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회의록은 최종교정 전 임시회의록이므로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제283회 울산광역시 중구의회(임시회)
울산광역시중구의회사무국
일시 : 2026년7월20일(월) 오전 10시00분
장소 : 행정자치위원회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의 건(계속)
심사된안건
(09시59분 개의)
○위원장 이재철 위원 여러분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83회 울산광역시 중구의회 임시회 행정자치위원회 제4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 행정자치위원회에서는 보건소, 문화의전당, 구립도서관 그리고 도시관리공단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 등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10시00분)
○위원장 이재철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보고에 앞서 현재 보건소장 직위가 공석인 관계로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해 보건소 총괄 보고는 생략하고 부서별 개별 보고를 받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그럼 보건과 개별 보고부터 받도록 하겠습니다.
김순정 보건과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건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과장 김순정 반갑습니다. 보건과장 김순정입니다.
먼저 제9대 울산광역시 중구의회 의원님으로 당선되신 이재철 행정자치위원장님을 비롯한 문승재 부위원장님, 이명녀 위원님, 문기호 위원님, 엄희순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저희 보건과 소관 업무에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보건 과 담당 계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담당계장 소개)
이어서 보건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사항 보고)
(주요업무 추진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재철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보건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기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기호 위원 12-14페이지 중구건강지원센터에 대해 현황에 대해서 잠시 질의드리겠습니다.
주로 서부권 거점으로서 운영되는데 주로 운동프로그램이 많이 운영되죠?
○보건과장 김순정 예.
○문기호 위원 이용하시는 분들도 주로….
○보건과장 김순정 50대 이상 어르신들.
○문기호 위원 운동프로그램에 집중돼 있죠?
○보건과장 김순정 예, 운동프로그램이 11개 있고 매월 건강강좌가 올해 7회 정도 잡혀 있습니다.
○문기호 위원 건강한 관절을 위한 관절사랑방 이것도 운동프로그램 같은데요?
○보건과장 김순정 이게 어르신들한테 맞춤으로 된 체력 운동프로그램입니다.
○문기호 위원 체력단련실.
○보건과장 김순정 예, 관절을 보호할 수 있는 그런 운동기구입니다.
○문기호 위원 실적 보면 4696명이 올해 상반기 때 실적이란 말입니까?
○보건과장 김순정 예, 5월까지 실적이고 이게 연 인원으로 잡혀 있습니다.
○문기호 위원 매일 오시는 분들 집계한 사항이네요.
○보건과장 김순정 그렇죠. 매일 오시는 분들. 50명 정도 오십니다, 매일.
○문기호 위원 계획도 1만 명이네요.
생기충전 운동교실 이것도 마찬가지고.
○보건과장 김순정 예.
○문기호 위원 1만 5500명.
○보건과장 김순정 운동프로그램하고 체력단련실 이용하시는 분들이 많이 오십니다.
○문기호 위원 주민참여형 건강지킴이단 운영 이거 자원봉사단 어떻게 운영하고 있죠?
○보건과장 김순정 이거는 자원봉사단인데.
○문기호 위원 주로 활동이 어떤 거죠?
○보건과장 김순정 체력단련실에 어르신들이 기구를 이용하다 보니까 기구 작동이라든지 안전 때문에 오전 오후 해서 한 분씩 자원봉사식으로 근무를 하십니다.
○문기호 위원 근무한다는 말은 지도를 한다는 말입니까?
○보건과장 김순정 자원봉사로.
○문기호 위원 지도.
○보건과장 김순정 예, 지도.
○문기호 위원 일정 자격을 갖추신 분들이네요, 그러면?
○보건과장 김순정 기구 작동하는 거라든지 어르신들이 기구 이용할 때 안전 때문에 우리가 자원봉사를 배치하고 있습니다.
○문기호 위원 자격을 갖춘 분은 아니고.
○보건과장 김순정 자격 갖춘 분은 아니고요.
○문기호 위원 활용을 할 때 잘 아시는 분이다.
○보건과장 김순정 예, 지역주민 중에.
○문기호 위원 저도 단련장 가봤어요. 위험한 기구는 아니잖아요.
○보건과장 김순정 위험한 기구는 아닌데 어르신들이….
○문기호 위원 설명해 주는 거죠?
○보건과장 김순정 오르고 내리고 할 때 발을 잘못 디딜 수도 있고 이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조금….
○문기호 위원 중구건강지원센터에 가보면 운동프로그램도 중요한데 강좌 같은 거 어르신 백세건강강좌는 주로 웃음치료, 구강관리 이런 강좌다. 그죠?
○보건과장 김순정 예, 어르신들한테 맞춤으로.
○문기호 위원 강좌 쪽을 좀 강화시켰으면 좋겠어요. 주로 운동프로그램으로 운영되다 보니까 건강지원센터라는 이름에 걸맞지 않게 운동에만 국한된 것 같아요.
○보건과장 김순정 올해 7회 잡혀 있는데 내년에는 횟수를 조금 늘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문기호 위원 강좌는 참여도도 떨어지는 것 같고.
○보건과장 김순정 이게 한해에 40명 정도는 오십니다, 강좌에. 강의실 크기가 있기 때문에 40∼50명 정도밖에 안 들어가거든요.
○문기호 위원 어르신 백세건강강좌는 올해 7회 정도 하시네요.
○보건과장 김순정 예.
○문기호 위원 하여튼 저도 몇 번 다녀와봤는데 너무 운동프로그램 위주로 운영하지 않나 그러면 일반 문화센터라든가 이런 거하고 별반 차별화가 안 되는 것 같아요. 건강지원센터로서 어찌 보면 서부권에 보건소를 대신한다면 그렇지만 일정 부분 역할을 해야 되잖아요. 그래서 금연도 마찬가지고 금연이라든가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넣어서 건강지원센터에 걸맞게 운영을 하면 어떨까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보건과장 김순정 예, 알겠습니다. 내년에는 강의를 조금 늘리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여기에 고혈압, 당뇨병 등록교육센터도 위치하고 있거든요, 3층에. 그래서 거기서는 고혈압, 당뇨 만성질환에 관해서 상설교육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여기는 안 들어갔지만.
○문기호 위원 왜 안 넣었어요?
○보건과장 김순정 그거는 건강지원센터라기보다는 다른 계에서 치매혈관 업무라가지고 고혈압, 당뇨센터가 여기는 안 들어갔는데 상설교육으로.
○문기호 위원 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거잖아요.
○보건과장 김순정 예.
○문기호 위원 저희들이 의회에서 보는 자료는 현장을 가보지 않는 이상은 주요업무 보고 이걸로 다 하지 않습니까? 그런 것도 넣어주시면 좋잖아요.
○보건과장 김순정 예, 알겠습니다.
○문기호 위원 건강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전체 프로그램이라든가 강좌 아까 말했듯이 건강, 질병 지원사업이죠. 그런 프로그램도 넣어주세요. 그러면 이해도가 훨씬 높아지니까, 책을 볼 때. 맞죠?
○보건과장 김순정 알겠습니다.
○문기호 위원 그래서 그런 의견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재철 문기호 위원님, 질의 잘 들었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엄희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엄희순 위원 엄희순 위원입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12-9페이지 보시면 금연, 절주 이런 거 나오는데 찾아가는 이동 금연클리닉 운영하고 있는데 혹시 학교로도 갑니까?
○보건과장 김순정 학교는 안 가고요. 직장이나 신청이 들어오는, 주 1회 이동 금연클리닉 운영하고 있는데 신청기관에 나가거나 신청기관이 없는 주는 동강병원 쪽으로 나가고 있습니다.
학교는 금연하고 흡연 예방 교육을 나가고 있습니다.
○엄희순 위원 흡연 예방 교육을 나가고, 옆에 보면 중독도 나오는데 약물중독에 대한 이런 것도 학교에 나가지는 않죠? 약물중독 이런 예방 차원에서도 학교에 나갑니까?
○보건과장 김순정 저희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에서는 4개 중독 중에 알코올하고 도박 위주로 중독을 하고 있고요. 약물하고 인터넷은 전용 센터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인터넷은 스마트 쉼센터에서 중독자를 관리하고 있고 약물은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에서 관리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알코올 도박 관련해서는 저희들이 학교에 나가서도 학생들 대상으로 예방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엄희순 위원 그러면 보건소에서는 알코올하고 도박하고.
○보건과장 김순정 그 위주로 하고 있습니다.
○엄희순 위원 흡연 예방으로 하고 있다는 말씀이시죠?
○보건과장 김순정 예, 금연은 보건소에서 하고 있고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에서는 알코올 중독, 도박 중독 위주로 하고 있습니다.
○엄희순 위원 금연은 몇 회 정도 학교에 나가고 있습니까?
○보건과장 김순정 예?
○엄희순 위원 금연에 대한 예방교육은 학교에 몇 회 정도 나가고 있습니까?
○보건과장 김순정 여기 12-9페이지 밑에 추진사항에 보시면 금연, 절주 교육 및 홍보돼 있거든요. 여기 보면 생애주기별로 교육을 하는데 유아 및 소아 금연, 절주가 17회 나갔고요. 청소년이 2회가 나갔고 성인들 대상으로 7회 실시했습니다. 그리고 금연, 절주 캠페인을 5회 실시했습니다. 5월까지 집계입니다.
○엄희순 위원 청소년 흡연, 음주 예방교육이 2회라는 말씀이시죠?
○보건과장 김순정 예, 2회인 이유가 청소년 흡연, 음주 예방은 시에서 자체적으로 사업을 하고 있거든요. 연극으로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쪽으로 대부분 신청을 하고 거기에 신청을 못 한 경우는 우리 쪽으로 신청이 들어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엄희순 위원 알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에 12-15페이지 보시면 자살유족 원스톱 서비스 지원사업을 신규사업으로 한다고 하셨는데, 혹시 가족 구성원 중에 누가 자살을 하게 되면 가족도 자살할 수 있는 자살률이 나와 있습니까?
○보건과장 김순정 자살률이 통계적으로 나와 있지는 않은데 가족 중에 한 분이 자살을 하면 유가족도 자살 고위험군으로 우리가 관리를 하고 있거든요, 위험성이 높기 때문에. 그래서 이 서비스를 통해서 우리 쪽에 지원을 받겠다라고 동의를 하신 분들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상담이나 치료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엄희순 위원 자살률에 대한 이런 게 수치로 나와 있지는 않죠?
○보건과장 김순정 예, 유가족에 대한 그런 거는 통계자료가 아직 없습니다.
○엄희순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 이재철 엄희순 위원님, 질의 잘 들었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명녀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명녀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이명녀 위원입니다.
12-8페이지입니다. 중독 없는 밝은 미래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입니다.
추진사항에 보면 청년이라면 15세에서 39세에 대한 중독관리 사업을 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인터넷 같은 경우에는 초등학생들도 인터넷 중독에 많이 빠져 있기 때문에 어릴 때부터 예방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한번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보건과장 김순정 저희들이 나이대를 구분해서 하긴 하는데 교육을 나갈 때는 초등학교하고 중학교도 예방교육을 나가고 있습니다.
○이명녀 위원 여기 기재가 지금….
○보건과장 김순정 보고서에 작성을 15세부터 39세까지라고 했는데 10대부터 다 포함이 됩니다.
○이명녀 위원 그래서 청년 해서 15세부터 39세 이렇게 되어 있으니 혹시나 중요한 초등학생 때부터 사실은 인터넷 중독에는 정말 많이 노출이 되어 있는데 혹시 예방교육을 잘하고 있는지 안 하고 있다면 사실상 해야 될 부분이라서 제가 여쭤봤었는데, 보니까 예방교육 및 홍보가 41회에 4603명이거든요. 그래서 과장님께서 말씀하실 때는 기재는 이렇게 되어 있지만 초등학교도 나가고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그러면 41회 중에 초등학교 비율 나와 있을 것 같은데 그 비율을 말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보건과장 김순정 초등학교가 41회 중에 23회를 초등학교에 나갔고요. 청소년 중학교에 4회, 성인들 14회 실시했습니다.
○이명녀 위원 무슨 말씀인지 잘 알겠고, 사실은 인터넷 중독 같은 경우에는 도박도 그렇고, 요즘은 도박도 우리가 생각하는 도박하고는 조금 차원이 다른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초등학교 고학년부터는 아마 예방교육이 필요하지 않겠나 싶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조금 초등학교로 확대를 해서 예방교육을 실시를 하고 홍보를 해 주셨으면 합니다.
○보건과장 김순정 예, 알겠습니다.
○이명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재철 이명녀 위원님, 질의 잘 들었습니다.
다른 위원님.
예, 문승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승재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문승재 위원입니다.
12-10쪽 치매안심센터 운영 관련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이거 2월 자료를 보니까 2월 대비 추진사항이 달라진 것이 없던데 예산은 7000만 원이 증액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증액 사유와 어떤 부분에서 예산이 얼마나 증액된 건지 말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보건과장 김순정 예산이 증액된 거는 아마 국비, 시비가 1회 추경 때 더 내려와서 증액된 사유가 그렇습니다.
○문승재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재철 질의 마치셨죠?
○문승재 위원 예.
○위원장 이재철 저도 그러면 한 가지 여쭤도 되겠습니까?
12-7쪽에 보면 정신질환자 바우처 승인 선정 결과 통지는 350명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7월 자료에는 271명으로 줄어들었거든요. 선정된 사람이 안 받은 건지 뭐 어떤 이유죠?
○보건과장 김순정 271명은 5월 말 기준으로 저희들이 바우처 제공한 실적이 271명이고 350명은….
○위원장 이재철 7월 자료에.
○보건과장 김순정 7월 자료에요? 지금 자료에 제공이 271명으로 되어 있는데. 350명은 1년 예상한 지원 숫자를 350으로 잡은 것 같습니다, 작년 기준으로 해서.
○위원장 이재철 알겠습니다.
그러면 제가 한 가지 더 여쭙겠습니다.
12-9페이지 보면 아까 엄희순 위원님도 질문하셨는데 생애주기별 맞춤 흡연, 음주 폐해 예방 교육 이 내용은, 예방교육은 주로 어떤 식으로 하고 있죠?
○보건과장 김순정 흡연이나 음주를 했을 때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이나 이런 쪽으로 하는 내용이고요. 유아나 소아는 강의식이 좀 주입이 안 되기 때문에 구연동화식으로 교육하고 있고 청소년하고 성인 같은 경우는 예방교육식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재철 12-10페이지, 11페이지 보시면 계획하고 실적하고 봤을 때 건수가 많은 게 있거든요, 실적이. 이거는 계획에는 25개인데 26개 돼 있는 게 있고, 그다음에 치매환자도 360명에서 544명으로 된 것도 있고 이 내용은 어떤 내용으로 그렇죠?
○보건과장 김순정 이거는 치매안심 가맹점이 25개소에서 우리가 발굴을 해서 더 등록을 시켰기 때문에 26개소가 됐고요. 그다음에 치매안심 물품 지원도 올해 저희들이 치매안심센터 등록 환자를 많이 늘렸습니다. 많이 발굴을 해서 치매 대상자 등록 관리 해서 네 번째에 보시면 계획에 1675명인데 5월 기준으로 1989명으로 해서 대상자를 많이 늘렸거든요. 늘리다 보니까 그분들한테 조호물품 기저귀나 물티슈 같은 그런 물품들 제공하는 숫자가 늘었기 때문에 계획보다 실적이 늘어났습니다.
○위원장 이재철 그러면 당초예산 받은 범위 내에서 다 사용이 가능한 겁니까? 안 그러면….
○보건과장 김순정 일단 조호물품 같은 경우에는 예산이 조금 부족해서 2회 추경에 반영해 놨습니다.
○위원장 이재철 이미 예산은 초과됐습니까?
○보건과장 김순정 예, 조호물품이 하반기에 지급할 물품이 없어서 추가로 올려놨습니다.
○위원장 이재철 계획보다 실적이 좋은 거는 좋은데 예산하고 어느 정도 형평성에 맞춰서 해야 되는 게 맞다, 그죠?
그다음에 12-15페이지 보시면 자살유족 초기대응 및 사후관리가 있는데 사후관리는 유족들에 대한 사후관리다, 그죠?
○보건과장 김순정 예.
○위원장 이재철 그러면 사후관리는 유족들한테 주로 어떤 식으로 하죠?
○보건과장 김순정 자살 유족분들 일단 등록센터에 등록을 하시면 심리나 정서 상담이나 치료가 되고 그분들 복지서비스 쪽 복지 사각지대에 계신 분들이라면 그런 복지서비스 연계 같은 것까지 지원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재철 이거 주로 저소득층이나 이런 분들한테만 해당되는 겁니까, 안 그러면 구민 전체 해당되는 겁니까?
○보건과장 김순정 구민 전체 해당됩니다. 재산 상관없습니다.
○위원장 이재철 그다음에 12-17페이지 보시면 지금 사업 운영에 보면 프로그램이 3개소에서만 운영이 되고 있다, 그죠?
○보건과장 김순정 지금 상반기에는 야외 신체활동이라 해가지고 5월부터 11월까지 이 3개 장소에서 운영하고 있고요. 강사가 이 시간에 가면 누구나 와서 야외에서 수업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고, 하반기에는 경로당 15개소하고 건강지원센터에서 실내에서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위원장 이재철 그런데 이것도 보면 계획은 279회인데 실적은 30회밖에 안 돼요. 그러면 나머지는 언제 다 하시려고요?
○보건과장 김순정 야외프로그램이 5월부터 11월이다 보니까 이게 자료 작성이 5월 말까지거든요. 그래서 한 달 한 실적이 30회이고 11월까지 하면 저희들이 이 계획은 다 충족할 것 같습니다.
○위원장 이재철 오케이, 나는 그래서 실적이 30회로 적혀있길래 나머지 이거는 어떻게 다 처리하나 싶어서 여쭤봤습니다.
이런 부분은 조금 더 다양하게 장소를 찾아서 그렇게 시행하는 것도 참 좋을 것 같습니다.
○보건과장 김순정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재철 부탁드리겠습니다.
○보건과장 김순정 예.
○위원장 이재철 다른 위원님들 질의하실 위원님들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보건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건강관리과 소관 안건 심사를 위해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30분 회의중지)
(10시34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재철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건강관리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이미선 건강관리과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건강관리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관리과장 이미선 반갑습니다. 보건소 건강관리과장 이미선입니다.
먼저 제9대 중구의회 의원으로 당선되신 이재철 행정자치위원회 위원장님, 문승재 부위원장님, 이명녀 위원님, 문기호 위원님, 엄희순 위원님께 축하의 인사를 올립니다.
앞으로 건강관리과 업무에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건강관리과 담당 계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담당계장 소개)
이어서 2026년 하반기 건강관리과 주요업무 추진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사항 보고)
(주요업무 추진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재철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건강관리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명녀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명녀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이명녀 위원입니다.
13-4페이지입니다. 환경친화적 방역사업 추진입니다. 지금 보면 14개 반에 52명이고 보건소에서 2개 반 해서 6명, 동 방역이 12개 반에 46명입니다. 하절기 같은 경우 우리가 6월, 7월, 8월 지금은 9월까지도 사실 날씨가 많이 덥고 방역이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보건소에서 2개 반 6명 하고 동 방역이 12개 반 해서는 사실 하절기 때는 조금 부족하지 않을까 싶어서 제가 질문을 드리는데, 사실 민원이 상당히 많이 들어왔어요. 그래서 이 인력으로 지금 14개 반으로 우리가 12개 동인데 다 충당이 되나요?
○건강관리과장 이미선 저희가 그래도 예년에 비해서는 작년부터 5명에서 6명으로 해서 인력을 1명 더 늘려서 3명 3명씩 해서 2개 반을 계속 돌리고 있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해 같은 경우는 민원이 너무 많이 발생해서 지금 일하는 시는 분들도 많이 힘들어하고는 있습니다.
○이명녀 위원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보건소 2개 반에 여섯 분이 하는 건 조금 무리가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 부분을 인원을 하절기 때 단기적으로 4개월 정도 6월, 7월, 8월, 9월까지 4개월 정도 해서 단기인력을 조금 보충을 해가지고 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 그런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조금 예산 차원이라든가 이런 부분에서 예산이 많이 부족한 건지 그것도 좀 알고 싶고, 말씀 좀 해 주시겠어요?
○건강관리과장 이미선 사실 당초예산을 편성할 때 작년에 기간제 인건비를 조금 저희가 여유 있게 올렸거든요.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하절기 때 집중적으로 강화시키려고 했었는데 예산 문제로 잘렸거든요. 그래서 올해는 어쩔 수 없이 이 체제로 가고 있는데 내년에 예산 편성할 때는 저희가 중간에 조금 더 집중적으로 인원을 늘릴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해 보겠습니다.
○이명녀 위원 사실 방역 같은 경우에는 하절기 때 우리가 강변에도 그렇잖아요. 강변도 그렇고 복개천부터 시작해서 보면 사실 벌레들이 너무 많다고 민원이 정말 많습니다. 이 6명 인원 가지고 충당을 한다는 건 무리가 많거든요. 그래서 정말 이거 배로 늘려도 사실 2개 반이 아니고 4개 반을 해도 사실은 조금 부족할 만큼 아마 민원이 많이 들어올 것 같아요, 이 시기에는. 그래서 한시적으로라도 이 시기에 정말 주민들이 감염병 예방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인원을 늘려서 해 주는 게 맞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빠르게 추경에 다시 긴급하게 예산이 부족하다면 예산을 조금 충원해서라도 그렇게 해 주는 게 맞지 않겠느냐는 그런 생각을 하거든요.
그리고 지금 동천체육관에 보면 화장실 주변 옆에 보면 어른신들 앉아계시는 벤치가 있어요. 거기에 정말 모기하고 벌레들이 너무 많다고 민원이 계속 들어오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 같은 경우에는 화장실 주변부터 해서 그 일대를 확실하게 좀 해 주고, 그리고 또 하절기에는 주기도 짧아야 되거든요. 한 번 방역을 하고 나서 일주일을 둔다든가 이랬을 때는 또 마찬가지거든요. 그래서 그 방역 주기를 좁혀가지고 방역을 해야 되기 때문에 사실 인원은 그것보다 훨씬 더 많아야 될 것 같고, 동에서 12개 반에 46명을 운영하고 있잖아요. 주기는 어떻게 됩니까? 방역 주기.
○건강관리과장 이미선 동별로 주 2회 내지 3회를 하고 있습니다.
○이명녀 위원 주 2회, 주 3회 이렇게 했을 때는 사실상 그렇게 조금 주기가 길다고 느껴지지는 않지만 그래도 방역을 할 때 사실 농도나 이런 부분을 조금 확실하게 해 줄 수 있도록 방역을 자주 하더라도 우리가 특정 유충이 죽을 수 있는 농도들이 있잖아요. 그런데 이 부분을 확실하지 않게 했을 때는 방역을 아무리 여러 번 하더라도 사실은 조금 효과가 미미하게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한 교육도 조금 확실하게 해 주셨으면 합니다.
○건강관리과장 이미선 예, 저희가 상반기 때 한번 동을 돌면서 교육을 한 번 더 시켰습니다. 시켰고, 중간중간에라도 우리가 작년부터 지속적으로 나가서 어떻게 치고 있는지를 계속 감시하면서 지도하고 있습니다.
○이명녀 위원 예, 그래서 주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최근에 민원이 들어온 게 내황7길에 71부터 해가지고 내황10길 50 이쪽에 보면 태화강변이 있습니다. 강변에 잔디가 있고 이러다 보니까 아무래도 그쪽에 모기 서식을 많이 하고 있다고 민원이 들어왔거든요. 그래서 내황7길 71부터 해서 내황10길 50 그렇게 해서 이쪽 주변에 방역을 조금 자주 해 주셨으면 합니다.
○건강관리과장 이미선 예, 위원님, 저희가 내황 말씀하신 그 길은 올해부터 신규로 중점 관리지역으로 지정을 했거든요. 주 1회씩 계속 나가고 있고, 조금 더 신경 쓰도록 하겠습니다.
○이명녀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재철 예, 이명녀 위원님, 질의 잘 들었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엄희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엄희순 위원 엄희순 위원입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13-6페이지 출산가정 건강관리서비스 지원 보시면 산후우울 검사를 실시한다고 하셨는데 284건을 하셨다고 나와 있잖아요. 이게 산후우울증이 중요한 이유는 다들 알고 계실 텐데 가족 전체에도 영향을 미치고 그리고 저출산 때문에 문제가 많은데 산후우울증에 저출산에도 큰 문제를 미치기 때문에 저는 산후우울증이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이거 284건은 본인이 와서 검사를 하겠다고 한 겁니까?
○건강관리과장 이미선 임산부면 우리 보건소에 등록을 거의 다 하시거든요. 그러면 출산하시고 나서 보건소에 내소하셨거나 아니면 출산 초기 건강관리사업에서 우리가 가정을 방문했을 때 검사를 시행합니다. 하신 분들 중에서 284명이 검사를 하셨는데 우울하다고 나오신 분이 10명 정도 되셨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그 중에서 개인적으로 동의하신 분에 대해서는 정신건강복지센터 쪽으로 연계를 해드렸습니다.
○엄희순 위원 284명 중에 10명 정도만 그런 증상이 나오셨나요?
○건강관리과장 이미선 약간 우울이 의심되는 부분 말고 확실히 우울 같으니까 추후 검사를 해보라고 나온 분이 10명 정도가 됐습니다.
○엄희순 위원 이거는 되게 적은 수치인데 산후우울증 검사는 언제부터 언제까지 하는 겁니까? 아기 낳고 나서부터 언제쯤까지 검사를 합니까?
○건강관리과장 이미선 산후우울 검사를 언제까지 실시하라는 기준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엄희순 위원 아기 돌까지라든지 이런 것도 없습니까? 우리가 관리할 때.
○건강관리과장 이미선 관리할 때 특별히 시기가 있다고 들은 적은 없습니다.
○엄희순 위원 시기도 없는데 그 안에 그냥 산모가 나는 약간 우울하다고 내가 전화할 수도 있고 아니면 보건소에서 등록된 어머니들 전화를 드려서 괜찮으냐 물어볼 수도 있고 그렇게 시스템을 하고 있습니까?
○건강관리과장 이미선 아니요, 지금 시스템은 모자보건실에서 임산부로 등록되신 분들이 아기를 출산하고 나면 산후 그거를 하기 위해서 한번 보건소를 방문하시거든요. 그때 우리가 산후우울 검사를 하실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고 아니면 가정방문을 통해서 하고 있고, 특별히 모든 분들한테 전화를 해서 산후우울 검사를 어느 시기에 해 보십시오라고 안내를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엄희순 위원 가정방문을 누구한테 하고 있죠? 산모들한테 전부 다 하고 있습니까?
○건강관리과장 이미선 생애 초기 건강관리 사업을 신청하신 분들에 대해서 하고 있습니다.
○엄희순 위원 가정방문을 신청하신 분이 좀 많습니까?
○건강관리과장 이미선 현재 6월 말까지 221명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엄희순 위원 우리 중구에서 아이를 낳은 엄마들은 대다수가 보건소를 이용하고 있습니까?
○건강관리과장 이미선 예, 그렇습니다.
○엄희순 위원 보건소에 주는 혜택이 많아서 이용하는 거죠?
○건강관리과장 이미선 예, 그렇습니다. 아까 저희가 설명드렸듯이 임신 준비 전 검사부터 임신을 했을 때 등록하면 영양제라든지 이런 부분을 지원해드리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거의 1년 출생아의 90% 이상은 저희 보건소에 임산부로 등록을 하십니다.
○엄희순 위원 차후에라도 산후우울증에 대한 부분은 관심을 가지고 관리를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렸고, 그리고 백일해도 신규사업이더라고요, 산모 백일해가. 울산이 조금 늦는 거죠, 울산 자체가. 다른 도시에서는 벌써 몇 년 전에 했다는 것도 제가 들었거든요. 그런데 울산은 신규사업으로 떠서 놀란 부분이었는데 울산이 늦어서 이게 신규사업으로 뜬 거 같은데, 맞습니까?
○건강관리과장 이미선 전국적으로 보면 출산율이 떨어지는 소도시라든지 농어촌 같은 경우는 일찍 시작을 했고요. 저희 울산은 많이 늦은 편이 있습니다. 올해 시작했습니다.
○엄희순 위원 알겠습니다. 산후우울증 관리 좀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도 관심을 가지고 항상 챙겨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재철 엄희순 위원님, 질의 잘 들었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그럼 제가 조금 할까요?
아까 13-6페이지 출산가정 건강관리서비스 지원이다. 이게 보면 소요예산이 15억 맞습니까?
○건강관리과장 이미선 예, 맞습니다.
○위원장 이재철 15억인데 다른 예산 건설과나 이런 데는 소진을 하는데 이 예산은 이거는 가정치 아닙니까? 우리가 인원이 몇 명이 들어올지 모르잖아요. 여기에 했을 때 남는 예산은 어떻게 됩니까?
○건강관리과장 이미선 출산가정 건강관리서비스 여기 모든 사업들은 예산이 항상 부족해서 저희가 추경이나 이런 데 더 요구를 하는 부분들입니다.
○위원장 이재철 모자란다는 말이죠?
○건강관리과장 이미선 예, 모자랍니다. 최근 몇 년 동안 출산율이 증가하고 있어서 작년에도 모자라서 저희가 조금 추경이나 이럴 때 더 확보한 부분이 있고 올해 같은 경우는 작년 대비 동 기간 대비해서 올해도 15% 정도가 저희한테 등록하신 분들이 늘었거든요. 계속 추이를 계산해 보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재철 우리 구민들 전체 차상위 그런 거 관계없이 주민들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네요?
○건강관리과장 이미선 예, 맞습니다.
○위원장 이재철 혜택이 가능하네요.
○건강관리과장 이미선 예.
○위원장 이재철 그렇게 봤을 때는 이 예산이 적을 수도 있겠네요.
○건강관리과장 이미선 예.
○위원장 이재철 알겠습니다. 이런 부분은 추경이라든지 내년도 당초예산에도 잘 보고를 해 주셔서 예산을 확보할 수 있도록 그렇게 이야기해 주시고.
아까 이명녀 위원님 방역 이야기하셨는데, 제가 알고 있기로는 동에 보면 새마을이나 이런 분들이 하시죠?
○건강관리과장 이미선 예, 그런 분들이 하는 동도 있고 또 민간에 전문업체 인력을 활용하는 동도 있습니다.
○위원장 이재철 제가 봤을 때는 이 비용이 그렇게 많은 비용이 아닌 걸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좀 열악하다, 그런 이야기를 말씀드리고 싶고.
보통 보면 6월부터 시작해서 하천부지나 풀이 많이 있는 이런 지역에서는 모기라든지 이게 많이 생긴다고 이야기를 많이 들었거든요. 그래서 이명녀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한시적으로 많이 생길 때는 더 집중적으로 하는 방법이 옳지 않느냐 그런 생각이 들고요.
아까 이명녀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민원이 많이 들어옵니다. 민원이 많이 들어오고 하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아까 예산이 부족하다, 작년에 예산이 삭감됐다고 하셨는데 그런 부분은 따로 저한테 이야기해 주시면 예산이 상향될 수 있도록 저희도 신경 쓰도록 하겠습니다.
○건강관리과장 이미선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재철 그다음에 보면 13-14, 여기 보면 맞춤형 기후건강 지킴이 주민 홍보 이 소요예산 100만 원 가지고 뭐를 하죠? 100만 원 가지고 어디다 갖다 붙이려고요?
○건강관리과장 이미선 이것은 상시적으로 하는 부분인데 조금 집중적으로 홍보관 같은 데서 해보자 해서 리플릿하고 홍보물 제작하는 비용으로 올렸던 부분입니다.
○위원장 이재철 리플릿 100만 원 가지고 중구 구민들 다 돌릴 수 있습니까?
○건강관리과장 이미선 다는 못 돌리는데 홍보관 때 가서 배포할 정도를 저희가 제작했습니다. 그리고 동에 배치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재철 몇백 명 쓰는 예산도 몇 부 해도 100만 원은 나올 것 같은데, 우리 중구에 홍보를 하려면 제대로 해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돈이 없어서 100만 원을 잡은 건지 100만 원 가지고 이거는 아무 의미가 없는데.
○건강관리과장 이미선 저희가 주로 누리집이라든지 SNS를 통한 홍보가 많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별도의 비용이 들어가지 않아서.
○위원장 이재철 사실 어찌 보면 이게 집중적으로 홍보할 필요는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예산이 적어서 제가 여쭤보는 거고, 기후건강 지킴이 주민 홍보 이거는 제가 봤을 때는 앞으로 굉장히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현실적으로 맞는 예산을 편성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좀 해 주십시오.
○건강관리과장 이미선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재철 저는 질의 마쳤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건강관리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문화의전당 소관 주요업무 보고 준비를 위해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9분 회의중지)
(11시03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재철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문화의전당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조옥임 문화의전당 관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문화의전당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의전당관장 조옥임 반갑습니다. 문화의 전당관장 조옥임입니다.
먼저 민선 9기에 새로 선출되신 이재철 행정자치위원장님을 비롯한 문승재 부위원장님, 이명녀 위원님, 문기호 위원님, 엄희순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구정 발전과 주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함께 지혜를 모아 나가시기를 기대하며, 저희 문화의전당 업무에 각별한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문화의 전당 담당 계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담당계장 소개)
이어서 문화의전당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사항 보고)
(주요업무 추진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재철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문화의전당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먼저 해볼까요? 14-5쪽에 보시면 다채롭고 수준 높은 문화예술 콘텐츠 운영이라고 해서 예산이 1억 6600만 원이다, 그죠? 증액된 거죠? 올해 증액된 거 맞습니까? 사업비가.
○문화의전당관장 조옥임 예, 그렇습니다. 공모사업 등 국·시비가 증액된 부분이 있습니다.
○위원장 이재철 국·시비하고 예산이 증액된 거 맞죠?
○문화의전당관장 조옥임 예.
○위원장 이재철 올해 했던 프로그램이 어떤 것이고 어떤 프로그램의 예산이 많이 투입이 됐습니까?
○문화의전당관장 조옥임 기획공연을 저희가 17건을 상반기에 추진했고요. 보통 기획공연이라 하면 저희 예산으로 추진하는 경우인데 참여 인원은 5000명 정도가 참여를 했습니다. 하반기에는 저희들이 기획공연을 15건 추진할 예정이고 시정공연과 예술경영지원센터 유통지원사업하고 그다음에 제안설명 시 말씀드린 문화관광재단 상주단체 사업 건과 기획전시 2건 총 합해서 26건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위원장 이재철 26건에 1억 6000만 원 같으면 예산이 많은 거는 아닌데, 그러면. 기획공연 하는데 그죠?
그런데 콘텐츠 유통사업 공연 이거는 어떤 내용이죠? 민간예술단체 공연 콘텐츠 유통사업 공연이라는 내용이 어떤 걸까요?
○문화의전당관장 조옥임 종류들이 조금 많긴 한데요. 제가 제안설명 시 말씀드린 아트온스크린이라든지 허회경콘서트 이런 주류의 내용들이 있고 재즈 오디세이, 선우예권 피아노 콘서트 이런 상주예술단체, 김외섭 무용단 공연 등 이런 단체들의 공연이 전반적으로 다 포함이 됩니다.
○위원장 이재철 그러면 아까 기획공연이 17건이라 했는데 상반기에는 대충 그러면….
○문화의전당관장 조옥임 예, 상반기에 17건 추진하였고요.
○위원장 이재철 17건을 상반기에 했습니까?
○문화의전당관장 조옥임 예, 하반기에 15건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위원장 이재철 그러면 17건하고 15건 32건인데, 32건에 1억 6000만 원을 그쪽에다 예산을 조금씩 나눠주는 거예요?
○문화의전당관장 조옥임 예, 그렇습니다. 보통 전체적으로 한 공연당 예산들이 다 잡혀 있거든요.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허회경 콘서트 같은 경우는 880만 원, 렉처콘서트가 500만 원, 재즈 오디세이가 880, 900만 원 정도 듭니다.
○위원장 이재철 이게 기존에 예산이 기획공연은 말 그대로 예산이 없는 상태에서 지원을 해 주는 거 아니에요?
○문화의전당관장 조옥임 그러니까 저희들이 기획공연이 있고 대관공연이 있는데 기획공연은 저희들 예산으로.
○위원장 이재철 그렇죠. 자체 우리 예산으로 말 그대로 우리 구비로 해서 하는 거잖아요.
○문화의전당관장 조옥임 예산을 지원해서, 예.
○위원장 이재철 그런데 건수가 많다고 좋은 거는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말 그대로 기획공연인데 집중과 투자를 해야지 그냥 건수만 늘려가지고 이런 실적하기 위한 기획 공연은 아무 의미가 없을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상반기에 기획공연 17건을 했다고 하는데 회당 오신 관객수가 얼마나 될까요?
○문화의전당관장 조옥임 관객수가 약 5000여 명입니다.
○위원장 이재철 5000여 명이면 5000명에 17 나누기 하면 회당 몇 명 될까요?
○문화의전당관장 조옥임 보통 200명, 400명, 500명, 800명 이런 식으로 저희들이 관객수 참석 인원이 다 파악이 돼 있습니다.
○위원장 이재철 800명은….
○문화의전당관장 조옥임 유료로 하는 거기 때문에 매진이 되는 숫자에 따라 파악이 정상적으로 되는 겁니다.
○위원장 이재철 그런데 800명은 아니잖아요.
○문화의전당관장 조옥임 800명 오는 데도 있어요.
○위원장 이재철 우리 대관이 500석밖에 안 되는데.
○문화의전당관장 조옥임 함월홀이 500석인데 자기들이 비면 앞에 선착순으로 했던 분이 혹시나 하면 하려고 예매를 했던 부분이고.
○위원장 이재철 예매가 800명이 됐고 실질적으로….
○문화의전당관장 조옥임 연극 노인의 꿈 같은 경우에는 전반기 435명이 했고 나중에 337명이 다시 예매가 됐거든요.
○위원장 이재철 알겠습니다. 일단 여기는 여기까지 질문을 마칠게요.
그다음에 예술회관에 강좌들이 많죠?
○문화의전당관장 조옥임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이재철 지금 몇 개 강좌가 있죠?
○문화의전당관장 조옥임 강좌가 82개 있습니다.
○위원장 이재철 82개 있죠? 저도 82개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82개에 우리 강사진들이 있죠?
○문화의전당관장 조옥임 예.
○위원장 이재철 강사분들이 계약은 보통 어떻게 하고 있죠? 단위가.
○문화의전당관장 조옥임 2년 단위로 하고 특별한 문제가 없는 한 연임하는 걸로 해서 새로 선임을 할 때에 저희들이 문화전당을 운영하는 기준을 보면 문화의전당운영위원회가 있습니다. 운영위원회에서 조례나 규칙이 없는 상황일 경우에는 운영위원회를 개최해서 그 부분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재철 강사진들 따로 선임하는 운영위원회가 있습니까, 안 그러면 대관심의위원회에서 합니까?
○문화의전당관장 조옥임 위원회 개최 조례에 보면 문화예술 교육에 관한 거는 12인을 기준으로 하여 운영한다, 중구민을 중심으로 한다라고 되어 있고 나머지 부수적으로 필요한 부분은 규칙에 정해진 부분이 있고요. 거기에도 없는 부분은 운영위원회를 개최해서 하는데, 제가 여기 간 지 얼마 되지 않아서 전체적으로 한번 보니까 문화 강좌 하는 부분을 조례라든지 개정을 해야 될 부분이 있을 것 같아서 전체적으로 살펴보고 전반적으로 조정이 필요하거나 그다음에 강사진이 여러 가지 너무 오래됐다든지 그다음이 주민들이 요구하는 강좌가 있으면 그런 부분도 참고해서 추진할 필요가 있겠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재철 그러면 한 가지 더 여쭐게요. 창작소운영위원회가 있죠?
○문화의전당관장 조옥임 예, 음악창작소가 있습니다.
○위원장 이재철 위원회 있죠?
○문화의전당관장 조옥임 예.
○위원장 이재철 그다음에 문화의전당 대관심의위원회가 있고 그다음에 아까 말씀하신 강의하는 프로그램 강좌 거기에 운영위원회도 따로 있습니까?
○문화의전당관장 조옥임 그거는 따로 없고요. 그 안에 전체적으로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위원장 이재철 어디에서?
○문화의전당관장 조옥임 그거는 전체적으로 부구청장님께서 위원장이시고요. 제가 문화의전당 관장이니까 당연직으로 되고 나머지 위촉직이 일곱 분이 계십니다. 구 의원님을 포함해서.
○위원장 이재철 강사들을 뽑는 운영위원회가 따로 있다, 그죠?
○문화의전당관장 조옥임 강사들을 뽑는 운영위원회라기보다는 문화의전당 전반적인 운영위원회 안에 그 부분도 심의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위원장 이재철 그러면 제가 또 질의할게요. 관장님, 아까 말씀하신 운영위원회 명단, 그다음에 대관심의위원회 명단, 그다음에 창작소운영위원회 명단 이걸 따로 좀 주십시오.
○문화의전당관장 조옥임 그렇게 드리겠습니다.
운영위원회 명단은 두 가지로 구분이 됩니다.
○위원장 이재철 예, 있는 대로 주시고.
○문화의전당관장 조옥임 예, 그렇게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이재철 강사진들 채용하는 그런 부분에 있어서.
○문화의전당관장 조옥임 조례상에 별첨 부분이 있으니까 그 부분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재철 한 가지 더, 강사진들 있잖아요. 지금 근무하신 연도도 같이, 기존에 있는 강사진들 있죠?
○문화의전당관장 조옥임 예, 근무하시는 최장 10년째도 있고 하긴 한데 특별하게 문제가 없는 것으로 현재 보이지만 여러 가지 제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운영 조례가 조금 오래되다 보니까 보완할 필요가 있지 않겠나 싶은데 한번 전체적으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재철 전반적인 부분은 나중에 우리도 끝나고 별도로 문화의전당만 행자위원회에서 방문할 수 있도록 할 테니까 일단 그 자료 좀 챙겨주시고.
그다음에 14-8쪽 여기 보면 해외공연 지원이 있다, 그죠?
○문화의전당관장 조옥임 예.
○위원장 이재철 해외공연 지원이 있는데 모던패밀리하고 길기판. 모던은 4월에 갔다 왔고 길기판은 5월에 갔다 왔다, 그죠?
○문화의전당관장 조옥임 예.
○위원장 이재철 그러면 이 공연 지원 부분에 대해서는 이거는 공모를 해서 이 친구들이 된 겁니까?
○문화의전당관장 조옥임 문화창작콘텐츠 그쪽에서 아마 그런 것들을 해외에 역량을 키우기 위해서 이런 일들을 추진하라고 전국적으로 공문도 오고 그런 협조 요청이 오나 봐요. 그래서 저희들도 사업을 만들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재철 사업이 만들어진 거는 알겠는데 창작소에서 모던패밀리하고 길기판 이 친구를 우리가 지정을 한 거예요? 안 그러면 공모를 해서 선발을 한 거냐고요.
○문화의전당관장 조옥임 이 부분은 음악창작소에도 조금 전에 위원회가 있다고 말씀드렸잖아요. 거기에서 그 건이 심의가 돼가지고 진행한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재철 이 친구들한테 한 친구는 홍콩으로 가고 길기판은 도쿄로 갔는데 지원 금액도 다를 거 아닙니까?
○문화의전당관장 조옥임 홍콩으로 가신 분들은 500만 원으로 알고 있고요. 길기판 이쪽은 규모가 좀 커가지고 1000만 원.
○위원장 이재철 모던패밀리가 인원이 더 많지 않나요? 길기판보다.
○문화의전당관장 조옥임 가는 비행기 경비라든지 인원 관계가 아마 길기판 이쪽은 제가 잘은 모르겠지만 인원 숫자가 많은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재철 이것도 내용을 한번 챙겨봐 주시고요.
그러면 우리가 해외공연 가면 그냥 초청만 받고 그쪽에서는 숙박이라든가 지원을 해 줍니까? 안 그러면 우리가 다 경비를 대서 가야 되는 건지.
○문화의전당관장 조옥임 자기들이 우리를 초청했다기보다는, 구청하고 자매결연을 맺어갖고 그런 수준이 아니기 때문에 저희들이….
○위원장 이재철 순수하게 우리 경비를 들여서.
○문화의전당관장 조옥임 경비를 부담해서 그렇게 합니다.
○위원장 이재철 알겠습니다.
나 혼자 너무 다 물어보네.
그다음에 구민과 함께 열린 문화예술공간 조성 지금 보면 시설물 유지관리 및 안전점검 여기 예산이 8억 정도 소요된다, 그죠?
○문화의전당관장 조옥임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이재철 보통 보면 어디에 중점적으로 예산이 많이 투입되는지 그리고 주로 어디를 점검을 많이 하는지 궁금하네요.
○문화의전당관장 조옥임 저희들이 공연장하고 공연장 전체적으로 운영하는 협약하는 기관들이 한 8개소 정도 됩니다. 소방 여러 가지 기계 분야 해서, 다른 거는 다 수의계약을 하고요. 청소업체만 입찰을 하고 운영하는데 전반적으로 운영하는 부분이고, 음향이라든지 기계, 저희 이번 업무보고 즈음해서 제가 한번 살펴보니까 기계 같은 경우도 음향시설이 오래되고 노후화돼가지고 얼마 전에 공연을 앞두고 급하게 빔프로젝트 같은 경우 안 돼가지고 그 부분을 서울로 직접 가져가서 고치고 온 부분이 있고, 당장 당초예산에 급하게 올려야 될 안 되는 장비가 2건 정도 5억 정도 금액이 되더라고요. 이런 부분도 주기적으로 수리를 하고 교체를 하고 이래야 될 상황이고 시설물 전체 관리 이런 것들이 해당이 됩니다.
○위원장 이재철 빔프로젝트 5억까지나 하진 않을 거고.
○문화의전당관장 조옥임 그게 3억 정도.
○위원장 이재철 빔프로젝트가 3억이나 한다고요?
○문화의전당관장 조옥임 예, 그게 굉장히 크고 규모가 커가지고.
○위원장 이재철 알겠습니다.
무대시설 점검한 부분 있죠? 그것도 나중에 따로 견적 부분 한번 봤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의전당관장 조옥임 콘솔 부분도 지금 노후화돼가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위원장 이재철 그다음에 상반기 대관 공연을 보면 여기에 주로 보면 예술단체나 진짜 예술을 하시는 분들이 대관을 많이 하셨는지 아니면 그냥 실적을 위해서 아이들 뮤지컬입니까? 아이들 방학 때 주로 많이 하는 그런 거 뭐죠? 갑자기 생각이 안 나네요.
○문화의전당관장 조옥임 방학특강.
○위원장 이재철 아니요, 아이들이 하는, KBS홀이나 이렇게 많이 하잖아요. 갑자기 생각이 안 나네. 아무튼 그거는 제가 생각나면 이야기하고, 주로 대관 운영할 때 보면 순수예술 쪽으로 대관을 많이 합니까? 주로 대관을 하는 곳이 어디서 대관을 많이 하십니까?
○문화의전당관장 조옥임 예, 순수예술 쪽에 많이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재철 주로 어디 어디서 많이 들어오죠? 음악이면 음악.
○문화의전당관장 조옥임 음악도 있고 함월홀 같은 경우는 거의 음악공연이 많고요. 별빛마루 같은 경우는 전시하는 이런 부분이 많고 그렇습니다.
아까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발표회, 학예발표회….
○위원장 이재철 그렇죠, 그렇죠. 그런 거라든지.
○문화의전당관장 조옥임 학예발표회도 하고 어린이집이라든지 교육청 산하 학예발표회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재철 그게 사실은 문화의전당 자체가 물론 우리 지역 주민들이나 놀리는 것보다는 좋아요. 그런데 오히려 문화전당이 굉장히 좋은 장소거든요. 시설도 잘 되어 있고 그런데 왜, 이게 접근성 때문에 그런지 홍보가 부족해서 그런지 여기에 대한 뭔가 대안을 찾으셔야 되는 게 맞다 싶은 생각이 들고요. 접근성이 떨어진다고 주로 많이 이야기는 하긴 하거든요. 예를 들어 “관객들이 찾아오기가 좀 그렇다.” 그런 이야기도 하거든요. 여기에 대한 홍보마케팅도 필요하다, 우리 문화의전당 부분이. 왜냐하면 사실은 저렇게 좋은 공연장을 두고 왜 우리가 대관을, 남구 쪽에는 대관을 못 해서 못 하는 사람들이 많거든요. 그런데 문화의전당은 굳이 어린이집이나 거기서 와서 할 정도의 그런 전당으로 돼선 안 된다. 저는 그런 생각을 가지거든요. 그래서 될 수 있으면 예술단체들 이런 쪽에 문화의전당 홍보도 하시고 해서 그런 예술 하는 쪽 사람들이 많이 올 수 있도록 해줘야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문화의전당관장 조옥임 학예발표회는 1월에서 2월에만 한다고 하니까 주민들의 요청에 상응하도록 그렇게 해주고 있나 봅니다.
○위원장 이재철 결론은 우리 문화의전당이, 사실 문화예술회관이나 다른 공연장에 보면 대관 날짜가 없어서 치열하거든요. 대관 날짜 잡으려고. 그러니까 우리 문화의전당도 뭔가 그런 데 같이 공감을 해서 뭔가 대안점을 찾을 필요성은 있다.
○문화의전당관장 조옥임 예, 위원장님,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재철 그것 좀 참고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지역 특화 소재 기반 창작공연 이것도 공모사업이다, 그죠? 문화예술회관연합회에서 주는 공모사업인데.
○문화의전당관장 조옥임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이재철 이것도 울산에 단체들한테 공모를 하고 있습니까?
○문화의전당관장 조옥임 예, 공모를 해서 중구 소재 극단 ‘무’라는 데서 선정이 됐습니다.
○위원장 이재철 이거 다시 한번 물을게요. 이거 선정할 때도 아까 말씀하시는 운영위원회 아까 부구청장님이 했던 거기에서 선정을 합니까?
○문화의전당관장 조옥임 이 부분은 공연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제가 지금 갑자기 헷갈리는데 이 부분도 심의를 그렇게 하고요. 지금 우리가 상주단체에 김외섭 무용단이라는 그 단체가 있는 부분도 문화관광재단에서 심의를 해서 통보를 받고 있습니다. 이 창작공연 이 부분도 저희들이 공모를 해서 심의를 거쳐서 선발된 단체입니다.
○위원장 이재철 그러면 우리가 신청을 한 게 아닙니까? 우리 중구 문화의전당에서 신청한 사업이 아니에요?
○문화의전당관장 조옥임 국비 공모사업 맞습니다, 저희들이.
○위원장 이재철 그런데 왜 문화관광재단에서 선정해서 그렇게 행사를 해야 되죠?
○문화의전당관장 조옥임 이 부분은 저희들이 하는 거 맞습니다. 제가 좀 헷갈린 것 같은데.
○위원장 이재철 이거는 우리가 하는 게 맞죠?
○문화의전당관장 조옥임 예.
○위원장 이재철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무’를 선정한 거는 누가 선정을 했냐 이거죠.
○문화의전당관장 조옥임 ‘무’를 선정한 부분은 저희들이 공모를 해서 심의를 해가지고 그렇게 선정한 겁니다.
○위원장 이재철 심의위원회를 누가 하느냐고요.
○문화의전당관장 조옥임 심의위원회는 저희들이 중구 문화의전당 조례에 따라 심의위원회가 있습니다.
○위원장 이재철 그건 알겠는데 관장님이 말씀하신 운영위원회, 우리 회관에 운영위원회 그걸 말하는 건지, 대관심의위원회를 말하는 건지, 창작소는 어차피 관련이 없을 것 같고, 우리 문화의전당 운영위원회가 아까 있다고 했잖아요. 부구청장님 있는 거기에서 뽑은 건지 제가 그걸 묻는 거라니까요.
○문화의전당관장 조옥임 심의위원회에서 선정을 하니까,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 심의위원회는 문화의전당 조례에 따른 그 심의위원회를 말씀드리는 거고.
○위원장 이재철 그러니까 그건 알겠는데 이거는 위원회에서 뽑았다 하셨잖아요. 그래서 그게 궁금하다니까요.
○문화의전당관장 조옥임 그 위원회가 어떤 위원회인지 말씀이신 거죠?
○위원장 이재철 예.
○문화의전당관장 조옥임 저희들이 선정하는 기준들이 다 있거든요. 그런데 제가 아까 말씀드린 울산문화관광 공연 활성화 공모사업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도 울산문화관광재단 심사 선정을 해가지고 우리가 선정을 한 부분이 아까 말씀드린 상주 단체인데, 이 극단 ‘무’는 우리가 운영하는 운영위원회에서 자체 선정을 하는 겁니다.
○위원장 이재철 그거는 확실하죠?
○문화의전당관장 조옥임 예.
○위원장 이재철 그러니까 그렇게 이야기하면 되는데 왜 그렇게 어렵게.
○문화의전당관장 조옥임 아, 제가 그 부분은 헷갈려서.
○위원장 이재철 그러면 우리 전당 자체에서 심의를 해서 ‘무’를 선정한 거는 맞죠?
○문화의전당관장 조옥임 예, 저희가 공모를 올려가지고.
○위원장 이재철 그러면 그때 선정했을 때 선정 위원들은 있죠?
○문화의전당관장 조옥임 선정 위원이 저희 위원회죠.
○위원장 이재철 그러면 그때 위원회에서….
○문화의전당관장 조옥임 저희 위원회와 실무진.
○위원장 이재철 위원회에서 선정했던 그런 회의록은 있겠다, 그죠?
○문화의전당관장 조옥임 있을 겁니다.
○위원장 이재철 그거는 한번 챙겨봐 주시고.
○문화의전당관장 조옥임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재철 제가 ‘무’를 선정해서 뭐라 하는 게 아니고 아까도 관광재단에서 이렇게 해서 했다고 그래서.
○문화의전당관장 조옥임 그거는 제가 위원장님, 정확하게 말씀드리면 우리 상주단체가….
○위원장 이재철 그거는 제가 알고 있습니다.
○문화의전당관장 조옥임 김외섭 무용단이 어떻게 선발됐는지 저는 그걸 묻는 줄 알고.
○위원장 이재철 그건 아니고.
○문화의전당관장 조옥임 그거는….
○위원장 이재철 상주단체는 그거하고 관계없고.
○문화의전당관장 조옥임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이재철 이거는 우리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에서 예산을 확보해서 ‘무’를 줬다는 건데,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 사업으로 선정이 됐는데 이 선정을 했을 때 ‘무’를 누가 선정을 했냐 그게 궁금해서 물어본 겁니다.
○문화의전당관장 조옥임 어떤 기준으로 선정했는지 그 부분은 서면으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재철 알겠습니다.
제가 질문을 많이 했다, 그죠? 오늘은 이까지만 하고 나중에, 잠깐만요.
엄희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엄희순 위원 엄희순 위원입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보고자료에는 없는데, 290-4000번이 문화의전당 전화번호죠?
○문화의전당관장 조옥임 예.
○엄희순 위원 여기에서 공연안내에 대한 문자를 발송하고 있잖아요. 서비스를 하고 있는데 그 서비스는 보통 공연마다 몇 명 정도에게 발송하고 있습니까?
○문화의전당관장 조옥임 그 부분은 전체 대관공연까지는 다 못 해주니까 예산상 기획공연으로 하기 때문에 보통 제가 알기로는 중구 문화의전당 회원들이 2만여 명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거기에서 기획공연만 추려서 필요한 경우에는 보내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엄희순 위원 혹시 문자를 보내는 데에 대한 예산은 있습니까?
○문화의전당관장 조옥임 예, 예산이 있습니다.
○엄희순 위원 그러면 이 문자를 보내는데 몇 년간 보냅니까? 혹시 이게 제가 만약에 문화의전당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다면 그 회원이 어떤 공연을 한 번 봤는지 두 번 봤는지 이런 거 상관없이 그냥 그 회원에게 몇 년 동안 문자를 보냅니까?
○문화의전당관장 조옥임 조례상으로 보면 우리 회원의 기준이 회원가입을 하잖아요. 그러면 다음 연도 전달까지 이렇게 되어 있더라고요, 회원제가. 그렇기 때문에 회원이 돼가지고 있다가 또다시 자기가 회원이 연기가 되면 그 부분은 아마 삭제되지 않는 한 같이 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엄희순 위원 저를 예를 들면 제가 거의 8년 전에 공연을 봤든지 프로그램을 한 번 했든지 회원가입을 했던 것 같은데 아직까지도 문자가 오고 있거든요. 안내에 대한 문자가. 그래서 여기에 대한 예산을 가지고 하는 건지 아니면 아직 문자 삭제가 안 된 건지, 저 같은 사람이 많은 건지 거기에 대한 궁금증이 있어서, 아니면 문자가 짧으니까 큰 예산 없이 드린다든지 그게 궁금한데 거기에 대한 자료가 혹시 있을까요?
○문화의전당관장 조옥임 몇 회 몇 명으로 했는지 확인이 된 자료가 있을 테니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엄희순 위원 그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의전당관장 조옥임 현황도 한번 정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엄희순 위원 예, 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의전당관장 조옥임 예, 알겠습니다, 위원님.
○엄희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재철 저도 마지막으로 다른 위원님들이 안 하시니까 한 가지만 더 물을게요.
김성모 계장님은 별정직으로 계시는 거 맞습니까?
○문예사업계장 김성모 예, 임기제입니다.
○위원장 이재철 그러면 계장님이 보통 기획공연 같은 거 계장님이 기획을 하시지 않나요?
○문예사업계장 김성모 예, 우리 7급 임기제가 따로 있고, 따로 있는데 전체 프로그램을, 전체 기획공연을 전담하고 있습니다.
기안을 올리면 저하고 상의를 해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저는 문화센터, 문화강좌, 무대 그다음에 대관, 공연기획 이 전담으로 전체적으로 관리하고 있는 계장입니다.
○위원장 이재철 계장님 역할이 굉장히 큰데, 아까도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기획공연이라는 거는 그 건수가 중요한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문예사업계장 김성모 예, 맞습니다.
○위원장 이재철 그래서 선택하고 집중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17건 건수가 중요한 게 아니에요. 그 예산을 가지고 얼마나 실효성 있게 쓰느냐, 그다음에 한 번을 하더라도 우리 구민들의 만족도가 있고 여운이 남는 그런 공연이 필요한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앞으로 건수를 잡는 거는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금액 1000만 원 미만으로 해서 기획공연이라고 하기에는 제가 봤을 때는 우리 울산 중구 문화 발전을 시키기 위해서는 제가 봤을 때는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문예사업계장 김성모 제가 한 말씀 드려도 되겠습니까?
○위원장 이재철 예, 말씀하십시오.
○문예사업계장 김성모 저희 중구 문화의전당은 콘텐츠로 살기 위한, 일반적인 공연장에서는 서울에서 중요한 공연을 예산을 들여서 내려오거든요. 그래서 중구 문화의전당은 그렇지 않게 콘텐츠를 만들어 보자, 우리만이 가질 수 있는 우리 지역의 예술인들과 함께할 수 있는 콘텐츠가 뭐가 있을까라는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그거 중에 렉처콘서트 조우라는 콘서트가 있고요. 그게 회당 500만 원이 들어갑니다. 그리고 재즈 오디세이라는 지역의 밴드 그래서 이게 700∼800만 원 정도 들어가고요. 이것도 연간 4회 공연이고요. 그리고 전체적인 타인의 플레이리스트라는 MZ들이 가장 좋아하는, 유튜브에서 가장 소화가 많이 되는 1000만 원 이하 되는 밴드를 초빙해서 이 공연들이, 금방 이야기했던 콘텐츠들이 객석 점유율이 80%가 넘습니다. 이번에 타인의 플레이리스트를 오픈했는데 5분 만에 매진되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굉장히 비싼 공연을 당긴다는 게 아니고 가장 우리 전당이 가질 수 있는 최소한의 예산 가지고 콘텐츠를 가지고 운영하고 있다, 그 점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위원장 이재철 그 내용은 저도 좋다고 생각하는데 그래서 예산이 적으면 나중에 또 이야기해 주시고, 그래도 1년에 한두 번 정도 상반기, 하반기 정도는 그래도 뭔가 서울이나 대도시에서 하는 괜찮은 공연을 우리 구민들한테도 보여줄 필요성은 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문예사업계장 김성모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재철 알겠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문화의전당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구립도서관 소관 주요업무 보고 준비를 위해 2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40분 회의중지)
(14시03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재철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구립도서관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이순희 구립도서관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구립도서관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립도서관장 이순희 반갑습니다. 구립도서관장 이순희입니다.
민선 9대 중구의회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재철 행정자치위원장님, 문승재 부위원장님, 이명녀 위원님, 문기호 위원님, 엄희순 위원님, 행정자치위원회에서 만나 뵙게 되어 더욱 반갑습니다.
책 읽는 중구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 많은 의견과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구립도서관 담당 계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담당계장 소개)
구립도서관 2026년 주요업무 추진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사항 보고)
(주요업무 추진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재철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구립도서관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명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명녀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이명녀 위원입니다.
신규사업 15-14페이지 찾고 싶고 머물고 싶은 반구도서관 조성 기반 마련입니다.
제가 업무보고 책자를 보면서 많이 실망했습니다.
9-1페이지 관련 부서 아닙니다. 회계과입니다. 9-1페이지 한번 찾아보시겠습니까? 반구1동 행정복지센터 확장 및 이전입니다. 보시면 제일 하단 부분입니다. 준공일자를 2028년 5월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2월에 업무보고 한 자료도 지금 가지고 있거든요. 2월에 업무보고 한 자료에는 회계과에서 2028년 1월에 준공 예정이라고 되어 있어요. 그리고 마찬가지로 현재 신규사업으로 되어 있는 반구도서관도 1월에 개관 예정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은 연기가 되었어요. 연기가 되면서 준공일자도 연기되고 착공일도 연기가 되면서 업무보고 상으로는 반구 행정복지센터가 2028년 5월이에요, 준공이. 그렇다면 우리 도서관 같은 경우도 같은 번지 안에 1층, 2층, 3층, 4층 해서 같이 올라갑니다. 그러면 도서관을 먼저 개관하고 준공은 늦게 되고 이런 겁니까?
이거 어떻게 된 건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구립도서관장 이순희 위원님, 일단 먼저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저희는 자료를, 회계과에서 준공 연기를 한 사실을 미처 파악을 못하고 저희가 1월에 계획했던 그대로 진행되는 걸로 파악해서 자료를 작성했는데 자료 나오고 난 다음에 확인을 해보니까 5월로 연기가 됐다는 얘기를 듣고 미처 수정을 못했습니다. 그 부분은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명녀 위원 사실 이렇게 큰 공사를 하는데 같은 건물 안에 같이 하면서 연기된 상황도 모를 정도로 이렇다는 거는 서로 소통이 하나도 안 되고 있다는 거거든요, 사실은. 이거는 알고 모르고의 이야기가 아니라 행정복지센터 이거 때문에 4년 이상을 끌고 있고, 연기가 되고 이렇다 하면 이거는 당연히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사실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개관 일자가 맞지 않다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거든요. 제가 늘 하는 이야기가 협업을 좀 해서 소통을 하라고 했는데 현재 소통이 전혀 안 되고 있어요. 언제 준공이 되는지도 모르고 개관 일자를 이렇게 표기를 하고 한다는 건 정말 있을 수 없는 일이고 이렇게 큰 것도 소통이 안 되는데 소통되는 게 뭐가 소통이 돼서 같이 일을 할까 싶은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과장님, 한 번 더 상세하게 얘기를 해 주십시오.
○구립도서관장 이순희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는 시설을 하다 보니까 시설지원과하고 계속 소통을 하면서 업무를 하고 있는데 회계과의 자료를 제가 미처 확인을 못한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이명녀 위원 시설지원과도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행정복지센터 때문에 복지건설위원회 시설지원과 책자도 다 봤습니다.
○구립도서관장 이순희 설계 때문에 2월부터 해서 5월까지 계속 설계 부분만 협의를 하다 보니까 설계가 늦춰지면 준공도 늦춰지는 부분이 있는데 그 부분은 제가 미처 파악 못한 게 맞습니다.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이명녀 위원 지금 적힌 대로 그렇게 개관된다면 더 좋겠지만 현재 더 큰 공사잖아요. 같이 하면서 행정복지센터는 더 늦은 반면에 도서관이 더 일찍 개관을 하겠다는 이러한 업무보고는 정말 있을 수 없는 일이고요. 차후에는 이러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금 더 세심하게 챙겨주셨으면 합니다.
○구립도서관장 이순희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명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재철 이명녀 위원님, 질의 잘 들었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엄희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엄희순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엄희순 위원입니다.
15-8페이지 보시면 오늘도 독서완료 오독오독 그림책 천 권 읽기 나오는데, 여기 보면 천 권 읽기 추진사항에 참여자 관리에 보면 시작한 지 4, 5년 됐습니까?
○구립도서관장 이순희 아닙니다. 2025년 10월부터 시작한 겁니다.
○엄희순 위원 그것밖에 안 되는데 누적인원이 359명이나 됩니까?
○구립도서관장 이순희 200권의 꾸러미가 있기 때문에 충분히 가능하죠.
○엄희순 위원 1호 완독자는 아직 안 나왔습니까?
○구립도서관장 이순희 1000권이기 때문에 하루에 1권이면 사실 3년이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굉장히 열심히 하는 친구가 10명 정도 되는데 곧 조만간에 1000권 완독자가 낭독자가 나올 걸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엄희순 위원 혹시 프로그램 중에 독서감상문 그런 거는 적지 않습니까?
○구립도서관장 이순희 그거는 취학 전 아동이기 때문에 독서감상문을 쓰기에는 아직 어려울 것 같고 저희는 책을 읽게 하기 위한 방법으로 하는 거라서 그것까지는 아직 생각하지 않고 있습니다.
○엄희순 위원 혹시 도서관 프로그램 중에 책을 읽는 것도 좋지만 읽고 나서 독서감상문 쓰는 이런 프로그램은 있습니까? 이거 아니라도.
○구립도서관장 이순희 현재는 독서감상문이나 이런 거는 저희 도서관에서 진행하는 건 없는데 내년 사업 계획할 때 한번 참고해서 반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엄희순 위원 책을 많이 읽으면 쓰고 싶은 것도 있을 수 있으니까 그런 것도 한번 진행을 하면 좋을 것 같아서 한번 말씀을 드려봤습니다.
○구립도서관장 이순희 예.
○엄희순 위원 그리고 15-11페이지 보시면 다 같이 더 가치 지역자원 연계 협력체계 구축에 향후 추진계획에 보시면 울산애니원고 재학생 연계 일러스트·웹툰 멘토링 사업 추진이 있는데 이거는 어떤 사업인지 한번 설명을 들을 수 있을까요?
○구립도서관장 이순희 아시겠지만 저희 구에 산전만화도서관이 개관했습니다. 또 우리 구에는 애니원고등학교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 두 자원을 연계하는 부분이 없을까를 고민을 하다가 재학생이나 애니원고를 졸업한 학생들이 산전만화도서관에 프로그램실이 있거든요, 웹툰을 그릴 수 있는. 그래서 그거를 초등학생들 대상으로 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어서 그때 당시 2022년도에 협약을 했었고, 애니원고등학교랑. 방학 때는 재학생들이, 일반적으로 방학이 아닐 때는 졸업생들이 초등학생들 대상으로 웹툰 그리는 방법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강의하고 있습니다.
○엄희순 위원 애니원고를 나와서 웹툰에 대한 좋은 대학들이 있잖아요. 그런 대학을 간 학생들이 많이 있단 말이에요. 전국에서 오는 고등학교다 보니까 좋은 대학을 간 학생들이 많은데 그 학생들이 방학 동안에 사실 이런 활동을 할 수도 있거든요. 그 학생들한테도 좋은 거고 여기 활동할 수 있는 이 사업에도 되게 좋은 것 같아서 재학생 아니라도 졸업생들이라도 방학 때는 또 대학생이 방학이잖아요. 그럴 때 같이 좀 프로그램 연계해서 같이 사업할 수 있는 게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려봤습니다. 생각을 해봐주시면 좋겠습니다.
○구립도서관장 이순희 예, 알겠습니다.
○엄희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재철 엄희순 위원님, 질의 잘 들었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구립도서관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도시관리공단 소관 주요업무 보고 준비를 위해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26분 회의중지(
(14시29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재철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도시관리공단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회의 진행 순서는 도시관리공단 이사장의 총괄 업무보고와 담당 팀장의 보고를 받고 질의·답변하는 순으로 하겠습니다.
김종윤 도시관리공단 이사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도시관리공단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에 대하여 총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관리공단이사장 김종윤 반갑습니다. 중구도시관리공단 이사장 김종윤입니다.
평소 구정 발전과 구민 복리 증진을 위해 애쓰시는 이재철 위원장님, 문승재 부위원장님, 이명녀 위원님, 문기호 위원님, 엄희순 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우리 공단 간부 직원을 소개하겠습니다.
(간부직원 소개)
이어서 도시관리공단 업무를 총괄 보고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16-1쪽 일반 현황입니다. 도시관리공단은 2팀으로 구성하고 있으며 정원 33명에 현원 31명이 열심히 업무에 임하고 있습니다.
다음 16-2쪽 기본현황은 배부된 책자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부서별 주요업무 추진사항을 개략적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경영사업팀 소관 업무입니다.
전년도 경영평가 지적사항 37개 항목에 대한 조치를 완료하고 현재 이의신청 단계이며 향후 5개년 경영계획 강화와 안전 전담조직 신설로 경영 정상화에 총력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ESG 경영 표준인증 취득, 자체개발 AI 및 ERP 고도화를 통해 대민행정서비스의 안정성을 기하겠으며, 전통시장 장보기, 선수단 재능 기부 등 공단 특화 사회공헌으로 지역사회 기여도를 높이겠습니다.
또한 철저한 유휴자금 운영으로 이자 수익을 극대화하는 한편 인권영향평가 실시와 3대 비위 근절로 청렴한 조직문화를 확립하겠습니다.
다음은 시설관리팀 소관 업무입니다.
우선 재난대응 자체 훈련과 시설 정비를 통해 안전한 주차환경을 조성하고 고임목 보관함 정비 및 주차구회 너비 확장을 통해 이용자 편의를 증진하겠습니다.
또한 조례 개정과 스포츠 인센티브 튼튼머니 도입을 통해 중구민 체육시설 이용률을 80% 수준으로 유지하겠으며 수영장, 문화비 소득 공제 등 차별화된 맞춤형 서비스를 확대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오는 7월 24일부터 8월 9일까지 야간 개장을 실시할 예정이며 안전하고 철저한 수상 안전 관리로 구민 안심 여가공간 조성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총괄 보고를 마치며 주요업무 추진사항은 경영사업팀장이 보고토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재철 이사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어서 경영사업팀과 시설관리팀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시설관리팀장 직위가 공석인 관계로 이정래 경영사업팀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경영사업팀과 시설관리팀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에 대하여 일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영사업팀장 이정래 안녕하십니까. 중구 도시관리공단 경영사업팀장 이정래입니다.
시설관리팀장의 부재로 경영사업팀과 시설관리팀 소관 주요업무 추진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사항 보고)
(주요업무 추진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재철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도시관리공단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엄희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엄희순 위원 엄희순 위원입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방금 마지막에 말씀하신 소규모 물놀이장 운영 조정에 원래 9시에서 6시까지였는데 10시에서 5시로 바뀐 이유가 있습니까?
○경영사업팀장 이정래 예, 그동안 우리가 물놀이장을 아침 9시부터 운영을 해봤는데 아침 9시에 어린이들 이용률이 적어서 10시부터 운영을 하도록 자체적으로 조정을 했습니다. 아침 9시에는 어린이들이 놀러 안 와서 10시로 해도.
○엄희순 위원 마치는 시간이 1시간이 줄었는데.
○경영사업팀장 이정래 마치는 시간도 아기들 저녁 먹는 시간이고 이러다 보니까 우리는 그 시간까지 하면 될 줄 알았는데 그 전에 아기들이 다 가버리니까.
○엄희순 위원 그러면 동천야외물놀이장이 유료잖아요. 그러면 청장님께서 중구민이 별로 없다고 말씀하시던데. 혹시 중구민 비율이 나오고 있습니까?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종윤 동천야외물놀이장은 유료입니다.
○엄희순 위원 예, 유료.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종윤 소규모 물놀이장 우정동, 복산동, 성안동 3개소 소규모 물놀이장은 무료 이렇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엄희순 위원 제가 동천야외물놀이장을 유료라고 말씀드렸고, 유료인데 중구민이 얼마만큼 오는지 그 비율을 알 수 있느냐 그걸 말씀드린 거죠.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종윤 그거는 제가 좀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작년에 행정감사 기간에 이명녀 부의장님께서 중구민의 비율이 어떻게 되느냐 질의를 하신 적이 있어요. 그래서 그때 우리가 평균 비율을 내보니까 중구민의 비율이 29.9%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명녀 부의장님 말씀대로 우리가 의논한 끝에 숙의를 통해서 중구민 우선예약제를 시행해 보자, 올해. 그래서 우리가 시행해서 17일부터 운영해서 17, 18, 19 3일간 운영하고 있는데 데이터를 보면 방문 인원은 3482명이고요. 중구민이 방문한 인원은 1458명 42%입니다. 그래서 존경하는 이명녀 부의장님의 좋은 말씀에 따라 우리가 중구민 우선예약제를 첫 시행해 보니까 중구민의 비율이 확실히 올라가더라.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좀 더 고민하고 숙고를 통해서 중구민들이 물놀장을 잘 이용할 수 있도록 애를 써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엄희순 위원 그렇게 보면 중구민 우선예약시스템이 큰 도움이 된 것 같네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종윤 예, 그런 것 같습니다. 데이터 자체가 12% 상승을 한 겁니다.
○엄희순 위원 수고가 많으십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종윤 고맙습니다.
○엄희순 위원 16-5페이지 시작하는데 보시면 경영평가 실적 개선을 통한 경영 정상화가 약간 부진해서 경영평가를 다시 받는다고 나와 있는데 결과가 7월에 나온다고 했는데, 혹시 나왔습니까?
○경영사업팀장 이정래 아직 전입니다.
○엄희순 위원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까?
○경영사업팀장 이정래 예, 현재 정량평가와 정성평가가 있는데 정량평가는 이미 나와 있는데 100점 만점에 88점을 받았습니다. 작년에는 70점대였는데 확실하게 개선이 됐고요. 그다음에 정성평가는 80점 정도 예측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라등급에 다등급으로 확실하게 올라가는 거는 분명합니다. 개선을 많이 했습니다.
○엄희순 위원 수고 많으셨습니다.
○경영사업팀장 이정래 예.
○엄희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재철 엄희순 위원님….
○경영사업팀장 이정래 그리고 참고로 이명녀 위원님께서 중구민 우선예약제 그거를 올해 해보니까 효과가 있어서 내년에는 좀 더 다른 데 벤치마킹해서 좀 더 좋은 방법이 없는지, 보니까 양산에 양산물놀이장은 일주일 전에 예약을 받더라고요. 물놀이장 이용이 한 달 전에 내가 간다는 게 아니고 오늘 더우니까 아니면 며칠 전에 결정을 하다 보니까 예약을 일주일 전에 예약을 받는 방법으로 한번 해 보면 어떨까 싶은 생각이 있어서 내년에는 좀 더 중구민을 많이 유인할 수 있도록 한번 해서 중구민 이용률을 최대한 높이도록 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이재철 엄희순 위원님, 질의 잘 들었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문기호 위원 문기호 위원입니다.
거주자우선주차제 운영에 대해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12개 동에 6461면이 있고 5887면이 배정되었다, 이 말씀이죠?
추진계획에 보면 6월에 홍보 실시해서 7, 8월에 정기배정을 실시하네요?
○경영사업팀장 이정래 예.
○문기호 위원 그러면 1년 단위로 배정하는 겁니까?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종윤 예, 연단위로 합니다.
○문기호 위원 그러면 배정할 때 대부분 근거리 배정 때문에 민원도 많고 그렇죠? 불만인 분들도 많으시고, 그렇게 알고 있는데 이거에 대한 기준이 어떻게 됩니까?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종윤 지금 조례에 의거해서 장애인 우선이라든지 다문화가족 우선이라든지 이런 여러 가지 종합적인 시스템으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문기호 위원 조례에 우선하고 장애인 다 우선순위가 있겠죠. 그래도 한두 명이 아니라 6000여 명을 배정하다 보니까 그에 대한 애로사항이 많을 것 같아요. 조례라든가 배정 기준을 적용하더라도 분별되지 않는 그런 면수….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종윤 민원은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문기호 위원 많다 보니까, 일일이 도시관리공단에서 하시는, 인력에 비해서 하는 일이 많으시잖아요. 운동장 관리부터 거주자우선주차제 운영은 굉장히 어려운 일 같아요. 1년 배정하는 데 얼마죠? 배정하는 금액이.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종윤 한 달에 1만 원입니다.
○문기호 위원 한 달에 1만 원. 1년에 12만 원에 배정되는 거네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종윤 예.
○문기호 위원 다른 구·군은 어떻게 운영하고 있습니까? 금액이.
○경영사업팀장 이정래 다른 구·군까지는 파악을….
○문기호 위원 그것도 한번 조사를 해보는 게 어떨까? 왜냐하면 이게 아무리 공공 주차제도이지만 너무 수요자 부담이 적다 보니까 분별력이 없는 것 같고, 지금 시점에서는 요금이라 해야 되나 인상할 수 있는 요인이 있는 것 같아요. 이것도 한번 고민해 봐야 될 것 같아요.
○경영사업팀장 이정래 예, 타 시도를 한번 보고.
○문기호 위원 다른 자치단체도 그렇지만 5개 구·군 정도는 한번 조사해서 참고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아무리 공공이지만 저가로 하는 공공재는 오히려 부작용도 있지 않을까. 분별력이 없어서 그럴 것 같아요. 그래서 그것 좀 검토해보시고 다음 9월 임시회에서 보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경영사업팀장 이정래 예, 알겠습니다.
○문기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재철 문기호 위원님, 잘 들었습니다.
이명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명녀 위원 노고 많으십니다. 이명녀 위원입니다.
16-15페이지 보시면 쾌적하고 안정적인 거주자우선주차제 운영입니다.
부정주차요금 체납 정리 관련해서 지금 기재가 되어 있는데 2008년도부터 2020년 발생한 부정주차요금이 체납금이 1억 1403만 원이라고 되어 있는데 시효 완성 처리가 4월에 되어 있어요. 건수를 보면 제가 대충 계산했을 때 3500건 정도 대략 될 것 같은 예감이 들어요. 우리가 시효 완성 처리가 되었는데 6년 전 것까지입니다. 2020년 하면 그렇게 되는데, 고지서 발부는 어느 정도에서 이 금액이 1억 1403만 원 정도가 이렇게 되었는지 좀 궁금합니다.
○경영사업팀장 이정래 2008년부터 2012년까지가 공단에서 업무를 받은 게 아니고 중구 교통과에서 업무를 받고 2013년에 우리 공단이 발생했는데 공단이 생기고 난 이후부터는 체납금에 대해서 조치는 완벽하게 압류까지 다 끝나 있고요. 그전에 했던 게 압류도 안 되어 있는데다가 정리가 안 된 게 더 받을 수도 없고 이런 입장이라서 이거는 시효소멸 처리한 내용이고요. 시효소멸된 금액이 3453건에 7875만 원 정도입니다.
○이명녀 위원 그래서 체납금 합해서 1억 1403만 원 그 정도.
○경영사업팀장 이정래 예, 그거는 현재 우리가 조치한 거하고 합쳐서.
○이명녀 위원 합쳐서.
○경영사업팀장 이정래 예, 그런데 공단 생기고는 철저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명녀 위원 이거 이의신청 많이 들어오지 않아요?
○경영사업팀장 이정래 들어옵니다.
○이명녀 위원 이의신청 되게 많이 들어올 것 같은데, 왜냐하면 거주자우선주차제 거기에 주차를 했는데 연락이 몇 번 안 가면 바로 고지서 갖다 붙여놓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경영사업팀장 이정래 거기에 불법주차가 걸리는 줄도 몰랐다고 하는 분들도 있고.
○이명녀 위원 그러니까요. 그래서 이의신청이 들어오면 이의신청해서 감면되는 거는 어느 정도인지 좀 궁금합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종윤 이의신청 들어와서, 제가 담당 직원들한테 보고 받기로는 크게 이의신청해서 감면되는 경우는 거의 없는 것 같아요.
○이명녀 위원 그렇습니까?
사실은 거주자우선주차제에 불법주차라기보다는 주차할 분이 계신데 신청해서 하실 분이 계신데 자리가 비어있다 보니 잠시 주차를 했다가 몇 번 전화 받지 않으면 바로 끊어놓는다고 그렇게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사실 한 달 주차요금은 1만 원인데 가서 잠시 잠깐 1시간 정도 주차를 하거나 1시간도 채 못해도 3만 2000원 고지서 금액이 그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상당히 걸린 분들은 좀 억울하다. 그런 말씀들을 많이들 하시는데 그렇다고 해서 다른 주차구역에 주차한 것도 아니고 잠시 비어 있어서 잠시 주차를 했을 뿐인데 그렇다는 불만의 목소리가 상당히 많던데, 그렇다면 불만의 목소리가 많다는 거는 이의신청 건이 상당히 많다는 거고 그렇다 보면 업무적으로도 사실 하지 않아야 될 업무를 과중하게 처리하는 경우가 될 수도 있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여기에 대한 확실한 매뉴얼이 어느 게 있는지 그것도 조금 궁금하고, 사실 조금은 억울한 감이 있다고 하니 확실하게 해야 될 부분도 없지 않아 있겠다 싶어서.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종윤 맞습니다. 특히 요즘 같이 경기가 어렵고 서민들도 힘든 상황인데 특히 주부들께서는 시장 보신다고 콩나물 가격도 좀 더 싸게 사려고 애쓰시는데 그런 상황이 되면 저도 가슴이 아픕니다. 직원분들에게도 그런 방법이 너무 가혹하지 않느냐, 그래서 좀 더 주민들이 그런 이의신청을 안 하도록 우리가 좀 연구를 해야 되지 않느냐, 이런 얘기를 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방법을 찾아나가고, 저희 자체 매뉴얼은 3번 연락을 합니다. 3번 연락을 드려서 전화가 안 되는 경우는 그런 사항이 발생되고 그다음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참 가슴이 아픕니다. 돈이라는 게 사실 3만 원이라는 돈이 적은 돈이 아니지 않습니까? 부의장님 말씀대로 우리가 좀 더 이 부분에 대해서는 고민하고 또 우리 주민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 지역경제도 어려운 상황에서 이러한 불필요한 돈이 지출 안 되도록 최선을 다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명녀 위원 물론 전화를 3번 해서 안 받으면 바로 고지서가 발부되고 이렇게 하는데 차량 통행에 방해를 준다든가 이랬을 경우에는 사실 바로 조치를 하는 게 맞거든요. 그렇지만 정상적인 거주자우선주차구역에 사실 본인이 거주자우선주차를 신청하지 않은 상태에서 댄 건 잘못된 일이지만 우리가 3번 전화해서 안 받는다고 바로 그렇게 하는 거는 조금 가혹한 것 같아서 이 부분을 조금 더 완화할 수 있는 부분이, 물론 그렇다고 해서 남의 주차구역에 주차를 해서는 안 되는 건 맞습니다. 그렇지만 이런 부분을 조금 완화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조금 연구를 해서 완화하는 것도 좋지 않겠느냐. 이의신청 관계 때문에 제가 그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종윤 예, 알겠습니다.
○이명녀 위원 그리고 야외물놀이장 같은 경우 중구민 우선제 그렇게 해서 조금 더 중구민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방향으로 제가 제안을 했었는데 그렇게 추진을 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경영사업팀장 이정래 앞으로 더욱더 성공적으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종윤 좋은 의견 주시면 저희가 더 열심히 그 부분에 맞춰서 일하도록 하겠습니다.
○경영사업팀장 이정래 우리 공단 직원들도 주차장이 없다 보니까 거주자우선주차제에 전부 다 주차를 합니다. 특히 새치 거기에 하는데 6시 5분, 10분 정도 되면 젊으신 분들 퇴근해서 우리 차를 신고합니다. 우리가 6시 돼서 차를 즉시 못 빼는 순간 그러면 우리 차를 안 빼주면 그분들이 거기에서 대기하고 있어요, 우리 직원들하고 같이. 우리가 전화를 받고 죄송합니다. 업무하다 보니 그러니까 10분만 기다려 주세요. 뛰어가겠다고 이러면 괜찮은데 아니면 그분이 딱지 안 끊는다고. 우리도 시간이 늦어지면 바로 걸립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종윤 참고로 문기호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남구에 거주자 우선주차제 월 금액이 얼마 하느냐, 동일합니다.
○문기호 위원 다른 광역시 지자체는 비싼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 울산은 남구하고 동일한데 인근에 부산이라든가 대구 이런 데는 2, 3만 원 하는가 봐요.
사실 많은 다수가 이용하는 공공재 요금을 올리는 거는 쉽지 않죠. 그래서 제가 볼 때 지금 이 시점에서 한번 공론화할 필요가 있지 않겠나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종윤 저희가 올리고 싶다고 해서 올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구청과의 긴밀합 협조를 통해서 위원님들의 협조를 통해서 그렇게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문기호 위원 너무 저렴하게 소비자 부담이 저렴한 공공재는 오히려 분별력도 없어지고 그에 따른 부작용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종윤 고맙습니다.
○위원장 이재철 문기호 위원님, 질의 잘 들었습니다.
저도 한 가지 여쭙겠습니다. 16-9쪽에 보시면 중간쯤에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고객 의견 청취 및 반영.
지역 주민 30명 구성 및 총 2회 활동 완료. 이게 어떤 내용입니까?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종윤 저희가 지금 동천물놀이장을 예를 들자면 한 사람의 시선으로 아이들의 안전을 관리하는 것보다 열 사람, 백 사람의 시선으로 우리 아이들을 관리하자는 의미입니다. 결국은 한 아이를 잘 키우기 위해서는 온마을 사람들이 힘을 모아야 되듯이 중구 도시관리공단은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서 의용소방대, 자율방범대 모든 단체들을 동원해서 안전 관리를 하고 있고 거기에 더불어서 안전모니터단은 우리 중구 관내의 시설이라든지 또 불편한 주민들의 의견이라든지 이런 걸 저희가 다 들을 수가 없기 때문에 주민들이 직접 실생활에서 듣고 있는 불편한 점 또 겪고 있는 불편한 점을 의견을 저희에게 주시면 그거에 대해서 조치를 하고 시정하고 중구 주민들께서 주민들의 편의시설을 잘 이용할 수 있도록 저희가 협조하는 그런 관계입니다.
○경영사업팀장 이정래 참고로 이번에 고객모니터단 서른 분이 공영주차장, 거주자우선주차, 체육시설, 중구수영장에 대해서 평가를 했습니다. 평가 다 하고 거기서 개선사항도, 반구공영주차장 같은 데는 담배꽁초 등 쓰레기가 쌓여 있어 매달 일정을 잡아 방역이나 정화할동을 했으면 좋겠다, 2층 바닥 파손되어 있음, 수리를 했으면 좋겠다, 그다음에 번영로 공영주차장 같은 경우는 번영로 공영주차장 바닥 이정표를 선명하게 도색했으면 좋겠다. 이런 식으로 15개 개선사항을 이분들이 하고 그다음에 우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것을 점수를 매깁니다. 그러면 우리 직원들이 보지 못했던 부분을 이분들이 한 번 더 봐주고 활동을 연간 3회 정도 하면서 개선하고 있는데 아주 긍정적인 효과가 있습니다.
○위원장 이재철 말씀 잘 들었습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종윤 이런 것도 경영평가에 다 포함이 됩니다. 그래서 위원님들도 부끄러워하듯이 작년에 우리가 저조한 평가를 받았는데 올해 평가는 그런 부끄러운 평가를 받지 않기 위해서 나름 노력한 끝에 만들어지는 일들입니다. 좀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위원장 이재철 알겠습니다. 지금 총 2회로 보고서에는 되어 있는데 이거를 횟수를 더 늘려서라도 우리 주민들한테 모니터를 잘 해서 경영에 도움이 되는 사례가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됩니다.
그다음에 16-18쪽에 보면 물놀이장입니다. 이거는 제 지역구라서 한 가지 여쭙겠는데, 상반기에 보면 유관기관 협업해서 전문업체 용역을 통한 안전관리를 강화하겠다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보면 의용소방대, 자율방범대, 또 환자가 발생했을 때는 동강병원과 협업 이렇게 되어 있는데, 기존에 전문적으로 하는 업체들 말고 유관기관하고 협조가 잘 되어 있습니까?
○경영사업팀장 이정래 예.
○위원장 이재철 단체가 어디 어디가 되어 있죠?
○경영사업팀장 이정래 지금 협업은 동천병원 같은 경우에는 물놀이장에 안전사고가 난다든지 이러면 자체적으로 간단한 찰과상이나 이런 경우는 자체 의료인력으로써 치료를 하고 그다음에 상태가 크게 그런 거는 동천병원에서 이동해서 하기도 하고요. 그다음에 평상시 물놀이장 안전을 위해서는 의용소방대가 나와서 활동을 해주고 있습니다.
의용소방대 인원이 물놀이장에 활동할 수 있는 인원이 260명 정도 됩니다. 우리가 언제든지 요청하면 60명 이상은 언제든지 수시로 올 수 있다.
지난번에 개장식 할 때도 왔듯이 그 인력은 언제든지 부르면 올 수 있는 인력들이고 또 더 필요하면 더 많은 인력이 올 수가 있고요.
그다음에 야간에 지켜주고 하는 거는 자율방범대. 우리 공단 직원들이 워낙 소수인력이기 때문에 이런 민간 인력들을 우리하고 협약을 맺어서 함께 힘을 빌려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종윤 자율방범대는 왜 협업을 맺었냐면 이게 우리가 사실 야외에 돌출되어 있는 물놀이장이지 않습니까? 우정동, 복산동, 성안동 이게 다 야외에 있는데 밤에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 모르는 상황이 발생되는 겁니다. 그래서 자율방범대 대원님들께서 순찰하시면서 항상 물놀이장을 순찰하시고 해 주시니까 작년에는 어떤 사고가 하나도 없었습니다. 예전에 보면 거기에 술병이 이렇게 깨진 부분이라든지 여러 가지가 있는데 저녁에 자율방범대 대원님들께서 순찰해주시니까 그런 불상사가 없는 겁니다. 그런 의미에서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재철 예, 알겠습니다.
어제 안 그래도 보니까 뉴스를 보니까 현대중공업에 안전사고가 났더라고요. 그래서 안전사고에 유의를 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고.
우리 야외물놀이장이 사실 우리 중구에서 보면 명소다, 그렇죠? 우리 아이들로 봤을 때는 명소인데, 최근에 놀이기구라 해야 되나 우리 즐길 수 있는 거리가 좀 한정돼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기구를 교체한다든지.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종윤 그런 부분도 저희가 많이 고민을 했습니다. 이 놀이기구가 직진으로 쭉 내려오는 그런 기구가 있는데 그 기구가 다른 지역에서 사고가 나서 아이가 숨진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걸 빼고 풀을 아주 크게 만들어서 아이들이 안전하게 놀 수 있는 그런 놀이를 했고, 슬라이드 같은 경우는 작년에 제가 현장에서 아이들의 의견을 들어보니까 “너무 느립니다.” 내려오는 게 느려서 재미가 없다고 해서 예산을 좀 들여서 왁싱작업을 해가지고 이번에 3일간 있어 보니까 아이들이 작년보다 너무 재밌다고 하니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도 오셔서 아이들의 의견을 청취해 주시고 또 필요한 부분은 저희에게 말씀해 주시면 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재철 아이들이 놀 수 있는 공간을, 동천물놀이장을 처음에 지었을 때 크기는 그대로잖아요. 크기를 확충할 수 있으면 확충도 고려해 보시고 그렇게 해서 좀 더 중구에 명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십시오.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종윤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재철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들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도시관리공단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83회 울산광역시 중구의회 임시회 행정자치위원회 제4차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11분 산회)
| ○출석위원(5인) |
| 이재철문승재이명녀문기호 |
| 엄희순 |
| ○출석전문위원 | |
| 전문위원 | 이명주 |
| ○출석공무원 | |
| 보건과장 | 김순정 |
| 건강관리과장 | 이미선 |
| 문화의전당관장 | 조옥임 |
| 구립도서관장 | 이순희 |
| ○기타참석공무원 | |
| 문예사업계장 | 김성모 |
| ○기타참석자 | |
| 도시관리공단이사장 | 김종윤 |
| 경영사업팀장 | 이정래 |
○속기사
김수미








