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회의록은 최종교정 전 임시회의록이므로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제283회 울산광역시 중구의회
울산광역시중구의회사무국
일시 : 2026년7월13일(월) 14시20분
장소 : 의회운영위원회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의 건
심사된안건
(14시21분 개의)
○위원장 홍영진 위원 여러분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83회 울산광역시 중구의회 임시회 의회운영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 의회운영위원회에서는 의회사무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를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14시21분)
○위원장 홍영진 의사일정 제1항 의회사무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김계화 의회사무국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의회사무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회사무국장 김계화 반갑습니다. 의회사무국장 김계화입니다.
제9대 중구의회 원구성에 따라 새롭게 출발하는 의회운영위원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보고에 앞서 우리 국 담당계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담당계장 소개)
지금부터 우리 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쪽 일반현황입니다. 사무국 기구는 1국 3전문위원, 3담당이며, 7월 기준 직원 정원은 25명이고 현원은 23명입니다.
3쪽 사무분장부터 5쪽까지는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6쪽 예산 현황입니다.
의회사무국 예산은 제1회 추경 기준 28억 2894만 3000원으로, 제9대 전반기 홍보영상 제작 등 하반기 추진 사업이 차질 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예산 집행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주요업무 추진사항으로 8쪽입니다.
제9대 의회 개원 및 원활한 의정활동 지원입니다.
제9대 의회 개원식과 원구성을 차질 없이 마무리하였으며 재산 등록 등 각종 신고 업무와 후생복지 제도 안내, 정책지원 전문인력 운영 등을 통한 안정적인 의정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9쪽 의정활동 전문성 강화를 위한 교육연수 추진입니다.
당선인 과정, 초선의원 직무 과정 등 맞춤형 직무교육을 실시하였으며, 법정 의무교육 및 직무교육을 지속 추진하겠습니다.
하반기 의정연수 및 선진지 비교견학과 공무국외 출장도 내실 있게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10쪽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조직 운영입니다.
인사 규칙 개정 및 공정한 근무평가 등 안정적인 인사행정을 운영하고 직원 화합행사 개최 등 가정 친화적 조직문화를 조성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인사 요인 예측을 통한 빈틈없는 인력 충원과 유연하고 균형 있는 근무환경 조성에 힘쓰겠습니다.
다음은 11쪽 구민과 함께하는 청렴의회 실현입니다.
반부패·청렴시책 추진계획 수립과 청렴 소통 간담회 개최,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등을 추진하였습니다.
향후 청렴실천 서약식, 반부패·청렴시책을 적극 추진하고 찾아가는 의정봉사단 운영 등 구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의정활동을 추진하겠습니다.
12쪽 안정적인 의사 운영 및 원활한 의안 처리입니다.
연간 회기 운영 기본 일정에 따라 상반기 임시회 회기 중 조례안 등 35건의 의안을 처리하였습니다.
하반기에는 정례회를 포함한 총 5회, 68일간의 회기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행정사무감사와 2027년도 예산안 심의 등 주요 의사일정과 각종 안건을 체계적으로 처리하여 원활한 의정활동을 지원하겠습니다.
다음은 13쪽 구민의 알권리 충족을 위한 기록업무 추진입니니다.
회의록 공개 시기를 누리집에 사전 공지하고 신속한 회의록 공개를 통해 구민의 알권리 보장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4쪽 현장 중심 의정활동 및 입법 전문성 강화입니다.
주민 의견수렴 간담회와 서면질의 및 자료 요구 등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지원하였으며 향후에도 정책토론회와 간담회를 지속 추진하고 주민의 요구가 자치입법으로 구체화되도록 입법·법률 고문 운영 등 입법 전 과정을 내실 있게 지원하겠습니다.
15쪽 정책개발 활성화를 위한 연구단체 지원입니다.
지역 현안 및 정책과제에 대한 의원 연구단체 활동 전반을 밀착 지원하여 연구 성과가 실제 정책과 의정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운영 지원을 강화하겠습니다.
16쪽 매체 다각화를 통한 의정 홍보 경쟁력 제고입니다.
변화하는 홍보 환경에 따라 SNS 운영 및 언론사 보도자료 적기 제공으로 홍보 경쟁력를 제고하겠습니다.
제9대 의회 개원에 따라 맞춤형 기획 홍보와 취재 지원을 강화하고 숏폼 등 SNS 콘텐츠 강화와 함께 의회 누리집 전면 개편, 연말 의정활동 결산 홍보 추진으로 의정성과가 구민에게 효과적으로 전달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17쪽 제9대 중구의회 개원 맞춤형 홍보 추진입니다.
제9대 의회 출범에 맞추어 2층 DID를 신규 설치하고 의원별 홍보물을 제작·게시하였습니다.
제9대 의회 전반기 홍보영상 및 의회 안내책자 등 홍보물 제작에 만전을 기하고 출입기자단 간담회 등 지역 언론사와도 지속적으로 신뢰관계를 구축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며, 저희 의회사무국 전 직원은 의원님들의 의정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홍영진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의회사무국 소관 주요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민 위원 김성민 위원입니다.
구민과 함께 하는 청렴의회 실현 이 사업에 대해서 의정발전 및 지역사회에 기여 유공자 포상이라는 부분에서요. 지역사회에 기여한 유공자를 선정하는 방법, 시기 등은 어떤 기준으로 운영되고 있는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의회사무국장 김계화 저희가 유공자 포상은 공직선거법에 따라서 아무 때나 막 줄 수 있는 건 아니고요. 연간계획을 수립해서 각종 단체 정기총회라든가 이럴 때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포상하고 있습니다.
연간계획이 수립되어 있습니다.
○김성민 위원 예, 감사합니다.
○이재철 위원 저도 질의하겠습니다.
○위원장 홍영진 예, 이재철 위원님.
○이재철 위원 이재철입니다.
지금 2페이지에 보시면 직원 현황에 보면 정원이 25명인데 파견이 9명입니다.
이렇게 해서 의회사무국의 기능을 다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아까 뒷장에 보니까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이 되게끔 하겠다 했는데 지금 상태로 보면 파견은 어쨌든 간에 어느 기간 되면 있다가 다시 집행부로 돌아가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부분이 빨리 좀 정리가 돼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거기에 대한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의회사무국장 김계화 이 부분은 아무래도 저희 구의회는 직원 수가 많지 않다 보니 그리고 8급 이하 하위직 같은 경우에는 주로 시청으로 가든가 이렇게 인사 유동성이 있어야 되는 부분이 있어서 직원들이 아마 희망이 적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아직 인사 독립이 오래지 않아서 아직 안정적이지 못했고, 조만간 조금 조금씩 차츰 안정적으로, 의회직렬이라고 만들어져 있지 않은데요, 저희가 의회직이라고 표현을 합니다. 의회직렬로 전체적으로 변화하는 데 조금 시간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이재철 위원 제가 질의 한 번 더 하겠습니다.
국장님 답변 잘 들었는데요. 제가 봤을 때는 의회직 구성된 게 4, 5년 됐습니까?
○의회사무국장 김계화 ’22년이라고….
○이재철 위원 그러면 한 4년 됐네요. 그죠?
○의회사무국장 김계화 예.
○이재철 위원 그러면 이제는 우리 직원들한테라도 의회사무국에 오면 뭔가 그래도 혜택이 있다든지 승진이 된다든지 다른 집행부보다 우리 사무국 기능이 못하기 때문에 그런 게 아닐까요? 의회사무국에 왔을 때 뭔가 메리트가 있든지 그런 게 좀 시행이 돼야 되지 않겠나. 안 그러면 4년 정도 지났는데 아직까지 파견이 9명 정도 같으면 제가 봤을 때는 이게 쉽게 빠른 시일 내에 의회사무국 기능이 정착되지 않는다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의회사무국 기능을 제대로 하려면 파견 인원이 적어야 되고 빨리 의회사무국 기능을 제대로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대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의회사무국장 김계화 이 부분은 집행부하고 같이 지속적인 협의가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제가 와서 보니까 타 의회 같은 경우에 저희보다 조금 비율이 높은 데는 보니까 전국적으로 모집을 한 사례도 있고요. 아무래도 본인의 생각도 중요한 부분이니까, 강제로 인사를 낼 수는 없고 파견하고 또 다르잖아요. 본인이 의회 직무를 원해야 되기 때문에 그런 게 같이 맞아떨어져야 돼서 조금의 어려움은 있는 것 같습니다.
○이재철 위원 그 어려움을 빠른 시일 내에 정착이 돼야 되지 않겠느냐. 물론 집행부에 있는 공무원들이 희망을 안 하기 때문에 그렇다고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계속 그냥 두면 의회사무국이 제대로 기능을 못 한다는 거죠.
그래서 우리 집행부에서 우수한 인재들을 보내주지는 않을 거 아닙니까?
○의회사무국장 김계화 그건 아닙니다.
○이재철 위원 그건 아니에요?
○의회사무국장 김계화 제가 볼 때는 의회에서 요구한 인원으로 거의 다 이쪽으로 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가 추천을 합니다, 직원을. 그 추천한 인원 범위 내에서 가급적 인사가 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재철 위원 아무튼 집행부에 있는 우리 행정직 공무원들이나 그런 분들이 의회사무국에 오히려 더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뭔가 그런 방안을 우리 의원들한테 이야기를 해 주시면 그런 부분도 함께 고민을 해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의회사무국장 김계화 예.
○이재철 위원 저는 이상입니다.
○위원장 홍영진 파견 인력 비율이라든지 그리고 의회직에 대한 점유율이라든지 이런 것들은 이쪽이 높아지면 또 이쪽이 높아지는 대로 이점이 있고 또 이쪽이 높아지면 이쪽이 높아지는 대로의 이점이 있어서, 제가 긴 시간 경험을 하진 않았지만 일장일단이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100% 의회직으로 갔을 때에는 어떻게 보면 같은 업무를 작은 조직 안에서 오랫동안 하기 때문에 의회직에 대한 전문성이나 이해도는 높을 수 있으나 어떻게 보면 조직이 작기 때문에 유연함이라든지 아니면 경직성이라든지 이런 거에 있어서는 한 번씩 문제점이 드러날 때도 있는 것 같습니다.
또 파견 인력의 적정한 인력을 우리가 파견받지 못 했을 경우에는 집행부에 대한 견제력이, 의원들이 집행부를 모니터하거나 예산 심의를 하는 데 있어서 충만한 능력 발휘에 있어서 충분치 못한 사례도 있었던 것 같고, 그래서 이 문제는 사실은 4년이라는 기간이 되게 긴듯하지만 그렇게 긴 시간은 아니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차츰차츰 나아져 가야 되고 점진적으로 정착이 돼야 될 문제인 것 같고.
사실은 이재철 위원님 같은 마음은 저도 늘 같은 고민을 하고 지금까지 근무를 해 왔기 때문에 십분 공감하는 바입니다.
의장단과 협의하여, 이 부분을 사무국과 같이 고민하여서 천천히 점진적으로 또 최선안이 되도록 방향을 잡아가는 게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십시오.
읽어보셨죠? 다른 상임위보다는 유인물이 그렇게 두텁지 않아서 괜찮을 것도 같았는데 어떠셨나요?
조그마한 질의사항이라도 기탄없이 말씀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시간을 활용하여서.
정책지원관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 따로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럼 제가 질의 좀 할까요?
정책지원관 향후 계획은 어떻게 돼가고 있습니까?
○의회사무국장 김계화 저희가 정책지원관은 두 분당 1명으로 해서 저희 같은 경우에는 5명이 실제 정원인데 상반기에 채우려고 모집은 했었습니다. 했었는데 한 명이 같은 타이밍에 사직을 해서 다른 기관으로 이직을 했습니다. 그래서 또 한 명이 결원이 되게 돼서 다시 모집을 하긴 했는데 여러 군데에서 같이 모집이 있다 보니까 적임자가 없어서 그때 채용을 못 했습니다. 그래서 그 한 명에 대해서는 의논을 해서 정원이 5명이 되도록 그렇게….
○위원장 홍영진 추가 공고는 언제 냅니까?
○의회사무국장 김계화 추가 공고는 아직 안 나갔습니다. 계획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홍영진 예, 한번 고민해 주시고 실질적인 결과물이 나올 수 있도록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추가 질의 있습니까?
○이재철 위원 제가 하나 더 하겠습니다.
○위원장 홍영진 예.
○이재철 위원 이재철입니다.
16페이지 보시면 중구의회 누리집 전면 개편이라는 내용이 있거든요. 중점적으로 어떻게 개편되는지 간략하게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의회사무국장 김계화 이 부분은 예산액을 보시면 2100만 원 정도라서 표현상 전면 개편이라고 해 놨습니다만 실제 의원님들 현황이나 자료 현행화하고 디자인 약간 변경하는 정도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예산액이 완전 새롭게 바꾸는 그 정도로는 부족합니다.
○이재철 위원 전면 개편이라고 해가지고 어떻게 제대로 하나 싶어서 제가 여쭤봤습니다.
이런 거는 개편할 때는 구민들의 의견들도 좀 반영이 됩니까? 그거는 순수하게 우리 의회에서 그냥….
○의회사무국장 김계화 구민들한테까지 저희가 보고회에 초청은 못 하고요. 우리 의원님들한테 중간보고회, 최종보고회 이렇게 보고회 하면서 의견 나오면 변경하고 이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홍영진 추가 질의 있습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의회사무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83회 울산광역시 중구의회 임시회 의회운영위원회 제1차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39분 산회)
| ○출석위원(5인) |
| 홍영진김성민이재철문승재 |
| 엄희순 |
| ○출석전문위원 | |
| 이미정 | |
| ○출석공무원 | |
| 의회사무국장 | 김계화 |
| 의정계장 | 이홍숙 |
| 의사계장 | 권기연 |
| 의정홍보계장 | 이준희 |
○속기사
김수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