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회의록은 최종교정 전 임시회의록이므로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제283회 울산광역시 중구의회(임시회)
울산광역시중구의회사무국
일시 : 2026년7월14일(화) 오전 10시00분
장소 : 행정자치위원회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의 건
2. 울산광역시 중구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심사된안건
2. 울산광역시 중구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10시02분 개의)
○위원장 이재철 위원 여러분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83회 울산광역시 중구의회 임시회 행정자치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 행정자치위원회에서는 기획예산실, 홍보실, 경제문화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 등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10시03분)
○위원장 이재철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민병률 기획예산실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기획예산실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예산실장 민병률 반갑습니다. 기획예산실장 민병률입니다.
제9대 중구의회의 본격적인 의정활동 시작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이재철 행정자치위원장님, 문승재 부위원장님, 이명녀 위원님, 문기호 위원님, 엄희순 위원님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의견을 구정 운영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 많은 조언과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기획예산실 담당계장을 소개하겠습니다.
(담당계장 소개)
다음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사항 보고)
(주요업무 추진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재철 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기획예산실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명녀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명녀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이명녀 위원입니다.
1-12페이지 한번 보시면 엄정한 자체 감사를 통한 행정의 책임성 제고 해서 추진사항 하단부에 보시면 일상감사 및 계약심사에서 120건을 처리했고 1억 7786만 5000원이 절감이 되었다고 되어 있는데 이 내용을 한번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기획예산실장 민병률 건수가 많아가지고 개별 건으로 설명을 드리기는 어려움이 있고요. 계약심사 자체가 실과에서 설계를 해온 품셈이나 효율들이 제대로 적용되었는지 안 되었는지 이 부분을 다시 한 번 더 점검하는 그런 것입니다. 그런 점검을 통해서 실과에서 요구한 금액보다 우리가 심사를 통해서 삭감한 금액이 이 정도 된다는 내용입니다.
○이명녀 위원 그리고 그 밑에 보면 납세자보호관 운영 해서 고충민원이 1건이 있더라고요. 이 1건은 어떤 거죠?
○기획예산실장 민병률 이 고충민원은 이분이 사시는 곳이 현재 산청인가 그랬던 것 같은데 부모님께 물려받은 상속 재산분에 대한 세금 관련 문제였습니다. 세무과하고 검토를 해 보니까 우리 구에서 조정해 줄 수 있는 그런 사항은 없었던 내용이 되겠습니다.
○이명녀 위원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하나 더 1-15페이지 신규사업 한번 보시겠습니까.
이월·불용 최소화를 위한 골든타임 예산제 운영에 보면 지금 이월하고 불용액 현황이 나와 있어요.
목표에 보면 전년도 대비 이월·불용율 감소라고 되어 있습니다. 혹시 전년도 대비 감소가 되었습니까?
○기획예산실장 민병률 아직 연말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확정은 하기 어렵습니다. 우리가 추경예산이나 당초예산을 편성하면서 올해 내 집행 가능한 금액은 예산에 반영하고 집행하지 못하는 내용은 당초예산에 편성을 해서 올해 집행률을 최대한 높일 계획입니다. 이 부분 때문에 우리가 신속집행이나 다른 집행에도 조금 차질이 있어서 감소시키는 게 올해의 목표가 되겠습니다.
○이명녀 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현재는 2025년도가 기재되어 있어요. 그러면 2024년도 대비 2025년도에 이월이나 불용액이 감소가 되었는지 그걸 한번 여쭤보는 거거든요.
○기획예산실장 민병률 잠시만요.
○이명녀 위원 제가 책자를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 봤을 때 2024년도에 보면 702억 2000만 원이었어요. 2025년도에 798억 2000만 원이에요. 96억이 증가했어요, 이월액이. 우리 목표는 감소인데 사실상 증가했거든요. 우리가 표를 만들었을 때 실질적으로 전년도 대비 이월이나 불용률이 감소를 보든지 증가를 보든지 이걸 보려면 비교가 돼야 되기 때문에 한 칸만 더 그려가지고 한 줄만 더 적어주면 되거든요. 그랬을 때 쉽게 보고 쉽게 파악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우리가 전년도 대비 어떻게 일을 했는지 확실히 알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기재를 하면 좋지 않겠나 하는 그런 의견을 드립니다.
○기획예산실장 민병률 예, 비교가 가능할 수 있도록 서식을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명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재철 예, 말씀 잘 들었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문기호 위원 예, 문기호 위원입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적극행정 종합평가 결과가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는데, 행안부에서 실시하는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겁니까?
○기획예산실장 민병률 예, 맞습니다.
○문기호 위원 울산에서는 어디 어디 선정되었죠?
○기획예산실장 민병률 울산에서는 구·군에서는 중구가 유일한 걸로.
○문기호 위원 어떤 사례로 선정되었죠?
○기획예산실장 민병률 여러 가지….
○문기호 위원 주요한 사례가 뭐죠?
○기획예산실장 민병률 지난해 우리가 시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된 게 6건이 선정됐습니다. 그 6건이 중앙에 심사까지 올라갔었고 그 올라간 건수만 가지고 심사를 하는 게 아니고 적극행정을 하는 절차라든지 안 그러면 사전에 계획수립이라든지 또 성과보고를 낸 그 자료를 가지고 평가를.
○문기호 위원 실질적인 효과도 평가 대상이 될 것 같은데, 예산이 절감되었다거나.
○기획예산실장 민병률 구체적으로 예산 기준에 대한 그런….
○문기호 위원 항목은 없습니까?
○기획예산실장 민병률 예, 항목은 없습니다.
○문기호 위원 올해는 실시계획이 어떻게 됩니까? 적극행정 실시계획.
○기획예산실장 민병률 올해는 상반기에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5건 선정했고요.
○문기호 위원 과별로 공모한 겁니까?
○기획예산실장 민병률 예, 과별로 선정했고, 하반기에도 추진사항에 대해서 5건을 선정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지난해 하고 조금 차이를 둔 게 올해는 세부 실천과제를, 예년 같은 경우에는 5건 정도 선정을 해서 실행을 했었는데 올해는 우리가 과제를 10건 정도 잡아가지고 지금 실행과제를 추진 중에 있습니다.
○문기호 위원 올해 상반기 5건에 어떤 게 선정되었죠?
○기획예산실장 민병률 선정된 거는 우리 부서에서 취합한 자료를 가지고 국민소통24라는 주민 투표가 있습니다. 투표하고 자체심의를 통해가지고 심의를 한 다음에 최종적으로 인사위원회 심의를 통해가지고 확정을 했습니다.
○문기호 위원 최종적으로 우수공무원을 선발해서 인센티브도 부여한다, 이 말이네요.
○기획예산실장 민병률 예.
○문기호 위원 공무원들한테는 특히나 동기부여도 될 것 같은데, 주요 인센티브는 어떻게 부여합니까?
○기획예산실장 민병률 주요 인센티브 내용은 대부분 직원들이 선호하는 게 성과상여금 최우수 등급, 그다음에 조금 경력 있거나 그런 분들은 평정 가점.
○문기호 위원 인사 고가, 그에 대한 부분이고.
○기획예산실장 민병률 그다음에 모범공무원 포상, 이런 걸 주로 선택하고 있습니다.
○문기호 위원 실제적인 종합평가의 기준에서는 예산 절감에 대한 평가가 없다고 하셨는데 실제 내부적으로 평가할 때는 그런 것도 있죠?
○기획예산실장 민병률 내부적으로 선정할 때는, 예. 이게 업무 분야에 따라서 예산적인 그런 성과가 없지만 행정에 대한 효율성도 있고 또 예산 부분은 많지만 또 적은 부분도 있거든요. 사실 민원들이 많이 어려워했던 부분을 적극 해소하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가점을 받는 경우도 있고, 평가 기준을 획일적으로 설명하기는 조금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문기호 위원 하여튼 적극 행정에 대한 과정이라든가 인센티브 부여 선정까지 투명하게 관리해서 공무원들한테 동기부여도 되고 실질적인 혜택도 갈 수 있는 그렇게 운영이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기획예산실장 민병률 예, 각별한 관심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재철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엄희순 위원 예, 위원장님.
○위원장 이재철 엄희순 위원님.
○엄희순 위원 안녕하십니까? 엄희순 위원입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1-8페이지에 보시면 공단경영 안정화라는 게 있는데, 저희가 공단이 몇 년간 꾸준하게 적자가 나고 있는 곳은 없습니까?
○기획예산실장 민병률 공단이 적자가 난다는 부분은 구에서 공단에 이체시키는 금액에 따라서 차이가 있는 부분이 있고 공단에서 경영평가에서 어려운 점은 우리가 공단시설물을 운영하는데 그 시설물 효율이 떨어지는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주차요금 같은 부분은 고정되어 있는데 거기에 관리하는 인건비나 다른 비용들은 계속 증가하는 그런 부분이 어려움이 있고 그 외 나머지는 우리 구에서 예산을 지원하는 금액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특별하게 적자 운영을 하거나 새로운 사업을 해서 적자를 만들어내는 그런 구조는 아닙니다.
○엄희순 위원 혹시 중구수영장 같은 경우는 꾸준한 적자가 없습니까?
○기획예산실장 민병률 중구수영장이나 모든 시설이 현재 구에서 예산으로 충당하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적자, 흑자를 기준으로 잡는 게 주차장을 운영하는데 주차장 수입으로 적자냐 흑자냐 따지면 주차장도 적자입니다. 수영장도 적자가 크고요. 흑자가 나는 부분은 쓰레기봉투 공급하는 그런 부분이 조금 흑자가 나는 부분인데, 전체적으로 개별사업에서는 적자인데 공단 전체 입장에서는 구에서 이체시키는 금액과 자기들이 지출하는 금액엣 적자, 흑자가 갈리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적자는 없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엄희순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재철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문승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문승재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문승재 위원입니다.
1-13쪽 추진사항도 있고 향후 추진계획도 있는데 이런 것들을 하였을 때 진짜 이게 개선이 되었는지 어떤 방식으로 확인하실 수 있는지 그걸 여쭙고 싶습니다.
○기획예산실장 민병률 청렴중구 실현이라고 하면 대부분 청렴도평가를 가지고 성과를 많이 이야기를 합니다. 주민들이 느끼거나 행정 내부 공무원들이 느끼는 그런 느낌의 차이도 있겠지만 최종적으로 공인된 거는 국민권익위에서 하는 청렴도 평가가 되는데, 지금 우리 구 같은 경우에는 지난해 2등급을 받았습니다. 그 전 해에는 3등급, 그 전 해에는 4등급이었습니다. 그래서 한 해에 한 등급씩 올라가고 있다고 보시면 되고요.
그다음에 2등급 받은 이게 자치구가 69개 정도 되는데 그중에서 1등급은 딱 한 군데 있습니다. 실질적으로는 전국 2등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올해 본격적인 권익위에 청렴도 평가 이전에 자체 청렴도 평가를 했는데 청렴도에 대한 직원들 인식이 작년보다 더 높아졌습니다.
이제 남은 부분은 직원들이 요구하는 여론이 많은 간부 공무원 솔선수범이라든지 이런 문제가 있는데 이런 부분은 교육이나 협의체 운영을 통해서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재철 답변 됐습니까? 문승재 위원님.
○문승재 위원 예.
○위원장 이재철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으십니까?
예, 문기호 위원님.
○문기호 위원 문기호 위원입니다.
2028년 울산 국제정원박람회가 확정되었죠? 시에서도 언론보도를 통해서 보면 준비를 본격적으로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실제 메인 박람회장이 삼산여천매립장이지 않습니까?
○기획예산실장 민병률 예.
○문기호 위원 그리고 주 무대가 태화강 국가정원이 될 텐데, 우리 구에서는 기획예산실이 종합 기획하는 담당부서이지 않습니까? 어떻게 국제정원박람회를 준비하고 있는지, 그에 대한 계획이 있는지를 여쭤보고 싶어요. 여쭤보고 싶은 이유가 물론 직접적인 관계는 없지만 다운동 도시재생사업도 3년 동안 도전하면서 이제 선정되었잖아요. 그것도 보면 국제정원박람회 할 시기에 공사가 시작되거나 도래하죠. 또 인근에 보면 태화동에 뉴빌리지 사업도 어쨌든 간에 국제정원박람회 인근이지 않습니까? 그것도 마찬가지로 정원박람회를 실시하는 시기에 본격적인 공사가 시작된다고요. 그러면 과연 우리 중구청에서 국제정원박람회에 손님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 행정을 집중할 수 있나, 이런 게 염려됩니다.
’28년도에 보면 4월부터 10월까지 6개월 정도 실시하죠? 행사가
○기획예산실장 민병률 예, 세부내용은 잘 모르지만 그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문기호 위원 이 행사기간 동안에 방문객 수만 시에서 추산하는 게 1300만 명 정도 추산하고 있단 말이에요. 그중에서 상당수가 중구로 유입될 텐데 그러면 국가정원 일대에 상권은 어떻게 할 것인지 실제적으로 효과라는 게 지역경제 유발효과가 있어야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태화시장은 어떻게 할 건지. 제가 볼 때는 전혀 준비가 안 된 것 같아요. 그에 대한 실장님의 생각은 어떠신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기획예산실장 민병률 정원박람회를 보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삼산 쪽에 새로운 시설물이 가가지고 관광객이 많이 가느냐, 기존에 국가정원에 가지고 있는 인프라를 통해가지고 관광객이 많이 오느냐 이 문제인데, 정원박람회 자체를 개최하고 거기에 대한 성과는 있는 대로 말씀드리면 광역시 소관입니다.
○문기호 위원 그렇죠. 당연하죠.
○기획예산실장 민병률 그런데 그 정원박람회로 우리 중구에 어떤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냐 이게 우리의 전략이 될 건데, 그중에 한 가지가 국가정원 인근에 주차장 조성하는 부분 그다음에 국가정원 인근에 시에서 조성하는 대형주차장을 위해서 축구장 이전하기 때문에 임시주차장 형태의 강변주차장을 영구적인 축구장으로 변형시키는 그런 사업 그다음에 정원박람회 입구 주변에 주차장을 조성해가지고 관람객이 머물 수 있는 공간, 아까 말씀하신 새로 선정된 뉴빌리지 사업 같은 경우에도 게스트하우스를 우리가 운영할 준비를 기존에 해있는 상태이고 그래서 우리 구에서 일정 부분 대응하고 있고 그다음에 축구장 이전, 주차장 조성.
그다음에 조금 다행스러운 것은 태화시장 공영주차장이 내년 7월 정도 되면 준공이 됩니다. 다른 사업도 정원박람회라는 그런 이벤트를 통해서 중구에 사업을 끌어들일 수 있는 사업을 저희들이 발굴하고 있고, 다음 주에도 청장님 시장님 면담을 통해가지고 사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문기호 위원 실장님 말씀하셨듯이 주요사업이 사실은 시에서 주관하다 보니까 우리 구에서는 거기에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시하시겠지만 행정의 난맥이 있지 않습니까? 그렇더라도 중구에서 지금쯤은 전략적으로 기획을 종합적으로 하셔야 될 것 같아요. 그렇지 않습니까? 국제정원박람회 할 시기에 세계적으로 중구가 주목된다고 하면 좀 그렇지만 전국에서는 국제정원박람회가 주목될 것이고 그러면 당연히 국가정원이 주목을 안 받겠습니까. 그리고 국제정원박람회를 참여하는 우리 전국에 관광객들이 당연히 국가정원으로 올 텐데, 지금 보면 국가정원 내에 주차장도 답보상태이고 조금 전에 말씀하셨던 화진마을에 뉴빌리지사업도 시기적으로 안 맞고 모든 게 좀 안 맞아요. 국제정원박람회는 기간은 특정되었다 아닙니까. 정해졌잖아요. 그래서 지금부터라도 기획예산실 주관으로 전 부서에서 국제정원박람회 할 시기에 우리 중구의 이미지를 제고시킬 건지 또 어떻게 손님을 맞이할 건지 또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해서 어떻게 유발할 건지도 좀 고민을 해야 될 것 같아요, 전략적으로.
그리고 태화시장도 보면 사실은 요즘 더워서 가면 방문객이 많이 없지만 날 좋은 날 가면 굉장히 많거든요. 대부분 물어보면 많은 상당수가 울주군이다, 남구다, 북구다, 울산 전체에서 오신다 말이에요. 그래서 그 어느 시장보다도 경쟁력은 있어요. 다만 평상시 상설이 안 되고 또 일반 시장과 다르게 아케이드가 아직 안 되어 있지 않습니까. 오늘도 전통시장과 업무보고가 있어가지고 질문드리겠지만 국가정원박람회를 하면서 가장 인근에 태화시장이 있는데 우리가 아케이드도 제대로 정비 안 하고 손님을 맞이할 수 있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요. 지금 시기적으로도 보면 아케이드사업이 2020년도에 1차 구간 완공했죠?
○기획예산실장 민병률 예.
○문기호 위원 50m 완공하고 2024년도에 시작해서 ’25년도 초에 2차 구간 완공했지 않습니까? 3차 구간까지 최소한의 1렬은 정비가 되어야 관광객이 왔을 때 그래도 전국적으로 태화시장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텐데 그런 부분 포함해서 종합적으로 적극적으로 기획을 한번 해 보십시오. 이래가지고는 국제정원박람회가 우리 중구에서는 아예 엉망이 될 것 같아요.
○기획예산실장 민병률 예, 그런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면 내년도 주요업무계획이 8월 되면 수립을 시작합니다. 수립을 시작하면 각 부서별로 거기에 대한 대응을 저희들이 하도록 하겠고요.
그다음에 정원박람회를 하면서 거기에 대응하는 걸 순수 구비로 다 투입해서 하겠다는 그런 재원은 사실 저희들 여력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구 전략이라고 말씀드리면 정원박람회를 계기로 그 주변에 또 우리 사업을 연계해서 이루어낼 수 있는 그런 사업들을 발굴하도록 실과에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문기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재철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질의할 위원이 없으므로 기획예산실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계속해서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2. 울산광역시 중구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10시36분)
○위원장 이재철 의사일정 제2항 울산광역시 중구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민병률 기획예산실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본 안건에 대하여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예산실장 민병률 기획예산실 소관 의안번호 제2585호 울산광역시 중구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제안설명)
(조례안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재철 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전문위원께서는 본 안건에 대하여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이명주 전문위원 이명주입니다.
의안번호 제2585효 울산광역시 중구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검토보고드리겠습니다.
(검토보고)
(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재철 의사일정 제2항 울산광역시 중구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본 안건에 대하여 질의 및 토론을 종결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울산광역시 중구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홍보실 소관 안건 심사를 위해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41분 회의중지)
(10시47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재철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홍보실 소관 보고를 받겠습니다.
오창훈 홍보실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홍보실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실장 오창훈 안녕하십니까? 7월 3일자로 홍보실에 발령받은 홍보실장 오창훈입니다.
먼저 제9대 울산광역시 중구의회 의원으로 당선되신 이재철 행정자치위원장님, 문승재 부위원장님, 이명녀 위원님, 문기호 위원님, 엄희순 위원님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홍보실의 실무를 책임지고 있는 담당계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담당계장 소개)
지금부터 2026년 홍보실 주요업무 추진사항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사항 보고)
(주요업무 추진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재철 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홍보실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문승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문승재 위원 수고 많으셨습니다. 문승재 위원입니다.
지금 보니까 홍보실 자료에는 대체적으로 예산이 다 빠져있습니다, 자료에. 영상을 제작하거나 이거를 유지하는 데 아마 비용이 있을 텐데, 추후에 예산 관련해서 자료를 받아볼 수 있겠습니까?
○홍보실장 오창훈 예, 여기에 필요한 자료를 말씀해 주신다면 서면으로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문승재 위원 예.
○위원장 이재철 또 질의하실 위원님.
예, 엄희순 위원님.
○엄희순 위원 엄희순 위원입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2-9 보시면 유튜브 채널 활성화를 위한 재정비가 있는데 여기에 지금 홍보를 위한 거잖아요. 유트브를 하는 것도 중구 행정에 대한 홍보를 하는 건데 중구 주민들이 중구형, 중구언니 이런 것도 사실 잘 모르고 있거든요. 우리 중구의 행정을 홍보하기 위한 건데 정작 주민은 이런 채널이 있는 것도 모르는 게 현실인데,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아니면 향후 우리가 홍보할 수 있는 중구형, 언니라도 홍보할 수 있는 그런 게 가능하신지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홍보실장 오창훈 현재 유튜브 채널 구독자 기준 1만 명 정도 됩니다. 현재 동이라든가 구청에 직간접적으로 봉사활동을 하고 계시는 대다수의 주민들은 현재 유튜브에 상당수가 가입된 상태인데 그 외에 21만 구민 중에 상당수는 아직까지도 엄희순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처럼 사실상 중구형과 중구언니에 대해서 사실상 아직까지 한 번도 안 들어봤다든가 이렇게 생각하는 주민들도 상당히 많을 겁니다. 앞으로 아파트 엘리베이터 전광판이라든지, 저도 온 지 며칠 안 됐지만 여러 가지 우리가 홍보 수단을 활용해서 어떻게 하면 중구 유튜브가 현재보다 더 활기차게 운영이 될 수 있을지 많은 고민도 하고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전략에 대해서도 검토를 해가지고 추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엄희순 위원 저도 중구 행정에 관심이 많은 사람인데도 불구하고 중구형, 중구언니를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홍보실장 오창훈 그렇습니까?
○엄희순 위원 그래서 거기에 대한 홍보는 차후 같이 의논하면서 조금 강화해 나가야 될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홍보실장 오창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재철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이명녀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명녀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이명녀 위원입니다.
방금 전에 안 그래도 문승재 위원님께서 예산 관련해서 기재가 안 된 부분을 말씀을 하시다가 중간에 다 이야기가 안 된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추가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2-6페이지, 2-7페이지 보시면 중구 주간뉴스 제작 해서 우리가 예산 2100만 원 그리고 구정 홍보영상 제작 한 편이 2100만 원 이러한 부분들이 지금 사실은 기재가 돼줘야 되는데.
○홍보실장 오창훈 아, 그래요?
○이명녀 위원 구민생활 밀착형 홍보매체 다각화 이 부분은 3억 5200만 원이나 되는데도 사실은 이런 부분들이 기재가 안 됐어요. 옆에 2-7페이지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아마 문승재 위원님께서 질의를 하신 것 같습니다.
○홍보실장 오창훈 예.
○이명녀 위원 그래서 이 부분 챙겨봐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저는 2-5페이지 보시면 하단에 구민에게 신뢰받는 언론 홍보 추진에 보시면 오보나 왜곡보도에 대한 신속한 해명, 설명 자료 배포 이렇게 돼 있습니다.
지금 작년 기준이나 아니면 올해 기준으로 해서 오보나 왜곡된 보도가 어떤 게 있었는지 한번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홍보실장 오창훈 상세한 데이터는 저도 한번 알아봐야 되겠지만, 일단은 그런 경우가 있었죠. 작년도 같은 경우에는 평생학습관 야외학습장 조성 관련해가지고 모후보자께서 시청에서 기자회견 달아서 두 번 정도 하셨고, 그때 그 땅을 구입했는데 여기에 관한 굉장히 미심쩍은 이런 부분이 많다. 그렇기 때문에 땅값을 너무 공시지가보다 부풀렸기 때문에 여기에 관한 관계자와 공무원들은 중징계까지 언급을 했습니다. 언급을 하셨고 이걸 형사고발은 물론 ???12:59에 있는 감사원까지 한다고 했을 때 우리 홍보실에서 즉각적으로 이걸 어느 정도 해당 부서에 자료를 받아가지고, 사실 우리가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보상을 할 때는 무조건 토지보상법에 따라서 담당 공무원들과 중구청에서는 3개 감정평가사한테 의뢰를 해가지고 산술평균으로 하는 거기 때문에 공무원이 이런 부분에 개입할 여지가 전혀 없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일방적으로 기자회견을 열었기 때문에 여기에 대해서 그날 바로 우리 실에서 이거는 사실과 다르다고 언론사 기자들한테 자료를 만들어가지고 알려줬습니다.
○이명녀 위원 예, 만약에 오보나 왜곡보도가 있다면 사실 구민한테 신뢰를 받는 기관이잖아요, 우리가. 그죠? 그렇기 때문에 신속하게 대처를 해서 거기에 대응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홍보실장 오창훈 알겠습니다.
○이명녀 위원 그리고 2-9페이지 보면 신규들이 2개가 나와 있어요. 유튜브 채널 활성화를 위한 재정비 이 부분은 사실 신규사업이라기보다는 꾸준하게 우리가 해야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홍보실장 오창훈 맞습니다.
○이명녀 위원 그리고 행정업무에 AI를 더하다 이렇게 2개 사업이 신규사업으로 있는데, 제가 그전 책자도 계속 보고 말씀을 드리는 건데, 우리가 신규사업을 할 때 사실은 1회성 사업으로 그치는 경우가 많아요. 사실 방금 전에 말씀드렸듯이 유튜브 채널 활성화를 위한 재정비 이런 사업 같은 경우에는 현재 신규사업도 아니고 그전부터 지속적으로 해 왔어야 됐었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해야 될 사업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그전에 했던 신규사업들도 보면 신규사업에서 바로 그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지속적으로 할 수 있는 이러한 신규사업들을 발굴하는 것도 중요하지 않을까 하는 그런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신규사업을 정할 때도 조금 더 심도 깊게 신규사업을 정하는 게 맞지 않느냐는 그런 의견을 제안해 봅니다.
○홍보실장 오창훈 예, 맞습니다. 저도 홍보실에 와서 읽어봤습니다. 신규사업에 대해서 읽어봤는데 저 역시 위원님 생각하고 사실 비슷합니다. 신규사업으로 이렇게 의회라든가 구민들한테 이걸 알릴 만한 사항인가 사실 고민도 많이 했는데, 또 실무 공무원들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우리 실 같은 경우에는 인원도 소수고 과거에 몇 년 전에는 기획예산실 산하에 한 개 계로 있다가 이렇게 분리돼서 나왔고 연중 하는 업무가 거의, 일종에 사업부서 같은 경우에는 신규사업을 굉장히 많이 발굴도 할 수 있는데 한계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렇기 때문에 연중 하는 일이 거의 비슷한 경우인데 우리가 업무보고 책자를 만들려다 보니까 좀 의무인지는 저도 잘 모르겠는데 신규사업을 2개 정도는 내놔야 된다 이런 것 때문에 솔직히 그렇게 됐는데 여기에 대해서 2027년도에 신규사업을 저희들이 발굴하고 여기에 보고서에 적을 때 좀 더 신중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명녀 위원 저도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재철 예, 말씀 잘 들었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문기호 위원 문기호 위원입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2-7페이지 “SNS 홍보 대행, 중구가 홍보해드립니다” 8건. 이거는 어떤 사업이죠? 내용을 설명해 주십시오.
○홍보실장 오창훈 여기 중구가 홍보해드립니다는 공익적인 이런 사업을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든다고 하면 중부경찰서에 2월에 저희들한테 협조 요청을 했고 약물운전 안전수칙 준수 안내 그리고 한국관광공사에서 협조 요청이 왔는데 관광두레 신규 주민사업체 모집 그리고 성남청소년센터, 중구청소년센터 이런….
○문기호 위원 중구의 유관기관들의 홍보를 우리가, 그죠?
○홍보실장 오창훈 예, 그렇습니다.
○문기호 위원 구민들에게 알려준다, 이렇게 이해하면 되겠네요.
○홍보실장 오창훈 예.
○문기호 위원 2-9페이지 보면 유트브 채널 활성화에 대해서 재정비사업이 있는데, 사실은 이거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우리 중구청 행정 유트브를 운영하는 게 행사, 축제, 정책 전달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 않습니까.
○홍보실장 오창훈 예, 맞습니다.
○문기호 위원 중구의 명소를 전국적으로 알리는 효과도 있을 테고 또 유튜브가 워낙 활성화되다 보니까 우리 중구 거기에 편승해서 활성화 전략을 세우는 건 당연합니다. 당연한데, 너무 조회수에 매몰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홍보실장 오창훈 알겠습니다.
○문기호 위원 이게 사실은 소재가 그렇게 조회수 올릴 만한 소재는 아니잖아요.
○홍보실장 오창훈 맞습니다.
○문기호 위원 맞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어느 시점에서부터인가 저도 어제 유튜브 채널을 유심히 봤어요. 쭉 보고 다른 자치단체 것도 보고 했는데 어느 시점부터 자치단체에서 과열되지 않았나, 유튜브에 대해서. 그래서 어떤 자치단체는 보니까 자치단체장까지 나오셔가지고 너무 제 기준에서 보면 품격이 저하되는 그런 액션도 취하시고 하시던데 그게 과연 기초단체에서, 관청에서 하는 유튜브로서 바람직한가에 대해서도 고민해 봐야 되고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우리 중구는 중구만의 전략으로, 조회수에 매몰되다 보면 새로운 시도는 좋은데 그 방향성을 잃을 수가 있거든요. 그렇지 않습니까?
○홍보실장 오창훈 맞습니다. 그렇죠.
○문기호 위원 이렇게 휘청하고 저렇게 휘청하고 갈피를 못 잡고. 그래서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시는 우리 공무원도 계신데 잘하고 계시더라고요. 거기서 노하우를 가져가지고 제대로 홍보할 수 있도록 조금 여유 있게 문을 열어줘야 되는데, 특히 조회수에 매몰되지 말고. 그죠? 정책을 제대로 전달할 수 있고. 그에 대해서 뭔가 조회수를 올릴 수 있는 게 돼야 되는데 지금 그게 바뀌면 안 될 것 같아요.
○홍보실장 오창훈 맞습니다.
○문기호 위원 그래서 그에 대해서 우리 중구청만의 전략을 가지시고 운영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흔들리지 마시고.
○홍보실장 오창훈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문기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재철 엄희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엄희순 위원 저도 문기호 위원님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를 하는데요. 거기에 동의하는 거하고 조금 상관없이 일단 우리가 중구형, 중구언니, 큰애기 이런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고 하면 그래도 중구민이 중구 행정에 관심이 있어서 뭘 보고 싶다 했을 때는 볼 수 있는 그런 홍보는 돼야 되지 않을까, 거기에 대해서만 한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홍보실장 오창훈 알겠습니다.
○엄희순 위원 감사합니다.
○홍보실장 오창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재철 엄 위원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저도 실장님, 한 가지만 여쭤볼게요.
2-7쪽에 보시면 중구 소셜미디어기자단 있죠?
○홍보실장 오창훈 예.
○위원장 이재철 지금 25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다른 구·군에 비해서 인원이 적지 않은지 그다음에 그분들에 대한 혜택은 뭐가 있는지 그다음에 남녀 비율은 어떤지 그다음에 한 가지 더 질문하면 지금 블로그가 18명이고 인스타그램이 7명입니다. 그래서 지금 시대의 흐름상 보면 오히려 젊은 쪽으로 우리가 유도를 많이 하려면 인스타 쪽도 강화를 해야 되지 않느냐 하는 생각이 듭니다. 거기에 대한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안 그러면 계장님이 아시면 답변하셔도 되고.
알고 계시면 계장님이 답변하셔도 됩니다.
○뉴미디어계장 김현수 뉴미디어계장 김현수입니다. 현재 소셜미디어기자단 25명 중에 여자, 남자 인원은 제가 정확하게 모르겠지만 남자분이 상당수 적고 여자분이 상당수 많습니다. 남자분이 3∼4명 정도 되는 걸로 제가 기억하고 있고요.
그리고 현재 원고료는 4만 원씩 지급하고 있고 인스타그램 카드뉴스는 3만 원 지급하고 있습니다.
소셜미디어기자단이 인스타그램보다 블로그가 많은 이유는 인스타그램 자체 운영을 하고 있기도 하고 블로그도 같이 운영하지만 블로그는 검색했을 때 상위로 노출돼가지고 절대적인 양이 중요한 경향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블로그 활성화를 위해서 많이 뽑은 경향도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저희가 뽑았고.
그리고 추가적인 질문인 혜택은 저희가 원고료 지급하고 그다음에 하반기에 워크숍 한 번 정도 개최하고 그 외에는 따로 없습니다.
○위원장 이재철 다른 구·군에 비해서 인원은 어떻습니까?
○뉴미디어계장 김현수 인원은 거의 대동소이한 편이고 단지 원고료가 적다는 얘기가 많습니다.
소셜미디어기자단 같은 경우에는 사실 시청부터 시작해서 타 구·군까지 다 하고 계신 분들이 좀 많거든요. 그래서 저희 쪽에 원고료가 좀 적다 하는 의견이 있고요.
남구 같은 경우에는 지금 미디어기자단 말고 아예 인플루언서 식으로 접근을 해서 원고료를 많이 주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재철 아무래도 다른 구에 활동하시는 분도 우리 구에서 활동하시는 분들도 계시죠?
○뉴미디어계장 김현수 예.
○위원장 이재철 그래서 어느 정도 혜택이라 해야 되나 원고료 이런 부분이 적다 하면 그래도 조금이라도 인상을 시켜주시든지 아니면 그분들 간에 약간에 우수 예를 들어 건수를 많이 하시는 분들한테는 뭔가 인센티브가 있는 그런 약간 경쟁을 시키는 것도 좋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하여튼 그런 부분 연구해 봐주십시오.
○뉴미디어계장 김현수 예.
○위원장 이재철 우리 위원님들, 더 질의하실 위원님들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홍보실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제문화국 소관 주요업무 보고 준비를 위해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3분 회의중지)
(11시18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재철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경제문화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회의 진행순서는 경제문화국장의 총괄 업무보고와 부서별 담당과장의 보고를 받고 질의·답변하는 순으로 하겠습니다.
경제문화국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경제문화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에 대하여 총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문화국장 백영애 반갑습니다. 경제문화국장 백영애입니다.
먼저 제9대 중구의회의 힘찬 출발과 함께 구민의 적극적인 지지 속에 당선되시어 명예로운 의정활동을 시작하게 되신 이재철 행정자치위원장님을 비롯한 문승재 부위원장님, 이명녀 위원님, 문기호 위원님, 엄희순 위원님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 주요업무 추진사항 보고에 앞서 우리 국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공무원 소개)
이어서 경제문화국 2026년 주요업무 추진사항에 대해 총괄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3-1쪽 일반현황입니다.
경제문화국은 4개과, 13개 담당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정원 56명에 현원 53명입니다.
3-2쪽부터 3-5쪽까지 분장사무 및 기본현황은 책자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부서별 주요업무 추진사항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3-9쪽 경제정책과입니다.
지역경제 동향 파악과 착한가격업소 발굴 지원, 불공정 거래행위 지도 단속 등을 통해 생활물가 안정을 유도하고 공정한 소비환경을 조성해 나가고 있으며, 울산형 태양광 지원사업과 각종 에너지시설 점검을 통해 안전하고 보편적인 에너지 환경 조성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농업 기반시설 정비와 농지 전수조사로 안정적인 영농환경을 구축하고 주민 주도형 도시텃밭 및 체험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운영하겠습니다.
또한 친환경급식 및 농식품바우처 지속 지원으로 농가소득 보전과 국민의 건강한 먹거리 공급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유기동물 보호 및 가축 전염병 백신접종, 가축 방역상황실 운영으로 선제적 방역과 안전한 축사 환경을 구축하고 있으며 축산물 위생업소 관리와 농가 지원을 지속 추진하고 찾아가는 펫티켓 교실 및 펫티켓 문화의 날 운영으로 올바른 반려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생활권 로컬 브랜딩 활성화 사업은 2025년 행안부 공모 선정 사업으로 모형 증기기관차 제작 설치 및 시계탑 경관조명 설치, 플랫폼형 골목길 조성 사업을 지난 5월 준공하였으며 향후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과 로컬 브랜딩 활성화 프로그램도 차질 없이 추진하여 성남동의 상권을 회복시키고 원도심의 풍성한 볼거리를 더해 울산을 대표하는 핵심 명소로 도약시켜 나가겠습니다.
다음 4-1쪽 전통시장과입니다.
태화시장, 학성새벽시장 주차전용 건물 건립과 전통시장 시설 현대화 사업을 통해 고객 편의 제공 및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에 힘쓰겠으며, 계절별 특징을 담은 원도심 축제 개최와 울산큰애기 청년야시장 활성화, 원도심 빈점포 창업 임차료 지원 사업을 통해 성남 원도심 활력 회복을 도모하겠습니다.
또한 학생새벽시장, 문화의거리, 구 역전시장 등 문화관광형 시장 육성사업 추진과 골목형 상점가 지정 확대 등을 통해 상권별 규모와 특성에 따른 맞춤형 지원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 공공기관 상생협력 동행 행사 등을 통해 소상공인 경영 여건 개선을 위한 노력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습니다.
전통시장 소통과 상생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현장 중심의 긴밀한 민관 소통을 통해 급변하는 경제 여건과 소비 환경에 대응해 나가겠으며 소상공인 자립 기반 강화를 위한 카드 수수료 지원 사업과 전통시장 소비자 접근성 향상을 위한 학성새벽시장 새벽배송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5-1쪽 문화관광과입니다.
올해 태화강마두희축제는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태화강변 및 성남동 일원에서 성공리에 개최하였으며 축제 평가보고회를 8월 중에 개최하여 운영 전반에 대한 성과와 미비점을 분석하고 개선사항은 내년도 축제에 적극 반영하여 축제 완성도와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겠습니다.
주민의 다양한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문화예술행사 및 공연을 적극 개최 지원하고 구민 누구나 생활 가까이에서 문화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중구 생활문화센터, 고복수음악관 등 문화기반시설을 내실 있게 운영하겠습니다.
중구가 가지고 있는 관광자원을 기반으로 관광 콘텐츠 발굴 및 관광시설 운영 활성화를 도모하고 울산큰애기와 함께하는 상징물 산업 육성을 통해 지속 가능한 관광도시 조성에도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병영성은 서문 복원공사를 비롯한 문지 별 보수·정비 공사와 복원정비 계획 수립 등 병영성의 새로운 방향성을 준비하고 있으며 국가유산의 체계적인 관리 및 보수를 추진하고 국가유산을 활용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여 지역 국가유산이 갖는 역사적 의미와 가치 확산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또한 다채로운 한글사업을 추진하고 예술기념관과 7월 말 재개관하는 어린이역사과학체험관을 내실 있게 운영하여 우리 구가 한글·역사·문화도시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6-1쪽 일자리정책과입니다.
신중년 사회공헌 활동 지원사업, 지역 특화 일자리 창출 지원 사업 등을 통해 중장년 퇴직 인력의 사회 참여와 경력개발을 지원하고 공공근로,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경제적 자립기반 구축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중소기업 맞춤형 지원, 경영안정자금 지원, 공공기관 연관 산업 기업 유치 지원 등 기업 경쟁력 강화와 경력 여건 개선을 위한 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민간 상생 발전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11월 혁신도시 공공기관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연차별 인구정책 시행계획 수립을 통해 정책 전 과정에 인구 정책적 가치를 반영, 저출산 고령사회에 적극 대응하고 있습니다.
청년정책위원회와 협의체 운영으로 청년 주도 정책을 강화하고 9월 청년예술제 개최를 통해 지역 청년 간 화합의 장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청년꿈이룸 패키지 사업, 청년디딤터 운영을 통해 청년 취·창업 지원에도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경제문화국 소관 주요업무 추진사항에 대한 총괄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부서별 세부 추진 업무는 담당과장이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경제문화국 전 직원은 맡은 업무를 성실히 수행할 것을 약속드리며, 우리 국 업무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각별한 관심과 고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재철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2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26분 회의중지)
(14시05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재철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전영희 경제정책과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경제정책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정책과장 전영희 반갑습니다. 경제정책과장 전영희입니다.
먼저 제9대 울산광역시 중구의회 의원님으로 당선되신 이재철 행정자치위원장님, 문승재 부위원장님, 이명녀 위원님, 문기호 위원님, 엄희순 위원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경제정책과 소관 업무에 많은 관심과 고견 부탁드리겠습니다.
2026년 주요업무 보고에 앞서 우리 과 담당계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담당계장 소개)
이어서 2026년도 경제정책과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사항 보고)
(주요업무 추진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재철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경제정책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명녀 위원 제가 질의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재철 예, 이명녀 위원님.
○이명녀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이명녀 위원입니다.
3-3페이지 상단 부분 한번 보시겠습니다. 농가 및 경지 면적이 있습니다. 이게 지금 경지 면적을 보면 단위가 ㏊가 맞습니까?
○경제정책과장 전영희 예, 맞습니다.
○이명녀 위원 1㏊가 몇 ㎡죠?
○경제정책과장 전영희 평으로는 400평.
○이명녀 위원 1㏊가 1만㎡고요. 평수로는 몇 평이라고요?
○경제정책과장 전영희 한 300….
○이명녀 위원 3025평입니다. 그런데 지금 여기 보시면 올해 2월에 업무보고 자료를 같이 가지고 있거든요. 혹시 가지고 오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보시면 제가 방금 전에 말씀드렸잖아요. 1㏊가 1만㎡이고 1㏊가 3025평이에요. 그렇다 하면 현재 그냥 수치로 봤을 때 16㏊가 올해 2월에 보고했던 거하고 차이가 나요. 그러면 16㏊는 4만 8400평 정도 되거든요. 그 정도가 차이 나는데 뭐 때문에 이만큼 차이가 나는지 토지를 형질변경을 했더라도 사실상 이만큼 차이 나기가, 혹시 대지로 변경해가지고 이렇게 차이가 발생했는지, 만약에 전을 답으로 했든지 답을 전으로 했든지 이렇게 변경했을 때에는 형질 변경을 하더라도 면적 단위는 크게 차이가 없는데 너무 많은 차이를 보이는 거예요. 그래서 이게 혹시나 무슨 연유가 있는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경제정책과장 전영희 제가 이거까지 파악을 안 했는데, 아마 정확한 거는 산단 조성되면서 거기 일부 공사가 작년에 들어 갔거든요. 그래서 일부 되었고….
○이명녀 위원 작년에 그렇게 들어갔다고 말씀하셨는데 올해 2월 자료하고 차이가 난다는 거예요. 5개월 전 자료하고.
○경제정책과장 전영희 현재 이번에 자료는….
○이명녀 위원 이 자료가 정확한 겁니까?
○경제정책과장 전영희 예, 이게 시스템에서 저희가 추출한 자료거든요.
○이명녀 위원 그러면 사실 그 앞에 자료가 잘못된 건지는 모르겠지만 이 자료가 정말 정확하다면 정확한 자료를 가지고 우리가 사실은 그 다음에도 데이터 분석을 하고 해야 되는데 자료가 채 5개월 안 됐죠? 업무보고 2월 자료니까 지금 7월이기 때문에 그런 걸 따져본다면 이 사이에 이렇게 많은 변화가 일어나지는 않았을 거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둘 사이에 자료 갭이 너무 많이 발생했으니까 여기에 대해서 명확하게 해서 정확한 자료를 좀 가지고 업무보고를 해 주시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경제정책과장 전영희 현재 업무보고 있는 게 저희가 시스템에서 추출한 자료거든요.
○이명녀 위원 그러면 올해 2월 이 자료는 어디서 추출한 겁니까? 그것도 시스템입니까?
○경제정책과장 전영희 이게 농지정보시스템에서 2월에도 자료 뽑은 거고 지금 이번에 7월도 거기 시스템에서 뽑은 자료입니다.
○이명녀 위원 그렇다면 우리가 사실 차이가 얼마 나지 않을 때는 원인을 모르고 있어도 상관이 없지만 이렇게 차이가 많이 난다면 과에서는 분명히 원인을 알고 있어야 되겠죠.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충분한 설명을 할 수가 있어야 된다고 보거든요. 토지 형질을 변경했다든가 이랬을 때 얼마만큼 변경을 했는지 이러한 부분들 알고 계셔야 되기 때문에 그리고 또 질문했을 때 답변을 해 주시는 게 맞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이러한 부분들 정확하게 해가지고 서면으로라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정책과장 전영희 예, 따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이명녀 위원 예, 해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재철 예, 말씀 잘 들었습니다.
다른 위원님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기호 위원 문기호 위원입니다.
○위원장 이재철 예, 문기호 위원님.
○문기호 위원 3-17페이지 안전한 축산물 공급 및 축산농가 지원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추진사항에 보면 학생들 승마체험 지원 있지 않습니까?
○경제정책과장 전영희 예.
○문기호 위원 그리고 연내 관내 초·중·고 재학생 청소년을 200명 승마체험 지원해 준다는 거죠?
○경제정책과장 전영희 예.
○문기호 위원 그러면 상반기 때 상당수가 모집해서 추진했습니까?
○경제정책과장 전영희 예, 저희들 원래는 한 번 모집해서 인원을 다 채워야 되는데 이번에 해보니까 이게 평일에는 사실은 지원자가 많이 적거든. 그래서 이번에 추가모집에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7월부터 추가모집 하고 있습니다.
○문기호 위원 일반 생활승마 32만 원, 자부담도 좀 있죠?
○경제정책과장 전영희 예, 일반은 9만 6000원 자부담 있습니다.
○문기호 위원 그러면 30% 정도 자부담이네요. 70%가 지원이고.
○경제정책과장 전영희 예.
○문기호 위원 이 프로그램이 그러면 1회성입니까? 아니면 몇 회.
○경제정책과장 전영희 10회 기준입니다.
○문기호 위원 상반기 때 그러면 115명이 실시되었다는 말씀이네요.
○경제정책과장 전영희 예.
○문기호 위원 호응도는 좀 있네요?
○경제정책과장 전영희 예, 있습니다. 있는데 그전에는 학교를 통해서 홍보를 많이 했었는데 제가 올해 와서 저도 공무원 하면서 이 내용을 잘 모르고 있어서 이번에 동을 통해서 홍보를 많이 했습니다. 동 단체 회의실에도 좀 넣고 했는데 이게 주로 관심 있는 엄마들만 지원하는 부분도 있었고 그리고 승마장이 조금 멀리 있는 부분 때문에.
○문기호 위원 북구 쪽에 있죠?
○경제정책과장 전영희 북구에 있고 언양 쪽에 있는데, 언양 쪽은 너무 멀어서 잘 안 가려고 하는 부분이 사실 있습니다.
○문기호 위원 관내면 우리 중구 관내에 초·중·고 재학생 청소년 되는 거네요.
○경제정책과장 전영희 예, 우리 중구에 주소지로 두고 있는.
○문기호 위원 사실은 승마체험 지원, 승마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고 취지는 좋으나 이게 축산농가 지원 축산농가, 이 사업 취지하고 좀 안 맞는 것 같기도 한데. 축산물 공급 축산농가….
그러면 지금 모집 중에 있습니까?
○경제정책과장 전영희 아니요, 모집은 끝났고 추가 배정돼서 수업을 7월 중에 들어갑니다.
○문기호 위원 이거는 다시 한번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재철 다른 위원님들 질의하실 위원님.
예, 엄희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엄희순 위원 엄희순입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3-18페이지 보시면 시간과 역사가 담긴 중구의 랜드마크 시계탑 있는데, 이게 지금 신규사업입니까?
○경제정책과장 전영희 예, 작년에 행안부 공모사업으로 사업을 따서 하반기 때 전체적인 계획 수립해서 올해 설치하고 공사를 했습니다.
○엄희순 위원 몇 년 전부터 그 위에 있었던 거 아니에요?
○경제정책과장 전영희 기차는 있었는데 고장 나서 멈춰있었거든요. 5년 정도 가까이 멈춰있는 기차를 저희가 공모사업을 가져와서, 수리해도 계속 고장이 잦다 보니 수리하는 데 3억 이상 든다고 해서 저희가 공모사업으로 따와서 이번에 새로 만들어서 올리고 경관조명까지 하고 또 골목에 플랫폼형 골목길도 조성을 같이 했습니다.
○엄희순 위원 그래서 이게 신규사업으로 들어간 겁니까?
○경제정책과장 전영희 예. 로컬 브랜딩 사업으로 했습니다.
○엄희순 위원 아, 알겠습니다.
그리고 3-9페이지 보면 착한가게 있거든요. 이 업소를 행정에서 발굴을 하는 겁니까, 아니면 누가 추천을 하는 겁니까?
○경제정책과장 전영희 추천이 인터넷상으로 들어오는 경우도 있고 주변에 동에서 추천을, 동에다가 공문을 보냅니다. 혹시 관내에 가격을 싸게 하는 데 있으면 추천해달라고 그렇게 하고 또 일반 SNS나 저희들한테 들어오는 데가 있어서 그 부분을 현장 점검해가지고 우리 요건에 맞으면 지정을 하고 있습니다.
○엄희순 위원 인센티브가 되게 적어보이는데.
○경제정책과장 전영희 1년에 80만 원 같으면 굉장히 많은 겁니다. 위생업소 상하반기 40만 원씩 해서 연 80만 원 정도 지원돼서 다른 어떤 구보다 지원이 많이 나가는 겁니다.
○엄희순 위원 지원이 많이 나가는 게 착한가게입니까?
○경제정책과장 전영희 예, 80만 원이면 최고 많습니다.
○엄희순 위원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재철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문기호 위원님, 먼저 하십시오.
○문기호 위원 문기호 위원입니다.
도시텃밭 지원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성안동에 2개소 운영하고 있잖아요. 추진사항을 보니까 접수가 333세대 되었고 선발이 257세대네요. 탈락한 세대가 70∼80세대 되네요.
○경제정책과장 전영희 탈락이라기보다는 본인이 텃밭이 두 군데 있으니까 한 군데 집중 접수를 해가지고 조금 먼 곳이 덕원사 뒤쪽에 있는데 그쪽으로 재배치를 하려고 하니 본인들이 안 하겠다고 해서 그렇게 된 거지….
○문기호 위원 아, 안 하겟다고 해서.
○경제정책과장 전영희 두 군데다 보니까 선호하는 지역이 있습니다.
○문기호 위원 그러면 2개 텃밭이 분양이 몇 개소가 되는 거죠? 분양 개수가 있을 거 아니에요?
○경제정책과장 전영희 271구역인데 현재 분양되기로는….
○문기호 위원 271군데면 현재 운영이 257군데라고 보면 되겠네요. 그 말씀 아닌가?
○경제정책과장 전영희 선발이 257세대 해서 하고 있습니다.
○문기호 위원 그죠?
분양개소는 271개소인데 257개가 분양되었다. 그러면 20곳은 미분양 상태네요.
○경제정책과장 전영희 그래서 저희들이 농작물이 봄에 심는 게 있고 여름에 심는 게 있어서 하반기에 추가로 배정을 하려고 하는데 사실 이게 연초에 할 때 2만 원 분양비를 납부해서….
○문기호 위원 알겠습니다. 현황에 대해서 질문드렸고.
그러면 추진사항을 보면 도시텃밭 개장해서 운영까지 12월까지 쭉 이어지네요.
○경제정책과장 전영희 예.
○문기호 위원 심는 거는 자율적으로 심는다 이 말씀이네요.
○경제정책과장 전영희 예.
○문기호 위원 중간에 점검도 합니까? 관리를 하나 안 하나.
○경제정책과장 전영희 저희들이 도시농업관리사를 배치해 가지고 주 2∼3회 이분들 오시면 가르켜주고 농사에서 관해서 알려드립니다.
○문기호 위원 그러면 전체 270여 개소가 분양이 다 되었을 경우에 정상적으로 운영이 되네요. 분양을 받고 나서 관리를 안 한다거나 이런 경우는 없습니까?
○경제정책과장 전영희 그런 부분은 사실 있어서 이번에 안 할 것 같으면 옆에 하시는 분한테 다시 재분양을 하려고 합니다.
○문기호 위원 제가 질문드리는 요지가 그거입니다. 분양은 되었는데 사실은 텃밭으로 가꾸고 농사 짓는 게 쉽지가 않잖아요.
○경제정책과장 전영희 예, 맞습니다.
○문기호 위원 시간을 뺏겨야 되고 막상 했을 때의 마음과 다르게 관리를 안 하는 경우도 생긴다고 보거든요. 왜냐하면 여기가 벌써 270여 곳 되니까 그런 관리를 과에서 해줘야 될 것 같아요.
○경제정책과장 전영희 지금 하고 있습니다.
○문기호 위원 아까 말했듯이 통합해준다거나 또 넓은 면적을 하고 싶어하는 분도 계실 테고.
○경제정책과장 전영희 예, 그런 데는 추가로 분양해 주고 있습니다.
○문기호 위원 관리되고 있죠?
○경제정책과장 전영희 예.
○문기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재철 말씀 잘 들었습니다.
저도 한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올해 3-10페이지 LPG용기 사용 가구 시설 개선. 올해 사업 대상이 네 군데로 됐거든요. 신청자가 적어서 그런 건지 안 그러면 예산이 적어서 네 가구밖에 안 되는지 거기에 대해서 먼저 답변을 해 주십시오.
○경제정책과장 전영희 이거는 대상가구가 네 가구입니다.
○위원장 이재철 그러니까 네 가구 같으면 우리 전체 구민에 비해서 적잖아요.
○경제정책과장 전영희 이게 뭐냐면 사업이 지금 생긴 게 아니고 과거부터 계속 해오다 보니까 대상이 거의 없습니다. 대부분이 다 금관호수로 교체가 된 상태고 남아 있는 데가 네 가구라서 네 개만 예산 편성돼있는 겁니다.
○위원장 이재철 아, 오케이 오케이.
그다음에 취약계층 대상으로 바우처를 지급하고 있는데 실제 수혜율은 어떤지 그리고 거동이 불편하거나 정보가 부족해서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각지대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은 발굴을 어떻게 하시는지.
○경제정책과장 전영희 그렇지 않고 동에 기초생활수급자 사회복지담당자들이, 대부분이 수급자가 해당이 되다보니까 돈 쓰고 하는 거는 동에서도 관리하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사각지대 소외된 계층은 거의 없습니다.
현재 5400세대가 지원받고 있거든요.
○위원장 이재철 몇 세대요?
○경제정책과장 전영희 5400명 정도, 명으로.
○위원장 이재철 그다음에 한 가지만 더 여쭤볼게요.
3-14 보면 학교에 재료 구입비를 지원하고 계시잖아요. 친환경 학교급식.
○경제정책과장 전영희 예.
○위원장 이재철 이거 보면 우리 급식비 지하는 게 다른 구·군에 비해서 금액이 적지 않은지 그런 게 좀 궁금하거든요. 다른 구·군만큼 지원을 하는지.
○경제정책과장 전영희 지금 친환경 학교급식 식품비 말씀하시죠?
○위원장 이재철 예.
○경제정책과장 전영희 이거는….
○위원장 이재철 그 차액을 지원하고 있다고.
○경제정책과장 전영희 다른 구보다 저희가 조금 높습니다.
○위원장 이재철 높아요?
○경제정책과장 전영희 예, 이번에도 사실 친환경 단가를 저희들이 어느 정도 작년 수준으로 예산을 편성했는데 시에서 이번에 돈을 좀 많이 내려줘서 우리가 위원회에서 단가를 더 올렸습니다.
○위원장 이재철 그런데 제가 알고 있기로는 다른 구·군보다 우리가 적다고 제가 알고 있는데요.
○경제정책과장 전영희 그게 뭐냐면 유통과정이 사실 있거든요. 우리는 배달비까지 같이 지원을 해주다 보니 실질적인 배달비하고 간식비하고 재료비가 500원이라고 하면 거기에 운송비가 포함이 되거든요, 사실은.
○위원장 이재철 운송비가 포함이 된다?
○경제정책과장 전영희 그래서 전체적인 금액을 보면 조금 높지만 본인들이 체감할 때는 더 적다고 느낄 수는 있습니다. 직접 어린이급식 관리지원센터가 있는 데는 거기서 직접 운영하다 보니까 인건비하고 따로 책정되는 부분이 있거든요.
○위원장 이재철 그다음에 한 가지만 더 여쭐게요.
3-11쪽에 보면 우리 농지조사는 하긴 하잖아요. 하면 불법 임대차나 전용 등 위반되는 사항이 많잖아요. 그 부분은 사후 과리가 어떻게 되고 그 이후의 구체적인 프로세스를 설명해 주십시오.
○경제정책과장 전영희 저희들 해마다 농지 이용 실태조사를 하는데 일단 위반 건수가 많이 생기지는 않는 상황입니다. 올해 같은 경우는 중앙에서 지시로 96년 이후 취득한 거 전수조사하라고 해서 저희들이 지금 전수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서류상 전수조사 하고 조금 차이가 나거나 이런 부분은 기간제 7월 중으로 채용해서 전체적인 실태조사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위원장 이재철 알겠습니다.
저는 질의 다 마쳤습니다. 위원님들 더 질의하실 위원님들 안 계십니까?
엄희순 위원님.
○엄희순 위원 엄희순 위원입니다.
3-10페이지 보면 가스 안전기기 타이머콕 보급을 하고 있는데 보통 보면 독거노인하고 경제적 취약계층, 소외계층 이렇게 있는데 혹시 독거노인분들은 아파트에 거주하시는 거 상관없이, 주택 아파트 상관없이 보급해 주시는 건가요?
○경제정책과장 전영희 아닙니다. 공동주택은 일단은 제외입니다. 빌라 같은 데는 해당이 되는데 그냥 공동주택 아파트는 제외입니다.
○엄희순 위원 왜 아파트는 제외됩니까?
○경제정책과장 전영희 일단 관리비하고 내기 때문에 대부분이 다 시설 부분이라서 그렇게 했는데 실질적으로 몇 년째 사업을 하다 보니까 대상자가 없어서 원래 법보다는 유하게 저희들이 하긴 하고 있는데 도시가스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공동주택은 제외가 원래 되어 있었습니다.
○엄희순 위원 사실 이런 사고 났을 때는 주택보다는 아파트가 훨씬 더 큰 영향을 미치는데.
○경제정책과장 전영희 이게 저희들 시비 보조사업이라서 시 지침에 따르다 보니까 저희도 이거를 그렇게 따라가고 있는 중입니다.
○엄희순 위원 알겠습니다. 시의 지침을 따르고 있다?
○경제정책과장 전영희 예, 저희들 다시 그거는 건의를 해서 할 수 있는 방법으로 하겠습니다.
○엄희순 위원 한번 알아봐 주십시오.
○경제정책과장 전영희 예.
○엄희순 위원 그리고 3-15페이지 보면 길고양이 중성화수술 지원을 202두라고 적어놨는데 이거는 신고를 누가 하는 거죠? 길고양이가 있다고.
○경제정책과장 전영희 캣맘들이 고양이를 데리고 동물병원 가면 저희들한테 중성화사업 있다고 동물병원에서 연락 오면 우리가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엄희순 위원 그러면 203번째부터는 어떻게 합니까?
○경제정책과장 전영희 예?
○엄희순 위원 202두까지만 가능한 거잖아요.
○경제정책과장 전영희 아직까지 예산 여유가 있습니다. 예산이 모자라서 중성화 사업을 못하거나 그거는 아니고, 중성화 사업이 되게 더운 7월하고 8월은 좀 쉬거든요. 고양이하고 이런 아이들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고 하더라고요. 혹한기하고 혹서기는 중성화사업을 안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예산이 모자라서 중성화 사업을 못 하거나 그러지는 않았습니다.
○엄희순 위원 정해진 마릿수는 없는 건가요? 202두라고 하는 거는.
○경제정책과장 전영희 그거는 우리가 과거에 몇 두를 했기 때문에 그 정도 예산을 편성하는 거지 딱 거기가 예산이 끝나서 못하고 그렇게까지는 아직 아닙니다.
○엄희순 위원 작년인가 재작년에 한번 봤는데 12월쯤 되니까 중구청 사업이 끝나가지고 지원을 안 해준다고 들었거든요.
○경제정책과장 전영희 연말 정도 됐을 때는 조금 안 되는 경우도 있긴 있습니다.
○엄희순 위원 202까지가 끝나서 안 되는 거죠?
○경제정책과장 전영희 예, 그렇죠. 연말 됐을 때는 사업비 정산 들어온 것도 있고 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시점에는 마무리 짓는 경우도 있습니다.
○엄희순 위원 이 정도의 마릿수만 가능하다고 알고 있으면 됩니까?
○경제정책과장 전영희 예.
○엄희순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바로 다음 페이지 보면 가축 전염병 선제적 대응 나오는데, 중구에 소 키우고 염소 키우고 하는 곳이 많습니까?
○경제정책과장 전영희 아니요, 한우는 4 농가가 있는데 4농가 중에도 우리한테 등록된 데는 3농가밖에 안 되고 염소도 4가구 정도 됩니다.
많지 않지만 일단 예찰은 다 돌고 있습니다.
○엄희순 위원 우리 중구에 있는 농가에서도 구제역 이런 게 다 있었습니까?
○경제정책과장 전영희 최근에는 발생한 적은 없습니다.
○엄희순 위원 염소도 소하고 똑같이 구제역이 옵니까?
○경제정책과장 전영희 예, 옵니다.
○엄희순 위원 거기에 대한 선제적 대응으로 전염병 예방 강화를 위해서.
○경제정책과장 전영희 그래서 저희들이 주사 맞추고 하고 있거든요.
○엄희순 위원 그런 거 비하면 한우가 40두, 염소 130두 마릿 수가 적은데 농가가 적게 키우고 있어서 그런 거죠?
○경제정책과장 전영희 그렇죠. 우리 중구 관내에는 대단지로 키우는 농가는 사실 없습니다. 몇 두 되지는 않습니다.
○엄희순 위원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재철 더 질의하실 위원님들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우리 경제정책과가 우리 중구에 완전 핵심 과네요. 다양한 정책을 하고 계시는데, 중구 발전을 위해서 좀 더 노력해 주시고 열심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경제정책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전통시장과 소관 주요업무 보고 준비를 위해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38분 회의중지)
(14시42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재철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전통시장과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권영삼 전통시장과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전통시장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통시장과장 권영삼 반갑습니다. 전통시장과장 권영삼입니다.
평소 구정 발전과 구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하시는 이재철 위원장님, 문승재 부위원장님, 이명녀 위원님, 문기호 위원님, 엄희순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우리 과 담당계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담당계장 소개)
2026년 전통시장과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사항 보고)
(주요업무 추진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재철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전통시장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명녀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명녀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이명녀 위원입니다.
4-6페이지 한번 보시면요. 전통시장 시설현대화사업 추진입니다.
지금 보면 반구시장이나 태화종합시장 같은 경우에는 시장 내에 도로를 정비하는 구간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조금 당부드리고 싶은 말씀은 사실 우리가 도로 정비를 하다 보면 시장 이용을 할 수 없게 되는 경우잖아요. 이럴 때는 미리 현수막을 좀 게시를 해 가지고 언제부터 언제까지 공사기간 그렇게 해서 게시를 좀 해줬으면 좋겠고요. 그게 미리 돼야 되겠죠. 보통 언제쯤 게시를 합니까?
○전통시장과장 권영삼 지금 저희들이 공사하기 전에, 지금은 설계를 준비 중인 단계로 설계가 끝나고 공사가 시작하게 되면 업체가 선정됩니다. 업체 선정하는 기간이 보통 2주, 3주 하게 되는데 그전에 업체 공사 일정표가 나옵니다. 나오면 그때 통상 시장은 상인회가 조성이 되어 있기 때문에 상인회장님들한테 사전에 이야기하고 현수막도 충분히 달고 저희들도 계속해서, 최대한 빨리 사전에, 그리고 공사 일정도 상인들의 편의에 맞춰서 만약에 태화시장 같은 경우에는 5일장 장날을 피해서 하고 반구시장 같은 경우에는 수요장이 이루어지지 않는 날 그날은 아스팔트 포장을 하는 공사이기 때문에 충분히 고려를 해서 공사를 진행할 수 있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상인들 피해가 안 생기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명녀 위원 과장님 말씀대로 미리 홍보를 해야 이용객도 불편이 없고 그리고 사실은 이 공사를 시작했다 하면 지연이 돼선 안 되거든요. 지연이 되면 사실 매출하고 관계가 있습니다. 매출이 감소할 수 있기 때문에 일단 공사를 시작했으면 신속하게 그 공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그렇게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전통시장과장 권영삼 예, 명심하겠습니다.
○이명녀 위원 그리고 하나, 4-9페이지 보면 신규사업입니다.
소상공인 자립기반 강화를 위한 카드 수수료 지원사업인데요. 이 부분 같은 경우 과장님도 잘 알고 계시겠지만 과장님이 작년에 전통시장과로 발령받아 오셨을 때 제가 전화로 말씀드렸을 거예요. 다른 구·군에서는 카드 수수료를 지원하는 사업을 작년부터 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우리 구는 이 사업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 사업 제안을 좀 했었고, 지금 카드 수수료를 지원하는 사업이 시작되는 것 같은데, 사실상 이렇게 금액으로는 최대 금액이 30만 원밖에 안 되지만 그래도 소상공인들한테는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사업이거든요.
다른 구에는 있는데 우리 구만 없다 하면 상인들이 소외를 느낄 수 있고 이래서 제가 제안을 했었는데, 이 사업 같은 경우에도 사실 몰라서 지원을 못하는 경우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실은 소상공인들 매출액이 적으면 적을 수록 홍보에도 조금 약하거든요. 취약계층에 있다고 봐야 되거든요. 그래서 몰라서 지원을 못하는 사례가 없도록 신경을 써주셨으면 합니다.
○전통시장과장 권영삼 예, 저희들 현수막도 곳곳에 충분히 게시를 했고 구청 인스타나 블로그, 페이스북 이런 곳에 같이 홍보를 하고 있는데 그래도 조금 부족한 면이 있는데 위원님들께서도 다니시면 홍보를 더 해 주시고, 저희도 저녁에 술집에 가면 꼭 이거 가입하라고 신청하라고 독려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님들께서도 많이 도와주시면 누락되는 소상공인이 없도록 저희들도 한번 더 살펴보겠습니다.
○이명녀 위원 조금 더 세심하게 살펴가지고 정말 어려운 상인들이 카드 수수료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부탁드리겠습니다.
○전통시장과장 권영삼 예, 알겠습니다.
○이명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재철 이명녀 위원님, 잘 들었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기호 위원 예, 문기호 위원입니다.
4-1페이지 태화종합시장 주차전용건물 건립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공사가 한창이지 않습니까?
○전통시장과장 권영삼 예.
○문기호 위원 기존에 80면이죠?
○전통시장과장 권영삼 예.
○문기호 위원 80면에서 214면으로 증설한다는 건데, 사실 도시과하고 협력해서 태화어린이집 40면을 비교적 빠른 시일 내에 완공한 것 같아요. 참 잘하신 것 같아요.
○전통시장과장 권영삼 저희들 현수막도 붙이고 안내배치도도 간판 휀스 있는 데 거기에도 붙이고.
○문기호 위원 뉴빌리지 사업이 실제 공사는 ’28년도부터 하지 않습니까?
○전통시장과장 권영삼 예, 맞습니다.
○문기호 위원 2년 당겨서 철거 먼저 하고 주차장 확보했다는 건 굉장히 잘하셨다고 생각되고, 또 대규모 암반이 발견됐다 아닙니까? 그러면 공기가 어느 정도 연장될 거라고 생각하십니까? 얼추.
○전통시장과장 권영삼 암반 파는 데만 2개월 정도 더 연장이 되는데 시설지원과하고 협의하면 암반만 기초만 다져지면 공사 올라가는 거는 속도를 낼 수 있지 않을까.
지금 물리적 계산은 2개월 정도 연장이 될 거라 생각하는데 또 이 암반만 빨리 제거되면 공기에는 큰….
○문기호 위원 생각보다 빠르네요. 배수펌프장 할 때는 암반 발견돼가지고 1년 넘게 늦어졌다 아닙니까.
저도 현장에 가봤어요. 암반이 대규모로 완전히 밑에 굉장히 크게 자리잡고 있더라고요.
○전통시장과장 권영삼 설계할 때는 227㎥ 정도였는데 한 1100, 5배 정도 더 나오는 걸로 됐는데, 지금 암반을 열심히 깨고 있습니다.
○문기호 위원 정상적으로 했을 때 ’27년 5월이니까 자칫하면 ’27년 후반기까지 늦어질 수 있거든요.
○전통시장과장 권영삼 ’27년 5월까지 저희들이 최대한 마칠 수 있도록 시설지원과하고….
○문기호 위원 보통 대규모 큰 공사가 보면 몇 개월 늦어지는 거는 다반사지 않습니까? 그것에 대해 신경 쫌 쓰셔야 될 것 같습니다.
○전통시장과장 권영삼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문기호 위원 그리고 연관해서 정책 질의 하나 드리겠습니다.
실제 태화시장 내에 아케이드가 ’20년도에 한 50여m를 1차로 준공했죠? 그리고 우여곡절 끝에 ’24년도 공사해서 ’25년도 2월에 2차 50여m 준공했죠?
중간에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었죠?
○전통시장과장 권영삼 맞습니다.
○문기호 위원 한 4년, 5년 정도 주기로 2차 구간이 완공되었고, 구청에서도 담당과에서 목표로 하는 게 3차 구간 아닙니까?
○전통시장과장 권영삼 맞습니다.
○문기호 위원 그러면 태화루부터 해서 유곡로까지 1차적으로 아케이드는 일자형으로 완공되는 거 아닙니까?
그리고 아까 기획예산실 할 때도 질의드렸지만 ’28년도 울산국제정원박람회가 확정되었다 아닙니까? 4월부터 10월까지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6개월 정도. 기대 관광객수는 1300만 명 예상한단 말이에요, 언론보도에 의하면. 그러면 한 달에 200만 명 가까이 온다는 건데, 그렇지 않습니까? 우리 중구 역대 울산으로 봐서도 그렇게 많은 관광객을, 또 주목을 받을 기회가 없었잖아요. 점점점 그 시기가 도래하고 있는데, 그래서 다른 과는 모르겠고 전통시장과에서는 시기적으로 어찌 보면 쉽지는 않지만 나머지 3구간에 대해서 고민을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러면 우리가 결국에는 손님을 맞이하고 대규모 국제적인 행사를 할 때 그 많은 관광객이 올 텐데 지역경제 유발효과로 이어져야 실질적으로 그 효과가 있는 거지, 그렇지 않습니까?
○전통시장과장 권영삼 예, 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공감하고, 저희들도 국제정원박람회 대비해서 태화시장 활성화가 우선적으로 이루어져야 된다고 생각하고, 아케이드도 당연히 필요합니다. 그러니까 그 정도 하려면 예산이 15억에서 20억 가까이 들어가는데 이게 시에 시설현대화 사업의 일환으로 저희들 공모사업을 신청을 하면 예산을 따는 거는 어떻게든지 시의원님도 계시고 청장님도 계시고 하니까 큰 문제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게 가장 기본 전제 조건이 상인들의 동의 그리고 건축추 동의가 우선적으로 필요합니다.
○문기호 위원 몇% 동의하면 할 수 있습니까?
○전통시장과장 권영삼 한 집이라도 반대하면….
○문기호 위원 2차 구간은 한 집 끝까지 반대해서 그 구간 뺐다 아닙니까?
○전통시장과장 권영삼 빼고 하는 구간들이 지금 어떤 문제가 있냐면 왕복 60, 70m쯤, 제가 그 구간이 정확하게는 기억이 안 나는데 경성아파트가 있어서 아파트 입주민들하고도, 아파트가 36가구입니다. 36가구 입주민들도 동의를, 아케이드를 하면 자기들 재산권 침해가 갈 수 있기 때문에 동의도 받아야 되고 그리고 저희들이 대략 조사를 해 보니까 상인들 중에도 자부담이 있습니다. 자부담도 내야 되고 하니까 선뜻, 우리가 100% 다 해 줄 수, 도로 보상이나 이런 것처럼, 안 되면 땅을 사서 강제수용할 수 있는 절차가 있으면 쉬울 것 같은데, 상인회하고 건축주들하고….
○문기호 위원 그 애로사항은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리고 사실은 이런 큰 행사를 할 때 국비든 시비든 많이 확보되지 않습니까? 예산을 확보하기는 용이할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렇잖아요. 연계해서 연계사업으로 보면 되니까 큰 문제 없을 거고, 내가 볼 때는 전통시장과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은 일단은 공론화 시켜야 될 것 같아요. 그거에 대한 공론화 과정이 없었잖아요. 이걸 공론화 시켜가지고, 사실은 지금 2구간 마무리된 데 사거리 변전소 관계도 있죠? 제 생각은 그 구간은 변전소 당장 해결 안 되면 지붕을 안 덮더라도 띄워놓고 해도 큰 문제 없을 것 같아요.
그런 문제하고, 경성아파트죠? 그 문제도 마찬가지고, 협의해가지고, 처음에 2구간 할 때 몇m 빼고 설계도를 만들었다 아닙니까. 그래서 사실은 그렇게 해도 큰 문제는 없어요. 보기가 좀 그래서 그렇지, 안 하는 것보다 훨씬 나아요.
○전통시장과장 권영삼 이게 2m 이 정도면 문제가 없는데 들어가는 구간이 더 길고 하기 때문에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설계를 해봐야 하는데 구조공학적으로 이게 다른 데하고 달라서 거기는 복개천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희들도 설계업체들하고 상의를 해보고 그 부분들을 빼고도 가능한지 한번 준비를….
○문기호 위원 중구청의 담당 부서의 입장이 있을 테고 시장 상인회분들 입장이 있을 테고 또 상인과 관계없는 주인분들 입장이 있을 거잖아요. 그래서 빨리 한 자리 모아서 공론화해서 구청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야죠. 그거 조치하란 이 말입니다.
그래서 결국에 상인분들이 반대하면 못 하는 거죠.
○전통시장과장 권영삼 청장님께서도 지난번 총회에 가셨을 때도 위원님이 말씀하시던 말씀을….
○문기호 위원 중구청에서는 충분히 국가정원박람회를 대비해서 만들 의사가 충분하다는 것을 전해주시고 그 몫은 상인회에 넘기는 거죠. 그렇게 해서 공론화시켜서, 지금 제가 볼 때는 시기적으로 보면 시간이 넉넉하진 않아요.
○전통시장과장 권영삼 넉넉하지 않습니다.
○문기호 위원 그러니까 빨리, 그죠?
○전통시장과장 권영삼 그래서 저희들 주차장도 다른 데 좀 빨리 들어왔고 이번에 시설현대화 사업 여기 보시면 태화시장 진입도로 있지 않습니까. 태화시장 바닥이 좀 엉망입니다, 위원님 아시다시피. 그래서 그 부분들을 색깔 있는 스텐실 투스콘 이런 걸로 태화시장임을 나타내는 조금 더 환경 전체 정비를 하고 그런….
○문기호 위원 실질적으로 2차 구간 예를 들면 공사 발주하고 완공까지는 얼마 정도 걸립니까?
○전통시장과장 권영삼 지금 만약에 오늘부터 100% 동의가 이루어졌다 그러면 지금 예산이 15억 들기 때문에 올해는 안 되고.
○문기호 위원 확보됐다고 치면 공사 발주부터 완공까지 얼마 정도 걸릴까요?
○전통시장과장 권영삼 제가 행정직이라서 그것까지는….
한 1년은….
○문기호 위원 최소한 업무보고가 끝나지요, 이번에는. 추진계획 정도는 수립해야 될 것 같아요. 해서 내년도 2월 업무보고에는 올라올 정도 돼야, 그전에는 미리 추진계획이라든지 실무적인 거를 끝내고, 그정도 하셔야 됩니다.
○전통시장과장 권영삼 일단 상인회하고, 저희들이 아무리 시하고 이야기가 다 돼도 아까 그 부분들이 해결이 안 되면 기본적인 그 부분을 저희들이 한번 해결해 보고, 한번 이야기해 보고 다시 한 번 더 보고드리겠습니다.
○문기호 위원 적극적으로 검토해 보십시오.
○전통시장과장 권영삼 알겠습니다.
○문기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재철 문기호 위원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엄희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엄희순 위원 엄희순 위원입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4-2페이지 보시면 계절별 축제와 연계한 원도심 상권 활성화가 있는데, 소상공인분들이 현재 너무 어렵다고 하시는데 저희가 원도심 상권을 봤을 때 금토일을 두고 봤을 때 금요일, 토요일은 사람이 조금 있거든요. 그런데 일요일은 별로 없어서 그런데 주중에는 또 잘 없어요. 그런데 축제현황이 세네 개 나와있는데 마두희축제밖에 일단 가보지를 못했는데 제가 3일 동안 제가 나가면서 원도심에 깜짝 놀랐거든요. 젊은이들이 너무 많더라고요. 젊은 친구들이 축제 때문에도 유입되고 있잖아요. 그런 걸 봐서라도 상인회분들도 좀 자발적으로 본인들의 가게를 좀 더 홍보할 수 있도록 적극성을 보여주십사하고 행정에서 홍보를 해서 축제를 활용하면 좋겠어요. 연세 드신 분들보다 청년들이 너무 많더라고요. 거기에 맞춤형 가게들도 많았으면 좋겠고 그런 거에 대한 상인분들도 어렵다 생각하시겠지만 그런 거 홍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거는 좀 당부드리고 싶습니다.
○전통시장과장 권영삼 예, 상인회하고 적극적으로 위원님 말씀하신 거 협의해서 반영이 될 수 있도록 축제할 때 준비하겠습니다.
○엄희순 위원 예,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4-5페이지 보면 온누리상품권 나오는데, 제가 온누리상품권에 대해서 모바일 신청하면서 5만 원을 그 모바일에 금액을 넣으면 1만 원을 지원을 해 주고 그랬었던 기억이 나거든요. 그런 예산을 투입해서라도 모바일을 다 깔았단 말이에요. 그런데 깔았는데 모바일을 이용을 못하고 있어요. 저도 이 모바일에 몇십만 원이 들어가 있는데 지금 활용을 못하고 있거든요. 그거는 골목 상권 하시는 분들이 일단 그 모바일 앱을 깔아주셔야 우리가 쓸 수 있는 거잖아요.
○전통시장과장 권영삼 맞습니다.
○엄희순 위원 제가 가서 쓰려고 보면 그런 거 깐 가게들이 없어요. 가게 상인분들이 그거 까는 데 많이 힘드신가요?
○전통시장과장 권영삼 힘들지는 않은데 시대가 바뀌어 가면 그 시대에 맞춰서 상인분들도 적응을 하셔야 되는데 젊으신 분들은 깔고 디지털 온누리상품권도 깔고 울산페이도 깔고 하는데, 단적인 예로 골목형상점가를 7개소를 지정했는데 골목형상점가를 하는 이유가 온누리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데 골목형상점가 지정된 상점가에서마저 디지털이 아니고 일반 온누리상품권 가맹도 신청을 잘 안 합니다. 어떤 시장은 6개월이 지나갔는데도, 저희들이 찾아가서 홍보도 하고 상인회장님들하고 저희 직원들이 집집마다 가서 해 줄 수는 없는 상황이고 그래서 계속 홍보를 하고 같이 하고 있는데 이 부분들은 온누리상품권 이 부분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하는 사업입니다. 중기부 직원들하고 얘기해봐도 자기들도 어려움이 있고, 현재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은 5% 정도 할인 혜택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저희들 한번 매니저가 있는 상인회부터 해가지고 하나하나씩 준비를 한번 더 해보겠습니다.
○엄희순 위원 어쨌든 젊은 층들은 이런 쪽으로 다 나아가고 있으니까요. 온누리상품권은 우리가 종이를 구하려고 해도 구할 수가 없습니다. 은행권에서 다 없다고 하는 형식이니까. 이런 걸 상인분들도 조금씩 노력을 하셔가지고 할 수 있도록 홍보도 부탁드리겠습니다.
○전통시장과장 권영삼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엄희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재철 엄희순 위원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문승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승재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문승재 위원입니다.
4-10번에 학성새벽시장 새벽배송 추진 여기 관련해서 질문 있는데, 인근 아파트 주변을 전부 다 하시는 건지 아니면 센트리지만 하시는 건지 궁금합니다.
○전통시장과장 권영삼 센트리지 아파트 2600세대 정도 됩니다. 2600세대에 저희들이 새벽배송을, 새벽배송이 쿠팡이나 이런 택배의 개념이 아니고 온라인 배달, 우리가 예전에 가게에 전화해서 짜장면 배달을 전화로 하는 게 아니고 앱으로 그렇게 배달을 하면 밤 11시에 주문을 하면 새벽 7시나, 한 7시로 저희들 예정을 하고 있는데, 7시까지 배송을 해 주는 그런 사업이고, 규모를 확대하면 경제적 이익이 안 납니다.
전국에 어느 시장에서도 해본 적이 없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2600세대를 다 배달하는 게 우리가 내년도부터는 노인일자리 사업하고도 연계를 시킬 겁니다. 그래서 아침에 노인일자리로 아파트 안에서 택배원은 하루에 3∼4시간 정도 하면 노인일자리하고 연계를 시킬 수 있습니다. 그분들을 몇 명까지 해야 손익분기점에 가는지 그런 거에 대해서는 지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파악은 아직 안 되고 학성새벽시장 물건이 아무리 싸도 포장비나 이런 게 있기 때문에, 하고 있는데 일단 현재는 8월을 계획으로 신선체험단 해서 100여명 조금 더 되게 해서 가정에, 처음이다 보니까 여러 가지 애로사항들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런 것들 한 달이나 이렇게 시범적으로 해보면서 조금씩 확대를 해 볼 생각입니다.
일단 현재는 센트리지 외에는 다른 아파트에는 계획이 없습니다.
○문승재 위원 또 하나 여쭤볼 게 있는데 그럼 아까 말씀하셨듯이 그러면 어쨌든 가 경쟁이 돼야 되지 않겠습니까?
○전통시장과장 권영삼 예.
○문승재 위원 그러면 상인들이랑 어떤 대화를 하고 계신지. 쿠팡이나 이런 데보다는 새벽배송 이거를 하려고 하는 취지가 시장으로 인구를 유입하고 이런 취지인데 그러려면 일단 가격 경쟁이 돼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상인분들이랑 그런 협의도 하고 계시는 건지.
○전통시장과장 권영삼 예, 하고 있습니다. 학성새벽시장이 기본적으로 도매시장입니다. 시장의 시장입니다. 큰 대형마트나 식당 이런 데서도 와서 사고, 코로나 이전만 해도 학성새벽시장 상인분들이 8시 되면 물건이 떨어져서 팔지를 못했답니다. 학성새벽시장은 쉽게 말하면 밭떼기 있지 않습니가. 현지에 직접 가서 밭떼기로 사서 대규모로 사서 가락동 경매시장 물건값에 맞춰가지고 이렇게 하니까 기본적으로 좋은 물건으로 가격 경쟁력이 있습니다. 쿠팡이나 이런 데서 파는 물건들은 중저가 물건들을 대량으로 사서 좋은 물건 아니고 중저가 물건들을 하기 때문에 가격 경쟁력은 일단 우리가 멀리 가는 게 아니기 때문에 센트리지에서 700m∼1㎞ 정도입니다. 언제든지 물건에 대한 하자도 해결할 수 있고 저희들이 일자리사업도 할 수 있고 기본적으로 고정비를 절감할 수 있는 부분들을 최대한 발굴하고 중기부 공모사업이나 이런 걸 해가지고 시행을 할 수 있고 또 한 가지 장점은 전통시장 물건을 받아 봤을 때 좋다고 생각을 하면 그분들이 시장으로 올 수 있는 유인책도 될 수 있기 때문에 여러 가지 하고 또 학성새벽시장에 못난이 물건들 있지 않습니까. 그런 거는 무인판매점도 같이 개설해가지고 할 수 있는 그런 것들 같이 병행하고 있습니다.
○문승재 위원 그러면 마지막인데, 배송은 아까 전에 과장님께서 7시까지 다 완료를 한다고 하셨는데 그러면 주문은 11시부터?
○전통시장과장 권영삼 11시까지 해야 상품 오더가 돼야 아침에, 학성새벽시장은 보통 최고 일찍 나오시는 분들 2시부터 4시쯤 되면 나와서 포장을 하기 때문에 새벽배송이 가능합니다.
포장팀은 따로 있을 거고.
○문승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재철 문승재 위원님, 질의 잘 들었습니다.
저도 한 가지 여쭙겠습니다.
문승재 위원님 질의하신 거에서 이어서 하겠는데요.
입주민 대상으로 홍보를 하고 있는데 모집이 좀 됐습니까?
○전통시장과장 권영삼 이번 주부터 시작을 했고 저희들이 계속 입주자 대표들, 단지별 입주자 대표하고 계속 이야기하고 홍보하기 때문에 100명 체험단 모집은 큰 어려움이 없을 거라고 생각하고 택배배송원들을 최초에 세 분 생각하고 100명 모집을 하고 있는데 택배 배송원들이 일단 센트리지 입주민들 대상으로 모집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부터 모집을 시작했으니까 상황 파악해 본 다음에 전체 모집 되면 저희들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이재철 알겠습니다.
추진사항에 보면 2026년, 2027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공모사업으로 선정이 됐는데, 이 사업비는 1년간으로 받은 겁니까, 안 그러면 몇 년간 받은 겁니까?
○전통시장과장 권영삼 1년 단위로 1년에 4억 2000만 원 정도.
○위원장 이재철 그게 몇 년간?
○전통시장과장 권영삼 2년.
○위원장 이재철 2년간.
○전통시장과장 권영삼 그러니까 여기에 문화관광형사업단이 있습니다. 사업단 직원들이 있어서 이분들이 새벽배송에 대한 인큐베이터, 저희들은 2년을 인큐베이터라 생각합니다. 이 기반을 조성해서 그다음부터는 자발적으로 돌아가도록 해야 됩니다. 2년 동안은 보조사업도 있고 하니까 돈이 있으니까 그 돈 가지고 최대한 살 건 사고 쿠팡에 프레쉬백 그런 것도 지금은 우리 돈으로 보조사업비로 그걸 살 수가 있습니다. 그걸 최대한 구입하고 하여튼 고정비를 최대한 국비에서 보조사업비에서 할 수 있도록 하면서 자생력을 키워 가고 또 그렇지만 학성새벽시장은 유통조합이 다른 데보다 빨리 구성이 돼서 조합이 있어서 비투비 사업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비투비 사업이 작년에 한 8억 정도 매출을 올렸거든요. 8억 정도 매출을 올리면 순이익은 안 가르쳐주더라고요. 매출이 나니까 어느 정도 자생력이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재철 제가 봤을 때도 이 사업이 굉장히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2년 후에는 기존에 있는 사업하고 있는 분들이 자구책을 잘 마련해서, 우리 중구청에서 예산을 마련할 수는 없을 거 아닙니까?
○전통시장과장 권영삼 구청에서 직접적인 예산은 안 되지만 노인일자리 사업 있지 않습니까. 그 부분은 계속 연계를 시킬 수 있도록 그렇게 같이, 전년도에 김태욱 의장님께서 디지털 조례 발의하면서 그 안에도 이런 내용이 담겨져 있습니다.
○위원장 이재철 왜냐하면 재래시장 쉽게 말하면 태화시장이나 병영시장 시장이 다 어렵거든요. 조금 되는 데는 태화시장, 다운시장 이렇게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다른 시장은 위원님들도 아시겠지만 선거 때 돌아다니다 보면 장사 안 된다고 난리거든요. 그래서 이런 게 좋은 사례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이 사업은 과장님이 신경을 쓰셔서 좋은 결과를 내주시면 다른 시장들한테도 큰 활성화가 있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과장님, 기대합니다.
○전통시장과장 권영삼 예, 챙겨보겠습니다.
○엄희순 위원 위원장님,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이재철 예, 엄희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엄희순 위원 학성새병시장 새벽배송 추진을 보면서 학성새벽시장하고 센트리지가 거의 MOU를 맺은 듯한 느낌이 들거든요.
○전통시장과장 권영삼 MOU 맺었습니다.
○엄희순 위원 맺었습니까? 그렇다면 다른 시장도 전통시장도 못할 이유가 없지 않습니까?
○전통시장과장 권영삼 다른 시장도 할 수는 있는데 가격 경쟁력이나, 지금 태화시장도 보시면 배송 차량이 있어서 배송을 하는데 가장 큰 문제는 상인회가 구성이 얼마나, 태화시장 상인회는 조금, 상인회의 역량에 따라가지고, 시장이라는 게 저희 행정이 무조건 해 준다고 해서 도와 줄 수 있는 부분이 상인회가 준비가 되어야 저희들도 할 수가 있는데, 저희들이 이런 아이템을 같이 이야기하고 하는데 학성새벽시장은 이 방향으로 나가고 구역전시장은 야시장 그리고 태화시장은 문화관광형 사업을 하면서 야시장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올 하반기에 태화시장은 야시장을 조금 진행을 할 겁니다.
행정이 도와줄 수 있는 부분들이 있고 또 위원님들께서도 도와주시고 하시면 저희들 각 시장마다 조금씩 특화된 상품으로 상권이 살아날 것 같습니다.
실질적으로 보시면 2023년도 기준으로 중구에 소상공인들이 2만개소 되는데 매출이 2조 원이 넘습니다. 중구를 이끌어가는 소상공인들입니다, 시장. 그러니까 많은 신경을 써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엄희순 위원 그래서 이분들이 MOU를 맺었다고 해서 다 새벽시장을 할 수 있는 건 아니니까 예를 들어서 태화시장하고 마제스타워라는 아파트가 MOU를 맺게 되면 마제스타워에 어떤 세대원이 그 가게에 갔을 때 자그마한 한 개라도 이익이 있다면 그쪽 사람들은 전통시장 그쪽으로 이용하지 않겠습니까? 그런 것도 있지 않을까 싶어서 한번 말씀드린 겁니다.
○전통시장과장 권영삼 예, 그런 부분들도 저희들 챙겨보고 상인회하고 같이 협의해서 그렇게 진행해 보겠습니다.
○엄희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재철 엄희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전통시장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제2차 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83회 울산광역시 중구의회 임시회 행정자치위원회 제1차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23분 산회)
| ○출석위원(5인) |
| 이재철문승재이명녀문기호 |
| 엄희순 |
| ○출석전문위원 | |
| 전문위원 | 이명주 |
| ○출석공무원 | |
| 경제문화국장 | 백영애 |
| 기획예산실장 | 민병률 |
| 홍보실장 | 오창훈 |
| 경제정책과장 | 전영희 |
| 전통시장과장 | 권영삼 |
○속기사
김수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