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회의록은 회의내용의 신속한 정보제공을 위한 임시회의록으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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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중구의회

제283회 제2차 행정자치위원회(2026.07.15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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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회의록은 최종교정 전 임시회의록이므로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제283회 울산광역시 중구의회(임시회)

행정자치위원회회의록
제 2 호

울산광역시중구의회사무국


일시 : 2026년7월15일(수) 오전 10시00분

장소 : 행정자치위원회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의 건(계속)

2. 울산광역시 중구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3. 울산광역시 중구 지역치안협의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심사된안건

1.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의 건(계속)

가. 문화관광과

나. 일자리정책과

다. 총무과

라. 자치행정과

2. 울산광역시 중구 국기게양일 지정 및 국기선양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3. 울산광역시 중구 지역치안협의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10시00분 개의)

○위원장 이재철 위원 여러분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83회 울산광역시 중구의회 임시회 행정자치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 행정자치위원회에서는 제1차 회의에 이어 경제문화국, 행정지원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 등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1.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의 건(계속)

가. 문화관광과

나. 일자리정책과

다. 총무과

라. 자치행정과

(10시01분)

○위원장 이재철 의사일정 제1항 의사일정 제1항 문화관광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정지향 문화관광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문화관광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과장 정지향 안녕하십니까? 이번 7월 3일자 인사로 문화관광과장으로 발령받은 정지향입니다.

제9대 울산광역시 중구의회 의원님으로 당선되신 이재철 행정자치위원장님, 문승재 부위원장님, 이명녀 위원님, 문기호 위원님, 엄희순 위원님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문화관광과 소관 업무에 많은 지도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우리과 담당계장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담당계장 소개)

지금부터 문화관광과 소관 2026 주요업무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사항 보고)

(주요업무 추진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재철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문화관광과 소관 주요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명녀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명녀 위원 노고 많으십니다. 이명녀 위원입니다.

5-5페이지 한번 보시겠습니다.

역사와 문화가 공존하는 문화시설 운영입니다.

고복수음악관 혹시 1월 6일자 보도자료 보셨나요? 지난 1월 6일.

○문화관광과장 정지향 죄송합니다. 제가 그것까지는 못 봤습니다.

이명녀 위원 보도자료에 보면 고복수음악관 들어가는 입구 측면에 흉상이 있어요. 조형물이 있는데 오른쪽 손목이 떨어져 나가고 그리고 포스트가 붙어 있는데 포스트가 낡아서 보기 흉하다 이렇게 보도자료가 나왔었거든요. 그래서 처리된 거는 알고 계시죠? 그것도 모르고 계십니까?

○문화관광과장 정지향 죄송합니다. 제가 현장을 한번 봤긴 했는데 특별한 건 없었습니다.

이명녀 위원 제가 보도자료를 보고 오늘 아침에 다녀왔었어요, 현장에 갔다 왔거든요. 손목은 잘 붙여져 있더라고요. 그런데 사실상 제가 지난번 감사 때도 지적을 했었거든요. 1월 6일자 보도자료를 보면 제가 감사 지적한 내용하고 같이 보도자료가 나왔었어요, 감사 이후에. 아마 언론사에서 다녀가신 것 같아요. 11시경에 가서 정말 방문객이 20명밖에 안 되는지 그것까지도 확인을 하고 온 것 같더라고요. 언론자료 보도 내용을 보면 정말 그렇게밖에 안 되고 예산은 낭비하고 있다고 그렇게 나와 있거든요.

그런데 업무보고 자료를 보면 사실 솔직히 말해서 우리 2월에 업무보고 한 내용하고 다른 게 없어요. 예산만 100만 원 증액됐다는 그거 빼고는 글자 토시 하나 달라진 게 하나도 없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행정사무감사 때도 그런 내용을 얘기했어요. 사실 고복수음악관이 활용도 면에서나 모든 면에서 사실은 폐점했으면 좋겠다고, 폐쇄를 했으면 좋겠다고 그런 의견도 의원님들 중에서 나왔었거든요. 그런데도 무리하게 운영을 하고 있는데 운영을 한다면 제가 그때 개선방안까지도 말씀을 드렸어요. 그런데 여기에 개선방안 어떻게 하겠다는 내용도 없고, 혹시 제가 제안했던 거 알고 계십니까? 전혀 모르고 계시죠?

○문화관광과장 정지향 죄송합니다. 제가 한번 보겠습니다.

이명녀 위원 그래서 사실 고복수가요제가 있잖아요. 가을에 있거든요. 그럴 때 고복수가요제와 고복수음악관과 조금 연계를 해서, 정말 그 가요제에 나오는 사람들은 고복수음악관이 어디에 있는지도 알 수 있도록 그렇게 연계를 했으면 좋겠다 하니까 그때 답변이 ‘미처 그런 생각을 하지 못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다.’ 그리고 녹음을 하든가 여러 가지 복합문화공간으로도 활용하는 방안을 제안했었고 그렇게 검토를 하겠다고 했는데 그러한 부분들이 전혀 한 줄 나와 있는 것도 없고 토시 하나 안 다르고 그대로 넘어와서 적혀있는 걸 보고 저는 사실 조금 실망스럽고 깜짝놀랐습니다. 개선하겠다고 했으면 개선의 의지를 조금이라도 비쳤으면 좋겠는데 그런 부분이 전혀 없었다는 거, 앞으로 차후에는 어떻게 하실 건지. 아직까지 고복수가요제가 사실은 9월에 하던 거를 10월에 한다고 보도자료에는 나와 있던데 어떻게 하실 건지 한번 말씀해 주시겠어요?

○문화관광과장 정지향 우선 고복수라는 인물 자체가 울산 중구를 대표하는 지역의 주요인물이기 때문에 어떠한 형태로든 그분을 기억할 수 있는 장소가 있다는 건 꼭 필요한 것 같습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복합문화공간으로 더욱 크게 확대해서 조성하거나 그런 거는 당장에 많은 예산이 수반되는 사업이라서 아마 지난 행감 이후에도 검토를 그런 쪽으로 하지 않았나 그런 생각이 드는데, 그 부분은 제가 미처 챙겨보지 못해서 이후에 한번 더 저희가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고복수음악관 인근 주변은 이번에 원도심 시설물 정비 보조사업을 시비로 받아서 하고 있는데 그 부분에 반영해서 고복수음악관 입구나 골목길 인근에 새롭게 정비를 해서 관광객을 우리 주민들이 좀 더 쉽게 찾아와서 산뜻한 분위기로 음악관을 찾을 수 있도록 하겠으며, 말씀하신 고복수가요제 참여하신 분들에 대해서는 저희가 9월, 10월에 계획을 하고 있으니까 그때 그 부분은 꼭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명녀 위원 예, 그리고 밑에 보면 일상을 문화로 만드는 야외무대 큐빅광장 운영이 있습니다. 보면 반구동에 지난번 보니까 내왕배수장에 야외무대를 활용을 안 할 것 같이 보이는데 활용을 하지 않는 이유가 특별히 있습니까? 아니면 그냥 기재하면서 누락되지는 않았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이걸 고복수음악관 같은 경우에도 그대로 적어가지고 그대로 넘겼기 때문에 누락한 건 아닌 것 같고 내왕배수장에 야외무대를 활용하지 않는 걸로 나와 있는데 왜 활용하지 않는지 이유가 뭔지 궁금합니다.

○문화관광과장 정지향 기존에 내왕배수장 앞도 저희가 관리를 하긴 했는데 저도 이 자료를 보면서 보니까 동의 요청으로 지금 저희가 따로 안 하고 동에서 관리하는 걸로 나왔거든요.

○경제문화국장 백영애 제가 답변드려도 되겠습니까?

이명녀 위원 예, 국장님, 말씀하십시오.

○경제문화국장 백영애 내왕배수장 앞에 학성동 축제하는 철새 있는 그쪽인데 거기 야외무대가 있었고 체육시설도 있었는데 동에서 거기에서 축제를 하다 보니 장소가 공간이 협소하다 그 무대를 사용하는 빈도가 낮으니까 무대를 없애고 그 공간을 조금 확장해 달라는 요구가 있어서 문화관광과에 야외무대 사용빈도나 이런 거를 확인해 보니 사용을 많이 안 하기 때문에 그쪽 무대를 없애도 된다는 의견도 있었고 동에서 주민자치위원회에서도 의견이 있어서 체육시설 밑에 있는 거를 야외무대 쪽으로 옮기고 반구1동에서 하는 거를 공간을 넓게 해줬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축제를 하면 그 공간을 넓게 해서 하는 걸로 그렇게 조치가 됐습니다.

이명녀 위원 기존에 공연장이 있기 때문에 공연하시는 분들은 공연할 곳이 없어서 사실은 공연이 다른 장소에서 하면 소음이 될 수도 있거든요. 시끄러운 소음이 될 수도 있고 이러니까 공연하시는 분들은 공연 장소가 마땅치 않아서 자기들이 공연을 할 수 없다고 사실은 그러한 말씀들을 하시거든요. 물론 여러 가지 의견이 있는 걸 그걸 다 반영하기는 어렵겠지만 기존에 있던 건데, 무대가 있잖아요. 그렇게 크지 않거든요. 가서 보셨는지는 모르겠지만 무대 자체가 큰 무대가 아니에요, 그냥 공연하시는 분들이 어디 가서 자기가 공연할 만한 장소가 있는 분들은 괜찮은데 그러한 장소가 없는 분들은 거기가 자기 연습장 겸 같이 공연을 하는 그런 무대로 활용들을 하시고 계시더라고요. 그러다 보니 그러한 민원들도 있어요. 다양한 민원이 있긴 한데 그걸 잘 반영해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미 그렇다고 해서 그 무대를 없애거나 철거할 거는 아니잖아요. 철거할 건가요?

○경제문화국장 백영애 조치가 됐습니다.

이명녀 위원 철거 다 했어요?

○경제문화국장 백영애 예, 야외무대를 없애고 거기다가 밑에 운동기구 있는 거를 옮기고 반구1동.….

이명녀 위원 운동기구가 그쪽으로 옮겨 갔다는 건가요?

○경제문화국장 백영애 예, 운동기구하고….

이명녀 위원 전부 다 옮길 수는 없을 건데?

○경제문화국장 백영애 몇 점을 해서 위치를 이동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명녀 위원 제가 최근에 가보지는 못했었어요. 그런데 거기에 운동기구를 다 옮길 만큼은 아닌데, 그러면 운동기구 분포가 이쪽에 있고 반대편에 있고 이렇다는 건가요?

○경제문화국장 백영애 양쪽에 있는 부분을 좀 옮겼습니다. 옮기고….

이명녀 위원 그랬을 때 보기에도 그렇게 좋지는 않아 보일 건데.

축제는 1년에 한 번 하잖아요.

○경제문화국장 백영애 한 번 하는데 반구1동에서 따로 공간이 없으니 거기를 주로 많이 사용을 하신다고 하더라고요, 동에서 그래서 동에서 주민들이라든지 동장님,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의견이 왔고 검토를 해보니 야외무대가….

이명녀 위원 그 예산은 얼마 정도 들었습니까?

○경제문화국장 백영애 정확하게 제가 잘 모르겠는데 철거하고 이동하는 비용 해서 1000만 원인지 그 내인지 정확하게는 잘 모르겠는데 올해 처리가 됐습니다.

이명녀 위원 거기에 대한 자료가 있으면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경제문화국장 백영애 예.

이명녀 위원 전혀 이 부분 논의는 되지 않았던 것 같은데.

○경제문화국장 백영애 위원님은 알고 계시는지 알았는데, 동에서 의견이 계속….

이명녀 위원 아니, 전혀, 행자위에서 논의된 바는 없었었고.

○경제문화국장 백영애 그게 복건위다 보니 체육에서 했거든요.

이명녀 위원 체육시설이라서 복건위에서 논의가 됐다는 건가요?

○경제문화국장 백영애 예.

이명녀 위원 그러면 무대는 우리 쪽인데 왜 얘기가 없었죠?

○경제문화국장 백영애 무대는….

이명녀 위원 무대가 없어지는데 왜 얘기가 없었죠? 문화관광과잖아요.

○경제문화국장 백영애 문화관광과에 의견 조회를 하니 무대를 없애도 된다는 의견이 있어서 그렇게 처리를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명녀 위원 우리는 그런 이야기를 한 적이 없었는데, 기록 한번 찾아보세요. 그런 이야기가 나온 적이 없었어요. 과가 두 과에서 진행이 된다면 두 과가 모두 보고가 돼야 되는 상황인데 전혀 그렇지 못한 것 같아요. 그래서 그 부분 어떻게 됐는지하고 예산하고 해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경제문화국장 백영애 예, 알겠습니다.

이명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재철 예, 이명녀 위원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문승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승재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문승재 위원입니다.

5-7쪽 한번 봐주시겠습니까? 보시면 중구문화원 사업 추진 중에 정월대보름 행사가 없습니다. 그래서 미개최 사유와 그리고 추후 개최할 계획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문화관광과장 정지향 정월대보름행사는 지난 4년 정도는 사실상 미개최했습니다. 미개최한 사유는 아무래도 환경적인 문제나 이런 부분 많이 반영해서 그동안 미개최를 했고 내년부터는 저희가 정월대보름 행사를 다시 재추진을 하고자 하는데 기존에 나무를 태워서 기름을 붓고 하는 그런 행사가 아니고 다른 지역에서도 현재 많이 하고 있는 LED조명을 활용한 대보름행사를 추진하고자 내년부터는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올해도 그렇고 정월대보름 달집 태우기 행사는 아니지만 문화원에서 정월대보름 행사는 자체적으로 계속 해오고 있었습니다.

문승재 위원 그런데 사실 대보름 행사면 달집 태우기가 어떻게 보면 메인 행사인데 그게 왜 안 되는 건지, 저희가 달집에다가 소원지도 끼워서 태우고 그런 액운을 태우는 메인인 건데, 예를 들면 붕어빵에 팥이 없는 그런 건데, 이게 왜 안 되는 건지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문화관광과장 정지향 예전에는 그렇게 인식을 많이 했는데 지난 2월에 올해 정월대보름 행사에도 사실 강풍이 많이 불어서 제가 알기로는 전국적으로 사고도 있었고 다른 구에서는 취소도 하고 연기도 한 경우도 있기 때문에 그런 안전 문제나 그런 걸 생각해서 아마 새로 재검토를 한 것 같습니다.

내년부터는 저희가 그런 문제 깔끔하게 LED나 이런 쪽으로 다른 쪽으로 검토를 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문승재 위원 그러면 LED로 한다고 하면 소원지는 어떻게 합니까?

○문화관광과장 정지향 예?

문승재 위원 소원지.

○문화관광과장 정지향 그것까지는 아직까지 계획에 없는데 그런 부분이 구체적으로 나오면 위원님께 한번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문승재 위원 제 생각에는 안전상에 문제가 있다고 하셨는데 충분한 자리와 공간이 있으면 충분히 진행을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요. 지금 동구 같은 경우도 일산해수욕장에서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거 한번 고려해서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정지향 예, 알겠습니다.

문승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재철 문승재 위원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다른 위원님.

예, 엄희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엄희순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엄희순 위원입니다.

5-1페이지 보시면 마두희축제가 있는데 저도 중구에 살면서 몇 년간 마두희축제에 참여하면서 마두희축제가 점점 커지고 그리고 좀 더 멋있어지고 주민이 함께하는 행사도 많이 하면서 중구에 살아서 좋다는 그런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그래서 제가 되게 좋아하는 행사가 마두희고 한데, 향후 추진계획에 보면 축제 평가 및 정산 있는데 보통 축제 평가를 꼭 마두희에 한해서는 아니고 전통적인 축제도 있고 축제가 많잖아요. 그런 축제에 대한 평가를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혹시 주민들한테 피드백을 받는다든지 그런 것도 있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정지향 제가 알기로는 축제 하는 기간 동안 주민들의 의견을 아마 수렴하는 걸로 알고 있고 통상적으로 축제가 끝나고 나면 축제 관련된 위원회가 있을 겁니다. 축제 추진위원회와 관계 공무원들 그리고 여기 계신 의원님들 다 같이 모여가지고, 그리고 축제 추진위원회라는 게 주민들이 대표로 할 수 있는 많은 분들이 해당되는 관계자분들이 많은 주민들이 오시기 때문에 아마 그런 방식으로 축제 평가를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엄희순 위원 축제가 점점 더 커지고 멋있어지길래 어떠한 형태로든 피드백을 받을 것이라 생각을 했고 그 피드백에 의해서 조금 더 발전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했기 때문에 주민들한테 어떤 형식으로 피드백을 받는지 궁금했었어요. 위원회에서 받는다는 말씀이신 거죠?

○문화관광과장 정지향 축제 하는 기간 동안에 주민들 의견 수렴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축제가 다 끝나고 나면 모든 결과서를 만들어가지고 위원회하고 의원님들하고 같이 축제 평가 성과공유회 이런 쪽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엄희순 위원 저희도 나중에 알 수가 있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정지향 예.

엄희순 위원 알겠습니다. 그렇게 알고 있겠습니다.

그리고 5-7페이지 보시면 지역 전통문화행사 지원에 화전놀이, 울산 동헌 이런 게 있는데, 동헌에서 하는 행사들이 보통 행사하면 참여하는 인원이 몇 명 정도 됩니까? 우리 주민들이.

○문화관광과장 정지향 동헌에서 저희가 하는 메인으로 하는 거는 알다시피 예전에 동헌문화마당 그리고 한 달에 한 번씩 하는 행사가 있고 저희가 하지 않더라도 민간에서도 많은 행사를 하고 있고 동이나 다른 부서에서도 동헌에서 행사를 하고 있는데, 이게 동헌이라는 공간 자체가 체가 보기에는 앞에 아직까지 인근이 재개발로 약간 슬럼화돼있는 분위기고 그리고 동헌 안에 폐쇄는 아니지만 그래도 시립미술관하고 양 사이드에 막혀있는 상태라서 실질적으로 바깥에서 행사를 하는지 잘 모르시는 분들도 많고, 따로 동이나 부서나 SNS 이런 홍보를 통해서 찾아오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그렇게 많이 오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동헌문화마당 같은 경우도 저희가 하는 행사만큼은 동화문화마당도 원도심으로 확대를 해서 많은 분들이 그 행사를 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그렇게 하고 있거든요.

엄희순 위원 저도 그게 되게 좋다고 생각하는 게 동헌이 폐쇄된 건 아닌데 주민이 턱을 넘기에는 조금 위화감이 있어요. 그래서 그 행사가 안에서 하더라도 바깥에서도 같이 끌어들이든지 나오든지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같이 연계가 되면 하기에도 주민들도 위화감 없이 동헌의 문턱을 넘을 수 있는 행사가 될 것 같아서 거기에 대해서 한번 말씀을 여쭙고자 싶어서 제가 말씀을 드린 겁니다.

○문화관광과장 정지향 예, 감사합니다.

엄희순 위원 말씀 잘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재철 엄희순 위원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문기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기호 위원 문기호 위원입니다.

마두희축제에 대해서 저도 연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지방선거가 있었고 어찌 보면 정리되지 않은 분위기 속에서 마두희축제를 잘 치렀다고 생각합니다.

마두희 축제기간이 우기에 매년 놓여 있지 않습니까, 그죠? 그리고 비 예보도 있었고. 예전에는 마두희축제에서 태화강마두희축제가 되면서 전체 큰 행사들이 태화강 강변 둔치에서 치른다는 인상을 받았거든요. 이번에 당초계획도 큰줄 당기기라든가 동별줄다리기 당초계획이 강변에서 하기로 했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정지향 아닙니다. 큰줄 당기기는 저희가 예년에 했듯이 시계탑 학성로로 나와서 하기로 돼 있었는데….

문기호 위원 시계탑 사거리에서.

○문화관광과장 정지향 예, 그게 비 예보가 있어서 어쩔 수 없이 이번에도 태화강변에서 하게 됐습니다.

문기호 위원 동별 줄다리기는요?

○문화관광과장 정지향 동별 줄다리기는 사실상 저희가 행사를 하기 전부터 기존에 중앙길 일대에 도로를 막고 많이 하는데 교통통제를 하다 보니까 울산 시민들 그 구간을 지나가시는 분들이 많은 어려움이 있어서 저희가 교통통제를 최대한 줄이기 위해서 이번에 저희가 별별마당에서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문기호 위원 좀 전에 말씀하셨듯이 원도심 내에서 하게 되면 차량통제에 대한 민원조사 나가죠? 그에 대한 부담이 있을 테고, 또 주요행사를 강변에서 하다 보면 사실은 강변에 치맥페스티벌하고 연계되면서 이분들이 행사가 끝난 이후에 원도심으로 유입이 안 돼요. 상권 활성화가 잘 안 되죠? 축제가 연계된.

○문화관광과장 정지향 맞습니다.

문기호 위원 그런 장단점이 있어요. 물론 마두희 추진위원회에서 이런 게 공론화되죠?

○문화관광과장 정지향 예.

문기호 위원 그럴 테고.

그리고 한 가지 제가 지적해 드리고 싶은 것은 단오맞이 씨름대회를 매년 하는데 매년 부상자가 발생했지 않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정지향 맞습니다.

문기호 위원 올해는 부상자가 있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정지향 올해도 부상자가 한 분인가 두 분 나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문기호 위원 마두희축제 씨름장이 보면 그 공간이 넉넉한 공간은 아니잖아요.

○문화관광과장 정지향 예.

문기호 위원 그리고 씨름장 경기장 내에는 사실 큰 문제가 없어요. 모래도 깔려있고 마대도 깔려있죠?

○문화관광과장 정지향 예.

문기호 위원 경기장하고 관중석 내에 보니까 얼마 되지 않은 공간에 거기에 안전장치가 안 돼 있더라고요. 요가 매트리스가 깔려 있었어요. 혹시 확인하셨습니까? 그건 굉장히 위험한 건데, 제가 볼 때는 마두희축제위원회에서 어떤 위원회보다도 활성화돼 있고 또 활발하게 하다 보니까 현장에서 관리감독 기능이 전혀 없는 것 같아요, 담당과에서. 누가 보더라도 위험한 거 알면서 지나치는 그런 걸 저는 느꼈거든요. 그래서 마두희축제위원회에 너무 의존하지 마시고 문화관광과 과장님 중심으로 현장에서 관리감독할 수 있는 기능을 강화해야 될 것 같아요.

○문화관광과장 정지향 우선 아시다시피 씨름 같은 경우에는 작년에 태화강변에서 했는데 그 공간이 넓고 위원님 말씀대로 관람석도 안전하게 할 수 있었지만 원도심 내에 아까 말씀하셨듯이 그분들이 태화강변에만 있으니까 상권에 어려움이 있다 이렇게 해서 저희가 올해 다시 원도심으로 와서 씨름대회를 하다 보니까 그 공간을 확보하는데 충분한 공간이 사실 원도심 내에는 없습니다. 예전에도 지금 공간이 아닌 쪽에 사거리를 막고 이렇게 한 부분이 있었는데 그래도 이번에 읍천리 앞에서 하긴 했는데 씨름할 수 있는 그 공간은 있는데 관람객이 워낙 많이 오셔가지고 저희는 충분하다고 생각했는데 그런 어려운 부분이, 미비한 점이 있었는데 그거는 내년에 또 축제를 할 때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문기호 위원 씨름경기장 특히 매년 부상자가 발생하니까 경기장에서 경기를 하다가 선수들이 경기장 밖으로 넘어지는 경우가 생길 수 있잖아요. 그걸 고려해서 사실은 거기 공간에는 두꺼운 매트 있지 않습니까. 이런 매트가 설치돼야 되는데 요가매트 갖고는, 사실 이번에 큰 문제가 없어서 다행이지 몇 번 위험한 순간이 있었거든요. 거기에서 경기하다가 밖으로 넘어지면 굉장히 큰 부상을 입을 텐데. 그래서 제가 조금 전에 말했듯이 현장에서 관리감독하는 기능을 강화시켜야 된다. 마두희 관리감독이라는 건 사실은 마두희축제위원회에서 하는 것보다는 외부에서 하는 게 좋잖아요. 담당과에서 해야 된다는 이 말씀이죠, 아시겠죠?

○문화관광과장 정지향 알겠습니다.

문기호 위원 그래서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조치될 수 있도록, 또 축제 전에도 현장 둘러보실 거 아니에요. 미비하거나 특히 안전과 관련된 문제가 있으면 과장님께서 주도적으로 요구하고 할 수 있도록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정지향 예, 알겠습니다. 내년에는 축제를 좀 더 안전하게 할 수 있도록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문기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재철 문기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너무 많이 질문하기 곤란, 제가 그래도 몇 가지만 더 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이명녀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거는 아까 내왕배수장 간이무대 그건 아마 생활예술인들이, 프로로 나가시는 분들은 정상적인 무대에서 공연할 기회가 많잖아요. 그런데 생활예술 하시는 분들은 무대에 설 자리가 없어요.

○문화관광과장 정지향 맞습니다.

○위원장 이재철 무대보다는 그래도 어느 정도 지정된 공간 그런 게 없다 보니까 아마 이명녀 위원님이 그렇게 질의하신 것 같고.

아까 엄희순 위원님이 말씀하신 설문지는 제가 답변드리면 설문지는 다 받고 있습니다. 주민들 대상으로 다 받고 있고 통계도 하고 그렇게 해서 추진위원회에 보고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아시면 되고.

5-2페이지 보시면 전국거리음악대회 이게 보면 계획수립 8, 9월이고 기간은 10월인데 우리 벌써 다 했잖아요.

○문화관광과장 정지향 전국거리음악대회 버스킹대회는 저희가 마두희축제 기간 동안에 하였고 그때 출전한 본선팀 중에서 몇 분들은, 경연대회는 마두희축제 기간 동안 하고 경연이 끝나고 수상자들 대상으로 성남거리음악축제라고 해서 11월에, 이번에는 11월 1일로 잡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성남 커피축제 그때에 그분들은 음악축제를 하는 거죠.

○위원장 이재철 그다음에 우리가 마두희축제도 옛날에는 마두희축제로 하다가 울산태화강마두희축제로 됐잖아요. 지금 전국거리음악대회가 이게 정상적인 대회명입니까? 이 명칭이.

○문화관광과장 정지향 정상적이란 말은….

○위원장 이재철 대회 명칭이.

○문화관광과장 정지향 예, 전국거리음악대회.

○위원장 이재철 이 부분도 사실은 우리 울산 중구를 알리려고 하면 울산이 들어가든 뭔가 특색 있는 우리 이름이 들어가야 된다는 거죠. 왜냐 그냥 전국거리음악대회 아무 의미가 없는 명칭이거든요, 대회 명칭이. 울산을 알리든 중구를 알리든 거기에 대한 대회 명칭이 바뀌어야 된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다음에 제가 그때 현장에 있었는데 대회 하는 공간이 두 군데거든요. 아울렛에 한 군데 그다음에 옛날 전화국 앞에 한 군데.

○문화관광과장 정지향 KT, 예.

○위원장 이재철 대회라는 거는 특히 음악 같은 경우에는 악기 소리 그다음에 음량에 대한 오퍼레이터 그 기술자의 능력에 따라서도 소리가 확 달라질 수도 있어요. 그래서 제가 평가를 어떻게 하냐고 물으니까 반반 나눠서 한다더라고요. 전화국에 반 이쪽에 반 그리고 사람이 왔다 갔다 하면서 평가를 한다고 하던데 적어도 시상을 하려면 1등 500만 원인가 주죠? 그래서 시상을 하려고 하면 적어도 본선 진출자를 하든지 만들어서 한 군데에서 대회를 해야 돼요, 마지막 결승은. 왜냐하면 음악이라는 게 소리 환경에 따라서 완전히 달라집니다.

제가 그 현장에서 “너희 이거 어떻게 하노?” 이러니까 왔다 갔다 심사위원들이 그렇게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은 개선을 해야 되겠다.

○문화관광과장 정지향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재철 그거는 한번 나중에 따로 제가 말씀드리겠지만 그걸 한번 꼭 짚어봐 주셔야 돼요.

○문화관광과장 정지향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재철 그다음에 대회 명칭 이거는 분명히 바뀌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다음에 보면 병영 관련으로 해서 외솔, 병영에 문화적인 콘텐츠가 굉장히 많잖아요. 외솔 최현배 그다음에 병영성도 있고. 앞으로는 병영성 관련해서 병영에 있는 역사 전통 그 뭔가 프로젝트를 콘텐츠를 하나 만들어야 된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병영 하면 연관되는 게 사실 많잖아요. 병영성도 있고 외솔 최현배도 있고 고복수 선생님도 있고. 여기에 맞는 콘텐츠를 한 곳에 모아서 집중시킬 필요도 있겠다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오늘 한꺼번에 많은 질의를 하기에는 좀 그렇겠지만 그런 부분은 같이 머리를 연구해서 개발할 필요가 있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좀 하실 수 있죠, 과장님?

○문화관광과장 정지향 예, 알겠습니다. 위원님 의견 잘 받아들여서 저희가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재철 그래요.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없으십니까?

엄희순 위원 한 가지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위원장 이재철 예, 엄희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엄희순 위원 5-14페이지 보면 어린이역사과학체험관 운영이 있는데, 이거 혹시 학교하고 연계를 합니까?

○문화관광과장 정지향 학교나 유치원, 어린이집 이런 데서 단체로 신청을 많이 해 주고 있습니다.

엄희순 위원 받고, 또 일반 어린이 그냥 개인도 받고 있고?

○문화관광과장 정지향 예, 주로 초등학교 같은 경우에는, 안에 시설들이 저학년 이하 수준이어서 학교에서 단체로 신청을 많이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엄희순 위원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재철 엄희순 위원님, 질의 잘 들었습니다.

문승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문승재 위원 문승재 위원입니다.

그 주변에 문화시설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활성화가 되려고 하면 제 생각에 숙박시설이 잘 완비가 되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5-10쪽 보시면 한옥체험시설 어련당에 대해서 조금 질의를 드릴 텐데, 이게 2014년도에 개관을 해서 10년이 넘은 시설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설이 너무 노후가 되다 보니까 이용객들이 불편도 있고 시설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조금 저조한 걸로 알고 있는데 추후에 시설 개선할 계획이 있으신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정지향 어련당은 한옥 체험시설입니다. 그래서 전국적으로 숙박하시는 분들이 한옥 체험을 많이 하시고자 하고 실제로 어련당 같은 경우 주말 같은 경우 금요일 저녁 숙박 이런 거는 거의 다 풀로 예약이 되고 있습니다. 다른 숙박시설하고 마찬가지로 평일은 저조하지만 현재 주말은 거의 다 매진이 되고 있는 상황이고, 아무래도 한옥이다 보니까 시간이 지나면 보수할 점이 많아서 사실은 보수를 계속 꾸준히 하고 있는데, 한옥 체험을 하고 가시는 분들은 만족도가 상당히 높습니다. 높은 반면 불편하다고 하시는 분들에 대해서는 꾸준히 보수를 하고 있는 상황이고, 앞으로도 계속 그런 부분은 그렇게 추진해 나가야 되지 않을까.

현재 병영 일대에는 어련당이 숙박시설 저희가 운영하는 거는 그거 하나뿐이라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문승재 위원 그러면 아까 꾸준히 보수를 하고 계시다고 하시는데 일단 욕실이랑 이런 부분 많이 노후가 돼서 불편하다고 전해 들었고 보수를 하고 계신다고 하시니 최근 1년 상간에 보수한 내용의 자료가 있으면 받아봤으면 좋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정지향 예, 알겠습니다. 그거는 서면으로 보고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문승재 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재철 문승재 위원님, 질의 잘 들었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문화관광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일자리정책과 소관 주요업무 준비를 위해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46분 회의중지)

(10시52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재철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일자리정책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목봉석 일자리정책과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일자리정책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자리정책과장 목봉석 반갑습니다. 7월 3일자로 일자리정책과장으로 발령받은 목봉석입니다.

먼저 구민들의 뜨거운 성원과 신뢰 속에 당선되시어 제9대 중구의회 의정활동을 시작하시는 이재철 행정자치위원장님, 문승재 부위원장님, 이명녀 위원님, 문기호 위원님, 엄희순 위원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저희 일자리정책과 사업에 위원님들께서 늘 함께해주시기를 부탁드리며 위원님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고견을 구정에 충실히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일자리정책과 담당 계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담당계장 소개)

이어서 2026년도 일자리정책과 소관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사항 보고)

(주요업무 추진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재철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일자리정책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명녀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명녀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이명녀 위원님입니다.

6-3페이지 한번 보시겠습니다.

지역주민의 상생을 위한 공공일자리 창출입니다. 보면 17억 9900만 원인데 공공근로사업을 보면 1단계, 2단계 해서 187명 이렇게 해서 지금 14억 4900만 원 그렇게 되어 있고요. 그리고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20명 해서 3억 5000만 원 이렇게 되어 있는데, 실제로 제가 2월 업무보고 내용 책자하고 같이 비교를 해서 봤어요. 봤는데 사실 우리가 이렇게 봤을 때는 기간을 한번 보세요. 1단계가 2월 2일에서 4월 24일까지 그리고 2단계는 5월 6일에서 7월 24일까지 해서 규모는 187명 이렇게 해서 예산이 14억 4900만 원 이렇게 나와 있단 말이에요. 이렇게 봤을 때는 사실은 상반기에 14억 4900만 원을 사용하는 예산처럼 비치거든요. 안 그렇습니까? 그런데 실제로는 안 그렇잖아요. 1단계부터 3단계까지 해가지고 하반기 예산까지도 들어가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제가 2월 업무보고에서는 예산하고 지금 7월 업무보고 예산하고 사실 금액이 확 올라간 것처럼 증액이 된 것처럼 두 개 다 그렇게 느껴지는 거예요.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도 마찬가지고. 지금 보면 상반기 때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도 3억 5000만 원을 다 소진하는 것처럼 느껴지거든요. 그래서 이런 자료를 만들 때 우리가 일관성 있게 만들어가지고 2월에 보든지 7월에 보든지 아니면 1월에 보더라도 이게 다 마무리 되고 나서도 똑같이 느껴져야 되는데 예산이 갑자기 확 증액된 것 같이 이렇게 느껴지도록 해서는 안 되기 때문에 업무보고 자료가 일관성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그런 취지에서 말씀을 드리는데, 과장님, 혹시 지금 과장님도 발령받아오셨기 때문에 2026년 2월 업무보고 자료를 한번 보셨는지 모르겠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일자리정책과장 목봉석 위원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감사드리고, 위원님 말씀대로 자료라는 거는 연결성도 있어야 되고 통일성도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그런 미진한 부분은 추후 자료 작성에 있어서 충분히 위원님 좋은 의견을 반영해서 보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명녀 위원 그리고 보니까 6-2페이지 보면 구인구직 알선을 통한 취업 지원 및 일자리 정보 제공이 있어요. 여기에 근무 인원이 본래는 2명에 2200인데 지금 지역공동체 일자리 여기서 파견돼서 갔기 때문에.

○일자리정책과장 목봉석 그렇습니다.

이명녀 위원 금액 산정이 여기는 안된 거죠?

○일자리정책과장 목봉석 예, 맞습니다.

이 인원 같은 경우는 저희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그 예산으로 인건비를 지원하기 때문에 포함이 안 되어 있습니다.

이명녀 위원 인건비를 2명 이미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에서 인건비를 지급했기 때문에 이쪽에서는 파견이라서 인건비 측정은 안 하고 그대로 예산이 4명 사용하더라도 그렇게 된 것 같은데, 혹시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으로 우리가 어디어디 지금 하고 계시죠? 어르신들이.

○일자리정책과장 목봉석 우선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같은 경우는 저희들이 20명으로 상하반기 나누어서 운영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주로 소형 폐가전 수거라든지 환경미화과 쪽에 소형 폐가전 수거 그다음에 태화강 둔치 정비사업 건설과에 하천 쪽에 담당부서 그다음에 공원 쪽에 관리부서 그래서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약간 지역에 특화된 사업으로 그렇게 공공근로사업하고 성격을 다르게 해서 지역에 조금 집중적 인력이 투입될 필요가 있는 데 그런 데를 위주로 해서 선정을 하고 있고, 5개 사업 정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명녀 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아무튼 우리가 이렇게 공공일자리나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을 할 때 조금 효율성 있게 그렇게 진행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일자리정책과장 목봉석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재철 이명녀 위원님, 질의 잘 들었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문기호 위원 문기호 위원입니다.

6-14페이지 공공기관 한마음체육대회에 대해 질의드리겠습니다.

노사민정협의회가 일자리정책과 관계된 위원회입니까?

○일자리정책과장 목봉석 예.

문기호 위원 저도 노사민정위원회에서 위원으로 있었는데 사실 민선 8기 위원회 중에서 가장 잘 만든 위원회가 저는 노사민정위원회라 생각하거든요.

원래는 축구대회에서 한마음체육대회로 명칭도 바뀌었죠? 저도 그렇게 주장했었고 축구대회로 국한을 하다 보니까 행사 규모를 키울 수도 없고 참여도 한정돼 있고 그러면 축구대회 외에 한마음체육대회라든가 여러 가지 넓은 의미에서 대회명을 정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냈었고 한마음체육대회로 되었는데, 실제 보면 혁신도시가 생기고 10여 년이 지났지만 공공기관이 9개입니까?

○일자리정책과장 목봉석 10개입니다.

문기호 위원 10개입니까? 중구 종가로를 중심으로 철저하게 단절됐거든요. 맞잖아요. 그리고 우리 구에서도 노력이 부족했고. 그래서 노사민정협의회를 운영하면서 본격적으로 조금 뭔가 가까워지고 있는데, 실제 보면 이 행사가 참가인원, 예산도 좀 늘었죠?

○일자리정책과장 목봉석 예, 그렇습니다.

문기호 위원 예산이 얼마에서 얼마로 늘었습니까?

○일자리정책과장 목봉석 올해 2000만 원 하고 있고요.

문기호 위원 여기도 보면 좀 아쉬운 게 큰 사업의 틀에서 보면 여기 보면 지역 상생발전 도모 아닙니까?

○일자리정책과장 목봉석 예, 맞습니다.

문기호 위원 이게 큰 틀 같은데, 취지 같은데, 참여기관 보면, 아직도 보면 공공기관 그리고 중구의 유관기관에 특정돼 있다 말이에요. 사실은 방향성을 주민이 참여하는, 함께하는 말 그대로 지역 상생 도모로 가야 되는데 방향성을 잘 정해야 될 것 같아요.

지금 이게 축구대회까지 연관 지으면 3회입니까, 2회입니까? 그정도 되죠? 2, 3회 정도 되죠? 지금 아직 기틀을 잡고 있을 텐데 제가 볼 때는 전체적으로 큰 틀을 잡을 때 주민도 참여할 수 있는, 공공기관끼리 협력하고 이것도 중요하지만 사실은 주민하고 함께해서 이분들이 중구에 더 애착을 가지고 지역경제 유발효과도 가져야 되고 또 노사민정협의회에서 나온 말 중에 하나가 공공기관에 이사님인가 참여하신 분인데 자기들 실제 회식을 한 번 하려고 해도 자료가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중구에 회식할 만한 이용할 만한 식당 좀 알려달라는 거예요, 업소명을. 그래서 저도 거기에 대해서 조금 어렵다고 했었는데 잘 안 되더라고요. 이건 지역별로 식당을 특정하기도 그렇고 형평성 문제도 있고 해서 쉽지는 않은데 그만큼 우리가 조금만 더 노력하면 10개 공공기관에 직원 수만 해도 굉장히 많잖아요. 그렇죠? 제가 알기로는 수천 명이 될 텐데 그분들이 자연스럽게 원도심이라든가 중구 상권으로 오셔가지고 회식도 하시고 그렇게 돼야 되는데, 그러려면 한마음체육대회도 제가 볼 때는 공공기관끼리 연을 이어주는 게 아니라 결국에는 이 방항성이 중구민들하고 함께할 수 있는, 어찌 보면 노사민정협의회에서 말씀드렸는데 예를 들자면 종갓집체육대회 정도로 규모를 키워야 된다, 오히려 예산을 늘려서, 그런 의견을 드렸는데 한번 그 방향성에 대해서 담당과에서 검토를 해 보십시오.

조그마한 축구대회에서 한마음체육대회로 폭을 넓혔다 아닙니까? 고민하셔가지고 실제적으로 지역 상생발전 도모가 될 수 있도록 한번 연구해 보십시오.

○일자리정책과장 목봉석 위원님, 제가 한 말씀 해도 되겠습니까?

문기호 위원 예.

○일자리정책과장 목봉석 우선 위원님 말씀은 맞습니다. 맞고, 혁신도시 공공기관에 근무하시는 분들은 다들 서울이나 경기 쪽에서 이주해 오신 분들입니다. 그래서 처음에 저도 과연 이분들이 지역에 얼마나 애정이 있을까, 애착이 있을까. 저도 약간 고민을 했는데, 제가 며칠 전에 저희들 혁신도시에 있는 공공기관 노조위원장협의회가 월례회를 한 달에 한 번씩 합니다. 저희들이 그 자리에 참석을 했거든요. 청장님도 참석을 하셨는데, 거기에서 위원장님들이 우리 중구 지역에 가지고 계신 애정과 거기에서 다양한 건의사항도 나오고 하거든요. 그래서 제가 그 자리에서 느낀 게 이분들이 우리 지역에 대한 애정이나 애착이 너무 강하시구나 그걸 느꼈고, 이번에 한마음체육대회 같은 경우도 기존에 축구대회는 축구대회만 하고 끝이다 보니까 너무 밍숭맹숭한 게 있어서 조금 다양하게 거기 공공기관에 임직원뿐만 아니라 가족분들이 오셔가지고 함께할 수 있는 뭔가를 만들어야 되겠다 해서 체육대회로 전환을 한 거거든요. 그래서 문기호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부분은 저희들이 노조위원장협의회나 하여튼 소통할 수 있는 통로를 꾸준하게 계속 열어가지고 그분들의 생각이나 저희 구정에 반영할 수 있는 부분을 계속적으로 고민하면서 정책을 수립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문기호 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재철 문기호 위원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엄희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엄희순 위원 엄희순 위원입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6-6페이지 보면 마을공동체 활성화가 있는데 추진사항에 보시면 24개 단체가 신청했다고 지금 나와 있는데, 이 단체들이 혹시 작년에 했던 단체라든지 이런 단체는 없습니까? 다 신생 단체들이 참여를 합니까?

○일자리정책과장 목봉석 저희들이 마을공동체 활성화사업 같은 경우는 저희들이 동별로 특색에 맞게 그렇게 각 동에 맞는 특색의 사업을 이웃 만들기 사업, 마을 만들기 사업을 구분해서 선정해서 공모 신청을 해서 선정이 되면 사업비를 지원 받는 겁니다.

그리고 실제로 주최가 누구냐를 따져보면 보통 주최는 기존에 있는 단체일 수도 있고, 그런데 요즘 추세는 각 동 마다 주민자치위원회가 주관을 하는 성격이 있더라도 주민자치위원회 그분들 중에서 이 사업을 추진할 수 있을 만한 단체를 별도로 구성을 해서 그렇게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기존에 동에 있는 자생단체라든지 주민자치위원회가 주관을 한다기보다는 그분들이 어떤 사업에 대한 애착과 사업을 실질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을 염두에 두고 단체를 새로 하나 만들어서 신청을 하고 있습니다.

엄희순 위원 저도 이런 걸 한번 해 본 적이 있는데 어지간한 사람이 행정을 알기가 참 어렵더라고요, 일반 주민이. 그래서 봤더니 그런 데 되게 특화된 분이 계시더라고요. 그분이 계속 올해는 이거 하고 다음에는 저거 하고 활동을 많이 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저도 하면서 구청에서 담당 공무원이 있어서 조금 도움을 주긴 했는데 너무 미미했고 그리고 나와 있는 거 보니까 회계교육 및 이런 거 있는데 이런 교육이 조금 더 강화가 되면, 그러니까 일반 주민은 내가 하고 싶어도 이 자체를 만들어 낼 수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교육을 조금 더 강화한다는 그런 프로그램 내용이 있으면 그냥 특화된 주민이 아니라도 일반 주민이라도 우리 중구에 어떤 뭘 위해서 하고 싶다 했을 때 그런 게 좀 가능할 것 같아서 이 교육에 대해서 프로그램에 대해서 한번 고민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말씀을 드려봤습니다. 고민해 주십시오.

○일자리정책과장 목봉석 사전교육에 대한 부분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실제로 기존에 단체활동을 하시던 분들 같은 경우에 시스템을 잘 알아서 할 수가 있지만 생소하게 그냥 일반 주민이 이런 사업에 관심을 가지고 했을 경우에는 아까 말씀하신 회계교육이라든지 정산에 대한 문제 이런 부분은 솔직히 생소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저희들이 내년도 사업을 준비할 때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엄희순 위원 이런 정산은 진짜 10원 하나까지도 끝까지 파고들어야 되는 거라서 더 어렵더라고요. 거기에 대한 교육을 조금 더 강화시켜 주시면 좋겠고.

그리고 6-11페이지 보시면 제가 조금 관심 있는 거는 자립 준비 청년이라고 예전에 우리가 고아원이라고 말하던 곳에서 이제 나오는, 지금은 뭐라고 부르죠? 고아원이라고 하지 않고.

○일자리정책과장 목봉석 양육원.

엄희순 위원 양육원이라고 하나요? 거기에서 나오는 청년들을 자립 준비 청년이라고 하는데, 청년의 나이가 어떻게 됩니까?

○일자리정책과장 목봉석 19세이상 39세이하를 법정 청년 나이 기준으로 보고 있습니다.

엄희순 위원 그러면 104명 중에 자립 준비 청년이 몇 명인지는 혹시 알 수 있습니까?

○일자리정책과장 목봉석 실제로 104명이라는 그 인원은 목표 인원입니다. 목표 인원이고 실제로 청년 도전 지원사업 같은 경우는 제가 조금 말씀을 드리면 우리 흔히 은둔형 청년을 얘기하는 거거든요. 실제로 청년의 나이대가 있는데 이분들이 말 그대로 가정에 은둔하면서 사회에 안 나오는 분들 얘기하거든요. 그래서 이 사업 같은 경우에는 그런 분들이 밖으로 나와가지고 뭔가 자립할 수 있도록 각종 교육과 제도를 하는 지원사업인데, 실제로 104명은 목표 인원이고 실제로 동에서 동행정복지센터에서 관리하고 있는 은둔 청년 같은 경우는 현실적으로 파악이 힘듭니다. 왜 그러냐면 은둔 청년 같은 경우는 밖으로 드러내지 않기 때문에 이분들이 몇 명인지 그래서 어떻게 관리를 해야 되는지 그런 것도 현재 지방자치단체의 입장에서는 되게 큰 숙제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 사업 같은 경우 중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과거 10여 년 전부터 고립청년에 대한 각종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울산에서도 사회복지관 중에서도 은둔 청년에 대해서는 좀 특화된 역할을 가지고 있는 게 중구사회복지관입니다. 그래서 104명은 저희들 목표이고 하여튼 저희들이 가능한 한 많은 인원들이 참여를 해서 청년 도전 지원사업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엄희순 위원 구직 단념 청년이 은둔형입니까?

○일자리정책과장 목봉석 그게 개념상 애매모호한 건 있는데 처음에 취업을 몇 번 시도를 하다가 안 되고 본인의 마음의 문을 닫고 은둔을 하면서 구직도 단념하고 이런 프로세스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구직 단념 청년, 은둔 청년은 어찌 보면 구직 단념 청년이 결국에는 집에서 은둔할 수밖에 없거든요.

엄희순 위원 여러 가지 프로그램이 있겠지만 저는 이런 청년들도 멘토링이 참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서 본인이 할 수 있지만 하기 싫은 사람도 있잖아요. 그런 사람들보다는 하고 싶어도 어떻게 해야 되는지도 모르고 가는 길을 모르는 청년들이 많다 보니까 저는 이런 청년들한테는 멘토링이 제일 중요한 것 같아서 그런 프로그램 중에 멘토링 프로그램도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을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일자리정책과장 목봉석 알겠습니다.

엄희순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일자리정책과장 목봉석 그 사업도 저희 부서에서는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업이고 이게 해결이 안 되면 이분들이 결국에는 사회적 문제를 야기시키거든요. 그래서 저희들이 이런 단계부터 조금 관리할 수 있도록 저희 부서에서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엄희순 위원 요즘 청년에 대한 문제가 너무 많고 정말 소중한 자산은 청년이기 때문에 저도 여기에 대해서 관심을 많이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일자리정책과장 목봉석 감사합니다.

엄희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재철 엄희순 위원님, 질의 잘 들었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제가 하나 여쭙겠습니다.

○일자리정책과장 목봉석 예.

○위원장 이재철 6-6페이지 보시면 24개 단체 신청해서 12개 단체가 선정이 됐거든요. 그래서 동별로 이렇게 그냥 하나 단체에 나눠주라는 그게 원래 사업목표였습니까?

○일자리정책과장 목봉석 사업목표는 그렇지 않습니다. 사업목표는 신청한 어떤 사업의 목적과 내용 이런 걸 판단해서 실질적으로 평가를, 저희들이 줄 수 있는 예산은 한정이 돼 있기 때문에 선정을 하는 게 원래 원칙이고 그런데 동별로 올라오는 사업들 저도 쭉 봤는데 다 나름 특색이 있고 뭔가 방향성을 가지고 있는 사업이 있어서 올해 같은 경우는 동별로 1개씩 선정을 해서 지원을 하는 겁니다.

○위원장 이재철 올해는 일단 동별로 1개만 줬네요.

○일자리정책과장 목봉석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이재철 그다음에 이 사업이 올해 일회성입니까, 안 그러면 지속사업입니까?

○일자리정책과장 목봉석 사업의 성격은 약간 일회성입니다. 왜 그러냐면 이게 1년짜리 사업이기 때문에, 보조금을 주면 그 해에 시작을 해서 마무리 짓는 사업인데 지금 마을공동체 활성화 사업 같은 경우에는 몇 년 전부터 계속 해오던 사업이거든요. 그런데 동의 추세를 보면 잘 되고 있는 마을공동체 사업 같은 경우는 계속 매년 신청을 해서 사업을 연속적으로 지속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재철 그러면 시비 반, 우리 구비 이렇게 들어가는 것 같은데 그러면 시비를 못 받았을 때는 우리 구에서 자체적으로 계속 지속적으로 연결됩니까, 어떻게 됩니까?

○일자리정책과장 목봉석 이거 같은 경우에 시비가 2000만 원이 지원되는 사업이고 만약에 마을공동체 활성화 사업 같은 경우에는 현재까지 진행되는 상황이나 이런 걸 봤을 때 충분히 좋은 방향성을 가지고 내용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혹시 시비가 지원이 안 되더라도 우리 구비만으로도 충분히 해야 될 사업이라고 저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재철 맞습니다. 그래서 이게 좋은 사업인데 계속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일자리정책과장 목봉석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재철 그다음에 6-12페이지 청년예술제 개최해놨는데 여기에는 예산도 없고 올해 처음 하는 행사인지.

○일자리정책과장 목봉석 아닙니다. 이거는 2013년부터 2500만 원 예산으로 시작했던 사업이고 올해가 2013년부터 계속 지속돼 온 사업입니다.

○위원장 이재철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6-15페이지 정장하고 구두 지원사업인데, 이 사업 같은 경우에는 업체를 한 업체를 정해두고 합니까, 어떻게 합니까?

○일자리정책과장 목봉석 이거는 저희들이 우선 예산 범위 내에서 연초에 회계부서 계약부서에 업체 선정을 위한 요청을 합니다. 그러면 입찰방식이나 단가입찰 방식으로 해가지고 업체를 선정해서 하고, 올해 같은 경우는 남구 소재돼 있는 베스텔로라는 세이브존 안에 있는 양복업체에서 선정이 돼서 그 업체가 이걸 운영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재철 그러면 중구에는 업체가 없던가요?

○일자리정책과장 목봉석 아닙니다. 이거는 일정 금액이 되다 보니까 단가입찰 방식으로 진행을 하기 때문에 중구 업체가 업체 선정이 되면 가능한데 올해는 남구 업체가 선정된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재철 이거는 전체 예산은 어느 정도 됩니까?

○일자리정책과장 목봉석 이거는 전체 3000만 원 예산으로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재철 3000만 원이다?

○일자리정책과장 목봉석 예.

○위원장 이재철 이거 될 수 있으면 중구에 업체가 있으면 중구의 업체 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그다음에 이게 청년들한테 만족도는 좀 어떻습니까?

○일자리정책과장 목봉석 이거 만족도 되게 좋습니다.

○위원장 이재철 좋습니까?

○일자리정책과장 목봉석 되게 좋고, 저희들이 이게 자켓, 바지, 셔츠, 넥타이 올해 구두를 추가했거든요. 하절기 정장도 추가를 해서 1인당 5만 7000원 상당으로 하기 때문에 퀄리티도 좋습니다. 좋고, 청년들은 어차피 새로 사는 것보다는 면접이 있을 때 마다 이렇게 대여를 해서 가는 거에 대해서는 되게 만족도가 좋은 걸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재철 그러면 아까 과장님 말씀하신 대로 1인에 5만 7000원?

○일자리정책과장 목봉석 예.

○위원장 이재철 그렇네요. 대여비 치고는 적은 돈은 아니다, 그죠?

○일자리정책과장 목봉석 예.

○위원장 이재철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중구에 업체가 있으면 가산점을 주든지 어떻게 좀 해서라도 우리 중구 업체가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자리정책과장 목봉석 예, 그 부분은 저희들이 계약부서하고 가능한 부분이 있으면 법령 테두리 내에서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재철 답변 잘 들었습니다.

위원님들 더 질의하실 위원님들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일자리정책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행정지원국 소관 주요업무 보고 준비를 위해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25분 회의중지)

(11시30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재철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행정지원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회의 진행 순서는 행정지원국장의 총괄 업무보고와 부서별 담당 과장의 보고를 받고 질의·답변하는 순으로 하겠습니다.

김진희 행정지원국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행정지원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에 대하여 총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지원국장 김진희 반갑습니다. 행정지원국장 김진희입니다.

제9대 중구의회 의원으로 당선되신 행정자치위원회 이재철 위원장님, 문승재 부위원장님. 이명녀 위원님, 문기호 위원님, 엄희순 위원님께 먼저 축하 인사를 올립니다.

구정 발전과 구민 복리 증진을 위해 노력하시는 위원님 한 분 한 분과 소통하며 함께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행정지원국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공무원 소개)

2026년 주요업무 추진사항에 대해 총괄 보고드리겠습니다.

7-1쪽 일반현황입니다.

행정지원국은 5과 18담당으로 정원 99명에 현원은 95명입니다.

7-2쪽부터 7-4쪽까지 분장사무 및 기본현황은 배부된 자료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부서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7-7쪽 총무과입니다.

자율과 배려가 중심이 되는 근무환경 조성과 성과와 역량 중심의 인사체계 강화 및 문제 해결능력을 키우는 학습환경을 조성하여 조직 전체의 생산성을 제고하고 직원 수요에 맞춘 복지와 편의 제공으로 누구나 존중받는 일터를 만들겠습니다.

8-1쪽 자치행정과에서는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다양한 참여기회를 확대하여 주민 중심의 열린 행정을 구현하겠습니다.

주민자치센터 활성화와 주민참예산제 운영, 민간단체 협력 및 국내교류사업을 통해 주민이 함께하는 지역공동체를 강화 하겠습니다.

척척 중구기동대와 찾아가는 종갓집 현장 서비스로 주민 생활 불편을 적극 해소하고 정확하고 신속한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여 구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겠습니다.

9-1쪽 회계과에서는 체계적이고 신속한 지출과 정확한 결산 및 전략적인 자금 운용과 지역업체 수의계약 참여 확대 등으로 회계행정의 신뢰성과 책임성을 제고하겠습니다.

반구1동 행정복지센터 확장 및 이전은 11월 설계를 마무리하고 공사 착공토록하겠습니다.

계약 자료집 제작과 청사 상하수도 배관공사, 단장골카페 운영에도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10-1쪽 세무1과에서는 건전한 기부문화 조성과 지역균형 발전을 위해 고향사량 기부제를 적극 홍보하고 철저하고 완벽한 지방세 부과 징수로 세입 목표액을 달성하여 자주재원 확보에 힘쓰겠습니다.

현장 중심의 개별주택 가격 조사와 기업 여건을 고려한 세무조사 및 지방세 제도 개선 등에도 노력하겠습니다.

11-1쪽 세무2과에서는 사각지대 없는 체납 관리와 고액·고질·고위 체납자에 대한 징수 활동 및 지방소득세 신고 납부 제도 운영 등으로 안정적인 세입을 확보하겠습니다.

이후에도 종갓집 체납기동대 운영과 종량제봉투를 활용한 체납 지방세 납부 등 시책 추진에도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이상 총괄 설명을 마치고 세부내역은 담당과장이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재철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1시 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35분 회의중지)

(13시30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재철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나중철 총무과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총무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 나중철 반갑습니다. 총무과장 나중철입니다.

평소 총무과 업무에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시는 행정자치위원회 이재철 위원장님과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총무과 담당계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담당계장 소개)

이어서 총무과 소관 2026년 주요업무 추진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사항 보고)

(주요업무 추진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재철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총무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엄희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엄희순 위원 엄희순입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7-14페이지 보면 구내식당 환경개선사업하시잖아요. 3개월 가량하는데 여기에 따른 직원분들 식사는 어떻게 하시는지 거기에 대한 대책은 있으십니까?

○총무과장 나중철 일단 7월 27일부터 3개월간 식당 공사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우리 구내식당 같은 경우는 1992년에 설치된 이후로 조리실 같은 경우에 한 번도 리모델링 공사를 한 적은 없습니다. 다른 남구청이나 다른 시청 같은 경우엔은 주위에 식당가가 많습니다. 또 주위에 구청 외에도 다른 관공서 문화예술회관이라든지 경남은행이라든지 대체할 식당이 많은데, 아시다시피 우리 구 같은 경우에는 대체 식당이 상대적으로 부족합니다. 직원들에게 많은 불편이 있을 걸로 예상되지만 우리가 준비한 대책으로써는 관내 전통시장이라든지 관내 식당 협의를 했습니다. 우리 직원들 많지만 않지만 5% 정도 할인을 한다든지 또 1층에 카페에 간편식을 제공한다든지 도시락 판매업체 네 군데 정도 협의를 했습니다. 도시락 배달료를 무료로 하고 5% 할인한다든지, 아마 장마철이고 해서 도시락 많이 사오실 거예요. 나가서 드시기도 그렇고 배달도 그렇고 하니까. 도시락 사오신 분들 위해서 100석 정도에 1층에 도서 비치된 카페에 또 2층에 인사상담실 있고요. 3층에 직원휴게실, 4층에 공무원 노조사무실 다 개방할 겁니다. 개방해서 거기에 자동 라면 조리기라든지 전자레인지 같은 거 다 비치해서 직원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하는데, 아무래도 불편할 겁니다. 최대한 공사를 빨리 마치고 공사를 마친 후에 좋은 식당, 좋은 음식으로 직원들에게 다가가는 식당으로 보답하도록 하겠습니다.

엄희순 위원 밖으로 나가셔도 몇백 명의 공무원이 한꺼번에 점심시간을 맞춰서 움직이셔야 되니까 힘드실 것 같은데 혼동 없이 잘 이어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총무과장 나중철 감사합니다.

엄희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재철 우리 위원님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제가 과장님, 하나 질문하겠습니다.

아까 엄희순 위원님이 질의하셨는데 공사 기간이 3개월은 잡고 있다, 그죠? 3개월은 잡고 있으나 될 수 있으면 직원들한테 불편함이 없도록 시간을 단축시켰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다음에 인사 관련 있잖아요. 체계적인 인사를 한다고 하는데 제가 봤을 때는 우리 조직 내에 그래도 나름 어디가나 그런 거는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쉽게 생각하면 라인이 있을 수도 있고 안 그러면 예를 들어서 총무과에 일을 하다가 동에 일단 다시 1년이 됐든 2년이 됐든 갔다 그러면 다시 들어오면 결국은 총무과가 됐든 가까이에 있는 직제에 이렇게 다시 들어오는 그런 사례는 많이 없습니까?

○총무과장 나중철 일단 인사가 모든 직원이 만족할 수는 없겠죠. 자기가 조금이라도 피해 보면 인사가 불공정하다고 생각하실 수는 있습니다. 또 동에 가셨다가 지원부서에 있는 직원이 지원부서만 돌고 현업부서에 있는 직원은 현업부서만 돌고 그런 말도 솔직히 있는 건 사실입니다.

그런데 지원부서든 현업부서든 나름대로 자리마다 필요한 인재가 있습니다. 지원부서에 계시다 해서 인사와 승진이 늦다든지 능력이 떨어지는 직원은 아니거든요. 그 자리에 맞도록 발탁인사도 하지만 부서장이나 동에 주민분들이 칭찬 많이 하시거든요. 그런 칭찬 받는 이런 직원은 교통과 갔으면 좋겠다, 어디 갔으면 좋겠다, 추천을 많이 받습니다. 발탁인사라든지 추천인사 감안해 가지고 불만이 최소화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재철 과장님, 그거는 과장님 세대나 계장님 세대 정도는 그런 부분을 조금 수용하고 이해할 수 있지만 젊은 세대들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아주 불합리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최소화해 주시고 공무원분들 일하시는데 좀 사기진작 차원에서도 다양한 포상이라든지 인센티브라든지 그런 부분도 우리 직원들한테 좀 잘 챙겨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 위원님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들….

문기호 위원 질의 하나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이재철 예, 문기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문기호 위원 7-10페이지 문제해결 능력을 키우는 공직 학습환경 조성. 추진사항에 보면 승진리더 과정은 승진자 대상으로 하는 거죠? 5급 승진자.

○총무과장 나중철 예.

문기호 위원 그러면 중견관리자 양성과정 이거는 기준이 어떻게 됩니까?

○총무과장 나중철 중견관리자 6급 과정은 울산대학에 10개월 파견 교육이고요. 시청하고 5개 구‧군별로 직원 수 비례해서.

문기호 위원 매년 하기는 하죠?

○총무과장 나중철 당해연도 갔다 옵니다.

우리 구 같은 경우는 올해 7명이 가 있습니다.

문기호 위원 지금 파견돼 있네요?

○총무과장 나중철 예, 파견돼 있습니다.

문기호 위원 그러면 울산대학교에 매년7명이 갑니까?

○총무과장 나중철 매년 7명 가고요. 12월에 복귀하고 또 내년 2월까지 선발해서.

문기호 위원 몇월부터 몇월까지 운영됩니까?

○총무과장 나중철 2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 정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문기호 위원 이거는 7명을 선정할 때 어떤 기준으로 선정하죠?

○총무과장 나중철 일단 직급은 다 6급으로 동일하고요. 직렬별로 안배를 해서 보내고 있습니다. 또 이 직원이 퇴직이 얼마 안 남은 직원은 배제하고요. 교육을 받고 오셔서 우리 조직에 어느 정도 기여가 가능하신 분들, 또 자기가 다녀와서 뭐 이렇게 하겠다고 계획을 적어내거든요. 평가 기준에 맞게 해서 평가점수가 높은 순으로 선발하고 있습니다.

문기호 위원 승진 리더 과정이야 승진자 대상으로 하는 거니까 분명하죠. 중견관리자 양성과정에서 6급직에서는 좀 교육을 받기 위해서 선호하는 편이죠?

○총무과장 나중철 과거에 비해서는 선호도가 떨어졌고요. 앞에 8대 때 이명녀 부의장님도 계시지만 행자위에서 관심이 많으셨습니다, 선발에 대해서. 그때 많은 지적도 해주셔서 좀 부족하지만 선발기준도 명확하게 객관적으로 표로 만들어서 점수화해서 하고 있습니다.

문기호 위원 하여튼 전체 공무원들 사기를 생각할 때 어찌 보면 중견관리자 양성과정에 교육을 받는 분들은 어떻게 보면 혜택이라고 하면 그렇고 선발된 부분인데 선발기준이 불분명하거나 객관적이지 않는다면 굉장히 어찌 보면 양성과정으로 인해서 공무원 전체의 사기가 저하될 수도 있지 않습니까? 그런 요인도 있거든요. 이에 대한 객관적 기준표도 있죠?

○총무과장 나중철 예, 평가표를 만들어 놨습니다.

문기호 위원 행자위도 첫 출발하는 입장에서는, 저도 사실 기준표에 대해서는 알고는 있었지만 상세하게는 모르거든요. 좀 제출해 주시고.

그리고 밑에 추진계획에 보면 우수공무원 해외시찰연수도 8회에 14명이 기획되어 있네요?

○총무과장 나중철 일단 가는 지역에 따라서 단가가 달라지니까 멀리 가면 14명 가까운 인근에 가면 20∼39명이 될 수 있고, 지금 계획은 14명 정도 잡고 있습니다.

문기호 위원 8월에.

○총무과장 나중철 8월에 모집을 해서 보내는 거는 의회 일정을 봐서 11월.

문기호 위원 11월에요?

○총무과장 나중철 예, 8월은 휴가철이고 9월은 의회가 있으니까 좀 힘든 면이 있습니다.

문기호 위원 14명도 추정치라는 말입니까? 정해진 거 아닙니까?

○총무과장 나중철 지금까지는 가까운 인근에 많이 가는데 이거는 유럽을 잡았을 경우에 14명이고요. 유럽은 가급적이면 지양을 하려고요. 요즘은 원체 비행기표가 많이 올랐더라고요. 비행기표에 많이 쓰니 가까운 인근에 좀 더 많은….

문기호 위원 지금쯤은 계획이 잡혀야 안 됩니까?

○총무과장 나중철 지금 부서별로 추천을 받고 있습니다.

문기호 위원 이거는 부서별로 안배돼 있습니까?

○총무과장 나중철 부서별 안배도 있지만 주로 적극 행정공무원 또 국가 공모사업에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서 국‧시비를 확보한 공무원 주로 우수공무원 위주로 하고요. 그 외에 부서별로 국별로 평소 타의 모범이 되는 공무원들.

문기호 위원 주로 추천을 받아서?

○총무과장 나중철 예, 객관적이죠. 적극행정 그것도 평가를 하잖아요, 기획실에서. 적극행정에 우수한 실적을 거둔 공무원 또 우리 공모사업에 응모해서 사업을 따오든지 예산을 따오는 공무원 그분들 자동으로 넣고 객관화하도록 많이 되어 있습니다.

문기호 위원 그걸 명시해서 아까 말했듯이 명시한 내용에 해당되는 공무원을 추천받는 거 아닙니까?

○총무과장 나중철 예, 맞습니다.

문기호 위원 한 명 한 명 평가하는 거는 아니잖아요.

○총무과장 나중철 예, 맞아요.

문기호 위원 그 말씀입니다.

그래서 사실은 아까 말씀했듯이 우수공무원 해외시찰 같은 경우도 그런 유형의 공무원을 추천받는 거지 평가하고 그렇지는 않잖아요. 추천 과정에 있어서도 객관적이고 투명하고.

○총무과장 나중철 대상자에 비해서, 그러니까 우리가 예산에 비해서 많은 대상자가 오니까 그중에서도 기여도가 높은 분을 우리가 선발한다는 뜻입니다.

문기호 위원 하여튼 선발기준에 해외시찰연수도 그렇고 중견관리자 양성과정도 그렇고 대부분 공무원들이 공직사회에 임하면서 선호하는 추천 받고 싶어 하는 그런 유형이니까 관리를 철저히 해야 되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의회에 자료를 제출해 주시고 함께 고민해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 나중철 알겠습니다.

문기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재철 문기호 위원, 질의 잘 들었습니다.

다른 위원님들 질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총무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계속해서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2. 울산광역시 중구 국기게양일 지정 및 국기선양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13시47분)

○위원장 이재철 의사일정 제2항 울산광역시 중구 국기게양일 지정 및 국기선양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김진희 행정지원국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본 안건에 대하여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지원국장 김진희 반갑습니다. 행정지원국장 김진희입니다.

의안번호 제2586호 울산광역시 중구 국기게양일 지정 및 국기선양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제안설명)

(조례안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재철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전문위원께서는 본 안건에 대하여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이명주 전문위원 이명주입니다.

의안번호 제2586호 울산광역시 중구 국기게양일 지정 및 국기선양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검토보고드리겠습니다.

(검토보고)

(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재철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울산광역시 중구 국기게양일 지정 및 국기선양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본 안건에 대하여 질의 및 토론을 종결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울산광역시 중구 국기게양일 지정 및 국기선양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자치행정과 소관 안건 심사를 위해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3시52분 회의중지)

(13시55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재철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자치행정과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정성목 자치행정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자치행정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치행정과장 정성목 반갑습니다. 자치행정과장 정성목입니다.

먼저 제9대 중구의회 이재철 행정자치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을 만나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앞으로 위원님들의 행정자치행정과 업무에 대한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자치행정과 담당계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담당계장 소개)

지금부터 자치행정과 소관 2026년 주요업무 추진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사항 보고)

(주요업무 추진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재철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자치행정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명녀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명녀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이명녀 위원입니다.

8-1페이지 한번 보시겠습니다. 소통과 참여를 이끄는 열린행정 운영입니다.

중간 부분에 보시면 현재 전입세대가 1804건이고요. 그리고 전출세대가 2810건입니다. 그래서 전출세대가 1006건이에요. 그죠, 맞습니까?

7-2페이지 앞쪽으로 한번 넘어가보겠습니다. 조금 상이한 부분이 있어서 이 부분은 한번 검토를 해 주셨으면 합니다. 7-2페이지 기본현황 하단에 보시면 2026년 5월 31일 기준입니다. 세대수가 9만 5140세대수고 인구수가 20만 3216명이에요. 지금 혹시 2026년 2월 자료 있습니까? 이거는 꼭 한번 보셔야 됩니다. 2월 자료가 있으면 같은 7-2페이지에 2월 자료를 보시면 기준일자가 2026년 1월 1일입니다. 그런데 세대수는 9만 4827세대 그리고 인구수는 20만 4169명이에요. 인구수는 줄어들었어요. 여기서 인구수는 953명이 줄어들었거든요. 그런데 특이한 점은 세대수가 313세대가 늘어났어요. 그렇다면 우리가 인구수가 만약에 예를 들어서 953명이 줄어들면 세대수가 같이 줄어들게 되잖아요. 보통 통상적으로, 상식적으로 생각할 때. 인구수가 아주 적게 줄어든다면 세대수가 몇 세대 안 줄어들겠지만 인구수가 953명이나 줄어들었다면 5개월 사이에 세대수도 거기에 따라서 줄어들어야 되는 게 맞잖아요. 그런데 세대수는 313세대가 가구수가 늘어난 거예요. 그렇다고 보자면 우리가 인구수가 그만큼 줄었는데 세대수가 늘어났다는건, 적게 늘어난 것도 아니에요. 313가구가 늘어났으니까 그렇게 늘어났다면 1인 가구가 증가했다는 거밖에 안 보여지거든요. 1인 가구가 증가하더라도 이렇게 될 수가 없어요, 사실은. 제가 이 얘기를 왜 하느냐면 이번에 지방선거가 있었잖아요. 지방선거를 앞두고 1인 가구 세대수가 이만큼 이 이상으로 늘어났다고 볼 수가 있거든요. 우리가 전출이 953명이었기 때문에 더 많은 1인 가구가 늘어났다고 볼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이건 조금 뭔가가 이상한 거예요. 정상적인 수치가 아니잖아요. 그죠? 이 책이 있습니까? 이 책을 보시면 바로 느낄 수 있는 겁니다. 이게 정상적인 수치가 아니에요. 그래서 제가 이게 계산이 잘못됐다, 이걸 따지는 게 아니에요. 지방선거를 앞두고 뭔가 이상한 부분이 있어서 이 부분을 제가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자치행정과장 정성목 지금 인구수라든가 세대수 같은 경우에는 현재 통계자료를 그대로….

이명녀 위원 통계자료를 본다고 어제도 그런 이야기를 했었어요. 그런데 잘못된 통계자료였다고 혹시 의원님들 설명하러 오셨던가요? 잘못됐다고 얘기했어요. 어제도 “통계자료를 보고 했기 때문에 이게 정상적입니다.” 그렇게 얘기를 했거든요, 답변을 하실 때. 제가 분명히 이상한 부분이 있어서 농지면적이었거든요. 너무 많이 차이가 나서 4만 8000명 이상이 차이가 나기 때문에 그거 때문에 이상하다고 생각해서 물어봤더니 통계자료를 보고 2026년 7월에도 했었고 2026년 2월에도 했었다, 이랬는데 사실은 그게 아니라 지금 한 2026년 7월 자료는 맞고 2026년 2월 자료는 사실은 몇 년 전 자료를 한 거예요. 그랬는데 이 인구수를 볼 때 가구수와 이거는 뭔가 맞지 않는데 이걸 제가 맞지 않는 걸 따지자는 게 아니라 지방선거가 있었기 때문에 사실은 허위 전입세대라든가 이런 거 때문에 제가 여쭤보는 거거든요. 아니, 인구수가 거의 1000명 가까이가 빠졌는데 가구수가 300가구 이상이 늘었다는 게 상식적으로 말이 안 되잖아요.

○자치행정과장 정성목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1인 가구라든가 세대 분가라든가 전입·전출에 따른 세대원 수의 차이라든가….

이명녀 위원 그런 거 다 감안해도 그게 말이 안 되죠. 세대수가 그만큼 늘 수가 없어요.

○자치행정과장 정성목 그런 원인으로밖에 설명할 수가 없는데, 이 내용은 저희들이 분석하려면 어떤 식으로 분석이 가능한지는 한번 봐야 되겠는데, 지금 여기 자료는 어차피 전산자료로 있는 그대로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그 외에 다른 말씀을 드릴 수 있는 게 없을 것 같습니다.

이명녀 위원 전산자료가 정확한지 한번 더 알아보시고요.

그리고 우리가 4년 전에 지금과 같은 상황이 또 있었는지를 한번 더 알아볼 필요는 있다고 보거든요. 선거를 앞두고 허위 전입이라든가 이런 경우가 타지에서 있다고 제가 이야기를 들었었거든요. 인구수가 그만큼 감소했는데 세대수가 그만큼 늘어났다는 거는 이 세대수는 사실 투표를 할 수 없는 세대수가 아니거든요. 미성년자가 1인 세대로 오지는 않잖아요. 그죠? 맞잖아요. 미성년자가 1인 세대는 아닐 거예요.

○자치행정과장 정성목 미성년자도….

이명녀 위원 1인 세대가 있을 수는 있지만 미성년자 1인 세대는 아닐 거라고요, 보통은.

이거는 분명히 한번, 지금 책자가 없어서 그러신데 책자를 보면 바로 알 수가 있어요, 무슨 이야기인지.

그래서 이 부분를 현재 걸 한번 살펴보시고요. 4년 전에 우리 지방선거가 있었을 때 그때도 한번 분석을 해서 좀 제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 정성목 그 자료는 정리를 하겠습니다. 그런데 방금 말씀하신 세대는 어떤 식으로든 전입신고를 하면 나중에 사실조사라든가 그런 과정에서 비거주를 한다든가 하면 이후 조치를 하고 있으니까 그 절차대로 이행하고 있습니다.

이명녀 위원 그 말씀은 충분히 이해를 하는데 사실상 이게 맞지 않다는 거예요.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세요. 거의 1000명이 빠져나갔는데 세대수가 줄어드는 게 맞지 세대수가, 안 그러면 세대수가 제로든가 똑같든가 그렇게 돼야지 세대수가 313세대나 늘어나는 건 상식적으로 맞지가 않죠. 아무리 계산해도 안 맞죠. 이거는 전혀 있을 수 없는 상황이에요.

그래서 저는….

○자치행정과장 정성목 이 자료는 저희들이 조정하는 게 아니고 있는 그대로….

이명녀 위원 아니, 조작이 아니라 어제 제가 업무보고 때 말씀드릴 때도 맞다고 말씀을 하셨거든요. 그런데 나중에는 자료가 잘못됐다고 하더라고요.

○자치행정과장 정성목 그거는 확인해 보겠습니다.

이명녀 위원 가지고 온 자료가, 그래서 이 자료는 있을 수 없는 자료예요, 상식적으로. 과장님이 책자를 안 보고 계시잖아요. 책자를 한번 보세요. 보시면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에요.

○자치행정과장 정성목 예, 한 번 더 확인하겠습니다.

이명녀 위원 이걸 숫자를 두고 논하자는 게 아니라 지방선거가 있었기 때문에 제가 한 번 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자치행정과장 정성목 예, 알겠습니다.

이명녀 위원 그리고 8-3페이지 보시면 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과 협력 강화 해서 제일 하단에 보시면 학성동 청년회 사업비 지원해서 1000만 원이 있습니다. 이건 아마 학성공원 한가위 큰잔치 할 때 지급되는 행사비인 거 같은데, 우리가 학성동만 청년회에 사업비를 지급하는 이유가 따로 있습니까?

○자치행정과장 정성목 이거는 원래 문화관광과에서 동에 문화관광 사업에 보조금 신청해가지고 선정돼 있는 사업으로 운영이 돼 왔는데 그게 올해 저희 부서로 이관되어 온 사업입니다. 그래서 보조금 사업으로 신청을 해서 예산이 배정돼서 사업을 해 오고 있는 그런 사업입니다.

이명녀 위원 보조금 사업인데 지속적으로 계속이잖아요, 그죠?

○자치행정과장 정성목 예.

이명녀 위원 지난번 34회였던가? 아무튼 그렇던데 계속 그렇게 해서, 다른 데는 청년회가 없습니까? 우리 구에 12개 동 중에서 청년회가.

○자치행정과장 정성목 청년회는 전체가 다 있지는 않고 몇개 동만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명녀 위원 그랬을 때 혹시나 청년회가 있는 동에서 소외감을 느낄 수 있고 이런 데 우리가 보조금 지원사업이라 할지라도 한 곳에만 지원하는 게 맞는지 다 같이 조금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자치행정과장 정성목 이거는 저희들 같은 경우에는 기존에 국민운동단체에 구 단위 단체에 지원했고 동 단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보조금 신청이라든가 별도 관리하고 있지는 않은데 이거는 단체를 보고 보조금을 한 게 아니고 문화관광과에 그 사업으로 해서 그 단체가 신청을 하고 보조금 사업으로 선정돼서 운영해 오던 거를 저희들한테 이관되어 온 건데 향후에 다른 단체에서라든가 보조금사업이 있으면 단체적인 성격 같으면 저희 부서에 아마 신청을 할 거고 문화관광과에 신청할 만한 이런 사업의 내용이면 그 과를 한다든가 해당 과에 신청을 할 겁니다. 그래서 이거는 해당 단체를 특정해서 뽑는 보조금이 아니고 그 사업을 가지고 신청해서 선정된 보조금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이명녀 위원 제목에는 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에 대해서 한다고 되어 있기 때문에 제가 이 질문을 드리는 이유가 반구1동에 최근에 7월 8일 청년회 창단식을 했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만약에 청년회가 이렇게 지원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면 우리 모두가 알 수 있도록 홍보를 좀 해서 지원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했으면 좋겠다는 취지에서 제가 말씀을 드린 거거든요.

○자치행정과장 정성목 그거는 여러 루트로 가능할 겁니다. 공동체 사업이라든가 관련 해당 부서에 사업 내용에 적합한 보조금 신청을 한다든가 하면 가능할 겁니다.

이명녀 위원 그래서 이러한 부분이 있다면 함께 다 공유를 해서 청년회가 있는 동에서는 지원을 해서 안 될 수도 있지만 함께 지원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셨으면 합니다.

○자치행정과장 정성목 예, 알겠습니다.

이명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재철 예, 이명녀 위원님, 질의 잘 들었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문기호 위원님, 먼저 하십시오.

문기호 위원 8-3페이지 한국자율방범대 지원에 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며칠 전에 한마음증진대회도 있었잖아요.

○자치행정과장 정성목 예.

문기호 위원 자율방범대가 어떤 단체보다 역사가 오래되었죠? 오래되었고 30년, 각 동별로 다르지만 오래되었는데, 중구에 자율방범대가 몇 개가 있습니까?

○자치행정과장 정성목 지금 13개고 연합회까지 하면 14개입니다.

문기호 위원 14개입니까?

○자치행정과장 정성목 예.

문기호 위원 2개 운영하는 동도 있잖아요.

○자치행정과장 정성목 다운동이 2개입니다

문기호 위원 태화자율방범대하고 다운자율방범대 있죠.

일부는 정상적인 건물에 입지해 있고 또 상당수가 컨테이너로 운영되고 있잖아요. 파악하고 있죠?

○자치행정과장 정성목 예.

문기호 위원 제가 볼 때는 다른 단체에 비해서 동 단체마다 다르지만 어떤 데는 주 4회 정도 방문 활동하고 매일하진 않죠?

○자치행정과장 정성목 그게 동별로….

문기호 위원 동별로 다르죠?

○자치행정과장 정성목 예, 근무시간을 조정해서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문기호 위원 4회 하는 데도 있고 3회 하는 데도 있고 그런 것 같더라고요.

사실은 다른 단체보다도 월로 따졌을 때 봉사하는 일수는 많잖아요.

○자치행정과장 정성목 예.

문기호 위원 방범대에 머무는 시간이 많은데, 이게 법정단체죠? 물론 경찰청에 소속돼 있지만 민간단체 지원에 관한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모르지만 너무 열악한 부분이 있어요.

그리고 아시겠지만 컨테이너 부지가 사유지에 있는 데도 많죠?

○자치행정과장 정성목 사유지보다는….

문기호 위원 회사 사유지죠. SK 있다 아닙니까? SK 부지에도 있고 태화자율방범대 같은 경우도 있고, 성안동은 백양사 부지에 있잖아요. 그것도 문제이고.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제일 문제가 수도 공급이 안 되는 경우가 많거든요, 대부분이거든요. 컨테이너로 운영하는 데 있어가지고. 제가 알기로는 한 군데인가 두 군데인가 컨테이너로 운영되지만 수도 공급되는 데가 있어요. 있죠?

○자치행정과장 정성목 거기 시설까지는 저도 세부적으로는 파악을 못했습니다.

문기호 위원 그래서 전기, 수도는 어찌 보면 편의시설이 아니고 공간에 필수시설인데 수도 공급이 안 되다 보니까 저도 8대 때 거기 관심을 가지고 당시에 우리 과장님하고 의논도 하고 일부 추진하려고 하다가도 안 된 부분이 있었는데, 여러 가지 이유가 있죠? 일단 부지가 중구청 부지가 아니고 다른 사유지다 보니까 거기에 대한 문제, 수도망은 촘촘하게 연결되어 있는 것 같아요. 거기에 대해서 지금쯤은 한번 고민해 봐야 될 것 같아요, 담당 과에서도. 다는 아니더라도 일부라도 순차적으로 최소한 수도 공급 정도는 할 수 있도록 그런 사업을 추진했으면 좋겠는데, 실질적으로 이 방범대가 오랫동안 유지되다 보니까 동별로 방범대원끼리의 협력은 잘 구축되어 있어요. 동별로 따로 단합대회 행사를 가진다거나 자체적으로 회비 기금을 모아서 일부를 자기들이 부담을 한다거나, 그래서 예를 들어서 수도를 우리 구청에서 시설해 주면 수도 요금을 본인들이 부담한다거나, 왜냐하면 이것도 문제거든요. 정상적인 수도관이 아니기 때문에 부지가, 그런 것도 협의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래서 자체 기금을 마련해서 잘 운영되고 있기 때문에 제가 알기로는 8개인가 9개인가 컨테이너 운영될 겁니다, 아마. 순차적으로 수도관을 연결해 주면 잘 운영되지 싶은데.

○자치행정과장 정성목 그 부분은 저희들이 세분화해서 살펴보겠습니다. 그런데 그게 말씀하신 대로 사유지 같은 경우에는 임의로 설치하기가 힘든 부분도 있고 그다음에 일반 시유지라든가 국유지 같은 경우에도 허가 부분이 고정시설물에 대한 그런 제한사항, 그다음에 정상적으로 합법적으로 임대를 해서 사용하는 게 아니고 거기에 어느 정도 점유의 개념으로 있는 경우도 있고 여러 가지 다양한 사유이기 때문에.

문기호 위원 애로사항이 있는 거는 다 압니다.

○자치행정과장 정성목 그래서 어려움은 있겠지만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문기호 위원 어찌 보면 전기, 수도하고 똑같은 형편이에요. 전기도 마찬가지 아닙니까?

○자치행정과장 정성목 예, 마찬가지입니다.

문기호 위원 전기도 마찬가지로 똑같은 그런 환경에서, 전기시설은 당연히 다 되어 있겠죠. 수도도 똑같은 거라 생각하거든요.

○자치행정과장 정성목 전기 같은 경우에는 선을 당겨오는 그런 개념인데 수도나 이런 거는 배관이기 때문에….

문기호 위원 그거는 시설 공정에 관한 거고.

○자치행정과장 정성목 일반적으로 국공유지도 고정시설물에 대해서는 설치가 제한되는 경우가 많아서 그거는 건건이 한번 살펴봐야 될 것 같은데 보겠습니다.

문기호 위원 그래서 제 질의의 취지는 여건이 된다면 최소한 전기, 수도는 있어야 된다. 그게 돼야 자체적으로 쉽게 말해서 청소를 한번 하더라도 물이 있어야 청소를 할 거 아닙니까? 그래서 그거는 지금 시점에서 한번 검토를 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자치행정과장 정성목 예, 알겠습니다.

문기호 위원 검토하셔가지고 보고도 한번 해 주십시오.

○자치행정과장 정성목 예, 알겠습니다.

문기호 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재철 문기호 위원님, 질의 잘 들었습니다.

문승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승재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문승재 위원입니다.

주민 제보 건으로 질의 하나 드리겠습니다. 6·3지방선거 이후 학성동협의회 명의로 특정 정당의 당선인 축하 현수막이 게첩되어 있었다고 합니다. 본 위원이 알기로는 관변단체는 주민 봉사를 목적으로 활동을 해야 하고 그렇기에 중립적으로 운영이 돼야 된다고 알고 있는데 그런데 이 현수막이 어떤 비용으로 어떻게 제작이 되어 게첩되었는지 알 수 있겠습니까?

○자치행정과장 정성목 그거는 어떤 단체인지 저희들이 파악하고 있는 게 없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저희들은 국민운동단체에 구 단위 단체에 보조금 지원하는 거 외에는 별도로 동에 지원하는 거라든가 예산을 편성하는 거는 없습니다.

문승재 위원 그러면 과장님 말씀은 지원하는 게 없으니까 모른다라고 제가 이해를 해도 되겠습니까?

○자치행정과장 정성목 예, 저희들이 집행한 거는 아니고 어떤 식으로든 그 단체에서 했는지는 저희들이 파악한 건 없습니다.

문승재 위원 그러면 이거 아무튼 알아봐주시고 알아보시고 제가 서면으로 자료 같은 거를 받아봐도 되겠습니까? 지원이 안 된다, 난 모르겠다가 아니라 어쨌든 구에서 관리를 하시지 않습니까? 관변단체를.

○자치행정과장 정성목 구 단위 관변단체에 저희들이 보조금을 지원하는 거고 동 별로의 단체는 동에서 다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단체를 특정해서 얘기해 주시면 동을 통해서 그 내용은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문승재 위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재철 문승재 위원님, 질의 잘 들었습니다.

과장님, 문승재 위원님 말씀은 그건 하지 마시고 동에 한번 확인하셔서 알려주면 간단할 것 같네요.

○자치행정과장 정성목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재철 그렇게 좀 해 주시고.

저도 한 가지 여쭙겠습니다. 8-5 척척 중구기동대·영선반 운영. 이거는 운영이 잘 되고 있다, 그죠?

○자치행정과장 정성목 예.

○위원장 이재철 주민들도 굉장히 만족도도 높죠?

○자치행정과장 정성목 예.

○위원장 이재철 그래서 205건은 기간이 언제부터 언제까지죠? 205건 말하는 게, 수리 건수. 상반기를 말하는 건지 안 그러면 언제부터 언제까지.

○자치행정과장 정성목 이거는 저희들이 작성하는 기준 기점으로….

○위원장 이재철 한 6개월 정도 됐습니까?

○자치행정과장 정성목 예, 상반기 건수로 그렇게….

○위원장 이재철 그렇게 보면 되겠습니까?

○자치행정과장 정성목 예.

○위원장 이재철 그러면 구비가 1년치 구비다, 그죠? 예산 자체가.

○자치행정과장 정성목 예.

○위원장 이재철 그러면 이 예산이 소진이 되면 더 이상 사업을 할 수 없다, 그죠? 맞습니까?

○자치행정과장 정성목 만약에 소진이 그렇게 급격하게 된다면 저희들이 미리 추경이라든지 대비를 해야 됩니다. 그런데 현재까지는 이게 재료비 같은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주민이 부담을 하고 저희들이 수리하는 형태로 가기 때문에 무료 대상인 분에 대해서만 재료비도 저희가 지급해드리고 있거든요. 그래서 크게 예산이 부족하지는 않았습니다.

○위원장 이재철 그러시구나.

한 가지 더 궁금한 게 있는데 하반기 척척 중구기동대 기간제근로자 이분은 1년을 계약합니까? 안 그러면 채용기간은 어떻게 되는지.

○자치행정과장 정성목 저희들이 6개월 단위로.

○위원장 이재철 그러면 혼자 한 분이 하세요?

○자치행정과장 정성목 아닙니다. 시간선택제 임기제 두 분하고 기간제 네 분하고 해서 조를 3개조로 편성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재철 저도 얼마 전에 민원을 하나 받았는데 우리 주민들이 많이 신청을 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일주일 걸려야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빨리 다르게 대처를 하긴 했는데 일주일 정도 걸리면 좀 문제점이 있지 않겠습니까? 물론 일손이 부족해서 그렇다 할 수는 있겠지만 그래도 그분들은 급해서 신청을 했을 건데 일주일이 걸린다고 해서 저한테 전화가 왔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과에다가 질의도 안 하고 먼저 조치는 해드렸어요, 일주일 걸린다 하길래. 그래서 이런 부분은 시간을 줄일 필요가 있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이 드네요.

○자치행정과장 정성목 저희들도 가능하면 많은 분들한테 가서 혜택을 드리고 싶은데 시간이 지나면서 아무래도 신청자가 많아지면서 그렇게 시간이 많이 걸리는 그 부분은 저희들도 알고 있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재철 하여튼 최선을 다해 주시고, 그다음에 한 가지만 더 여쭐게요.

무인발급기 그게 지금 19군데입니까, 21군데입니까?

○자치행정과장 정성목 현재는 19군데입니다. 21군데였는데 저희들이 장애인 차별금지법이 개정이 되면서 장애인 접근 보장시스템을 무인민원기에 확보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장애인분들이 이용하는 데 불편이 없게끔 기계를 전부 다 업그레이드하고 바꿔야 되는데 현재 저희들이 교체를 해야 되는 건수하고 예산하고 그런 사정하고 이용자 수하고 이런 걸 전체적으로 고려해서 조정을 두 군데 했습니다. 소상공인진흥공단은 거의 발급 건수도 적고 또 그 기관에서 철거 요청도 있고 해서 그거를 국민연금관리공단에 것을 폐기해야 돼서 폐기하고 그쪽으로 옮기고 또 옛날에 복산2동에 있던 무인민원발급기를 구청에 옮겨놨었는데 구청에 실질적으로 2대가 운영됐습니다. 그래서 그 1대를 교육청에 폐기된 곳에 또 옮겼습니다. 그렇게 해서 19대로 효율적으로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위원장 이재철 21군데로 나와 있어서 제가 질의를 했거든요. 동천동강병원하고 동강병원하고 국민연금공단하고 두 번 적혀있더라고요, 내용이.

○자치행정과장 정성목 아 그거는 죄송합니다. 저희들 작성하면서 중복해서 기재돼서 그렇습니다. 다음부터는 그런 일 없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재철 예, 그렇게 좀 해주십시오.

○자치행정과장 정성목 예.

○위원장 이재철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8-6쪽에 보면 찾아가는 종갓집 현장서비스의 날 이거는 말 그대로 서비스다, 그죠? 척척 중구기동대 이거는 시설 같은 거 이런 거를 서비스해 주는 거고, 현장서비스 날은 민원 같은 거, 건강 관리 이런 게 들어가 있는데, 이게 구체적인 사업 같은 거는 뭐 있죠? 내용 자체가.

○자치행정과장 정성목 저희들 종갓집 현장서비스의 날 같은 경우에는 아파트단지라든가 공원 공터 이런 데 동별로 돌아가면서 하루 정도 부스를 만들어가지고 거기에서 주민들한테 서비스를 다 해드리는 거거든요. 그런데 지금 여러 가지가 있는데 대표적으로 칼갈이하고 화분 분갈이가 수요가 제일 많고 그다음에 장난감 수리, 선풍기 수리 그다음에 반려동물 미용이라든가 세무 상담, 건강 상담 이렇게 해서 저희들이 통상 15건 전후로 많이 할 때는 20건 정도까지 해서 부스를 그렇게 운영하고, 여기는 칼갈이 같은 경우에도 저희들이 직원 한두 명이 할 수가 없고 해서 거의 대부분이 외부 업체를 부스에 섭외를 해가지고 하루 동안에 비용이 저희들이, 이게 시비가 저희들한테 지원이 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시비하고 저희들 구비하고 9 대 1 정도의 비율로 저희들이 예산을 편성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민간 사업자를 부스에다가 투입해서 그날 하루 주민들이 불편한 여러 가지 사항하고 그다음에 행정에서 홍보라든가 건강 상담 그다음에 체험 여러 가지를 저희들이 구성해서 이날 하루 주민분들이 여기에 와서 많은 부분을 고치고 상담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재철 알겠습니다. 저는 척척 중구기동대하고 약간 상반되지 않느냐 그래서 제가 한번 여쭤본 겁니다. 여기도 칼갈이가 있고 그래서 현장서비스하고 척척기동대하고 어느 정도 상반되는 사업이 있는가 해서 과장님한테 여쭤본 겁니다.

○자치행정과장 정성목 척척기동대는 주로 집에 배관, 전기, 소규모 집수리에 많이 배정이 돼있고 종갓집 서비스 날은 자전거 수리, 구두 수선 이런 생필품이라든가 나머지 세무 상담, 핸드크림 만들기, 방향제 만들기 이런 체험 그다음에 화분 분갈이 이런 쪽으로 생활 민원 쪽으로 저희들이 부스를 운영합니다.

○위원장 이재철 여기에도 현장서비스 날에는 우리 전문인들이 많이 투입이 되겠습니다. 세무도 상담 해줘야 되고 건강도 해줘야 되고. 인원은 어느 정도 투입이 됩니까?

○자치행정과장 정성목 저희들 같은 경우에 관련 기관에 협조를 요청해서 직원이 오고 건강 상담이라든가 이런 부분은 보건소에 협조를 받고. 행정적인 부분이라든가 이런 상담은 기관에 요청을 하고 나머지 부분은 일반 만간 업체에 섭외를 해서 저희들이 예산을 지원해서 여기에 하루 동안에 서비스를 제공해드리는 쪽으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재철 알겠습니다.

과장님, 한 가지만 더 부탁드리고 싶은 게 척척 중구기동대 같은 경우에는 사실은 날씨가 많이 덥잖아요. 덥고 하니까 필요한 타이밍을 잘, 여름에는 더울 때는 인원을 탄력적으로 운영을 하시든지 해서라도 민원 처리를 가급적 빨리 해 주는 게 좋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이 들어요. 지금 7, 8월 예를 들어 냉장고가 탈이 나거나 전기 누전이 됐다, 차단기가 문제가 생겼다, 여러 가지 문제점이 생길 수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조금 수고스럽더라도 빨리 빨리 대처할 수 있는 그런 방안을 만들어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치행정과장 정성목 예,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재철 감사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들 안 계십니까?

엄희순 위원 있습니다.

○위원장 이재철 엄희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엄희순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엄희순 위원입니다.

아까 이재철 위원장님이 말씀하셨는데 현장서비스의 날 운영 장소가 대단위 아파트 및 주거지 인근인데 대단위 아파트라 하면 몇 세대쯤이 대단위 아파트입니까?

○자치행정과장 정성목 기준을 저희들이 정하고 있지는 않고요. 통상 저희들이 봤을 때 200세대 이상 정도를 생각하고 있는데 이거는 저희들이 지정하는 게 아니고 동에 추천을 받습니다. 그래서 동에서 꼭 대단지 아파트가 아니더라도 과거에 했던 데 아닌 다른 데를 한다든가 필요가 있다든가 그런 걸 다 감안해서 저희들한테 추천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엄희순 위원 알겠습니다. 그렇게 제가 알고 있겠고, 그리고 다음 페이지 보면 민원행정 구현에 향후 추진계획에 악성민원 발생 대비 경찰 합동 모의훈련이 있는데 혹시 우리 악성민원이 있어서 민원실에 안전이 훼손된 적이 있습니까?

○자치행정과장 정성목 간간이 민원은 늘 있습니다. 고질적으로 계속 민원 신청을 해서 행정업무에 방해가 된다든가 그런 거는 있는데 그거는 저희들이 노력하고 해소를 해나가고 있는데, 지금 이거는 폭력에 대한 그런 부분을 염두에 둔 거거든요. 그래서 저희들이 웨어러블 카메라라든가 이런 거 착용하고 그다음에 청경이 한 명 배치가 되어 있고 앞에 유리 칸막이 그거를 비치를 하고 그런 식으로 하고 전화 같은 경우는 음성녹음 이렇게 해서 직원들을 보호하는 그런 조치는 하고 있습니다. 또 아무래도 감정노동에 가깝게 저희 직원이 수고를 하고 있어서 한 번씩 직원들 교육을 하면서 직원들 치유 교육을 하고 있고 그렇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엄희순 위원 그러면 경찰 합동 모의훈련이 청경하고 합동하신다는 말씀인가요?

○자치행정과장 정성목 만약에 민원실에 폭력적으로 민원을 접근하는 분이 있으면 저희들이 1차적으로 경고라든가 청경분하고 직원분이 대응하는데 그렇게 해서도 해소가 안 될 정도면 우리가 경찰 요청을 해서 퇴거조치를 한다든가 그 훈련을 하는 겁니다.

엄희순 위원 알겠습니다.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고 싶은데요. 다음 페이지에 8-8페이지 보시면 통장 직무수행 길라잡이 제작 배포를 하신다고 했는데 그 주요 내용에 통장의 기본 역할, 통장 직무 전반, 통장 역할 정의 이런 거에 대해서 책을 제작해서 배포하신다는 거 같은데 통장을 뽑을 때 매뉴얼은 없습니까? 통장의 역할이 가능한 분이라든지 이런 작성된 그런 매뉴얼은 없습니까?

○자치행정과장 정성목 통장 조례에 보면 통장을 선발하는 거는 동장이 하게끔 되어 있어서 각 동에서 점수표를 만들어가지고 그 기준에 따라서 통장을 모집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그 동의 여건이 각 동마다 다 다르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거는 저희들이 통일된 매뉴얼을 보내진 않고 동별로 거기에 적합하게 공통된 부분하고 그 외적인 부분하고 동장이 판단해서 기준을 정해서 모집하고 있습니다.

엄희순 위원 통장 모집 오로지 동장님 판단 하에.

○자치행정과장 정성목 예, 동장이 선발하게 돼 있는데 그 기준은 동에서 마련해서 하고 있습니다.

엄희순 위원 그런 걸 알려면 각 동에 저희가 물어봐야 되는 상황이네요.

○자치행정과장 정성목 예.

엄희순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재철 엄희순 위원님, 질의 잘 들었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자치행정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계속해서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3. 울산광역시 중구 지역치안협의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14시38분)

○위원장 이재철 의사일정 제3항 울산광역시 중구 지역치안협의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김진희 행정지원국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본 안건에 대하여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지원국장 김진희 반갑습니다. 행정지원국장 김진희입니다.

의안번호 제2587호 울산광역시 중구 지역치안협의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제안설명)

(조례안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재철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전문위원께서는 본 안건에 대하여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이명주 의안번호 제2587호 울산광역시 중구 지역치안협의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검토보고드리겠습니다.

(검토보고)

(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재철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 울산광역시 중구 지역치안협의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본 안건에 대하여 질의 및 토론을 종결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 울산광역시 중구 지역치안협의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제3차 회의는 내일 오전 10시 30분에 개의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83회 울산광역시 중구의회 임시회 행정자치위원회 제2차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42분 산회)


○출석위원(5인)
이재철문승재이명녀문기호
엄희순
○출석전문위원
전문위원이명주
○출석공무원
경제문화국장백영애
행정지원국장김진희
문화관광과장정지향
일자리정책과장목봉석
총무과장나중철
자치행정과장정성목

○속기사

김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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