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회의록은 최종교정 전 임시회의록이므로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제279회 울산광역시 중구의회(임시회)
울산광역시중구의회사무국
일시 : 2026년2월2일(월) 10시00분
장소 : 복지건설위원회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
심사된 안건
(10시04분 개의)
○위원장 정재환 위원 여러분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79회 울산광역시 중구의회 임시회 복지건설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이번 임시회는 기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표와 같이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10시04분)
○위원장 정재환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보고순서는 복지교육국, 교통환경국, 안전도시국 순으로 하고 담당 국장의 총괄보고와 부서별 담당 과장의 세부적인 보고를 들은 후 질의·답변하는 순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백영애 복지교육국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복지교육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총괄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교육국장 백영애 반갑습니다. 복지교육국장 백영애입니다.
평소 구정 발전과 구민 복리 증진을 위해 애쓰시고 복지교육국 업무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해 주시는 정재환 복지건설위원장님을 비롯한 강혜순 부위원장님, 문희성 위원님, 문기호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6년 복지교육국 주요업무계획 보고에 앞서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공무원 소개)
이어서 2026년도 복지교육국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총괄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1-1쪽 일반 현황입니다.
복지교육국 조직은 4개 과, 16개 담당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정원 84명에 현원 82명입니다. 참고로 2026년 1월 1일자 조직 개편에 따라 노인장애인과 소관 생활보장계가 복지지원과로 이관되었으며 노인장애인과에는 통합돌봄계가 신설되었습니다.
1-2쪽 분장 사무부터 14쪽까지 기본 현황은 책자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2026년도 부서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17쪽 복지지원과입니다.
주민의 복지 수요에 맞는 종합사회복지관 운영 강화로 지역복지 자원을 연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다양한 수요 맞춤형 자원봉사 프로그램 운영으로 자발적인 자원봉사 참여와 나눔문화 분위기를 확산시켜 나가겠습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효율적 운영으로 지역 주민의 복지욕구 변화에 맞춘 사회보장서비스를 적극 발굴 지원하겠습니다. 무주택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화를 위해 전세자금 대출이자를 지원하고 참전·보훈명예수당 지원 등 국가유공자 및 보훈단체에 대한 지원으로 보훈대상자의 복지 증진 및 예우를 강화하겠으며, 재해 대응을 위한 자원 관리 및 행려자 보호에도 노력하겠습니다. 기업체 및 혁신도시 공공기관 등 후원 연계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복지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또한 기부자 예우 강화로 지속적인 나눔문화 분위기를 확산시켜 나가겠습니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촘촘발굴단 등 인적 안전망과 함께 복지 사각지대의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스마트 기술을 활용하여 촘촘한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습니다. 사회보장급여 대상자에 대한 정확한 조사와 지속적인 관리로 부정수급을 예방하고 맞춤형 급여 및 복지서비스를 제공하여 생활 안정을 도모하겠습니다. 지역자활센터와 자활근로사업단 운영으로 저소득층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청년 및 저소득층 대상 자산 형성 지원으로 경제적 자립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신규사업으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으로 우리 구의 특성과 주민 욕구에 맞는 지역사회보장계획 사업을 계획하고 중구복지박람회는 기간을 2일로 확대하여 주민 참여 기회와 복지 정보 접근성을 높여 온 가족이 함께 즐기며 복지를 체감할 수 있는 행사로 추진하겠습니다.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위한 사회적 고립가구 1인 가구 대상 ‘영양 듬뿍 함께 데이’를 운영하고 모바일 행복e음 사업 추진으로 복지 현장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복지서비스 접근성을 향상시켜 나가겠습니다.
다음 2-1쪽 노인장애인과입니다.
중부권 노인복지관 건립 부지 정비 후 임시 공영주차장으로 운영하여 주민 주차 편의를 제공하고 특교세 등 지속적인 재원 확보 노력으로 사업비 확보에도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종갓집공공실버주택 운영 활성화로 주거 안정을 도모하고 기초연금 지급과 노인 일자리 사업 추진으로 안정적인 노후 생활을 지원하겠습니다. 경로당 및 중구 노인지회 활동사업 지원 등으로 어르신들에게 활력 있는 여가 문화를 조성하고 노인 맞춤 돌봄서비스 및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제공으로 안정적인 노후 생활 영위에도 노력하겠습니다. 장애인 맞춤형 활동서비스 제공 및 장애인 일자리 사업 추진, 장애인 복지시설과 단체 운영 지원을 통해 생활 안전과 사회 참여 확대에 적극 힘쓰겠습니다. 신규사업으로 중구형 돌봄통합지원 큰애기 행복보드미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으로 일상생활 유지에 어려움이 있는 분들에게 돌봄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도록 추진 체계를 구축하여 적극 운영하겠습니다. 또한 장애인의 돌봄과 배움을 제공하는 울산형 장애인 배움돌봄센터 운영으로 장애인의 생애주기를 맞춤형 지원과 자립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3-1쪽 가족복지과입니다.
중구 가족센터를 거점으로 상담과 교육, 돌봄이 연계된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저출산 해소를 위해 다양한 출산양육 지원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한부모가족 자립 지원을 강화해 나가고 청소년센터 운영과 유해환경 점검을 통해 청소년의 안전하고 주도적인 성장을 지원하겠습니다. 신속하고 체계적인 아동학대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위기아동 맞춤형 보호 및 지원을 강화하여 아동의 권익 보호와 안정적인 성장 환경 조성에도 힘쓰겠습니다. 어린이집 지도점검과 평가제 운영으로 안전한 보육 환경을 조성하고 공공형 열린 어린이집 지원을 통해 보육의 공공성을 강화하겠으며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육아종합지원센터 운영으로 신뢰받는 보육 지원 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지역아동센터와 다함께돌봄센터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 돌봄 안전망을 촘촘히 강화하고 드림스타트 통합사례 관리와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으로 아동의 전인적 발달을 지원하겠습니다. 다음 신규사업으로 출산축하용품 지원을 통한 출산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고 청소년 친환경 체험형 실천 사업 추진으로 청소년의 주도성과 역량 강화에 힘쓰고자 합니다. 위기아동 가구의 아이안심 꾸러미 지원으로 가정 내 아동권리와 학대 예방 정보를 제공하여 안전한 양육 환경을 조성하고, 유보통합 준비로 보육 행정의 안정적 기반을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다함께돌봄센터 추가 설치와 민관협력 행복 두 끼 프로젝트를 통해 맞벌이 돌봄 취약가정에 대한 돌봄 사각지대 해소와 양육 부담 완화로 아이 키우기 좋은 중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4-1쪽 교육체육과입니다.
창의인재 양성을 위한 중구형 미래교육 추진을 위해 로봇·AI배움터를 내실 있게 운영하고 초등학교 창의체험 활동 지원 및 마을 교과서 수업 등으로 미래교육 프로그램을 활성화하며 울산 종갓집 온마을교육축제 개최로 중구형 마을교육 홍보에도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울산 큰애기 말을교사 6기 신규 양성 및 마을교육협의회 운영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민·관·학 관계망 구축을 통해 마을교육공동체 운영을 내실화 하겠습니다.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평생교육 운영을 통해 주민의 평생학습 욕구 충족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양한 연령층과 계층을 위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제공 지원하고 종목별 대회 지원 및 생활체육 동호회 활성화로 주민들이 건강한 생활을 용이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태화강변 파크골프장 설치, 실내종합체육관 건립, 중구축구장 조성을 계획대로 추진하여 주민들에게 여가 활동의 장을 제공함으로써 정주 여건을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신규사업으로 로봇개를 신규 도입하여 교육행사 홍보에 활용하고 로봇·AI 배움터 활성화로 학생의 미래 역량을 강화하겠습니다. 또한 평생학습관 배움의 뜰을 개방형 학습공간으로 운영하여 참여형 평생학습 추진으로 평생학습관을 더욱 활성화하고 중구 관련 인문학 특강 중심의 중구학성 평생학교 운영으로 평생학습 도시로서 위상을 높이겠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복지교육국 소관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총괄보고를 마치며 부서별 업무는 담당 과장이 상세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올 한 해도 우리 복지교육국 전 직원은 계획된 업무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저희 국 업무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재환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복지지원과를 제외한 간부공무원께서는 본연의 업무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좌석 정돈을 위해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14분 회의중지)
(10시17분 계속개의)
○위원장 정재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고수옥 복지지원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복지지원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지원과장 고수옥 반갑습니다. 복지지원과장 고수옥입니다.
평소 복지지원과 업무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해 주시는 정재환 복지건설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올해 위원님들이 모두 소기의 성과를 이루시기를 기원드립니다.
2026년 복지지원과 주요업무계획 보고에 앞서 우리 과 담당 계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담당계장 소개)
그럼 지금부터 복지지원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주요업무계획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정재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복지지원과 소관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희성 위원님
○문희성 위원 과장님, 반갑습니다.
2026년도 업무보고 맞이해서 각 과장님 이하 계장님들 그리고 부서원들에게 많은 격려를 해주시고 추진하시는 사업이 문제가 없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1-17페이지에 경력단절여성 지원사업 있죠?
○복지지원과장 고수옥 예.
○문희성 위원 평생학습관에서 하는데 작년에는 몇 분 정도 상담하셨나요?
○복지지원과장 고수옥 15명 정도 참여했습니다.
○문희성 위원 바로 무엇을 참여하는 거죠? 지원 사업이 어떤 것이 있는지?
○복지지원과장 고수옥 사업에 참여해서 자격증 취득이라든가, 잠깐만요. 자격증 취득 과정도 있고 사회공헌 활동 진행을 하였습니다. 보통 자격증은 정리수납전문가 양성 과정에 참여해서 한 4명 정도가 자격증을 취득했습니다.
○문희성 위원 그럼 이 지원사업에 참여를 하거나 또는 상담도 하지 않나요?
○복지지원과장 고수옥 상담도 실시합니다.
○문희성 위원 상담을 포함해서 총 몇 분 정도가 여기에 상담을 하셨는지?
○복지지원과장 고수옥 총 18명이 누적 여러 번 해서 166명이 누적으로 참여한 걸로 이렇게 파악되고 있습니다.
○문희성 위원 제가 봐서는, 홍보는 어떻게 하고 있죠?
○복지지원과장 고수옥 홍보는 복지관이나 동 주민센터 이런 데를 통해서 하고 있습니다, 사업 안내를.
○문희성 위원 제가 봤을 때는 이용자 수가 너무 적지 않나 생각해서 말씀드리는 거고.
우리 인문학 강좌 같은 경우는 작년에 몇 분 정도 이용을 하셨지요? 주로 참여하시는 연령대는 어떻게 되죠? 인문학 강좌.
○복지지원과장 고수옥 인문학은 총 469명이 참여를 했습니다. 보통 참여 인원은 이 사업은 평생학습관에서 이루어지고 있고요. 사회과학이나 문학, 역사 이런 쪽에 인문학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문희성 위원 이거 또한 사용자 수가 좀 많이 확대를 해야 될 것 같아서 질의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밑에 주민주도형 지역 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에 지역 주민을 위한 마을미디어사업 있죠. 여기서는 예산이 없어요. 예산 없는데 이게 사업을 어떻게 잘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드는데 이 사업은 세부적으로 어떻게 추진하실지 말씀 좀 해 주십시오.
○복지지원과장 고수옥 이거는 복지관에서 사업을 하는 내용이고요. 기존에 기자단이 구성되어 있거든요. 그 사람들을 활용해서 동네에 요즘 카메라나 우리 개인용 카메라로 촬영을 해서 그거 제작하는 내용이라서….
○문희성 위원 복지관 시설이 되어있잖아요?
○복지지원과장 고수옥 예.
○문희성 위원 이게 비예산인데 혹시 그분들에게 애로 사항이라든지 이런 거 간담회를 한번 하셔가지고 우리 중구청에서 지원해 줘야될 사업이 있는지 없는지 확인을 한번 해 보실 필요성이 있습니다.
○복지지원과장 고수옥 예, 연중 실시하여 개선토록 하겠습니다.
○문희성 위원 이게 비예산이다 보니까 자체적으로 많이 어려움이 있을 걸로 판단이 됩니다. 작년에 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같은 경우는 작년에 예산 다 소모하셨나요?
○복지지원과장 고수옥 예, 거의 다 소진했습니다.
○문희성 위원 전반기에 주로 많이 신청을 하시든가요? 아니면 1년 연중 골고루?
○복지지원과장 고수옥 예, 1년 연중 하시고요. 이게 2개년 간 지원하는 사업이다 보니까 2년 차에 들어오는 분도 있고 해서 거의 상반기 중에 조금 많이 소진된다고 이렇게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문희성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위기가구 신고포상제 운영 작년에 조례를 바꿔서 올해에는 포상금을 올렸죠?
○복지지원과장 고수옥 포상금 금액을 올린 게 아니고요. 수혜 대상자를 확대했습니다.
○문희성 위원 이게 위기가구라고 하면 우리 솔직하게 실물 경기가 좋지 않다 보니까 또는 갑자기 어려워지는 가정이 많이 발생하다 보니까 위기가구 발굴사업에 특별히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라고 또 어제 뉴스에 보니까 울주군에 70대 노인이 한랭질환으로 사망을 했잖아요.
○복지지원과장 고수옥 예, 저도 봤습니다.
○문희성 위원 낮에 그러한 상황이 발생됐는데 집 앞에서 집에 못 들어가시고. 그래서 이 사항을 한번 파악을 한번 해 보십시오. 그 어르신의 상황이 어떤지. 왜냐하면 위기가구였다면 행정력을 더 집중해야 될 필요성이 있지 않은가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자세한 사항은 울주군에서 알고 있겠지만 우리 중구도 여기에 대해서 어르신 비중이, 어르신 인구가 많다 보니까 우리도 선제적으로 대응을 해야될 필요성이 있습니다. 올해는 예년 때보다 겨울이 많이 춥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말씀드린 거고 각별한 행정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지 없는지 또는 그 연유가 뭔지 사항을 잘 파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지원과장 고수옥 예, 잘 알겠습니다.
○문희성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재환 문희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강혜순 위원님.
○강혜순 위원 강혜순 위원입니다.
주요업무보고 1-19페이지하고 1-29페이지에 보면 제6기 2027년∼30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에 대해서 간단한 질의하겠습니다. 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이 마무리됨으로써 나름 지금까지 계획대로 어떤 성과가 났는지 간단히 조금 설명 부탁드립니다.
○복지지원과장 고수옥 5기가 2026년 올해까지 시행계획으로 되어 있고요. 계획에 맞춰서 분과별 계획하고 있던 사업들이 저희 복지 사각지대 발굴이라든가 동별 복지 사각지대에 대한 사업 추진을 하고 있는 계획했던 것들이 계획대로 잘 마무리되고 있습니다.
○강혜순 위원 근데 지금 워낙 지사보의 계획들이 여러 사업들을 많이 담아내고 있잖아요. 그래서 세세하게 담당 위탁하는 사업 쪽이나 세세하게 현장에 대한 계획이라든가 세부 사업의 연차별 계획, 어떤 사업의 선정이라든가 조금 이렇게 자칫 소홀하게 할 수 있는 워낙 이렇게 사업 내용이 많다 보니까 그럴 수 있다고 생각드는데 이게 현재 돌아가는 여러 가지 지사보의 사업 내용들이 현실하고 동떨어지지 않도록 그런 것을 실무진하고 잘 소통하고 그렇게 해서 최선을 다해 주시고 또 이게 연차적으로 계획별로, 연대별로 이렇게 하다 보니까 조금 놓치지 않나 그런 것도 잘 살펴보시고. 올해 5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계획이 완료된 만큼 계획에 차질이 없도록 해 주시고 6기가 계획 수립하는 데 있어서 우리가 지금 해야 될 부분에, 중구에 전체적인 시스템 안에 연차적으로 이렇게 계획 수립을 하는 의미와 가치가 있는 만큼 우리 중구의 복지시스템에 어떤 질이 더 향상될 수 있도록 내용을 담아내 주기를 조금 부탁드릴게요.
○복지지원과장 고수옥 예, 알겠습니다.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에 맞춰서 또 우리 주민의 욕구에 맞춰서 좋은 복지 사업이 나오도록 저희가 발굴에 심혈을 기울이겠습니다.
○강혜순 위원 복지사업 중에서 현장하고 나름대로 이렇게 MOU 맺는 그런 것도 지금 잘 되고 있더라고요. 동마다 다 이렇게 잘 되고 있고 정말 우리가 지금 이런 거는 지역사회와 함께 봉사하고 이렇게 너무나 괄목할 정도로 좋은 그런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아까 말씀대로 너무나 많다 보니까 놓치는 부분을 조금 챙겨봐 달라고 그렇게 부탁드립니다.
○복지지원과장 고수옥 예, 잘 알겠습니다.
○강혜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재환 강혜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복지지원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41분 회의중지)
(10시57분 계속개의)
○위원장 정재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노인장애인과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김현옥 노인장애인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노인장애인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인장애인과장 김현옥 반갑습니다. 노인장애인과장 김현옥입니다.
평소 노인장애인과 업무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해 주시는 복지건설위원회 정재환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우리 과 담당 계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담당계장 소개)
지금부터 2026년도 노인장애인과 소관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주요업무계획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정재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노인애인과 소관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희성 위원님.
○문희성 위원 과장님, 반갑습니다.
2026년도 업무보고를 하고 계시는데 올해도 노인장애인과에서 하시는 사업 지장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 가지 질의드리겠습니다. 복지지원과에도 질의를 했었는데 이게 위기가구 대상자가 아닌지 확인을 해 달라고 했는데 어제 뉴스에 한랭질환으로 울주군 온양읍에 계신 어르신 돌아가셨잖아요, 낮에. 복지지원과에서 얘기하는 게 치매라고 하시던데 우리 중구에도 어르신 비중이 상당히 높죠. 그래서 지금 올해는 더군다나 많이 추위가 예년 때보다 더 강해서 어르신들이 많이 힘드실 텐데 치매 어르신들에 대해서 생활 안전망 같은 경우는 어떻게 준비를 하고 계십니까?
○노인장애인과장 김현옥 저희과에서는 딱 치매 어르신만 한정되어 하는 것은 아니고 돌봄이 필요하거나 아니면 안부 확인이 필요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노인 맞춤 돌봄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게 날씨가 춥거나 아니면 덥거나 아니면 그렇지 않더라도 일상생활에서 거동을 잘 하고 계시는지 아니면 불편한이 없는지 모니터링해서 안부를 살피는 그런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문희성 위원 모니터링은 평일 기준인가요?
○노인장애인과장 김현옥 어제 같은 경우에도 위탁기관을 통해서 아마 모니터링을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문희성 위원 일요일에? 상시로?
○노인장애인과장 김현옥 예, 하고 있습니다.
○문희성 위원 주말에도 돌봄 안전망이….
○노인장애인과장 김현옥 상황이 생겼을 경우에는 너무 폭설이나 혹한기 아니면 그런 상황이 생기면 그때도 수시로 하고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서. 평일이 아니더라도.
○문희성 위원 돌봄 안전망 강화 사업이라고 돼 있어 가지고 제가 질의를 드리는 건데 결국은 응급안심서비스하고도 연계를 해야되는 거 아닌가요? 생명·안전 보호 강화 이렇게 되어 있죠. 그래서 울주군 같은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행정적으로 빈틈이 없도록 업무를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인장애인과장 김현옥 예, 각별히 챙겨보겠습니다.
○문희성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재환 문희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강혜순 위원님.
○강혜순 위원 강혜순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2-10페이지에 울산형 장애인 배움돌봄 사업 이건 울산 장애인 배움돌봄 사업이 전국 최초로 일상 돌봄하고 자립 교육이 결합 되어서 운영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수행기관에서 이 사업 내용이, 인원이 지금 사용자 수가 얼마나 되고 또 이렇게 홍보한다든가 그걸 운영할 때 이용자 발굴도 어느 정도 힘들 텐데 어떻게 하고 있는지요?
○노인장애인과장 김현옥 저희들이 위탁을 통해서 운영을 하고 있는데 현재 정원은 4명 중에 3명이 보호를 받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강혜순 위원 4명. 여기에 대한 인건비가 거의 해당되는 것 같은데 1억 2900. 이거 거의 다 시 예산이지요?
○노인장애인과장 김현옥 예, 전액 시비고 인건비 플러스 운영비가 이것도 포함돼 있습니다.
○강혜순 위원 사실 장애인 당사자들, 이용자들의 부모나 장애인들 간에 있어서의 나름 돌봄이 너무 힘들다 보니까 이런 기관에서 전체적으로 이렇게 해주면 이런 수고가 경감이 되는데 일단 시 예산으로 운영을 하다 보니까 우리가 시하고 서로의 소통을 통해서 이런 돌봄센터가 확장되었으면 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노인장애인과장 김현옥 그 부분은 지금은 시범사업으로 운영을 하고 있고 이 시범사업이 끝나면 아마 조금 방향에 정해질 것 같은데 말씀하신 부분은 시와 긴밀히 협의해 보겠습니다.
○강혜순 위원 일단은 이거는 아주 좋은 사업이고 또 우리가 확장적으로 해야 될 필요성이 있으니까 과장님 더 적극적인 노력 부탁드릴게요.
○노인장애인과장 김현옥 예, 잘 알겠습니다.
○강혜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재환 강혜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문기호 위원님.
○문기호 위원 시니어 클럽 질의드리겠습니다. 시니어 클럽이 어르신들 일자리 전체를 위탁 운영하는 센터 맞죠?
○노인장애인과장 김현옥 예.
○문기호 위원 그래서 1년에 한 2900여 명 어르신들 일자리를 전체적으로 공고하고 또 심사하고 운영하죠?
○노인장애인과장 김현옥 한 2455명.
○문기호 위원 2400명입니까?
○노인장애인과장 김현옥 예.
○문기호 위원 어르신들 일자리 중에서 유형이 여러 가지가 있는데 환경정화 하는 일자리가 있죠?
○노인장애인과장 김현옥 예.
○문기호 위원 단순한 일자리고. 그거는 일주일에 한 두세 번 현장 가서 환경 정화하는 그런 거죠? 그룹을 지어서?
○노인장애인과장 김현옥 환경정화는 월 10회 정도.
○문기호 위원 그리고 하나가 보면 역량 활용이라는 일자리가 있죠?
○노인장애인과장 김현옥 예.
○문기호 위원 비슷한 시간을 참여하면서 수당이나 해야 되나? 이건 차이가 많이 나죠?
○노인장애인과장 김현옥 예, 역량활용 사업은 주 15시간 해서 월 60시간 하면 최대 한 76만 원, 76만 1000원 정도고 앞에 말씀하신 청소하는 노인공익형은 월 30시간 해가지고 한 29만 원 정도 됩니다.
○문기호 위원 시간에서 배로 차이가 나네요?
○노인장애인과장 김현옥 예.
○문기호 위원 시간이 배로 차이가 나고 수당도 거의 배로 차이가 난다, 맞죠?
○노인장애인과장 김현옥 예.
○문기호 위원 역량활용이라는 거는 말 그대로 어르신들 중에서 일반 단순 환경정화 활동 외에 역량이 충분한 분들을 활용한다는 이런 의미 아닙니까? 말 그대로. 주로 어디에 배치합니까?
○노인장애인과장 김현옥 사업은 다양한데 보육교사 도우미, 공공서비스 지원, 정원 관리사 등 사업은 다양하게 있습니다.
○문기호 위원 주로 사설기관에 배치하는 거죠? 전체적으로 비중으로 보면.
○노인장애인과장 김현옥 복지시설이나 이런 데 많이 가는 편입니다.
○문기호 위원 사설기관이죠? 유치원, 어린이집, 노인 주간보호센터 같은 데 배치되지 않습니까?
○노인장애인과장 김현옥 예.
○문기호 위원 제가 사전에 조사한 바에 의하면 한 40여 군데를 배치하는가 봐요. 어떤 기관은 10년 넘게 어르신들을 자원이라 하죠? 자원을 신청 받아가지고 같이 일자리를 제공해 주고 공공 예산으로 운영되지만 그렇게 운영하다가 역량활용에 대한 운영을 하다가 탈락되는 경우도 있죠? 사설기관이?
○노인장애인과장 김현옥 예.
○문기호 위원 최근에도 발생해 가지고 담당 과하고도 저도 같이 여러 가지 의견을 나눴는데 물론 제 사무실에서도 여러 가지 의견을 나눴지만 이 회의석상에서 명확하게 이걸 의견을 피력할 필요가 있는 것 같아요. 한 10여 년 동안 이렇게 일자리 제공받다가, 일자리를 자원을 제공 받다가 탈락되는 경우가 있었단 말이에요. 그래서 여러 가지 사항들을 살펴보니까 시니어클럽이라는 자체는 주로 어르신들 일자리를 제공하기 때문에 어르신들의 어떤 민원을 청취하고 거기에 대해서 판단하는 게 우선이지 않겠습니까?
○노인장애인과장 김현옥 예.
○문기호 위원 그러다 보니까 이 사설기관에 어르신들 일을 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업무태만이라든가 정당한 업무 협조에 대한 불이행 이런 사항들이 상호 평가가 안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문제가 발생하는 거 같고 그리고 우리 시니어클럽에서 역량활용에 대해서 일자리를 제공하는 취지가 요양보호사 보조로 주로 취지는 그렇지요? 그렇게 운영하는 거죠?
○노인장애인과장 김현옥 예.
○문기호 위원 요양보호사 보도라는 거는 주로 식사할 때 보조해 주거나 말벗이 되어 주거나 그런 거 아닙니까? 어떻습니까?
○노인장애인과장 김현옥 식사 보조나 거동이 불편하면 옆에서 보조해야 될 사항이 있으면 해드리고 그 시설을 이용하고 프로그램 진행에 있어서 좀 필요한 부분을 옆에서 보조하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문기호 위원 그래서 시니어클럽에서 역량활용이라는 취지는 주로 요양보호사 보조로서 취지로 일자리를 활용하려고 그러는데 이 신청을 받을 때 업무분장에 대한 명확한 기준이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사설기관에서는 주로 뭘 요구하냐 하면, 어떻게 인식을 가지고 있냐하면 일자리를 하나 제공받아서 여러 환경정화라든가 그런 부분에서 활용하려고 하고 있고 우리 시니어클럽에서는 일자리를 역량활용이라는 기준을 요양보호사 보조라는 취지로 일자리를 제공하려고 그러고 그런데 여기에 대한 정확한 명문화된 신청서에 없기 때문에 서로 상호 상충되는 일자리를 제공받고자 하는 취지에 대해서 다툼이 많은 것 같아요. 어떻습니까?
○노인장애인과장 김현옥 근데 여기 수요처 기관에서 신청할 때 요구하는 분야나 희망하는 인원을 여기 신청서에 적게 되어 있는데 부분이 아마 시니어클럽에서도 어느 정도 자기들 지침에 맞아서 배치를 한 것 같은데 운영을 하면서 시설에서 조금 더 폭넓게 일을 시키지 않았나 그런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문기호 위원 그래서 그거에 대해서 역량활용에 대한 민원이 여러 차례 발생한 걸로 알고 있는데 그래서 시니어클럽에서 공고를 할 때, 공고를 하죠?
○노인장애인과장 김현옥 예.
○문기호 위원 업무분장에 대한 명확한 명문화된 기준을 잡아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시니어클럽에서는 역량활용을 요양보호사 보조로서, 취지로서 공고를 냈는데 기관에서 신청서의 업무 내용에 보면 실내 환경정화 밑에 보면 또 실외 환경정화 이렇게 신청서를 낸단 말이에요. 그러면 시니어클럽에서 노인일자리를, 역량활용이라는 일자리를 공고하는 취지하고 기관에서 일자리를 제공받고자 하는 취지하고 완전히 상충되잖아요. 그러니까 역량강화 오신 분들을 갖다가 환경정화도 시키고 실외 환경정화도 시키다 보니까 그런 민원이 역으로 시니어클럽에 들어가다 보니까 기관이 어찌 보면 탈락되는 그런 사태가 발생되지 않습니까?
○노인장애인과장 김현옥 근데 아마 시니어클럽에서도 많은 인원을 관리하지만 그래도 수요처에 이분을 배치하면 어떤 안전과 어떤 일을 시켜야 된다는 부분은 교육을 통해서 전달을 잘하고 있는 걸로 아는데 수요처에서도 나름대로 개인적인 사정이 있다 보니까 그게 원만하게 되지 않은 부분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향후에는 이런 부분을 조금 보완할 수 있다면 내년에 신규모집하거나 수요처를 발굴할 때는 그런 부분은 조금 더 세밀하게 챙겨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하겠습니다.
○문기호 위원 모집할 때 애초에 시니어클럽에서 역량활용이라는 목표 취지에 맞는 공문을 명확히 해야 해요. 명확히 해야 신청하는 기관에서도 그거에 맞는 업무 내용이라던가 이런 걸 명확하게 해야 서로 간에 상충되는 부분이 없지 않겠습니까? 그 부분을 명확히 하셔가지고 우리 역량강화에 대한 부분을 잘 활용할 수 있도록 그리고 2차적인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더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인장애인과장 김현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정재환 문기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저도 하나 질의 드리겠습니다.
근래에 인천에서 장애인 거주시설에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는데 혹시 알고 계십니까?
○노인장애인과장 김현옥 예.
○위원장 정재환 지난번에 행정사무감사에서도 한번 말씀드렸었는데 우리 장애인복지시설, 노인복지시설 이런 곳에 실질적인 지도점검 강화를 부탁을 드렸었는데 이번 지적사항 처리 결과를 보면 재무회계 교육 추진 이렇게 답변을 달아주셨거든요. 이런 재무회계 이런 점검이 아니라 교육을 떠나서 실질적인 피해자들이 진짜 발생을 하고 있는지 없는지 그런 지도점검을 제가 한번 부탁을 드렸었는데 지금 답변을 이렇게 미흡하다고 해야 될까요? 이렇게 했는데 과장님 한번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노인장애인과장 김현옥 지금 재무회계 교육에 대한 부분은 그때 행감에서 위원님께서 우리가 복지시설에 점검을 갈 때 지도점검해서 그 당시에 시정이나 조치사항 그걸 보시고 재무회계에 대한 교육을 전체적으로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이 있으셔가지고 그 부분을 반영한 내용이고 지금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은 저희들이 인천 그것도 있지만 장애인 시설에 한 번씩 점검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 부분은 감안해서 잘 지도점검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정재환 그런데 이게 실제로 갔을 때 이런 사안을 저희가 발견하기는 쉽지는 않잖아요. 실제로 그분들하고 대화를 했을 때도 사실 소통도 잘 안 되는 부분도 있을 테고. 근데 이런 게 만약에 어떤 시스템이라든지 이게 제대로 구축돼 있다든지 아니면 그런 걸 발견할 수 있는, 어떻게 하면 발견할 수 있는지 또 연구를 해서 이게 개선이 안 된다면 사실 지금도 드러나지 않았을 뿐이지 많은 곳에서 발생하고 있을 것 같아요. 예전에 우리가 유명한 도가니 사건이라든지 지금 인천에서 발생한 사건이 제2의 도가니 사건이라고 말도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이런 절대 일어나서 안 되는 일인데 처벌이라든지 아니면 우리가 이렇게 그거를 감시, 관리, 감독하는 게 조금 미흡하다든지 허술해서 자꾸 이런 게 발생하는 게 아닌지 그래서 강력하게 뭔가 이런 조치가 필요할 것 같아요. 어떻게 한번 잘 연구 부탁드립니다.
○노인장애인과장 김현옥 저희도 한번 챙겨보겠습니다.
○위원장 정재환 그리고 한 가지 더 말씀드리고 싶은 게 국장님도 계시기 때문에 말씀드려야 되는 게 우리가 2023년도에 우리 박경흠 의장님께서 울산광역시 중구 경계선지능인 지원 조례를 발의하셨는데 우리 중구 같은 경우는 가족복지과에서 이 조례를 담당했거든요. 근데 지금 이게 경계선지능인이라는 게 사실 장애인도 아니고 그렇다고 완벽하게 비장애라고도 볼 수 없기 때문에 제가 전국 지자체를 보니깐 여러 부서에서 이걸 다루고 있어요. 저희 중구는 가족복지과에서 하고 다른 지역에서는 복지지원과에 하는 곳도 있고 총무과에서 하는 곳도 있고 아동정책과 이런 데서, 왜냐하면 이게 명확하게 지금 구별이 안 돼 있기 때문에 이런 것 같아요. 그런데 저는 국장님도 계시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조금 더 노인장애인과에 소관에 가깝지 않나 싶기 때문에 한번 질의드릴게요. 현재 우리 발달 지연 아동들 관련해서 여러 바우처가 지원되고 있거든요. 그런데 실제로 우리 중구 자체적으로 발달지연 아동들에게 어떤 치료비라든지 이렇게 지원되는 게 있는가요, 지금?
○노인장애인과장 김현옥 저희 중구 자체로 하는 거는 아마 없는 걸로….
○위원장 정재환 따로 없죠?
○노인장애인과장 김현옥 예.
○위원장 정재환 그러니까 이게 현재 실체가 어떻냐면요. 제가 세 가지 바우처를 예를 들면 첫 번째는 동사무소에 가서 신청을 하는 방법이 있거든요. 동사소에 가서 그러면 우리 가족의 기준 중위소득 있지 않습니까. 소득 기준에 따라서 등급을 나누고요. 그리고 병원에 가서 의사의 진단서라든지 소견서를 받아와요. 그러면 바우처를 신청받을 수 있는데 한 15만 원 정도가 나옵니다. 그리고 또 나오는 바우처가 우리 관할 소관에 있는 교육청, 중구 같은 경우는 강북교육청을 가겠죠. 강북교육청에서 그 아이의 상태를 테스트를 해 봅니다, 진단을 하고. 그러면 강북교육청에서 또 바우처가 한 15만 정도 나와요. 그리고 그 아이들은 보통 학교에 가면 특수반에서 수업을 듣거든요. 근데 특수반에서 수업을 들으면서 방과후 활동을 안 할 경우에 또 한 15만 원 정도 이렇게 바우처가 나오면 대략 한 45만 원, 50만 원 정도 바우처가 나오는데 실제로 이 아이들이 언어치료 그리고 미술치료 그리고 감각통합치료 이런 치료를 받을 때마다 1회에 약 5만 원 정도가 소요가 되거든요. 그러면 이 세 가지만 예를 들었을 때 한 15만 원 정도가 나옵니다, 1회씩만 갔을 때. 그런데 보통 주에 2회씩을 간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면 한 주에 30만 원, 월 120만 원 정도 치료비가 나가는데 이것도 적게 나가는 거래요. 보통 100만 원에서 400만 원까지 이렇게 치료비를 사용을 하고 있답니다. 그런데 실제로 바우처는 30만 원에서 한 50만 원 정도 지원되고 있는 현재 이 실정이거든요. 그래서 발달지연 아동의 부모님들은 경제적으로 지금 상당한 부담을 느끼고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봤을 때로 지자체에서 자체적으로 나서는 것도 없고요, 도와주는 것도 없고 안타까운 실정인데. 그래서 이게 정부에서는 지금 이 문제가 제기되는 게 뭐냐면 우리가 민간 보험 있지 않습니까. 아동들도 민간 보험을 들고 하는데 보험사랑 우리 복지부에서 논의가 지금 서로 상충되고 있는 게 뭐냐면 전문 의료원이 아니기 때문에 의료 그분들은 자격증을 따서 이렇게 치료를 하는 거지 않습니까. 언어치료라든지 그분들이 하는 행위가 이게 전문적인 의료기술로 볼 수 없기 때문에 보니까 이게 보험사에서 적용을 안 시켜준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지난번 국정감사 때 금감원이랑 복지부에서 이거를 서로 논의를 하기로 했는데 다시 지금 흐지부지된 상태거든요. 근데 이게 중앙정부에서 나서기 전에 우리 지자체에서라도 우리 주민들을 위한, 주민들에게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줬으면 좋을 것 같아서 한번 제안을 드려보려고요. 왜냐하면 경계선지능인 지원 조례에도 충분히 우리가 지원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돼 있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한번 제가 말씀을 드려보는 겁니다. 어떻게 검토를 한번 해 보시겠습니까? 물론 예산이 수반되기 때문에 많이 부담스러울 수 있는데 먼저 실태조사를 한번 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이렇게 지금 발달지연 아동들이 얼마나 있고, 왜냐하면 이게 다 등록이 돼 있거든요. 왜냐하면 이분들이 바우처를 받으려면 다 병원에 가서 진단을 받고 동사무소에 등록하든지 이렇게 등록을 해야 되기 때문에 아마 실태조사가 가능할 거예요. 그러면 이분들한테 예산을 만약에 지원했을 경우에 어느 정도 수반이 되는지 이렇게 치료비를 부담을 덜어주는 데 있어서 한번 검토를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국장님께서 한번 답변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거는.
○복지교육국장 백영애 지금 보니까 조례는 가족복지과 있고 장애인쪽이니까 약간 노인장애인과에도….
○위원장 정재환 이게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장애 등록을 안 했기 때문에 장애인은 아니에요. 경계선지능인이라는 게 장애인은 아니지만서도 지능이 떨어지고 이렇게 발달이 늦는 아이를 갖다가 어떻게 보면 우리가 흔히 말하는 신조어죠. 요즘에 경계선지능인들이 너무 많아요. 발달지연 아동들이.
○복지교육국장 백영애 그러면 우리 가족복지과에 있는 조례도 한번 검토해 보고 다른 전국적인 사례도 아마 있을 것 같아요, 이게 요즘에는 그런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일단 검토를 한번 해 보고 지원할 수 있는 방향이 있는지 검토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정재환 실제로 전국의 지자체에서 먼저 선제적으로 나서는 곳은 없는데 우리 중구가 먼저 나서서 이런 모범 사례를 보여주면 좋을 것 같아서 말씀드렸습니다.
○복지교육국장 백영애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정재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혹시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노인장애인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점심시간이 되었으므로 13시 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29분 회의중지)
(13시33분 계속개의)
○위원장 정재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가족복지과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강은실 가족복지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가족복지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족복지과장 강은실 반갑습니다. 가족복지과장 강은실입니다.
평소 가족복지과 업무에 많은 관심과 협조를 해 주시는 복지건설위원회 정재환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에 앞서 우리 과 담당 계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담당계장 소개)
이어서 가족복지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주요업무계획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정재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가족복지과 소관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기호 위원님.
○문기호 위원 제가 간략하게 질의하겠습니다. 작년에 우리 행정사무감사에서 논의되었던 다운2지구 내에 공공어린이집 2개소를 통합해서 개원한다 아니면 하나만 개원한다 했었고 또 아동수가 너무 부족했죠. 그다음 10월 조사한 게 2명이었죠?
○가족복지과장 강은실 10월 그때 행정사무감사 받을 때에 각 세대마다 0세 1명씩 왔는데 지금 1월 28일 기준으로 3명 들어와 있습니다.
○문기호 위원 그러면 거기가 보면 통합 운영한다치면 행복주택하고 임대주택 2개가 있죠?
○가족복지과장 강은실 예.
○문기호 위원 2개 합치면 한 1600세대 정도 되죠? 2개 합쳐가지고 3명이란 말입니까? 아동이?
○가족복지과장 강은실 예.
○문기호 위원 그래요? 그럼 이거는 어찌보면 연내에 개원을 못 할 수도 있겠는데요. 11명이 되어야 된다고 했죠?
○가족복지과장 강은실 최소 지금 11명이 해야 원장 인건비가 나갈 수 있습니다.
○문기호 위원 원장하고 선생님 같이 하는 형태로 운영 되는데. 지금 입주율은 얼마 정도 됐습니까?
○가족복지과장 강은실 입주율은 지금 각각 50%를 아직, 40%에서 50%사이 지금….
○문기호 위원 비율상 봐도 3명밖에 안 되니까, 그죠? 비율상 100% 차도 10명이 조금 안 넘겠다, 그죠? 이거는 좀 심각하다. 법적으로 11명 돼야 운영되잖아요?
○가족복지과장 강은실 일단 전체적으로 거기 시설이 만들어진 게 정원이 20명 이상이 되는 규모로….
○문기호 위원 20명이 되어야 최소한 운영이 됩니가?
○가족복지과장 강은실 그러니까 정원이 20인 이상의 정원 규모일 때 11명이 넘어서야만 원장 인건비가 나갈 수 있고 그 이하일 경우에는 원장 인건비가 따로 나갈 수 없습니다.
○문기호 위원 지금은 아이들을 부모님이 다른 데 맡겼겠다. 개인적으로, 그죠?
○가족복지과장 강은실 지금 들어온 애들도 0세가 2명이고 1세가 1명이라서 어린이집에 보내기에는 어린 친구들이라서….
○문기호 위원 그러면 공동육아나눔터 2호점 이것도 보면 국·시비 확보가 안 돼가지고 운영을 못 하고 있잖아요. 추진 실적 및 계획에 보면 12월 완료 예정 해가지고 올 하반기 때 예산 확보해서 운영한다, 이 말씀입니까?
○가족복지과장 강은실 지금 계속적으로 운영에 따른 교사 인건비하고 그다음에 보조교사 인건비를 신청을 했는데 아직까지 그 부분이 저희한테 반영이 안 돼서….
○문기호 위원 이게 그러면 1호점 기준으로 연간 운영비 얼마 들죠? 이거는 공동육아나눔터는 수요가 제법 많을 거라 생각 되는데. 중구가 2호점밖에 없기 때문에 실제는 1호점밖에 없잖아요? 2호점 운영 안 하고 있으니까.
○가족복지과장 강은실 예, 지금 반구동에 e편한세상에 1호점 있습니다.
○문기호 위원 1호점 운영하는데 예산이 얼마 들죠? 전부 인건비인 것 같은데.
○가족복지과장 강은실 5800 정도 지금 소요되고 있습니다.
○문기호 위원 그럼 현재 1호점 운영할 때는 5800만 원에 이게 시비, 국비 비율은 어떻게 됩니까?
○가족복지과장 강은실 전액 50대, 35, 15.
○문기호 위원 구비가 25?
○가족복지과장 강은실 15.
○문기호 위원 어쨌든 간에 운영은 해야 되지 않습니까, 이거. 지금 운영 안 하고 있죠? 아예.
○가족복지과장 강은실 1호점은 운영하고 있고 2호점은 지금 설치는 다 완료되었고 가족센터 내에 설치되어 있는데 거기를 지금 다문화가족들의 프로그램실로 일부 운영하고 있습니다.
○문기호 위원 용도에 안 맞게 운영 안 하는 것도 문제인데 이 수요는 어떻게 예상하십니까? 담당 과에서는 수요에 대해서 예상할 거 아니에요. 수요가 충분할 것이다, 아니면 어떨까?
○가족복지과장 강은실 지금 공동육아나눔부터 저희가 인건비 신청을 할 때도 인근에 공동주택이 요즘 복산동이라든지 학성동 그다음에 여기 근거리에 보육 수요들이 많기 때문에 그분들이 다 이용할 수 있도록 어린이집이 아닌….
○문기호 위원 2호점은 실내지만 안에 면적이 어떻게 됩니까?
○가족복지과장 강은실 그러니까 2호점은 지금 69.3㎡입니다.
○문기호 위원 여기는 그러면 정원이랄까?
○가족복지과장 강은실 정원은 21명 정원으로 지금 만들어져 있습니다.
○문기호 위원 21명이 돼야 운영하는 겁니까? 아니면?
○가족복지과장 강은실 정원을 21명이 들어갈 수 있는 형태로 운영이 되고 있고.
○문기호 위원 최소 인원은 몇 명이에요? ○가족복지과장 강은실 최소 인원은 일단 21명의 정원으로 만들어졌는데 1명이 오더라도 인건비나 추가 인력비에 대한 보조가 내려지면 한 분이든 열 분이든 공동육아나눔터를 사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운영할 예정입니다.
○문기호 위원 이게 어찌 보면 큰 예산이 드는 거는 아닌데, 맞잖아요? 연간 5800만 원이라고 하면 많은 예산이라고 보기는 힘든데 예를 들어서 활용도로 비춰보면 우리가 공동육아나눔터가 중구에 몇 호점까지 있는 것도 아니고 달랑 1개밖에 없잖아요. 그래서 2호점을 빨리 가동시켜야 되겠는데 이것도 한번 연구해 보십시오. 전액 1년 정도는 전액 구비로 운영하든지 그렇게 해야 시든 어디든 어찌 보면 예산을 더 확보하기가 쉽지 않겠나 생각도 들고.
○가족복지과장 강은실 다각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문기호 위원 다함께돌봄 해가지고 시설 다 해 놓고 지금 거의 1년 동안 운영을 못 하고 있고 올해까지 그냥 시간을 지내다보면 거의 2년을 운영 못 하고 있는 거잖아요. 한 번 달리 검토해 보십시오.
○가족복지과장 강은실 예.
○문기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재환 문기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강혜순 위원님.
○강혜순 위원 업무보고 3-13페이지에 아동보호의 첫 걸음 아이안심 꾸러미 지원에 대해서 간단히 질의하겠습니다. 아동보호의 첫 걸음인 아이안심 꾸러미가 나름대로 사회보장 빅데이터를 이용해 가지고 위기아동 가구에 안심 꾸러미를 전달·배부할 때 그 사업에 있어서 업무 흐름을 보면 안심 꾸러미 구성을 이렇게 제작해서 한 것을 담당자가 배부할 때 아무래도 내용 자체가 예방 활동이긴 하지만 그걸 전달하는 과정에 있어서 그 사람들이 어떤 가해자라고 볼 수 있는 그런 의구심을 갖게 될 수 있기 때문에 우리 담당관이 배부할 때 그 전달하는 방법에 있어서도 교육이 좀 있어야 될 것 같아요. 서로 어떤 상황에 대비해서 조금 배려하고 이렇게 존중하면서도 그러한 방법이 힘들지 않게 서로 좋은 예방 활동할 수 있는, 좋은 취지에서 할 수 있는 정책이 됐으면 좋겠고. 그러한 꾸러미 배부할 때 이동 흐름에 있어서 그쪽에 가정, 위기가정에 여러 가지 정책을 흘렀을 때 사후에 그걸 피드백 차원에서 모니터링할 수 있는 그러한 차원까지 그 과정에 정말 많은 수고가 있어야 될 것 같은데 담당 공무원의 많은 수고가 예상되고 그 시스템에 있어서 선별할 때, 기존에 대상을 찾을 때 그걸 어떻게 대상을 찾죠?
○가족복지과장 강은실 대상은 지금 e아동행복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e아동행복지원사업이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대부분 전기세 체납이라든지 의료보험료 체납이라든지 아니면 학교에서 급식비를, 급식을 굶고 있다든지 이런 친구들을 입력을 해주면 그걸 통해서 세 달 이상 전기세 체납된 가구, 건강보험료 체납된 가구 이런 분들은 거기에 18세 미만의 아동이 있으면 무조건 하고 방문을 해서 그쪽 아동이 잘 있는지 없는지 이런 부분들을 그걸 하는데 아까 말씀하신 대로 방문을 할 때의 어떤 기법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좀 더 저희들이 교육이나 이런 전문적인 센터를 통해서 교육을 더 받고 그런 기법들은 다양하게 활용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강혜순 위원 그러니까 이게 꾸러미 지원사업이 사실은 우리 현대에 있어서 또 맞벌이부부에서도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내용들 그리고 우리가 알지 못하는 사각지대 또 원활한 한 가정의 상황에서도 아동을 학대하고 있는지 그런 걸 잘 구분하기 힘들고 발굴하기도 힘들텐데 중요한 거는 담당 공무원이 나름대로 지도하는 것도 있지만 접근하는 방법에 있어서 약간 스킬적인 면에서 조금 나름대로 교육이 있어야 되겠다는 이런 생각이 듭니다.
○가족복지과장 강은실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정재환 강혜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우리 아이돌봄서비스 관련해서 지난번에 제가 한번 동구 예시를 한번 들었었는데 혹시 기억나십니까? 아이돌보미 선생님들 기관 연계 관련해서 동구에서 자체적으로 예산을 확보해서 어떻게 보면 처음으로 실시를 하고 있다고 했는데 그게 어떻게 시작됐는지 그런 거 혹시 한번 동구에 한번 알아보셨는가요?
○가족복지과장 강은실 예, 전체적으로 그 부분은 저희들도 확인을 해서 어린이집이나 이쪽에 수요조사를 실시를 했고 그리고 작년에 수요조사를 할 때는 작년 쪽은 조금 기간이 촉박해서 기관 연계의 신청 부분이 미진하였는데 올해는 그래도 한번 기관 연계해서 신청을 한번 해보겠다 하시는 어린이집이 조금 생겼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수시로 이런 기관 연계되는 부분들 아이돌봄 그게 필요한지 안 한지를 수요조사를 해서 계속 기관 연계도 같이 시키는 걸로 그렇게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정재환 아니, 우리는 지금 0세만 하잖아요. 기관 연계 같은 경우는 0세만 지원되잖아요. 근데 지금 동구는 자체 예산을 확보해서 전 연령 다 지원되거든요. 그래서 그거를 제가 그때 한 번 말씀드렸었는데.
○가족복지과장 강은실 그 부분들은 조금 더 저희가 이렇게 예산이나 이런 부분들을 더 심도 있게 건의를 하고 중앙하고도 또 같이 연계를 해 나가야 되는 부분이 있어서 조금 더 면밀히 살피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정재환 물론 중앙에서 이걸 지원해 주면 좋기는 한데 제가 말씀드렸던 거는 이게 보면, 아니면 단체장의 그러니까 구청장님의, 모르겠어요. 동구 같은 경우는 강력한 아이들의 보육이라든지 이게 관심이 많아서 그런 부분인지 모르겠는데 동구도 사실 열악한 환경이거든요. 재정 여건이 그렇게 녹록하지 않은 편이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체 예산을 확보했는데 그 경위를 한번 파악을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어떻게 진짜 재정도 없는데도 불구하고 그거로 추진하게 된 배경이라든지 그런 거를 먼저 파악은 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지금 동구에서는 기관 연계해서 아이돌봄 선생님들을 계속 지원하고 있거든요. 반응이 엄청 좋다고 지금 하고 있어요. 긍정적이기 때문에 한번 살펴봐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가족복지과장 강은실 좀 더 면밀히 검토하겠습니다.
○위원장 정재환 그리고 한 가지 더 말씀드리는 거는 지난번에 제가 외국인 영유아 어린이집 보육료 지원 관련해서 보육료를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조례를 발의했는데 다행히 이번에 시에서 외국인의 영유아 보육료 지원을 하더라고요. 보셨나요?
○가족복지과장 강은실 예, 28만 원 지금 저희한테 예산이 교부되었습니다.
○위원장 정재환 그러면 공백은 0세부터 3세. 지금 보니까 시는 만 3∼5세까지만 어린이를 지원해 주잖아요.
○가족복지과장 강은실 3∼5세 외국인 아동에 대해서 90일 이상 체류하시는 외국인, 그러니까 초과하여 체류하는 걸로 외국인 등록증에 등록된 분에 한해서만….
○위원장 정재환 그렇다면 지난번에 아마 우리 가족복지과에서도 그거를 어느 정도 조사를 한 걸로 알고 있거든요. 0세∼5세까지 지원하려면 어느 정도 예산이 필요하다는 거를 제가 어느 정도 추계가 나온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러면 지금 3∼5세까지는 시에서 어떻게 보면 지원을 해주기 때문에 우리가 만약에 이거를 나머지 공백을 채울 수도 있다고 저는 생각하는데 그러면 아무래도 예산이 지난번에 낸 추계보다 훨씬 줄었을 거란 말이에요. 이 부분을 한번 검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가족복지과장 강은실 한 번 더 확인하고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정재환 자료는 있죠? 지난번에 제가 알기로는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가족복지과장 강은실 저번에 자료는 다 3세∼5세에만 해당되는 친구들이었고 0세∼3세까지 그러니까 2세까지 같은 경우에는 대부분 가정 양육, 저희 쪽도 가정 양육 위주로 가고 있어서 어린이집에 지원하는 부분들은 조금 적은 걸로 알고 있고요.
○위원장 정재환 지난번에 제가 0세∼5세까지 외국인 아동 거기에 대해서 인원 파악을 했었잖아요. 파악을 해서 예산을 지원했을 때 이 정도 금액이 나온다고 그때 제가 추계 자료를 받은 걸로 기억하거든요.
○가족복지과장 강은실 예, 맞습니다.
○위원장 정재환 그렇기 때문에 한번 이거는….
○가족복지과장 강은실 확인해서 다음에 설명 더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정재환 예, 살펴봐 주시기 바랍니다.
혹시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문기호 위원님.
○문기호 위원 신규사업에 대해 질의드리겠습니다. 소중한 우리아이 첫 선물, 출산축하용품 지원 이게 전체 9000만 원 구비다, 그죠?
○가족복지과장 강은실 예.
○문기호 위원 추진사항에 보면 어떤 절차를 거쳐서 이 사업을 하게 되었습니까? 추진사항 이거에 대해서 설명해 주십시오.
○가족복지과장 강은실 저희 같은 경우에는 앞에 설명드린 것 같이 출산에 관련된 많은 예산들을 지원을 했었는데 출산축하용품까지는 지원을 안 하고 출산축하금을 지원을 하다 보니 민원 건의사항에서 중구에는 출산축하용품으로 또 물품으로 지원해 주는 이런 게 없어서 이런 부분들도 반영을 해 줬으면 좋겠다는 건의사항이 있어서….
○문기호 위원 그게 선호도 조사네요?
○가족복지과장 강은실 예. 전체적으로 그렇게 해서 저희가 출산축하금 따로 출산축하용품도 따로 지원을 해주는 걸로 5개 구·군이 다 이렇게 지원을 해주고 있으니….
○문기호 위원 중구만 후발….
○가족복지과장 강은실 저희도 올해부터는 지원해 주는 걸로 각종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지금….
○문기호 위원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제도 신설 변경 협의도 해야 됩니까?
○가족복지과장 강은실 협의 완료했습니다. 그거 완료하고 지금 지원을….
○문기호 위원 이거 하려면 절차를 거쳐야 하네요?
○가족복지과장 강은실 예. 조례 변경을….
○문기호 위원 왜 질의를 드리냐 하면 구비 9000만 원 예산 들여서 한 거는 굉장히 잘한 것 같아요. 다른 구·군은 다 하고 있죠?
○가족복지과장 강은실 예.
○문기호 위원 우리 중구가 늦은 거고. 특히 우리 중구는 노인 인구가 많잖아요. 노인 인구에 대한 예산은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 아닙니까? 노인 인구가 많다는 거는 상대적으로 젊은 층의 인구가 적다는 말이잖아요. 비율로 계산하는 거니까.
○가족복지과장 강은실 조금 출산도 부족한 편입니다.
○문기호 위원 노인 인구가 많은 자치단체에서도 반대로 젊은 미래세대를 위한, 신혼부부 그 정도 나이대를 위한 지원을 점점 늘려야 될 것 같아요. 그래야 왜냐하면 균형이 맞잖아요. 노인 세대가 많으면 노인에 관한 예산만 늘리는 게 아니라 그것도 신경 써야 되겠지만 반대로 이 비율을 맞추기 위해서는, 맞춘다고 하면 좀 그렇지만 정책상 중요한 정책 아닙니까? 많이 늘려야 되고 여기에 더해서 여기 보면 부 또는 모가 우리 중구에 주민등록 거주자다 이렇게 되어 있네요?
○가족복지과장 강은실 예, 그렇습니다.
○문기호 위원 부모 중에 한 분만?
○가족복지과장 강은실 한 분이라도 중구에 거주하시면 근데 이중은 안 되는 그러니까….
○문기호 위원 이거는 다른 구·군도 이렇게 하나요? 신혼부부가 출산을 했는데 부 아니면 모가 따로 주소를 둘리가 있나?
○가족복지과장 강은실 요즘에는 아직까지 취득을 하지 않은 외국인가정이나 다문화가정도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문기호 위원 그 부분 그럴 수도 있겠네요. 예산을 보면 출생자 수에 맞춰서 했다, 그죠?
○가족복지과장 강은실 예, 작년 출생자 수를….
○문기호 위원 그래서 이거는 사실 제가 볼 때는 신규사업으로서 전액 구비로 한다는 게 더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해서 질의드렸고 9000만 원 구비로서 이런 신규사업을 하셨는데 같은 맥락에서 공동육아나눔터 하시면 좋겠어요.
○가족복지과장 강은실 예,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문기호 위원 이것도 올해 한 그냥 건너가지 마시고 구청장님하고 논의하셔 가지고 그런 거를 빨리빨리 구비로서 일단 국비하고 시비가 아직 배정을 못 받더라도 구비로써 운행한다는 이런 의지를 보여주는 것도 중구민들에게 정책적인 어떤 방향성을 제시하는 데 굉장히 좋은 거 아닙니까. 큰 예산 드는 것도 아니고 시설을 만들어놓고 2년 동안 놀릴 수 없잖아요. 그것 좀 적극적으로 검토해 보세요.
○가족복지과장 강은실 예.
○문기호 위원 예산이 몇억씩 드는 것 같으면 조금 고민해 본다고 하지만 결국에는 공동육아 2호점 이것도 이건비가 다인데 맞잖아요?
○가족복지과장 강은실 저희가 시설은 완료했습니다.
○문기호 위원 시설도 다 되어 있는데 인건비만 드는 거면 당장에라도 운영할 수 있고 그리고 지금 수요도 제법 많을 거라고 예상이 되는데 그것도 과감하게 과장님이 한번 추진해 보십시오.
○가족복지과장 강은실 예, 감사합니다.
○문기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재환 문기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강혜순 위원님.
○강혜순 위원 업무보고 3-12페이지 보면 청소년이 만드는 친환경 실천 사업 추진이라고 놨는데요. 이 사업을 추진하게 된 취지가 있어요? 동기나 예를 들어서 내용 이거를 해야 되겠다는 이유는 뭐죠?
○가족복지과장 강은실 이 사업은 저희가 직접 추진하는 건 아니고 지금 중구 청소년센터하고 그다음에 성남 청소년센터에서 요즘 저탄소 녹색성장에 발 맞춰서 그쪽에서 미래 세대인 청소년들이 이런 사업을 추진함으로 해가지고 저희 온난화도 방지하고 지구도 지키는 이런 사업들을 추진하는 게 그거 하지 않을까 해서 그러니까 그쪽에서 지금 친환경 실천 사업들을, 사업 중에서 자연과 관련된 사업들을 지금 계획해서 들어온 사항입니다.
○강혜순 위원 이게 청소년센터의 사업 시기는 4월, 10월 연 2회고 대상이 청소년 20명 그다음에 성남 청소년센터 같은 경우에는 4월에 한 번이고 대상이 청소년 및 지역 주민 50명이이라고 해 놨거든요. 그래서 예산도 사실 400만 원. 이 차이점에 대한 어떤 교육의 차이인지 아니면 운영에 있어서 내용이 다른 면이 또 있나요?
○가족복지과장 강은실 지금 성남 청소년센터 같은 경우에는 저희 구비로 예산을 지원해 주는 게 아니라 따로 메세나 사업으로 해서 후원금으로 사업을 개별적으로 추진하는 형태고 지금 울산 중구 청소년센터 같은 경우에는 구비에 프로그램 사업비를 조금 활용한 이런 사업비로 추진을 하다 보니 후원금은 조금 큰 폭으로 반영되는 부분들 이 사업에 전체적인 투자를 목표로 이 사업을 추진을 하는 거고 지금 중구 청소년센터 같은 경우에는 저희 보조금 사업으로 일부 추진을 하다 보니 예산이 이런 차이가 조금 이 생긴 것 같습니다.
○강혜순 위원 이게 사실은 우리 청소년들이 현장학습이라 할 정도로 환경 이런 교육도 되고 또 환경보호 실천 활동으로서의 어떤 좋은 사업이기도 하고 이 지역에 아까 말씀하신 대로 탄소중립에 대한 교육도 중요하지만 우리 도시 자체에, 우리가 속해 있는 원도심을 갖다가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함부로 더럽히지 않을 것 같기도 하고 어릴 때부터 교육에 있어서 참 좋은 것 같은데 이게 일회성으로 그치지 말고 지속적으로 할 수 있으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생활 속에 뭔가 실천할 수 있는 교육을 가르친다는 거. 과장님, 그렇죠?
○가족복지과장 강은실 알겠습니다. 매년 환경 실천 사업들은 조금 더 늘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강혜순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재환 강혜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가족복지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04분 회의중지)
(14시22분 계속개의)
○위원장 정재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교육체육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오창훈 교육체육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교육체육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체육과장 오창훈 안녕하십니까. 교육체육과장 오창훈입니다.
평소 구정 발전과 구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정재환 복지건설위원장님, 강혜순 부위원장님, 문희성 위원님, 문기호 위원님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 저희 교육체육과 업무에 보내주시는 각별한 관심과 지원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교육체육과 업무를 실무에서 책임지고 있는 담당 계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담당계장 소개)
이어서 2026년도 교육체육과 소관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주요업무계획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정재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교육체육관 소관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강혜순 위원님.
○강혜순 위원 업무보고 4-9페이지에 보면 실내종합체육관 건립 내용이 되어 있는데 원래 이게 국비 공모사업이 30억 공모사업 선정된 내용이죠?
○교육체육과장 오창훈 예.
○강혜순 위원 그런데 지금 시에서 어느 정도 예산 확보를 해야 됩니까?
○교육체육과장 오창훈 현재 384억 중에 확보한 예산이 지금 한 우리 구비하고 합쳐 가지고 60억 원 되고 나머지 실질적으로 320억 정도는 추가로 확보해야 될 이런 실정입니다.
○강혜순 위원 이게 지금 사업이 용역 받은 내용에, 받은 예산에 대해서 자꾸 이제 못 받고 지연되고 있잖아요. 그래서 이런 것은 사실 8대 민선 출발함과 동시에 거론된 내용들인데 지금 끝나면서도 진행이 안 됐다는 것은 문제가 있는 걸로 사료되는데 지금 부지 면적이 배드민턴장 12면 정도?
○교육체육과장 오창훈 9면
○강혜순 위원 9면 정도 나온다고 하는데 이거를 되도록이면 조금 빨리 진행해서 이번 기회에 예산 확보를 다 할 수 있도록 소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하고 있습니까?
○교육체육과장 오창훈 예, 현재까지는 우리 기본 용역을 통해서 기본 설계까지 완료를 한 상태이기 때문에 시에서 일단 예산 확보한다고 하면 바로 실시설계 들어가서 하는데 문제는 지금 시에도 여러 가지 예산 쓰일 곳이 많은지 국가 지원사업이라든가 이런 것 때문에 우선순위에서 이 사업이 밀리고 있는 것 같아요.
○강혜순 위원 예, 맞아요. 밀리고 있는 것 같은데 그래도 이거를 우리 주민들 앞에서 말한 내용이고 많이 공고를 했던 내용이기 때문에 좀 지키기 위해서라도 이번 8대 안에 진행이 되도록 수고해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체육과장 오창훈 예, 알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강혜순 위원 그리고 아까 로봇개 4-12페이지 로봇·AI 기술 기반의 미래교육 다각화 추진 이 교육이 우리가 지금 사실 로봇개 도입은 중구가 지금 꾸준히 추진해 온 로봇, 인공지능 이런 수업이라든가 기반 미래교육에 있어서 연장선에 있는 내용들인데 이러한 것이 사실 교육현장에서 이 로봇개 2개 가지고 체험이 가능한가요?
○교육체육과장 오창훈 예, 현재 하고 있는 거를 산업용 로봇 1대 5000만 원짜리 이거 3대로 이렇게 하고 있는데 저도 와서 지금 하는 걸 한번 보니까 실질적으로 학생들한테 그게 산업용 ***10:33 로봇팔?이다 보니까 좀 동작이라든가 코딩 같은 게 너무 단순하더라고요. 이렇게 해가지고 요즘은 로봇·AI기술이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니까.
○강혜순 위원 예, 맞습니다.
○교육체육과장 오창훈 그거 3대도 활용을 하고 추가로 이거 2대까지 활용을 하려고 합니다.
○강혜순 위원 일단 그 안에 자체의 직접 움직임에 대한 코딩하고 알고리즘 이런 것을 갖다가 나름대로 설계하는 방식에서 이 콘텐츠를 확장하기 위해서는 나름대로 프로그램을 많이 개발해서 또 그 내용을 집어넣으면 안 됩니까?
○교육체육과장 오창훈 예, 현재까지는 이걸 원래 당초 예산에 저희 과에서 로봇 개 구입 예산하고 그리고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이걸 우리가 어떻게 수업을 하려고 하면 커리큘럼하고 이런 거를 개발해야 하는데 개발비를 우리가 1000만 원 정도 우리가 예산 요구를 했는데 일단은 예산실에서 예산이 부족해서 추경에 해주겠다고 하고 그 예산은 아직까지 반영을 못 한 상태입니다.
○강혜순 위원 그래서 우리가 체험 활동할 때 프로그램도 많이 예산도 확보해서 집어넣어야하고 여러 많은 수요자들이 체험하려면 그 체험 활동이 제한되지 않도록 해야 될 거 같고 또 이렇게 운영하는 방법에 있어서 이벤트 성향이라든가 나름대로 개별적으로 그렇게 홍보용으로도 쓸 수 있죠?
○교육체육과장 오창훈 예, 이미 활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문광과라든가 다른 과에 행사 할 때도 우리 과에 요청을 하면 적극적으로 가서 우리가, 만약에 애들이 많이 오는 행사라고 하면 부스 한 개 정도 운영해서 동작 같은 거 보여준다고 하면 애들도 상당히 좋아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강혜순 위원 그거를 진행하고 운영하는 거에 있어서, 나름 우리 세금 가지고 이렇게 운영하는 방법이 있어서 자칫 개인적으로 나름대로 오해 안 사도록 예의 주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체육과장 오창훈 예, 알겠습니다.
○강혜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재환 강혜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교육체육관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제2차 회의는 내일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79회 울산광역시 중구의회 임시회 복지건설위원회 제1차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36분 산회)
| ○출석위원(4인) |
| 정재환강혜순문희성문기호 |
| ○출석전문위원 | |
| 박미숙 | |
| ○출석공무원 | |
| 복지교육국장 | 백영애 |
| 복지지원과장 | 고수옥 |
| 노인장애인과장 | 김현옥 |
| 가족복지과장 | 강은실 |
| 교육체육과장 | 오창훈 |
○속기사
임다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