공문이 내려올 건데 17개 음악창작소 중에서 우리 울산 음악창작소가 우수 기관에 선정이 됐어요. 그래서 국비가 작년에는 9000만 원이었는데 올해는 1000만 원 증액돼서 내년에 1억 원이 내려오거든요. 그리고 시에서도, 제가 조금 전에 말씀드렸지만 음악창작소가 시 전체 하다 보니까 내년에 보조금을 5000만 원을 더 증액해서 2억 5000만 원을 가지고 사업비를 운영을 하게 되다 보니까 내년에는 음악창작소에서, 주변에서 버스킹 이런 게 아니고 문화의 전당하고 연결을 해가지고 대중음악하고 클래식하고 결합을 해서 잔디마당 이용을 해서 축제를 이제 2, 3회 정도….
○위원장 김태욱 아직 구체적인 내용은 안 나오셨다, 그죠?
○문화의전당관장 김미경 예, 그거는 저희들이 계획이 나오면 보고 한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태욱 제가 여쭤보고 싶은 거는 예산액에 얼마는 음악창작 지원에 들어가고 얼마는 축제 예산으로 들어간다, 이거를 조금 여쭙고 싶었는데 아직까지 구체적인 내용이 안 나와서 일단 알겠습니다.
○문화의전당관장 김미경 예,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김태욱 다른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문화의전당 소관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한 질의 및 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구립도서관 소관 예비 심사를 위해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37분 회의중지)
(10시45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태욱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구립도서관 소관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해 예비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권용희 구립도서관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구립도서관 소관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립도서관장 권용희 반갑습니다, 구립도서관장 권용희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정례회 의사일정으로 노고가 많으시며 특히 구립도서관 업무에 많은 관심과 협조를 해 주시는 행정자치위원회 김태욱 위원장님, 이명녀 부위원장님, 김도운 위원님, 안영호 위원님, 홍영진 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예산안 제안설명에 앞서 구립도서관 담당 계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담당계장 소개)
지금부터 구립도서관 소관 2026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예산안 사항별 설명)
○위원장 김태욱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전문위원께서는 본 안건에 대하여 검토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이명주 구립도서관 소관 2026년 당초예산안에 대해 검토보고드리겠습니다.
(검토보고)
(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태욱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구립도서관장께서는 전문위원 검토의견에 대하여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립도서관장 권용희 전문위원 검토의견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예산안 855쪽 하단부 2026년도 공공도서관 도서 구입 시비 보조금은 8000만 원으로 2025년도 당초 예산 1억 2000만 원 대비 4000만 원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감액 편성 사유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2025년까지 울산시 공공도서관 도서 구입비는 도서관 건물 연 면적에 따라 도서관 별 1000만 원에서 5000만 원까지 차등 지원되며 신규 개관 도서관에는 개관 연도를 포함한 3년 동안 지원 책정 금액만큼 추가 지원이 되었습니다. 이 기준에 따라 2025년에는 약숫골 도서관은 2000만 원을, 울산 종갓집 도서관은 건물 연 면적에 따라 책정된 5000만 원과 신규 개관 추가 지원금 5000만 원을 합하여 1억 원이 지원되어 총 1억 2000만 원을 지원받았습니다.
그러나 2026년부터는 평가 기준이 변경되어 공공도서관 운영 평가 결과 가부터 마등급, 5개 등급으로 분류되어 도서관별 1000만 원에서 5000만 원까지 차등 지원되며 공모사업에 참여한 도서관은 1000만 원이 추가 지원이 됩니다.
이에 약숫골 도서관은 2025년 운영 평가 결과 다등급에 해당하는 3000만 원과 공모사업 참여 1000만 원을 합하여 4000만 원을 확보하였고 울산 종갓집 도서관은 2024년 신규 개관함에 따라 2025년 도서관 운영 평가 미대상 도서관으로, 중간 등급인 다등급에 책정이 되는 3000만 원과 공모사업 참여 1000만 원을 합하여 4000만 원을 확보함으로써 2026년 공공도서관 도서 구입비 시비 보조금은 총 8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참고로 도서 구입비 시비 보조금을 공공도서관 통합 사용이 가능하다는 방침에 따라 8000만 원 중 울산 종갓집 도서관에는 5000만 원을, 약숫골 도서관에는 3000만 원을 세출 예산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앞으로 공공도서관 운영 평가에 대비하여 도서관 시설, 장서, 예산, 인력 등의 운영 및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공모사업에도 적극 참여하여 공공도서관 도서 구입 시비 지원금 확보에 더욱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이상으로 전문위원 검토의견에 대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태욱 그럼 본 안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영호 위원님.
○안영호 위원 반갑습니다, 안영호 위원입니다.
872페이지 한번 볼게요.
맨 상단부에 405-01 자산취득비인데요. 우정도서관 의자, 이거 어떻게 썼길래 이거를 벌써 교환해요?
○구립도서관장 권용희 도서관에 지금 40개의 의자가 있는데요. 파손된 정도가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30개 정도가 지금 사용이 어려워서, 그중에서 파손 정도가 심한 20개 정도는 교체하려고 이번에 예산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안영호 위원 의자를 여기서 던지고 놀아요?
○구립도서관장 권용희 예?
○안영호 위원 의자를 던지고 노냐고요. 뭐 어떻게 했길래 의자가 몇 년 만에 이렇게 다 부서집니까?
○구립도서관장 권용희 우정도서관에 그동안, 이게 지금 16년도에 개관을 해서 거의 10년 정도 됐는데 그전에도 예산 저희가 올리고 했는데 반영이 안 되고 해서 한꺼번에 지금 20개 정도를….
○안영호 위원 우정도서관?
○구립도서관장 권용희 예, 우정도서관입니다.
○안영호 위원 우정도서관이 어디에 있는 거에요?
○구립도서관장 권용희 우정동 행정복지센터에 있는 도서관입니다.
○안영호 위원 우정동 행정복지센터가 언제 개청했어요?
○구립도서관장 권용희 2016년으로 알고 있습니다.
○안영호 위원 2016년이요?
○구립도서관장 권용희 예.
○안영호 위원 아닐 건데요.
○구립도서관장 권용희 지금 개관이 2016년도 11월에 되어 있습니다. 10년 정도 다 되어 갑니다.
○안영호 위원 우정동 행정복지센터가 언제 개청했어요?
○구립도서관장 권용희 찾아보겠습니다.
○안영호 위원 아마 2020년, 2021년 이쯤 될 거예요. 그래서 지금 이 의자들이 지금 쓸 수 없을 정도로 망가진 상태예요?
○구립도서관장 권용희 예, 조금 심한 정도에 있는 의자 20개를, 그동안 모아 놓고 또 예산도 반영 안 되고 이런 부분들이 있어서 한꺼번에 저희가 다 올리게 되었습니다.
○안영호 위원 아니, 부서지면 바꾸긴 바꿔야 하는데 이게 지금 너무 몇 년 되지도 않았는데 다 부서지니까 의자의 문제인 건지, 이용자의 문제인 건지, 관리의 문제인 건지. 참고로 우정동 행정복지센터는 개청 된 지 4, 5년도 안 돼요. 그리고 이제 질의 좀 드릴게요.
○구립도서관장 권용희 예, 우정동이 2021년….
○안영호 위원 그러니까, 21년인가 그거는 다시 알아보시면 되고 우리 작은도서관 이거 좀 볼게요, 869페이지.
○구립도서관장 권용희 예.
○안영호 위원 작은도서관이 우리 중구에 17개 정도 되죠?
○구립도서관장 권용희 예.
○안영호 위원 그러면 지금 작은도서관 진흥법에 따라서 최소 기준이 장서 보유가 1000권 이상이 되어야 하고 면적은 33㎡가 넘어야 되고. 그런데 우리가 여기에 미달하는 곳이 대여섯 군데 되죠?
○구립도서관장 권용희 그때 말씀드렸듯이 6군데입니다.
○안영호 위원 그러니까 이게 뭐가 문제냐 하면 우리 24년도 작은도서관 설치 및 운영 조례를 개정을 했고 운영 활성화를 할 수 있도록 조례로 근거로 만들어 놨어요. 그런데 지금 개선되는 게 없단 말이에요?
○구립도서관장 권용희 예.
○안영호 위원 이게 지금 개선되는 게 없고 기존에 있는 그대로, 규모며 도서 장서 보유 수나 이런 걸 봤을 때 계속 이용자들의 외면을 받고 있는 거예요. 이거 우리가 초래하는 거라고요. 그래서 작은도서관이라는 게 개수만 늘리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내실 있게 정말 내 집 앞에 도서관을 이용을 하면서 독서문화 장려하고 책을 많이 읽고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키워주는 이런 거를 위해서 만든 건데 이게 전혀 지금 예산을 봐도 여기에 대한 개선을 하는 예산은 하나도 없어요.
○구립도서관장 권용희 예, 행감 때도 위원님께서 지적을 해 주신 부분인데 저도 7월에 와서 업무를 추진하다 보니까 종갓집 도서관에 더 중점적으로 운영을 하고 있고 작은도서관은 좀 활성화가 안 돼 있다고 말씀을 하셨고요. 저도….
○안영호 위원 아니, 그러니까 이거를 어떻게 개선할 지를 말씀하시면 돼요.
○구립도서관장 권용희 그러니까 개선을 하려고 하면 시설 부분이나 인력 부분이나 예산 부분들이 다 수반이 되어야 되는데, 또 시설은 한꺼번에 이렇게 바꾸기는 많은 예산이 드니까….
○안영호 위원 아니, 그러니까 단계적으로 이거를 어디부터 지금 하겠다, 위치별로 예를 들면 종갓집 도서관이 있다 아니면 약숫골 도서관이 있다, 어느 정도 거점으로 있을 거지 않습니까? 그러면 여기에서 조금 멀리 떨어진 곳부터, 이게 추경이라도, 공간을 다시 마련한다든지 아니면 확장 공사를 한다든지 이런 거를 지금 해야지. 이게 지금 모든 예산들이 종갓집 도서관에만 지금 집중된단 말이에요.
○구립도서관장 권용희 그런데 실질적으로 작은도서관 중에 규모가 미달되는 2개 도서관은 저번에 말씀드린 것처럼 반구도서관이 조성되어야 하니까 시설 투자는 하기 조금 힘들고요.
○안영호 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런 계획들을 내놓고….
○구립도서관장 권용희 그래서….
○안영호 위원 여기에서, 구청에서 할 말이 있을 거 아니에요? 반구도서관은 지금 예산을 투입하면 이중 돈이 드니 한 1, 2년만 있으면 반구동 행정복지센터가 건립이 되니, 그러면 됐고. 그러면 다음.
○구립도서관장 권용희 가까운 도서관 4개소는 컨테이너 도서관을 실질적으로 저희가 시설을 확장하기는 어려운 여건이라서 활용할 수 있는….
○안영호 위원 그러면 공간을 만들어야죠. 그러니까 그런 계획을 짜야 된다니까요.
○구립도서관장 권용희 예, 그거는 일단 조금 다른 방법으로 활성화시킬 수 있는, 이용을 많이 할 수 있는 방안으로 가야 될 것 같고요. 다른….
○안영호 위원 그러니까 컨테이너 그걸로는 지금 활성화를 아무리 하려고 해도 안 된단 말이에요. 돈도 안 들여, 프로그램 하려고 해도 공간도 안 나와.
○구립도서관장 권용희 전에 홍영진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거라도 저희가, 작은 규모의 독서 모임이라도 할 수 있도록….
○안영호 위원 어디서? 컨테이너 안에서?
○구립도서관장 권용희 예, 1시간 정도의 5명 이내에 하는 독서 모임은 가능할 것으로 사료가 되고요. 이제 그거는 제외시키더라도 다른 또 권역별로 작은도서관이 8개가 있는데요.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시설 투자를 해야 될 부분 그다음에 저희가 또 장서는 도서 구입비가 있으니까 어쨌든 신규 장서들은 꾸준히 들어가고 있는데 거기에 공간을 조금 더 어떻게 이용을 편리하고 안전하게 할 수 있는지 그런 물품이나 소품 등도 저희가 생각을 해서,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거는 전체적으로 작은도서관 활성화 운영 계획을 로드맵을 연차적으로 짜서 그렇게 하라는 의도로 저는 파악이 되거든요.
○안영호 위원 그렇죠, 그렇게 준비를 좀 하세요.
○구립도서관장 권용희 그래서 저도 지금 쭉 현황 조사부터 시작해서 다시 해서 뭐가 필요한지 연차별로 큰 계획, 그림을 그려야겠다고는 생각을 했고 한번 그 계획이 마련이 되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안영호 위원 그렇게 하시고 지금 자칫 우리가 아주 매너리즘에 빠지기 쉬운 건데. 이게 이런 식으로 또 방치를 해놓으니까 이용객이 줄어드니 이용자 수가 적다 해서 이제 폐쇄 수순으로, 이렇게 지금 된단 말이에요.
○구립도서관장 권용희 예.
○안영호 위원 그렇게 하지 마시고 아까 말씀하신 대로 계획을 짜서 실태 파악을 정확하게 해보고 한 번에 다 못 바꾸더라도 하나씩이라도….
○구립도서관장 권용희 연차적으로라도 조금씩….
○안영호 위원 예산을 넣어서 다음 추경에라도, 적어도 한 곳이라도 개선되는 게 좀 나왔으면 좋을 거 같아요.
○구립도서관장 권용희 노력하겠습니다.
○안영호 위원 그래요.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태욱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신가요?
이명녀 위원님.
○이명녀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이명녀 위원입니다.
869페이지 한번 보시겠습니다.
상단에 보면 자원봉사자 실비보상이 있습니다. 지금 보면 1만 원씩 해서 2명, 18일, 12개월 해서 432만 원인데 저는 이 금액을 가지고 논하자는 게 아니고 우리 자원봉사자 모집 공고를 제가 봤어요. 보니까 아침 9시부터 1시까지 4시간이고 또 1시부터 해서 5시까지 4시간, 5시 반부터 해서 야간에 9시 반까지 4시간 해서 3개 타임으로 이렇게 운영을 하고 있더라고요. 사실 시간이 상당히 길다면, 한 타임에 4시간이면 짧은 시간은 아니고 야간 같은 경우에는 5시 반에서 9시 반까지 또 4시간을 하시는데 정말 이분들에 대한 우리가 자원봉사자라는 명목으로 사실 자원봉사를 하시기 때문에 실비가 그러면 4시간 하는데 그냥 1만 원 지급을 해드리는 거죠, 그죠?
○구립도서관장 권용희 예, 맞습니다. 조례에 의거해서 저희가 1만 원으로 책정돼서 교통비 정도만 지금 지급이 되는 상황입니다.
○이명녀 위원 사실은 자원봉사를 한다는 입장에서 하니까 그런데 자원봉사하시는 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저는 그래도 우리 중구가 잘 돌아가고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4시간이 짧은 시간이 아니거든요. 그렇다고 해서 바로 집 옆에 살거나 물론 이런 분들도 계시겠지만 차를 타고 이동하시는 분들도 계실 거고 해서 이분들에 대해서 사실은 우리가 조금 더 귀하게 생각을 해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하거든요. 혹시 자원봉사자를 모집하는 데 힘들지는 않습니까? 시간이 길다 보니.
○구립도서관장 권용희 저희가 도서관 자원봉사는 특별히 도서관 활동가로 명칭을 정해서 호칭을 그렇게 부르고 있는데요. 저희가 도서관 자원봉사자, 도서관 활동가 밴드가 있거든요. 거기 지금 한 500명 이상이 들어와 있습니다. 그래서 그 밴드를 통해 가지고 모집을 하고 있고요. 시간 대, 요일 대 정해 가지고 할 수 있도록 되어 있고요. 그런데 도서관 자원봉사는 좀 인기가….
○이명녀 위원 많은가요?
○구립도서관장 권용희 예, 많이 참여를 하시려고 하시거든요. 그래서 저도 정말 고맙게 생각하고 다른 데 보다, 물론 경로당 급식봉사 이런 쪽에도 굉장히 힘들지만 도서관도 계속 도서 정리, 책 정리해야 되고 또 다니면서 저희들이 또 불편한 것이 없는지, 안내해야 될 것이 없는지 해서 4시간 동안 정말 열심히 하시거든요.
○이명녀 위원 예, 맞아요.
○구립도서관장 권용희 그래서 이제 주로 밴드를 이용해 가지고 다 모집이 되고요. 혹시 모집이 안 되는 경우에는 1365 자원봉사포털 그쪽을 또 이용해 가지고 모집이 되고 있습니다. 그렇게 경력을 쌓으셔 가지고, 도서관에는 기간제 근로자를 많이 채용하거든요? 분기별로 28명 정도 채용을 하고 있으니까 기간제도 하시고 나중에는 또 사서 자격증을 따서 사서도 꿈을 꾸시는 분들도 많아서 다행히 저희는 자원봉사자의 힘으로 도서관 운영이 좀 더 잘 되고 있는 편입니다.
○이명녀 위원 저는 사실 한 타임에 시간이 많이 길고 또 야간 같은 경우에도 같은 4시간대라서 사실 이렇게 자원봉사자를 구하는데 어려움이 있지 않겠나 하는 그런 걱정을 조금 했었습니다. 그런데 다행히도 자원봉사자 하실 분들이 그래도 많으시다고 하니 참 다행인 것 같고 아무튼 이렇게 자원봉사 하시는 분들 좀 잘 챙겨주시고, 그래서 도서관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그렇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구립도서관장 권용희 예, 알겠습니다.
○이명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태욱 예, 김도운 위원님.
○김도운 위원 관장님, 작은도서관에 대해서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다른 동에는 모르겠고 우리 동에는 행정복지센터 안에 또 하나 있고 그다음에 황방공원에 컨테이너 도서관 있죠?
○구립도서관장 권용희 예.
○김도운 위원 그 컨테이너 도서관 그 자리에 언제 났어요?
○구립도서관장 권용희 지금 남외동 같은 경우 2016년 6월에….
○김도운 위원 아니, 황방공원에 컨테이너 도서관.
○구립도서관장 권용희 그거는 2014년 2월(6월?@4140)입니다.
○김도운 위원 맞죠?
○구립도서관장 권용희 예.
○김도운 위원 그게 그러니까 1년에, 한 달에 나가는, 몇십만 원 되죠? 한 50만 원 되죠?
○구립도서관장 권용희 예.
○김도운 위원 50만 원 드는데 하루에 1명도 안 들어오죠?
○구립도서관장 권용희 이용 인원이….
○김도운 위원 없죠?
○구립도서관장 권용희 거의 10명 이내 정도….
○김도운 위원 넘어갑시다. 제가 자주 가니까, 한 달에 한 50만 원 예산 들어가죠?
○구립도서관장 권용희 예.
○김도운 위원 우리 병영2동에 도서관 있죠?
○구립도서관장 권용희 예.
○김도운 위원 (4216@)
○구립도서관장 권용희 예.
○김도운 위원 거기 책 보러 들어옵니까, 안 들어오죠?
○구립도서관장 권용희 예?
○김도운 위원 문고 도서관, 문고단체 사무실. 거기 도서관 넣고 하는데 일반 사람들 책 보러 오는 사람들 있어요? 없죠?
○구립도서관장 권용희 거기도 이제….
○김도운 위원 깨놓고 이야기하세요. 저는 다 알고 있습니다. 거기도 예산 들어가죠?
○구립도서관장 권용희 책사랑 작은 도서관에….
○김도운 위원 한 사람, 그런 거 할 때 1만 원인가 1만 5000원 들어간다 아닙니까?
○구립도서관장 권용희 예.
○김도운 위원 그러면 그것도 한 달에 제법 되죠?
○구립도서관장 권용희 예.
○김도운 위원 그러면 사무실, 도서관이 있는데 이용객이 없는데 예산은 한 달에 100만 원씩 투자가 되고, 그걸 어떻게 하자는 말입니까? 계속 그러면 그대로 존치를 한다 아닙니까? 방법이 있어요? 제 생각에는 아까 안영호 위원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안 되는 거는 정리를 하고 되는 거는 활성화시키고 이렇게 해야 된다고 생각하지. 황방 거기 컨테이너 도서관 여기는 방법이 없지 싶어요. 거기는 다른 걸 낼 수도 없고, 그래서 관장님께서는 정확하게 파악해서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저는 생각을 달리 하지만 안 되는 거는 기본적으로, 해보려 해도 안 되는 거는 정리를 하고 되는 데는 되는 대로 확실하게 해서 예산이나 인력을 투자해서 활성화시키는 그런 방법이 맞을 거 같은데 이거는 그만하고 이거 하나 물어볼게요.
865쪽에 보니까 조경수목 유지관리 용역 해서 3000만 원 되어 있죠? 이거는 어느 쪽의 조경을 말합니까?
○구립도서관장 권용희 저희 도서관 건물에 옥상을 비롯해서 외부에 조경해놓은 부분 전부 다를….
○김도운 위원 조경은 지금 종갓집 도서관은 조경을 하면 5년이나 7년 정도 유지보수를 해 주는 그런 식으로 되어 있거든요? 그렇게 따지면 그 주가 종갓집 도서관 그건데 나무 몇 그루 되지도 않는데 그리고 연수(4415)하는 그거 얼마 안 되는데 무슨 돈이 3000만 원이나, 우리 구청에 이만큼 나무 다 정리하는데 한 5000만 원 되는데 종갓집 도서관은 작고 나무도 적고 유지보수 업자들이 하는데, 무슨 예산이 3000만 원이나 들죠? (@@)
○구립도서관장 권용희 저희가 도서관을 조성하고 조경을 했는데요. 이게 보니까 조경이라는 게 처음에 안착이 되는데 시간이 좀 걸리더라고요.
○김도운 위원 그렇죠.
○구립도서관장 권용희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관리가 되는 부분인데 지금 초기라서 안착하는 데에 필요한 비료라든지 그다음에 또….
○김도운 위원 그거 안착하고 살리고 하는 거는 공사 업체가 3년이나 5년, 특히 이 조경이 나무 값은 얼마 안 하는데 이식하고 넣는 그게 비싸거든요? 나무 값이 300만 원 같으면 이식하고 하면 1000만 원 됩니다. 그러면 그거까지 포함돼서 공사를 했는데 지금 관장님 말씀하시기에 그런 거 저런 거 다 해서 한다? 저는 잘 이해가 안 가거든요.
○구립도서관장 권용희 그게 비료도 줘야 되고 정기적으로 관수, 물도 줘야 되는 거고요. 물도 이제 계절적인 거에 따라서 월 1, 2회가 들어올 수 있고 3, 4회가 들어올 수도 있고요. 그쪽으로….
○김도운 위원 그러면 자기들이 살리려고 하면 자기들이 계속해야지, 업체가.
○구립도서관장 권용희 그래서 저희는 한번 들어올 때마다 인력이 평균 7명에서 10명 가까이 들어와서….
○김도운 위원 그러면 우리가 돈 주나요?
○구립도서관장 권용희 예.
○김도운 위원 그거는 공사 업체들이 주는 거 아닙니까? 1년이나 3년이나 무조건 관리해야 할 건데. 나무 살리려고 하면 그때까지는 업자들이 보증 기간이 있을 건데, 수목관리에?
○구립도서관장 권용희 나무가 문제가 있을 경우에는 기존에 조경수를 심은 업체에 얘기를 하겠지만 저희가 유지관리를 하는 거는 거기에 당시에 했던 업체에다가….
○김도운 위원 되게 후하게 돈을 많이 주네요. 이거 전지하고 이런 데 이런 게 비싸지 그거 하는 거는….
○구립도서관장 권용희 전지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김도운 위원 전지는 무슨 나무 이제 심어서 가지도 안 뻗어 나왔는데 무슨 전지를 합니까?
○구립도서관장 권용희 그래도 이제 나무마다 그냥 두게 되면 아무래도 오래 가기가 힘드니까 주기적으로 관리가 필요하고….
○김도운 위원 제 말은 내년에 한 1000만 원 그다음에 또 2년 지나면 3000만 원, 5000만 원 올라오는 거 그거는 이해가 되는데 아직까지 나무가 제대로 자리도 안 잡고 나무도 크지 않은데 예산을, 우리 구청에도 5000만 원 하는데 거기는 얼마 한다고 예산을 3000만 원 하길래 이거는 좀 과하다 하는 생각이, 이거는 제 생각인데, 하여튼 그거는 좀 꼼꼼하게 한번 챙겨보십시오.
○구립도서관장 권용희 예, 이거 저희가 산출 내역을 위원님께 한번 설명을 드리고요. 주로 아마 인원들이 그만큼 들어와서 전체적으로 하루 작업을 하든 이틀 작업을 하든 전체적으로 다 해야 하는 부분이니까 주로 인건비가 많이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김도운 위원 지금 하는 거는 (4705@) 기간제들 다 있는데 구청에, 그런 사람들이 다 해주는데? 웬만한 저런 거는? 제 생각이고 나중에 검토 한번 해주세요.
○구립도서관장 권용희 예, 그 내역을 한번 위원님께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도운 위원 예.
○위원장 김태욱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신가요?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구립도서관 소관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한 질의 및 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계수조정 준비를 위해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25분 회의중지)
(11시33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태욱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11시33분)
○위원장 김태욱 의사일정 제2항 행정자치위원회 소관 2026년도 예산에 대하여 계수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계수조정 방법은 기획예산실부터 제가 예산안 설명서에 페이지를 읽으면 그때마다 계수조정할 사항을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속기사는 퇴실해 주시기 바랍니다.
(11시33분 회의중지)
(15시21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태욱 위원 여러분, 더 계수조정 할 부분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계수조정할 사항이 없으므로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을 마치겠습니다.
행정자치위원회 소관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하여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그 외 부분은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수정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12월 16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기획예산실, 홍보실, 문화의 전당, 구립도서관 소관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78회 울산광역시 중구의회 제2차 정례회 행정자치위원회 제8차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22분 산회)
| ○출석위원(5인) |
| 김태욱이명녀김도운안영호홍영진 |
| ○출석전문위원 | |
| 이명주 | |
| ○출석공무원 | |
| 문화의전당관장 | 김미경 |
| 구립도서관장 | 권용희 |
○속기사
김혜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