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회의록은 회의내용의 신속한 정보제공을 위한 임시회의록으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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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중구의회

제283회 제1차 복지건설위원회(2026.07.14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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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회의록은 최종교정 전 임시회의록이므로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제283회 울산광역시 중구의회(임시회)

복지건설위원회회의록
제 1 호

울산광역시중구의회사무국


일시 : 2026년7월14일(화) 10시00분

장소 : 복지건설위원회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의 건


심사된 안건

1.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의 건

가. 복지지원과

나. 노인장애인과

다. 가족복지과

라. 교육체육과


(10시00분 개의)

○위원장 최병호 위원 여러분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83회 울산광역시 중구의회 임시회 복지건설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이번 임시회는 기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표와 같이 2026년도 주요업무에 대해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1.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의 건

가. 복지지원과

나. 노인장애인과

다. 가족복지과

라. 교육체육과

(10시01분)

○위원장 최병호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보고순서는 복지교육국, 교통환경국, 안전도시국 순으로 하고 담당 국장의 총괄보고와 부서별 담당 과장의 세부적인 보고를 들은 후 질의·답변하는 순으로 하겠습니다.

김선희 복지교육국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복지교육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에 대하여 총괄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교육국장 김선희 반갑습니다. 복지교육국장 김선희입니다.

지난 7월 3일 자 수시 인사에서 복지교육국장으로 발령받은 김선희입니다.

먼저 제9대 중구의회 개원과 최병호 위원장님, 김시현 부위원장님, 홍영진 위원님, 김성민 위원님 한 분 한 분의 중구의원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를 비롯한 우리 복지교육국 직원 모두는 든든한 돌봄과 배움으로 함께 성장하는 행복 중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6년 복지교육국 주요업무 추진사항 보고에 앞서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공무원 소개)

이어서 2026년도 복지교육국 주요업무 추진사항에 대하여 총괄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1쪽 일반현황입니다.

복지교육국 조직은 4개 과, 16개 담당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정원 84명에 현원 80명입니다. 1-2쪽 분장사무부터 14쪽까지 기본현황은 책자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2026년도 부서별 주요업무 추진사항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17쪽 복지지원과입니다.

중구 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청년, 1인 가구, 경력 단절 여성 등 지역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다양한 지역 복지자원을 연계하여 주민의 복지 욕구에 맞는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자발적인 자원봉사 참여와 나눔문화 확산 분위기 조성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자원봉사대학 운영 등 주민의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안정적 운영으로 지역 주민의 복지 욕구 변화에 맞춘 사회보장서비스를 적극 발굴·지원하고 참전명예수당 증액 및 보훈명예수당 대상자 확대 등 국가유공자 및 보훈단체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였습니다.

기업체 및 혁신도시 공공기관의 후원을 연계한 지역사회 복지사업을 확대하고 기부자의 예우 강화로 지속적인 나눔문화 분위기 확산에 노력하겠으며, 촘촘발굴단 등 인적 안전망과 함께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스마트 기술을 활용하여 촘촘한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습니다.

또한 사회보장급여대상자에 대한 신속하고 정확한 조사로 부정수급을 예방하고 맞춤형 급여대상자로 선정된 취약계층에게는 다양한 지원으로 생활 안정 도모에 힘쓰겠습니다. 또한 지역자활센터와 자활근로사업단 운영으로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청년 및 저소득층 대상 자산 형성 지원으로 경제적 자립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신규사업으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으로 우리 구의 특성과 주민 욕구에 맞는 지역사회보장사업을 계획하고자 합니다.

중구복지박람회는 행사 기간을 하루에서 이틀로 확대하여 다양한 복지 정보를 제공하였으며,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주민참여형 행사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사회적 고립위기 1인 가구 대상 영양 듬뿍 함께 데이 운영으로 정기 안부 살핌과 영양가 높은 먹거리 지원을 통해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고 사회관계망 형성을 지원하겠습니다.

모바일 행복e음 사업 추진으로 복지 현장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주민이 체감하는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2-1쪽 노인장애인과에서는 노인 복지 향상을 위해 중부권 노인복지관 건립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임시공영주차장 조성으로 주민 주차 편의를 제공하는 한편 특교세 등 외부 재원 확보로 사업비 마련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종갓집공공실버주택 운영으로 무주택 저소득 노인들의 주거 안정을 도모하였습니다. 기초연금 지급으로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제공하며 노인 일자리 사업을 통해 노인의 건강과 복지 증진에 노력하겠습니다.

경로당 운영과 중구노인지회 활동 사업을 지원하여 어르신들의 활력있는 여가 문화를 조성하겠습니다. 노인 맞춤 돌봄서비스지원과 독거노인, 장애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지원으로 사회적 약자가 안정적 노후생활을 유지할 수 있는 돌봄 안전망을 강화하겠습니다.

장애인의 자립과 일상생활 지원을 위해 맞춤형 활동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장애인 전동보조기기 배상 책임 보험을 시행하여 장애인의 안전한 이동권을 보장하였습니다.

미취업 등록장애인을 대상으로 장애인일자리사업을 추진하며 장애인 복지시설과 단체 운영지원을 통해 장애인의 생활안전과 사회참여 확대에 지속적으로 힘쓰겠습니다.

신규사업으로 중구형 돌봄통합지원 큰애기 행복보드미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사회적 위험으로 복합적인 지원이 필요한 분들을 위해 돌봄 서비스가 기능 할 수 있도록 돌봄통합지원 추진 체계를 보다 안정적으로 구축·운영하겠습니다. 또한 장애인의 돌봄과 배움을 통합 제공하는 울산형 장애인 배움돌봄센터 운영으로 장애인의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과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3-1쪽 가족복지과에서는 다양한 가족의 안정적인 생활 지원과 청소년의 주도적 성장을 돕기 위해 중구가족센터를 거점으로 맞춤형 가족관계 향상 서비스를 제공하였으며 청소년의 날 푸른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하였습니다. 하반기도 생애주기별 부모교육과 청소년 비행 예방 및 유해 환경 점검 활동을 집중 추진하여 안심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습니다.

아동학대 예방과 안심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아동학대 신고에 대한 신속한 조사와 분리 보호 조치를 시행하고 어린이집 조리원 인건비 지원 확대와 시간제 보육 독립반 증설 등 체감형 보육서비스를 넓혔습니다. 하반기에는 열린 어린이집 신규·재선정과 초등학교 입학 전 부모교육 등을 내실 있게 추진하여 부모가 믿는 맡길 수 있는 책임 보육을 실현하겠습니다.

지역아동센터와 다함께돌봄센터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 돌봄안전망을 강화하고 드림스타트 통합 사례관리로 아동별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 힘썼으며 지속적으로 아동수당 및 디딤씨앗통장 매칭지원을 차질없이 수행하여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신규사업으로 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출산축하용품 지원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체험형 친환경 실천 사업을 추진하여 청소년들의 주도성 함양과 역량 강화에 힘쓰겠습니다.

위기아동가구에 아이안심 꾸러미를 배부하여 아동학대 예방 정보 제공과 안전한 양육환경을 조성하고 교육청과의 협조체계 구축으로 안정적인 유보통합 기반을 선제적으로 마련하겠습니다.

또한 다함께돌봄센터 3호점 설치와 민관협력 행복 두끼 프로젝트를 차질없이 추진하여 돌봄 사각지대 해소와 양육 부담 완화로 아이 키우기 좋은 중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4-1쪽 교육체육과에서는 창의인재 양성을 위해 로봇·AI 배움터를 운영하고 학교 연계 교육과정으로 초등학교 창의 체험과 중학교 자유학기제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찾아가는 생활과학교실과 마을교과서 운영 등 학교를 연계한 다양한 사업을 통해 미래교육 역량을 강화하고 11월 개최 예정인 온마을교육축제도 차질없이 준비하겠습니다.

울산큰애기 마을교사의 신규 양성과 마을교육협의회 역량 강화 지원을 통해 주체적인 마을교육 기반을 다지고 견고한 민·관·학 협력망을 구축하여 지속 가능한 마을교육공동체를 실현하겠습니다. 또한 교육경비와 무상급식 등 무상교육 지원 및 청소년진로직업체험센터 운영 등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보편적 교육 복지를 증진하겠습니다.

평생학습관 디지털 특화과정 및 찾아가는 디지털 문해교실 운영으로 고령층 정보 소외계층 교육 강화에 노력하여 세대간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겠습니다. 또한 다양한 분야의 정규 강좌와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평생학습의 질을 높이고 구민의 학습 수요에 적극 대응하겠습니다.

다양한 생활 체육대회 개최 및 참가지원으로 구민 화합과 건강 증진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체육기반시설 확충을 위해 태화강 어울림 파크골프장 설치, 실내종합체육관 건립, 중구축구장 조성을 차질없이 추진하겠습니다.

신규사업으로 우리 아이들이 로봇·AI기술 기반의 미래 사회를 선도할 수 있도록 사족보행 로봇인 마루와 나래 두 대를 도입하여 이를 활용한 미래핵심역량 교육 과정을 신설 운영하고 있으며 평생학습 야외 공간인 배움의 뜰을 강연과 전시, 공연이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으로 다변화하여 평생학습 접근성과 만족도를 동시에 높여 가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지역의 정체성을 담은 지역학 특강인 중구학성 평생학교를 내실 있게 운영하여 수강생이 중구의 평생학습을 이끌어갈 핵심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평생학습도시의 위상을 한층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복지교육국 소관 주요업무 추진사항에 대한 총괄보고를 마치며 부서별 업무는 담당 과장이 상세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하반기에도 우리 복지교육국 전 직원은 계획된 업무를 차질없이 수행할 것을 약속드리면서 저희 국 업무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병호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복지지원과를 제외한 간부공무원께서는 본연의 업무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좌석 정돈을 위해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14분 회의중지)

(10시16분 계속개의)

○위원장 최병호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고수옥 복지지원과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복지지원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지원과장 고수옥 반갑습니다. 복지지원과장 고수옥입니다.

먼저 복지건설위원회 최병호 위원장님, 김시현 부위원장님, 홍연진 위원님, 김성민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중구의원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희 복지지원과는 앞으로 주요업무를 추진함에 있어 위원님들과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정책을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위원님들의 많은 고견과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2026년 복지지원과 주요업무 추진사항 보고에 앞서 저희 과 담당 계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담당계장 소개)

그럼 지금부터 복지지원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사항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사항 보고)

(주요업무 추진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최병호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복지지원과 소관 주요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민 위원 위원장님, 김성민 위원입니다.

질의하겠습니다.

○위원장 최병호 김성민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성민 위원 1-18쪽 하나되는 자원봉사 관련해서 질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기 지금 저희가 앞서 나눠준 자료에 따르면 등록 봉사자는 8만 명 정도 되고요. 그리고 실제 활동 인원은 1만 3000명 정도가 된다고 여기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 자원봉사 사기진작을 위한 참여 활성화에 보시면 자원봉사자 상해보험 가입은 3만 9000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제가 그래서 어제 자원봉사자 센터를 한번 이용을 해 봤더니 회원가입만 하면 바로 상해보험 가입이 된다고 안내 문구가 나와 있고요. 그러면 이 수치가 설명하는 거는 3만 9000여 명은 그냥 단순히 회원가입을 한 사람이고 이 중에 활동하는 분들은 1만 3000여 명 근데 저희가 자원봉사자를 하겠다고 누적으로 해 놓은 인원들은 8만여 명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면 실제 자원봉사 등록자 대비 활동하는 인원은 15%밖에 되지 않고 이거에 대해서 저희가 실질적으로 자원봉사자분들이 더 활동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은 혹시 계획하고 계신지 질의드리겠습니다.

○복지지원과장 고수옥 등록 인원은 저희가 자원봉사센터가 개설한 이후에 자원봉사센터에 1365 사이트를 통해서 가입한 전체 인원 중구에 소속한 자원봉사자 수가 8만 3000이라는 거고요. 그리고 실제적으로 이제 1년간 한 번 이상 활동한 사람을 저희가 작년 기준으로 이렇게 돌려보니까 한 1만 8000여 명이 돼요. 그리고 당시 저희가 자원봉사보험 가입을 해 줄 때에는 직전년도까지 포함하다 보니까 보험이 보통 저희가 상반기에 가입을 하거든요, 한 4월에서 5월. 그래서 이제 중복되는 부분도 있고 해서 차이가 좀 있습니다. 그런데 1365 이거 가입에 가입일로부터 1년 전부터 한 번 이상 자원봉사 활동을 하면 이 사람들은 자원봉사 활동할 가능성을 저희가 있다고 보고 보험을 다 가입해 드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원봉사자 활성화를 위해서 저희가 해마다 우수자원봉사자의 집에 표찰을 부착하는 사업도 하고 있고요. 봉사자들이 거의 급식 봉사를 많이 하고 계셔서 보건증 발급 비용 지원이라든가 아니면 자원봉사자증을 가지신 분들은 관내에 울산 시내에 보면 업장에 자원봉사 할인 가맹점이라고 등록된 점포가 있습니다. 그럼 점포별로 그런 곳에 가서 한 10%∼30%, 최대 한 30%까지는 거의 없고 20% 정도의 할인을 받을 수 있고요.

시에서는 간병인 지원사업을 또 추진하고 있습니다. 간병인 지원사업은 울산시에 1년 이상 거주하면서 울산 지역에서 1000시간 이상 자원봉사 활동을 한 사람이 부득이한 질병이나 이런 걸로 인해서 간병을 받아야 될 사유가 발생할 시에 간병비 50만 원을 최대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외에도 연말에 저희가 자원봉사자 축제라든가 이걸 해서 자원봉사자가 조금 자긍심을 갖고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김성민 위원 다른 파트도 바로 질의 드려도 될까요?

○복지지원과장 고수옥 예.

김성민 위원 바로 1-19 페이지입니다.

저희가 지금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현황이라고 저희가 지금 파악하고 있는데요. 본 위원이 파악한 걸로만 해도 저희가 통장회라든지 주민자치위원회라든지 다른 자생단체에 소속된 위원들이 중복으로 활동하는 경우가 대부분 많다고 들었습니다. 여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현황에 혹시 타 자생단체에 가입된 인원들이 얼마나 중복돼 있는지, 혹시 이런 현황을 알 수 있겠습니까?

○복지지원과장 고수옥 예, 저희가 파악한 내용이 있기는 하는데 제가 지금 가지고 있지 않아서 차후에 보고드리면 어떻겠습니까? 저희 동 협의체 같은 경우는, 보장협의체 같은 경우는 각 동에 15에서 20명 내외로 구성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이제 거기에 통장님들도 일부 있으시고요. 왜냐하면 지역 현황을 아셔야 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통장님도 들어와 있고 아니면 중복을 배제하려고 노력은 하고는 있지만 관내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통장님이라든가 아니면 이제 그 관내에서 배달하시는 업무를 하시는 분들도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김성민 위원 그러면 추후에 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현황에 대해서 타, 우리가 통장이라든지 주민자치, 자생단체들의 중복한 현황을 파악하셔서 본 위원에게 제출해 주실 수 있으십니까?

○복지지원과장 고수옥 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성민 위원 여기 지금 질문이 제가 너무 많은데 계속해도 되겠습니까? 아니면 다른 위원님분들 하시고 하시는 게 어떨까 해서 말씀드립니다.

○위원장 최병호 예, 계속하십시오.

김성민 위원 예, 빨리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28입니다. 저희가 자활 참여자 지속 지원방안을 마련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자활사업을 참여했던 인원들 중 일반 취업이나 창업 또 자활기업 등 취업으로 이어진 사례인원들과 이게 취업을 했더라도 최소 6개월 이상 지속 고용 유지를 하고 있는지 파악된 점이 있습니까?

○복지지원과장 고수옥 근로로 연결돼서 취업이 된 사례 파악한 거는 없고요. 주로 기업체로 사회적 기업으로 발전된 기업체 2개가 있습니다. 저희 미래하우징이랑 레인보우클린이라고 해서 자활기업으로 조금 자기네 사업이 확장돼서 독립돼서 나간 기업체는 2개 있습니다.

김성민 위원 그러면 이거를 본 위원이 파악하기로는 어차피 중구에 우리가 일을 해서 자활을 못하신 분들이 자활을 하도록 유도하려고 하는 건데 제가 판단하기에는 이분들이 앞으로 이 자활교육이나 프로그램을 참여한 이후에 어떤 자활사업을 파악하고 또 취업을 할 수 있고 하는 거를 점검을 하고 계속 파악해 나가야 된다고 저는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중구에서 지자체에서 교육만 하고 ‘너희들이 알아서 해라.’ 같은 분위기가 아니라 지속적으로 어떤 사유로 취업을 못하고 계신지 또 2차, 3차로 우리가 자활사업에도 도움을 드려야 되는지도 파악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이 계획을 수립해 주시기를 요청드리겠습니다.

그리고 1-29쪽에 있는 신규사업 부분인데요. 저희가 5월, 6월에 제5기 지역사회 보장계획을 평가 및 분석했다고 나와 있습니다. 혹시 본 위원이 이 평가·분석표를 받을 수 있겠습니까?

○복지지원과장 고수옥 예, 책자로 만들어 놓은 게 있는데 보여드리겠습니다.

김성민 위원 예, 추후에 말씀드린 것 같이 지역사회보장계획 제5기 평가 및 분석표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2-2 노인장애인과입니다.

○복지지원과장 고수옥 2-2는 다른 과….

김성민 위원 죄송합니다.

이것으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병호 김성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홍영진 위원 위원장님, 제가 질의해도 되겠습니까?

○위원장 최병호 예, 홍영진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홍영진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일단 1-18쪽 봐주십시오. 중간쯤에 자원봉사 우수 프로그램 공모사업을 선정하여 7개 단체에 1000만 원을 배분·지급하셨습니다. 7개 단체에 이게 다 완료되었습니까, 사업이?

○복지지원과장 고수옥 지금 사업 추진 중에 있습니다.

홍영진 위원 어떻게 선정합니까?

○복지지원과장 고수옥 자원봉사센터에서 자원봉사 사업을 하는 단체들에게 기간을 정해가지고 공모 신청을 받아서 심사를 해서 거기서 선정을 하고 있습니다.

홍영진 위원 진행상황 나중에 체크하셔서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복지지원과장 고수옥 예.

홍영진 위원 한 가지 더 같은 페이지입니다. 우수자원봉사자의 집에 표찰을 부착해 준다는 사업이 있습니다.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서인데 2월, 3월에 46명의 집에 표찰을 부착했다고 나와 있습니다. 완료가 되었지요?

○복지지원과장 고수옥 예, 완료됐습니다.

홍영진 위원 이 자원봉사자는 자격 기준이 어떻게 됩니까?

○복지지원과장 고수옥 자원봉사자 표찰은 봉사시간 누적 2500시간 이상이 된 사람에 한해서 저희가 부착해 드리고 있습니다.

홍영진 위원 2500시간이 넘어가면, 그동안 쭉, 그렇군요. 이 표찰하는데 표찰비 제작비가 얼마쯤 합니까?

○복지지원과장 고수옥 표찰비는 얼마 들지 않습니다. 아크릴 간판에….

홍영진 위원 예, 이거는 쭉 누적해 온 분에 한해서 우수자원봉사자인데 평상시에 자원봉사 활성을 위한 인센티브제 이런 것도 다른 기초지자체에서는 실시하고 있더라고요. 우리는 이런 인센티브제가 따로 있지는 않지요? 우리 구는. 예를 들어서 연 몇십 시간 이상 우수자원봉사자에 대한 인센티브. 예를 들어 울주 같은 경우는 연 70시간 이상이 된 자원봉사자에 한해서 온누리상품권 2만 원 상품권 지급을 하는 조례로서 규정을 두어 지원을 하고 있던데 그런 지원사업은 우리는 예산 부족이나 이런 것 등으로 인하여 하지 않고 있는 것 같은데 맞지요?

○복지지원과장 고수옥 온누리상품권 지급은 하지 않지만 저희가 연말에 표창이라든가 아니면 우수자원봉사자 대축제라든가 이런 걸로 해서 연합으로 활동하는 행사는 있습니다.

홍영진 위원 포상을 하고 따로 실질적인 어떤 상품권이나 이런 거는 아직 없다는 말씀이시지요?

○복지지원과장 고수옥 예.

홍영진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근데 추후에는 더 많은 활성을 도모한다고 하면 실질적인 큰돈은 아니지만 조금 더 많은 분에게 작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본 위원이 하여서 확인차 질의를 드린 겁니다.

저도 더 진행을 해도 되겠습니까?

○위원장 최병호 예, 하십시오.

홍영진 위원 예, 알겠습니다.

1-21쪽 봐주십시오. 국가보훈대상자 복지 향상 및 예우에 관한 내용이 나와 있는데 혹시 우리 중구 보훈회관에서 국가유공자나 보훈단체 관계자에게 상품권이 지급되는 게 있습니까? 명절 전후라든지.

○복지지원과장 고수옥 예, 상품권 지급되는 게 있습니다. 추석 명절때.

홍영진 위원 설 명절, 추석 명절에 그러면 몇 분에게 얼마 정도의 상품권이 각각 지급이 됩니까?

○복지지원과장 고수옥 저희 올해 같은 경우는 9개 단체에 한 395명에게 배부를 했습니다.

홍영진 위원 맞네요. 1200만 원이라고 나와 있네요, 그렇지요?

○복지지원과장 고수옥 예.

홍영진 위원 설에는 지급하셨고 지금 추석 명절 앞두고 395명에게 1200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각각 지급을 할 예정이라고 나와 있네요, 그죠?

○복지지원과장 고수옥 예.

홍영진 위원 이거는 어떻게 지급을 하십니까? 직접 받으러 가야 됩니까?

○복지지원과장 고수옥 저희가 온누리상품권을 사서 단체에 지급을 해 드리고 단체에서 보훈단체별로 회원들에게 배부하고 있습니다.

홍영진 위원 어떻게 배부를 하시지요?

○복지지원과장 고수옥 예산을 전체 회원들을 다 드릴 수가 없어서 순번제로 돌아가면서 2년에 한 번, 3년에 한 번 식으로 이렇게 돌아가면서 지급을 받고 계십니다.

홍영진 위원 예, 알겠습니다.

제가 드리는 말씀은 이 지급 방법에 대해서 조금 궁금해서 그렇습니다. 여기 보훈단체 회관에 제가 행사가 있어서 다른 의원님들하고 가게 되면 연로하신 분들 정말 많으세요. 아흔 넘으신 분들도 지팡이 짚고 올라오시고 하는데 보훈회관 자체가 지리적인 위치 자체가 일반적으로 공공버스나 마을버스가 가는 곳도 아니고 택시가 아니면 갈 수 없는 곳이고 해서 이 지팡이 짚고 오시기 참 불편하신 곳이거든요. 그런데 이거 2만 원짜리, 3만 원짜리 상품권 받으러 거기까지 일부러 오시기가 좀 그래요, 명절 앞두고.

그래서 제가 이 방법을 조금 어떻게 할까 고민을 해봤더니 남구 그리고 북구, 최근에  울주 순으로 계좌이체를 합니다. 그러니까 상품권 받으러 오라고 하지 않으시고. 그래서 보훈회관과 보훈회관 기관단체와 협의를 하셔서 우리는 이런 어려움을 조금 타개할 수 있는 조금 더 수월한 방법으로 우리 국가유공자들께서 받아갈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우리도 같이 고민을 해 봤으면 싶어서 당부 말씀드리는 겁니다. 가능하시겠습니까?

국장님, 한번 고민해 보시면 어떠실까요?

○복지지원과장 고수옥 예, 한번 모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홍영진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병호 홍영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시현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시현 위원 반갑습니다. 중구의 복지 사각지대를 위해서 고생하시는 국장님, 과장님, 계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올해 2월에 업무보고 했던 책자와 또 7월에 업무보고했던 책자의 기본현황표를 보니까 5개월 사이에 노인 인구가 한 3.2% 증가하고 아동 청소년 인구가 한 3.2% 감소한 것 같아요. 그래서 저희 중구가 초고령도시라고 하는데 속도가 좀 빠른 게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어서 타 시도 구·군에 보면 어느 정도 비율로 지금 노후화되고 있는지 궁금한데 파악된 게 있을까요?

○복지지원과장 고수옥 구체적으로 파악된 내용은 없지만 5개 구·군 중에 저희 중구가 울산시에서 원도심이다 보니까 이제 노인 거주 인구가 높습니다. 그리고 이제 재개발되는 부분이 있어서 이주하는 사람들도 있고 해서 빠져나가는 연령 중에 이제 젊은 층들이 빠져나가시는 부분이 있어서 인구 추이로 볼 때 노령화가 다른 구보다는 조금 빠른  것 같습니다, 속도면에서.

김시현 위원 그러면 사실 울산시 내에서 저희가 이런 대비 정책을 보고 배울 만한 곳이 없잖아요, 우리가 우선적으로 지금 그렇게 되고 있으니까. 그러면 혹시 벤치마킹하는 지역이나 혹시 그런 고려하는 정책을 보고 하는 데가 있을까요? 아니면 저희가 선제적으로 하는 정책이 따로 있을까. 대비할 만한 내용으로.

○복지지원과장 고수옥 노인에 대한 업무는 노인지원과에서 이제 주가 돼서 하시긴 하는데 저희 복지지원과에서는 복지 파트의 업무를 하고는 있습니다.

김시현 위원 왜냐하면 사회복지 업무에 들어가 있고 또 인구 데이터가 있어야지 정책이 나오는 거니까.

○복지지원과장 고수옥 저희 같은 경우는, 저희 과에서는 일례로 이제 사회보장협의체의 실무분과협의체라는 분과가 있습니다. 분과별로 이제 노인분과가 있는데 우리 중구 어르신 내에 수급자나 제도권에서 보호를 못 받는 어르신들을 위한 단독주택 내에 사시는 분들은 대게 이동이 불편하시거든요. 그래서 이제 안전바라든가 화장실에 들어가시면 화장실 변기 옆에 보호지지대 이런 거 설치하는 사업을 추진한 예는 있습니다.

김시현 위원 저희가 어쨌든 통계를 참고를 해서 중구가 선제적으로 정책이 앞설 수 있도록 과장님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복지지원과장 고수옥 예,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김시현 위원 그리고 하나만 더 질문드릴게요. 잠시만요.

1-17페이지 보니까 향후 추진계획에 경력단절여성 지원사업이 돼 있더라고요. 올해 상반기에는 사업을 안 하고 이후에 하반기에 진행하는 사업일까요?

○복지지원과장 고수옥 이거는 복지관에서 공모를 따서 하는 사업이라서 구체적인 내용은 저희가 파악 후에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시현 위원 예, 추후에 자료 부탁드리고요.

최근에 혹시 과장님 경력단절여성이라는 단어가 개정된 거 아시나요? 경력보유여성으로.

○복지지원과장 고수옥 몰랐습니다.

김시현 위원 2025년 12월에 아마 법이 발의돼서 시행 6개월인가, 3개월인가. 그러니까 지금은 시행되고 있는 거라고 제가 알고 있는데 한번 파악을 해서 경력보유여성이라는 단어로 행사나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챙겨 봐 주십사 부탁드리겠습니다.

○복지지원과장 고수옥 예, 수정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시현 위원 이후에 자료는 추후에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최병호 김시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 없습니까?

김성민 위원 위원장님, 하나만 더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병호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십시오.

김성민 위원 중구복지박람회 복지박람회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일례로 설명을 드리면 울산 건강박람회가 저번에 태화강 국가정원 일대에서 열렸었습니다. 거기에는 정말 건강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을 해서 15개 공공보건기관 중 8개 의료기관이 참여를 했고요. 그래서 거기에 참여하는 일반 시민들이 ‘여기 진짜 건강 박람회구나!'라는 인상과 이미지를 가지고 참가를 했고 참가를 했을 때도 무료검진 예를 들어 무료상담 등 건강박람회에 다녀왔다는 느낌이 들도록 했습니다. 근데 여기 본 위원이 보기에는 저희 중구복지박람회 이틀로 늘려서 시간이나 더 늘은 건 좋은데 지금 이 프로그램만 보니 여기 어떤 박람회라고 이름 붙여도 다 될 거 같은 느낌이거든요. 예를 들면 여성박람회를 해도 이 프로그램이면 가능하고 동별주민자치박람회 해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복지만의 특별한 프로그램이 있는지 한번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복지지원과장 고수옥 저희 복지박람회는 주민들이 우리 지자체에서 행하는 복지사업 내용이라든가 아니면 또 자기 주변 주위에 사회복지시설들이 어떤 것들이 있어서 내가 시설들을 이용할 수 있을까 이런 거를 홍보하는 그런 취지로 개최하는 박람회거든요. 그래서 충분히 저희 복지박람회를 통해서 주민들이 내 주위에 내가 어떨 때 이제 예를 들어서 요양보호를 받거나 아니면 종합사회복지관을 이용하거나 거기에서 복지관을 이용할 때는 어떤 프로그램들을 내가 이용할 수 있는지 이런 거에 대한 홍보 차원에서 이 프로그램을 개최했기 때문에 저는 충분히 저희 복지박람회도 위원님이 생각하는 건강박람회에서 큰 인식을 주민들이 받았던 것처럼 우리 주민들도 우리 복지박람회에 와서 ‘중구복지박람회 잘 갔다. 복지박람회가 이런 거구나.’하고 충분히 인식했을 거라고 장담합니다.

김성민 위원 예, 답변 감사합니다.

이 사항에 대해서는 제가 박람회 기존에 했던 자료를 볼 수 있도록 나중에 박람회 개최하고 난 후에 나오는 성과표라든지 공유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복지지원과장 고수옥 예, 잘 알겠습니다.

김성민 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병호 김성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본 위원장이 질의 한번 하겠습니다.

1-18페이지 보면 자원봉사자 혜택에 대해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타 구·군과 비교해서 우리 중구가 혹시 혜택을 어떻게 받고 있는지, 어떠어떠한 혜택을 받고 있는지 그런 부분을 데이터로 확인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복지지원과장 고수옥 예.

○위원장 최병호 제가 아는 데이터에 좀 많이 빈약하다는 걸로 알고 있는데 봉사자들이 아까 2500시간이 되어야만이 표찰도 붙여주고 하는데 그전에 올라오면서 해줄 수 있는 또 배지를 이용한 이벤트 선물을 해줄 수 있는 그런 계획이 있으면 참 좋을 것 같아요.

○복지지원과장 고수옥 과거에 80시간 이상 되는 사람들에게 자원봉사 중구 배지를 저희가 배부한 경험이 있거든요. 근데 실질적으로 배지를 그걸 차지 않고 전국적으로 볼런티어라고 해서 브이자 모양으로 해서 나오는 자원봉사 배지가 있습니다. 사람들이 이제 그거를 주로 달고 우리 중구에서만 이렇게 배부해 드린 배지는 잘 안 달더라고 왜냐하면 이제 그거에 대한 가시성이라 그럴까, 인식이 아직까지 잘 모르니까 배지를 달고 있으면 주민들이 ‘아, 저 배지가 무엇이다.’라는 거를 인식이 잘 안 되는 부분이 있어서 다른 배지를 주는 것보다는 전국적으로 자원봉사 배지가 있습니다. 그 배지를 이제 중구에서 활용해서 올해 봉사 실적이 우수한 사람은 그 배지를 교부하는 방법을 모색하든가 방법을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병호 그리고 주로 성인분들이 많습니다, 봉사자가. 기왕이면 학생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는 저는 그런 봉사 혜택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봉사자들 중에도 학생들이 많았으면 하는.

○복지지원과장 고수옥 예, 저희가 학생들 봉사를 이끌어내려고 청소년 꽃봉우리 봉사단을 매년 모집해서 운영하고 있거든요. 올해도 저희가 모집해서 활동을 하고 있는데 실제적으로 학생들이 많이 참여를 해줬으면 하는 바람도 있고 일부 참여를 하긴 하는데요. 아시다시피 아이들이 아직까지는 학업에 전념하는 나이고 이렇게 해서 참여기회는 좀 적습니다. 최대한 여러 가지 이제 지역 내에서, 대단지 아파트 내에서 할 수 있는 그런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한번 개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최병호 그리고 하나 더 질문하겠습니다.

1-31페이지 중구 전체 1인 가구 수는 한 어느 정도 되는지 그리고 당초계획 대비 사업 확대 운영상에 무엇이 있는지 그리고 사업 대상자 선정 시에 다른 1인 가구 지원사업 등에 중복 여부나 이런 게 확인이 되어 있는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복지지원과장 고수옥 저희 중구의 1인 가구는 아시는 바와 같이 노인 인구가 많다 보니까 노인들 대부분 홀로 사시는 분들이 많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파악한 바로는 한 3만 7, 8000 정도의 1인 가구가 있습니다. 근데 이분들이 혼자 사신다고 다 저기한 상태는 아니고 저희가 최소한으로 우리 행정기관에서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부분, 아주 최고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여러 가지 사회적 고립 가구 대상 사업을 추진하고 있지만 날로 늘어나는 추세라서 이거에 대한 국가적인 이런 시책들이 많이 개발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위원장 최병호 당초에 계획 대비 사업 운영 확대 운영은 어때요?

○복지지원과장 고수옥 저희가 사업 계획을 다른 사업을 했었는데요. 장바구니 함께데이라고 해가지고 실질적으로 이제 그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나와서 사회활동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이거를 늘렸습니다. 단 한 번이었는데 두 번으로, 명절하고 봄에 한 번 사람들이 많이 왁자지껄하고 사람들이 있는데 홀로 고립된 사람들이 나와서 거기에 적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이 사업을 조금 변경을 했는데요. 이 사업은 좋은 것 같습니다. 예산만 되면 확대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위원장 최병호 예, 고립 우려 가구에 대한 추가 발굴 및 복지 혜택이 골고루 분배 되도록 제가 한 번 더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복지지원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3분 회의중지)

(11시11분 계속개의)

○위원장 최병호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하여 노인장애인과 2026년도 주요업무를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박선영 노인장애인과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노인장애인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노인장애인과장 박선영 반갑습니다. 지난 7월 3일 자 수시 인사로 노인장애인과장으로 발령받은 박선영입니다.

먼저 구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하여 애쓰시는 최병호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민선 9기 지방선거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주요업무 보고에 앞서 우리 과 담당 계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담당계장 소개)

지금부터 노인장애인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사항 보고)

(주요업무 추진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최병호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노인장애인과 소관 주요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시현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시현 위원 과장님, 반갑습니다. 김시현 위원입니다.

지난 업무보고 회의록을 보니까 8대 의원님들께서 경계선 지능인과 관련한 질의를 많이 하셨더라고요. 지금 과장님이 바뀌셨는데 그전에 내용을 혹시 한 번 보셨는지, 회의록 한번 보셨습니까?

○노인장애인과장 박선영 죄송합니다. 회의록을 제가 못 봤습니다.

김시현 위원 경계선 지능인 관련해서 지금 조례가 발의되어 있고 또 이 건에 대해서 심각성을 체감하셨는지 상위법이 지금 올라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 건과 관련해서 경계선 지능이라는 게 장애인도 아니고 비장애인도 아니고 그 경계에 있는 아이들을 말하는데 그 건과 관련해서 지금 사실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더라고요. 그래서 중구 내에 현황이나 이런 걸 파악해 보시고 또 이 아이들이 들어갈 수 있는, 혜택받을 수 있는 이런 정책들이 있으면 추후에 한번 말씀을 주시겠습니까? 지금은 어려우니까.

○노인장애인과장 박선영 위원님, 죄송합니다. 이거는 아동 업무라서 가족복지과 업무라서 제가….

김시현 위원 지난번 회의록에도 그렇게 말씀이 답변이 그렇게 들어가 있더라고요. 파악하고 있을까요?

○노인장애인과장 박선영 가족복지과에서 제가 지금 조례를 만든 걸로 제가….

김시현 위원 국장님 내용 아시죠?

○노인장애인과장 박선영 국장님도 이제 오셔가지고, 죄송합니다.

김시현 위원 바뀌셔서 모르시는구나.

제가 추후에 다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게 장애인 정책에 소속돼야 하는 부분이지만 소속도 안 되는 사각지대라서 추후에 관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장애인 전동보조기기 이렇게 장애인 이동권 확보에 대해서 신경 쓰고 계신데 사실 보행기기만 지급한다고 해서 이동권이 확보가 되는 게 아니에요. 어려운 방지턱이라든지 수없이 놓여 있는 계단도 많고 그래서 그런 과가 분류가 다르겠지만 진짜 이동권 확보를 위해서 노력을 하신다면 그 길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협력해서 조금 진행에 차질 없도록 확보해 주셨으면 좋겠는데, 과장님 가능하시겠습니까?

○노인장애인과장 박선영 저희가 그게 장애인 법령에 의해서 계단이라든지 어디 공공시설이라든지 다 그런 장애인이 다닐 수 있는 길을 확보하도록 의무화되어 있는데 부분에 대해서 저희 소관인 만큼 더 관심 있게 챙겨보겠습니다.

김시현 위원 과장님이 컨트롤 해 주셔야 합니다.

○노인장애인과장 박선영 예, 잘 알겠습니다.

김시현 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병호 김시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 있습니까?

김성민 위원 위원장님, 질의하겠습니다.

○위원장 최병호 김성민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성민 위원 김성민 위원입니다.

저희 2-2 행복한 노년을 위한 종갓집공공실버주택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여기에 자료를 받아봤는데요. 저희가 지금 입주 조건은 65세 이상 무주택 세대 구성원이고 여러 가지 재산상도 포함돼 있겠지만 저희가 지금 80세대 전원 2년 단위로 지금 갱신을 한다고 알고있습니다. 근데 이 80세대가 저희 지금 알고 있겠지만 전원 계약연장 의사를 알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럼 여기에 지금 대기하고 있는 인원들은 만약에 이 인원들이 2년 뒤 또 2년 뒤에도 계속 거주를 희망하시면 우선순위로 이분들한테 제공이 되는 건지 아니면 새로운 대기자가 발생했을 때 대기자와 앞서 지금 거주하고 계시는 분들과의 우선순위를 다시 점검을 한다든지 이런 계획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왜냐하면 이 말대로 그대로 한다 그러면 한 번 입주하면 10년이든 20년이든 죽을 때까지 입주할 수 있다는 얘기거든요. 그럼 실제로 제가 보기에는 80 몇 명에 대한 혜택이 아니라 특혜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매번 이거를 2년 주기가 돌아오면 다른 대기자들과의 형평성을 고려해서 재선정을 하고 있는지 이런 계획이 지금 어떤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노인장애인과장 박선영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일단 입주를 하면 2년 단위로 갱신 신청을 하는데 대부분이 다 계속 입주해 있기를 희망하시고 그런 분에 대해서 또 다른 신규 입주자가 해서 또 경쟁을 해서 그분들이 입주할 때는 아무래도 생활하기가 힘들기 때문에 들어가셨는데 신규 입주자가 있으니까 나가야 된다고 이렇게 하는 것도 어찌보면 조금 안 맞는 부분도 있는 것 같아서 현재로는 일단 한 번 들어가면 본인이 희망하면 계속 있는 걸로 지금 되어 있습니다.

김성민 위원 그러면 만약에 대기자가 생긴다는 거는 그만큼 수요가, 우리가 공급이 수요를 못 따라간다는 말인데 그러면 이 대기자가 계속 생기기 때문에 대기자를 해소하기 위한 다른 공공실버주택 건립계획이 있는지도 질의 드리겠습니다.

○노인장애인과장 박선영 일단 이 사업은 저희도 옛날에 국비공모사업을 통해서 이 시설을 하나 건립하는 데는 어마어마한 예산이 들기 때문에 공모사업을 통해서 선정 건립이 된 거고 이에 따른 운영비 또한 저희 구비로 해야 되기 때문에 막대한 예산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현재로는 더 추가로 건립할 계획은 없습니다.

김성민 위원 그러면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대기자에 대해서 발생하는 공급을 어떻게 할 건지 저희 혹시 과에서 한번 고민해 주시고 계획이 있으시면 나중에 본 의회에 제출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노인장애인과장 박선영 예.

김성민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병호 김성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있습니까?

홍영진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홍영진 위원 2-4쪽입니다. 중간 부분에 경로당 물품을 지원을 했고 31건에 대해서 3300만 원 사업이 시행되었다고 나와 있습니다. 어느 경로당에 어떤 물품 지원되었는지 리스트를 나중에 자료 좀 공유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가능하시죠?

○노인장애인과장 박선영 예.

홍영진 위원 예,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한 가지 더, 그 아래쪽에 내려오시면 노후 경로식당 개보수 및 물품 구입 지원이라고 돼 있는데요. 7건에 700만 원 사업예산이 소요되었습니다. 이 물품구입 7건에 700만 원이면 1곳당 한 100만 원 정도의 물품이 구입된 걸로 제가 지금 평균적으로 나와 있는데 이 물품이 구체적으로 뭡니까? 세탁기, 에어컨 이런 게 다 가능합니까?

○노인장애인과장 박선영 경로식당이라서 에어컨이 필요하면 저희가 경로식당 에어컨도 구입 가능합니다.

홍영진 위원 그렇지요. 그러면 지금 700만 원 소요된 사업예산 리스트도 저한테 공유를 해 주시면 좋겠고요.

제가 한 번씩 경로식당 봉사를 나가는데 어떤 경로식당이는 세탁기 없이 하는 데 있더라고요. 제가 놀랐는데 이 식당 부엌에서 음식해서 담아내서 하고 나면 매일매일 세탁을 해야 될 게 많이 나옵니다. 앞치마, 모자, 두건, 팔 토시하고 나오는데 일일이 손세탁해서 말려둬서 내일 오시는 봉사자들한테 바통터치 해주시고 이렇게 하는 데가 있는데 한번 살펴보시고 꼭 필요한 데가 있으면 세탁기 이 정도는 있어야 될 것 같거든요. 그러니까 없는 데에 조금 더 우선적으로 배정을 해 줄 수 있는 그런 걸 조금 관심 있게 지켜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 건에 대해서는 이상입니다.

그리고 나머지 추가 질의 해도 괜찮으시죠? 짧게 한 건 더 있습니다.

○위원장 최병호 예, 하십시오.

홍영진 위원 이어서 제가 8대 때 노인 관련해서 조례를 몇 건 제정을 한 게 있습니다. 품위 유지입니다. 노인분들 지역 어르신들 품위 유지를 위해서 목욕비, 이발비 지원을 했으면 좋겠다고 했고 조례는 제정이 되어 지금 통과가 돼서 올려져 있습니다만 예산 확보가 안 되어 실행되지 않은 조례 중의 하나입니다. 비단 이 조례 말고 8대 의원들이 노인과 관련한 조례를 많이 하였는데 전체적으로 한 100% 전부 다 예산 확보가 쉽지 않아 실행은 하지 않는 조례가 꽤 됩니다. 국장님, 과장님 한번 리스트 살펴보시고 조례들 중에 다 한꺼번에 100%는 힘드시겠지만 연차적으로 차례차례 할 수 있는 것부터 첫 발부터 때워주시면 좋겠습니다. 구청장님 설득하셔서 내년에는 당초라도, 뭐든 만인의 100% 이거는 현실적으로 제가 봐도 불가능하니 단계적으로라도 일부라도 차근차근 시행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복지교육국장 김선희 예, 관심 가지고 살펴보겠습니다.

홍영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병호 홍영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있습니까?

김성민 위원 위원장님, 질의하겠습니다.

○위원장 최병호 김성민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성민 위원 김성민 위원입니다.

저희 경로식당 운영 관련해서 질의를 하나 드리겠습니다. 저희 사전에 이 자료를 받아 봤었습니다. 저희 성남경로식당이 3월에 종료되면서 저희가 중앙동에 있는 해남사가 운영하는 경로식당 그리고 우정동에 있는 바르게살기협의회가 활동하고 있는 우정동 경로식당 이렇게 인원이 다 이동했다 이렇게 파악을 하고 계시더라고요. 그런데 지금 일평균 이용 인원이 당초에 저희가 보면 2025년도부터 북정 해남사가 운영하고 있는 경로식당의 인원이 파악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그 이후에 저희가 성남경로식당이 종료되면서 이쪽으로 이동이 얼마나 된 건지 혹시 파악하고 계신지? 이 질문을 드린 이유가 저희가 이 경로식당에 지원하는 지원금이 이용 인원에 대비해서 지원을 나간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럼 예를 들어 성남동에 있는 인원이 만약에 북정동으로 얼마큼 이동했고 이 운영에 대해서 힘들고 있지 않은지, 예를 들어 많은 인원이 우정동으로 갔다면 또 우정동의 당초 파악한 인원보다 더 늘어났을텐데 여기에 더 지원금이 가야하는 거 아닌가 이런 거를 파악하기 위해서 제가 질의 드립니다.

○노인장애인과장 박선영 저희가 성남경로식당이 재개발로 인해서 폐업을 하면서 그 이후에 경로식당의 이용객을 조사를 해봤습니다. 해보고 또 그전에 인근에 있는 북정경로식당으로 많이 가시지 않을까 생각을 해서 저희 자원봉사자를 조금 더 이렇게 배치하는 걸로 조치를 했었고 북정동에 한 40명, 저희 성남경로식당을 폐쇄할 때 이용객 수가 한 50여 명 됐습니다. 50여 명 됐고 폐쇄 이후에 저희 해남사 경로식당 운영하는 이용객을 조사를 했을 때 한 40명 정도 증감하는 걸로 조사가 돼서 저희가 자원봉사자를 더 증감해서 배치해서 운영에 문제가 없도록 그렇게 조치를 했습니다.

김성민 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병호 김성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노인장애인과 소관 2026년도….

김성민 위원 위원장님, 질의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병호 김성민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성민 위원 김성민 위원입니다. 죄송합니다. 다른 분 또 하시는 줄 알고 텀을 줬습니다.

질의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저희 울산형 장애인 배움돌봄사업 관련입니다. 첫 번째로 질의 드릴 거는 기존에 저희 주간보호나 주간활동서비스와 이 울산형 장애인 돌봄사업의 차이점은 뭔가 우선 여쭙고 싶습니다. 가장 특화되는 차이점이 어떻게 다르기에 울산형이라는 이름을 걸고 할 수 있는지가 궁금합니다.

○노인장애인과장 박선영 일반적으로 장애인주간보호 돌봄시설에 그동안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었는데 그 프로그램을 같이 병합해서 이게 돌봄애 플러스해서 거기에서 다른 악기를 배울 수 있게 한다든지 다른 교육을 조금 더, 그동안은 교육을 하면 인권교육이나 안전교육 위주로 돌봄센터에서는 그렇게 운영을 했었습니다. 했는데 교육 프로그램을 더 추가를 하면서 일상생활에 이제 일반인들이 하고 있는 그런 교육을 장애인들한테도 혜택이 갈 수 있도록 교육 프로그램을 조금 더 추가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김성민 위원 그러면 저희 울산형 장애인도 배움돌봄사업은 교육 사업이 조금 더 특화된 그런 사업으로 이해해도 되겠습니까?

○노인장애인과장 박선영 예, 그렇습니다.

김성민 위원 이거 관련해서도 저희가 지금 보니까 정원이 4명인데 저희가 3명으로 운영하고 계시더라고요. 그 인원이 3명으로 충분해서 이렇게 돼 있는지 아니면 저희가 인원을 구하고 있지만 특정한 사정에 의해서 지금 구하지 못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노인장애인과장 박선영 이 사업은 시비사업입니다. 시비사업인데 시에서 예산이 내려오기를 정해진 정원이 4명으로 정해져 내려와가지고 저희가 4명으로 해서 종사자 2명 고용을 해서 그렇게 운영을 하고 있는데 신청자가 현재로는 3명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김성민 위원 저희가 지금 3명으로 하기에는 좀 힘든데 지금 1명을 빨리 충원을 해야 된다고 추진하고 계시는 거네요. 저희가 장애인 사업 같은 경우도 그렇지만 워낙 골치 아픈 민원도 많고 하기 때문에 인원이 부족하지 않게 앞으로 계획 잘 세워 주시길 그리고 빨리 충원도 빨리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노인장애인과장 박선영 알겠습니다.

김성민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위원장 최병호 김성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노인장애인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점심시간이 되었으므로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41분 회의중지)

(14시07분 계속개의)

○위원장 최병호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하여 가족복지과 2026년도 주요업무를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강은실 가족복지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가족복지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가족복지과장 강은실 반갑습니다. 가족복지과장 강은실입니다.

먼저 제9대 중구의회 개원 축하드립니다. 구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앞장서실 복지건설위원회 최병호 위원장님과 김시현 부위원장님, 홍영진 위원님, 김성민 위원님 위원님 한 분 한 분의 중구의회 의원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사항 보고에 앞서 우리 과 담당 계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담당계장 소개)

그럼 지금부터 가족복지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사항 보고)

(주요업무 추진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최병호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가족복지과 소관 주요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민 위원 위원장님, 질의하겠습니다.

○위원장 최병호 김성민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성민 위원 김성민 위원입니다.

3-5쪽 아동보호를 위한 지역사회 안전망 체계 강화 이거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아동학대 관련은 지금 많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동학대에 대해서는 재학대가 많이 발생되고 있는데 우리 중구에서 파악한 재학대 피해 가정이 얼마나 있는지 알고 계시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예를 들어 이제 우리가 프로그램을 하고 그쪽 부모라든지 아니면 지원을 아동들 그리고 부모들까지 다 교육을 하거나 뭔가의 물적 지원을 다 마친 상태에서 다시 가정으로 갔을 때 재학대로 보고받거나 신고되는 사항들이 있거나 그런 게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가족복지과장 강은실 그렇게 수치적으로 나온 거는 현재 없고 다시 한번 더 살펴봐야 될 거지만 재학대가 이렇게 이루어졌을 때는 즉각 분리 조치와 일시 쉼터로 저희들이 이관을 시키는 이런 형태로 부모와 아이가 공동공간에서 생활을 하지 않도록 저희가 분리 조치를 시키고 있는 상황이라 그 건수가 몇 건이 되는지는 저희들이 한번 파악을 해서 별도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성민 위원 본 위원이 알기로는 아동은 어떤 프로그램을 하고 분리 조치가 일시적일 수 있지만 부모와 법적으로 아동을 완전히 분리시키는 거는 불가능하다고 저희가 알고 있거든요. 어떻게든 일정 시기가 지나면 원가정으로 복귀해야 된다고 알고 있는데 이렇게 되면 저희가 예를 들어 프로그램을 마치고 원가정으로 복귀됐을 때 더 치밀하고 더 장기적으로 그런 학대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거든요. 왜냐하면 이게 제 개인적인 생각이 아니라 아동학대에서 가장 많이 일어나는 게 원가정으로 복귀시켰을 때 다시 재학대가 계속 이루어진다 이런 게 학계 보고서도 있고요. 실태조사 결과에도 나와 있는 사실입니다. 우리 중구에서도 이 사실 파악하셔가지고 저희가 아동학대가 프로그램 일회성으로 끝날 게 아니라 지속적으로 추적관리를 하셔가지고 점검을 하시고 그래서 재학대가 일어나지 않는지 완전히 프로그램을 1년에 종결되는 게 아니라 5, 6년까지 확대해서 사회에 완전히 적응될 수 있도록 하는 추적관리가 필요할 것 같아서 말씀드렸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가족복지과장 강은실 예, 확인하겠습니다.

김성민 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병호 김성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있습니까?

김시현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시현 위원 반갑습니다. 김시현 위원입니다.

먼저 여성청소년 위생용품 지원 관련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중구에서 지원하는 대상이 어떻게 명시돼 있는지 답변 들을 수 있을까요? 3-4에 있기는 하던데.

○가족복지과장 강은실 저희 중구 같은 경우에는 지금 9세에서 24세에 해당되는 여성청소년에게 자격 조건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지원법에 따른 지원 대상자에게 연 16만 8000원 1인당 이렇게 지원하고 있습니다.

김시현 위원 예산을 잡아놓으면 예산 범위 내에서 다 소진되나요?

○가족복지과장 강은실 거의 예산이 조금 남을 경우 연말에서는 개별 아동이나 청소년들에게 이렇게 소진을 해 달라고 저희가 문자도 보내고 이런 제도가 있으니 활용을 하라고 적극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김시현 위원 제가 알기로도 예산이 남는다고 다 사용하지 못한다고 제가 알고 있는데 조례에 보면 기초생활수급 이렇게 명시돼 있진 않죠? 모든 여성청소년 대상으로 돼 있지 않나요? 중구 조례에.

○가족복지과장 강은실 자격 조건은 저희 조례에도 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저소득층에게만 현재 되어 있어서 전체적으로 조례 개정이 이루어져야 전 연령대 그다음에 법률도 이렇게 돼야 될 것 같습니다. 그렇지 않고는 기부 행위에 속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모든 주민을 대상으로, 청소년을 대상으로 지금 생리대 보급 못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시현 위원 제가 지금 확인한 조례는 울산광역시 중구청장은 울산광역시 중구의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11세 이상 18세 이하 여성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다. 라고 명시돼 있거든요. 이게 중구 여성청소년 위생용품 지원 조례입니다. 그러니까 대상이 좁은 게 아니라 중구에 거주하는 여성청소년에게 다 지급할 수 있다고 이미 조례가 명시돼 있어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예산이 남으면 이게 차상위층이라고 한들 한 단계 차이잖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보호할 수 있는 대상 외에 바로 위에 있는 여성청소년들은 차이가 얼마 없다고 저는 판단을 해서 이게 예산이 남게 되면 하반기 쯤에 좀 열어둬서 여성청소년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한번 창구를 여는 거에 대해서 검토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인데, 과장님 혹시 어떻게 생각하세요?

○가족복지과장 강은실 지금 이 예산 체계 자체는 국비지원을 받는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그런 부분을 대상 조건을 저희가 임의적으로 바꿀 수 있는 이런 상황이 아니라서 저희 중구 조례에 되어 있는 이런 부분들은 또 예산을 따로 별도로 구비 형태로 그걸 해서 예산 반영을 하고 이분들에 대한 전체적인 지원책을 마련해야 되고 국비는 남는다 하더라도 그거를 국가 법률에 의한 이런 대상을 저희가 임의적으로 우리 조례에 의한 걸로 바꿔가지고 지원해 주는 돈을 집행을 할 수는 없는 형태라서 그 부분은 저희가 구비에 있는 부분들을 별도로 확보를 하는 형태로 진행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 부분들은….

김시현 위원 사용 예산을 우선순위로 배정해서 쓰고 나서 나머지 구비 남는 건 별도로 조례에 따라서 사용할 수 없나요?

○가족복지과장 강은실 그렇게 국비 지금 지원해 주는 돈을 저희가 임의적으로 조례에 반영한 예산으로 이렇게 편성을 바꿀 수 없고 집행계획도 바꿀 수가 지금 없는 형태로….

김시현 위원 올해는 어쩔 수 없다?

○가족복지과장 강은실 그러니까 예산편성 자체가 이렇게 국비사업으로 자격 조건에 해당되는 이 부분들에 매칭을 해서 예산이 편성되어 있기 때문에 조례에 반영돼 있는 여성청소년들에게 지원을 하려면 별도로 구비사업을 따로 만들어야 되는 형태이고요.

김시현 위원 그러면 별개의 내용일 수는 있는데 장애인가정 출산지원금 있지 않습니까? 장애인가정 출산지원금 여기 심한 장애인 200만 원, 심하지 않은 장애인 140만 원 이렇게 지급하는 건 알고 계시지요, 과장님?

○가족복지과장 강은실 예.

김시현 위원 이게 보니까 국비·시비 매칭으로 100만 원에 70만 원이 내려오고 중구청에서 자체 예산으로 100만 원, 70만 원 추가로 지급을 하는 것 같던데 맞나요?

○가족복지과장 강은실 예, 시비사업에 따로 저희가 구비사업을 매칭, 사업을 각각 그걸 만들어서 저희가 자체사업으로 지금….

김시현 위원 그러니까 매칭으로 된 게 100만 원, 70만 원 별도로 있고 또 구비로 자체사업비로 100만 원, 70만 원 보태서 200, 140 주는 거 아닙니까? 맞죠?

○가족복지과장 강은실 구비사업은 따로 있고 그다음에 매칭사업 따로 있고 이런….

김시현 위원 그러니까 저랑 같은 얘기하는 거 맞죠?

○가족복지과장 강은실 예, 맞습니다. 시비사업 따로 구비사업 따로입니다.

김시현 위원 그러니까 100만 원, 70만 원 따로는 시비사업. 100만 원, 70만 원 구비사업. 별도로 그러니까 이게 장애인가정 출산지원금이라는 목은 하나지만 이게 시비랑 구비랑 나눠서 별도로 지원하고 있잖아요. 그렇듯이 여성청소년 위생용품 지원도 영 불가능하지 않잖아요. 왜냐하면 예산이 남으니까 남는 예산은 구비로 편성하고 매칭으로 할 수 있는 비용은 매칭을 한다면 다 소진한 다음에 남는 비용을 구비로 하면 되잖아요. 그렇게는 안 됩니까? 이 같은 내용 같은데.

○가족복지과장 강은실 아예 세입의 성격이 달라서 남는 예산을 다시 구비사업으로 돌릴 수는 없고 저희가 구비사업비를 따로 방침을 받아서 구비사업으로 새로 신설을 해야 되는데 그 부분은 저희들이 적극 말씀하신 대로 저희 국비가 남는 걸 돌릴 수는 없는 거고 새로운 신규사업으로 추진하는 거를 전체적으로 검토를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시현 위원 검토를 한번 해봐주십시오.

왜냐하면 남으니까. 안 남았으면 어쩔 수 없지만 어쨌든 남으니까. 그리고 중구 조례도 그렇게 명시돼 있으니까 한번, 그래도 중구에서 발의된 조례가 법보다는 하위법이라고는 하지만 그래도 저희 쪽에서는 조례를 좀 지켜줘야 되는 것이 어쨌든 맞잖아요. 그러니까 이 건도 장애인가정 출산지원금의 사례가 있으니 제가 이거와 비슷하게 불가능한 내용은 아니겠다 싶어서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가족복지과장 강은실 적극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시현 위원 예, 검토해 봐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병호 김시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있습니까?

홍영진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홍영진 위원 홍영진 위원입니다.

3-1쪽에 보시면 가족센터 내용이 나와 있습니다. 이게 학성동에 있는 가족센터가 맞으시죠?

○가족복지과장 강은실 예, 맞습니다.

홍영진 위원 행사가 있어서 저도 몇 번 방문을 했던 적이 있는데 전체적으로 내용을 보아하니 가족센터인데 그 사업에 방점이 너무 다문화 쪽에만 맞춰 있는 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어서 한번 질의를 드립니다. 여기 위탁 운영기관이 어디지요? 직영을 하시는 건 아니지요?

○가족복지과장 강은실 동행입니다. 희망나눔동행입니다.

홍영진 위원 희망나눔동행?

○가족복지과장 강은실 예, 거기입니다.

홍영진 위원 거기는 정확하게 뭘?

○가족복지과장 강은실 비영리 단체입니다. 비영리 법인입니다.

홍영진 위원 거기에 주요 사업이 다문화가정 정책이나 사업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 기관이죠? 그래서 그런가요?

○가족복지과장 강은실 다문화 쪽도 있고.

홍영진 위원 그래서 여러 가지 가족 형태가 있는데 가족센터라는 기관 명칭 아래에 사업 진행을 하시는데, 프로그램 운영하시는데 너무 다문화 쪽에만 맞춰 있는 것 같아서 그래서 제가 질의를 드리는 거거든요. 조금 더 다양화할 수 방법이 무엇인지 찾아주십사 당부드리는 차원에서 말씀드렸습니다.

○가족복지과장 강은실 올해 공동육아나눔터 2호점도 가족센터 안에 지금 입점을 해서 올 5월부터 지금 저희 구비로 운영을 하고 있는데 전체적으로 저희가 다문화만 초점을 맞추는 게 아니라 가족 전체를 이렇게 맞추는 사업들을 온가족 보듬사업이나 이런 거를 좀 더 이렇게 표시를 많이 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홍영진 위원 그러면 홍보를 조금 더 강화를 해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냥 보기에는 조금 그렇게 보여서 드린 말씀입니다.

여기 이 3-3쪽도 잠깐 봐주시면 한부모가족 복지시설 운영을 한다고 돼 있는데 이게 부설로 어디서 따로 운영을 합니까? 이 페이지 중간쯤 보면 한부모가족 복지시설 운영 지원해서 3개소에 4억 7000 정도를 예산 배정이 된 걸로 나와 있는데 3개소면은 어디 어디입니까?

○가족복지과장 강은실 지금 한부모가족시설은 보리수마을이라 해서 여기는 한 부모가족이 입점에서 들어가는 시설이고.

홍영진 위원 다른 데는요?

○가족복지과장 강은실 그다음에 미혼모의 집 물푸레인데 임신·출산을 지원하는 시설이고 안단테 같은 경우는 6세 미만의 자녀를 동반한 한부모가족이 들어갈 수 있는 시설입니다.

홍영진 위원 임시거주시설이죠? 알겠습니다.

한 가지만 더 해도 되겠습니까? 위원장님.

○위원장 최병호 예, 하십시오.

홍영진 위원 짧게 할게요.

제일 마지막 쪽 3-15쪽 정도 보시면 다함께돌봄센터 추가 설치의 건이 올라와 있는데 제가 잠깐 우리 복지건설위원회가 처음이다 보니까 지역아동센터하고 다함께돌봄센터하고 가장 큰 차이점이 뭡니까?

○가족복지과장 강은실 지역아동센터는 민간에서 먼저 이렇게 운영을 해서 시범운영을 한 후에 저희가 운영비를 지원하는 초등돌봄의 사각지대 아니면 저소득층 요즘에는 맞벌이까지 이렇게 확대되어 있는 그런 지원시설이고요. 다함께돌봄센터는 법으로 들어와서 저희가 지금 초등돌봄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맞벌이 부부들이 학교를 마치고 학원을 가기 전 이렇게 머물 수 있는 시설 그다음에 부모님이 퇴근하기 전에 이렇게 머물 수 있는 시설로 공동주택, 현재로는 공동주택 500세대 이상 2021년 1월 12일 자 이후로 계획된 시설에 의무시설로 들어가 있는 그런….

홍영진 위원 우리 관내에는 지역아동센터는 몇 개소입니까?

○가족복지과장 강은실 8개소가 있습니다.

홍영진 위원 그러면 지금 다함께돌봄은 2개소가 있는데 1개소를 추가하겠다는 이 말씀이시죠?

○가족복지과장 강은실 예.

홍영진 위원 마지막 3번째 이게 보니까 계속 예정지가 우정동 한양립스라고 돼 있던데 여기에 지금 준공 때문에 문제가 있는 건 아시지요? 자꾸 연기가 되고

○가족복지과장 강은실 계속 연장이 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홍영진 위원 향후 추진계획에 9월이면 협의가 되고 10월이면 기자재나 위탁운영자를 모집하고 센터가 11월인데, 이거 가능하겠습니까?

○가족복지과장 강은실 그거는 조금 지금 지연될 것으로 예상입니다.

홍영진 위원 그러니까요. 한번 협의를 해보시고 향후 추진계획이 어떻게 변화가 되는지 다시 짜야될 필요성이 있는 것 같아서 한 번 말씀을 드렸습니다. 차후에 한 번 더 보고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가족복지과장 강은실 알겠습니다. 

홍영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병호 홍영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있습니까?

김성민 위원 위원장님, 질의하겠습니다.

○위원장 최병호 김성민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성민 위원 다시 김성민 위원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3-7 한 단계 더, 진화하는 책임 보육 관련입니다. 본 위원이 들어오기 전에 현황을 받았습니다. 저희 중구 어린이집 현황을 보시면요. 저희가 1-7, 잠시만요.

1-12에 어린이집 현황이 나와있습니다. 저희가 지금 사회적으로 어르신 집 비가 아니 현황이 나와 있습니다. 저희가 지금 사회적으로 대두되는 문제 중의 하나가 영유아 감소에 따른 고령화가 대두되고 있습니다. 저희 중구도 영유아 감소가 지금 많이 이루어지는 걸로 알고 있고 이에 따른 폐원 위험의 어린이집들도 많이 있다고 저는 알고 있습니다. 만약에 폐원 위험까지는 안 가더라도 앞으로 시설별, 어린이집별 얼마나 지금 정원 대비 현원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한데요. 실제로 이 데이터 책자를 제출했을 때가 5, 6월로 알고 있는데 현재 제가 오늘 받았을 때 또 1개 소가 없어졌습니다. 사회복지법인이 없어진 거 맞지요?

○가족복지과장 강은실 예.

김성민 위원 제가 여기 1-11을 잠깐 보니까 81개소가 지금 80개소고 국공립 9개. 그런데 국공립 9개는 정원 충족률이 거의 93% 가까이 되고요. 제가 법인은 저희 37%밖에 되지 않습니다, 정원 대비. 민간도 68%, 가정은 50% 조금 넘고요. 직장 어린이집 표는 한 60%. 그럼 이게 계속적으로 제가 볼 때 한 2, 3년 전부터 이렇게 감소 추세가 온다고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 어린이집별로 소재지별 정원 대비 현원 현황을 제가 좀 받아볼 수 있을까 해서 질의 드립니다.

○가족복지과장 강은실 안에 어린이집이 지금 공시하고 있는 내용에 위반되지 않으면 저희가 정리를 해서 드리는 걸로 그렇게 전 위원님들 다 나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성민 위원 제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인원이기 때문에 단순히 인원과 소재지기 때문에 그걸 제가 가지고 실제로 저희 중구 관내에 지금 각 동별 어린이 현황이 다 나오고 있으니깐요. 그래서 우리가 어디 부분은 부족하고 어디 부분은 많고 이런 거 또 위험성이 어디 쪽은 위험하겠네라는 걸 예측할 수 있어서 제가 이런 자료를 요청드렸습니다. 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가족복지과장 강은실 예, 잘 알겠습니다.

김성민 위원 그리고 하나만 더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3-16쪽 따뜻한 하루, 민관협력 행복 두 끼 프로젝트입니다. 저희가 약 40명 정도 예산은 8300 정도 들어가고 있는데요. 보니까 한 두당 200만 원 정도 예산이 드는 것 같더라고요. 첫 번째로 우려되는 게 저희가 여기 사업 종료 후 지속 관리라고 돼 있습니다. 후원이 종료되면 이게 주무부에서 어떤 식으로 관리를 하신다는 건지 구체적으로 설명이 안 돼 가지고, 공공사업하고 연결해서 지금 후원금으로 지원하는 거 말고 예를 들어 이 도시락을 중구에서 또 해주겠다 이런 게 있습니까?

○가족복지과장 강은실 보고드린 내용에 보시면 저희 저소득층에 대해서는 결식 우려 아동에 대해서 지금 급식카드와 그다음에 지역아동센터와 그다음에 종합 그러니까 복지관에서 도시락 배달하는 이런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고 지금 여기 따뜻한 하루 행복 두끼 프로젝트 같은 경우에는 추가로 이런 부분들을 조금 못 받으시는 분들에 대해서 추가적으로 더 반찬을 이렇게 배달해 주는 사업이기 때문에 이게 사업이 중단되더라도 여기 받으시는 분들에 대한 관리나 지원은 계속 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김성민 위원 하나 더 말씀드리면 이거를 요즘에 이런 사례집을 제가 다른 지자체도 살펴보고 또 이걸 담당하고 있는 다른 지자체의 공무원이 있어서 물어봤더니 이런 얘기를 하는데 낙인효과라는 얘기를 하더라고요. 도시락을 받는 가정, 도시락을 받는 대상 그거를 상당히 애들은 부끄러워하고 그거 뭐라 그럴까, 이런 낙인효과에 대해서 우려를 많이 표한다고 해서 우리 중구는 이런 낙인효과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있는가 하고 여쭤보고 싶습니다. 예를 들어 배달을 한다 그러면 배달을 그냥 단순히 띵동하고 갖다주는 건지 뭔가 음식처럼 안에서 딴 것처럼 보이기 위해서 갖다준다든지 이런 게 있는지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가족복지과장 강은실 저희가 직접 하고 있는 게 아니라 대부분 위탁이고 카드 같은 경우에는 업소를 정해 놓고 1500여 개 가 되는 이런 지정업체에 하루에 2만 원의 범위 내에서 한 끼에 만 원의 어떤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대부분이 자기 취향에 맞는 분식이든 아니면 한식이든 편의점이든 이런 형태로 가서 결제를 하는 방식으로 많이 바뀌어져 있기 때문에 그쪽이 이런 개인정보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많이 그게 돼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성민 위원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카드나 다른 바우처로 사용하는 거는 좀 덜한데 직접 실물 배달이 되는, 아까 여기 도시락 배달이라고 얘기가 돼 있고 대부분 이 사업이 밑반찬 생산, 배송, 위생관리라고 나와 있는 것만큼 직접 갖다준다는 뜻으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가족복지과장 강은실 예, 이런 것 같은 경우에는 대부분 쿠팡이나 아니면 요즘 배달하는 이런 쪽하고 헷갈려하시는 그런 부분은 없기 때문에 그렇게 염려를 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김성민 위원 그럼 낙인효과가 우려될 만할까 특별하게, 특이하게 다르게 나온 이런 거는 아니다?

○가족복지과장 강은실 예, 그런 형태로 이 집은 저소득층이다, 요즘에는 지역아동센터조차도 저소득층만 받는 게 아니라 맞벌이 부부도 이렇게 받으면서 섞이는 이런 게 많이 보완이 되어있기 때문에 낙인효과는 많이 이렇게 줄어들고 저희들도 그런 부분들을 많이 보완하기 위해서 고민을 많이 하는 형태이기 때문에 주위에서 보시면 저희한테 그런 부분들은 조금 행동을 자제해 달라고 말씀을 해 주시면 저희가 또 그런 부분들도 보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성민 위원 예, 감사합니다. 중구 집행부에서 많은 신경 쓰신다니까 앞으로 이 낙인효과는 애들한테 큰 상처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좀 잘 살펴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가족복지과장 강은실 알겠습니다.

김성민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병호 김성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가족복지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43분 회의중지)

(14시55분 계속개의)

○위원장 최병호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하여 교육체육과 2026년도 주요업무를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김정웅 교육체육과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교육체육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체육과장 김정웅 안녕하십니까. 7월 3일 자로 교육체육과장으로 발령받은 김정웅입니다.

새롭게 구성된 복지건설위원회에서 구정 발전과 구민 복리 증진을 위해 의정활동을 펴쳐나가실 최병호 위원장님을 비롯한 김시현 부위원장님, 홍영진 위원님, 김성민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 교육체육과 업무에도 많은 관심과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교육체육과 담당 계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담당계장 소개)

이어서 2026년도 교육체육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사항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사항 보고)

(주요업무 추진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최병호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교육체육과 소관 주요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민 위원 위원장님, 질의하겠습니다.

○위원장 최병호 김성민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성민 위원 김성민 위원입니다.

우리 교육체육과는 제가 보니까 이제 외부에 워낙 굵직굵직한 시설들도 많고 교육도 사람 손이 많이 가는 시설도 많고 그런 것 같습니다. 일단 수고 많으시고요. 저희가 지금 파악한 거로는 인원이 결원이 돼 있는 상태로 알고 있습니다. 6급 한 분이랑 8급 두 분 정도의 자리가 비어 있는데 교육체육과에서 일이 많은데 이런 인원 보충, 보강이 총무과랑 협의가 되고 있는지 시급한 사항 같아서 말씀을 드립니다.

○교육체육과장 김정웅 지금 저희 교육체육과 정원이 15명인데 현원이 지금 13명으로 2명이 결원 상태에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8월 정도 되면 아마 정기 인사에 그 빈자리가 정리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김성민 위원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병호 김성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김시원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시현 위원 반갑습니다. 김시현 위원입니다.

중구에서 이용하는 체육시설이 5개 구·군에 비해서 좀 어떻습니까? 적습니까 아니면 중간쯤 되는 건가요?

○교육체육과장 김정웅 지금 정확하게 5개 구·군하고 비교한 현황은 갖고 있지는 않은데 일단 저희가 주민들이 요구하는 사항은 예산이 뒷받침되면 특별한 문제가 없으면 다 적용하는 부분이라 가지고 큰 시설 같은 경우는 대규모 예산이 투입돼야 되는 부분이라서 시간이 많이 걸리지만 소규모 체육시설 같은 경우는 주민들이 요구하면 어느 정도 반영되는 거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김시현 위원 사실 중구가 땅이 좁고 또 대규모 체육시설이 들어오기도 어렵고 또 예산도 한정적이다 보니까 조금 열악한 부분이 없지 않나 싶은데 중구에서 체육 활동하시는 분들이 사실 타 지역과 비교해서 민원을 많이 주시거든요. 그러니까 울주군이라든지 남구라든지. 그러면 그분들이 남구랑 울주군과 이런 울산시 내에서 그래도 가까이에 있는 거리 내에서 체육시설을 좀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이 없을까. 왜냐하면 자원이 한정적이니까 그렇게라도 주민들의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를 고민을 해 봤어요? 과장님 혹시 어떤 고민해 보셨을까?

○교육체육과장 김정웅 지금 말씀하신 울주군이나 남구 같은 경우는 저희 구와 비교하면 예산이 많이 차이가 나는 편이거든요. 그래서 저희도 될 수 있으면 주민들의 요구를 다 반영해서 체육시설이라든지 다 설치를 했으면 좋은데 현실적으로 어려운 부분이 있기 때문에 금방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처럼 다른 구·군에 있는 걸 이용하면 참 좋은데 또 해당 구·군에서 설치한 예산들이 해당 자치단체 예산이 투입되다 보니까 우선적으로 자기 단체, 주민들을 우선으로 하거든요. 저희도 그런 식으로 운영이 되고 있기 때문에 그게 아닌 경우에 시 전체에서 운영한다든지 그런 부분은 우리가 시의 홈페이지라든지 이걸 통해서 신청을 해서 이용을 할 수가 있거든요. 그런데 그 외 부분은 저희 구민들이 가서 울주군에 설치돼 있는 시설을 자유롭게 이용하기에는 조금 현실적으로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김시현 위원 그렇지요. 이게 설치하기도 어렵고 자유롭게 이용하기도 어렵다는 거는 저도 알고 있으니까 저희가 부족한 거는 사실 다른 도시와도 협력도시 체결하거나 이렇게 하잖아요. 그런 것처럼 가까이 있으니까 그런 방법으로 한 번 연구를 해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는데 한 번….

○교육체육과장 김정웅 알겠습니다. 그 부분도 한 번 고민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시현 위원 감사합니다.

국장님께 질문 이어서 드리면 오늘 업무보고 전체에 가족복지과 과장님을 제외하고는 전부 다 인사이동이 있었지 않습니까?

○복지교육국장 김선희 예.

김시현 위원 그래서 이전에 업무의 내용도 다 인지를 못 하시고 오늘 업무보고에 오셨을 것 같은데 저도 마찬가지이긴 하거든요. 그래서 지난 8대 의원님들한테 2월에 업무보고 했던 내용들이 사실 4년에 임기 중에 가장 실력이 높아졌을 때 의원님들의 모습이 이번 2월 업무보고 때 질의 내용들이에요. 그래서 저는 거기에 대해서 피드백이 없었다고 제가 알고 있는데 부분을 한번 전체적으로 국장님께서 챙겨주시면 저희가 정책이든 뭐든 조금 업할 수 있는 내용들이 많이 숨어 있더라고요. 한번 챙겨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복지교육국장 김선희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시현 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최병호 김시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본 위원이 질의해도 되겠습니까?

4-11페이지 보면요. 현재 태화강 어울림 파크골프장 설치가 지금 공정률이 한 몇 %입니까?

○교육체육과장 김정웅 지금 거의 완료가 돼 가지고 7월 27일 정도에 일단 준공하는 걸로 되어있는데 아직 잔디가 제대로 자리를 못 잡고 있어가지고 제대로 잡고 활용할 수 있으려면 한 10월 정도는 가야 될 것 같습니다. 근데 기본적인 공사는 거의 다 끝나 있는 상태입니다.

○위원장 최병호 앞으로 또 오면서 하반기에 태풍이나 아니면 국지성에 아마 대비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양생 하자면 또 시간도 많이 소요된다고 하니까 그 부분에도 조금 기여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체육과장 김정웅 시설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위원장 최병호 그리고 혹시 경기를 하면서 어저께도 한 번 제가 다녀왔습니다. 어 경기를 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한 번 우리 과장님 이하 직원들이 우리 일반 골 프장이나 파크골프장에 가서 한 번 보고 오십시오. 보고 오셔서 아니면 다른 타 시의 사례를 봐서 장애인의 혹시 필요한 부분이나 구성이나 어떻게 되어 있는지를 한 번 더 사례를 체크해서 작업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체육과장 김정웅 알겠습니다. 그 부분 한번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병호 그리고 4-12페이지 보면요. 실내종합체육관 건립이라고 되어있는데 사실 정말 중구가 되게 많이 열약합니다. 열약하고 시설을 많이 쓸 수 있는 곳이 많이 없습니다. 사실 저도 희망이 조금 우리 체육관이 많아서 많은 분들이 이용할 수 있기를 간절히 기원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사업비를 확보한 데 대해서 현재 문제가 어떻게 문제가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교육체육과장 김정웅 지금 실내 종합체육관 같은 경우는 전체 사업비가 384억 정도 소요되는데 특히 저희가 국비공모사업으로 한 30억 정도를 확보했고 나머지 구비로 이제 31억 정도를 확보하고 지금 시비가 저희가 당초 사업계획을 세울 때 한 323억 정도 시비로 확보하는 걸로 돼 있었는데 지금 연차별 투자계획이 시비는 ’27년 이후에 확보하는 걸로 돼 있어서 지금부터, 그 전에도 저희가 예산 관련해 가지고 다각적으로 확보하기 위해서 노력을 해오고 있는데 ’27년 이후에 연차별 투자계획에 따라가지고 제대로 확보될 수 있도록 더 노력을 기하겠습니다.

○위원장 최병호 그리고 하나 더 질의하겠습니다. 4-14페이지 보면 이제 앞으로 지금 날씨가 덥기 때문에 우리 중구 야외물놀이장에 대한 부분입니다. 얼마 전에도 이 부분 때문에 타 구에서도 철심에 대한 노출로 인해서, 작년이었어요. 작년에 그런 사고도 있었고 전기감전사고에 대해서도 이거를 올해는 어떻게 대비를 하실 건지?

○교육체육과장 김정웅 저희 이번에 개장 전에 시설보수공사를 일부 진행했는데 현재 조금 안전과 관련된 부분이 전기배전반이 노출돼 있는 게 있습니다. 그 부분을 사람들이 접근할 수 없도록 펜스를 설치하는 공사를 지금 완료한 상태입니다. 그 이후에 안전과 관련된 부분들에 대해서 운영 중에 세심하게 관찰해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최병호 그리고 운영 기간 중에 지금 날씨가 사실 요즘은 많이 덥습니다. 더운데 조금 더 날짜를 땡기거나 시설을 일찍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도 검토를 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교육체육과장 김정웅 예, 지금 기후가 예전하고 달라서 갈수록 더워지고 폭염기간도 늘어난 부분들이 있어서 올해 같은 경우는 지금 시작을 하는 단계기 때문에 개장식을 땡길 수는 없지만 내년에는 조금 더 땡겨서 진행할 수 있도록 검토하겠습니다.

○위원장 최병호 다른 질문입니다. 현재 동천파크골프장 있죠?

○교육체육과장 김정웅 예.

○위원장 최병호 여기 혹시 현재 운영 시간이 아침 6시부터 들어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혹시 그런 부분도 한 30분씩 추가로 당길 수 있습니까?

○교육체육과장 김정웅 지금 동천파크골프 같은 경우는 저희가 파크골프연합회에 운영을 맡겨놨는데 그 부분은 운영 관련한 시간이라든지 협회하고 의논을 한번 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최병호 그리고 지금 제가 작년에 대비해서 봤을 때 향후에 저희들이 야외물놀이장을 이용하면서 야간에는 사실 개장을 하지 않습니다. 개장하지 않는데 이때 어떻게 공간 내에 사람이 들어가서 어떠한 나쁜 행동을 한다고 제가 많이 들었습니다. 거기에 대한 대비책이 있습니까?

○교육체육과장 김정웅 저희가 야간에 개장도 지금 7월 24일부터 8월 9일까지 야간개장도 하고 있거든요. 이거 관련해서 저희가 조명시설이라든지 이런 부분도 하고 있는데 물놀이장 운영이 끝났을 때 사람들이 접근할 수 있는 부분들에 대해서는 혹시나 사고나 이런 부분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 감안해서 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병호 심야 시간이 아니면 제가 자율방범대나 이렇게 안전단체나 이런 쪽에서 조금 협의를 해서 야간에도 와서 검수를 할 수 있도록 이렇게 조치를 취했으면 좋겠습니다.

○교육체육과장 김정웅 예, 참고하겠습니다.

○위원장 최병호 저는 이상입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홍영진 위원 짧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병호 홍영진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홍영진 위원 야간에 개장하신다고요? 올해 처음이시죠?

○체육지원계장 권효정 작년에 시행했습니다.

홍영진 위원 작년에 야간개장을 했었습니까?

○교육체육과장 김정웅 9시까지.

홍영진 위원 그러면 1부, 2부, 3부가 되는 겁니까, 야간에?

○체육지원계장 권효정 예, 맞습니다.

홍영진 위원 그러면 입장료도 다 따로따로 받고?

○체육지원계장 권효정 예.

홍영진 위원 그렇게 되는 겁니까? 만전을 기해주시고 안전사고 없이 아까 우리 최병호 위원장님 말씀하신 심야시간대에 부득이하게 일어날 수 있는 어떤 사태에 대비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한 가지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각종 체육대회가 많은데 우리 청장배 각 체육대회도 있지만 회장배, 협회장배도 있고 그렇지 않습니까? 체육회장 선거가 올해 있죠?

○교육체육과장 김정웅 예, 연말에 있습니다. 12월.

홍영진 위원 연말에 있습니까? 저는 조금 더 언제쯤 시기나 이렇게 궁금해서 여쭤보는 겁니다. 그거는 어떤 방식으로 회장 선거가 치러지나요?

○교육체육과장 김정웅 선관위에 위탁해서 진행이 됩니다.

홍영진 위원 우리 중구만 있습니까, 아니면 5개 구·군 전체적으로 다 있는 겁니까?

○체육지원계장 권효정 전체적으로.

홍영진 위원 동시에 다시 그렇게 진행이 되는 겁니까?

○교육체육과장 김정웅 저희가 이제 전관상 임기가 4년으로 되어 있거든요. 4년이 내년 1월에 만료가 되기 때문에 올 연말에 선거를 진행해야 합니다.

홍영진 위원 연말에 진행이 된다, 5개 구·군 다 한꺼번에?

○교육체육과장 김정웅 예.

홍영진 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시·구·군 다 같이 진행이 되는 겁니까?

○교육체육과장 김정웅 예, 시도 그렇다고 알고 있습니다.

홍영진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병호 홍영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 민감해지는 여름철인데 앞으로도 안전사고 대비에 만전을 기해 주십시오.

○복지교육국장 김선희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병호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없으므로, 있습니까?

김성민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성민 위원 김성민 위원입니다.

추가로 저희 지역구 민원 겸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장무공원이 MBC 공원 뒤쪽에 있는 거 다 알고 계실 겁니다. 장무공원에 제가 지금 활동이나 아니면 지역의 운동하러도 가고 하는데 민원인 분들이 가면은 반갑다고 붙잡아서 안 놔주십니다, 워낙 민원이 많아가지고. 근데 공통된 민원이 나와있는 게 거기 지금 연석 발 디딤돌로 올라가는 오르막길로 해서 연석이 놓아져 있는 게 80% 이상이 깨지고 쪼개지고 해서 그게 밟을 때 미끄러지기도 하고 날카롭게 올라와 있어서 다칠 수도 있다 이런 얘기를 많이 하시구요. 두 번째가 멍석을 이렇게 오르막길에 깔아놓은 게 있습니다. 흙에 이렇게 파묻어 놓은 게 그게 이용하시는 어르신 분들이나 어머님들 얘기는 한 번도 바꾼 적이 없다. 그래서 완전히 닳아 없어져서 그게 안에 그냥 없는 게 나을 정도로 미끄럽다는 얘기를 하십니다. 실제로 위가 오르막길 경사가 높이 돌아서 올라가는데 위험하다고 말씀을 하십니다. 그래서 여기 보면 시설물 안전점검, 시설물 설치 현황 이렇게 돼 있는데 혹시 장무공원이 포함돼 있는지 살펴봐 주시고 이러한 유사한 형태의 노후시설, 단순히 시설이 아니라 아까처럼 디딤돌이라든지 미끄럼방지 멍석이라든지 이런 것들도 한번 같이 살펴봐 주십사 제가 요청드리겠습니다.

○교육체육과장 김정웅 저희가 생활 동네에 운동기구 같은 경우는 정기적으로 상하반기 이렇게 나눠서 정기점검을 하고 또 수시로 민원이 들어오면 저희가 수리할 수 있는 것은 직접 수리하고 아니면 업체를 통해서 수리하는데 금방 위원님 위원님 말씀하신 그 부분은 저희가 한 번 더 확인을 해보고 그게 이제 공원이라서 이게 이제 공원부서에서 해당되는 부분이 있고 저희가 체육시설이 있으면 또 시설에 대한 부분들이 있어서 현장을 한번 확인해 가지고 저희 부서면 저희가 조치를 하고 아니면 해당 부서에 통보하고 그 결과를 다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성민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병호 김성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교육체육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제2차 회의는 7월 16일 목요일 10시 30분에 개의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83회 울산광역시 중구의회 임시회 복지건설위원회 제1차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24분 산회)


○출석위원(4인)
최병호김시현홍영진김성민
○출석전문위원
전문위원박미숙
○출석공무원
복지교육국장김선희
복지지원과장고수옥
노인장애인과장박선영
가족복지과장강은실
교육체육과장김정웅
○기타참석공무원
체육지원계장권효정

○속기사

임다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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