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회의록은 최종교정 전 임시회의록이므로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제283회 울산광역시 중구의회(임시회)
울산광역시중구의회사무국
일시 : 2026년7월16일(목) 10시30분
장소 : 복지건설위원회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의 건(계속)
심사된 안건
(10시30분 개의)
○위원장 최병호 위원 여러분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83회 울산광역시 중구의 임시회 복지건설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 우리 위원회에서는 교통환경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에 대해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순서는 담당 국장의 총괄보고와 부서별 담당 과장의 세부적인 보고를 들은 후 질의·답변하는 순으로 하겠습니다.
(10시31분)
○위원장 최병호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조삼근 교통환경국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교통환경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에 대하여 총괄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교통환경국장 조삼근 반갑습니다. 교통환경국장 조삼근입니다.
먼저 복지건설위원회 최병호 위원장님을 비롯하여 김시현 부위원장님, 홍영진 위원님, 김성민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민선 9대 중구의회 의원으로 당선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를 비롯하여 교통환경국 전 직원은 우리 구민들이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 속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026년도 교통환경국 주요업무 추진사항 보고에 앞서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공무원 소개)
주요업무 추진사항에 대해 제가 총괄보고하고 세부 사항에 대해서는 부서별 담당 과장이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5-1쪽 일반현황입니다.
교통환경국 조직은 5개 과, 17개 담당이며 100명 정원에 현원은 95명입니다.
5-2쪽부터 5-7쪽까지 분장사무 및 기본현황은 배부해 드린 책자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은 교통환경국 부서별 주요업무 추진사항에 대하여 간략하게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5-11쪽 교통과에서는 유휴사유지와 부설주차장을 대상으로 개방주차장 조성을 추진하여 주차난 원화와 주차시설 공유 문화 확산에 노력하였으며, 교통약자 배려를 위해 어린이 및 노인 보호구역 교통안전시설물 정비와 스마트 버스 승강장 확충, 승강장 냉·난방 편의시설물 설치로 보행자와 운전자 모두를 위한 교통 환경 조성을 적극 추진하였습니다. 또한 불법주정차를 철저히 단속하고 과태료의 분할 납부, 체납 시 압류 조치 등 납부자별 맞춤형 징수로 징수율 제고에도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아울러 태화강 국가정원 및 삼일공원 일원 공영주차장 조성을 추진하여 지역 교통 인프라를 확충하고 머무름이 편안한 종갓집 중구를 완성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6-1쪽 공원녹지과에서는 어린이공원과 근린공원의 노후 시설물 정비와 명품 가로수길 쾌적한 가로환경 조성으로 주민들에게 도심 속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하였으며, 입화산 자연휴양림 내 산림휴양관 조성과 아이놀이뜰 공원 운영, 황방산 맨발등산로 등 자연 친화적인 숲길 정비를 통해 일상에 가까운 산림 복지 서비스를 추진하였습니다.
또한 산불예방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와 사방사업을 빈틈없이 추진하였고, 2028년 국제정원박람회에 발맞춰 도심전역 봄꽃길과 한뼘정원을 조성하는 등 참여 정원 문화를 계속 확산하여 태화강 국가정원을 품은 아름다운 정원도시의 품격을 한 층 더 높여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7-1쪽 환경위생과에서는 가족과 함께하는 철새 여행 등 체감형 생태 프로그램을 추진하였으며,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과 공사장을 엄격히 관리하여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썼습니다.
또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으로 영양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다중이용시설과 무인식품 판매업소의 위생을 철저히 점검하여 안전한 먹거리 유통 체계를 확고히 다지고 있습니다. 외식업소의 맞춤형 기술 지원과 QR오더 설치 등 선진음식문화 정착을 돕고 음식 특화거리 소비 인증 이벤트 실시를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구민실천단 운영 등 구민의 자발적 탄소중립 생활실천을 유도하여 건강한 친환경 생태도시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다음 8-1쪽 환경미화과에서는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를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주민참여형 환경정비와 가로청소 전담반 운영으로 도심을 청결하게 유지하는 데 노력하였고 공동주택 음식물쓰레기 종량기 보급과 일회용품 사용 규제 점검, 폐전지 교환 사업 등 올바른 자연 순환 문화가 정착되도록 지원하였습니다.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을 위해 감시카메라 확충과 기동청소반을 상시 운영하고 있으며, 대형 폐기물 수거 요일 지정 운영과 스마트 재활용품 수거기 설치 및 운영, 외국인 대상 폐기물 배출 안내 홍보물 제작 등 선진 자원순환도시를 구현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9-1쪽 공간정보과에서는 지적기록물의 전산화와 정밀한 성과 검사를 실시하고 드론과 공간 데이터를 활용한 정책지도 구축 등으로 과학적인 지적 행정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동동2지구 등 지적재조사 사업을 원활히 추진 중이며 현장 중심의 객관적인 개별 공시지가 산정으로 토지행정의 신뢰성을 확보하였습니다. 또한 드론 등 최신 기술을 활용하여 대규모 개발지역의 정사영상을 제작하는 등 구민의 소중한 재산권을 보호하고 부동산 불법 중개행위 지도·점검과 실거래가 정보 정밀조사를 통해 건전한 부동산 거래 환경을 다지겠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교통환경국 소관 주요업무 추진사항에 대한 총괄설명을 마치겠습니다.
하반기에도 우리 교통환경국 전 직원은 맡은 업무를 성실히 수행할 것을 약속드리며 업무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각별한 관심과 지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병호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교통과를 제외한 간부공무원께서는 본연의 업무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좌석 정돈을 위해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38분 회의중지)
(10시39분 계속개의)
○위원장 최병호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김현옥 교통과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교통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교통과장 김현옥 반갑습니다. 지난 7월 3일 자 교통과장으로 발령받은 김현옥입니다.
먼저 제9대 중구의회의 본격적인 의정활동 시작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최병호 위원장님을 비롯한 김시현 부위원장님, 홍영진 위원님, 김성민 위원님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의견을 구정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 많은 조언과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저 또한 교통과장으로서 주차정책 현안을 파악하여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행정을 추진하겠습니다.
주요업무 추진사항 보고에 앞서 우리 과 담당 계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담당계장 소개)
이어서 교통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사항 보고)
(주요업무 추진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최병호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교통과 소관 주요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민 위원 위원장님, 질의하겠습니다.
○위원장 최병호 김성민 위원, 질의하십시오.
○김성민 위원 김성민 위원입니다.
교통과 5-11페이지 사유지 개방주차장 관련해서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개방 이후에 실제 이용률 그리고 개방 이후에 인근 불법주정차 감소 효과가 있는지 파악한 게 있을까 해서 질의드립니다.
○교통과장 김현옥 그 부분은 아직 제가 온 지 얼마 안 돼서 미처 검토를 못 했는데 부분은 한번 정리해서 별도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성민 위원 예, 여기 지금 사업 규모가 3개소로 되어 있는데 이게 실제로 설치되고 개방한 이후에 그리고 이제 불법주정차가 구체적으로 어떻게 줄었다, 우리가 효과가 어떻게 나타났다는 거를 한번 챙겨서 본 위원에게 제출 바랍니다.
○교통과장 김현옥 추가로 설명드리면 개소한 지가 아직 얼마 안 돼가지고 1개소는 완료를 했고 2개소는 8월 중에 공사가 완료될, 착공될 예정이어서 아직 완전히 준공은 안 돼서 준공되면 그걸 분석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성민 위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병호 김성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시현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시현 위원 앞서 김성민 위원님께서 질의 드렸던 내용이긴 한데, 이게 신규 사업입니까? 아까 질문드렸던 내용이 신규 사업이에요, 사유지 개방주차장 조성이?
○교통과장 김현옥 계속하고 있던 사업이기는 한데 아까 답변드릴 때 올해 거를 생각하고 말씀을 드려서.
○김시현 위원 정책적으로 질문을 하신 것 같아서 기존에 했던 거에 대한 효과를 파악해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교통과장 김현옥 예, 알겠습니다.
○김시현 위원 신속 체납처분으로 징수율 제고 관련해서 보면 되겠습니다. 5-18페이지입니다. 과년도에 19%라고 나와 있는데 여기 누적율 맞죠? 기존에 했던 징수율에 대한 누적률이 19%인가요? 올해를 제외한.
○교통과장 김현옥 지금 과년도 분을 올해 징수한 걸 말씀드리는….
○김시현 위원 그러니까 이게 누적률인 건가 싶어서 여쭤보는 겁니다.
○교통과장 김현옥 예, 과년도 분에 대해서는 누적률 맞습니다.
○김시현 위원 이게 언제부터 그러니까 오랜 기간 동안 징수가 안 된 분들이 다 여기 들어가 있다고 보여지는데 맞나요?
○교통과장 김현옥 현년도를 제외한 과년도 분은 과년도에 다 들어가 있습니다.
○김시현 위원 그러니까 과년도에 들어가 있는 19% 이 안에 들어가 있는 분들이 오랜 기간 동안 체납하셨던 분들이지 않습니까? 지금까지도 납부되지 않았던 분들, 그러니까 뭐라고 해야 하지? 상습이라고 해야 하나요?
○교통과장 김현옥 상습체무자?
○김시현 위원 예, 그런 분들인가요? 체납자 리스트를 관리하시나요?
○교통과장 김현옥 예.
○김시현 위원 거기 19% 안에 다 들어가 계시지요? 그분들이?
○교통과장 김현옥 예.
○김시현 위원 그분들한테 징수하는 율은 얼마나, 어떻게 방법으로 하시는 건지? 제가 질문이 좀 어려운가요?
○교통과장 김현옥 그분의 재산이 있는지 보고 재산 압류나 그런 걸로 해서 징수 절차에 따라서.
○김시현 위원 이게 안 줄어드는 것 같아 가지고 제가 여쭤보는 거였거든요. 그러니까 지난 과년도, 지지난 과년도 책자를 보니까 비율 변동이 별로 없는 것 같아서 올해도 여전히 이 정도의 징수율, 정리 목표율이 19%로 변동이 없는 것 같아 가지고, 노력을 어떻게 하고 계시는지 변동사항이 없어서 여쭤보는 건데.
○교통과장 김현옥 제가 온 지 얼마 안 돼서 구체적인 거는 아직 파악을 잘 못 했는데 아마 현년도가 지나가면 올해 분이 또 징수가 안 되면 내년에 과년도가 되기 때문에 약간 변동이 이렇게 폭이 크게 나타나지는 않는 것으로 그렇게 판단이 됩니다. 그니까 예전부터 말씀하신 것처럼 몇 년 전에 체납된 분도 계시고 또 올해 분 중에서….
○김시현 위원 쌓이시는 분들도 계시고.
○교통과장 김현옥 예, 그중에 내시는 분도 계시고 올해 중에도 과년도로 넘어가시는 분들도 계시기 때문에.
○김시현 위원 상습 체납자분들 중에 재산 능력이 있는 분들도 계시죠? 갚을 능력이라고 해야 하나요?
○교통과장 김현옥 재산 능력이 있는 분들은 저희들이 추적해서 조치를 합니다.
○김시현 위원 그분들의 그러니까 지금 과년도라고 하면 얼마나 쌓여 있는 누적률인가요? 과년도에 포함돼 있는 연도가 얼마나 쌓여 있나요?
○교통과장 김현옥 그건 한 몇 년치 되는 것 같은데 제가 나중에 파악해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시현 위원 예, 제 질의해 요는 얼마나 쌓여있는지 그 년도 동안 해결되지 상습 고액체납자가 있는지를 여쭤보는 거고, 그분들한테 징수가 어려운 이유가 뭔지. 지금의 정책으로는 도저히 납부가 안 되니까 혹시나 추후에 다른 방법이 있는지를 여쭤보는 거거든요. 파악해 가지고 말씀 부탁드립니다.
○교통과장 김현옥 예, 알겠습니다.
○김시현 위원 그리고 삼일공원 말고 태화강 국가정원 공영주차장 조성 관련해서 5-21페이지인데 지금 너무 갈등의 골이 깊어져 있는 사안이기도 하고 혹시 과장님 파악하신 내용 있으세요, 이 건으로? 5-21입니다.
○교통과장 김현옥 지금은 앞에 말씀드렸다시피 건축심의위원회나 주민설명회를 거치고 건축심의위원회를 거치고 도시관리계획 변경심의까지 거쳐서 이제는 지반조사 용역까지 들어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시현 위원 근데 이거 반대 여론도 엄청 거센 것도 알고 계시고 주민들의 반대가 더 강한 것도 혹시 알고 계세요? 민원이 이 사안에 대해서 파악한 게 있으세요?
○교통과장 김현옥 여러 가지 장소 부분에 대해서 신기공원으로 갔다가 새터공원으로 온 부분도 있고 주민들의 여러 가지 내용은 제가 듣고는 있습니다.
○김시현 위원 근데 이게 찬반에 서명운동도 있었다고 하고 또 반대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이 그 지역에서 사는 중구민이라고 제가 들었는데 혹시 그런 내용도 파악돼 있으신가요?
○교통과장 김현옥 일단 그런 사항이 있다는 거 정도는 알고 있습니다.
○김시현 위원 이게 한두 명이 아니고 서명운동 찬성했던 분들이 몇백 명 정도가 된다고 제가 알고 있는데 그분들의 의견을 묵살하고 강행하는 게 맞을까,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저는 주민의 입장에서 제가 과장님께 말씀드리는 거기는 하거든요. 그래서 이게 통과되는 과정이나 지금 이렇게 결정하게 된 과정이나 의문투성이라고 저한테 말씀 주시는데 그래도 ‘집행부에서 과연 그렇게 하셨겠나?’라는 생각은 해요. 그래서 조금 확인하고 싶은 게 있는데 이 건 통과되는 심의를 어느 위원회에서 진행을 하시나요? 심의나 평가나 이런 부분을….
○교통과장 김현옥 일단은 절차상으로는 건축위원회심의와 도시관리계획 변경심의를 거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시현 위원 건축심의하고.
○교통과장 김현옥 건축위원회심의와 도시관리계획 변경심의.
○김시현 위원 이 건으로 논의된 위원회인 거죠? 이 건으로, 이 공원으로 그러니까 새터공원 주차장 조성사업으로 논의된 위원회인 거죠?
○교통과장 김현옥 원래 도시관리계획심의위원회는 다른 건도 있으면 하는데 그 심의에서 이거를 논의가 됐다는 뜻입니다.
○김시현 위원 이 두 위원회에서 이 건으로 논의된 거죠?
○교통과장 김현옥 예, 이 건에 심의한 위원회입니다.
○김시현 위원 그러면 자료 부탁드리겠습니다. 이 건으로 논의된 것만 제가 확인을 하면 되거든요. 건축심의위원회랑 도시관리계획위원회에서 이 새터공원 주차장 조성 관련한 논의를 한 회의록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원본은 어려울 테니까 원본대조필로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병호 김시현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홍영진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홍영진 위원 5-11쪽, 김성민 위원님 질의하셨던 사유지 개방주차장 조성 건에 대해서 짧게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게 전체 우리 개방주차장은 중구 관내에 몇 개소가 설치가 돼 있다고 아까 그러셨죠? 사유지 개방주차장이.
○교통과장 김현옥 전체….
○홍영진 위원 아마 적지 않은 걸로 아는데.
○교통과장 김현옥 저희가 전체는, 면수를 말씀하시는 건가요?
○홍영진 위원 아니요, 몇 개소. 한 번 찾아봐 주시고 사실은 이게 어제오늘, 몇 년간 누적된 사업이기도 하는데 이게 많이 알려지다 보니까 우리 집 옆에 아니면 우리 동네에 한 곳 더 추가적으로 설치를 해 달라고 하는 요구가 많거든요. 그래서 신청 대비할 수 있는 예산은 적고 경쟁률도 치열한 걸로 압니다.
그래서 일단 조성이 된 사유지 개방주차장은 편리하긴 한데 사후 관리가 사실은 잘 안 되는 곳이 종종 있습니다. 주차를 하고 되게 편리한 기능을 수행을 하는데 쓰레기 관리가 잘 안 된다든지 아니면 잡초 관리가 잘 안 된다든지.
그런데 이 사유지 개방주차장을 사후 관리하는 주체가 애매모호한 거예요. 지주는 어떻게 재산세나 이런 데 이득을 보긴 하지만 ‘청소까지 내가 해줘야 되나?’ 이렇게 생각을 하실 수도 있고 또 주변에 계신 사유지 개방주차장이 조성된 그 인근에 사시는 분들은 ‘내 땅도 아닌데 편리하긴 하지만 내가 가서 청소까지 해줘야 되나?’ 이렇게 생각을 하시는 분들도 계시거든요. 그래서 사전에 사업을 시행하실 그즈음에 지주하고 이런 이런 어려움이 있으니 관리에 대한 것들을 미리 책임 소재를 분명히 하셔서 조금 언질을 주실 필요가 있을 것 같고 또 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동네 개방주차장의 현황은 다 파악하고 있으니 정기적으로 이 부분이 아주 쓰레기 무더기가 되는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미리미리 이동형 CCTV를 갖다 놓든지 또 자원봉사 단체와 연계하여서 이 부분이 소홀히 다뤄지지 않도록, 관리되도록 미리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거는 가능하시지요?
○교통과장 김현옥 예, 알겠습니다. 챙겨보겠습니다.
○홍영진 위원 사실은 있으면 ‘여기 사유지 개방주차장 지어주세요. 우리 유치해 주세요.’하는 민원도 되게 많지만 너무 너무 더러워서 문제가 많다고 하는 민원도 엄청 많거든요. 그러니까 저희가 민원을 받다 보면 늘 발생하는 일이라서 말씀을 드립니다.
위원장 한 가지 더 있는데 조금 진행할까요?
○위원장 최병호 예, 하십시오.
○홍영진 위원 알겠습니다.
5-15쪽입니다. 머무름이 편안한 버스승강장 운영에 관한 내용인데요. 저는 지난해에 보니까 우리 스마트 관련해 가지고 종가로하고 성안까지 이렇게 오가는 스마트 버스 시범운영도 하면서 스마트 쉼터현 버스승강장을 많이 6개소인가 아마 개소를 했던 것 같아요. 저는 우리 동네에도 있기도 하고 봐서 이 스마트 쉼터형 버스 승강장이 얼마나 좋은지 또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받는지 잘 알거든요. 그래서 이게 또 4개소가 더 확충되어서 더 늘어난다고 하니 반가워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이게 혁신도시 권역에만 머무르지 않고 이게 태화동이나 병영동이나 이렇게 중구 관내에 이렇게 퍼져서 어떻게 보면 되게 미래형 스마트 버스승강장이잖아요. 승강장 안에 가면 다 유리벽으로 해가지고 에어컨도 빵빵하게 나오고 스마트폰도 놔두면 저절로 자기가 충전도 되고 하는 그런 버스승강장인데 충분히 이게 더 늘어나면 좋겠습니다. 그런 차원에서 이렇게까지 시설이 이 정도까지 완성도가 높은 버스승강장이면 참 좋겠는데 이게 개소당 건립 예산이 어느 정도 되죠? 이거 1개소당 제가 알기로는 몇 천만 원씩 드는 걸로 아는데.
○교통과장 김현옥 1개소당 제가 알기로 한 1억 5000 정도 드는 걸로 들은 거 같습니다.
○홍영진 위원 그렇게 많이 드나요?
○교통과장 김현옥 8000만 원.
○홍영진 위원 예, 그렇지요. 시설을 덜 하면 몇천만 원 최대한으로 했을 때 한 8000만 원 정도 들 거는 같습니다. 이게 이용객이 많은 데를 위주로 선정을 하십니까? 신규 4개소의 경우는?
○교통과장 김현옥 지금 신규 4개소는 대충 선정이 됐고요. 이용객이 많고 또 설치할 수 있는 공간이 돼야 됩니다.
○홍영진 위원 유휴공간이 확보할 수 잇는 공간이 되어야 되는 거죠?
○교통과장 김현옥 예, 공간이 되어야만 설치가 가능하니까 공간도 보고 이용객도 보고.
○홍영진 위원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냐면 노인들 많으신 왕래가 잦은 곳 위주로 이 스마트승강장 요구가 조금 빗발칩니다, 사실은. 그래서 지금 개소된 버스승강장 요소요소 곳곳을 보면 마을 주민들, 동네 주민들이 이용객이 높은 곳 위주로 된 것은 맞기는 맞는데 지금 정말로 필요한 시기 혹한기 그다음에 혹서기 이런 어떤 아주 덥거나 아주 추운 기후 대비 이것이 꼭 필요한 곳이 어떻게 보면 노인들이 가장 많이 찾는, 가장 많이 이용하는 곳에 이것이 조금 많이 설치가 됐으면 좋겠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최근에 지금 엄청 덥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금 제 지역구에 있는 버스승강장을 다니면서 이렇게 민원을 조금 살펴본 적이 있는데 예를 들어서 함월노인복지관 근처에 버스승강장이 있는데 거기는 아예 앞에 가림막도 없거든요. 그래서 아침에 보통 해가 뜨면 9시부터 뙤약볕이 내리쬐는 1시나 2시까지 직사광선이 내리쬐는데 위에 천장에도 보면 이게 햇볕이 그냥 여과 없이 투가 되게끔 투명 유리창 그대로 이렇게 있거든요. 비는 가릴지는 몰라도 햇빛은 그대로 투과가 돼가지고 이게 더워가지고 못 앉아 있을 정도로 되게 힘들거든요. 그래서 현장에 갔는데 마침 제가 한 12시, 1시 즈음에 제가 일부러 더울 때 맞춰서 갔는데, 이 시간에 어른들이 계시겠나 해서 갔었는데 웬걸 그 시간에 어른들 이용률이 제일 최고치로 높아져요. 왜냐하면 함월노인복지관 같은 경우는 점심식사 오시는 분들이 매일 한 삼백오십 분 넘거든요. 거기서 식사하시고 가시는 분들 그리고 그 외에 백 분, 이백 분 프로그램 이용하시는 분들이 오셔서 거기에 머무르다가 가시는데 그 시간대에 이분들이 운전해서 오시지 않고 마을버스 타시거나 버스 이용객들이 많으시거든요, 도보로 오시거나. 그런데 앉아서 머물 공간도 없고 선풍기도 그냥 아주 오래된 낡은 선풍기 1대 가지고 하루 종일 어른들 왔다갔다 하시는데 거기에 의지해서 앉아 계시는데 그래서 제가 잠깐 거기 머무르는 시간이 오래되지도 않았어요. 한 10분, 20분 정도 머물러서 민원 한다고 했는데 한 여섯 분, 일곱 분 되는 어른들이 제가 이름도 다 적어놨습니다. 해가지고 이걸 조금 개선을 해 달라고 수차례 조금 민원도 하고 요구도 했는데 잘 접수가 되지 않은 모양이더라고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예산이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교통과의 이 버스승강장 관련해서 조금 스마트 버스승강장 수준의 어떤 그런 승강장이 아니더라도 그야말로 이게 뙤약볕이라도 피할 수 있을 만큼 최소한의 어떤 시설 투자나 개보수가 가능한지 그걸 여쭙습니다. 날씨가 지금 계속 더울 거기 때문에 지금이라도 당장.
○교통환경국장 조삼근 제가 조금 답변해도 되겠습니까?
○홍영진 위원 예, 국장님.
○교통환경국장 조삼근 제가 여기에 일단 국장으로 옮기기 전에 안전총괄과 근무를 했는데 지금은 아마 재난안전특별교부세에서 우리 스마트 쉼터형 지금 하고 있는 그 승강장 이 예산도 사실 거기서 겨울에 받거든요. 올해 4대 정도 예산이 아마 이끌어갔을 거예요.
○홍영진 위원 그렇습니까?
○교통환경국장 조삼근 예, 그래서 지금 이거는 뭐 때문에 이렇게 하냐면 언제 폭염이 지금 많이 강화되다 보니까 그런 걸 조금 감안해서 이게 승강장은 24시간 돌아가잖아요. 언제든지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이게 점차적으로 계속 확대하는 그런 쪽으로 지금 재난안전특별교부세를 계속 이렇게 내리고 있고.
두 번째 이야기하신 버스승강장에 지금 열 차단이 안 되고 바로 직사광선을 쬐잖아요. 이 부분도 지금 시에서 아마 재난기금으로 그 부분 해소해주려고 자료가 올라갔어요. 아마 제가 보기에는 8월 안에 다 정리가 될 것 같아요.
○홍영진 위원 그럼 충분한 예산이 내려옵니까?
○교통환경국장 조삼근 제가 일단 부서에 보고받기로는 우리 관내에 한 60개소 정도가 그런 형태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예산은 요구는 해놨고 거기에 바로 내려오면 전체적으로 다 정리가 될 것 같습니다.
○홍영진 위원 6, 7개소 이상은 될 것 같다?
○교통환경국장 조삼근 60개소.
○홍영진 위원 60개소? 전체적으로 이렇게 개보수가 가능하시다는 거죠?
○교통환경국장 조삼근 예, 열 차단 필름을 이렇게 부착을 하면 차단이 되는 거니까 이번에 아마 시에서 재난기금으로 그걸 지금 하여튼 수요조사가 올라갔기 때문에 내려오면 전체적으로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홍영진 위원 필름만 가능합니까? 그건 에어컨, 에어송풍기 이런 것도 가능합니까?
○교통환경국장 조삼근 부수적인 거는 아직, 현재 거기 우선적으로 먼저 하고 사실은 송풍기나 에어송풍기 이거는 순차적으로 계속 지금 교체도 하고 달고 있고 하거든요. 거기도 구비라도 하고 하기 때문에 추가적으로 필요한 것들은 예산 부분이 많이 방대하게 소요되다 보니까 조금 급한 데는 우선적으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홍영진 위원 그래요. 당부드리는 말씀은 노인들 위주로 이용객이 많은 그런 버스승강장 위주로 먼저 한번 우선적으로 해 주시고 제가 말씀드린 건 함월노인복지관을 위주로 제가 말씀드린 거예요. 제가 현장 답사를 가본 곳이 거기이기 때문에 말씀드린 것이고 노인복지관 여기도 있고 종갓집 노인복지관도 있고 그리고 또 사각지대라고 알고 있는 우리가 다운동 동아아파트 앞 그런 경우도 환경이 진짜로 직사광선 내리쬐는 거는 다르지 않더라고요. 그 위주로 그러니까 급박한데 위주로 먼저 설치를 해 주시고 단열 필름과 그리고 이렇게 앞쪽에 가림막 그리고 또 아까 송풍기 말씀드렸지요. 선풍기 딱 1대 놓고 그 많은 어른들이 의지해서 앉아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선풍기가 조금 오래되고 낡으면 그것도 조금 나은 게 아까 뭐라고 했습니까?
○교통과장 김현옥 송풍기.
○홍영진 위원 에어 송풍기라고 하죠? 제가 정확한 명칭을 잘 몰라서 그러는데 교체를 할 수 있게끔 필름 말고 그것도 같이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교통환경국장 조삼근 예, 그 부분도 한번 전체 다 살펴보겠습니다.
○홍영진 위원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병호 홍영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본 위원장이 질의 한번 하겠습니다.
버스승강장에 보면 요즘 마을버스 구간에도 보면 버스승장이 있잖아요. 거기 보면 푯말만 있는 데가 많습니다. 그 부분은 언제쯤에 의자를 놓거나 설치를 하거나 계획을 하는지?
○교통과장 김현옥 안 그래도 정류장이라 해가지고 의자도 없는 버스가 서는 곳이 397개소 정도 있는데 저희들이 전수조사를 해서 설치할 수 있는 곳은 점차적으로 예산을 반영해서 설치하도록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전수조사 중에 있습니다.
○위원장 최병호 제가 다녀보면서 그런 부분을 많이 봤습니다. 잡초도 무성하고 사람들도 그 자리에 서지도 못하고 혹시 사유림인지 아니면 그 땅에 대한 부분 때문에 그런 건지 한 번 그걸 전수조사를 하셔서 그래도 주민들이 편리하게 앉아 갔으면 하는 그런 바람입니다. 물론 시스템으로 하면 좋지만 앉아서 그래도 버스를 기다릴 수 있도록 조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교통과장 김현옥 예.
○위원장 최병호 그리고 CCTV있죠? 우리 보통 CCTV 설치하는 부분에서 볼 수 있는 거리가 얼마쯤 됩니까?
○교통환경국장 조삼근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CCTV는 우리가 방범용은 200m까지입니다.
○위원장 최병호 200m까지요?
○교통환경국장 조삼근 예, 200m까지 당기면 다 보입니다.
○위원장 최병호 그럼 보통 보면 ㎞ 수 30㎞ 이렇게 돼 있는데 저희들 30㎞ 내려가면서 내리막이나 오르막 보면 30㎞가 많이 돼 있습니다. 어린이 보호구역이라든지 많이 되어 있는데 그 부분을 학생들도 있을 수도 있고 하지만 조금 CCTV를 많이 고정식 카메라를 설치하는 것보다 과속방지턱이나 이런 부분을 설치하면 어떨까요?
○교통환경국장 조삼근 일단 아마 앞 정부 때 초등학교, 중학교에 교통사고가 많이 나다 보니까 거기에 CCTV도 보강 시켰고 그다음에 과속방지턱은 그게 오히려 더 사고 날 우려가 있다고 해서 그냥 도색만 해 놓은 곳도 있고 요새 과속방지턱 잘 안 합니다. 그냥 도색만 하는 데도 있고. CCTV가 요새는 설치하는 게 회전형 하나에 고정형을 사방을 다 보게 해놨어요. 그래서 전체 관제가 다 가능하기 때문에 그것도 현장보관이 한 달은 하거든요. 한 달 정도는 보관을 해요, 전체 기록 영상을. 그렇게 하기 때문에 뭔가 사고가 나거나 그렇게 할 때는 우리 여기 관리센터 가셔서 직접 보시면 다 볼 수 있습니다.
○위원장 최병호 저희들 안전신문고 건으로 보면 1년에 건수가 많죠?
○교통환경국장 조삼근 예, 많습니다.
○위원장 최병호 부분을 조금 시민들은 아마 줄여 주기를 바랄 겁니다. 범칙금이 만만치 않기 때문에 물론 교통과에서 고생이 많으신데 날씨가 더워지는데 어린이·노인보호구역에도 좀 더 신경써 주시고요.
불법주정차도 고정식 단속카메라가 있는데 전면과 후면이 있을 거예요. 후면이 몇 대쯤 있습니까? 울산 중구지역에 후면 구간 볼 수 있는 게 몇 대 정도 됩니까?
○교통과장 김현옥 일단은 고정식은 73대인데 그게 회전해서 도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카메라 이렇게.
○위원장 최병호 회전합니까? 후면에서 뒤에서 쏘는 게 있던데요, 보니까. 늘 촬영하는 게 있습니다.
○교통과장 김현옥 후면 그거는 경찰서 카메라.
○위원장 최병호 예, 알겠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홍영진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홍영진 위원 아까 버스 승강장 때문에 조금 한 가지 더 확인할 게 있어가지고 지금 시에서 내려오는 재난관리기금이 단열 필름 붙이는 그 용도로만 사용이 되는 겁니까?
○교통환경국장 조삼근 현재는 그 용도만.
○홍영진 위원 시에서 내려오는 예산 말고 우리 구도 지금 재난관리기금이 있지 않습니까?
○교통환경국장 조삼근 우리 구도 있습니다.
○홍영진 위원 우리 구 지금 기금이 어느 정도 조성이 되어 있나요?
○교통환경국장 조삼근 그거는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거기에 10몇 억 정도.
○홍영진 위원 그 정도 되는 거 같아요. 지난 연말에 제가 지난 연말로 치면 제가 한 10몇 억 됐던 것 같은데 지금….
○교통환경국장 조삼근 구청 재난기금은 사실은 그런 데에 뭘 투자할 여력이 안 될 겁니다.
○홍영진 위원 지난해에는 어디 어디 쓰셨나요?
○교통환경국장 조삼근 지난해, 근데 예산 편성은 각 재난 15:35 편성을 해 놓은데 뭔가 안 터지면은 그거는 그냥 기금이 잔액으로 남는 거고.
○홍영진 위원 사후 대책이 아니고 예방도 가능하지 않습니까?
○교통환경국장 조삼근 예방도 가능하죠.
○홍영진 위원 그러니까 재난관리기금 예방을 위해서 이렇게 한다 하면 무더위나 아니면 폭염이나 아주 한파도 어떻게 예방 차원에서도 가능하다고 보면 이게 이제 필름만 붙일 게 아니라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되게 열악한 버스승강장이 있습니다. 앞에 가림막이 아예 없는 그냥 이렇게 딱 지붕 그다음에 뒷 벽면 병풍처럼 이렇게만 되어 있거든요. 제가 아까 말씀드린 승강장들이 다 그렇습니다. 그래서 앞에 이렇게 조금 바람이나 아니면 햇볕을 가릴 수 있고 앞에도 가려줄 수 있는 그런 또 다른 어떤 가림벽 그리고 또 선풍기나 에어컨 수준이 아닌 에어송풍기 수준의 추가적인 어떤 시설이나 이런 장치들을 조금 추가할 수 있는 이런 데 우리 구에서 기금을 쓸 수 있지 않나요?
○교통환경국장 조삼근 일단 그거는 한번 부서 간 협의를 해 보겠습니다. 위원님 말씀처럼 우리가 측추라고 해서 개방이 돼 있는 이런 데는 사실은 선풍기를 효과가 없으니까 에어송풍기라도 넣어 놓으면 바로 밑으로는 바람이 내려오니까 그런 것도 참 좋을 것 같아요.
○홍영진 위원 예, 고민을 한번 해 주시고. 그리고 이 버스승강장 4개소 스마트버스승강장이 들어서는 순간 기존의 승강장 시설을 뜯어내고 자리에 스마트승강장 새로 짓는 거잖아요, 4개소가. 그래서 그런데 기존 시설들이 나쁘지 않거든요. 근데 그것을 다시 재활용을 한다 하면 다시 거기에 있는 이렇게 앞에 가림막이라든지 어떤 장치들을 여기 조금 열악한데 가져오셔서 쓰시는 방법도 있으니 같이 효율성을 높이는 차원에서 조금이라도 이 기금 활용을 한다면 큰 돈 들이지 않고도 가능하지 않을까 싶어서 제가 그냥 제안드리는 겁니다. 한 번 고민해 주십사.
○교통환경국장 조삼근 예, 기존에 있던 시설물이 있으면 재활용 가능하면 또 다른 쪽에 이동해서 그런 부분도 같이 보도록 하겠습니다.
○홍영진 위원 예,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병호 홍영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하나 더 질의하겠습니다.
저희들 고정형 CCTV 있습니까? 작은 CCTV. 예를 들어서 시장 내외에 있는 고정형 작은 CCTV.
○교통환경국장 조삼근 주차 관련 CCTV 이야기하시는 건지 아니면 방법용 이야기하시는 건지?
○위원장 최병호 주차도 되고 방범도 되고 고정형이 있는 걸로 제가 봤습니다.
○교통환경국장 조삼근 고정형은 많습니다. CCTV가 우리 관내에도 2500대 정도 있는데 그중에 우리 교통에 관련된 거는 73대 정도 고정식으로 되어 있고 나머지 방법용으로 봤을 때는 고정에다가 회전형에 고정식 겸용을 하기 때문에. 그러니까 폴대? 12:30 하나 올리려고 하면 거의 3대 아니면 4대 설치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위원장 최병호 CCTV를 이번 휴가 전에 한번 점검을 한번 하십시오, 고정형으로. 얼마 전에 제가 그런 자료를 봤습니다. 고정형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여자화장실에서 남자분이 잠을 자고 나왔던 그런 사례가 있습니다. 우연치않게 쓰레기를 확인한다고 봤는데 그분이 자고 나온 게 걸린 거예요, 거기서. 그래서 이거 오히려 방범용이 더 필요하겠다는 그런 생각도 들었습니다, 사실. CCTV 근데 그쪽 분야에 보니까 잘 보이지 않다고 하길래 아마 가동률이 없는지 CCTV를 한번 점검을 한번 하십시오.
○교통환경국장 조삼근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병호 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성민 위원 위원장님, 질의하겠습니다.
○위원장 최병호 김성민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성민 위원 김성민 위원, 다시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저희 삼일공원 공영주차장 조성과 관련해서 저희 제가 지면지도 봤고 인터넷도 봤고 했는데 제가 7월 9일에 또 보도자료가 한 번 나왔고요. 아직까지 주차장 조성 관련해서 주민들이 반대를 많이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유가 이게 공원 기능을 훼손한다. 그리고 주민들이 쉬는 공간인데 주차장이 웬 말이냐. 근데 또 다른 분들은 주차장을 또 환영하는 분들도 계십니다. 너무 그쪽이 주차가 부족해서, 그런데 이런 분란을 어떻게 해결하고 계신지. 또 저희가 이후에 소음이나 공원 훼손 관련한 대책이나 이런 게 또 마련돼 있는지 질의드리겠습니다.
○교통과장 김현옥 지금은 도시관리 계획변경 용역이 착수가 돼 있고 용역기간이 아니면 10월 11일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서 공원도 어느 정도 활용을 하면서 주차난도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을 잘 검토해 보겠습니다.
○김성민 위원 예.
그리고 다른 질의도 하나 더 해도 되겠습니까?
○위원장 최병호 예, 하십시오.
○김성민 위원 혹시 거주자우선주차구역을 교통과에서 담당하는 게 맞으신가요?
○교통과장 김현옥 예.
○김성민 위원 이거 관련해서 저희 주민들이나 또 시민들이 많이 질의하신 부분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대부분의 거주자우선주차구역은 24시간이 거의 없다고 알고 있습니다. 아마 특별한 경우 빼고는 오후 6시 이후에 그리고 12시까지 그리고 새벽 12시 이후에 들어온 차는 또 차를 댈 수 있고 이런데 특히 낮에 같은 경우에 거주자우선주차구역에 배정되신 분이 뭐를 세워 놓으세요. 벽돌이나 아니면 깡통에다가 어느 정도 물을 채우거나 그리고 외부에서 하는 꼬깔콘 같은 걸 3, 4개를 이렇게 세워 놓고 막 나가시고 자기가 들어올 때는 거의 자기 전용으로 사용하고 계시거든요. 근데 당장에 지금 돌아보셔도 그렇게 세워놓은 주차구역이 많습니다. 이거에 대한 방지 대책이나 우리가 다른 낮에 일보러 나오신 분들이 그런 주차구역을 활용하자고 우리가 거주자우선주자구역을 배정하는 걸로 아는데 낮에 그렇게 활용할 수 없는 부분이 많다고 알고 있는데 이것에 대한 대책이나 또 현황이나 이런 걸 알고 계신지 질의드리겠습니다.
○교통과장 김현옥 실제로 거주자우선주차 시간만 이용해야 되는데 하신 분들이 말씀하신 것처럼 전용 구역으로 조금 하는 부분은 있는데 저희들이 동과 잘 협력해서 그런 부분을 최대한 그렇게 하지 않도록 잘 홍보하겠습니다.
○김성민 위원 예, 알겠습니다. 실제로 저도 주차를 했는데 막 어르신들 뛰어나왔고 왜 주차했냐고, 이게 멱살잡이까지 하는 경우도 있고요. 그게 민감한 경우인 것 같습니다, 주차 갖고. 주민들 편의, 특히 원도심 학성동 또 중앙동 이런 쪽에 보면 낮에 상가랑 얽혀 있으면서 참 문제가 많은 것 같습니다. 단속을 단속이라 하기는 그렇지만 그렇게 안 될 수 있도록 주민분들게 안내나 계도나 이렇게 부탁드리겠습니다.
○교통과장 김현옥 예, 챙겨보겠습니다.
○김성민 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병호 김성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시현 위원 짧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병호 예, 그렇게 하십시오.
○김시현 위원 내 집 주차장 조성 관련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주차장 한 면 만드는 데 아까 8000만 원? 아니, 버스정류장이구나.
주차장 1면 만드는데 보통 얼마 정도 예산이 드나요? 우리 구에서 주차장 1면 만들면 얼마 정도 드나요?
○교통과장 김현옥 우리 구에서 만드는 거는 아까 말씀드린 한 1억 넘게….
○김시현 위원 1면에 1억 정도 드나요?
○교통과장 김현옥 예, 1억 넘게 드는 걸로….
○교통환경국장 조삼근 그게 위치가 어디냐에 따라 가지고….
○김시현 위원 아니, 주차장.
○교통환경국장 조삼근 공영주차장?
○김시현 위원 아까는 버스정류장 얘기하신 거 아니셨어요? 승강장 얘기한 거 잖아요, 아까는.
○교통환경국장 조삼근 주차장이라는 말은 공영주차장을 얘기하시는 거죠?
○김시현 위원 그러니까 내 집 앞에, 아니 그렇지요. 공영주차장이든 구청에서 만드는 주차장이든 1면 만드는 데 보통 얼마 정도 예산이 소요될까 해서요.
○교통환경국장 조삼근 그거는 위치에 따라서 가격대가 확 달라집니다.
○김시현 위원 그래요?
○교통환경국장 조삼근 태화시장처럼 시장 쪽에 가면 어떤 곳은 1면에 한 1억 정도 들어가고 그렇게 안 하고 외곽으로 놓아보면 땅값도 팍 내려가 버리고.
○김시현 위원 예를 들면 병영성 서문지 쪽에 공영주차장에 거주자 형태로 만들었잖아요. 그거는 1면 정도 만드는 데 어느 정도 드나요, 예산이?
○교통환경국장 조삼근 저쪽 남문 거기 이야기 하시는 거죠?
○교통행정계장 박현정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김시현 위원 예.
○교통행정계장 박현정 교통행정계장 박현정입니다.
서문지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토지매입비 10억 정도 들었고요. 조성비는 6억 정도 들어서 총 16억 들었습니다. 그리고 조성하는 면은 44면 정도 되었고 지금 거주자로 이용하고 있는데 보면 저희가 보통 일반적으로 토지를 매입하는 경우에 하고 조성하면 보통 한 1억이….
○김시현 위원 매입비까지.
○교통행정계장 박현정 예, 이제 위치에 따라서 주차장 조성하는 게 일반적인 공유지에 하는 게 아니다 보니까 저희가 이제 사유지 같은 걸 매입해서 하기 때문에 현재로는 중앙동이나 이런 비싼 동네에 약간 시내 쪽은 한 1억 5000 정도로 생각하고 있고 외부로 조금 땅값이 저렴한 곳에 한 1억 정도 그리고 건물을 짓는 경우에는 건축비가 소요되기 때문에 땅이 있더라도 건축 비용이 또 들기 때문에 비용이 건축하는 용도에 따라 조금 다릅니다.
○김시현 위원 그러면 매입비를 제외하고 공사비만 하면?
○교통행정계장 박현정 공사비도 노면에 하는 거니까 아까 6억이라고 말씀드렸잖아요. 40면 정도 하면 보통 6억. 유곡저류지 같은 경우에도 지금 40면 하는데 9억 정도 들었거든요. 그렇게 계산해보시면 되겠습니다.
○김시현 위원 7000만 원? 1면에?
○교통행정계장 박현정 땅이 있는 경우와 땅이 없는 경우, 건물형으로 지을 경우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
○김시현 위원 그럼 1면에 계산해 보면 6억에 44면?
○교통행정계장 박현정 예, 그 정도 하고 9억에 40면 정도.
○김시현 위원 7000만 원 정도네요?
○교통행정계장 박현정 예, 그 정도 되겠습니다. 매입하는 경우에는 더 비싸고.
○김시현 위원 그럼 보통 주차장 면 지을 때 개인이 짓는다고 보면 한 5000∼7000 사이로 대략 보면 되네요?
○교통행정계장 박현정 예.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내 집 주차장 같은 경우에는 본인들이 집에 주차장을 하는 거니까.
○김시현 위원 그러니까 매입비를 제외하고 공사비만 드는 거잖아요?
○교통행정계장 박현정 예. 그런데 그거는 최대 300만 원까지만 저희가 보조하고 있습니다.
○김시현 위원 그러니까 이게 지난번에 할 때 예산을 다 썼나요? 이거 내 집 주 차장 만드는 거.
○교통행정계장 박현정 작년에 말씀하신 겁니까?
○김시현 위원 예, 신청자가….
○교통행정계장 박현정 작년에 신청이 거의 16명 정도 해가지고 예산은 한 2곳 정도 이렇게 추가로 내려온 게 있어 가지고 연말에 한 1곳 정도 못 했습니다.
아니, 2곳 못 했습니다.
○김시현 위원 저는 이게 1면 매입비를 제외하고 공사비용만 아까도 얘기했지만 5000∼7000으로 대략을 잡는다고 봤을 때 300만 원 지원을 하면 나머지 1%? 몇 %인가요? 계산이 안 되는데 어쨌든 너무 작은 비용을 지원하면서 정책을 이행하는 게 아닌가. 다른 구 보니까 서초구나 물론 서울이긴 한데 서초나 광진구나 이런 데 보니까 1000만 원씩 지원해 주기도 하고 5∼10% 정도 지원해 주기도 하고 하던데.
○교통행정계장 박현정 저희 울산 같은 경우에는 가정집 같은 경우 단독주택은 기존에 담장 허물기나 대문을 탈거하는 그런 수준이기 때문에 금액이 개인이 많이 들지는 않고요. 그래서 300만 원 정도고 약간 공동주택이나 이런 데는 아직 저희는 사례가 없지만 그런 데는 3000만 원까지 이렇게 하는 그런 기준이 있습니다.
○김시현 위원 그러니까 제가 보기에는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 이 면을 만드는데 매입비를 제외하고 어쨌든 공사 비용이 조금 부담이 되는 비용이라고 저는 판단을 하고 또 이야기를 들었는데 결국에는 돈 있는 분들만 할 수 있는 정책인가 싶은 거예요. 이렇게 너무 지원금이 저렴하니까 돈이 공사를 할 수 있는, 자본을 어느 정도 가지고 있는 그런 분들에게만 혜택이 가는 게 아닌가 싶어서 한번 혹시 그런 거를 고민해 보셨나 아니면 그런 거에 대한 민원 없었나 싶어서 한 번 여쭤본 거거든요.
○교통행정계장 박현정 비용 측면에서 말씀하시는 건가요?
○김시현 위원 그러니까 소규모의 집을 가지고 자본 얼마 없는 분들도 이 정책에 참여할 수 있어야 되는데 이 지원금이 너무 적다 보니까 참여할 수 있는 문이 너무 좁지 않나 이런 고민에서 질문을 드리는 건데 혹시 별 문제는 없을까요?
○교통행정계장 박현정 일단 저희 같은 경우에는 지금 시비를 보조받아서 하고 있는 사업이어사 아마 시에서도 약간 금액을 올리는 거를 검토 중인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거는 조금 논의를 해 보시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김시현 위원 알겠습니다. 제가 시랑 논의를, 어쨌든 저도 노력할 테니까 한 번 챙겨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교통사고 사망자 반으로 줄이기 운동이랑 안전한 선진 보행길 정착사업, 이게 업무보고 책자에는 없는데 지속적으로 해왔던 사업 같아 가지고 제가 뒤로 보면 2021년까지는 돌아가 봤는데 그 사업이 계속 진행되고 있더라고요. 민간경상보조사업으로 진행되고 있던데 혹시 내용 추가적으로 추후에 설명 한번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산도 변동 사항이 거의 없고 오랫동안 추진되는 사업이더라고요.
○교통과장 김현옥 별도로 한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시현 위원 예, 감사합니다. 그리고 오실 때 유곡저류지 공영주차장 조성 매입해가지고 지금 저류지 주차장을 하잖아요. 그 건도 함께 부탁드리겠습니다.
○교통과장 김현옥 예.
○김시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병호 김시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교통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29분 회의중지)
(11시35분 계속개의)
○위원장 최병호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하여 공원녹지과 2026년도 주요업무를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김정희 공원녹지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공원녹지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공원녹지과장 김정희 반갑습니다. 공원녹지과장 김정희입니다.
먼저 복지건설위원회 최병호 위원장님, 김시현 부위원장님, 홍영진 위원님, 김성민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중구의회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희 공원녹지과 직원은 중구 발전과 구민 복리 증진을 위해서 맡은 바 책무를 성실히 수행하겠습니다.
그럼 주요업무 보고에 앞서서 저희 과 계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담당계장 소개)
그럼 지금부터 2026년 주요업무 추진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사항 보고)
(주요업무 추진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최병호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공원녹지과 질의·응답은 오후에 하겠습니다.
점심시간이 되었으므로 13시 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48분 회의중지)
(13시30분 계속개의)
○위원장 최병호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럼 공원녹지과 소관 주요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민 위원 위원장님, 질의하겠습니다.
○위원장 최병호 김성민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성민 위원 김성민 위원입니다.
6-2 주민이 만족하는 근린공원 환경개선 관련해서 저희가 지금 예산이 구름공원이랑 절터랑 함월공원 이렇게 3개가 차이가 발생하는데 이게 민원이나 노후시설에 따라서 이렇게 차등 분배된 건가요? 아니면 그냥 임의로 이쪽에는 많이 설치하겠다, 여기 있는 정비만 하겠다 이렇게 해서 나오는 건가요? 이 분배 기준이 어떻게 되는지 알 수 있을까요?
○공원녹지과장 김정희 공원에 실제적으로는 운영 실태에 따라서 공원 면적도 있고 노후화 정도에 따라서 저희들이 예산이 잡을 때 미리 작년에 현장을 파악하고 가예산이 이 정도 소요되겠다 해서 잡은 내용입니다.
○김성민 위원 여기 보면 구름공원 같은 경우는 면적이 나와 있고 한데 아래 2개는 면적이 없어가지고 제가 또 찾아보긴 했습니다. 다음에 이런 것도 같은 기준을 볼 수 있게 부탁드리고요.
○공원녹지과장 김정희 예, 알겠습니다.
○김성민 위원 그다음에 여기 도시 녹지 품격 가로환경 조성인데요. 여기 2월 업무보고에서는 510본이라고 가로수가 돼 있었는데 저희가 135본으로 줄어든 이유가 뭔지 여쭤봐도 되겠습니까?
○공원녹지과장 김정희 잠시만요. 2월 업무보고 어디 말씀하시는지?
○김성민 위원 2월 주요업무계획에서 가로수가….
○공원녹지과장 김정희 실제적으로 저희들이 가지치기가 필요한 데가 135본이고 135본을 했습니다.
○김성민 위원 2월 주요업무계획에서는 가로수가 510본으로 되지 않았습니까?
○공원녹지과장 김정희 그때는 구간에 저희들 잡을 때 구간에 조금 차이가 있었습니다. 저희가 예산이 지금 5000만 원인데 그 구간이 조금 길었었는데 5000만 원 범위 안에 맞추다 보니까 이렇게 되었습니다.
○김성민 위원 그러면 제가 이해하기가 2월 업무보고에서는 대략적인 계획이었고 예산을 반영해서 135본으로 상세계획으로 나눴습니까?
○공원녹지과장 김정희 예, 그렇습니다. 예산으로 바뀌었습니다.
○김성민 위원 그리고 여기 지금 뿌리들림 관련해 가지고 여기 제가 하나 제안 드릴게, 역전시장에서 복산성당 앞 거기 땅콩도 팔고 포터도 들어갈 수 있고 현수막도 많이 달려있는 섬 구역이 있습니다. 거기 안에 뿌리가 심하게 들려가지고 보도블록 자체가 한 15cm 높이 정도가 올라와 있습니다. 거기에 특히 어르신들이 많이 다니셔서 발걸림이 많이 발생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도 뿌리들림 현상 같은데 이거를 어떻게 하실지 나중에 뿌리들림 이거 하실 때 직접 현장에 가보시고 꼭 반영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여기에 진짜 어르신 분들 시장 장보러 많이 다니십니다. 이걸 꼭 반영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공원녹지과장 김정희 예, 알겠습니다.
○김성민 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병호 김성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김시현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시현 위원 김시현 위원입니다.
국장님께 질문드리겠습니다.
○교통환경국장 조삼근 예.
○김시현 위원 이전에 있던 부서랑 현재 있는 공원 부서 담당, 잠깐만요. 교통환경국하고 이전에 계셨던 소관 부서하고 전체가 현장 민원이 많은 부서 아닌가요? 맞습니까?
○교통환경국장 조삼근 예, 현장 민원이 주로 다 많은 데입니다.
○김시현 위원 제가 보니까 제일 많은 부서고 또 주민들하고 제일 많은 민원을 주고받는 곳이라고 보여지는데 현장에 나가시는 우리 담당하시는 공무원분들이 어려움이 없을까 하는 생각에 지금도 너무 덥고 이런 데 혹시 고충은 없으실까요?
○교통환경국장 조삼근 제일 문제가 공무원이 일을 하면서 현장에 가면 뭔가 설치도 해야 하고 보완도 해야 하고, 바꿔야 하는데 그렇게 하려고 하면 제일 중요한 건 예산이겠죠. 예산이 많으면 주민들이 이렇게 불편하신 것도 다 해소시켜 줄 수 있는데 그런 부분들이 약간 부족한 면도 있습니다.
그다음 두 번째는 뭐냐 하면 공무원들은 어차피 법의 범위나 규정 내에서 일을 해야 되는데 아닌 부분도 많이 요구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아요. 그렇게 하다 보니까 지금 조금 경력 있는 공무원들은 괜찮은데 아마 굉장히 짧은 공무원들은 그 자체를 이해를 못해요. 왜냐하면 그게 세대 차이겠지요? 약간 그런 부분도 있기는 한데 이게 시대의 흐름이 이렇게 흘러가고 있는데 아마 우리 주민들의 민원은 바뀐 거는 없는 거 같아요. 아무튼 그래도 공무원들 현장에 나가면 그분들 의견을 청취해서 반영시키려고 노력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김시현 위원 저도 전체를 이해할 수는 없겠지만 고충은 제가 충분히 어느 정도는 간파하고 있는데 그래서 대응 매뉴얼이 있어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하거든요. 근데 민원인 주민분들은 이게 가능한지 또는 이렇게 불가능한지 이게 억지인지 알 수 없어요. 그분들은 오로지 내 고충만을 이야기를 하잖아요. 그랬을 경우에 현장에서 담당하시는 분들이 일률적일 수는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법적인 부분에서도, 예산적인 부분에서도 검토해 보겠다, 긍정적으로 검토해 보겠다. 제가 여기 공직자 민원응대 매뉴얼을 행안부에서 나온 자료인데 한번 받아봤어요. 보니까 사실 좋은 말은 다 적혀 있긴 해요. 사람이 어려울 수는 있겠지만 현장에서 근데 ‘경청하는 자세가 중요하고 또 해결하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한다.’ 이런 식으로 그다음에 신속, 공정, 친절, 적법하게 해야 된다. 우리가 법을 다 외울 수가 없기 때문에 현장에서 이렇게 이렇게 얘기하는 거를 ‘이런 법으로 인해서 안 됩니다.’라고 말을 못 하잖아요, 우리 저희 공직자분들도 전부 다 법을 다 외우고 다니시는 게 아니니까. 그래서 현장에서 민원을 받았을 때 이런 매뉴얼 기본안 대로 ‘한번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억지 민원이라도 어쨌든 ‘그동안 고충이 있으셨을 텐데 검토해 보고 다음 답변드리겠습니다.’ 좀 수용하는 자세를 먼저 1차적으로 해 주시고 나중에 되든 안 되든 답변을 가는 이 매뉴얼 대로 한번 처리를 했으면 그러면 또 현장에 나가시는 분들의 노고가 어느 정도는 될 텐데 현장에서 ‘안 됩니다. 어렵습니다. 예산 없습니다.’ 이렇게 바로 바로 답변해 버리면 찾아가서 일하시는 공무원분들한테도 사실 주민들이 ‘저봐라, 또 안 된다.’ 이런 식으로 얘기하게 되고 또 일하시는 분들의 노고도 조금 낮게 평가되고 이런 어려움이 있는 것 같아요. 특히나 이 과, 이 담당 부서가 조금 더 과장님도 아시겠지만 더 많은 민원들이 들어가 있는 것 같거든요. 그래서 국장님이 총괄로 해 주시니까 이 매뉴얼 시간 되시면 두 페이지밖에 안 되는데 한번 공유해 봐주시고 특히나 지금 여름 때 현장 민원이 많은데 더 괴로우실 거 아니에요. 그때 현장에서 불편함이 없도록 잘 처리됐으면 하는 바람이 있는데 시간이 괜찮으시겠습니까?
○교통환경국장 조삼근 예, 살펴보겠습니다. 아무튼 현장에 우리 공무원을 가면 위원님이 그렇게 걱정하시는 것처럼 막 그렇게 딱 자르게 이야기 안 할 거예요. 주로 가면 담당 계장하고 같이 가기 때문에 이야기가 들어오면은 우선 수용하고, 완전히 안 되는 부분도 사실은 사무실에서 한 번 더 봅니다. 어떤 방향이 이게 물론 법대로 하면 A라고 딱 자를 수 있겠지만 이렇게 안 하고 우회해서 가는 방법도 있거든요. 이런 부분도 있으면 찾아서 해주는 경우도 굉장히 많아요. 많기 때문에 우리 공무원들 참 우리 구청에 있는 직원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열심히 하고 있다고 저는 생각하고요. 조금 전에 이야기하신 그런 매뉴얼 부분들은 꼼꼼하게 챙겨서 또 우리 직원들이 밖에 나가서 우리 주민들한테 더 사랑받을 수 있게 그렇게 한 번 잘 추진해 보겠습니다.
○김시현 위원 사실 일이 해결되든 안 되든 그 순간의 자세가 50% 이상 해결되는 거라서 한번 참고해 주시고 수정할 수 있는 부분은 수정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교통환경국장 조삼근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시현 위원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위원장 최병호 예, 하십시오.
○김시현 위원 조금 있다가 하겠습니다.
질의 있으시면 먼저 하십시오.
○위원장 최병호 본 위원장이 하겠습니다.
페이지 6-7 보면요. 저희들 요즘 재선충 피해가 지금 심각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책자에 보니까 드론방제를 하고 있다는데 지금 사용하는 드론이 몇 대를 준비를 하고 있습니까?
○공원녹지과장 김정희 방제형으로 드론이 되어 있는 거는 없고 저희들 산불감시나 모니터링 하는 것는 있고요. 방제형은 별도로 저희가 발주를 해서 전문업체에서 방제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최병호 따로 구청에서는 보유하고 있는 게 없습니까?
○공원녹지과장 김정희 예, 그건 없습니다. 재작년에 처음으로 드론방제를 했는데 이게 일반 드론보다 크기가 4∼5배 정도는 크더라고요. 방제형으로 저희 구청 지금 없습니다. 사업 발주내서 추진할 계획입니다.
○위원장 최병호 그리고 하나 더 질의하겠습니다. 현재 재선충이 많이 발생됐는데 재선충이 발생된 지역의 규모나 피해 지역을 혹시 전수조사를 지금 하고 있습니까? 지금 저희들 다녀봐도 눈으로도 확연히 지금 많이 보이고 있습니다.
○공원녹지과장 김정희 매년 저희들이 발생량을 산림청에 보고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보면 매년 2024년부터 봤을 때 발생량이 2025년에 7375였다면 나무가 누계는 아니고 따로 2026년도에만 했을 때도 1만 1000번이거든요. 산림에는 지금 급속하게 재선충이 발생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도 저희들이 작년에 조사한 거라서 그 이후로 재생충에 한번 걸리면 그 인접에 있는 소나무들은 다 발생하고 있는 지금 형태입니다.
○위원장 최병호 현재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죠?
○공원녹지과장 김정희 예, 맞습니다.
○위원장 최병호 그 부분에 대해서 혹시 인력을 써서 나무를 베서 약품으로 처리를 해서 천막으로 덮어놓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외에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까?
○공원녹지과장 김정희 저희들 방제하는 방법은 훈증으로 해서 그렇게 더미로 타포린을 해서 덮어놓는 경우가 있고 그거는 끄집어내기가 힘든 상황에 있는 곳에 나무로 베었을 때, 그 외에는 수집을 해 갖고 저희들이 파쇄를 하는 방법 2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도 방제를 하고 나면 그 옆에 건강한 나무에 대해서는 같이 방제가 끝나고 나면 거기에 예방나무 주사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최병호 지금 원래 많이 재선충이 발생을 하고 있습니다. 좀 더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대응을 해야 될 거라 생각합니다. 동의하시지요?
○공원녹지과장 김정희 그래서 저희 별도로 한번 말씀을 드리면 산림청에서 전국적으로 재선충이 남부지방에 심하고 충청도를 기점으로 해서 충청도는 방제가 가능하다 해서 거기에 윗지방에는 방제 국비가 많이 내려오는데 포항이나 부산이나 저희 같은 경우에는 방제 국비를 지난해보다 올해 조금 적게 줬거든요. 왜그러냐하면 방제를 해도 그만큼 감당이 안 되게 발생량이 너무 많으니까 그래서 남부지역 같은 경우에는 도심지, 저희 같은 경우에는 지금 구청 뒤로는 재개발지역, GB에서는 산림에는 저희들을 낱낱이 베기는 힘들고 도심에 근린공원, 학성공원, 학성제2공원 이런 위주로 해서 도심지 공원에서 먼저 베는 중심으로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최병호 조사를 빨리해서 미리 작업 하기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공원녹지과장 김정희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최병호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성민 위원 위원장님, 질의하겠습니다.
○위원장 최병호 김성민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성민 위원 6-4 일상에 스며드는 입화산 자연휴양림 관련입니다. 일단 산림휴양관 조성 운영에 대해서 질문드릴 텐데요. 이용객 증가에 따른 저희가 휴양산림에 교통, 소음, 산불 또는 쓰레기 관련 대책이 다 수립되어 있는지 질의드립니다.
○공원녹지과장 김정희 산림 휴양림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거죠? 휴양관 아니고?
○김성민 위원 예.
○공원녹지과장 김정희 산림휴양림은 저희가 산불 대책은 매년 전년 11월부터 해서 5월로 해서 산불종합대책을 세워서 하고 있고요. 비상근무도 상황대책실에 하고 있고 교통은….
○김성민 위원 그러니까 제가 크게 말씀드린 거는 기본적으로 세우고 있는 산불 계획이나 이런 게 있는데 지금 산림휴양관이 조성되면 이용객들이 더 들어가고 그리고 안에 어떻게든 계절별이든 어떤 비수기든 이렇게 해서 사람들이 들어가서 좀 더 활동량 산림 내부에서 많아질 것 아닙니까? 이에 대한 산불대책 그리고 보통 휴양기에 보면 휴가를 산으로 와서 산불 나기도 하고 조리나 이런 부분도 있고 그리고 예를 들어 안에 산 쪽에 사람들이 들어가면 술도 먹고 하다 보니까 그런 소음 발생 그리고 교통이 이제 차로 다 이동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차로 들어갔는데 다른 쪽에 교통이 발생된다거나 이런 게 없는지, 그런 대책이 수립돼 있는지 질문을 드리는 겁니다.
○공원녹지과장 김정희 지금 지역별로는 산에 산별로 입화산, 함월산 별로 되어 있는 사항은 없고요. 기존에 저희들 산에 산불대책을 할 때 올해 같은 경우는 산불이격공간 조성이라는 사업을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 시설물이 있는 옆에 소나무 침엽수가 많이 쌓이니까 이격공간에 저희들이 우리 별뜨락이나 유아숲이나 제2오토 옆에 이격공간 사업을 해가지고 침엽수림을 솎아내는 사업을 하고 갈비 같은 것도 베내는 사업을 올해 실시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산에 교통 말씀을 아까 하셨는데 교통은 저희들 경우에는 입화산 같은 경우에는 차량이 다 지금 산불이 나고 나면 소방차가 바로 출동을 하고 있습니다. 성안이나 입화산, 함월산 같은 경우에는 소방차가 다 진입이 가능한 상태입니다. 올해 저희들이 2월에 산불이 이제 3년 만에 났는데 그때도 보니까 가장 먼저 인력이라기보다는 소방서에서 나와서 소방차로 물로 끄는 게 가장 중요하더라고요. 그래서 소방차가 진입할 수 있는 입화산이나 다 저희들 관내 산에는 소방사가 갈 수 있는 상황이 다 됩니다.
○김성민 위원 그러면 저는 휴양관 조성 관련해서 발생되는 예상 민원까지 다 준비하고 계시다고 그렇게 이해해도 되겠습니까?
○공원녹지과장 김정희 예, 그렇습니다.
○김성민 위원 그리고 우리가 산림휴양관 및 주차장 준공이 8월이라고 여기 계획서 나와 있습니다. 지금 7월인데 어느 정도 공정률을 보이고 있는지?
○공원녹지과장 김정희 지금 저희는 공정률은 전체적으로 산림휴양관 3층을 짓는 건축공사랑 그 옆에 주차장하고 진입로 공사가 해당이 됩니다. 그래서 다 건축이랑 주차장으로 했을 때 한 50% 정도가 되고 있고요. 지금 여기는 처음에 휴양관 준공을 8월로 해서 저희가 공사 시공사하고 계약기간이 올 8월까지였는데 실제적으로 저희 3월에 건축안전 컨설팅을 받게 돼서 그거 하는 기간에는 저희들 공사 진행을 못 해서 이 서류에는 8월로 돼 있는데 9월쯤에 그런 공사가 다 준공이 될 걸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김성민 위원 준공은 9월로 됐으면 시범 개장 및 시범 운영도 그만큼 뒤로 밀어진다고….
○공원녹지과장 김정희 지금 10월로 되어 있는데 한 11월 정도에는 개관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김성민 위원 두 가지만 더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7월 15일 자 보도자료입니다. 저희 울산 전체 1018곳에 산사태 취약지구가 있다고 지금 파악이 돼 있고요. 대부분이 울주군입니다. 울주군인데 우리 중구가 5곳에 산사태 취약지구가 있다고 저희가 보도자료 상에 잡혀있습니다. 혹시 우리 중구에서 파악하고 있는 산사태 취약지구가 5곳이 맞습니까?
○공원녹지과장 김정희 예, 산사태 5곳 맞습니다.
○김성민 위원 5곳에 대해서 혹시 올해 우기 전에 혹시 점검을 하셨는지?
○공원녹지과장 김정희 예, 점검 완료하였습니다.
○김성민 위원 그럼 지금 점검을 했을 때 특이사항은 없었습니까?
○공원녹지과장 김정희 예, 저희들 산사태 취약지역을 지정해서 관리를 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가보면 민가가 옆에 있는 경우는 좀 드물기도 하고 지금 사방사업을 다 했던 곳이라서 아직은 안전합니다.
○김성민 위원 예, 수고하셨습니다. 저는 지금 보도자료를 접하고 보도자료 전체 내용이 울산 전체에 산사태 취약지구가 있으니 이번에 우기 오기 전에 정비해야 된다는 내용의 그런 보도자료였습니다. 어쨌든 이거 취약지구 점검하신다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마지막 질문으로 하나 드리겠습니다.
국제정원박람회 관련 한뼘정원인데요. 한뼘정원 대상지 선정 및 조성이라고 돼 있는데 현재까지 몇 개소가 선정이 되어 있습니까? 선정과 조성이 되어 있습니까? 6-13입니다.
○공원녹지과장 김정희 지금 저희 한뼘정원 조성이 총 22개소가 돼 있고요. 조성 시작한 거는 2021년부터 작년까지 조성을 했고 매년 한 4개소 정도 한뼘정원을 조성합니다.
○김성민 위원 총 지금까지 몇 개소가 되어 있습니까?
○공원녹지과장 김정희 24개소입니다.
○김성민 위원 24개소.
○공원녹지과장 김정희 22개입니다.
○김성민 위원 그러면 이 전체적으로 한뼘정원이 2028 국제정원박람회 대비해서 정원도시를 조성하겠다는 뜻으로 같이 이렇게 거리를 조성한 거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럼 이 한뼘정원이 행사 후에 철거가 되는지 아니면 행사 후에도 계속 정원을 유지하는 형태로 진행되는지 궁금합니다.
○공원녹지과장 김정희 계속 정원을 유지하고요. 올해 한뼘정원은 저희가 대상지를 지금 조사를 하고 조성을 합니다. 그래서 설계까지 다 했는데 종갓집도서관이랑 다운사거리에 대상지를 선정을 했고 저희들이 추진을 하는데 여기 기존에 대상지를 보면 함월복지관 앞에 거기 조그마한 화단이 있었는데 그 화단을 한뼘공원으로 조성을 해서 저희들이 조성을 하고 관리는 저희들과 함께 함월복지관 어르신들하고 같이 관리하는 형태로 하고 있습니다.
○김성민 위원 한뼘정원 대상지 선정된 22곳에 대해서 나중에 혹시 리스트를 제출해 줄 수 있겠습니까?
○공원녹지과장 김정희 예, 알겠습니다.
○김성민 위원 저희도 가면서 예쁘게 꾸며놓으면 저희가 중구의 자랑이라고 또 홍보도 하고 본 위원도 이렇게 국제정원박람회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공원녹지과장 김정희 감사합니다.
○김성민 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병호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김시현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최병호 김시현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시현 위원 큰애기정원사 관련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아까 큰애기정원사라는 직업이 저희 중구에서 꼭 필요한 직업인가요?
○공원녹지과장 김정희 저희들이 정원을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총 정원이 한 100개 정도 됩니다. 정원이 규모가 큰 것도 있고 작은 것도 있고, 지금 종갓길에 보면 함월고등학교 뒤에서 KCC 서동까지 7㎞ 종갓길이 있습니다. 거기도 지금 정원팀에서 관리를 하고 있는데 거기랑 시내에 가로변에 화분도 있고 저희들이 계속 정원을,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한뼘정원을 조성하니까 100개 정도가 넘습니다. 그래서 우리 기간제만으로 그 많은 정원을 관리하기도 힘들고 또 정원을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주민과 함께 참여를 해서 만들고 나니까 지속적으로 관리를 하려고 하다 보니까 예산 말고도 자원봉사 해주시는 분들의 많은 도움이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큰애기정원사를 양성을 해서 지금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시현 위원 그러니까 그럼 필요한 거네요? 꼭 필요한 거네요?
○공원녹지과장 김정희 예, 자꾸 이런 정원이 많아지니까 그렇기도 합니다.
○김시현 위원 특히나 울산 중구가 또 태화강 국가정원을 품고 있고 또 축제 행사도 주로 관리할 거고 또 운영할 거니까. 그러면 이분들이 꼭 필요하다면 정규직화돼야 되는 거 아닌가요?
○공원녹지과장 김정희 봉사활동 개념으로 이분들이 하시거든요. 우리 기간제처럼 하루에 계약을 해서 하는 게 아니고 잡초작업이 필요한 시기에 시기적으로 저희들이 일손이 많이 투입될 때가 있거든요. 그럴 때 그분들이 하시는 거라서 정기적으로 한 달, 두 달 이렇게 계약제로 하지는 않고 자원봉사 하러 오십니다.
○김시현 위원 그러니까 기간제로 운영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또 정규직으로 담당하시는 분도 계실 텐데 왜 큰애기정원사로 봉사로 하시는 분들의 인력, 일거리 자체가 꼭 필요하신 분들이잖아요. 이분들 거는.
○공원녹지과장 김정희 그분들 중에서도 본인들이 기간제로 우리가 꽃 가꾸는 데 어는 정도 기술력이 있다 해서 본인들이 일자리로 해서 지금 기간제로 오신 분도 있거든요. 올해 같은 경우에는 여섯 분 정도가 활동을 하고 계십니다, 기간제로.
○김시현 위원 회의석상에 다 대화를 나눌 수는 없을 것 같고 사실 제가 생각했을 때는 큰애기정원사가 그다음에 그분들이 하는 인력, 그분들이 하는 업무가 중구에 꼭 필요하다면 이렇게 자원봉사, 자원봉사도 혜택이 그렇게 좋지는 않는 것 같아요.
○공원녹지과장 김정희 예, 맞습니다.
○김시현 위원 울산 중구 자원봉사자분들의 혜택이 또 다른 구랑도 비교하거나 다른 타 시·도랑 비교했을 때도 높지도 않아요. 그런 분들한테 처우가 좀 더 좋게 일하신 만큼의 처우가 나간다면 또 다른 생각을 해 볼 수는 있겠지만 그것마저도 처우가 좋지 않은 상황에서 꼭 필요한 인력을 시간제로, 자원봉사자로 이렇게 분류한다는 게 저는 열정페이 같아서 말씀드리는 거고. 추후에 정원사 관련해서 따로 별도로 대화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공원녹지과장 김정희 예, 알겠습니다.
○김시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병호 김시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홍영진 위원 짧게 몇 초만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병호 홍영진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홍영진 위원 6-12쪽 보시면 아까 큰애기정원사 관련해서도 그렇고 정원문화 관련해서도 그렇고 말씀들이 나오셔서 추가로 당부 같은 제언을 한번 드리고자 합니다. 주민과 함께 만드는 정원문화, 우리 국가정원도 우리 중구에 있고 어떻게 보면은 이게 녹지도 많고 공원도 많고 또 한뼘정원도 많이 만들어지는 거라서 이게 자원봉사자에게 맡기기에도 한계가 있거든요. 정원도시, 정원문화가 확산되려면 주민 스스로가 사실은 자기들이 가꾸고자 하는 마인드가 있어야 되고 조그마한 자기 땅 아니면 내 집 앞, 내 땅이 아니더라도 가꿔가려는 어떤 의지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독려를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보면 이거를 하기 위한 어떤 마중물 같은 프로그램이 꼭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여기 으뜸정원도 지정을 하고 우리동네 정원가꾸기도 하시지만 이게 단체의 자원봉사 활동에 기인하여 어느 공공의 공원만 이렇게 조성하고 하는 그런 위주로 프로그램이나 사업들이 진행이 되는 것 같아서 이것도 물론 하고 어떤 시범 마을을 지정을 한다든지 아니면 오픈형, 담벼락이 없는 동네가 요즘 많잖아요. 혁신도시도 마찬가지고 또 태화동이나 우정동, 다운동, 도시재생이 되면 얼마나 많은 빌리지가, 마을들이 담벼락이 없겠습니까? 그래서 개인이 개인의 정원을 오픈해서 모든 주민들이 공유할 수 있는 어떤 그런 공공형 개인 정원을 가꾸는 데에 마중물이 될 수 있는 사업이나 이런 것들을 조금 기획해 보시는 게 어떠신가 그래서 연말에 상을 줄 수도 있고 큰 돈을 주자는 게 아니고 독려 차원에서 어떤 이런 거 하면 정원 가꾸는거 좋아하시는 분들도 많으시고 큰애기정원사들이 이렇게 봉사활동 나가가지고 공공정원만 가꾸는 게 아니고 자기집 가서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그렇게 조금조금 늘려가는 프로그램이나 사업들이 지금쯤에도 나와주면 좋지 않겠나 싶은 생각에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2년 뒤에 국제정원박람회도 있고 하니 지금부터라도 기획을 해보시면 어떠실까 하고요.
한 가지만 더 말씀을 드리면 제가 지난해까지 올 상반기까지 행정자치위원회 소속이었거든요. 거기에 그린차박 페스티벌이라고 해서 문화예술계에서 그 사업을 하겠다고 해서 사업계획안이 올라와 있더라고요. 캠핑 문화하고 태화연이나 입화산 관련해서 거기서 요즘 캠핑가족단이 얼마나 많이 좋아하십니까? 그걸 주제로 해서 축제를 하나 여는 거예요. 몇 억을 해서 제가 알기로는 지역 언론사가 아마 그거를 위탁 운영을 하는 걸로 하는데 제가 그때 회의 때 무슨 제안을 드렸냐면 이거를 적확하게 담당 부서가 맞는 게 어떨까. 문화예술계가 사실은 축제, 문화, 예술 이런 거 다 잘하십니다. 근데 내용이 되게 사업이 많으시거든요. 그 부서 정말 많이 바쁘신데 이런 특화된 주제나 캠핑 축제 같은 걸 우리 공원녹지과에서 꿰차고 나가시면 얼마나 더 많이 발전할 수 있을까. 해마다 이게 노하우도 붙을 것이고 올해 하는 그린차박 페스티벌은 그냥 단 일회성이거든요. 시비가 내려와서 내년에 더 연장될지, 안 될지 지속 가능한 사업이 될지, 안 될지는 몰라요. 잘 하면 또 시비말고 구비를 투입해서 계속될 수도 있겠으나, 잘 됐을 경우에. 그러니까 이런 것들을 다시 이렇게 주요업무 부서에서 문화, 예술, 캠핑, 문화 축제 이거 문화를 곁들인 캠핑축제를 추진해 나가시는 게 어떠신가 제언을 했는데 부서와 부서 간에 협의를 한번 해 보시면 좋겠다고까지 제가 말씀을 드리고는 임기는 마무리됐는데 그런 협의는 없으셨던 것 같고 과장님 선에서 그게 힘드시면 국장님 나중에 간부회의 때 나가셔서 이런 거 제언이 있었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한번 협의를 한번 해 보시는 게 어떠신가 하는 게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도시과에서 성남동에 커피 페스티벌 해서 해마다 지금 2, 3년 사이에 예산이 얼마나 많이 뛰었습니까? 잘한다고도 하고 좋아하시고 그런 것처럼 공원녹지과도 정말 일 많으신데 그렇지만 또 이런 주민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이런 문화 축제도 한번 해 보시면 아주 큰 성과가 있을 것 같아서 잘하실 것 같아서 제가 드리는 말씀입니다.
이상입니다.
○공원녹지과장 김정희 제가 말씀 한번 드려도 될까요?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올해 저희들이 봄에 거기 책에 6-13을 보시면 도심전역 봄꽃길 프로젝트를 홍영진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문화관광과하고 같이 컬래버로 해서 진행을 했습니다. 그래서 추진 내용을 보면 포토존을 저희가 종가로하고 원도심에 봄꽃 주관을 하면서 수선화하고 이거를 심고 나서 거기를 심어만 놓으면 뭐하나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홍보도하고 즐기는 프로그램을 하자고 해서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그 봄꽃 봄날 버스킹도 하고 거기 안에서 아트인가든이라고 해서 시화도 전시하고 같은 형태로 올해는 저희들 별도로 예산을 잡은 게 없어서 문화관광과랑 같이 했고 안 그래서 우리 부서에서 시설을 제공을 하기도 하고 저희가 할 수 있는 포토존, 전시나 이런 거는 저희들이 하고 문화행사는 같이 하는 형태로 저희가 작년에 협의를 했고, 올해도 그린차박 같은 경우에는 안 그래도 장소 협의는 했었고 그런 문화행사를 같이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는 있습니다.
○교통환경국장 조삼근 제가 추가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조금 전에 김시현 부위원장님하고 우리 홍영진 위원님께서 큰애기정원사 이야기를 해주셨는데 지금 아직 구상 단계라서 여기서 구체적으로 언급하기는 그렇습니다마는 홍영진 위원님이 이야기하신 대로 그런 부분도 포함이 되고 또 그다음에 우리가 관리하고 있는 한뼘정원이나 일반공원도 해당이 되고 이거를 103명이나 되는 큰애기정원사를 100% 활용해서 지금 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내부적으로 토의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거는 올해는 안 될 거고 내년에 어느 정도 안이 나올까 싶은데 안이 이렇게 전체적으로 잡히면 상임위원회에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최병호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공원녹지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05분 회의중지)
(14시11분 계속개의)
○위원장 최병호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하여 환경위생과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한인숙 환경위생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환경위생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위생과장 한인숙 반갑습니다. 환경위생과장 한인숙입니다.
제9대 중구의회 개원과 함께 최병호 위원장님을 비롯한 김시현 부위원장님, 홍영진 위원님, 김성민 위원님 한 분 한 분의 당선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환경위생과 업무에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환경위생과 담당 계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담당계장 소개)
그럼 지금부터 환경위생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사항 보고)
(주요업무 추진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최병호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환경위생과 소관 주요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시현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시현 위원 더운 날 수고가 많으십니다.
과장님, 민간 개방화장실 관련해서 질문을 드리고 싶은데요. 이 건 개방 여부와 관련해서 이용하시는 이용자들 당연하겠지만 운영하시는 분, 개방해 주시는 소유자라고 해야 되나요? 그분들의 의견이 보통 어떠십니까? 본인 화장실을 개방하는 거에 대해서.
○환경위생과장 한인숙 실제적으로 개방하시는 분들은 본인들의 희망에 의해서 저희가 지정·운영을 하고 있고 그다음에 분기별로 저희가 나가서 물품도 지원하고 ‘어떠냐?’하는 의견도 이렇게 물어보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크게 ‘불편하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곳은 없고 저희도 사실 그쪽을 이용을 하다 보면 개방화장실이라는 게 너무나 급할 때 이렇게 갈 수 있는 곳이라서 이용하시는 분이라 아니면 제공하시는 분들 모두 다 크게 불만은 없으시고 괜찮게 생각을 하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시현 위원 위생 점검은 얼마나 주기적으로 나가시는 건가요?
○환경위생과장 한인숙 공중화장실은….
○김시현 위원 민간 개방화장실이요.
○환경위생과장 한인숙 그거는 분기별로 하고 있습니다.
○김시현 위원 화장실은 주인이 관리하지 않으면 사실….
○환경위생과장 한인숙 엉망이 되지요.
○김시현 위원 엉망이 되는 건데 분기별로 그러니까 주민들한테 열어놓고 공중화장실처럼 사용하라고 해 놓고 위생 상태가 조금 그렇게 되면 분기별로 나가게 되면 너무 기간이 넓지 않을까. 화장실은 2, 3일만 안해도 빨리 더러워질 텐데.
○환경위생과장 한인숙 맞습니다. 여기 업장이다 보니까 본인들의 어떤 이미지도 있고 하기 때문에 실제적으로 너무 관리가 안 된다든지 이런 부분은 조금 염려가 적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시현 위원 제가 민간 개방화장실을 다녀보면 개선되지 않는 부분이 첫 번째 위생상태, 두 번째 관리소홀 그다음에 지원에 대한 불만이거든요.
○환경위생과장 한인숙 예.
○김시현 위원 근데 과장님한테는 다 솔직하게 얘기하지 않으신 건가요? 이번에 점검 시기가 아니죠? 언제 그러면 분기별로 나가게 되면 제일 빠른 시기가 언제인가요? 점검 시기가?
○환경위생과장 한인숙 지금 7월 들어왔으니까 3분기 형태인데 저희가 한 곳을 다 일괄 며칠 이렇게 정해서 나가는데 거의 분기 말쯤에 보통 나갑니다.
○김시현 위원 좀 기간을 좁힐 수는 없을까요?
○환경위생과장 한인숙 사실 저희가 분기에 이렇게 점검을 하고 있는데 다른 업무도 많다 보니까 조금 애로사항은 있는데 저희가 한 번 더 검토를 해 보도록 하고 업주님들한테 공문 발송이라든지 이런 걸로 저희가 또 한 번 검토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시현 위원 부탁을 하려면 수긍할 수 있는 내용을 이렇게 뭔가 드려야 되는 상황이잖아요. 그것도 한번 비교해서 챙겨봐 주셨으면 좋겠는데.
○환경위생과장 한인숙 저희가 물품지원을 분기별로 쓰레기봉투하고….
○김시현 위원 제 생각에는 물품지원보다는 청소만 지원해 줘도, 청소 인력을 조금만 지원해 줘도 저는 엄청 괜찮을 것 같거든요, 청소 인력을. 그래서 그냥 검토만 한번 해 봐 주십시오.
○환경위생과장 한인숙 예, 알겠습니다. 검토하겠습니다.
○김시현 위원 그리고 공원 내에 있는 화장실도 예를 들면 정지말공원 내에 있는 화장실 있지 않습니까? 그런 데는 공중화장실인가요?
○환경위생과장 한인숙 예.
그런 거는 소관 부서별로 전부 다 관리가 나눠져 있습니다.
○김시현 위원 지금 가장 여름철이라서 더 그런 거 같아요. 위생적인 부분에서 너무 많은 민원을 제가 받고 있어서 당연히 양변기 부러지거나 기구가 부러지거나 고쳐야 될 부분은 추후적으로 하면 되지만 위생이라는 게 진짜 시간 시간마다 더러워지고 너무 짧은 텀에 확 표시가 나기 때문에 더울 때는 바쁘시겠지만 한 번만 더 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환경위생과장 한인숙 알겠습니다. 이 내용은 소관 부서로 전부 다 전파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시현 위원 감사합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최병호 김시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성민 위원 위원장님, 질의하겠습니다.
○위원장 최병호 김성민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성민 위원 김성민 위원입니다.
방금 화장실 관련해서 제가 추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저희 지금 공중화장실 불법촬영기기 경찰 합동점검이 지금까지 1회가 있었다고 그러고요. 그리고 아래 보시면 앞으로 4회를 하겠다는데 전반기에 못 하고 하반기에 몰아져 있는 이유가 있으십니까? 아니면 어떤 사항에 대해서 지금 못 했는지 궁금합니다.
○환경위생과장 한인숙 여기에 보면 경찰과 합동점검하는 거는 실제적으로 이제 연간 2회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상반기에 1번 하고 저희가 하반기에 1번 하고 이렇게 계획이 잡혀 있고 혹시 그런 게 또 사회적 이슈가 된다든지 이렇게 하면 저희가 불법촬영을 감시할 수 있는 기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 번 더 검토하는 걸로 이렇게 하겠습니다.
○김성민 위원 그러면 아래 쪽에 추진계획에 4회는 아니고 이제 1회 이상 정도로 보면 되겠습니까?
○환경위생과장 한인숙 예, 반기별로 1회 이상으로 보시면 됩니다.
○김성민 위원 실제 위생에 대해서 아까 김시현 부위원장님께서 말씀하셨지만 공중화장실에 대한 예전에 사건사고도 많고 해서 시민들, 특히 여성분들의 심리적 사용 부담이 크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공중화장실을 이렇게 불법촬영기기를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다는 시민들한테 홍보나 그런 믿음을 줘야 시민들이 실제로 실생활에서 공중화장실 이용하기가 편할 것 같고요. 그리고 제가 이거 보면서 느끼는 건데 민간 개방화장실에는 이 불법 촬영기기 관련해서는 점검을 하지 않습니까?
○환경위생과장 한인숙 예, 민간 쪽으로는 민간 화장실은 업장에서 관리하는 부분이라서 저희가 불법카메라 설치라든지 이런 부분은 점검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김성민 위원 이때까지 사건들 저번에 여성 공용화장실에서 발생된 불미스러운 사건들 이게 공중화장실도 있었지만 보통 상가 화장실, 우리가 개방된 화장실에도 이런 부분들이 발생을 한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저희가 민간화장실 19개를 개방해 주시는 시민분들이나 이 사업에 참여해 주신 분도 감사하긴 하지만 이런 것도 고려해야 하지 않나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민간 화장실이라면 실제로 사업 주체가 민간이잖아요. 관리 주제가 민간이기 때문에 민간이 혹시 그런 생각을 안 할 수도 있지만 취약이 발생되는 그런 지점에 다른 지인이든 옆에 누군가가 뭘 할 수 있다는 생각을 조금 해보는 것도 어떨까 그런 생각을 하고요. 그래서 다음에 혹시나 경찰하고 같이 합동점검을 하게 되면 이런 걸 또 감안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하나만 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관련해서 관리대상 259개라고 하고 있습니다. 이 259개에 각각의 위반시설 분류가 중복된 사항은 없습니까? 실제로 보통 공사 현장은 한 가지 사유만 발생되기가 참 어려운 구조입니다.
○환경위생과장 한인숙 예, 맞습니다.
○김성민 위원 비산도 되고 폐수도 배출하고 그럼 이렇게 중복이 돼 있는지 그리고 제가 볼 때 이게 중복이 포함돼서 259개인 것 같고요. 이거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환경위생과장 한인숙 지금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은 총 저희가 259개소인데 처분은 공사상 대기배출사업장, 폐수배출사업장 이렇게 해서 분류를 하고 있는데 공사장 같은 경우에는 소음과 진동이 중복돼서 나가는 경우가 있고 그다음에 대기배출사업장이라든지 폐수배출사업장은 중복해서 나가는 경우는 거의 드뭅니다.
○김성민 위원 그러면 혹시 이게 본 위원에게 이렇게 259개소를 업체별로 분류를 하시고 옆에 어떤 사항들이 업체별로 점검 위반이 되고 있는지 그리고 이런 데는 보통 1번으로 딱 끝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속적으로, 장기적으로 발생을 하는데 그러면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업체별로 이런 업체는 3년 동안 동일한 위반 사항이 있다는 내용들이 포함된 업체 리스트를 제공해 줄 수 있으십니까?
○환경위생과장 한인숙 예, 그 부분은 저희가 사실 정리를 하고 있습니다. 정리를 하고 있는데 리스트는 나가도 크게 무리는 없을 것 같습니다.
○김성민 위원 예, 제가 안에 있는 내부 운영정보를 달라고 하는 게 아니고 일반 정보이기 때문에 우리가 혹시나 저희 지역구도 포함돼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주민분들이나 민원이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소한 제가 알고 있고 해명을 해야 되는 부분도 있어서 요청드립니다. 이거 나중에 정리되시면 공유 부탁드리겠습니다.
○환경위생과장 한인숙 예, 알겠습니다.
○김성민 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병호 김성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까?
○김성민 위원 위원장 없으시면 제가 추가로….
○위원장 최병호 하십시오.
○김성민 위원 제가 추가로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저희 외식업소 활성화 및 경쟁력 강화 지원인데요. QR코드 오더 설치 및 유지 관리비 지원 이렇게 되어 있는데 선정 기준이 어떤 형태로 선정 기준이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환경위생과장 한인숙 QR코드 이거를 저희가 했을 때 선정 기준이 조금 영세하거나 이렇게 하는데 최소 테이블이 한 10개 정도 돼 있어야 그래도 아주 테이블이 적다든지 이렇게 하면 QR코드의 의미가 별로 없기 때문에 테이블 자체가 한 10개 정도 되면서 1인이 하시는 그런 사업장을 주로 했고 심사표 기준은 저희가 다 지금 알 수는 없는데 점수가 높은 쪽으로 선정을 했는데 현재 올해는 사실은 제가 사업을 추진해 보니까 5개를 선정하기로 했었거든요. 종류는 있습니다. 5개를 선정하기로 했는데 실제 저희가 예측한 것보다 신청하는 업소가 많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계속 추가 공고를 했었습니다.
○김성민 위원 방금 기준을 따라서 영세하고 그리고 지원이 필요한 우리 자영업자들한테 지원이 나가는 걸로 이해를 하겠습니다. 그러면 이 지원을 하고 나서 이 지원이 매출 증대나 가계가 경영 개선이 되었다든지 이런 지표나 확인된 점검 사항이 있습니까?
○환경위생과장 한인숙 올해 신규사업이라서 아직 이게 매장에 설치가 되지 않고 지금 추진을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아마 내년 이후에 이 성과분석이 나올 것 같습니다.
○김성민 위원 그럼 내년 이후에라도 이런 지원사업을 통해서 우리가 진짜로 영세 업자들한테, 자영업자들한테 지원이 가서 경영 개선이 되었거나 매출 증가가 되었다는 사실을 중구가 계속 신규사업이지만 확장해 나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혹시나 이런 점검지표가 나오면 저희 본 위원회에 공유하셔서 복건위 위원님들이 다 알 수 있게 꼭 추적관리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환경위생과장 한인숙 예, 알겠습니다.
○김성민 위원 바로 옆입니다. 무인식품판매업소 관리 강화인데요. 저희 추진사항에 상반기 50개소를 특별 전수점검이라고 하셨는데 그럼 50개소가 전체 개소입니까?
○환경위생과장 한인숙 사실 무인식품판매업소 같은 경우는 저희한테 인허가를 하는 업소가 아닌데요. 저희가 다니면서 전부 다 찾아내서 이렇게 전수조사를 한 형태인데 현재 현황 파악한 거는 50개소를 파악을 했습니다. 네이버, 포털사이트 전부 다 저희가 찾아내서 점검을 했습니다.
○김성민 위원 그러면 이게 무인업소가 신고 대상도 아닌 업체인가요?
○환경위생과장 한인숙 완제품이라든지 이런 걸로 판매를 하기 때문에 신고 대상이 아닙니다.
○김성민 위원 이게 최근에 사회적으로 문제가 된 게 있는데 실제로 이 보통 가게에 대해서 이거는 저희하고도 과하고 상관없긴 한데 원래 관리·감독의 주체를 보통 가게 주인인 사업주가 지게 돼 있는데 무인 사업장은 이걸 다 행정력으로 낭비를 시키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면 쉽게 설명하면 내가 가게에 있는 도난 방지시설을 만들고 도난을 방지하기 위한 노력을 해야 되는데 이 업체들은 CCTV 하나만 달고 나중에 사후 발생을 했을 때 경찰을 대동한다거나 이렇게 해서 범인을 잡는 것만 나오거든요. 그러면 이게 지금 사회적으로 예전에 보도자료도 꽤 나온 내용인데 왜 행정력이 그런 개인사업장 지키는 거, 나중에 개인사업장에 범인 잡아주는 걸로 해야 되느냐 하는 사회적 문제도 있었습니다. 제가 진짜 사전에 알았으면은 이런 질문을 안 드렸을 텐데 신고가 안 된다는 게 저는 의아스럽고 뭐라도 거기 들어와서 업을 하게 되면 신고를 해야 된다고 바꿔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왜냐하면 그 안에 완제품을 팔지만 완제품 또한 사람이 먹는 거지 않습니까?
○환경위생과장 한인숙 예.
○김성민 위원 그러면 그거를 최소한 누구 업체가 팔았다 이런 거를 등록이 돼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혹시나 나중에 관련해서 신고 여부 유무에 대해서는 한 번 저희들도 논의해 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과에서도 이 신고를 그냥 이대로 놔둬야 되는지, 그럼 이것 말고도 커피만 파는 무인점도 다 마찬가지입니까?
○환경위생과장 한인숙 커피도 무인으로 파는 곳은 저희가 휴게음식점으로 분류 자체가 식품위생법으로 들여다보면 신고를 해야 하는 업종이 있고 신고를 하지 않아도 되는 업종으로 이렇게 포괄적으로 자세히 들여다봐야 나눠지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서 우리 작은 마트가 식품도 팔고 뭐든지 다 하지만 자유업종으로 분류되어 있거든요. 그와 마찬가지로 여기 무인식품판매업도 지금 자유업종으로 이렇게 분류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점검하는 부분은 소비기한이 지난 걸 그대로 놔뒀다든지 아니면 위생 상태가 불량하다든지 이런 거를 점검해서 과태료 부분에서 저희가 처분을 할 수 있는 거고 소비기한이 지나도 우리가 신고를 해서 하는 업종들은 이렇게 행정처분으로 나가는데 무인점포는 저희가 거의 과태료 처분밖에 할 수 없습니다.
○김성민 위원 제가 설명을 하신 게 이해는 하겠는데 납득은 할 수 없습니다. 납득을 할 수는 없고 실제로 커피숍 병영에 제가 다니는 무인카페 커피숍이 있는데 거기 가면 이렇게 봉지에 담아서 누릉지 같은 것도 팔고 빵 같은 것도 팔고 합니다, 그 안에서 무인점이긴 한데. 근데 그거를 신고도 안 한 업체에서 판다는 게 저는 이해가 안 되고요.
○환경위생과장 한인숙 식품제조가공업소에서 만드는 완제품 같은 경우에는 자유업에서 팔 수가 있습니다.
○김성민 위원 어쨌든 저도 이거 만약에 다른 쪽으로 한번 알아보고 아무래도 국회를 건드려야 될 것 같으면 국회에 또 아는 데에 이런 게 잘못됐다고 얘기도 한번 해보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병호 김성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7-3에 저희들 경찰 합동검사 주기가 있다고 했잖아요. 경찰팀과 함께하는 혹시 동 단체 팀이 있나요? 경찰팀하고 함께하는 동에 자생단체에서 같이 하는 팀들이냐고요.
○환경위생과장 한인숙 그거는 저희는 현재 경찰서에 협조 공문 보내서 경찰하고 같이 그걸 하고 동과 자생단체 이렇게 해서 같이 나가고 하는 거는 없습니다.
○위원장 최병호 제가 알기로는 청소년 선도회나 이런 데서 같이 지원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조금 몇 개 단체에서 같이 해 주면 인력도 어차피 자원봉사니깐요. 수급도 될 것 같고 주기적으로도 횟수도 늘릴 수 있지 않겠느냐는 생각입니다.
○환경위생과장 한인숙 일단 이게 범죄행위로 연결이 되고 이러기 때문에 저희가 그 부분이 가능한지 한 번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병호 국장님 범죄예방하고 안전시설 유지·관리 그리고 고장·훼손인 시설 이런 부분을 신속하게 항상 정비해 주시고 또 여름철에 사실 공원이나 이런 쪽에서 민원이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특히 환경에서 ‘냄새가 많이 난다, 청소를 유지 깨끗하게 해 달라.’ 그런 민원이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을 조금 더 같이 깊게 봐주십시오.
○교통환경국장 조삼근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병호 고생 많으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환경위생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42분 회의중지)
(14시47분 계속개의)
○위원장 최병호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하여 환경미화과 2026년도 주요업무를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김형철 환경미화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환경미화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미화과장 김형철 반갑습니다. 환경미화과장 김형철입니다.
먼저 제9대 중구의회 의원으로 당선 되신 평소 존경하는 최병호 복지건설위원장님, 김시현 부위원장님, 홍영진 위원님, 김성민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청결한 우리 구 생활 환경 조성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 앞서 저희 과 담당 계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담당계장 소개)
이어서 환경미화과 소관 2026년 주요업무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사항 보고)
(주요업무 추진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최병호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환경미화과 소관 주요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시현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시현 위원 설명 잘 들었습니다.
과장님, 올해 3월에 중구 폐기물 업체 관련한 기사 혹시 알고 계시지요?
○환경미화과장 김형철 어떤 내용인지 말씀해 주십시오.
○김시현 위원 불법 행위 반복되는 건에 대해서 전 8대 의원들이 기자회견을 하신 것 같은데.
○환경미화과장 김형철 예.
○김시현 위원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수정이 됐는지 혹시 확인할 수 있을까요?
○환경미화과장 김형철 예, 이 부분은 방금 전에 말씀을 드렸다시피 대형 폐기물 수거요일 변경에 대한 신규 시책과 관련이 되고 있습니다. 대형폐기물을 울산광역시 자원회수시설에서 감량화를 요구를 함에 따라서 대형폐기물 수집·운반 하는 과정에서 대형폐기물을 감량화 처리하는 과정에서 임시 적환장이 필요한데 우리 구는 임시 적환장을 설치를 할 수 있는 장소가 없습니다. 임시 적환장을 설치하려고 하면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중간처리업 허가를 내야 하는데 폐기물 중간처리업 허가 요건이 학교나 유치원 교육시설로부터 200m 거리를 떨어져 있어야 하고 또 도시계획시설로는 일반 공업지역 내에 소재를 해야 하기 때문에 우리 구는 그런 지역이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 구에서 폐기물을 감량화 하는 적환장 운영은 불법입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민주노총 울산광역시지회 노조원들이 경찰에 고발을 했습니다. 그래서 고발에 따라 검찰의 조사를 거쳐서 법원 판결로 300만 원의 벌금형이 선고 되었고 법원의 정식 재판을 거쳐서 100만 원의 벌금이 최종 판결이 났습니다. 그에 따라 명확하고 객관적인 판결문에 따라 저희가 행정처분을 해서 직전년도 3년 치의 평균매출액에 대한 과징금을 2500만 원 부과를 했습니다. 그에 따라 해당 업체는 행정심판과 행정소송을 거치고 또 형사에 따른 형사소송을 거쳐서 최종적으로 법원에서는 ‘부과금을 과징한 거에 따라서 행정처분이 무죄다.’ 저희들이 판결문에 따라 과징금을 부과했는데도 불구하고 법원에서는 ‘이 부분이 무죄다.’ 이렇게 판결이 났습니다. 그에 따라서 과징금 부과 취소소송을 또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명확하게 학교나 유치원 거리제한에 따른 학교법에 따른 그 부분은 명확한 위법이 있어서 그 부분에 대해서 따로 지금 형사소송을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폐기물관리법에 명확하게 적환장을 운영하지 않도록 되어 있는데 해당 업체에서는 적환장을 운영한다는 어떤 그런 제보로서 8대 의원님께서 기자회견을 해서 이런 부분을 문제제기를 강력하게 했었습니다. 이상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김시현 위원 기사에 나와 있는 내용이네요. 과장님 말씀하신 내용 다 기사로 확인을 했는데 그래서 어떻게 진행되는 건가요? 개선이 되는 건가요? 불법을 안 이행할 수 있도록?
○환경미화과장 김형철 그래서 근본, 최초의 원인이 울산광역시 자원회수시설에서 감량화를 요구를 한 게 최초의 문제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집에서 나오는 어떠한 안마의자라든지 매트리스를 감량화 없이 시에 소각시설이나 매립장에 갔다 이렇게 회수하면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 울산광역시에는 2030년부터 광역 단위에는 직매립이 금지됐습니다. 그래서 지금 수도권에서는 2026년도 올해부터 직매립이 금지돼서 서울에서는 포화상태가 돼가지고 서울에 있는 소각이나 매립시설이 지금 세종시까지 소각시설로 내려와서 서울에는 폐기물처리가 대란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울산광역시는 다행히 광역단위라서 ’30년부터 직매립이 금지가 돼서 아직 여유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대형폐기물을 감량화를 시에서 좀 자제해달라는 요청이 있어서 시에서 그거를 받아들여서 지금은 감량화 없이 소각과 매립대상 폐기물을 그대로 자원시설에 반입처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단지 여기 소각과 매립시설을 구분해서 반입해야 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저희가 올해부터 신규시책으로 요일별 수거를 하고 있다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김시현 위원 예, 설명 잘 들었습니다. 추후에 관련된 내용은 제가 따로 찾아뵙고 말씀드리겠습니다.
○환경미화과장 김형철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시현 위원 짧게 이어서 바로 질문드릴게요. 스마트 재활용품 수거기 운영하고 계시던데요.
○환경미화과장 김형철 예.
○김시현 위원 54대 운영 중에 계시지죠?
○환경미화과장 김형철 예.
○김시현 위원 위치 지금 다 설치가 돼서 운영 중에 있는 대수죠?
○환경미화과장 김형철 예, 그렇습니다.
○김시현 위원 위치를 선정할 때 어느 기준으로 설치했는지 들어볼 수 있을까요?
○환경미화과장 김형철 이거는 이제 울산광역시 스마트 시티 조성사업에 대해서 2023년도에 울산광역시에서 국비를 확보를 해서 400억 원을 확보를 했습니다. 국비 200억과 시비 200억 해서 400억을 가지고 순수하게 우리 우정동과 혁신도시, 성안동 지역에 이 400억을 투입하는 국비를 확보를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2023년도부터 2026년도까지 대부분 사업을 마쳤고 일부가 안 된 부분이 있어서 지금 ’26년도까지 이월되어 있는데 저희 과에서는 스마트 재활용품 수거기를 22억을 배정을 받아서 올해 25개소에 대해서 54대를 기존 거하고 합쳐서 운영을 하고 있어서 이 사업 대상 지역이 우정동과 성안동 이렇게 대상이 되어서 최대한 거기에 맞춰서 설치를 했습니다.
○김시현 위원 이게 설치되는 지역이 있잖습니까? 저희 중구청에도 있습니까?
○환경미화과장 김형철 예, 중구청에 보면 우리 노인장애인과 뒤에 전에 흡연박스 있던 데 거기에 설치해서 운영 중입니다.
○김시현 위원 거기 우정동이랑 혁신도시인가요?
○환경미화과장 김형철 제가 혁신도시와 가까이 있어서 그러허게 했습니다.
○김시현 위원 그럼 혁신도시 가까이에 있는 지역까지도 설치가 가능하다고 보면 되네요? 성안동, 우정동, 혁신도시.
○환경미화과장 김형철 그렇죠, 혁시도시 일원과 성안동 일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김시현 위원 그러니까 위치가 이제 중구청의 위치까지도 근처가 가능하다?
○환경미화과장 김형철 예, 시에 다 승인을 받아서 그렇게 했습니다.
○김시현 위원 위치 선정하는, 설치하는 지역에 인구를 고려한 건지 아니면 재활용품이 많이 나오는 거를 고려하는 건지, 그 위치 설치할 때 부지 선정 있지 않습니까? 이동 인구를 고려하는 건지 그 기준이 있을까요?
○환경미화과장 김형철 1원칙은 거점형 스마트 시티 조성사업 400억 원을 확보한 거에 따른 사업대상지가 혁신도시와 우정동 그리고 성안동 일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일원 지역을 우선적으로 설치대상지를 선정해서 사업을 추진하게 됐습니다.
○김시현 위원 기계 설치 위치 있지 않습니까? 종갓집도서관에도 설치되어 있고 하던데 설치하는 곳이 유동 인구가 많은 곳인가요?
○환경미화과장 김형철 유동 이눅도 충분히 감안을 했고 공공시설도 감안을 좀 해서 그렇게 했습니다.
○김시현 위원 그럼 공공시설 감안하고 유동인구 감안하고 이 빅데이터가 다 있다는 얘기잖아요, 맞죠? 추후에 위치만 따로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환경미화과장 김형철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치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시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병호 김시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질문 없습니까?
○홍영진 위원 저도 궁금해서 잠깐 과장님 이게 방금 말씀하셨던 재활용품 수거기 설치가 스마트 혁신도시인 우정동, 성안동 이 위주로 된 게 재작년에 국비 지원사업 400억 받던 거점형 스마트시티 조성사업 일환으로 지금 이것도 포함되는 그 사업 맞죠?
○환경미화과장 김형철 예, 그 사업 안에 포함돼서 우리 과에….
○홍영진 위원 그래서 지금 이 설치 기준이 성안이고 혁신도시 위주로 된 거 그 말씀 맞죠?
○환경미화과장 김형철 예, 맞습니다.
○홍영진 위원 그러면 이게 공공주택 위주로 설치가 됐습니까?
○환경미화과장 김형철 공공시설 위주로, 왜냐하면 거기에 통신도 설치해야 되고 전기를 계속 공급을 해야 되기 때문에 원활한 인입을 위해서 그렇게 했습니다.
○홍영진 위원 그렇습니까. 공공주택에도 들어가 있습니까?
○환경미화과장 김형철 아직까지는 없습니다. 사업비가 더 확보되면 공공주택까지 추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홍영진 위원 큰 400억 국비사업인 스마트 시티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됐기 때문에 지금 이렇게 했다는 말씀이시죠?
○환경미화과장 김형철 22억이 배정돼서 그 사업 범위 내에서 추진하게 됐습니다.
○홍영진 위원 알겠습니다. 저도 좀 궁금했는데 확인차 여쭤봤습니다. 알겠습니다.
○위원장 최병호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성민 위원 위원장님, 질의있습니다.
○위원장 최병호 김성민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성민 위원 스마트 재활용품 수거기가 얘기 나와서 이건 먼저 말씀드리고 다른 질의를 이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실제로 저희가 스마트 재활용품 수거기를 운영하면서 투입된 자원이 저희가 실제 고품질 재활용으로 연결되는 수치, 그러니까 다른 일반 재활용하고 다르게 스마트 재활용품으로 들어왔을 때 이거를 하게 되면 더 좋다는 얘기 아닙니까?
○환경미화과장 김형철 그렇습니다.
○김성민 위원 그러면 고품질 재활용으로 오염되지 않고 훨씬 좋은 재활용품이 수거가 된다는 얘기인데 그럼 이거를 금전적으로 환산하거나 예를 들어 수치화, 이때까지 다른 데 실적은 20점이었는데 고품질 재활용품 수거기를 통해서 정확화게 수치화된 데이터가 있는지 질문드리겠습니다.
○환경미화과장 김형철 정확한 수치화 데이터 부분을 말씀을 하셨는데 이게 저희 과에서 계속 추진을 해서 올해 상반기에 설치를 완료하고 5월에 임시로 시범 운영을 거쳐서 6월부터 공식적으로 운영을 하게 됐습니다. 한지가 지금 1개월 밖에 안됐기 때문에 이거 수거해서 판매실적은 수치화해서, 계량화해서 실제로 그 위원님께 보여드릴 수가 있는데 이거에 대한 정확한 데이터는 현재는 1개월 운영하는 부분이라서 좀 미진한 부분이 있습니다. 하지만 스마트 수거기라는 이 타이틀 자체는 기존에 주민들이 재활용품을 일반적으로 우리가 옛날로 치면 재활용품을 환가를 할 수 있는 곳에 가서 이걸 돈으로 바꾸는 이런 불편함이 있었는데 지금은 25개소에 54대를 설치한 부분에 대해서 본인이 울산자원앱(실제로는 울산 자원순환 앱) 이라는 앱을 다운 받아서 지도를 보면 그 위치를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가장 가까운 곳에 가서 보니까 동네 아주머니들이 교육 삼아 아이들 데리고 바구니 가득 담아가지고 와서 애들 교육 삼아 투입을 하더라고요. 입구에 투입을 하면 AI가 자동적으로 캔인지 페트병인지 팩인지 이거를 구분해서 자동적으로 처리를 하고 종이팩이나 페트병 같은 경우에는 자동적으로 투입하면 그 앱에다가 자기가 회원가입한 거기다가 포인트를 자동적으로 한 개당 10포인트씩 적립하더라고요. 그게 이제 1000포인트 이상이 되면 그걸 리워드로 해서 그걸 가지고 모바일 상품권도 살 수가 있고 그걸 가지고 주민들이 다양하게 포인트를 적립해서 울산페이나 디지털페이로 바꿔갈 수 있도록 그렇게 운영을 하고 있어서 AI가 자동적으로 적립하는 모습을 봤을 때 좀 흐뭇했었고 또 아이 교육상 가족이 함께 와서 이렇게 하는 모습이 참 보기가 좋았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성민 위원 함월구민운동장 설치된 거 저도 옆에서 부모님들같이 하는 거 봤습니다. 그러니까 주민들이 돌아가는 혜택 정말 찬성을 하고 앞으로 널리 퍼져야 되는 정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환경적으로 스마트 재활용품 수거기가 고품질의 재활용으로 탄생이 되기 때문에 이런 재활용 부분에 대해서도 봐야 되지 않을까 해서 말씀을 드렸고 나중에 결과가 다 나오게 되면 저희도 한 번 받아보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대형폐기물 수거 요일 지정 운영인데요. 제가 알기로는 이게 시범 운영을 한 6개월 정도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환경미화과장 김형철 예.
○김성민 위원 시범 운영을 실시했을 때 시범 운영 결과 만족도라든지 민원 발생 현황들이 있었는지 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환경미화과장 김형철 저희가 올해 2026년도에 이거를 하려고 사업을 구상을 하고 있었습니다마는 여러 가지 여건이 마련되지 않아서 요일 지정제는 저희가 7월 이번 달부터 시작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달에 가연성폐기물과 불연성폐기물을 구분해서 운영을 이번 달부터 했다는 점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민 위원 그러면 시범사업 운영을 안 하고 지금 본사업 바로 들어가는….
○환경미화과장 김형철 지금 운영하고 있는데 불연성은 수요일, 목요일 이틀 수거하고 있고 가연성은 월요일, 화요일, 목요일 3일 이렇게 구분해서 지금 이번달부터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성민 위원 예, 추후 사업진행 결과 이후에 아까 말씀드린 거 민원이라든지 만족도라든지 나올 수 있겠네요. 그 이후에 다시 이거 받아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환경미화과장 김형철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성민 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병호 김성민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가 질의하겠습니다.
페이지 8-10입니다. 불법투기 금지 안내 현수막 게시가 됐다는데 어느 지역에 설치했는지, 혹시?
○환경미화과장 김형철 8-10페이지? 10쪽?
○위원장 최병호 예, 8-10.
○환경미화과장 김형철 다국어 홍보물 제작 여기에 보면 저희가 외국인들이 밀집한 원룸촌이라든지 다세대 주택이 저희가 파악하기로는 반구동 쪽하고 병영 쪽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민원실에 외국인등록 현황을 동별로 알아보니까 반구동하고 병영동이 많아서 거기에 시범적으로 원롬촌이나 다세대 주택에 이 현수막을 게시를 하려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최병호 지금 준비만 한 겁니까?
○환경미화과장 김형철 예, 그렇습니다. 지금 유인물하고 현수막은 글자를 저희가 아직까지 완전히 이해를 못 하고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울산가족센터하고 협의해서 문자에 대한 감수과정을 거쳐야 하기 때문에 시간이 조금 지체되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최병호 근래에 보니까 외국인들의 불법투기가 많다고 들었습니다. 좀 더 홍보가 많아 될 수 있도록 현수막도 많이 했으면 좋겠습니다.
○환경미화과장 김형철 예, 위원장님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병호 예, 수고 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김성민 위원 하나만 더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병호 김성민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성민 위원 저희 8-6페이지 불법투기 대응체계 구축 관련입니다. 불법투기 금지 안내를 하는 홍보차량이 2대가 저희한테 배정돼 있다고 들었습니다. 2대가 지금 본 위원 듣기로는 ‘카메라가 고장나서 운행을 하고 있지 않다.’ 이렇게 들었는데요. 그럼 이 2대 홍보차량을 어떻게 활용하실 계획인지. 예를 들어 카메라를 수리해서 쓰겠다, 아니면 카메라가 없이 방송과 계도차량으로 쓰겠다, 아니면 이게 안 돼서 폐기를 해야 된다. 이런 내용이 있을까요? 장기간 방치되고 있는 것 같아서 질의드리겠습니다.
○환경미화과장 김형철 저희 구에서는 감시카메라가 154대가 있습니다. 있고 이동식 64대 그리고 고정식이 88대 그리고 감시카몌라 차량이 2대가 있습니다. 이 차량은 모닝 차량에다가 감시카메라를 설치해서 운영하고 있는데 이 모닝이 구입 연도가 2014년도에 구입을 해서 모닝 차량이 12년째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감시카메라도 지금 12년째 운영하다보니 감시카메라가 너무 구형이라서 그 부품을 구입할 수가 없습니다. 그 모닝 차량 자체도 내구연한이 8년인데 지금 12년째 운영을 하고 있어서 차량도 마찬가지고 감시카메라도 마찬가지고 구형이라서 굉장히 불편해 하고 있습니다. 업체에 수소문을 해보니까 ‘이것은 감시카메라의 부품도 구하기 어렵지만은 이걸 구입해서 다시 설치한다고 하더라도 제 쓸모를 발휘하기 어렵다.’ 이렇게 판단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차량이 지금 내구연한이 8년인데 12년째 운영하고 있는 부분도 검토를 해봐야 되겠고 감시카메라가 12년째 운영하고 있는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할지 검토해 봐야 되는데 종합적으로 검토를 해서 하겠지만 그거 할 때까지는 일단 감시카메라는 블랙박스로 대체해서 운영을 하고 있고 그다음에 거기 문자 전광판이 방출이 되기 때문에 직원들이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을 한다든지 민원처리를 할 때 모닝 차를 타고 가면서 문자 전송도 하고 스피커 방송도 지금 됩니다. 그래서 직원들이 단속이나 출장을 갈 때 스피커로 계도방송도 하고 블랙박스도 녹취도 하고 문자 전송도 해서 지금까지는 조금 더 여유롭게 활용을 하고 어느 시점에 더 이상 증가된 내구연한에 대한 문제를 심각하게 고민해서 합리적인 대안을 마련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님.
○김성민 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국장님 이게 꼭 필요한 차량이고 꼭 필요한 홍보차량이라고 판단이 되시면 내년도 예산이라든지 해서 이거를 교체라든지 수리라든지 이런 걸 전반적으로 고민하셔 가지고 저희 실국이랑 협조하셔서 제가 볼 때는 홍보차량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홍보 기능, 감시 기능까지 갖출 수 있는 차량으로 할 수 있도록 국장님께서도 많이 신경써 주시기 바랍니다.
○교통환경국장 조삼근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성민 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병호 김성민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환경미화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19분 회의중지)
(15시25분 계속개의)
○위원장 최병호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하여 공간정보과 2026년도 주요업무를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김은주 공간정보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공간정보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공간정보과장 김은주 반갑습니다. 공간정보과장 김은주입니다.
최병호 복지건설위원장님을 비롯한 김시현 부위원장님, 홍영진 위원님, 김성민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민선 9기 중구의회 의원으로 당선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공간정보과 담당 계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담당계장 소개)
지금부터 공간정보과 소관 2026년 주요업무 추진사항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사항 보고)
(주요업무 추진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최병호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공간정보과 소관 주요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민 위원 위원장님, 질의하겠습니다.
○위원장 최병호 김성민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성민 위원 9-3페이지입니다. 저희가 매년 성남동 눈꽃축제, 태화강 마두희축제 이렇게 공간 빅데이터 분석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분석 결과를 행정에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공간정보과장 김은주 빅데이터 분석은 축제 두 군데 눈꽃축제랑 태화강 마두희축제 두 군데에 대해서 하고 있는데 그 처리한 결과에 대해서는 해당 실과에 자료를 보내서 더 나은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해 주고 있습니다.
○김성민 위원 그러면 실과에 보냈는데 받은 실과에서는 어떻게 활용되는 거까지는 추적 관리가 안 되고 있네요?
○공간정보과장 김은주 그걸 바탕으로 축제의 내용이라든지 프로그램 같은 거를 개선해 나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성민 위원 개선해 나가는데 그런 게 있잖아요. 2025년에 예를 들어 공간정보를 줬고 ’24년 공간정보를 줬는데 ’24년에 공간정보를 줘서 ’25년 행사에는 어떻게 반영됐다. 또 ’25년 데이터를 줘서 ’26년에는 어떻게 반영돼서 어떻게 바꿀 것이다. 이런 구체적인 실 적용 사례가 있는지?
○공간정보과장 김은주 실 적용 사례는 지금 기억나는 거는 ’24년도 눈꽃축제랑 ’25년도 눈꽃축제 때 눈을 뿌리는 시간을 조절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시적으로 집중적으로 하던 것을 시간 타임 타임별로 나눠서 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식으로 변화를 좀 주고 있습니다.
○김성민 위원 축제 관련해서 제가 여쭤보는 이유가 실제로 시민들이 저희가 데이터가 없으면 ‘이게 어떻게 반영돼서 이렇게 반영됐구나. 이 부분이 이렇게 반영됐구나,’를 모를 거 같아서, 예를 들어 계속 눈꽃축제를 다니시는 분들은 그냥 프로그램 제공한 대로만 따라 오십니다. 보통 참여형이니까. 그런데 예를 들어 공간정보과에서 제출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개선된 사항을 홍보한다거나 하면 일하고 계시는 공간정보과 직원분들도 그렇고 실제 축제에 반영된 거니까 일하는 성과도 그렇고 실제 축제도 더 나은 방향으로 나가는 거 같고. 그래서 제가 혹시 방영된 사례를 여쭤봤고요.
그리고 하나만 더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9-4입니다. 저희가 여기에 고정밀 지적을 위한 지적재조사를 하고 있는데 예를 들어 지적불부합지 저희가 사정이랑 이거를 고정 지적을 해서 나오는 불부합지에 대해서 경계 조정이나 나중에 조정 정산을 한다거나 측량을 바꾼다고나 했을 때 혹시 지주라고 해야 하나요?
○공간정보과장 김은주 토지소유자.
○김성민 위원 토지소유자가 예를 들어 연락이 안 되거나 이럴 경우에는 우리가 강제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까? 아니면 지속적으로 그냥 어떻게 하는지?
○공간정보과장 김은주 토지소유자 하고 지속적으로 연락해서 어떻게든 협의를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직접 소유자하고 하도록….
○김성민 위원 그러면 저희는 불분명자는 지금 연락이 안 되거나 한 분들은 없으시네요?
○공간정보과장 김은주 사정토지인 경우에는 찾을 수 없는 경우가 있기는 합니다만 그 필지와 경계되는 필지의 소유자는 계시기 때문에 같이 협의를 잘하고 있습니다.
○김성민 위원 연락 불능 소유자는 현재는 파악된 게 없고, 맞죠?
○공간정보과장 김은주 지금 있을 수는 있습니다. 말씀대로 있을 수는 있는데 경계 협의할 때는 최대한 추적을 해서 다 연락이 되도록 하고 있습니다.
○김성민 위원 이걸 말씀드리는 게 제가 양산에 있을 때 실제로 이분이 소유주는 있는데 연락이 1, 2년간 안 됐었어요. 그래 가지고 나중에 어떻게 어떻게 찾아와서 시청을 뒤집은 적이 있어가지고 그 사례 때문에 말씀을 드렸습니다.
○공간정보과장 김은주 그런 경우에는 공시송달 제도를 이용해서 통보하는 식으로 하고 있거든요. 그거를 최소한으로 하려고 지금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우편을 안 받아 조금 경우가 많아서 그래서 전화번호를 추적해서 연락을 하든지 정 안되면 공시송달 방법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김성민 위원 공시송달이라고 하면 어차피 불능자가 받아야 되는 거 아닌가요?
○공간정보과장 김은주 공고로 해서.
○김성민 위원 공고….
예,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위원장 최병호 김성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가 질의하나하겠습니다.
9-8페이지 추진계획에 있어서 6월에 대규모 개발지역 드론영상 촬영이 계획돼 있던데요. 촬영대상지가 어디인지?
○공간정보과장 김은주 촬영대상지는 B-04 재개발지구하고 다운2지구고요. B-04지역은 일단 촬영을 했는데 다운2지구는 아직 못 하고 있습니다. 이번 달에 촬영을 하려고 있습니다.
○위원장 최병호 촬영 지금 하고 있는 과정이네요?
○공간정보과장 김은주 예.
○위원장 최병호 촬영해서 영상을 추후에는 어디에 활용합니까?
○공간정보과장 김은주 이거 영상기록물로 남겨 놓으려고 합니다. B-04 같은 경우에는 지금 철거를 앞두고 있기 때문에 철거가 완전히 되고 나면 현 상태 이거를 사진으로만 남아있는 경우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3D로 제작해서 기록물로 보관해 둘까 싶어서 지금 촬영하려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최병호 구청에서 보유하고 있는 드론입니까? 아니면 업체 드론입니까?
○공간정보과장 김은주 구청에서 보유하고 있는 드론입니다. 저희 과에서 보유하고 있는.
○위원장 최병호 M300이라는 드론 이게 비용이 얼마나 하나요?
○공간정보과장 김은주 잠시만요. 가격 말씀하시는 거죠?
○위원장 최병호 예.
○공간정보과장 김은주 약 1000만 원 정도.
○위원장 최병호 1000만 원입니까? 이거 조종하는 분은 혹시 어느 분입니까?
○공간정보과장 김은주 조종하는 분은 담당 직원이.
○위원장 최병호 담당 직원입니까?
○공간정보과장 김은주 예.
○위원장 최병호 혹시 이렇게 조종을 하다가 실수로 사고가 났어요 1000만 원짜리 사고가 나면 이거에 대한 보수를 어떻게 합니까?
○공간정보과장 김은주 최대한 보수를 해야죠.
○위원장 최병호 구청에서 합니까? 아니면 그 공무원이 합니까?
○공간정보과장 김은주 업체에 위탁을 줘서 하는데 지금 보유하고 있는 드론이 사실상 내구연한이 다 지났거든요. 그래서 최대한 활용을 하고 있는데 만약에 부서진다고 하면 최대한 수리를 해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최병호 지금 보유하고 있는 총 몇 대 입니까?
○공간정보과장 김은주 지금 보유하고 잇는 거는 4대 보유하고 있습니다. 4대인데 다 내구연한은….
○위원장 최병호 M300 수준으로 4대 정도 됩니까?
○공간정보과장 김은주 금방 말씀드린 이게 1000만 원 제일 비싼거고요 2대는 200만 원 정도 되는 작은 거 있고요.
○위원장 최병호 DJI 드론 1대?
○공간정보과장 김은주 예, 그다음에 2000만 원 정도 되는 거 1대 있고.
○위원장 최병호 잘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공간정보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수고 하셨습니다.
제3차 회의를 7월 20일 월요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83회 울산광역시 중구의회 임시회 복지건설위원회 제2차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41분 산회)
| ○출석위원(4인) |
| 최병호김시현홍영진김성민 |
| ○출석전문위원 | |
| 전문위원 | 박미숙 |
| ○출석공무원 | |
| 교통환경국장 조삼근 | |
| 교통과장 | 김현옥 |
| 공원녹지과장 | 김정희 |
| 환경위생과장 | 한인숙 |
| 환경미화과장 | 김형철 |
| 공간정보과장 | 김은주 |
| ○기타참석공무원 | |
| 교통행정계장 | 박현정 |
○속기사
임다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